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럽연합[편집]

유럽연합영어 표기인 European Union의 머리글자. 다른 외국어로는 전부 다르다. 불어로는 UE : Union européenne.

2 확장 세계관[편집]

Expanded Universe의 약자. 스타워즈에서 영화를 제외한 모든 컨텐츠를 아우르는 말. 자세한 것은 링크 참조.

사실 이런 스타워즈식의 확장 세계관은 이후 타 프랜차이즈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들인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번지의 게임 헤일로, 게임즈 워크샵의 보드게임 워해머 - 워해머 40K 시리즈 등이 이러한 방식을 따르고 있어 세계관이 확장되고 있다.

3 Paradox Interactive의 역사 게임[편집]

4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술[편집]

소환사의 협곡 항목 및 EU 스타일 참조.

5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에 등장하는 국가단체명[편집]

European Union[1]

영토는 유럽(러시아의 시베리아 영토 포함)과 아프리카 전부, 중동의 일부가 해당된다. 독일, 프랑스, 러시아 등 유럽각국이 구성자치주로서 존재하는 연방제 국가. 혁명력이라는 기년법을 사용한다.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 제98대 황제, 샤를 지 브리타니아는 EU에 대해 「권리를 평등하게 하였기 때문에 인기를 얻기위한 중우정치(衆愚政治, populism)에 빠져있다」라고 평했다.

사용하는 나이트메어 프레임팬저 훔멜. R2 3화에서의 전투장면과 1기에서의 엘 엘라메인에 대한 언급으로 보아 전선은 북부 아프리카에서 고착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군 사령관이 "이탈리아 주군치고는 잘 버티는군..."이란 말을 하는 걸 보아 코드 기아스의 세계관에서도 이탈리아군ㅄ수준인 듯하다(…). 그리고 구성국 군대를 주군(州軍)으로 부르는 것을 볼 때 국가체제는 합주국(合州國) 체제일 가능성이 높다.

아프리카에서의 장기간 대치로 양 진영 모두 지쳐가는 듯. 이 상황을 타개하고자 쿠루루기 스자쿠가 투입되어 '브리타니아의 하얀 사신'이라는 이명을 얻을 정도로 썰고 다녔다. 그나마 EU측에도 굉장한 명장이 있어서 어떻게 버텨가고 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결국 루머였던 건지 등장도 언급도 없는 상태.

R2의 시점에서는 제2황자 슈나이젤 엘 브리타니아가 지휘하는 브리타니아군에 의해 아프리카 대부분과 프랑스, 이베리아 반도, 저지국(The Low Countries), 러시아 등 전 국토의 절반을 빼앗겨 저항할 힘을 잃은 상태였다. 명장 어디 갔어 명장? 결국 대부분의 구성자치주가 초 합집국에 합류하게 된다.

지도자가 누구인지 본편에서 나오지 않아 미스터리로 남아있었지만 이벤트에서 상영된 픽쳐드라마에서 드디어 지도자로 추측되는 캐릭터가 등장했다. 그런데 지도자가 금발 여자아이라고. 스메라기 카구야 + 장 리화와 함께 코드 기아스 소녀들의 삼국지 찍을 기세

소설판에서는 브리타니아의 국력을 10으로 가정하면 7의 국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되었다. 중화연방과 함께 브리타니아에 반격하기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있었으나,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거대 사쿠라다이트 광맥이 EU령과 중화연방령에 걸쳐있었기 때문에 사쿠라다이트 광산 이권 문제가 분쟁으로 발전해 對브리타니아 동맹은 무산되었다.

코드 기아스 망국의 아키토에서는 주연 캐릭터들이 이곳 소속이기 때문에 자세한 설정이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1. Euro Universe로 표기했었으나 망국의 아키토에서 European Union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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