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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은 반달리즘 (동음이의) 항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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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묵의 룰 에 따라 반달되었다

1 어원[편집]

초기의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는 영어 위키백과의 예를 그대로 들여와 '반달리즘' 이라는 용어를 썼다. 하지만 영미권과는 달리 한국어 화자들에게는 '반달리즘' 이라는 용어가 생소해서 용어의 의미가 바로 이해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래서 논의 끝에 의미가 명확한 문서 훼손이라는 용어를 쓰게 되었다.

오리위키는 위키백과에서 쓰던 '반달리즘' 이라는 용어를 그대로 들여와서 쓰고 있다.

주의할 것은 '반달리즘'은 문서를 훼손하는 '행위'를 나타내는 단어고, '반달'은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을 나타내는 단어라는 것이다. 한때 오리위키에서는 '반달'을 '반달리즘'의 줄임말로 보고, 그런 행위를 하는 사람을 나타내기 위해 '반달리스트'라는 잘못된 단어를 만든 적이 있었다.

2 특징[편집]

위키러들의 주적

인터넷의 경우 누구나 수정할 수 있는 위키위키를 중심으로 이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자연히 반달도 늘어나고 있는데 위키백과는 물론 오리위키도 예외는 아니다. 이러한 수정자들은 주로 글을 읽으며 자기만의 생각을 단어, 문장 단위로 추가시키거나 위키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만의 논리로 항목을 수정, 삭제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러한 사람들은 토론방의 글을 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블록 이외의 제재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그리고 이렇게 훼손된 문서는 보통 되돌린 후 회원만 수정할 수 있도록 제한된다.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정의하고 있는 문서 훼손 행위의 유형은 다음과 같다:

1. 문서에 광고를 집어넣는 행위(스팸)

2. 아무 이유 없이 내용을 부분적으로 혹은 모두 지우는 행위

3. 욕설을 쓰거나 낙서를 하는 행위

4. 내용을 고의로 왜곡시키는 행위

5. 불쾌감을 주는 그림을 올리는 행위

6. 사용자 페이지에 비방하는 글을 써넣는 행위

7. 본인의 주장만 일관하며 문서에 독자연구 내용을 삽입하는 행위


내용을 고의로 왜곡시키는 행위는 보통 두종류로 나뉘는데, 예를 들어 역사왜곡 같은 사실왜곡은 논란의 여지가 없으나, 특정인 비방이 아닌 불특정다수나 사회에 대한 악평 같은 개인평가가 허용된 경우는 논란이 있을 수 있다.

주로 특정 인물이나 단체에 관련된 내용을 네거티브라고 삭제하는 경우인데 이를 통해 볼 때 어떤 종교나 특정 매체의 광신도가 난입해 저지르는 것이 있는걸로 추정된다. 물론 그냥 위키러도 반달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미지 먹칠할 생각 말고 자제하도록 하자. 정말 해당 항목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위키 게시판에서 키배 토의하고 고치거나 왜 지워야 하는지 이유를 반드시 요약 칸에 넣어서 이용자들을 납득시키도록 해야 한다. 그래도 안 된다면 구글링이라는 십만로봇대군을 이용할 수도 있다.

사실 그냥 자기가 보기 싫다고 지워버리는게 대수가 못 된다. 문서 편집 이력을 보면 그 부분은 줄이 그어진 채로 최근 바뀐글에 나타나게 된다. 사람들이 이게 정말 잘못된 글인가 하고 '꼼꼼히' 살펴보고 문서가 살아남는 경우에는 꼼꼼히 살펴본 다음 틀린 점과 추가정보를 덧붙여주게 된다. 거기다 글을 다듬어 읽기 편하게 해서 더더욱 반달 행위의 근거를 봉쇄시켜버린다. 이렇게 단순 삭제는 역효과만 내기 쉽다. 게다가 반달리스트가 주장하는 근거라는 것은 거의 대부분이 정신승리 발언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들 딴에는 나름대로 근거라고 생각한다.

경우에 따라선 맞춤법과 철자법이 틀리거나 엔터키를 남발하는 경우도 있으며 문장부호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아 독자가 보기에 피곤한 글을 작성하기도 한다. 뜬금없이 인신공격을 끼워넣거나 아예 원문을 전부 삭제 후 대신 이상한 글을 채워넣는 등의 만행을 저지르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수정내용 요약에도 이러한 행위를 하는 경우도 있다. 항목을 작성할 실력이 되지 않는다면 차라리 요약에 대략적으로 뭐가 빠졌거나 못 넣었다고 써놓는 것이 좋다.

종교나 특정 인물에 대한 항목같은 민감한 항목의 경우에는 이따금 빠가 까를 만들 정도로 질이 나쁜 악질빠들에 의한 반달리즘이 저질러지는 경우가 많으며 그 정도가 심할 경우 베다위키 운영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예 항목 작성 자체가 금지되는 경우가 나올 수 있다. 예시는 오리위키 기본방침 참조.

2.1 내용을 통째로 날리는 반달[편집]

Realhighspeed instantdelete machine.png
일본어 위키피디아에는 '超高速即時削除マシーン(초고속즉시삭제머신)'이라는 악질 반달이 있다. 위키백과에서 온 것으로 피해는 오리위키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한다. 바로 이 계정으로 현재는 위키백과 기본방침 위반 및 부적절한 계정명으로 영구차단되었다.

Bandal2.w480.jpg
무단 삭제의 희생양이 된 항목의 모습. 보면 알겠지만 리그베다 시절 지금 보고 있는 이 문서이다(...).

Bandal.w480.jpg
아예 짧은 단어로 입력하고 튄다는가(...). 땅땅땅빵!


나, 기여 그만 둘래!

이 외에도 김원기 항목 내용 자체가 ㅋ 한 글자 남겨두고 전부 삭제된 적도 있기도 하며, Play XP도 "NIOS쨩 다에스키!" 한 문장만 남겨두고 전부 삭제되었었다.

그리고, 관리자 권한으로 내용을 넘어 하나의 위키 사이트통째로 날려버린 사건이 실존했다.

2.2 교묘하게 일부분을 수정하기[편집]

눈치채기 힘들게 만드는 반달. 반달의 의도나 수법을 고려할 때 문서파괴형 반달보다도 악질적인 종류의 반달이다.[1] 이 사례는 지역감정을 왜곡, 증폭시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일으킨 것이다.
ㅁㄴㅇaㄹ.jpg
아래는 대놓고 장난을 치는 반달. 반달인 것은 맞지만 극악한 의도를 지닌 위의 예와는 다소 성격이 다르다. 물론 이것 역시 반달이고 욕먹어야 한다는 것은 동일하다.
oHoKKos.jpg
아인슈타인 한국인설

2.3 특정 사이트의 몹몰이성 반달[편집]

개인이 행하는 반달이 아닌 특정 사이트에서 위키의 링크가 띄워져 우르르 몰려와서 반달을 하는 행위라면 더 골치 아파진다. 한 사람을 차단해도 같은 사이트에서 유입된 다른 사람들이 우르르 반달하기에,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차단해야 해서 관리자가 꽤나 골치 아파진다. 이것처럼

2015-05-18 20:29 까지 무려 3472회의 수정이 일어났다! 하지만 이게 전부 반달한 횟수가 아니고 반달+반달복구+수정+내용 추가의 숫자다. 그렇다고 해도 반달이 최소 수백번이라는 말이다!

다만 이런 몹몰이성 반달의 경우 일일이 다 차단한다기 보단 아예 항목 자체를 동결시키고 잠잠해지면 다시 동결해제 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는 오리위키만의 문제가 아니라 위키백과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일이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이유를 적어보자면 그 사이트의 성향을 예로 들 수 있다. 자신들이 긍정적인 쪽으로 삼는 대상이 오리위키에서 부정적인 내용으로 적혀있을 경우 그 사이트에서 '오리위키가 ㅇㅇ 까고 있다'라고 선동하고 내용에 오리위키 링크를 띄우면 이런 반달이 자주 일어난다. 문제는 사이트 화력이 엄청난 곳이라면 더 골치 아파진다.

다만 굳이 자신들이 긍정적인 쪽이 부정적으로 적혀있다고 반달하는 경우 외에도 애초부터 정상적인 항목이나 자신들이 부정적으로 여기는 대상의 항목을 반달하기 위해 이런 일이 벌어지기도 한다.

혹은 그냥 사이트 전체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적혀있으면 이런 일이 종종 일어나니까 웬만해선 특정 사이트에 대해선 중립적으로 적혀야 한다. 그런데 제대로 된 사실을 적거나 그냥 객관적인 비판을 적어도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테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사이트의 예를 들자면 특정 정치 성향 사이트, 특정 대상 팬 혹은 안티적 성향을 가진 사이트 등이 있다.

거꾸로 지나가던 사람이 왜곡되거나 틀린 잘못된 내용을 고쳐놔도 반달이라면서 다시 원상복귀 시켜놓는 위키러가 있다.

하지만 여기서 반달을 했다간 특정단체가 와서 반달한 사실마저 기록에 남을뿐더러, 내용이 더 자세해진다장점문제가 있다.

일례로, 2015년 4월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거의 모든 문서가 반달당하는 대규모 반달사태가 발생했었다.

2.4 실수로 인한 반달리즘[편집]

터치오류가 잦은 스마트폰이나, 닌텐도 3DS, PS VITA류의 기기로 텍스트가 매우 많은 항목을 수정하면 의도하지 않은 반달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고의가 아닌 본의 아닌 실수로 문서를 훼손해 버려 반달로 몰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잘못 써서 문서가 망가졌다든지. 이럴 때는 되돌리기 기능을 이용해서 바로 되돌리자. 되돌리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면 반달리즘으로 간주되어 위키 이용이 차단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차단이 되었다 해도 고의성이 없었음이 입증되면 차단 해제되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계속해서 실수하는 것을 반복하면 고의적인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편집한 후에 저장하기 전, 미리보기로 바뀐 부분을 확인 후 저장하는 것도 좋다.

그밖에 타인이 수정한 내용이 제대로 된 것인지 아님 교묘한 반달리즘이나 왜곡인지 모를 경우 잘못된것을 고쳤는데 반달이라 생각해서 되돌리거나, 제대로 첨부하거나 삭제한 글을 반달로 간주해 복원시키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반드시 아래쪽 요약문에 자신이 그런 행위를 한 이유를 꼭 적어주자. 그래야 뒤에 문서를 작성할 위키러들에게 폐가 되지 않는다.

2.5 기타 사례[편집]

/사례 문서 참조.

3 논란[편집]

오리위키 항목 중 일부는 개인 감정이 지나치게 적용되어 사실을 왜곡하는 경우도 있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성격이라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분을 게재한다던가 사실과 다른 거짓을 적어놓는 경우가 있다. 때로는 '반달'이 빨갱이, 친일파, 꼴페미, 마초 등의 정치적 수사처럼 그냥 유저들 마음에 안드는 것을 칭하는 용어로 쓰일 때도 있다.

반달리즘 추방을 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감정을 최대한 배제하고 위키 항목들을 좀 더 중립적인 입장과 진실에 입각해서 써야 한다. 또한 오리위키 항목을 작성자가 기존에 자신이 작성한 항목이라고 해서 함부로 지우는 것도 반달리즘으로 아무리 작성자가 작성했다고 해도 개인만이 권리를 행사할 수 없다.[2]

물론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을 적거나 고의로 문서를 삭제하거나 아예 안 맞는 주장, 즉 비상식적인 내용을 적는 등의 행위는 반달리즘이 맞으나 일부 위키나 사이트에서는 다수의 유저가 동의하지 않음을 이유로 명백한 사실이나 사실에 근거를 둔 예측 등을 부정하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비상식적인 내용이란 1+1은 2가 맞는데도 3이라고 우긴다던가 하는 식이다.

위키페어리와는 종이 한 장 차이. 과도하게 유머 위주로 치우친 항목이나 편향되고 근거없는 항목을 적절히 수정하는 것은 무척 바람직한 행위로 간주되지만, 그렇다고 취소선과 장난스러운 드립 자체를 적대시하고 삭제하면 위키 내에서는 그냥 진지병이나 반달로 치부될 수 있다.

가볍게 요약하자면, 오리위키는 철저히 유머 위주로 돌아가며 편항된 관점을 인정하기도 하는 백괴사전이나 구스위키가 되어서는 안 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한국어 위키백과가 되어서도 안 된다!

4 대처법[편집]

위키질 중 출현하면 반달이다! 전위대!!! 하고(...) 위키 게시판에 제보하면 된다. 그냥 국까질이나 상습적 독자연구라면 개인의 인성문제일 뿐이지만, 특정인 비방. 신상유포 등 명예훼손, 모욕, 사이버 범죄를 구성하는 경우라면 고발도 가능하다.

참고로 형사소송법 제234조에 의해 친고죄가 아닌 이상 누구든지 범죄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고발할 수 있다. 참고로 모욕죄는 친고죄다. 그러나 공연히 진실 혹은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명예훼손죄의 경우는 이건 반의사불벌죄이고, 이 경우 제3자 고발이 가능하다.

명예훼손죄를 하나 하나 해설하자면 다음과 같다.

공연성에서는 오리
위키는 공개 위키이므로 이곳에 서술하는 내용은 당연히 공연성을 갖는다.

사실의 적시에서는 '누가 어디어디서 뭘 했다더라' 식으로 구체적으로 쓰여 있어야 한다. 대법원 판례로 "네가 화냥질을 했잖아" 라는 말을 '단순한 경멸의 감정 표시' 로 해석하여 명예훼손죄 성립을 인정하지않은 예가 있다.

'적시한 사실이 진실한 사실로서 그것을 적시한 것이 공익을 위한 목적에 부합되는 경우' 는 명예훼손죄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 예가 고소카페 이단심문사건 항목과 범죄자 목록의 문서들이다.

명예를 훼손에서는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죄와 사이버 명예훼손의 경우에는 비방 목적이 있는지의 여부를 구성요건으로 하는데 이는 출판물과 인터넷에 의한 명예훼손 중 일부 경우를 더 무겁게 처벌하기 위한 법이다.

반면 일반적인 명예훼손죄는 비방 목적이 없었어도 성립하기 때문에 출판물이나 인터넷에 의해서 비방 목적의 고의 없이 진실 혹은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결과적으로 명예를 훼손한 경우도 일반적인 명예훼손죄는 얄짤없이 걸린다.

심신미약이 아닌 이상에야 어떤 사실을 적시할 때 그 사실이 당사자의 명예를 훼손할지 아닐지에 대해서 판단이 안 서지는 않을 것이고 그런 판단이 섰으면서도 우격다짐으로 적시한 경우를 위해 미필적 고의라는 개념이 준비되어있다.

5 실수로 인한 반달리즘[편집]

터치오류가 잦은 스마트폰이나, 닌텐도 3DS, PS VITA류의 기기로 텍스트가 매우 많은 항목을 수정하면 의도하지 않은 반달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고의가 아닌 본의 아닌 실수로 문서를 훼손해 버려 반달로 몰릴 수 있다. 예를 들어 잘못 써서 문서가 망가졌다든지. 이럴 때는 되돌리기 기능을 이용해서 바로 되돌리자. 되돌리지 않고 그냥 내버려두면 반달리즘으로 간주되어 위키 이용이 차단될 수 있다.

물론 이렇게 차단이 되었다 해도 고의성이 없었음이 입증되면 차단 해제되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계속해서 실수하는 것을 반복하면 고의적인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으니 편집한 후에 저장하기 전, 미리보기로 바뀐 부분을 확인 후 저장하는 것도 좋다.

6 반달리즘 자동차단 스크립트[편집]

오리위키는 오리봇을 이용해서 반달 차단과 스팸 제거를 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다. 자세한건 추가바람

  1. 이 반달이 더 위험한것은, 문서 파괴형 반달은 익히 알려져있어 대처하기 쉽지만, 문서 손상형 반달은 사례도 많지않고, 입증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며, 반달임이 입증되어도 반달러는 이미 소기 목적은 달성한채 유유히 달아난 상황이기 십상이다.
  2. 전버전에서 위키의 것이라고 말했는데 사실이 아니다. 위키측은 개인이 작성한 문서에 대해 어떤 권리도 없으며, 단지 CCL에 의거하여 공공재로 간주될 뿐이다. 그리고 그 공공재도 개개인의 저작물이라는 점은 분명히 표기하고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오픈액세스 개념으로 보는 게 더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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