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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2005년 ~ 2006년
가상의 표기
UED GD 383년

1 개요[편집]

오지 않을 거라 했다는 드립을 쳤지만 훼이크였고 결국 예상대로 2013년이 왔다. 그리고 2013년도 이젠 갔다. 2014년도 갔는데? 그리고 2015년이 시작되고 말았다. 이제 2016년이 오겠지... 고만해, 미친놈들아!

국보 1호 숭례문이 완전히 복구되었으며 K리그 시스템에 승강제가 도입되었고 한국프로야구의 1군에서의 9구단 체제가 시작되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스포츠 대회가 개최되었다. (괄호 안은 개최지)

2013년에는 국내외에서 여러 국가 및 국제행사가 열렸다.

파워레인저 탄생 20주년이며,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SF 영상 시리즈《닥터후》의 탄생 50주년이기도 하다. 그리고 슈퍼히어로의 대부, 슈퍼맨 탄생 75주년이다. 닌텐도에서 공식적으로 루이지의 해로 정하고 루이지가 주인공인 게임을 2개나 발매했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의 간판 타이틀 중 하나인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또한 15주년을 맞이하여, 연말에 발매된 그란투리스모 6의 특전으로 15주년 기념 콘텐츠들을 많이 넣어두었다.

1991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던 한글날이 이해부터 22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재지정되었다.

군주국의 군주들이 퇴위를 선언하고 후임자에게 양위하는, 역사상 보기 드문 사례가 2013년에 여러 차례 있었다.

한국의 2013년 여름은 유난히 더웠던 것과 정신나간 기상현상이 많았던 년도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살인적인 온도 때문이기도 하지만 한국수력원자력의 비리로 원전 10기가 점검상태에 돌입, 전력 공급량이 크게 줄어들은 점이 더 크다. 이 때문에 정부는 실내 적정온도 26도 유지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문을 열고 에어컨을 튼 매장을 악랄하게 단속 중이다. 또한 관공서의 실내온도도 크게 올랐다. 국회청와대까지 에어컨 가동 그런 거 없다. 검찰이 한수원을 탈탈 털고 있는 것도 에어컨을 못 틀고 있는 걸로 빡쳐서라는 설까지 있을 정도면 말 다했다... 폭염으로 유명했던 1994년보다 일 최고기온은 낮으나 일 평균기온은 열대야 현상 때문에 더 높았다. 94년도는 한낮의 더위를 견디면 저녁과 밤에는 지낼만 했지만 2013년도 더위는 저녁과 한밤까지 이어져 사람이 몸으로 견디기에는 94년보다 더 심하다고 할 만했다.

2013년 여름이 남긴 기록. 8월 6일 ~ 10일 사이에 기록 대부분이 집중된 것을 볼 수 있다(...)

  • 장마 최장기간 기록: 6월 17일 ~ 8월 4일 관측사상 최장 49일[2]
    • 장마 이상현상 : 중부는 두달간의 장마, 남부는 비 한방울 없는 이상현상 발생.
  • 제주도 서귀포시 사상 최장 열대야 현상 : 7월 13일 ~ 8월 25일 44일 연속 열대야. 제주와 서귀포 모두 종전 열대야 최다발생일수(54일, 2010년)와 최장연속일수(33일, 2012년) 기록을 갈아치웠다.
  • 중부지방 소나기 현상 : 8월 6일 오후 1시에 자동차가 라이트를 키지 않고 달릴 수 없이 어두웠고, 엄청난 폭우와 뇌전이 동반.
  • 강릉시 초열대야 현상 : 8월 7일 밤 ~ 8월 9일 아침. 기상 관측 이래 최저온도가 30.1도로 30도를 넘는 초 열대야가 최초로 이틀간 발생.
  • 울산 지방 관측이래 최고 폭염 : 8월 8일부터 관측이래 사상 온도(38.8도)를 기록해 8월 10일 남구 고서동 40.1도, 북구 송정동 40.3도 기록.
  • 인천 이상습도 : 8월 9일 ~ 8월 10일 인천의 습도가 최저 85%, 새벽 최대 99%까지 올라감. 공기가 수분을 머금을 수 있는 한계치.

2012년 아청법에 이어서 2013년에는 게임중독법, 정보통신에 관한 심의규정 일부개정규칙안(2013년 11월)악법이나 말도 안 되는 정책이 가장 많이 등장한 해이다. 지구 종말은 이미 2013년 되면서 거짓말로 판명났는데 이 나라는 이제 시작이다.

국정원 여론조작 의혹으로 떠들썩했다. 대선개입을 규탄한다며 서울광장에 수 만 명의 시민이 모여 여러번 시위하기도 했고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정치적인 변동은 박근혜정부/2013년을 참조해도 좋다.

리그베다 위키에서 2013년 1월 1일 00시 00분에 최초로 수정된 문서는 이야기 시리즈이다. 정확한 수정 시각은 0시 0분 26초.# 해가 넘어가는 그 순간까지도 위키를 수정하고 있었다니! 마지막으로 수정된 문서는 오토바이/고속도로 통행국가로, 2013년 12월 31일 23시 59분 24초에 수정되었다. 2013년 최종 항목 개수는 22만 1858개.

2 사건[편집]

2.1 실제사건[편집]

2.1.1 1월[편집]

2.1.2 2월[편집]

2.1.3 3월[편집]

2.1.4 4월[편집]

2.1.5 5월[편집]

  • 5월 4일 : 오후 2시부터 숭례문 복구 기념식이 치러졌다. 이날부터 숭례문이 민간에 공개되었다.
  • 5월 9일 : 하와이 마우나로아 산 대기관측소에서 측정한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400.03ppm을 기록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400ppm을 넘어섰다. 기사 북극에서 측정한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400ppm을 넘긴 적은 있었지만 마우나로아 산 대기관측소는 지구 이산화탄소 농도의 기준이라는 점에서 심각성이 더 크다.
  • 5월 10일 :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이 발생하였다.
  • 5월 15일 : 북극이사회 제8차 각료회의에서 대한민국이 북극이사회 정식옵서버 자격을 획득했다.
  • 5월 21일 : 칸 영화제에서 총격사건과 도난사건이 동시에 일어났다.
  • 5월 28일 : 터키에서 탁심 게지 공원 재개발에 반대하는 반정부 시위가 일어났다.

2.1.6 6월[편집]

2.1.7 7월[편집]

2.1.8 8월[편집]

2.1.9 9월[편집]

2.1.10 10월[편집]

우승자 :세인트 준우승자 잡다캐릭

2.1.11 11월[편집]

2.1.12 12월[편집]

또한 레프트 4 데드 2가 무료배포 되었다.

2.2 대완결의 해[편집]

2013년은 어떤 의미론 오덕 계열에서는 특이한 해로 남게 되었는데, 다른해보다 유독 인지도가 높은 만화, 라이트 노벨들이 다수 완결되었다. 오죽하면 대완결의 해라고 말할 정도. 완결 목록만 본다면 괜히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며 만화 관련 커뮤니티마다 만화 완결 소식이 나올 때마다 매번 대완결의 해 드립이 나올 정도였다. 특히 후반기로 들어설수록 여럿 작품들의 완결작이 많아지거나 2014년 상반기 내 완결 결정 소식들이 전해지며 2014년 상반기까지도 완결짓는 작품들이 많이 나올 전망이다.

2.2.1 완결 목록[편집]

등등

많다. 작년 같았으면 지구멸망의 징조 아니냐고 다들 설레발들 쳤을 듯.

2.3 재개봉의 해[편집]

오덕 뿐만 아니라 영화덕들에게 있어서도 2013년은 다소 특이한 해라고 할 수 있는데, 다름이 아니라 과거의 명작 영화들이 그 어느해보다 많이 재개봉을 했다는 점을 들 수 있었다.

2.4 게임계[편집]

리듬 게임 계에 있어 희비가 엇갈리는 한해였다. BEMANI 시리즈 유저들에게는 10년 넘게 정발이 끊겼던 beatmania IIDX팝픈뮤직이 다시 정발되고, 댄스 댄스 레볼루션이 잠시나마 로케테스트를 갖기도 하는 등 매우 의미가 깊은 한해가 되었으며, EZ2DJ 역시 EZ2DJ 3rd 이래 신작 퀼리티의 최정점을 찍고 시리즈가 새로운 출발을 할 계기를 마련해준 EZ2AC : ENDLESS CIRCULATION이 출시된 해였다. 하지만 DJMAX 시리즈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DJMAX TrilogyDJMAX TECHNIKA 3가 잇따라 서비스 종료를 하고 개발진이 자꾸 퇴사를 하는 등 악재가 겹친 한해였다. 그나마 모바일용 DJMAX TECHNIKA Q가 나와주었지만 이마저도 개발진의 수장인 PlanetBoom이 퇴사해버리는 바람에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EZ2ON은 2013년 한해동안 정식 서비스와 서비스 종료를 전부 해내고야 말았다.

# 2013 기대에 못 미친 온라인게임 TOP10(최용식 기자)
# 플래이팸이 뽑았다…2013 최악의 게임!!
# 최고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최악의 게임은'이클립스워'
이 해 최고의 게임은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아키에이지. '송재경이라는 전무후무한 레퍼런스를 가진 스타개발자 주도로 400억원의 개발비와 6년의 제작기간이 소요됐으며, 역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에서 가장 방대한 자유도와 콘텐츠를 자랑'(최용식 기자의 평)했다. '하지만 지나친 반복작업(노가다) 시스템, 불법 프로그램 횡행, 밸런스 조절 실패, 직원 욕설논란 등 여러 악재 속에 이용률이 꾸준히 줄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진출 결과를 지켜봐야겠으나 이대로 가다간 개발비를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동일 기자)라는 아쉬움 섞인 평을 받기도 했다. 아크로드2도 그런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반면 엔돌핀소프트이클립스워(서버 중단), 뮤 더 제네시스(서버 중단), 열혈강호 2, 에이지 오브 스톰[6] 등은 거의 흑역사가 되었으며, 넥슨사의 도타2, 프로야구2K, 위닝일레븐 온라인(서비스 종료.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참고.), 마계촌(동명이게임), 던전스트라이커 등도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부진했다.

2.5 박근혜정부/2013년[편집]

2.6 가상[편집]

2.7 실패한 예측[편집]

1. 대한민국 정부는 2009년 당시 2013년까지 세계 3위의 로봇 강국이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는 다음해 2018년으로 미뤄졌다. #

2. 미국 인구통계청은 이 해에 세계 인구가 70억을 넘으리라고 2004년 예측한 바 있다. 그런데 그 예상보다 무려 2년이나 앞선 2011년 10월 31일 세계 인구는 70억을 넘겼다. 하지만 아직까지 60억이라고 불리는 것이 현실

3. 2011년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에서는 최근 관측사상 가장 거대한 태양 흑점 폭발을 포착했다고 발표하며, 2013년에 거대한 태양풍이 닥쳐 지구의 통신, 전기/전자 제품 사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등 전 지구적인 재해가 닥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리그베다 위키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실제로는 전지구적인 재해는 일어나지 않았고, 그저 흑점 극대화로 오로라만 좀 많이 나타났다.

3 탄생[편집]

3.1 실존인물[편집]

3.2 가상인물[편집]

4 사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은퇴[편집]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간주한다.

5.1 경마[편집]

5.2 농구[편집]

5.3 야구[편집]

5.4 축구[편집]

  1. 건국(정부 수립) 이래 최초의 여성 대통령 취임. 그리고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2. 지금까지 최장 기록은 지난 1974년1980년의 45일이다. 평균 장마 기간이 32일인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무려 17일이나 더 길어진 셈이다.
  3. 더욱이, 북한은 이미 정전협정을 안 지킨 게 한두 번이 아니었다.
  4. 여담으로 이 해 촬영 된 유일한 한국 필름 영화는 해외에서 촬영된 설국열차였다. 하지만 이것도 모두 멀티플랙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극장에서 완전 디지털화 되어 상영되었다.
  5. 어쩔 수 없는 처지 때문에 도리에 어긋나는 줄 알면서도 부득이하게 순리에 거스르는 행동을 한다. 출전 : 『사기』 - 사마천
  6. 켠김에 왕까지에서도 다루었지만 역시 흑역사 에피소드가 되었다.
  7.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끝내기 홈런을 칠 수 있는 말공격을 가져가려면 1위 팀이어야 한다.
  8. 원래 4월 20일에 예정되어 있었으나 비로 경기가 취소되자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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