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s-a wia

기신태동에서 등장한 후루하시 히데유키의 오리지널 사신(邪神). 선혈신 즈아위아
기신비상 데몬베인에도 등장.


프로비던스 대소멸 사건의 원인이고, 블랙롯지의 창설이나 마스터 테리온과도 관계가 깊다.

기신태동에서 마술결사 다크니스 던이 부활을 꾀했으며 후반부에 끝내 부활했다. 그런데 그 모습은 왠지 리베르 레기스와 닮아있었다.

이후 데몬베인의 레무리아 임팩트에 소멸.

소환에는 마나우스 신상유혈기도서, 그리고 유혈기도서에 기록되어있는 소환방법을 따라야한다.

그 정체는 마스터 테리온이며, 이름 자체도 마스터 테리온의 모티브가 된 알레이스터 크로울리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알레스터 크로울리가 리벨 레기스(법의 서)를 쓰게 된 계기가 아내에 빙의한 수호천사 아이와스(Aiwass)의 말을 정리하면서였다고 하는데, 이 아이와스의 스펠링을 뒤집어(Ssawia) 맨 앞의 글자를 z로 바꾼게 즈아위아(Zsawia)라고 한다. 즉, 애초에 이름부터가 마스터 테리온을 암시하는 단어의 아나그램이었던 셈.(다만 기신비상때 나온 즈아위아의 스펠링은 Zs-a wia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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