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대해서는 2012 문서를, 지구멸망설에 대해서는 그런 거 없다 2012년/지구멸망설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연도구분
2011년 2012년 2013년
세기구분
20세기 21세기 22세기
연대구분
2000년대 2010년대 2020년대
세계 각 지역의 표기
서기 2012년
대한민국 94년
단기 4345년
불기 2556년
황기 2672년
이슬람력 1433년 ~ 1434년
간지 신묘년 ~ 임진
주체 101년
민국 101년
일본 헤이세이 24년
히브리력 5772년 ~ 5773년
에티오피아 2004년 ~ 2005년
가상의 표기
UED GD 382년

1 개요[편집]

2012년은 임진년(壬辰年)으로, 임진왜란이 일어난 지 정확히 7갑자(420년, 1갑자는 60년)가 지난 해이기도 하다. 호사가들은 흑룡의 해라 하면서 길년이라 연초부터 설레발을 치고 있는데, 임진왜란의 예를 봐도 그렇고, 별 근거는 없다고 봐야겠다. 애초에 흑룡들의 수장은 이 해가 오기 며칠 전에 썰렸다..옆동네 용들의 수장인 이 흑룡도... 그리고 역전! 야매요리에서는 흑룡의 해를 기념해 흑룡... 말고장어롤을 만들었다. 이 해가 용의 해[1]라서 그런지 용덕들(드래곤덕후)이 많이 탄생했다.[2]

북한김일성 탄생 100주년을 맞아 강성대국 원년이 되는 해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기초적인 식량자급도 못하는 주제에 웬 허세? [3] 이 때문에 북한이 강도 높은 도발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여겼으나, 실제 무력 충돌은 없었다. [1][4]한국에서도 정권으로 큰 변화가 일어나는 해라 북한의 도발 가능성과 함께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실패한 예측 항목에 넣어야한다

게임계에 있어서는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고성능 모바일 게임에 위협을 느낀 한국닌텐도,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2007년 이후 5년만에 각각 닌텐도 3DS. PS Vita를 출시했다. 그런데 모두 비쌌다 그래도 게임에 문외한 사람들은 계속 모바일 게임만 하겠지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계속

동시에 2012년은 엑스포와 하계 올림픽, 청소년 동계올림픽이 열린 해이기도 하다.

영화 2012에서는 취소되는 2012 런던 올림픽이 개최 된 해이다. 동시에 4대강 사업 완공년이자 CERNLHC 가동(블랙홀 생성 가능성은 없다고 누군가 카더라)하는 해이며, 대한민국 아날로그 방송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해이고 여수 해양 엑스포가 열리고 수학과 영어에 한해서 적용됐던 제7차 2007 개정교육과정(7차 교육개정)이 전 교과에 적용되는 시기이며 한국 방문의 해가 끝나는 해이다. 억수로 많네

5월에는 전라남도 여수에서 2012년 세계박람회(엑스포)가 개최되었다.[5] 하반기는 그야말로 한국의 강남스타일 폭풍이 전 세계를 강타했다.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지만 리그베다 위키에서 2012년 1월 1일 00시 00분(...)에 최초로 수정된 문서는 경찰특공대이다. 보다 정확한 수정 시각은 0시 0분 31초. 2012년 마지막으로 수정된 문서는 12월 31일 23시 59분 29초에 수정된 재평가 받은 것들 항목으로, 2012년 최종 항목 수는 17만 9595개이다.

2 세계 선거의 해[편집]

북한은 차치하고라도, 이 동아시아와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 정치계에 대격변이 일어나는 해이기도 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모든 주변국에서 선거가 있었다.

위 국가를 제외한 유로존과 G20 등의 주요 국가에서도 대선과 총선이 많았는데, 글로벌 경제 위기 대응에 리더십 부재가 우려되었다.[2] 다행히 최악의 참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리스 빼고

즉, 이 선거가 2012년 한 해에 모두 벌어졌다. ㅎㄷㄷ.

3 사건[편집]

3.1 실제[편집]

3.1.1 상반기[편집]

관련 사항 및 논쟁점은 한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 항목을 참조하기 바람.

3.1.2 하반기[편집]

3.2 가상[편집]

3.3 실패한 예측[편집]

4 탄생[편집]

4.1 실존인물[편집]

4.2 가상인물[편집]

5 사망[편집]

5.1 실존인물[편집]

5.2 가상인물[편집]

6 데뷔[편집]

※ 공식 데뷔 무대, 경기를 가진 날을 데뷔일로 간주한다.

6.1 가수[편집]

7 은퇴[편집]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간주한다.

7.1 축구[편집]

7.2 농구[편집]

7.3 야구[편집]

7.4 가수[편집]

7.5 모터스포츠[편집]

7.6 기타 스포츠[편집]

8 출시상품[편집]

8.1 라면[편집]

9 개봉 영화[편집]

※ 외국 영화는 현지 개봉 기준. 한국 개봉은 각주에 기록한다.

  1. 1988년,2000년,2012년,2024년,2036,2048년,2060년 등등...
  2. 모바일 게임인 드래곤 플라이트부터, 드래곤 빌리지, 드래곤 스토리 등등.... 수많은 드래곤 게임들이 쏟아져 나왔다. 다만 드래곤 관련 애니메이션은 벌로없잖아?!
  3. 위에 표기되어 있듯 주체 101년이기 때문.
  4. 북한 주민들 사이에 2012년 초에 전쟁이 난다는 소문도 돌고 있으나 다행히 빗겨갔다. [25]
  5. 1993년 대전에서 세계박람회가 열린 지 20년(정확히는 19년)만의 일이었다.
  6. 2008년 입법의원 총선에서 초 압승한 영향이 크다.(81석/113석)
  7. 흥미롭게도 같은 해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새누리당이 총선에서 승리하고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8. 이들은 더 나아가 MBC, SBS의 송신도 중단하겠다고 경고하였지만 지상파와 케이블사 간의 타결로 위기를 넘겼다.
  9. 이 덕분에 스카이라이프와 IPTV는 오히려 반사적인 호재를 누렸다. 깜짝 어부지리
  10. 사실 다른 후보들이 워낙 존재감이 없던 게 한몫했다. 총선과 달리 대선은 사람의 인기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
  11. 전체적으로 본다면 민주통합당의 공천잡음과 선거전략 실패, 새누리당의 성공적인 물타기(...)가 승리의 밑거름이 되었고 지역별로 본다면 비록 수도권과 제주도에서 패배했지만, 영남을 철통방어하는 데 성공하고, 강원도를 석권했으며 충청권(비 세종시-대전-천안권)에서 선전한 영향이 컸다. 결국 자유선진당은 몰락
  12. 하지만 18대 국회에서 160~170석대(18대 총선에서 153석을 차지했으나, 이후 친박연대, 무소속 의원 영입)를 차지했기 때문에 새누리당의 의석수는 줄어들게 되었다. 그렇지만 연초에 잘하면 120석, 최악의 경우 100석 이하까지 예상될 정도로 분위기가 최악이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대반전인 것은 사실.
  13. 이는 UMP를 제치고 올랑드에 대항하는 제1야당이 되려는 속셈이 하나 있었고, 사르코지의 지지층과 르펜의 지지층이 제법 구별 된다는 것이 또 하나가 있었다. 애초에 르펜의 지지율은 지방의 저소득층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14.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수상 시절 단독 과반 여당이었던 사회당은 41석으로 제3당으로 전락하는 수모를 겪었고, 제2당이자 루카스 파파데모스 수상 정부에 참여하였던 신민주당은 72석에서 108석으로 의석을 늘리긴 했지만 제1당에게 50석을 몰아주는 선거제도 탓에 의석수를 늘린거지 득표율이 높아서 의석수를 늘린게 아니었다. 50석 보너스를 빼고나면 58석으로 오히려 의석수가 감소하였다.
  15. 이 정당의 당수는 알렉시스 치프라스인데, 항목 참고. 유럽에서 가장 무서운 남자 또는 2012년 지구멸망을 실제로 일으킬 수 있을 인물로 취급받았다. 다행이다 안 망해서
  16. 막판에 발생한 잇따른 악재에 대한 반작용(...) 덕분인지 예상보다 적은 표차로 졌긴 했다.
  17. 솔안터널 개통으로 인한 폐선을 앞두고 있다.
  18. 원내 1당에게 득표율과 관계없이 50석을 몰아준다.
  19. 선거운동 도중에 올랑드의 동거녀가 전 애인의 상대방 후보를 지지하는 소동이 있었긴 했다. 다만 섹스 스캔들에 관대한 프랑스 답게 총선엔 큰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다고.
  20. 절대 오타가 아니다. 15호 태풍이 먼저 오고 14호 태풍이 뒤따라 왔다.
  21. 전체 지문 중 현대시 1개만 빼고 모두가 EBS 연계 지문이다(!).
  22. 등급컷을 보면 물언어로 유명한 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때와 다르지 않은 수준이다.
  23. 고득점 330제 교재 연계가 늘어나면서 학교 수업시간에 그 교재를 다루지 않은 현역 고3들은 눈물을 쏟았다. 수리영역 끝나고 넘어가지도 않는 밥을 겨우 먹었는데 외국어 때문에 소화가 더 안 되더라는 학생들의 증언이 있었다.
  24. 이는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 영역(90점) 이래로 가장 낮은 1등급 컷이다.
  25. 사실 의외라고 하기는 어려운 것이, 새누리당 소속이었던 전임 시장이 비리로 시장직을 잃었기 때문에 새누리당에서 후보를 내지 않았다.
  26. 온 세상이 모두 탁해 지위의 높고 낮음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바르지 않아 홀로 깨어 있기 힘들다. 출전 : 『어부사』 - 굴원
  27. 양쪽 모두 처음 맡은 사건이다. 이전에도 미츠루기는 사건을 하나 받았지만 피고인과 담당 변호사가 죽어 버려서 백지화.
  28. 사실은 약간 다르지만 스포일러이니 생략.
  29. 안대 문서의 상단에 게시되어 있는 포스 넘치는 여성.
  30. 가면 라이더 스트롱거의 주인공 죠 시게루를 연기했던 배우.
  31. 빅토리아 여왕의 증손자녀 중 가장 최근까지 생존한 남계 후손.
  32. 2012년 12월 21일 두려운 마음으로 아침에 일어났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 (...)
  33. 종말론자들은 이제 망하게 생겼다.
  34. 은퇴 선언은 2011년에 했으나 이듬해 3월 26일에 공식 은퇴식.
  35. 발표를 한 날이 3월 31일이며 은퇴식은 5월 26일에 치렀다.
  36. 11월 29일에 소속팀 한화 이글스에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30일에 은퇴 기자회견을 갖는다. 은퇴식은 2014년 7월 18일에 치렀다.
  37. 당일 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서 공로패 수여
  38. 두 번째 은퇴
  39. 쇼트트랙 선수
  40. 한국 개봉 4월 26일.
  41. 한국 개봉 6월 14일.
  42. 한국 개봉 4월 11일.
  43. 한국 개봉 6월 28일.
  44. 전세계 동시 개봉. 미국 개봉은 매주 금요일이기에 7월 20일이었다.
  45. 한국 개봉 9월 6일.
  46. 12월 31일 당시 321만 관객.
  47. 물론 1년만에 겨울왕국에 600만명으로 경신당했다.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