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발 툴[편집]

flex_512x512.jpg
어도비 플래시에서 파생된 개발 툴로, 플짤, 동영상 등의 그래픽보다는 전송 폼이나 그래프 출력 등의 사무용으로 쓰이는 물건이다. 일반 플래시와 마찬가지로 swf로 컴파일된다.
장점이 있다면 오픈 소스라서 공짜라는 것.[1] 하지만 그래픽 요소를 배제하고 순수하게 XML + 액션스크립트 코딩으로만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꽤 높은 편.

물론, 겨우 이거 하나 적자고 이 항목을 만들진 않았을 것이다.

2 시험[편집]

한국외국어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대한상공회의소 안내 홈페이지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동으로 주관하는 공인어학능력시험이다.
간단히 말해 한국외대식 TEPS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연 4회 실시한다. 유효기간은 2년.

2.1 시험의 구성[편집]

듣기-읽기-쓰기-말하기로 한 언어당 총 4종이 있으며 보통 듣기-읽기를 하나로, 말하기-쓰기를 하나로 묶어 시험을 치르며, 모든 일반시험의 듣기-읽기 시험은 국가공인자격 자격증이다.

  • 일반시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의 7개 언어에 대해서 시행한다.

  • 특별시험

일반 개인은 응시할 수 없다. 해당 학과의 졸업시험으로 치러지며, 정부나 기업체의 요구가 있을 때 단체 시험을 치기도 한다. 거의 대부분의 외대 학과에서 특별시험을 치고 졸업생들에게 해당 언어의 자격증을 발급한다. 그러나 국가공인자격이 없기 때문에(..) 수료증 이상의 의미는 없다.
마인어(인도네시아어 및 말레이어), 베트남어, 아랍어, 체코어, 태국어 등 희귀 언어가 필요에 따라 때때로 치러진다. 현재 관광통역사의 경우 태국어와 베트남어등에 한해 특별 시험을 치고 있다. 그러나 유의할 점은 특별시험은 국가 공인 자격이 없다. 일부 단체에서 참고용으로 사용하긴 하지만 외교관후보자 선발 시험등 공적이고 전문적인 분야에서는 자체적인 시험을 치지 FLEX 특별 시험을 사용하지 않는다.

2.2 사용처[편집]

고시, 변리사, 군무원, 카투사, 외교관후보자시험 등의 지원자격으로 최소 점수가 요구된다.

유럽언어기준과 비교하여 국립외교원 시험은 다음과 같이 놓고 있다.
В1 단계 : FLEX 650
B2 단계 : FLEX 750
C1 단계 : FLEX 850

C2 단계 : FLEX 950

  1.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받아서 쓸 수 있다.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