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후28주 후28개월 후

영화 28일 후, 28주 후의 속편으로 제작 중이어야 했을 좀비 영화.

판권 문제와 투자자 간의 이해 충돌 등의 문제로 계획이 붕 떠버려, 스크립트가 제작되는 것조차 계속 지연되고 있었다. 그러다 2010년 10월, '아무 계획도 없다'는 보도가 나왔고 그로부터 며칠 후 <28일 후>의 감독인 대니 보일이 "기초적인 스크립트가 분명 존재한다."고 선언하면서, 자신이 다시 한번 감독을 맡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하지만 대니 보일은 그와 같은 발언을 <28주 후>가 개봉하던 2007년부터 여러 차례 반복해 오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다는 것.

온라인 상으로 여러 이미지들이 떠돌고 있지만 그 중 상당수가 가짜다.

상당수의 사람들은 만에 하나 저게 진짜로 나온다면 그 후속작은 28년 후가 되지않을까 생각한다(...).여담으로 무한도전 2주년특집으로 패러디 한 28년후 가 있으나 망했다는건 비밀로 해두자
만약에 28초 후가 시작이었으면...28초 후 → 28분 후 → 28시간 후 → 28일 후] → 28주 후28개월 후가 되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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