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라이벌
무인 AG DP BW XY
오바람
훈이
한웅
최수형
철희
정원
"할리(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할리
사희
진철
소망
건오
시호
리라
용식
강평
택트
슈티

케니언
철이
버질
카베르네
랭글레이
티에르노
사나
트로바
프로필
이름 진철
성별 남성
눈 색깔 검은색
머리 색깔 보라색
트레이너 계급 포켓몬 트레이너
지방 신오지방
출신지 장막시티
가족관계 진환 (형)
성우 // 후루시마 키요타카[1] 20px-Japan Flag.png
문남숙 (DP 1기) 20px-South Korea Flag.png
신용우 (DP 2기~)[2] 20px-South Korea Flag.png
줄리안 레발레도 United States.png

파일:진철.jpg

1 개요[편집]

포켓몬스터 DP에 등장한 라이벌 캐릭터.

단발머리에 삼백안을 하고 있으며, 딱 보면 삐뚤어져 있다고 보이는 인상의 소유자. 실제로도 성격이 좋지 않다. 모티브는 포켓몬스터 금·은의 라이벌인 듯하다. 사실 전체적으로는 야가미 이오리다.실제로 동세대에서 그 라이벌이 나오는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가 나왔으니...[3]

2 상세[편집]

가족으로는 포켓몬 양육소를 운영하는 형 레이지(한국명은 진환)가 있다.[4]

"쓸모없는 녀석", "무르군" 이 입버릇이며 포켓몬을 몬스터볼에서 꺼낼 때 "(포켓몬 이름), 배틀 스탠바이!"라고 외친다.[5]

포켓몬 및 배틀에 관해서 아는 것이 꽤 많다. 배틀 실력은 상당히 뛰어나서 지우와도 호각 이상으로 싸울 수 있으며 역대 라이벌 캐들 중에서도 전적은 매우 준수한편. 치밀하고 견고한 전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배틀을 전개해 나가며, 리그에서의 마지막 싸움을 제외하면 단 한번도 지우에게 져본 적이 없었을 정도로 실력이 뛰어나다.[6]

포켓몬을 일종의 물건과 같이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며, 포켓몬 개개의 능력을 무엇보다 중요시한다. 포켓몬을 진심으로 대하는 지우와는 달리 포켓몬이 패배하면 무조건 혼내고 이겼을 때에도 칭찬은 해 주지 않는다. 또 포켓몬이 약하다고 판단하면 바로 버려버린다. 이렇게 첫 등장 당시엔 실력만 좋은 건방진 신인 트레이너…같았는데 나중에 밝혀지길 지우와 마찬가지로 관동, 성도, 호연 리그까지 다 순회한 나름 경력 있는 놈이다. 우승을 못 해서 그렇지 콩라인

덧붙여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유일하게 두드러지는 변성기를 겪은 인물이다.[7]

3 시리즈 내 역할[편집]

여러면에서 한지우의 안티테제에 가까운 인물로 저연령층 대상 애니메이션엔 어울리지 않는(…) 사고방식의 소유자였지만, 작중 최강의 간지폭풍에다 오바람과는 전혀 다른, 선의의 라이벌이 아닌 가치관 자체가 다른 '숙명의 라이벌'로서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흔하지 않은 캐릭터성을 겸비한 탓에 인기는 상당히 좋다. 이전 라이벌들과 확연히 차별되는 카리스마와 절대로 부정할 수 없는 실력을 겸비하여, 오바람이 최고의 라이벌이라면 진철은 최강의 라이벌[8]이라는 평도 많을 정도. 거기다 오바람과는 티격태격 거린다는 측면이 좀 강한데 비해 얘만 등장하면 한지우가 엄청나게 진지해졌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진철이 스토리에 자주 등장하는 것을 반가워했던 팬들도 많다.

물론 스토리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현실 실전개체 노가다하는 포덕정반대의 가치관과 신념을 지닌 두 사람이 대립하고 진지하게 싸우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한다는, DP시리즈의 메인 스토리에서 가장 큰 역할을 차지하는 캐릭터였고 특히 마지막 명승부와 승부후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여주는 장면폭풍간지 그 자체. 부딪혀서 만들어낸 마지막 배틀의 감동은 DP 시리즈의 명장면으로 불리고 있고 그만큼 제작진에게 보정도 많이 받았다. 베테랑 트레이너의 면모를 보이며 성숙해가는 한지우를 더더욱 성장시킨 계기가 되어주어 그의 성장에 가장 영향을 미친 인물이 되었고, 본인도 한지우로 인해 성장했다. 불꽃숭이와 얽힌 한지우와의 인연을 통해 전술 뿐 아니라 여러가지 면에서 성장을 이룬 성장형 캐릭터적 면모도 드러나는 캐릭터.

DP 시리즈에서 진철과 지우의 대결은 서로를 미워하던 두 사람이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의 장점을 받아들여 성장하여 전력으로 싸웠기에 크나큰 감동을 안겨주었기에, XY 시리즈까지 나온 지금까지도 팬들은 진철과 같은 지우를 철저히 성장시켜줄 라이벌을 바라는 상태.

4 작중 행적[편집]

요약하자면 지우의 라이벌 중에서도 탑에 꼽을 만큼 최강이었던 라이벌.

오바람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재수없는 라이벌 캐릭터로[9] 포켓몬을 대량으로 잡으며, 그중 가장 강한 놈만 가지고 남은 녀석들은 모조리 놔준다. 개체 노가다 그러다가도 또 가진 포켓몬이 약한 듯 하면 버린다. 그 때문에 지우는 진철과 그의 방식에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다.

등장과 동시에 지우를 무시했다가, 지우의 피카츄볼트태클이 사용 가능하다는 소리륻 듣고 그에게 결투를 신청한다.

지우와의 1회전에서는 무승부였지만, 2회전에서 불꽃숭이로 모부기를 이겨놓고 그런 약한(…) 포켓몬을 가지고 다니니까 약한 거라고 훈계를 한다.이새끼가?[10]

사실 원래는 그렇게 삐뚤어진 녀석이 아니었다. 이전에 형인 진환이 배틀프런티어에 도전한 적이 있었는데, 기선에게 도전할때 허무하게 패배했다. 이때 기선이 진환에게 너만의 강함은 어디 있느냐며 일갈했는데 당시 형의 배틀을 구경하던 진철이 이를 듣게 된 것. 이후로는 현재의 삐뚤어진 성격이 되어버린 것이다.[11] 현실적인 사고방식과 전술의 소유자라 그의 배틀 방식에 동조하는 사람도 있는 모양으로, 용식은 거의 진철의 빠돌이(…) 수준으로 그를 매우 동경하고 있다. 진철 본인도 이를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 모양이라 리그전 용식과의 배틀에서 '좋은 시합이었다' 수준의 격려를 하기도 했다.

초반엔 불꽃숭이를 갖고 있었는데 유독 불꽃숭이만 학대수준의 훈련을 시켰다. [12] 후에 자신이 불꽃숭이를 이토록 강하게 키우는 건 엄청난 맹화를 갖고 있기 때문이란 걸 밝힌다. 하지만 자신의 뜻처럼 불꽃숭이의 맹화가 발동되지 않자 가차없이 버리고 이를 안쓰럽게 지켜보고 있던 지우가 불꽃숭이를 데려간다. 이후에도 불꽃숭이로 인해 서로 마찰해간다.

형에 대해서 콤플렉스가 남아있는 모습이 보이는데, 웅이나 빛나와 대화할 때 무척이나 강했던 형이 전 트레이너 인생 통틀어 기선에게 딱 한번 진 거 가지고 트레이너를 은퇴해버렸단 사실에 분함을 느끼며 나라면 끝까지 도전했을 것이라고 하기도 한다. 지우와는 사사건건 대립하고 만날때마다 퉁명스럽게 대하며 특히 불꽃숭이와 엮일때는 매우 험악해진다. 그러나 불꽃숭이를 신경쓰면서 계속 주목하고 있으며, 지우에게 너따위와는 시시해서 배틀 안한다고 하다가도 불꽃숭이가 도전해오자 받아들이기도 한다. 그리고 로켓단에게 불꽃숭이가 진화한 파이숭이와 한지우 일행이 위기에 처하자 그들을 구해내기 위해 등장하여 에레브에게 지우의 피카츄와 빛나의 팽도리, 용식의 엠페르트가 갇힌 케이지를 떨어지지 않게 하라면서 에레브도 걱정하는 등 초반에 비해 성장한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화염에 휩싸인 채 파이숭이를 감싸는 지우와 파이숭이가 초염몽으로 진화하는 장면을 보며, 자신이 이끌어내지 못한 맹화를 조종하는 그들을 높이 평가하는 듯 놀란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지우가 과거 기선을 한 번이지만 승리했다는 사실에 크게 놀라, "이겼다고?!" 그를 다시 보게 되고 그 역시 기선에게 도전하지만 역시나 한 마리도 쓰러뜨리지 못하고 모든 포켓몬들이 단번에 철저하게 관광을 당해버린다.

그리고 126화 때 기선에게 패배하여 기운이 떨어져있는 진철에게 형인 진환이 지우와의 풀배틀을 제의하고, 드디어 지우와 자존심을 건 6대 6 풀배틀을 벌이기로 한다. 무려 2화에 걸친 배틀이기 때문에 팬들도 상당히 주목했고, 실제로도 이후 나오는 신오리그 재대결에도 뒤지지 않는 명경기.[13] 오히려 신오리그 재대결보다 이 풀배틀을 더 높게 치는 사람도 있다. 아무튼 이 배틀은 그야말로 진철의 대승(6:2). 진철의 치밀한 전술[14] 덕에 손쉽게 지우를 관광태우고 본인도 기선을 이기진 못했지만 기선을 이긴 지우를 이겼기에 만족한 듯 미소를 보여준다.[15]

그 이후로도 깨알같이 등장해서 용식이가 전진의 체육관이 최고였다고 하자 최악이었다면서 일갈한다. 그 이유는... 이걸 보면 이쪽도 트레이너로의 자존심이 높은 인물인 듯. 용식이가 배틀하자고 하자 무시하고 가지만 우연히 지우와 용식이의 배틀을 구경하는데 로켓단에게 고생할 때도 그냥 보고만 있다가(...) 파이숭이의 맹화사건과 메카로 인해서 지우의 피카츄나 팽도리, 엠페르트가 깔려 죽을 뻔하자 에레브로 도와주는 모습을 보인다. 그 이후로 파이숭이가 초염몽으로 진화하자 그 맹화의 강함을 진화의 에너지로 바꿨다고 하면서 어느 정도 인정해주는 모습을 보이면서 휙 간다.

신오 리그 3회전에서는 용식을 간단히 누르고 승리. 그런데 평상시 같았으면 자신에게 진 용식에게 약자라고 험담을 할 것 같았으나, 오히려 그에게 "좋은 시합이었다." 식으로 말하며 약간 미소짓는 모습을 보였다. 거기다 시합 전엔 자신보다 용식의 실력이 약하다는 걸 알면서도 승부는 모르는 거라며 딱 잘라말하는 등 지우를 만남으로서 점점 그의 성격에 변화가 생기는 모양. 그리고 186화에서 지우와 결전에 돌입하게 된다.

DP시리즈 최고의 명승부임은 물론,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통틀어서도 퀄리티가 엄청난 명승부를 벌이며 서로의 장점들을 흡수하여[16] 서로 치열하게 다양한 전략들을 보이며 대등하게 싸우고 이전과는 달리 지우가 포켓몬들에게 신뢰를 주는 모습을 혐오하여 바라보는 식이 아닌 미소를 지으며 "정말 질리는군." 이라고 말하고, 지우 역시 2마리의 포켓몬들의 리타이어를 계획에 두면서까지 철저하게 짠 진철의 전략을 알고는 역시 대단한 놈이라고 투지를 불태운다.[17] 지우는 3마리, 진철은 두 마리만 남은 상황에서 드래피온글라이온에게 패배, 최후의 포켓몬인 에레키블초염몽만 남기고 다 쓰러뜨렸으나 초염몽이 잠시 쓰러지자 심판이 에레키블의 승리를 선언하려 했을때, 에레키블이 심판더러 멈추라는듯 소리를 지르고 초염몽에게 손짓을 하며 '이리 오너라'를 시전, 진철 역시 초염몽에게 "겨우 이 정도였던 거냐? 네 녀석의 힘은. 몇 번이고 나를 실망시키지 마라."라고 도발하여 그로인해 각오를 다지며 각성하여 일어선 초염몽이 맹화를 제어하며 막강한 화력으로 공격해오고 그로 인해 패배한다.[18]


승부의 결과. 두 번째 영상 참고

하지만 에레키블에게 "수고했어"라면서 잘 싸웠다고 격려를 하는가 하면[19], 매몰차게 버렸던 초염몽에게 강해졌다고 말하는 등 초반의 막나가는 모습과 다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지우와 초염몽에게 미소를 지어준 뒤 퇴장한다. 쫓아나온 지우와 이야기를 하던 중 다시 배틀하자고 말하는 지우의 말에 다시 미소를 지으며 손을 척 들어보이며 다시 기선에게 도전을 하기 위해 여정을 떠난다. 이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손꼽히는 감동씬이기도 하다. 챔피언 난천 또한 이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여담으로 DP에서 지우의 신오 멤버 6마리 중 무려 3마리가 진철과의 대결 중에 진화했다. 로켓단의 뒤를 잇는 진화 메이커(…) 근데 정작 이 3마리 중에서 진화보정을 받아 이긴 건 한 마리 뿐이다. 안습

아이러니하게도 일본 이름 신지(シンジ)가 일본어로 믿는다(신지루, しんじる)와 발음이 비슷하다. 그래서 일본판 한정으로 작중에서 로사가 말장난을 하기도... 그리고 오박사가 포켓몬 강좌에서 신지의 에레브 편 때 센류로 "신지의 에레브가 신지를 믿으면 우승을...이라는 식으로 말장난을 하기도 했다.

4.1 개념캐설[편집]

BW에서 등장한 새로운 라이벌 슈티의 행각 덕분에 사람들은 진철이 그나마 얼마나 개념캐였는지 알았다고 한다(…). 사실 초창기의 진철은 슈티보다 나을 것이 없었다. 슈티는 그나마 자기 포켓몬을 막 대하지는 않으니까. 하지만 진철은 후반부에 가면 어느정도 개념을 가지지만 슈티는 초창기와 후반기의 구별이 거의 없어 후반부의 진철보다 싸가지가 없어 보인다.

'슈티보다 진철이 개념캐' 이론의 근거를 대자면, 진철은 막말도 잘하고 포켓몬 물건 취급하는 놈이라도 '강한 포켓몬을 잡아다가, 포켓몬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엄격하게 훈련시킨다'라는 어느 정도 본인의 논리와 가치관이 있으며 지우를 폄하하는 이유도 지우가 자신과 정반대의 가치관을 가지고 형을 떠올리게 하여 싫기 때문이다. 반면 슈티는 그냥 밑도 끝도 없이 시골 출신이라는 말도 안 되는 근거를 대면서 지우를 디스한다[20]거기다 여행 떠난지 5분도 채 안 된 꼬꼬마신참 주제에 10년 넘게 여행중인 신오리그 4강 경험이 있는 지우더러 "기본도 없는 촌놈, 기본부터 다시해"라는 희대의 병크까지 터뜨린다. 그렇게 따지면 그런 신참한테 진 지우와 피카츄를 까야겠지만.아니 그러면 제작진을 까야하는 것 아닌가 어떤 의미로는 제크로무를 까야할지도.[21]

지우의 차오꿀의 전(前) 주인 추룡이 나오면서 또다시 재평가가 되가고 있다. 추룡의 행동이 진철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으니까. 둘 다 자신이 약하다고 생각되어 버린 것은 똑같지만 진철은 성장하면서 강해진 초염몽을 인정하는 듯한 반응을 보인 반면 추룡은 그딴 거 없이 비굴하게 아부나 하고있으니…….

좀더 진철을 쉴드치자면(...) 이녀석은 그래도 최소한 불꽃숭이를 훈련(혹독하든 적절하지않든을 떠나서)시켰다. 무조건 버리긴보다. 그래도 나름 노력해본셈이다. 물론 결과적으로 끝내 불꽃숭이를 버렸고 방법도 적절하지 않았다는게 증명되지만...

그리고 슈티가 지우의 라이벌은 커녕, 대회에서 예선 1회전 통과도 한번 못하는 안습한 실력을 보여주는데다 베스트위시가 시즌2로 접어들며, 아예 챔피언노간주난천더러 '당신들의 시대는 갔어! 둘다 내앞에 무릎꿇게 해주겠음ㅋ'라고 면전에서 대놓고 떠들고 다니는 허세 캐릭터로 캐릭터성을 굳혀버리면서 이젠 슈티와 진철이를 비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적어도 진철은 난천이나 기선에게 배틀을 신청할때도 최대한의 예의를 갖추어 대하고 경기후 심판에게 목례를 하기도 하는 등 예의따위 쌈싸먹은 캐릭터는 아니었다. 오히려 또래에게를 제외하면[22] 예의 바른 정중한 성격이다. 거기다 기선과 난천이 비해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알고 있는 등 주제 파악도 제대로 되어있고, 무엇보다 실력 면에서 반론의 여지없이 강력한 라이벌 캐릭터인데 슈티는 역대 라이벌 캐릭터중 가장 약한건 물론이고 해당 작품내에서도 벨에게 지거나[23] 1회전 탈락만 줄창 하는 등 취급이 안습하다.[24] 그리고 마지막 슈티와 지우의 리그 1회전이 역대급으로 성의없는 안습배틀이 되어버리며 진철의 명승부와 완벽한 대조를 이루어 이젠 실력적으로든 인격적으로든 진철이나 바람이를 슈티에게 비교하는 건 저 둘에게 굴욕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결론은 슈티, 랭글레이, 카베르네, , 철이, 추룡 등 쟁쟁한(?) 인물들이 나오자 진철이는 양반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아무튼 라이벌 캐릭터중에서 오바람 못지않게 실력이 최상위권에다가 지우의 장벽이 되주었기에 재출연해주었으면 하는 팬들도 상당히 존재하는 편.

4.2 기타[편집]

  • 픽시브 백과사전 曰 "포켓몬을 포획했을 때, 포켓몬 도감 기능을 사용하여 능력을 확인하고 만족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놔주는 행위가 현실의 폐인 포켓몬게이머의 특징과 매우 흡사하다"# 방생이라도 해주는게 어디냐, 현실의 게이머들은 방생 버튼 누르기 귀찮아서 쌓아두는게 한둘이 아닐텐데 이 때문에 니코니코 동화나 픽시브에서의 별명은 6V. 그리고 본가 게임에서도 비슷한 캐릭터가 등장했다. 아니, 충격으로만 따지자면 후자 쪽이 더 임팩트가 강하다. 순수하게 포켓몬을 좋아하던 소년이 포덕력을 쌓으면서 흑화해가는 장면을 보면.
  • 블랙·화이트2의 전기돌동굴에서 동명의 트레이너가 나오기도 한다. 스프라이트는 엘리트 트레이너. 에레브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아마 노린 것 같다. 포켓몬 월드 토너먼트의 다운로드 출장 캐릭터들을 생각해보면 그들과 마찬가지로 일종의 팬서비스가 아닐까 싶다.
  • 2차창작에서 빛나와의 커플링이 인기가 많다. 서로 접점은 거의 없지만 준준결승전을 치루기 전에 잠시 진철이 빛나에게 자신의 속내를 터놓는 장면이 있었으므로 떡밥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종종 자두나 형인 진환과 엮이기도 한다(...). 6세대에거 진철과 캐릭터성이 비슷해진 본가 게임 캐릭터인 민진과도 민진철(…)이라면서 엮이기도 한다.

4.3 국가별 명칭[편집]

언어 이름 유래
일본어 신지 シンジ 진주의 일본어 신쥬 (眞珠)에서 변형
한국어 진철 진주에서 변형
영어 폴 Paul 진주의 영단어 pearl에서 변형

5 사용 포켓몬[편집]

5.1 에레키드→에레브에레키블[편집]


진철과 함께 처음 등장한 포켓몬이자 에이스. DP 초반에 피카츄와의 무승부 사건이 있고, 타입도 겹치기 때문에 피카츄와의 라이벌 구도가 두드러질 줄 알았으나, 장막시티에서 갤럭시단과 싸울 때에는 오히려 피카츄와 멋진 콤비네이션을 선보이는 등 피카츄와의 라이벌 구도는 희석된 편. 후반에는 불꽃숭이와의 라이벌 구도가 강화됐다.[25]

연고시티 태그 시합 결승전에서 에레브로 진화한 후, 리그전에서는 에레키블로 진화했다. 결국 리그에서 라이벌이었던 초염몽하고 대결해서 지고 말았다. 원래의 진철이었다면 패배 후 쓴소리를 먹었겠지만, 이 당시의 진철은 성격이 좋아졌기 때문인지 오히려 격려를 받았다. 진철의 패배 포켓몬 중 유일하게 진철에게 쓴소리 안 들은 놈이다.

사용기술은 번개펀치/방어/깨트리다/번개/기가임팩트

5.2 포푸니라[편집]


주로 진철이 포켓몬을 잡거나 훈련을 하는 데에 쓰인다.

사용기술은 눈보라/냉동빔/칼춤/메탈크로우/깜짝베기

5.3 니로우돈크로우[편집]


초반에 니로우로 나왔다가 장막 체육관전 전에 돈크로우로 진화했고, 100화에서 등장. 잡기는 다른 지방 여행 중에 잡았다는데 진화는 신오지방 돌아와서야 시켰다.[26] 빛나가 보자마자 "주인 닮아 잘난척 심하다"고 평가했다. 주로 지우의 수풀부기랑 대결했었다.

포켓링 대결에서도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지우의 찌르버드가 찌르호크로 진화해 인파이트를 배우는 바람에 고전했고, 결국 졌다.(…) 그 뒤, 다른 포켓몬들처럼 진철한테 쓴소리를 들어야했다.

그리고 이후 진환의 알선으로 지우와 풀배틀을 했을 때 다시 등장. 상대는 지우의 수풀부기였는데 앞서 에레브가 깔아둔 빛의 장막으로 수풀부기의 특수 공격에 대한 피해를 줄이고 깜짝베기, 불새 연발로 밀어붙인다. 다급해진 지우가 광합성으로 수풀부기를 회복시키려고 하나 틈을 주지 않고 공격, 지우도 수풀부기에게 락클라임으로 반격을 지시하지만 패배한다. 지우와 재대결했을 때는 참가하지 않아 지우의 토대부기는 얘한테 지기만 하고 복수를 할 수 없게 되었다(...).

여담으로 DP의 오프닝인 하이터치 때는 진철의 포켓몬 중 유일하게 나왔다.

사용기술은 흑안개/불새/섀도볼/악의파동/제비반환/깜짝베기

5.4 토대부기[편집]


진철의 첫 포켓몬. 첫 포켓몬답게 엄청난 파워를 자랑한다. 성격은 진철처럼 그다지 냉정하진 않은지 100화에선 진화해서 스피드가 떨어진 지우의 수풀부기를 신경쓰다 수풀부기에게 모부기에서 수풀부기로 진화한 이후에는 스피드보다 방어를 더 강화해야 한다고 조언해 주었다.

사용기술은 기가드레인/하드플랜트/파괴광선/리프스톰/깨물어부수기/스톤에지

5.5 링곰[편집]


6화 환상의 숲에서 잡았다. 시합에 여러번 나가서 기본 1킬 이상 활약한다. 특히 지우와의 비공식 풀배틀에선 지우 포켓몬 6마리 중 3마리를 혼자서 다 뭉개버린다. 신오리그에서는 용식시라소몬을 뭉개는 활약을 했는데, 아무리 벌크업을 썼다지만 메가톤킥, 인파이트, 무릎차기, 블레이즈킥, 심지어 반사된 기합구슬까지 맞고도 쓰러지지 않는 괴물급 내구를 보여준다(…).기합의 머리띠라도 차고 있는 건가 무서운 녀석. 라이벌 대전 때는 쓰이지 않고 진환에게 보내져 있었다.

사용기술은 파괴광선/비밀의힘/기합구슬/암해머/벌크업/베어가르기

5.6 글라이온[편집]


왠지 제일 순수해 보인다.
장막시티로 가던 도중에 들렀던 도시에서 난동을 피우는 글라이거 무리의 두목이었다. 나중에 포푸니라에 의해 진철에게 잡힌다. 그리고 자신의 일원이었던 지우의 글라이거를 쓰러뜨리기도 했다.

사용기술은 탁쳐서떨구기/가위자르기

5.7 마그마마그마번[편집]


불꽃숭이를 버린 뒤에 잡은 듯하다. 풀배틀 이전에는 마그마였다가 풀배틀 때는 마그마번으로 진화해있었다. 특성 '불꽃몸'으로 피카츄를 고생시켰다. 신오리그전에서는 용식의 무장조를 한방에 쓰러트리는 기염을 토했다. 에레키블 다음 가는 화력의 소유자.

사용기술은 화염방사/도깨비불/암석봉인/스모그

5.8 하리뭉[편집]


기선의 레지락과 싸울 때 처음 등장했으나 상성이 유리했는데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KO.

사용기술은 손바닥치기/발경

5.9 니드킹[편집]


기선의 레지스틸과 대결할 때 나왔다. 상성상 유리한 기술로 상대하지만 결국 레지스틸에게 휘둘려 지고 만다.

사용기술은 대지의힘/두번치기/10만볼트

5.10 갱도라→보스로라[편집]


기선과의 싸움에서 갱도라로 처음 나왔으며, 신오리그에서는 보스로라로 진화해 있었다. 초반에 피카츄를 밀어붙이고 초염몽과 대등하게 싸웠으나 추가효과인 화상이 걸리고 직후 '마하펀치'를 맞고 리타이어.
진철의 포켓몬 중에서 유일하게 메가진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활약이 많지 않아서 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듯. 무엇보다 진철이가 XY에 재등장할 가능성이...

사용기술은 철벽/금속음/러스터캐논/이판사판태클/메탈 크로우

5.11 트리토돈(동쪽)[편집]


신오리그 지우와의 풀배틀에서 두번째로 꺼냈다. 지우가 예지호수에서 썼던 '카운터 실드'를 따라하여 찌르호크를 대상으로 선전했으나 브이젤한테 리타이어된다.

사용기술은 탁류/누르기/물의파동/냉동빔

5.12 드래피온[편집]


에레키블과 함께 진철의 메인 포켓몬 중 하나. 신오리그전에서 무쌍을 펼치며 지우의 포켓몬들 중 절반 가량이나 리타이어 시키는 기염을 토해내었다. 오바람핫삼 비슷한 포지션. 하지만 결국 지우의 글라이온에게 패배한다. 형 진환도 과거에 드래피온을 사용했으나 같은 개체인지는 불명.

사용기술은 독압정/크로스포이즌/독엄니/바늘미사일

5.13 아이스크[편집]


진철이 불꽃숭이를 잡은 날에 산에서 포획되었다. 리그전에서 특유의 엄청난 스피드와 특성 '가속'으로 글라이온초염몽을 농락하나 초염몽의 대규모 플레어드라이브로 스피드가 떨어진 뒤, 마하펀치에 직격으로 맞아 리타이어 당한다.

사용기술은 고속이동/연속자르기/기가드레인

5.14 눈여아[편집]


싸라기눈과 특성 눈숨기로 피카츄를 고전시키고 끝내 피카츄를 얼려버리나 피카츄가 얼음 속에서 스스로 탈출, 피카츄의 볼트 태클에 의해 리타이어 당한다.

사용기술은 싸라기눈/냉동빔/얼음뭉치

5.15 그 외[편집]

  • 노라키 - DP 6화에 잡은 포켓몬. 기술이 몸통박치기 하나밖에 없다고 놓아주었다.
  • 찌르꼬 - 원래는 3마리를 잡았으나 제비반환을 사용할 수 있는 찌르꼬 빼고 남은 2마리를 놓아주었다. 하지만 그 1마리 마저도 지우와의 시합 후 다시 놓아주었다.
  • 마릴리 - 처음 강석과의 체육관 시합 때 꺼냈으나, 타입이 유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졌다. 결국 진철한테 쓴 소리 듣고, 한 꼬맹이한테 넘겨줘버렸다. 즉 버려진 셈. 이걸 본 지우는 크게 화를 낸다.천하장사가 아니였나보다
  • 깨비드릴조 - 잡으려고 했었는데 지우 일행이 미로에서 일행들을 찾기 위해 차례로 말을 거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못 잡았다. 그 안습한 깨비드릴조를 잡으려고 드는 걸 보니 저 개체는 6V가 틀림없다.
  • 불꽃숭이 - 진철과 지우와의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자 DP 전체에 걸쳐 진철이 성장하는 계기. 진철이 쟝고 무리한테 쫓기는 불꽃숭이가 화염자동차로 순삭하자 불꽃숭이에게 같이 활동하자고 하자 불꽃숭이는 주인이 생겨서 좋아했다. 하지만 후에 연고시티 태그배틀 불꽃숭이가 심한 상처를 입어서 패배할 위기에 빠져도 내버려두고[27], 이를 보다 못한 태그배틀 파트너 지우가 진철을 대신하여 화염방사를 명령하였는데, 불꽃숭이가 이 말을 들어 다행히 위기에서 벗어난다. 시합 후 불꽃숭이에게 "너랑 난 끝이야." 이 한마디만 하고 버리지만 이 광경을 보다못한 지우가 데려가서 키운다.
  1. 참고로 이 사람은 로켓단의 성우들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진철에 대해 '싫은 녀석'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2. 후루시마 키요타카와 신용우는 후에 BW에서 하행의 성우를 담당하게 된다.
  3. 심지어 포켓스페의 실버와는 멤버가 3마리나 일치한다.
  4. 성우는 카키하라 테츠야/양석정(초기), 김영선. 이 쪽은 진철과 전혀 다른 성품을 가지고 있다. 작중에서도 소망이 진짜 형제맞냐고 할 정도.
  5. 더빙판은 "시합 스탠바이!". 사실 이 대사는 지우의 "OOO 너로 정했다!"와 용법이 같은 캐릭터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고유 대사인데(...) 더빙판 초기(SBS)분량에선 제대로 번역되지 않았다. 케이블 방영분으로 넘어와 성우가 교체된 이후에야 캐릭터의 고유 대사가 정착되었으니.. 여담으로 중반부 선단시티 배틀 피라미드에서 기선에게 도전했다가 레지시리즈에게 처절하게 발릴 때 마지막에는 포켓몬을 내보내면서 거의 악에 받힌 듯이 이 대사를 외친다. 전에 밝혀진 기선과 진철의 형인 진환의 관계를 생각하면 초반부의 그 싸가지없는 모습에 뒷목을 잡던 시청자도(...) 이 시점부터 왠지 진철이라는 캐릭터가 다르게 보일 것이다. 그리고 후술될 지우와의 6:6 첫 풀배틀도 여기서 몇 화 후.
  6. 포켓링 대회에서 딱 한번 지우가 이긴 적이 있으나 이건 배틀이라 보긴 좀 애매하므로 논외.
  7. 한국의 성우가 여성에서 남성으로 바뀐 것을 뜻한다. SBS에서 방영했을 땐 문남숙이었는데 진철의 캐릭터와 잘 어울리지 않아 케이블로 방영 채널이 바뀌면서 성우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
  8. 일본에서도조차 오바람이 최고(最古)의 라이벌이고, 훈이가 최고(最高)의 라이벌이라면 진철은 최강(最强)의 라이벌이라고 평한다.
  9. 이쪽은 오바람보다 심한 편이었다. 그나마 오바람은 성격이 좋은 편에 가까웠고 게다가 자신의 포켓몬들을 잘 대해주기 때문이다.
  10. 상성이 약하다고 해야 맞는 말인데……. 뭐, 상성이 약하다고 다 이기는 건 아니지만.
  11. 말을 함부로 하는 성격은 옛날부터 그랬던 모양이다. 지우 일행이 장막시티에 처음 도착했을때 진환이 언급한다.
  12. 주인공인 지우가 풀타입인 모부기, 라이벌인 진철이가 불타입인 불꽃숭이, 동료인 빛나가 물타입인 팽도리를 가지고 있는걸 생각하면 게임에서 주인공/라이벌/친구의 스타팅 타입과 딱 일치한다.
  13. 지금까지 라이벌 캐릭터 중 2화나 걸쳐서 배틀을 벌인 캐릭터는 오바람뿐이다. 거기다 진철은 이후 신오리그에서 지우와 3화에 걸친 치열한 경기를 벌인다. 오바람조차 얻지 못한 대접이다.
  14. 예를 하나 들자면 에레브로 빛의 장막을 깔아 특수 공격에 대한 충격을 줄이고, 물리 공격은 토대부기의 스톤에지로 견제하는 전술이 있다. 더군다나 토대부기에게는 스톤에지를 원격 조종 미사일처럼 제어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시켰기에...
  15. 돌이켜서 분석해 보면 지우는 질 수밖에 없었다. 진철은 지우와 지우의 멤버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풀배틀에 대비해 멤버 조정까지 했다. 반면 지우는 신오지방에서 잡은 멤버 그대로 간 데다 진철에 대해 분석도 아예 하지 않았고, 작전조차 세우지 않았다. 이 시점에서 지우는 이미 뒤쳐지고 있었다. 그 상태에서 진철이를 어느 정도 당황케 한 지우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16. 예로 지우의 특기인 카운터 실드를 진철이 사용하거나, 전략과 전략의 싸움이거나.
  17. 물론 2마리의 포켓몬들은 사전에 계획을 알고 따라준 것이다.
  18. 심판의 선언을 내버려두었으면 진철의 승리였지만, 진철은 그런 식의 승리보다는 이겨도 져도 후련할 완벽하게 깔끔한 승부를 바란 것. 이렇게 깔끔한 승부를 바라는 그의 성향은 3화부터 이어지는 것이다. 3화에서도 에레키블피카츄의 대결 때 1초 차이로 피카츄가 먼저 쓰러지자 지우는 진철에게 자신의 패배라 했지만 "이래서는 이겼다고 할 수 없어."라며 인정하지 않았다.
  19. 원판에서는 "좋은 시합이었어"라고 칭찬한다.
  20. 하지만 현실에서는 무인편에서 BW까지 20년이 흘럿고 작중에서는 시간이 얼마 흐르지 않은것을 감안하면 관동이 낙후된 시설이 많긴하다 당장 관동에는 터치기능도 없는 구식기계가 많으니...
  21. 사실 피카츄제크로무 때문에 전기를 상실했으니 뭐……. 더군다나 슈티가 제크로무에 의해 피카츄가 전기를 상실했음을 알 리 없었고. 결국 피카츄는 전기를 되찾지만. 그리고 제작진이 과도하게 리셋시키기도 했으니까.
  22. 또래에겐 도발적인 면을 보여주었으니 뭐(…).
  23. 그래도 철이는 하나리그 64강전에서 벨한테 승리했다.
  24. 사실 베스트위시 시리즈의 부진의 원인 자체가 매력적인 라이벌 캐릭터의 부재에 있어 누가 메인 라이벌인지는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작중 역할만 봐서는 슈티가 라이벌인데 케니안 쪽이 더 라이벌 같다.
  25. 이 둘은 에레키드VS불꽃숭이, 에레브VS파이숭이, 에레키블VS초염몽 등 진화하면서 계속 맞붙는다.
  26. 사실 돈크로우는 4세대에서 추가된 진화개체인데다 진화 조건이 어둠의 돌을 사용하는 것이다.
  27. 맹화를 발동시키기 위함이었겠지만 한방만 맞아도 빈사상태에 빠질 만큼 위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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