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X 바로가기

1 개요[편집]

KTX와 햇깔리면 지는거다

  • 2014년 6월 13일 부로 엔젤하이로의 명의가 청사장에게 넘어갔으며 부제로 쓰이던 NTX만이 남았다.# 누구한테 넘어갔나 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그리고 엔하위키 미러 때문에 툭하면 오해받았던 곳

한때 이 사이트의 이름이었던 엔젤하이로의 유래는 기동전사 V건담에서 나온 엔젤하이로다. 줄여서 엔하. NTX라는 이름만이 남은 지금까지도 그렇게 불리고 있다.

최초 개설 당시, 즉 2000년대 초반에는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팬 홈페이지로 V건담과 가이아 기어에 관한 자료가 있었던 유용한 사이트였으나, 2007년 3월 1일에 훗날 리그베다 위키로 분리되는 위키위키가 설치된 이후 오타쿠 중심의 사이트로 변모하였다. 하지만 리그베다 위키가 분리된 후, 조회수 100만 넘어가도 히트글로 처리되는 초소형 사이트가 되어있다.

사이트 초기부터 활동한 유저들은 총 운영자인 함장이 채팅을 하려고 만든 사이트이다.'라고 증언하였는데, 상당히 오랜기간 엔젤하이로 유저들의 채팅방(악챗방)이 운영되었다[1]는 점은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

대문대전이라는 짤방모아 올리기 이벤트와 리그베다 위키가 소속되어있던 과거 덕분에 꽤 많은 인지도를 보였던 중견사이트였으나 리그베다 위키가 분리된 후 순식간에 초소형 사이트로 전락했다. 단, 위키에 기록된 게시물은 힛갤에 꽤 진출했던 경력이 있다. 그래봤자 그건 이제 죽은 리그베다의 업적이잖아

2008년 11월 6일, 운영진 청동에 의해 탄핵설이 대두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충격과 공포로 몰아넣었다. 그 뒤, 제3회 운영자 투표가 이루어졌다.



결과는 직접 보도록 하자.

더불어 엔젤하이로의 색은 핑크인 것 같다.(…)왓더 헬! 게시판 이용자의 색상인가!

현재 사이트 오류로 회원 탈퇴 기능이 마비된 상태. 탈퇴를 원한다면 함장에게 탈퇴시켜 달라고 쪽지를 보내면 된다.

2 엔젤하이로의 역사[편집]

2.1 엔젤하이로 등장 이전[편집]

어느날부터 함장은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하여 하이홈, 쿨씨넷 등에 홈페이지를 꾸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사이드3 채팅방을 들락거리며 사람들과 만나기 시작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늘 만나는 멤버들이 생겨났고 이것이 후에 엔하의 기원이 된다.

2.2 엔젤하이로 개설[편집]

운영진 함장이 푸름넷에 홈페이지를 열면서 엔젤하이로라는 사이트가 등장했다. 푸름넷 계정 시대라 불리는 이 때는 엔젤하이로의 전성기였다고 한다. 실로 수많은 악(惡)이 들끓던 사악한 홈페이지였으나 경찰로 대표되는 공권력의 천벌을 받고 폐쇄되었다. 전설에 따르면 운영진이 에로한 것을 올리던 시대라고 한다 왜 그때 이사이트를 알지 못했지!!
attachment:"엔젤하이로(웹 사이트)/newhope.png"
푸름넷 계정 시대 이후 엔젤하이로는 달랑 제로보드 게시판 몇 개와 상단의 심플한 메뉴만 가지고 새롭게 출발하였다. 이 때는 New Hope 시대라고 부른다. New Hope 시대의 엔젤하이로는 지나치게 단순한 디자인을 갖고 있어 그 호불호가 갈렸는데 운영진 중 하나였던 DECRO는 이 디자인을 최고로 여겼다고 한다.

그러나 New Hope 시대의 간단한 디자인이 너무 오랫동안 지속되자 이에 질린 함장은 제대로 된 상단 메뉴를 갖추어 원 프레임 사이트로 개편하였다. The Empire Strikes Back시대라고 불리우는 이 시기의 디자인은 불편한 디자인으로 인해 인기가 별로 없었기에 Return of Jedi 버젼으로 개편했다.

2.3 위키 설치와 그 이후[편집]

attachment:"엔젤하이로(웹 사이트)/RoJ.png"
Return of Jedi 시대에 들어서면서 2007년 3월 1일 위키를 설치했다. 위키의 설치 이후 일부에서 스킨 충돌이 일어나 잦은 고장증세를 보이다 결국 개편하여 고장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사이트의 결함을 손보니 호스팅사가 병신짓을 해서 여전히 잔병치례가 많았다.

attachment:"엔젤하이로(웹 사이트)/foundation.png"
DB 접속시 에러발생으로 위키를 제외한 사이트 전체가 한달간 뻗어버리자 엔젤하이로는 새로운 서버로 이전하였다. 이것이 2008년 1월 17일 시작된 Foundation 시대이다. 디자인은 Return of Jedi 시대와 동일. 그러나 장장 51일 연속으로 지속된 트래픽쨩의 압박으로 인해 결국 엔젤하이로는 해외 서버로 이전하였고 2008년 12월 13일 Enterprise 시대를 맞이하였다.

attachment:"엔젤하이로(웹 사이트)/enterprise.png"
그러나 엔하위키로 심각해진 서버점유율 때문에 엔젤하이로는 강제 퇴거당하게 되었고, 결국 국내서버를 구매하였다.

이 위키는 이후 엔젤하이로 위키, 줄여서 엔하 위키라 명명되어지다 리그베다 위키로 분리가 되고, NTX 들어서 새 위키인 NTX 위키를 만들게 된다.

2.4 이주의 연속[편집]

2010년에 NTX(당시 엔젤하이로)는 숱한 중국발 DDoS 공격에 시달렸고, 종종 다운되기까지 했다. 결국 2010년 11월 9일, 중국발 DDoS에 의해 엔젤하이로를 호스팅하던 서버가 박살났고 호스팅사는 남은 기간 동안 호스팅비를 환불해준 후 엔젤하이로 본관의 퇴거 및 즉각 서비스 중단을 명하였다. 이 사태로 엔젤하이로에 있던 수많은 데이터들이 소실되었다. 이로 인해 엔젤하이로는 계속해서 이주하고있다.

2.4.1 엔젤하이로 임시볼트[편집]

2010년 11월 9일~2010년 11월 18일짧아!
엔젤하이로는 엔젤하이로 임시볼트라 불리는 임시사이트로 피신해 이미지 게시판 데이터라도 복구하려 했으나 실패, 그에 더해 임시볼트 또한 중국발로 추정되는 공격에 의해 2010년 11월 18일 함락되었다.

2.4.2 엔젤하이로 비상대책실[편집]

링크
엔젤하이로 임시볼트가 함락됨에 따라 엔젤하이로 회원들이 이주한 네이버 카페. 당시 운영진 멤버였던 데크로가 만들었다. 하지만 네이버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는게 문제점. 이후에도 서버가 터질때마다 피난소로 사용되었다. 현재 이 네이버 카페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는지 의문. NTX인가, 리그베다인가, 운영자를 그만둔 데크로인가.

2.4.3 엔젤하이로 알파센타우리[편집]

미상~2011년 1월 2일
운영진은 비아그라 판매 사이트로 개조당하던 임시볼트 도메인을 탈환하고 야구 보는 시간 빼고 철야작업을 벌여 '엔젤하이로 알파센타우리'라는 이름으로 재개장했다. 하지만 2011년 1월 2일, 모종의 사유로 접속이 불가능해졌다. 당시 운영진 중 하나였던 청동은 이에 대해 "터진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라고 해명했다.

2.4.4 엔젤하이로 뉴게시판스[편집]

2011년 1월 2일~2012년 4월 27일
폭발한 알파센타우리를 대신해 만들어진 사이트. 제작자는 청동, 사용된 프로그램은 XpressEngine. 이름은 폴아웃 뉴 베가스뉴 베가스에서 따왔다고 한다.
BR.png
특징이라면 자신만만한(?) 필체로 쓰인 天使光輪 : 新電子揭示板[2].큐베는 무시하자
2012년 2월, 댓글 작성의 오류로 자유게시판과 위키 게시판을 갈아엎어야 했지만 재발. 결국 2012년 3월 엔젤하이로 아크 크레이들로 이주해야 했다.

2.4.5 엔젤하이로 아크크레이들[편집]

Ahlogo.jpg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마녀 문자로 써진 로고.
2012년 3월 1일~2013년 9월 22일
이름의 모티브는 유희왕 파이브디즈아크 크레이들. 평소에는 임시 대피처로 생각되었으나 뉴게시판즈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그냥 여기에 눌러앉게 되었다. 이 때부터 리그베다 위키와 엔젤하이로가 분리되기 시작되었다.

2.4.6 NTX[편집]

1028637105_aoVy2ihk_NTX.JPG[3]대문대전의 당첨작들
사실 NTX의 뜻은 NTX의 뜻은 aNgelhalo Train eXpress라고 카더라.

2013년 9월 11일~
NTX의 뜻은 미상이다. 리그베다 위키와의 분리, 쇠약해진 서버로 인해 결정된 새로운 이주지. FC2 서버와 그누보드를 사용한다.

3 세부 설명[편집]

3.1 커뮤니티[편집]

  • 자유 게시판
수많은 회원들이 이 충만한 이야기를 하는 게시판. 엔젤하이로 유저들이 활동하는 중심지로 덕스러운 곳이며 옛날에는 자주가끔 배틀 아레나로 바뀌기도 한다. 자유 게시판에서의 논쟁이 길어질 경우 운영진이 냉동창고 토론 게시판으로 옮겨 논쟁을 종결(…)시켰으나, 아크크레이들으로 이주하면서 무늬만 있던 토론 게시판이 사라졌기 때문에 자유게시판 내에서 끝장을 본다. 자유 게시판의 전반적인 분위기에 따라 '(XX)NTX'[4]라 불린다.
자게 유저들 간에 취존중을 매너로 하고 있으며, 정치적 견해 차이라도 어느 정도(물론 여기엔 약간 오차가 존재한다) 존중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회원들에게 질문을 하는 경우 제목에 "도와주세요! 엔하 XX인!"과 같은 글귀를 넣는데, 이런 문화는 적어도 뉴게시판스 시절 이전부터 내려오는 전통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추가를 바란다. 2009년 8월 엔젤하이로 친목질사건이 발생한 이후 자유 게시판에서는 어느 정도 이상의 친목질을 금지하는 문화가 퍼졌으며, 이 때문에 특정 인물과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웬만하면 쪽지 기능을 이용할 것을 부탁하고 있다. 2012년 중반에 들어서면서 자유게시판에 특정 이야기로 도배되는 것이 친목질이 아니냐는 비판이 여러 유저들에 의해 나옴에 따라 특정 주제로 도배되지 않게 자제하는 분위기가 생겨났다. 2012년 이후 정치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게시물은 작성이 금지되어 있다. 매우 엄격하니 주의할 것.
  • 유머 게시판 (구 이미지 게시판)
과거의 이미지 게시판과 동영상 게시판의 용도를 합친 곳.
풍부한 덕력으로 넘쳐나는 곳. 지나친 고어나 에로만 아니면 신사적으로 허용해준다.
그러나 2010년 1월 25일을 이후로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이미지들은 모두 게시할 수 없게 규정이 지정되어 이미지 게시판 흑역사의 서막을 열었다.[5] 2010년, 짱깨핵공격에 휘말려 멸망했으나, 엔젤하이로가 피난을 겪으면서 재건하고 멸망하기를 반복. 아크크레이들에 정착하면서 부활하였다. 참고로 2010년 2월 이후로 pixiv에 있는 이미지는 저작자의 허가를 받지 않으면 게시할 수 없게 되었으니 주의. NTX로 이주한 후 유머게시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서버의 한계로 이미지를 직접 올릴 수 없게되었다. 이미지 링크 사이트를 사용하자.
  • 게임 게시판
게임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게시판이었으나, 사실상 정전이나 다름이 없었다. 이 때문에 이용하라는 게임 게시판은 이용 안 하고 호응 좋은 자유 게시판에 게임 이야기를 풀어놓기도. 그러나 2012년 5월 중순에 들어서면서 정전을 벗어나기 시작하더니 같은 해 7월에 들어서면서 게임 이야기의 중심지(?)로 탈바꿈하였다. 특히 11월에는 DJMAX TECHNIKA 3 크루, 12월에는 유비트 소서 그룹이 결성되는 등 리듬게임 방면에서 매우 활성화되었으며, 자유게시판에서만 상주하던 리듬게이머들이 이 쪽으로 넘어오는 경우도 생겼었다.
  • 채팅방
수많은 악이 번성하고 음모가 피어나는 악의 소굴. 줄여서 악챗이라 부른다 한동안 없어졌지만, 아크크레이들 이후 리그베다 위키를 분리시킨 뒤에 부활했다. 이전에는 카페24 채팅방을 사용했고, 아크크레이들 때는 가가라이브, 그리고 NTX 이후로는 엔챗을 사용하고 있다. NTX가 소형화 된 후 특정 시간대에만 사람이 붐비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개발살나자 운영자인 함장의 취미활동인 위키니트 행위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든 곳. NTX 회원만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다. 내용은 별거 없다. 리그베다 위키가 부활절차에 들어서고 함장이 다시 리그베다의 운영자가 된 지금 상황에서 앞날이 보이지 않는다.

3.2 창작[편집]

리그베다 위키와는 다른 2013년 9월에 만들어진 NTX 유저들의 창작설정을 정리하는 위키.
  • 창작 게시판
기본적으로는 창작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는 공간이라지만, 설정 관련 작업들이 침체되는 바람에 결론적으로는 엔하위키의 권한을 얻기 위한 곳이 되어버렸다.
  • 글쓰기 게시판 (구 소설 게시판)
창작하거나 번역한 소설을 올리는 게시판. 주로 유저들이 창작한 소설이 올라온다. 소재는 무엇이든지 가능하지만 주로 올라오는 계열은 일상물이나 연애물, 판타지, SF(특히 SCP 재단) 등이다. 또한 소설을 가장한 논문이나 논설문, 비문학이 올라오기도 했으며(!), 더 무서운 건 그걸 이해하고 토론을 하기도 했다(!!). 소설 게시판이 아니라 아테네 학당이 되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마이너해졌다.
  • 그리기 게시판
직접 그린 그림을 올릴 수 있는 곳. 짤방은 유머게시판에 올리자. 꼭 짤방 올리는 사람 있다.
  • 설정 게시판
설정덕후의 소굴 개인이 창작한 설정을 올리는 게시판. 아크크레이들 당시 PC페이지로 게시판 상단을 보면 한자로 망상초전개(妄想超全開)라고 적혀 있었다.(…) 주로 밀덕후역덕후들이 자신이 창작한 설정들을 올렸으나, SCP 재단이 히트를 치면서 개인이 창작한 SCP도 올라왔었다. 아크크레이들과 NTX 시절에는 묘하게 거창하고도 저렴해 보이는 엔젤하이로 시티 프로젝트[6]가 진행되면서 흥하기도 했지만, 참여도와 인지도 및 진입장벽 등 총체적 난국에 직면하여 금세 종결되고 말았다. 결국 2번의 리부트를 거듭한 결과 엔젤하이로 시티와는 완전히 무관한 물건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우연찮게도 프로젝트 이름에서 엔젤하이로란 이름을 뺀 지 약 2달 후에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터졌다(…). 이런 일이 일어날 조짐은 몰랐지 어짜피 행정관도 내 말을 듣지 않았고
NTX 이후 좀비 게시판을 흡수했다.

3.3 과거의 유물(?)[편집]

  • 토론 게시판
키배질의 무덤, 키배 급속냉각장치 등으로 불렸던 게시판. 아크크레이들로 이주하면서 명목상으로나마 존재하던 게시판이 폐쇄가 되었다.
  • 블로그 리그
몇몇 블로그를 모아 RSS서비스를 하던 곳. 그러나 스킨이 고장나고 리뉴얼을 한 이후 기능이 소멸하였으며, 이후 방치된 채로 게시판이 남아있었는데 블로그 홍보 용도로 쓰이고 있었다.
  • 투표 공작소
투표 나부랭이를 하던 곳. 신사적인 기운으로 가득찼던 곳이다.
  • 링크의 모험
본래 링크 스킨으로 사이트 링크들이 있었으나 지금은 소실되었다.
  • 현실뉴스
각종 신문기사 등이 올라오던 게시판. 주로 개그성있거나 희귀한 뉴스류가 많이 올라왔다. 자매품으로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가상의 뉴스를 적어 올리는 '가상뉴스' 게시판이 있었지만, 현실뉴스쪽에 더 황당하다 못해 어이가 가출할 정도로 가상뉴스를 능가하는 내용이 나오면서 현실뉴스를 이기지 못해 점점 발길이 끊기더니 결국 2008년 12월 리뉴얼 후 폐쇄되었다.
  • 소설번역
소설을 번역해서 올리는 곳이었으나 사실상 망해가던 곳. 2010년 5월 5일을 기점으로 괴담 번역을 대거 투하하며 정전을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었으나, 괴담을 올리던 유저도 블로그를 만들어 독립하면서 망했고 결국은 폐쇄되었다.
  • 좀비 게시판
아크크레이들 당시 함장이 기획한 좀비 위키를 위해 만든 게시판. 회원들이 좀비 아포칼립스 소설을 써 연재하는 곳이었다.
주제가 좀비 아포칼립스라는 특정 향유층만 이용하는 주제다 보니 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늦었으며, 소설의 설정과 인물 등을 정리하기 위한 좀비위키 역시 이용률이 낮았다(덧붙여 좀비위키는 회원제였다). "2주 내에 소설을 이어 연재하지 못하면 생존 실패(소설 등장인물 사망or좀비화)"라는 룰이 있었는데, 이 룰에 따르면 아크크레이들 말기에는 생존자가 없었다. 이후 좀비위키를 설정위키로 바꾸자는 제안이 나왔지만 설정놀음의 폐해를 우려하여 거부되었다. 그리고 결국 NTX 이전 뒤 엔하위키로 개편하면서 설정위키가 되었다.
    • 한동안 운영하지 않다가 아크크레이들 시대 말기에 새로 열었다. 이것과의 연관성은 없는 듯.
    • 천사광륜 : 신전자게시판, 천사광륜이란 천사가 머리에 달고 있는 빛나는 고리를 이르는 것으로 영어로 쓰면 엔젤하이로(...) 그야말로 '그대로' 한자로 옮겨둔 것이다.
    • 본 사진은 NTX에서 2015년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있었던 대문대전의 당첨작 중 하나이다. 제작자는 Leebnسینا이다. [1]
    • 예를 들어 자유 게시판이 배틀 아레나로 바뀐 경우엔 배틀NTX, 연애얘기가 많이 나오는 경우엔 연애NTX.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에서도 배틀베다연애베다등으로 쓰인 적 있었다. 엔하시절에 XX하이로라고 쓰이던게 그대로 내려온 것. 지금도 손이 미끄러져서 XX하이로라고 실수하는 유저가 가끔 보인다.
    • 실제로 문제가 되는 이미지를 게시해서 처벌을 받은 경우도 종종 있다.
    • 엔젤하이로를 모티브로 한 도시를 창작하는 계획. 문제는 이게 엔젤하이로와 무관하다는 것(…).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