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Windows 버전 일람표
DOS 병행 시절
DOS 계열 9x 계열 NT 계열
Windows 1.x Windows 95 Windows NT 3.x
Windows 2.x Windows 98, SE Windows NT 4.0
Windows 3.1 Windows Me Windows 2000
DOS 단종 이후
서버용 클라이언트용 휴대기기
Windows Server 2003 Windows XP Windows Embedded Compact (CE)
Windows Server 2008 Windows Vista Windows Mobile
Windows Server 2008 R2 Windows 7 Windows Phone 7
Windows Server 2012 Windows 8 Windows RT Windows Phone 8
Windows Server 2012 R2 Windows 8.1 Windows RT 8.1 Windows Phone 8.1
Windows Server 2016 Windows 10
모바일 운영체제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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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OS. 윈도우폰 7~8 까지. 윈도우 10 부터는 더이상 윈도우폰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는다. 따라서 윈도우 10 부터는 해당 항목을 찾을것.

1 개요[편집]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운영체제로, 스마트폰용이다. 2010년 2월 MWC10 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2014년 8월까지 Windows Phone 7, Windows Phone 8, Windows Phone 8.1 총 세 버전이 나왔다.

7, 8은 겉모습은 같지만 내부 구조는 완전히 다르며, 개별된 OS로 취급된다. 다만 8이 나온 뒤 7을 채택하는 제조사가 없고, 개발사인 MS에서도 소홀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7은 사실상 고인 취급 받는다. 후속작 8은 7과 다르게 차후 Windows RT와 통합될 분위기를 보여주며, 같은 회사의 Windows 8.1, 엑스박스 원과 연계해 더욱 발전할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

다행히 8과 8.1은 몇몇 기능을 제외하고는 내부 구조는 거의 비슷하며 8에서 8.1로 모든 기기들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물론 윈도폰 7은 뭐...

윈도우폰은 MS가 만든 것 중 가장 파격적인 시도를 보여준 제품이다. 아이콘을 통한 프로그램 실행이 아닌 아이콘에서 정보를 보내주는 Live Tiles(라이브 타일)과, 화려함을 줄이고 단순함을 극대화한 Style(스타일) UI가 그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항목 참조. 이 요소는 윈도폰 이후 Windows 8, 엑스박스 360, bing 등 MS 제품군에 점차 반영되고 있다.

특히 스타일 UI의 Flat(평평한) 디자인은 경쟁사 구글애플도 채택했으며, 전자를 넘어 다른 업계에서도 도입할 정도로 영향력이 상당하다.

2 개발[편집]

Windows Phone의 개발은 2008년부터 시작되었는데, 애플의 아이폰 OS가 공개되고 1년 뒤였으니 MS가 반응이 빨랐다고 할 수 있다. MS는 기존 Windows Mobile 팀을 재편한 후 윈도우폰 개발을 맡겼으며, 빠른 출시를 위해 팀을 압박했다.

2009년 어느 정도 OS가 완성되었고 출시까지 될 듯 싶었으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연기되었다. 간격을 메우고자 WM 6.5를 내놓았지만, 이미 시장은 WM이 아닌 iOS안드로이드에 넘어간 상태였다. 예로 점유율이 2008년 12%에서 2010년 3분기 2.8%로 급하락.

2010년 2월 15일, Windows Phone 7이 공개되었다. 7은 WM과는 다르게 iOS같은 닫힌 OS로, 최소사양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제품간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고 타 OS의 단점인 파편화를 최소화한다는 목적이라고 한다.

하지만 개발팀 독촉의 결과, CE 커널을 사용하면서 WM의 애플리케이션이 하위호환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으며, 이는 시기상 앱 생태계가 넉넉하던 iOS, 안드로이드와 비교해 불리한 것이었다. 그래도 앱 수는 차츰 늘어갔다.

2011년 2월, MS는 노키아와의 전략적 협력을 발표한다. 노키아는 윈도우폰을 최우선 OS로 채택하고, 노키아 서비스가 MS 서비스와 통합되는 등의 내용이었다.

2012년 10월 29일, MS는 Windows Phone 8을 출시했다. 8은 커널 교체가 이루어졌으며 덕분에 7의 여러 단점이 해소되었지만, 반대로 기존 7 기기들이 8로 업그레이드되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8에서 새로운 최소사양이 제시되었다.

2014년 4월 16일 Windows Phone 8.1을 공개했다. 8 유저는 8.1로 올라갈 수 있다 . UI부터 살짝 바뀌었다. 버전 항목 참고.

2015년 1월 22일 Windows Phone 8.1은 Windows 10으로 업데이트됨이 발표되었다. 이로서 Windows Phone의 역사는 Windows의 역사로 이어지게 되었다.

3 특징[편집]

여기서는 Windows Phone의 공통적인 특징에 대해 서술한다.

3.1 Style UI[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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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e UI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디자인 언어로 Flat(평평)한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Live Tiles(라이브 타일)로 구성되며, 화려한 효과를 줄이고 사용자에게 실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목적을 가진다. 스타일보다는 코드네임인 Metro(메트로)로 더 알려져 있다.

메트로라는 이름에 맞게 스타일 UI는 지하철과 공항 등 공공장소에 설치된 안내 표지판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플립식 안내판에서 타일과 라이브 타일이라는 요소를 가져왔다. 사용자를 정보에 집중시키기 위해 평평하면서 원색 위주의 디자인이 첨가되었다.

타이포그래피는 같은 회사의 MP3인 Zune HD에서 시도된 것으로, 윈도우폰에 와서 본격 도입되었다. 다만 순수 타이포 UI였던 Zune HD보다는 비중이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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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은 경쟁 모바일 OS에는 아이콘 격인데, 사각형 타일에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이 박힌다. 무엇보다 타일 자신이 뒤집히면서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것이 라이브 타일이다. 이는 데스크탑 운영체제의 UI를 그대로 가져온 경쟁 OS, 심지어 전작 Windows Mobile의 경향에서 발전한 것이다. 을 실행할 필요 없이 타일이 정보를 직접 보여주기 때문이다.

갱신 주기는 30분이며, 이 때문에 진짜 Live Tiles이 맞냐는 반발도 있다. 또한 7에서는 타일 크기가 고정되어 타일 수를 늘릴수록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화면을 여러 번 터치해야 했지만, 7.8, 8에서 타일 크기를 조절하는 기능이 추가되어 불편을 줄였다. 하지만 동작하는 라이브 타일 수가 많을수록 무선 데이터와 배터리 사용량이 꽤 늘어난다(...).

3.2 Hubs[편집]

허브 개념이 도입되었는데, 허브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많은 기능을 통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실제로 주소록 개념인 피플 허브는 소셜 네트워크의 인기에 힘입어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다.

엑스박스 라이브가 기본 게임 허브로 포함되었다. 엑스박스 360 기반의 콘솔 서비스를 윈도우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게임은 XNAC++ 기반으로 개발된다. 윈도우폰 7에서 Zune의 인터페이스가 포함된 음악 + 동영상 허브가 있었지만 8 버전에 와서는 그 허브가 삭제되고 Xbox Music과 Xbox Video 앱으로 분리되었다.

3.3 최소사양을 갖는 닫힌 OS[편집]

윈도우폰의 목적은 Windows Mobile에서 후발 주자에게 짓밟힌 상황을 되찾는 것으로, iOS를 성능과 효율 면에서 뛰어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로 운영체제의 특성이 iOS와 유사하다. 사전검열하는 앱 마켓이나 안드로이드에 비해 매우 낮은 자유도[1]

닫힌 OS에 맞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과 최소사양에 맞춰 폰을 생산하게 된다. 즉, 윈도우폰이라면 기본적으로 모두 동일하게 4점 이상의 멀티터치, 카메라, 플래시, 나침반, 가속도계 등이 장착되어 있으며 적어도 퀄컴 스냅드래곤 S4 이상의(윈도우폰8 기준) 프로세서를 가졌다고 가정하고 개발할 수 있으므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이 훨씬 좋아졌다. 가령, 윈도우 모바일 시절에는 같은 가속도계를 탑재한 기기들이라도 드라이버나 수치 등이 전부 달라서 사실상 가속도계를 활용할 수 있는 어플이 기본 탑재 어플 뿐이었지만, 윈도우폰은 그런 걱정 없이 서로 다른 제조사의 다른 모델이라도 거의 통일된 사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호환성 문제에 대한 부담이 덜하고 보다 다양한 기능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들은 시간이 갈 수록 완화되고 있는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첫번째 이유는 여러 제조사들을 끌어오기 위함이다. 윈도우폰을 탑재한 제품들이 잘 팔리지 않다 보니 제조사들이 제품 출시를 주저하는 상황에서 조건을 하나둘씩 완화하기 시작했다. 이게 가장 극단적으로 간 경우가 오랫동안 루머가 돌다가 나온 HTC ONE M8 윈도우폰 버전인데, 조건이 대충 맞는다면 안드로이드를 생각하고 만든 하드웨어도 그대로 윈도우폰을 깔고 나오도록 한 것이다.[2]
두번째 이유는 윈도우폰이 비교적 잘 나가는 시장이 저가형 시장인 데에 있다. Lumia x20 시리즈 중에서 가장 잘 나간 제품은 하이엔드인 92x, 1020, 1520이 아니라 저가형인 52x과 62x였다. 게다가 굳이 윈도우폰이 아니더라도 아이폰갤럭시 S 시리즈를 제외한 대부분의 하이엔드 폰들이 고전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키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가능한 한 낮은 가격으로 윈도우폰 제품을 내놓는 방향으로 전략을 돌렸다. 그래서 플래시, 카메라키, 근접센서 등등 여러가지 부품을 제외할수 있도록 만들었다. 윈도우폰 제품의 최저 가격은 갈 수록 내려가고 있다.

제한된 사양으로 제작했음에도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애플iOS처럼 일괄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 정확히 말하면 애플의 업데이트가 아주 예외적인 경우이다.[3]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업데이트를 내놓는다 해도 모든 윈도우폰이 동시에 그것을 적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각각 제조사, 모델, 통신사 별로 적용 시기가 다르다. 그 원인은 통신사와 제조사에 있다. 일들 해라 이것들아 그나마 다행인 것은 윈도우폰은 커스텀이 제한적이라 통신사가 안드로이드에서 하듯이 쓸데없는 개조에 시간낭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제조사 입장에서는 드라이버만 제공한다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물론 그마저도 안하는 막장 업체들은 안드로이드나 윈도우폰이나 동일하게 막장상황을 만든다.

8.1부터 개발자 프리뷰 프로그램에 가입한 사람들에 한해 iOS 식의 일괄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하게 되었다. 업데이트가 목적이라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일부 OEM 제조사들의 일부 제품과 T-mobile 전용 제품인 루미아 810이 알 수 없는 문제로 8.1 업데이트를 받지 못하게 되었으나, 그 이외에는 최하위 제품인 520마저도 이 프리뷰 업데이트를 동시에 받고 있다.

4 /버전[편집]

버전별 세부 항목은 /버전을 참고. 윈도우폰 항목은 공통사항이나 최신정보 및 최근 동향을 적는다. 과거의 반응, 제품군 특징 등은 /버전항목에 자세히 적혀있다.

5 현황[편집]

시작할 때는 윈도 모바일과 DNA부터 다르다!라며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는 속도가 느리다. 애초에 WP7이 처음 나왔을 때 윈폰의 전망을 장밋빛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았고(IDC, 가트너같은 전문 시장분석가들은 윈폰을 별로 높게 치지 않았다. 가트너의 경우 처음엔 블랙베리나 바다한테도 발릴 것으로 봤다), 노키아와 협력이 발표된 이후 '2012년 이후엔 늘어날 것이다'라고 수정된 전망이 나왔다.

윈도우폰 8 발표는 윈도우폰 7을 정말로 버리는 카드로 만들었고 많은 소비자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비록 많지 않은 사용자들이지만 이들 중 상당수, 적어도 일부는 윈도우폰 8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7.8 업데이트를 기다려보자는 사람들도 많고 실제로 아직 어떠한 내용들이 여기 추가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본질적으로 7.8과 8은 완전히 다른 OS라서 파워유저들의 불만을 진정시키는 어려울 것이다. 그 이유는 Windows Phone 7은 Windows CE 커널을 사용하지만 Windows Phone 8은 Windows NT 커널을 사용한다. 굳이 비교하자면 Windows 9xWindows 2000의 차이. 같은 윈도우 커널이지만 CE 커널과 NT 커널은 완전히 다른 커널이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업데이트를 못하는 것이기도 하지만.[4]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적 방향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가정 하에서는 아래와 같은 설명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폰 8에 새로 도입한 기능들이 iOS 및 안드로이드와 경쟁하기 위해 꼭 필요한 기능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윈폰8에서는 7로 나왔던 앱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더욱이 (PC에서 실패한다고 하더라도) 랩탑과 태블릿을 통해 엄청나게 많이 사용될 윈도우 8과 앱을 공유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윈도우폰 7으로 나왔던 것들보다 더 많은 양질의 앱을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보기보다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으며, 오히려 상황에 따라 윈폰8은 마이크로소프트에게 큰 기회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측에 호의적인 위의 설명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반론이 가능하다.
1. 경쟁자인 iOS와 안드로이드에서는 OS의 단절적 이행 없이도 잘만 도입했던 하위 기능들이 굳이 윈도폰에서만은 단절적 이행으로만 가능했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떨어지고,
2. 윈폰8이 윈폰7의 앱과 하위호환성을 가지기는 하지만 8과 7의 개발 방법론이 불과 1년 사이에 다시 갈아 엎어졌다는 문제까지 -그리고 SW개발자들의 정책에 대한 불신의 증대까지- 해결되는 것은 아니며,
3. 랩탑과 (x86)태블릿용 앱들은 기본적으로 x86바이너리 기반의 앱들이기 때문에 ARM바이너리만 사용할 수 있는 윈도폰8에서는 직접 공유는 불가능하고, 무엇보다도 기존 랩탑용 어플과 스마트폰용 앱은 개발에 있어서 타겟 디바이스의 특성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아예 새로 개발되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4. 무엇보다도 위의 논리들 중 앱 공유를 제외한 논리들은 이미 윈도 모바일에서 윈도폰7로 이행했을 때 한 번 써먹었다는 점.
이라는 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

2013년 5월 기준으로 윈도우폰이 바다, 블랙베리를 제치고 3위가 되었다. 앱이 상대적으로 잘 나오는 유럽과 미국쪽의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 생태계가 잘 구성되어 있다면 사실 그것보다는 3등을 차지할 만한 OS플랫폼이 모두 망했거나 전망이 윈도폰보다도 더욱 암울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3위 유지 자체는 가능해 보인다. IDC 조사 2013년 말 점유율 3.2%, 2018년 예상 점유율 6.4% 로 매우 전망이 암울한데도 MS로서는 절대 포기할수 없어서 전력을 다해 밀고있다.

5.1 반응[편집]

윈도우폰8의 경우 발표 이전까지는 7.5이하 버전 업그레이드 불가로 인한 후유증으로 많이 불안하였는데, 발표후 실제 제품을 출시하자 이전 버전에 비해서는 반응은 나아진 상황. 대부분의 해외 유명 전자기기 리뷰사이트에서 운영체제 자체는 최적화, 속도 및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타 운영체제(iOS, 안드로이드)와의 벤치마크 또는 실 사용 비교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S4 Plus를 사용하는데도 불구하고 S4 Pro의 넥서스4, 엑시노스 쿼드코어의 갤럭시 S3 그리고 A6를 사용하는 아이폰과 비교시 뒤떨어지지 않고 일부 항목에서는 더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1] 윈도우폰의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다양한 해상도, 멀티코어, NFC, USB 대용량 저장장치 모드, 메모리 확장기능 등이 개선되었지만 그 동안 경쟁 제품들의 스펙 역시 급속히 발전했기 때문에 여전히 경쟁 제품들에 비해 기능/성능/다양성 측면에서 결정적인 제품 경쟁력 확보는 어려운 상황.
윈도우폰8이 시장에 정식 출시된지 반년정도 지난 2013년 2월말까지의 상황은 전통적으로 노키아가 강세를 보였던 유럽지역을 중심으로 서서히 점유율이 올라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주요 유럽지역은 6%이상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이태리와 폴란드의 경우 이미 두자리수 점유율을 넘어섰다.[2], [3], [4].

윈도우폰7.X 버전까지만 봐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경쟁 모델과 비교할 시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좀처럼 점유율을 올리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윈도우폰8 버전으로 올라오면서 하드웨어 및 실사용 능력은 경쟁모델과 비교할 경우 동일 스펙이면 오히려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고, 어플 역시 필수적인 어플은 어느 정도 갖추고 경쟁을 할 수 있는 수준이 되자 점유율이 차츰차츰 올라가는 듯하다.[5]

6 문제점[편집]

현재 시점에서는 의외로 들릴 이야기이지만 윈도폰 이전의 윈도 모바일은 스마트폰 시대를 대비했던 여러 단말 제조사들이 우선적으로 고려했던 OS플랫폼 중 하나였는데 이는 윈도 모바일의 전신인 윈도CE가 임베디드 업계에서 이미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상태였기 때문에 심비안을 인수했던 노키아를 제외한 나머지 단말 제조사 입장에서는 윈도CE의 연장선상에서 윈도 모바일을 차기 스마트폰 OS 1순위로 생각하는 게 당연한 이야기였다. 이는 한국에 처음 아이폰이 출시되었을 때 처음 그 대항마로 안드로이드가 아닌 윈도 모바일이 적용된 옴니아를 내세운 게 그 증거.

하지만 단말 업체들이 윈도 모바일에 역량을 집중하려던 바로 그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동안 입지를 구축했던 윈도 모바일을 버리고 윈도폰7으로 단절적 이행을 발표해 버렸고, 거기에 한술 더 떠서 노키아와의 배타적 협력관계를 발표하게 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윈도폰7이 되면서 하드웨어적 제약사항, 특히 AP 지원폭이 윈도 모바일 시절에 비해 극단적으로 줄어들어 버리면서 단말 제조업체로서는 가장 중요한 제품기획의 유연성까지 상실하는 상황이 전개되었다. 노키아를 제외한 단말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뒤통수의 빳다 등짝의 칼침 후X의 X침이라는 삼중배신을 차례로 맞은 셈... 당연히 이런 상황에서는 노키아를 제외한 전세계의 단말 제조업체들은 안드로이드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될 수 밖에 없었으니...

당연하겠지만 이후 노키아를 제외한 단말 제조업체 누구도 선뜻 나서서 윈도우 플랫폼 기반 단말 제품을 적극적으로 출시하려고 시도하지 않게 되었고, 그로인해 윈도폰 기반의 시장 점유율은 처음부터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었다.

따라서 아무리 기존의 윈도우 네임 밸류가 있다고는 해도 근본적으로 신생 OS라는 한계가 있고 개발을 해 봤자 앱을 사용할 단말 숫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는 윈도폰에 관심을 두는 개발자나 개발사 모두 매우 부족할 수 밖에 없었다. 이 때문에 iOS, 또는 안드로이드에 있는 여러 필수 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어떻게 보면 문제점이라기 보다는 문제점이 가져온 당연한 결과에 가깝다. 이는 그나마 OS의 본고장인 북미에선 덜한 문제점이지만, 사용자가 적은 한국이나 아시아에서는 더 심각하다. 주요 고객인 개인 사용자들 사이에서 자주 사용되는 여러 엔터테인먼트 어플리케이션은 거의 없는 편이다. 설상가상으로 출시된 Skype는 윈도우폰에서의 백그라운드 실행 제한 때문에 실행되고 있는 중이 아니면 전화도 못 받는 상황이다.[6]

또한 여러 나라에서는 Bing Maps 등 윈도우폰만의 여러 고유 서비스가 제대로 지원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다. 한국을 예로 들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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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전도. 어딘지 모르게 도로망이 허술하다. 통영시가 옛 이름 충무시로 표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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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지 표시가 이상하다. -정(쵸)으로 끝나는 일제시대 당시 지명이 곳곳에 보인다. 한술 더 떠서 잠실이 섬이다. 강남종합개발 이전 시절의 지도를 갖다 쓰는 모양이다. 2015년 1월 5일 오후 캡처.

한국에서는 빙 맵은 당연히 막장이고, 고인폰 블랙베리심비안에도 있는 고객센터 앱조차 없다. 블랙베리는 9900 전용이고 심비안은 첫버전 출시한 이후로 다운로드 링크도 사라지긴 했지만...[7]

이건 비단 한국뿐만이 아니라 영어권 빙 마켓도 문제가 심각한데, 얼마전까지 제대로 된 토렌트 어플이 없는 건 물론이요[8], 제대로 된 텍스트, 이미지 뷰어 어플리케이션들도 부족했다. 그나마 요즘 나온 것들도 100% 인터넷 연결해서 스카이 드라이브 계정에 로그인 한 다음에 파일을 업로드를 시켜야 쓸 수가 있다. 금방 받은 따끈따끈한 파일이나 외장SD카드에 있는 파일을 곧바로 쓸수 있는 안드로이드를 쓰다가 윈도우 폰쓰면 답답해서 폰 던져버리고 싶어질 것이다.

그 외 올라와 있는 어플들도 비싸거나 쓸모가 없는 경우가 많으며, 차라리 처음부터 깔려 있는 노키아 어플들이 백배 유용하다.

결국 OS 자체 완성도와 관리수준은 단일 OS개발사가 사실상 단일 AP에 대해서 포팅작업을 했기 때문에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으나,, 단말 제조사를 우군으로 끌어들일 수 없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발목을 잡으면서 유발된 좁디좁은 생태계가 약점이라고 볼 수 있다.

앱의 부족과 더불어서, 제조사 커스터마이징이 매우 제한적이고, 스펙 역시 차별화가 매우 힘들며, 사용 가능한 AP 종류가 적다는 점 때문에 그에 따른 다양한 제품 기획도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어느 정도 입지를 다진 제조사들에게조차도 주력으로 개발하기는 어려운 플랫폼이라는 것도 문제이다.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장점으로 작용될 수 있지만, 삼성, HTC와 같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에서 다른 제조사들과 차별화를 주요 장점으로 내세우는 회사들에게는 결코 장점이라고 볼 수 없다.[9]

예를 들어서 HTC가 자랑하는 센스 UI라든가, 갤럭시S 3의 스마트 스테이, 팝업 플레이와 같은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능, 갤럭시 노트와 같이 확연하게 차별되는 제품들을 윈도우폰에서는 살리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이 점은 곧 제조사가 하이엔드 윈도우폰을 주력으로 미는 것을 그다지 달가워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설상가상으로, 윈도폰7의 출시와 함께 윈도우 모바일과 단절한 것에 더해 윈도우폰 8의 출시 직후 7의 지원을 사실상 중단하여 소비자에게 거듭 불신을 심어주었다. 다른 운영체제들이 사후지원을 꾸준히 해주고 있는 판국에 당당하게 지원을 중단해버렸으니, 다음 버전에서도 똑같이 지원 중단을 구사할까봐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가 생겨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뜻이다. 물론 이는 상기한대로 기술적 부분이라 어쩔 수 없었고 윈도우폰 8 이후로는 이런 일이 없으리라는 전망도 있으나, 이미 선례가 두 번이나 반복되었기 때문에 불안감이 가중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또한, 윈도우폰8의 기준으로 동영상 구동시에 자막지원이 되지 않는다.(smi,srt등의 파일들) 결국 자막이 들어있는 모든 동영상은 인코딩을 해야된다.
또한 CPU에 따라서 동영상 코덱 지원유무가 달라진다(그래도, 윈도우폰들의 사양이 비슷비슷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는다.)
코덱지원 유무는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windowsphone/develop/ff462087(v=vs.105).aspx 에서 확인할수 있다. 확인 방법은 설정 - 정보란에 칩SOC버전을 확인하면 된다.
게다가 셧다운제 때문에 청소년들은 Windows Store 를 이용할수 없다(...)19금폰??[10]

7 미래[편집]

윈도우폰이 안드로이드를 물리치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제조사가 안드로이드(OS)/문제점을 버티지 못해 대안을 찾고 그 틈새를 윈도우폰 8이 파고드는 것이다. 동시에 윈도폰8과 윈도8의 호환성을 강력한 카드로 밀어야 한다. 그러나 자체적인 힘으로는 물리치기 어렵고 안드로이드가 빈틈을 보여야 역전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진영이 지금까지 구축해 놓은 철옹성이 워낙에 세서 쉽지는 않겠지만, 써 보면 플랫폼 나름대로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전략을 잘 세우면 어느 정도의 시장 점유율은 확보할 수 있을 듯하다. 게임과 오피스, 그리고 피플 허브와 같은 기본기가 탄탄하기 때문에 이것 또한 고려 대상.

다만 상기한대로 윈도우폰의 업그레이드를 포기한 사례가 두 번이나 있고 앱 개발환경을 갈아치운 사례도 두 번이나 되기 때문에 단말 제조사와 소비자의 신뢰가 떨어진 점은 확실한 악재이다.[11][12]

안드로이드에 비해 윈도우폰이 소프트웨어 특허 침해로부터 자유롭다는 의견이 과장되었다는 주장이 있으나 다음과 같은 부분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1.소프트웨어 특허 소송 과정에서 판매중단 가처분 신청을 하게되면 재판결과에 상관없이 판매가 중단된다. 자본 여력이 있는 삼성은 버티겠지만 안드로이드에서 적자를 보고있는 나머지 기업들은 버틸수가 없다. [13] 2. 고소왕 애플과의 소송은 주로 소프트웨어 부분이 많으며 윈도우폰은 소프트웨어에 한정해서 특허 방어를 해준다. 애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이 쉽게 건드릴수 있는 기업이 아니다.[14]어차피 MS와 애플은 크로스 라이센스 관계

그럼에도 아주 호재라고 보기도 힘든데, 바다 타이젠을 건드리는 삼성처럼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다른 제조사들과 차별화를 꾀하는 제조사들에겐 윈도폰이 전혀 유리하지 않으며, 역시 하드웨어면으로도 다른 제조사와 차별화를 꾀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노키아를 편애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다른 제조사들이 윈도폰을 주력으로 밀기엔 아직 무리가 있다.

시간을 두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지만 아직도 앱의 개수가 부족하고, 사후지원 역시 여태까지 좋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보여왔기 때문에 단순히 '특허분쟁을 피하기 위해 제조사들이 윈도우폰을 주력으로 민다'와 같은 소리가 나오기엔 아직도 무리가 많다. 다만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 "애플에 시달리다가" 윈도우폰을 만들긴 만들게 된다는 의견이 있었다.[15]

중국이나 브라질 같은 신흥 시장에서는 안드로이드에 이은 2위의 시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수준에 이른 선진국 보다는 신흥국가를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블루오션 전략을 쓰고 있는 듯 하다. 단, 윈도우폰 8부터는 스펙을 최대한 낮춰도 ZTE 스케이트, 삼성 갤럭시 Y와 같은 초저가 스마트폰들과 경쟁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 전략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안드로이드(운영체제)와 동일한 기기 사양이라면 윈도우폰이 부드럽고 빠르게 동작하는 OS의 특성상 이 경우는 좀 더 두고봐야지 알 수 있을 것이다.

2013년 5월 기준으로 윈도우폰이 바다, 블랙베리를 제치고 3위가 되었다. 앱이 상대적으로 잘 나오는 유럽과 미국쪽의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 생태계가 잘 구성되어 있다면 안정적인 3위 유지가 가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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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실적에서는 윈도우폰의 점유율이 2.6%에서 3.0%로 0.4%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문제는 동 기간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은 70.3%에서 78.1%로 7.8%가 올라버렸다.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
2014년도 실적에서는 3,49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2.7%로 다시 주저앉아서 미래전망을 어둡게 하고있다. 안드로이드는 81.5%, 아이폰 14.8%로 더욱더 양대진영의 독점이 강해지고 윈도폰 블랙베리, 파이어폭스 등 등 기타 플랫폼의 입지는 줄어둘도 있다. 이는 그나마 윈도폰 등이 파고들던 초저가 스마트폰 시장에도 초저가 안드로이드폰이 대대적으로 보급된 결과이다.

8 루머, 기타[편집]

다른 안드로이드 제조 회사들에게 MS가 윈도우폰 듀얼부팅을 요청 했다는 소문이 있다. 대상 회사로는 htc, 화웨이, 삼성전자 이며 삼성은 작업하고 있다. 가 소문의 내용 기사

Windows Phone windowsphoneerror.jpg
CD삽입이 가능하다 카더라.
사실 그냥 오류메세지를 잘못 쓴 것이다.
이 오류메세지는 합성이다. 윈도우폰에는 저런식의 부팅오류메세지가 뜨지 않는다.

  1. 심지어 초창기에는 파일 매니저조차도 없어서 핸드폰으로 뭘 다운 받아도 어디에 있는지 검색조차 할 수 없다! 윈도우 스토어에 파일 메니저라고 올라온 건 죄다 스카이 드라이브를 이용해야 되는 걸로 엄연히 따지자면 파일 매니저가 아니다. 이는 후에 윈폰 8.1에서 파일매니저를 지원하게 되면서 해결되었다.
  2. 이와 함께 커스터마이징의 폭도 안드로이드만큼은 아니지만 약간 늘어나게 되었다.
  3. 애플과 같은 하드웨어와 환경이 만들어 진다면 안드로이드도 즉각적인 업데이트가 된다. 실제로 빠른 업데이트가 안되는 이유는 제조사, 통신사와 구글이 손발이 안맞아서 이다.
  4. MS의 입장에서 봐도 이 부분은 확실히 DOS → Win3.0, Win3.1 → Win95 때의 상황과 얼추 비슷하다. 전 OS에서 만든 어플이 차기 버전에서 하위호환이 됐으나 반대의 경우는 안되는 상황. 그러나 그렇다고 MS를 이해해 주기엔 컴퓨터스마트폰은 엄연히 다르다. 즉 컴퓨터는 사용자가 어떠한 OS던지 사용자 하드웨어에 대한 지원이 된다면 마음대로 교체할 수 있기 때문에 MS가 어떻게 하던 큰 문제가 없지만 사용자가 탑재된 OS 이외의 다른 OS를 설치할 수 없는 스마트폰에서는 문제가 크다는 것을 경영진은 모르는 듯하다. 그러니까 스티브 발머 짜르라고 이사회 이것들아 하지만 XDA가 출동한다면 어떨까?
  5. 사실 이러한 설명에는 약간의 맹점이 있는데 윈도우폰7 버전에서도 경쟁제품 대비 하드웨어 스펙이 떨어지지만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실사용 성능은 좋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경우가 많았다. 차라리 더 떨어질 점유율이 없을 지경이 되어서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설명하는 게 더 빠를 지경. 사실 위에 언급된 2013년 2월말의 상황만 해도 이미 경쟁 플랫폼의 대세는 쿼드코어 AP로 넘어온 상황이고 얼마 후에는 AP의 코어 CPU 아키텍처가 차세대로 넘어가면서 HW스펙상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말았다.
  6. 윈도우폰 7만 해당
  7. KT고객센터 앱은 있다. 물론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서 문제지만
  8. 최근에 한 어플이 생겼으나, 다운로드 제한이 200kb/s으로 걸려있고 풀 버전을 받을려면 돈을 주고 사야 한다.
  9. 윈도우폰 8의 경우 htc의 닥터드레 음장, 노키아의 카메라 촬영과 녹화, 녹음 특화 기능과 각종 독점앱 등 예외는 있다.
  10. 이문제의 원인은 윈도 마켓플레이스의 게임 부분이 엑스박스 라이브 와 연동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엑스박스 라이브 계정이 차단되니 자동적으로 마켓 계정도 차단되는것.
  11. 윈도우모바일 6.5에서 포기.. 윈도우폰7에서 포기...
  12. 나올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가 얼마 없다. 가령 서피스의 판매가 좋아져서 그것에 대한 쌍끌이 효과로 폰이 같이 팔리는 수 등이다. 즉 윈도우폰 8 자체가 아닌 윈도우 8 / RT의 성공 여부에 따라 가능하고, 그래봤자 중박 정도 라는 것.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구글애플이 아니잖아?
  13. 가처분 신청 승인 여부는 재판부의 판단사항이며 소비자 피해 문제등이 있기 때문에 쉽게 승인나지 않는다. 그럼에도 판매금지 가처분신청을 하는 이유는 재판부의 승인절차가 판결보다 빠르기 때문.
  14. 설령 칩셋이나 규격 등지에서 특허시비가 벌어져도 폰 제조업체가 아닌 칩 제조업체간의 싸움이 되기 십상이다.
  15. 대표적인 예가 정말 가깝게도 아티브 SHTC의 8X 시리즈 계열. 게다가 특허관련 분쟁의 MS의 대리 완벽방어 조항과 MS Office, XBOX 등 MS의 각종 솔루션 제품과의 연계성은 매력적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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