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Windows 버전 일람표
DOS 병행 시절
DOS 계열 9x 계열 NT 계열
Windows 1.x Windows 95 Windows NT 3.x
Windows 2.x Windows 98, SE Windows NT 4.0
Windows 3.1 Windows Me Windows 2000
DOS 단종 이후
서버용 클라이언트용 휴대기기
Windows Server 2003 Windows XP Windows Embedded Compact (CE)
Windows Server 2008 Windows Vista Windows Mobile
Windows Server 2008 R2 Windows 7 Windows Phone 7
Windows Server 2012 Windows 8 Windows RT Windows Phone 8
Windows Server 2012 R2 Windows 8.1 Windows RT 8.1 Windows Phone 8.1
Windows Server 2016 Windows 10
모바일 운영체제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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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바다 노키아 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Mobile
LG전자 WebOS Palm OS 노키아&인텔 미고 블랙베리
타이젠 연합 타이젠 모질라 재단 Firefox OS 캐노니컬 우분투 터치 조선식 운영체제

1 개요[편집]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PDA스마트폰을 위한 운영체제로, 줄여서 'WM'으로 쓰거나 '윈모'라고 부른다. "포켓PC"라는 명칭으로 불렸던 시절도 있다. 윈도 CE를 기초로 하고 있으며, 터치스크린을 이용한 쉘을 이용한다.

이 OS를 주로 이용하던 단말기 제조사는 삼성전자, LG전자, HTC 등을 꼽을 수 있다.

2 버전 연혁[편집]

초기에 출시된 포켓PC(이하, PPC)의 경우엔 상당히 버그가 많았으며, 작업표시줄이 없어서 인터페이스가 멀티태스킹에 적합하다고 보기 힘든데, 불안정성과 멀티태스킹이 힘든 점은 결국 해결되지 않았다. PPC 2000은 2000년 4월에 출시되었다. 윈도 CE 3.0을 기초로 하고 있으며, 240*320의 해상도만 지원했으며 PPC 2002는 2000과 별 차이 없이 2001년 10월에 발매되었다. 거의 버그픽스 정도 레벨로 여기는경우도 있다.

윈도 모바일이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사용한 윈도 모바일 2003(이하 WM 2003)은 CE4.2에 기초하고 있으며 2003년 6월에 출시되었다. 크게 프리미엄 에디션, 프로페셔널 에디션, 스마트폰, 포켓PC 폰 에디션의 네가지로 나뉜다. 당시에는 하드웨어나 운영체제의 차이로 인한 어플 호환성 문제때문에 곤란한 경우가 많았다.

WM 2003 SE(Second Edition)에선 램 대신 플래시 메모리를 기억장치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백업 배터리"의 악몽이라 불리는 전원이 끊어졌을때 백업 배터리 전력이 모두 소진되면 하드리셋 돼버리는 현상을 해결 할 수 있게 되었다. 해상도도 320*240에서 640*480의 VGA해상도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배터리 문제로 인한 초기화문제에 시달리던 사람들이 03버전으로 업데이트를 시도하기도 했다.

WM5는 WinCE 5를 기초로 하며, 2005년 5월 출시되었다. 종래의 포켓오피스가 모바일오피스로 이름을 바꿨으며,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윈도 미디어플레이어 10이 기본적으로 탑재되기 시작했다.

WM6는 2007년 2월 출시되었다. 포켓PC 표기를 하지 않기 시작했으며, 터치스크린이 없는 스마트폰용인 "WM 6 스탠다드"와 일반 스마트폰용으로 "WM 6 프로페셔널"이, 일반 PDA용으로 "WM 6 클래식"이 출시된다. 윈CE 5.2 기반으로 윈도 비스타와 인터페이스가 비슷해졌으며 WM5보다 안정성이 높아졌다. 이후 버젼업이 차차 진행되어 2008년 4월에 WM 6.1이, 2009년 5월에는 WM6.5가 출시된다. WM6.5에는 UI가 상당히 변경되어 벌집모양의 쉘이 추가되었으며, 여러 버그를 개선했다. 속도도 상당히 빨라졌지만 WM7의 출시지연에 따른 땜빵이라 커널 자체가 달라지진 않았다. WM7세대 이전의 기기들에게는 사실상 최신의 운영체제. 일부 휴대전화 업체들이 WM6.5를 공식 지원하기도 했다.

7이 나오면서 명칭이 Windows Phone으로 바뀌었다. Windows Phone 7은 해당 항목에서 기술. 미국에서는 2010년 11월에 발매했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로컬라이징이 필요해 2010년에 출시를 하지 못했다.

하지만 윈도우폰8이 나오면서 윈도우모바일 상위버전인 7이 피쳐폰용으로 쓰이게된다고한다.이제 옴니아는 진짜로 피쳐폰 이하의 무언가

3 장점과 단점[편집]

WM계열의 가장 큰 단점은 옛날부터 이어진 PPC 특유의 쉘 형식과, 불안정성, 그리고 작업표시줄이 없어서 멀티태스킹시 불편하다는 점, 그리고 느려 터진 액티브싱크[1]등이 있다.

이렇게 단점이 아주 많지만, 이것을 운영체제로 탑재한 기계들은 건드릴 수 있는 구석도 많다는 얼마 안되는 장점[2]도 있다. 대신 레지스트리 한줄만 잘못건드려도 벽돌이 될 수 있다. 내부의 장치 관리용 드라이버를 교체할 수도 있으며, 약간이나마 인터페이스를 바꾸기도 하고, 안드로이드를 구동할 수 있도록 손댈수도 있다[3]. 이는 윈도 모바일의 업그레이드가 '롬 업'으로 불리는 OS 재설치로 이뤄지는데, 여기서 제조사와 MS가 건 제한을 뚫어버리는 외국의 괴수들 덕분이다.

더불어 일단은 윈도우 인지라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쉽게 적응할 수 있다. 파일탐색기마우스 오른쪽버튼, 시작 과 비슷한 개념이 존재한다. 물론 미묘하게 다르기 때문에 처음부터 윈도우처럼 사용하다간 불편할지도... 또한 마우스 대신 스타일러스펜을 이용하게 만들어진 UI라 펜없이는 간단한 확인 작업도 힘들었다. 스크롤이라든가..

4 PDA/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편집]

단점이 크게 개선이 되지 않는데에 라이센스비가 비싼 것까지 겹쳐서 세계 PDA 시장에서 점유율이 점점 쳐지게 된다.

2009년 상반기까지 대한민국에서 운용되는 PDA 및 스마트폰의 90% 이상은 윈도 모바일 기반이었지만 블랙베리나 심비안 등의 기타 OS가 들어오고 2009년 말 아이폰 국내 출시 이후로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윈도 모바일 계열은 퇴출되기 시작한다. 결정적으로 국내 WM 진영의 버팀목이었던 SK텔레콤마저 자사 주력 제품을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내놓기 시작하자 이의 성장세에 맞물려 시장에서 크게 영향력을 잃게 된다.

2010년 10월 현재 국내 점유율은 5%대. 안드로이드, iOS, 심비안 다음으로 4위이다.

윈도우 모바일 6.5를 끝으로 7.0버전부터는 Windows Phone으로 개명을 하였으며 사실상 버전 넘버링을 1부터 새로시작해도 될정도로 다른 OS라고 해도 무방할정도.
삼성에서 망고OS(7.5)를 탑재한 옴니아W, HTC에서 만든 타이탄이 제작 중이다.

그리고 이제 윈도우폰 8부터는 NT커널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단종처리되었다. 그러나 아직 이것을 기반으로 산업용으로 쓰는 경우가 많아서 기술지원은 계속된다.

5 관련항목[편집]

6 탑재 모델[편집]

  1. 동기화용 소프트웨어. 구버젼은 시리얼만 지원한다던지 했으며, 지금도 USB 2.0의 속도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해서 엄청 느리다. CE4 시절보단 한참 빨라졌지만, 여전히 이동식 디스크 연결보단 한~참 느리다. 비스타나 윈도우7은 윈도우 모바일 디바이스 센터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2. 이 이유 때문에 단말기에 대한 주도권을 쥐고 싶어하는 한국 이통사들은 스마트폰 중에서 다른 OS 보다도 포켓PC 시절부터 윈도 모바일을 선호했다. 밑에 언급된 한 때 90% 이상의 점유율은 WM이 결코 뛰어나서가 아니다.
  3. '설치'와 '재부팅시 부트로더로 바꿔치기'의 두 가지 방법이 있다.
  4. 해외에만 출시된 옴니아 HD은 심비안 탑재다.
  5. 큐리텔과팬택 추노마크의 차이
  6. 근데 이거 SK텔레콤때문에 WM기반 피처폰이냐고 말이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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