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에서 매주 화요일 밤 8시 50분에 방영하는 퀴즈 프로그램.
attachment:/1de100.jpg?align=right&width=150


본 항목은 일대백, 1대100으로도 검색해서 들어올 수 있습니다.

1 개요[편집]

원래는 네덜란드 NCRV라는 방송국에서 2002년에 선보인 퀴즈 프로그램으로 1인과 100인의 대결이라는 기본 포맷을 30개가 넘는(!) 나라에 팔았고, 한국에서는 2007년 첫 방송을 시작했다. 참고로 네덜란드의 1대100 이름은 Een tegen 100이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지금도 방송을 하고 있다. 여기서의 최고상금은 2014년 기준으로 약 3억 5천만원이다. 우리나라의 약 7배이며, 방송은 일요일에 방영된다. #

참고로 XBOX360NDS용 1대 100 게임도 존재한다. 초창기 때 1인은 일반인 예심고득점자와 연예인들이 1인으로 출연하다가 현재는 주로 연예인, 작가 등 유명한 사람이 출연하며, 100인의 구성은 단체 4~5팀, 연예인 퀴즈군단, 70명 안팎의 예심고득점자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한 회당 2명의 1인이 방영되며, 특집 방송이거나 1인 도전자가 엄청난 활약을 하면 1명으로 분량이 채워지고 남은 1명은 다른 회차에 섞여서 나온다. 1인 도전자가 초반에 떨어지는 경우에는 3~4명의 1인이 한 회 방송분에 나오곤 한다.

이 방송은 인터넷 다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프로그램이라 본방사수가 꼭 필요하다. 쉽게 말해 TV가 없으면 이 방송을 못 본다[1][2]. 이는 포맷을 들여올 때 계약조건 때문이며[3] 이는 다른 나라의 '1 대 100'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다. 여담으로 이 프로는 tving에서도 잘 나오지 않을 때도 있는데, 나오지 않는다면 아프리카TV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브라우저에 이미디오가 깔려있다면 '1 대 100' 방송과 관련된 뉴스 기사 속 캡처를 통해 해당 방송분의 일부를 볼 수 있다.

첫 방송 때에는 이러한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아, 《1 대 100》은 미국 NBC 방송국의 《1 vs. 100》과의 표절 시비가 일기도 했으나, 바로 다음 날 KBS에서 미리 판권을 구입해 놓고 방송을 시작하였다는 사실이 알려지게 되면서 표절 시비는 종결되었다.[4]

2 역대 진행자[편집]

진행자 진행기간 비고
김용만 2007년 5월 1일 ~ 2008년 5월 13일
손범수 2008년 5월 20일 ~ 2012년 4월 24일 [5][6]
한석준 2012년 5월 1일 ~ 2014년 12월 30일 [7]
조우종 2015년 1월 6일 ~ [8]

3 일대백 예심 방법[편집]

1. 1대 100 홈페이지에 들어간 후 1인 참가하기 탭을 눌러 신청 후 정해진 시간에 예심 신청을 하고 온라인 예심에 들어간 후 방송 직후 예심을 봐서 통과를 하면 1인 또는 100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http://yesim.kbs.co.kr/ 에 들어가면 더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2. 예심에 참가하려면 KBS아이디가 있어야 한다. 문제는 50개가 주어지며, 평균 30개 이상만 맞힌다면 100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보통 60~70명 가량의 예심 고득점자를 뽑으며, 중반기에는 예심고득점자도 1인으로 출연하는 경우가 있었다. 그리고 2014년 8월 들어서 화요일만 하던 예심이 매일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2. 그룹으로 참가하게 되는 경우 그룹 참가하기 신청을 하면 된다.(그룹은 보통 4~5명 정도)

3. 예전에는 참가가능한 나이가 만 15세 이상이었으며, 지금은 20세 이상으로 조절되었다. 그 이유는 1대100에서 최후의 1인이 주어지는 상금은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사행성의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9]

4. 최후의 1인이 되지 않았다면 재신청은 가능하며, 녹화 참가는 5개월 뒤에야 가능하다. 이는 더 많은 출연자들에게 상금 획득 기회를 주기 위한 제도라고 한다.[10]

5. 녹화는 격주 일요일 오후 1시, 5시 30분에 2주분 녹화로 치러진다.(다만, 결방이 많아서 녹화분이 많이 남은 경우에는 녹화를 쉬거나, 드물게 다른 요일에 치러지기도 하며, 녹화를 3주분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6. 한 주 녹화분에는 2~3명의 1인이 출연한다.(1인 도전자가 초반에 일찍 떨어질 경우에는 예비 예심고득점자 일반인 1인이 대신 참여하기도 한다.) 또, 드물게 1인이 높은 단계까지 가거나 3주분 녹화를 한 경우에는 한 주 녹화분이 다른 한 주에 섞여서 방송될 수도 있다.[11]

4[편집]

1. 1인vs100인이란 쉽게 말하면 101명 중 1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퀴즈를 진행하여 최후의 1인이 상금을 가져가는 방식이다.[12]

2. 문제는 모두 3지선다식이며, 문제를 맞혀야만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다. [13] 여기서 도전자 1인은 거의 반드시 자신이 선택하려는 답에 대한 근거를 설명해야 한다. 물론 모른다면 몰라서 찍겠다고 해야 한다.(...)[14] 여기서 100인의 경우에는 문제를 풀 수 있는 시간이 30초 주어진다.

3. 100인의 경우 탈락자는 뒤를 밝게 비추던 파란색 불빛이 빨간색 불빛으로 바뀌고 그 다음에 꺼지는 것으로 표시되며[15], 1인의 경우에는 탈락하면 앞 LED 배경이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뀐다. 그리고 정답 보기는 보기 배경이 하얀색으로 바뀐다.

4. 1회부터 16회까지는(단, 12~14회는 제외) 1인이 도전과 포기를 할 수 있는 형식이 있었는데, 1인이 중간에 도전을 멈추면 쌓인 상금을 가져가게 되며, 1인이 중간에 탈락하면 쌓인 적립금을 생존한 100인이 나눠 갖게 된다. 이 때는 1인 도전자들이 700~1000만원 가량에서 거의 도전을 멈추고 상금을 가져갔기 때문에, 100인 쪽에서는 상금을 탈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 그리고 1인이 떨어져도, 남은 도전자들이 상금을 나누어 가졌기 때문에 거액의 상금을 받는 경우가 드물었다. 다만, 소수의 인원이 남을 경우에는 100인도 상금을 많이 가져갈 수 있었다. 참고로, 도전/포기 형식에서 1인과 100인 모두 상금을 받지 못한 경우는 한 번도 없었다.[16] 지금은 1인이 무조건 도전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5. 각 단계별로 명당 상금이 있으며[17] 해당 단계에서 100인 중 탈락자가 생길 경우 탈락자 수 × 해당 단계의 명당 상금만큼 상금이 올라간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서 5명, 2단계에서 10명이 떨어졌을 경우 2단계를 마치고 적립되는 상금은 5×1+10×2=25만원이 되는 식이다. 즉 100명 중 탈락자가 초반보다는 중반 쪽에서 많이 나와야 상금이 올라가는 방식이다. 현재 기준으로 같은 6단계에서 탈락했다고 적립금이 같은 것은 아니며, 1단계에서 대거탈락하거나 너무 적게 떨어져서 상금이 100만원대나 그 이하인 경우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 4단계까지 몇 명만 떨어지다가 5단계에서 많이 떨어져 450만원 이상의 적립금이 나올 수도 있다. 1대100 적립 상금 누적 형식은 1대 100/상금 변천사에서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다.

6. 여기서 1인은 총 3개의 찬스 중 2번의 찬스를 사용할 수 있다. 100인은 찬스가 없고, 1인은 찬스를 두 번이나 쓸 수 있어 유리하다고 볼 수 있지만, 1인이 고단계에서 찬스를 쓰려고 아끼다가 남은 찬스를 못 쓰고 떨어진 사례가 있으며, 한 단계에서 한꺼번에 찬스를 2개 모두 쓰고도 탈락한 경우도 수두룩하다. [18]

7.100인 중 한 명이 살아남을 경우 이런 식으로 적립된 상금을 모두 가져가며, 1인이 100인을 모두 물리치고 혼자 살아남으면 남은 단계와 상금에 관계없이 상금 5천만 원[19]을 가져간다.[20] 중간에 1인이 떨어지면 남은 100인들이 대결을 펼쳐서 최후의 1인이 나오거나 모두가 탈락할 때까지 대결을 펼친다. 만약에 11단계(현재 12단계)까지 2명 이상이 살아남으면 그 이상은 연장전으로 간다.[21][22]

8. 54회부터 59회까지는 1인 승계제 형식으로 1인 출연자가 도중에 탈락하면, 남은 생존자 100인 가운데서 한 명을 추첨해서 그 한 명이 1인의 자리에서 문제를 푸는 형식이다. 만약에 찬스가 남아 있다면, 찬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승계자 1인이 도중 떨어지면, 다시 1인을 선정한다.(만약에 2명이 남을 경우에는 라스트맨 스탠딩 형식으로 대체) 이 형식에서 승계된 1인은 최소 10명이며(58회는 생략 부분이 있었기 때문), 승계된 1인이 우승한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8. 문제는 일관성 없는 난이도[23]와 상당히 자주 안드로메다로 가기 때문에 설레발만 치다 끝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 그래도 방송 초창기 때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또한 1대100은 절대평가보다는 상대평가 형식에 가까운 퀴즈쇼이기 때문에 문제 난이도가 높으면 6단계 이전에 승부가 결정나는 경우도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최종단계까지 문제를 풀고도 승부가 안 나서 연장전을 펼친 경우도 있었다.

5 미국판 1대 100[편집]

  • 미국판 1대 100 형식은 우리나라와 형식과 거의 유사하게 진행되며, 1인 도전자가 우승하면 최대 100만 달러(우리 돈으로 10억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5.1 찬스 유형[편집]

  • trust the mob : 다수의 답과 형식이 동일하나, 여기서 가장 높은 확률의 정답을 1인이 강제적으로 선택을 해야 한다.
  • poll the mob : 원하는 선택지에 얼마나 많은 mob들이 투표했는지 볼 수 있는 찬스, 예전의 나와 같은 답과 동일한 형식이다.
  • ask the mob : 정답과 오답을 찍은 mob들을 임의로 한 명씩만 불러 서로가 자신이 답을 정한 이유를 듣는 찬스. 2명의 답과 형식이 동일하다.

6 1대100 역대찬스[편집]

6.1 현재 사용되고 있는 찬스[편집]

  • 찬스는 2009년 5월 기준으로 "1명의 답", "2명의 답", "100명의 답" 3종류로 구성되어 있다.[24]
  • 1인들의 찬스 사용 패턴은 100명의 답, 2인의 답, 1명의 답 순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찬스 성공도는 100인의 답>2인의 답>1인의 답 순이다.
  • 보통 찬스 사용은 3~5단계에서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6.1.1 100명의 답[편집]

  • 100명이 각각 어떤 답을 골랐는지를 뒷배경 불빛 색깔로 보여 주며(1번-노란색, 2번-초록색,3번-분홍색[25]), 1명이나 2명의 답을 고를 경우 100명 중에서 1명이나 2명이 자신이 고른 답을 설명한다.
  • 100명의 답일 경우 많은 사람이 고른 답을 선택하면 대부분 정답이지만 물론 비슷하면 더 헷갈린다. 만약 다수가 고른 답이 오답이라면 망했어요. 특히 고단계에서 그런 적이 꽤 있다. 그러고도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극소수의 의견을 따라서 맞힌 경우도 있으며, 가끔 다수의 답을 무시하고 소수의 답으로 가다가 다수의 답이 정답인 경우도 간혹 있다.
  • 탈락자를 공개할 때, 다른 문제와는 달리 바로 탈락자를 한꺼번에 공개한다.(또한 그 이전에도 1인이 떨어지거나, 100인들만 남아있었을 때도 탈락자를 한꺼번에 공개한 적이 있다.)
  •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2명의 답과 같이 쓴다면 하나는 정답과 오답 중에서 가장 많은 것이 일반적으로 뽑힌다. 2명의 답을 먼저 쓴다면 제외된 답의 분포도는 당연히 탈락.
  • 142회 천하무적 야구단 특집 방송분에서는 100명의 답을 최강예심의 답(예심 통과자의 정답분포확인)찬스로 대체하기도 했다.

6.1.2 2명의 답[편집]

  • 무작위로 2명을 뽑게 되는데 정답자 오답자 각 한명씩이므로 둘 중 한 명은 무조건 정답이다. 예를 들어 이 찬스를 사용한 문제의 정답자 1명을 랜덤으로 뽑고 다른 답을 고른 사람들 중 1명을 또 랜덤으로 뽑는다. 그 덕분에 사용빈도가 다른 찬스에 비해 가장 높지만, 도전자 중에 2명의 답 찬스를 써서 실패한 사례는 가장 많으며 성공률도 가장 낮다.
  • 이 때문에 가끔씩 2인의 답을 쓸 수 없는 경우도 발생하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찬스 중에서 유일하게 사용할 수 없는 경우가 있는 찬스이다. 예를 들어, 모두 정답이거나 오답일 경우에는 찬스를 사용하지 않거나 1명 또는 100명의 답 찬스를 사용해야 한다. 이 때 2인의 답을 사용하기 전에 mc는 2인의 답 찬스가 사용 불가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100명의 답 사용했는데 답이 갈리고도 2명의 답을 사용할 수 없다면 5000만 원 확정 대박!!! 그리고 당연히 100인석에 1명만 남았을 때에도 사용이 불가능하다. 예외적으로 6회 방송에서는 100인석에 1명만 남았지만 2인 찬스가 사용가능한 경우도 있었다.
  • 한 단계에서 찬스를 연달아 쓰게 되면 거의 이 찬스를 사용하며, 이 때 제외된 답의 보기는 어두운 배경으로 바뀐다.
  • 142회 천하무적 야구단 특집에서는 2명의 답을 라이벌의 답(천하무적 야구단 1명, 예심통과자 1명 선택)으로 변형되어 사용되었다.
  • 참고로 녹화에서는 방송처럼 바로 2명을 선정하는 게 아니라, 10~20초 후에 2명을 선정한다.
  • 간혹 연예인 퀴즈군단에서 2명의 답에 선정되면 낮은 확률로 정답을 고른 사람이 뽑힌다. 실제로 우승한 예심통과자 박상흠 씨는 7단계에서 미쓰라 진의 답을 무시하고 통과했으며물론 정답자가 답을 확신했지만 유민상의 경우 3단계에서 장효인의 추리가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 간혹 1인을 떨어뜨리기 위해 오답을 고르도록 유도하는 작전을 쓰는 100인 도전자도 있는데, 그 예로 302회 전반전 1인 조달환편의 경우 정답자가 문제를 잘못 이해해서 오답 3번을 고르게 하고 본인은 맞히고 1인을 떨어뜨린 의도하지 않은 희대의 사기극(?)도 있었다(!!!)여담으로 조달환은 정답이었던 2번을 고르려고 했었다.

6.1.3 1명의 답(전화찬스)[편집]

  • 도전자가 생존자 중에서 한 명을 지목해서 답을 듣고, 결정할 수 있는 찬스이다.
  • 이 찬스는 그 문제에 잘 아는 전문가를 지목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지목한다해도 전문가의 답이 반드시 맞는 것은 아니다, 1인 도전자들이 적게 사용하는 찬스이며, 성공확률이 낮은 찬스[26]이기도 하다.
  • 옛날에는 1인의 답을 100인 석뿐만 아니라, 화상전화로 지인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답을 물어 볼 수 있는 제도가 있었다.
  • 화상전화찬스는 얼마가지 않아 폐지가 되었으며, 전화찬스는 특집같은 때 종종 사용되기도 했다.
  • 200,300회 특집에서도 이 찬스가 사용되기도 했다.

6.2 예전에 사용되었던 찬스[편집]

6.2.1 다수의 답(1회~99회)[편집]

  • 100인의 답과 형식이 비슷하며, 100인의 분포도가 아닌 다수가 선택한 답에 빨간 테두리가 들어온다.
  • 100인의 답과 마찬가지로 성공 확률이 높으나, 다수의 답을 따라가다가 탈락한 사례도 종종 있다. 드물게 다수의 답이 동률인 경우가 있어 성립되지 않은 경우도 있다. 실제로 78회 후반전에서 이런 사례가 있었으며, 어느 도전자가 다수의 답을 따라가다가 3단계에서 조기광탈하고 통편집을 당했다. 결국 134회 후반전 재도전을 하고 8단계까지 갔다.사실 재도전에서도 3단계에서 또 100명의 답을 사용했지만 다시한번 믿고 결국 통과했다
  • 100회부터 100인의 답으로 형식이 바뀌었음.

6.2.2 나와 같은 답(1회~8회)[편집]

  • 나와 같은 답일거라고 생각한 번호를 말하면, 나와 같은 답을 한 사람의 불이 들어온다.
  • 이 때 도전자는 같은 답을 한 사람 중 한 사람을 지목해서 이유를 들은 다음, 다른 답을 선택한다든가, 본인이 선택한 답을 선택할 수 있다.

6.3 특집 때 사용된 찬스[편집]

6.3.1 우승자의 답(전화찬스)[편집]

  • 초창기 우승자인 정영진, 이욱륜, 김준겸 세 우승자에게 전화로 물어 볼 수 있는 찬스이다.(8회부터 37회까지 사용)
  • 1주년 특집(51~52회)에서는 우승자의 답이 부활되었으며, 스튜디오에 있는 1~4대 우승자 가운데서 한 명을 골라 우승자의 답을 들을 수 있었다.
  • 전혀 효과가 없을 때도 있지만, 임시찬스로 나올 경우 현재 성공률이 100%다.
  • 140회 남자특집 때는 황현희에게 전화로 물어볼 수 있는 남보원의 답으로 잠시 부활.
  • 142회 천하무적 야구단 특집 방송분에선 서포터의 답으로 배우 오지호에게 전화로 답을 얻는 찬스로 변형 하였다.
  • 개그콘서트 특집에서는 5000만 원 우승자인 황현희, 박지선 둘 중 한 명을 지목해서 1명의 답처럼 사용할 수 있었다. 이 둘이 탈락해도 상관 없음. 개콘 특집 때 서수민이 이 찬스를 안 썼다면 탈락이었다.
  • 227회(크리스마스 특집) 방송분에 전화 대신 14명의 우승자 중 1명(9대우승자 황현희)이 직접 정답을 말해주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6.3.2 3인의 답[편집]

  • 300회 때 특별히 생긴 찬스로써, 도전자들이 3인을 지목해서 정답을 들어볼 수 있는 찬스로, 1명의 답을 한 단계에서 3번 사용하는 거와 같다.

6.3.3 가족의 답[편집]

  • 310회 추석특집 때 특별히 생긴 찬스로, 가족들에게 전화로 물어볼 수 있는 찬스이다.
  • 근데 2명의 도전자가 합해서 100명의 답 찬스 1번만 썼다.

7 1대100 방송의 패턴[편집]

1. 이 프로그램에서 정답을 확인하기 전에 탈락자 수부터 확인하거나(특히 극악의 오답률을 자랑하는 문제, 예를 들면 수십명 이상 남은 상황에서 고작 몇 명만 맞힌다거나, 1대1대결에서 남은 100인이 탈락 또는 몇 명만이 남은 상황에서 전원 탈락한 경우) 1인도전자가 몇 명 안 남은 상황에서 진행자가 100인들에게 1인이 답을 고른 이후 남은 100인들의 답을 물어볼 경우(228회 허경환 편 처럼 남은 2명의 답을 물어본 경우) 매우 높은 확률로 1인이 탈락한다는 패턴이 존재한다. 또한 소수와 1인이 남았을 때 진행자가 탈락자를 보여주면 이 경우에는 십중팔구 100인이 모두 탈락한다는 패턴이 있다. 1인이 떨어지고 난 이후 가끔 진행자가 2~4명 남은 상황에서 고른 답을 물어보기도 한다. 이 경우 높은 확률로 상금의 주인이 결정된다.

2. 초창기에는 1인이 떨어지고 남은 100인들이 문제를 풀 때, 100인 생존자들이 찍은 정답 분포수를 보여주곤 했다. 지금은 문제를 푼 다음에 탈락자를 공개하는 형식으로 바뀌었다. 가끔씩 소수가 남았을 때는 진행자가 100인에게 답을 물어 보곤 한다.

3. 생존자 수가 한자리로 줄어든 경우 긴장감 조성을 위한 것인지 탈락자를 천천히 발표한다. 초반에는 경쾌하게 띵띵띵띵 소리가 나면서 불이 꺼진다면 후반에는 스타카토로띵.띵.띵.띵 불이 꺼진다.

4. 탈락자를 공개하는 도중에 1인을 비추면 이 문제는 최소 30명이상이 탈락했다고 볼 수 있다.

5. 요즘에는 중반에(대략 4,5단계 이후) 전원통과가 나오면 그 단계는 통편집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략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n단계 전원통과, n+1단계 도전!' 이렇게 자막으로 나온다. 문제가 그 단계에 맞지 않게 형편없이 쉬운 듯. [27] 이 경우 1인은 통편집된 다음 문제는 반드시 맞히고 매우 높은 확률로 고단계(7단계이상)까지 진출하며, 1회 방송에 1인이 1명만 나오는 경우에도 1인이 높은 단계까지 진출한다. 또, 1인이 탈락하고 100인들간의 대결에서 1~2문제 가량은 간략하게 탈락자만을 보여주고 생략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방송시간을 맞추기 위한 편입인 경우가 대부분.

6.실제 녹화시에는 1인 탈락 후 생존자들간의 대결 녹화시에도 시간이 만만찮게 소요되며, 보통 생존자간 대결 시 1문제 풀때 5~10분 정도씩 녹화한다고 생각하면 될 듯. 1인이 생존해 있는 경우에는 한 문제 풀때 찬스를 쓰면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도 종종 있으며, 시간 관계상 일부 인터뷰는 편집되는 경우가 있다. 방송에서는 100인이 푸는 모습을 짧게 보여줘서 100인은 5~10초 안에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실제 녹화에서는 30초의 시간이 주어진다.[28]

7.100인들간의 대결에서 많은 사람이 남고(10명 이상), 시간이 부족한데도 생략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 문제에선 대개 소수가 남거나 전원 탈락하는 경우가 있으며, 아울러 '남은 생존자는 ( )명, 과연 최후의 1인은?'이라는 자막이 뜰 때는 여기서 최후의 1인이 결정되거나 모두 탈락하는 경우가 많다.

8.1인들의 평균 진출 단계는 4~6단계이며, 잘하면 드물게 8~10단계까지 가거나 그 이상 가는 경우도 있다. 운이 안 좋거나 하면 3단계(...) 이하에서 떨어지기도 한다. 또한 100인들만 남았을 때에도 평균 진출 단계는 1인과 비슷하다.

9.예전에 최후의 1인이 된 연예인이나 이전에 1인으로 출연했던 연예인들이 1인으로 재도전하기도 한다.(짧으면 1년이나 2년 주기로 재도전하곤 한다.)

8 1대100의 문제 출제 패턴[편집]

  • 1. 동요, 동화 문제 : 주로 동요 가사의 빈 칸을 맞힌다든가, 나오는 동요와 관련된 문제를 출제한다. 동요, 동화 문제는 난이도가 쉬운 편이지만, 아예 모르면 맞히기가 매우 까다롭고, 대거탈락이 매우 흔했을 정도다. 특히 콩쥐팥쥐는 문제를 재탕하고도 50명이나 탈락했고, 동요 '나비야'와 '따오기'는 이미 71명과 57명을 보내버린 전설로 알려졌다.
  • 2. 외래어 표기법, 맞춤법 문제 : 현재 잘 나오는 문제유형이며, 외래어 표기법과 맞춤법 문제는 간판/메뉴판 문제(사진에 제시된 것 중 맞는/틀린 표기 찾기)형식, 문장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출제된다.
  • 3. 한자문제 : 역시 단골손님으로 많이 출제되며, 세 개 보기 중 다른 한자를 찾는 문제유형, 특정 한자를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단어 찾기나, 제시된 단어와 같은 한자를 쓰는 단어를 찾는 문제로 출제된다.
  • 4. 보기를 그림으로 낸 문제 : 보기를 그림으로 출제한다. 해당 국기 맞히기, 특정 설명을 가지고 스포츠 종목 맞히기가 대표적인 예시.야구의 경우 류현진이 단골로 나온다 가끔 외래어, 맞춤법 문제(일명 메뉴판 문제)로 낼 때도 있다. 간혹 그림의 일부를 지워서 지워진 부분을 맞히는 문제도 낸다. 현재는 저단계에서 출제하는 문제를 일부러 그림 보기로 출제하기도 하며, 요즘에는 보기와 그림을 모두 보여주곤 한다.
  • 5. 문제와 관련된 숫자나 단어를 찾는 문제: 현재 형식에서 많이 출제되는 문제 유형이며, 주로 저단계에서 출제가 된다. 특히 고단계에서 출제되면, 빈칸을 채우는 문제는 하나라도 모르면 탈락하기 쉬울 정도로 매우 까다롭다.
  • 6. 특정 단어나 특정 사람(특히 1인도전자)을 보기로 한 문제 : 이 역시 최근에 많이 출제되고 있는 문제 유형이다. 예를 들면 어떤 설명을 늘어 놓고 보기를 안/보/여, 엉/덩/이, 변/정/수, 안/정/환 이렇게. 심지어 시청자퀴즈에는 아내를 다른말로 오/마이/갓[29] 중에서 하나를 고르라고 한 적도 있다. 또, 해당 출연자가 나오면 해당 출연자를 모델로 한 문제를 내기도 하며, 사회자 이름을 모델로 한 문제도 출제하곤 한다.(예 : __은/는/이/가)
  • 7. 특이한 이름을 가진 생물이름 문제 : 예전에는 많이 냈지만 한동안 잘 안 내다가 최근에는 일반적으로 8단계 이후 '크리스마스섬땃쥐'나 '신데렐라살찐꼬리쇠주머니쥐'가 정답인 특이한 이름을 가진 생물이름을 맞히는 문제도 종종 낸다.
  • 8. 설문조사, 통계 문제 : 찬스를 쓰기 가장 까다로운 문제로 여기서 찬스를 쓰다 실패한 사례도 적지 않다. 미국, 영국의 설문조사 자료를 많이 참고하며, 특집 때도 종종 등장하는 문제유형이다. 통계 문제는 주로 외국의 전문 통계 자료를 참고해서 문제를 출제한다.
  • 9. 영어 문제 : 영어 단어들을 한글로 낸 다음 글자, 철자와 관련된 문제를 출제한다. 예를 들어 철자 스펠링이 다른 하나, 영어 사전에 먼저 나오는 단어, 영어 관용어 문제를 출제한다.
  • 10. 속담/관용어 문제 : 저단계 쪽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4번과 5번 유형으로 출제하는 경우가 많으며, 고단계로 가면 뜻을 알려주고 그 속담을 맞히는 문제를 내고 주로 사람들이 잘 들어보지 못한 속담이나 관용어를 출제한다.
  • 11. 음악/영상 문제 : 음악 듣기 문제는 최근에 드물게 출제되는 유형이며, 영상 문제는 특집에 등장하곤 한다. 이 유형은 원조인 네덜란드에서는 흔하게 쓰이는 문제이다.
  • 12. 사회적 이슈 문제 : 출제 빈도는 무난한 편이지만 신문 기사나 뉴스를 제대로 보지 않으면 탈락 확률이 매우 높다.

9 시청자 퀴즈(2014년 12월 30일까지 운영)[편집]

  • 시청자 퀴즈는 초창기엔 2~3문제를 주고, 맞힌 사람에게 100만원을 수여하였다. 문제 유형은 1인 도전자가 마지막에 푼 문제와 관련된 문제를 낸다.(후반부에 갈수록 연관성은 없어짐)
  • 중간에 임시 폐지되었으나, 다시 부활되기도 하였다. 중반부에는 오늘날처럼 시청자 퀴즈 1문제를 출제하고, 시청자 퀴즈 당첨자에게 방송 출연의 기회를 주기도 했으며 지금은 시청자 퀴즈 당첨자에게 상품권을 수여하고 있다.
  • 또한, 웬만한 프로그램에선 거의 맞히라고 주는 문제인 시청자 퀴즈가 상당히 어려운데, 300회 특집 때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팀이 여기서 떨어졌다.[30]
  • 300회 특집 6단계 문제 : 국립국어원은 공식 SNS를 통해 헤드셋(headset)이라는 단어를 우리말 < >로 다듬어 쓸 것을 권장했는데, < >는?

1.소리 귀마개
2.소리 머리띠
3.통신 머리띠
해설 : <통신 머리띠>는 국립국어원이 우리말 공모를 통해 선정한 것으로, 누리꾼이 제안한 <소리 귀마개>, <소리 띠> 등의 후보를 제치고 총 28%의 지지를 얻어 선정되었다.

  • 프로그램 중간에 나오는데 문제 난이도가 최소한 본 프로그램의 4~5단계 문제 이상 수준.
  • 시청자 퀴즈만 어려운게 아니라인터넷 검색하면 쉽다. 자주는 안 나오지만 시청자가 출제해서 본 프로그램에 나오는 문제 역시 만만치가 않다.

10 1대 100 자료[편집]

1대 100 자료
역대 대거 탈락 문제 고단계 진출 문제와 역대 적립금 문제 찬스 문제 1대 1 문제
기타 문제 1인 우승자와 연예인 최후의 1인 문제 역대 우승자 현황 상금 변천사

11 1대100 트리비아[편집]

1. 2009년 112~113회 절대퀴즈왕 특집에서는 우리말겨루기의 우리말달인, 도전 골든벨 우승자, 퀴즈 대한민국의 퀴즈영웅을 포함한 다양한 퀴즈우승자들이 나왔는데 이 중에서 퀴즈영웅이 1단계부터 100명의 답을 사용했고 간신히 맞혔다. 1단계에서 31명이 떨어지고 퀴즈영웅도 떨어진 건 넘어가자 다행히도 그 문제를 제외하고는 쉽게 풀었다. 참고로 1대100 대표만 8단계에서 떨어졌고(이전 11단계 진출자), 나머지 3명은 7단계에서 떨어졌다.

2. 2012년 1월 24일에는 설 연휴 특집으로 '스타 퀴즈왕'을 방송하였다. 1대 100 형식에서 1인이 없고 100인의 스타(아나운서, 가수, 코미디언, 방송인, 미스코리아 등)가 1, 2라운드의 대결을 펼쳐서 각 라운드의 우승자가 결승에서 대결해서 최후 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이었다. 최후 승자는 박현빈.

3. 2012년 7월 15일엔 네가지 관련 문제에서 김기열만 뺐다고 하여 앙심을 품은(?) 김기열이 네가지에서 자기 팬들에게 시청자 게시판을 공격해 달라고 개그를 했는데, 정말로 수많은 네티즌들이 김기열 관련으로 시청자 게시판을 초토화시켜서 그 쪽 PD와 김기열이 어색해졌다고 한다.(...) 하라고 진짜 하냐? 근데 이게 먹혔는지 그 뒤 김기열의 정식 1대 100 출연이 결정. 덕분에 김기열은 그 다음 네가지 방영에서 1박 2일 게시판도 좀... 이라 하고 흑심 드러내다 농담이라 얼버무렸다. 하지만 7단계까지 진출하고도 양상국이 1인으로 나와서 6단계에서 탈락하기 전까지는 3명 중 꼴찌였다. 그 이유는 김준현은 9단계 1대3, 허경환이 무려 10단계 1대2까지 진출했기 때문이었다.

4. 회색도시 특전에서는 '1대 30'이라고 패러디되었다.

5.2009년 7월 5일 남자의 자격 방송분에선 남자의 자격 출연자들이 1대100에 출연하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이 방송분은 2009년 6월 30일과 7월 7일에 방송되었다. 6월 30일에는 김국진이 1인으로 출연, 7월 7일에는 나머지 멤버들이 100인으로 출연하였다.

6. 2009년 kbs 코미디쇼 희희낙락에서 녹화 시작 30분 전에 4명의 개그맨들이 1대100 녹화장에 투입되어 100명을 모두 웃기는 도전을 하는 코너인 개그 100 vs 1이란 코너를 한 적이 있었다. 이 때 mc는 9대 우승자였던 황현희가 맡았다. 형식은 1명씩 개그를 해서 웃겼다면 1번을, 안 웃겼다면 2번을 선택하는 형식이다. 이 때 1번을 선택한 사람들은 파란불에서 빨간불로 배경이 바뀌게 된다.

7.'포도 모음곡'이 KBS의 퀴즈 프로그램 '1 대 100' 122회 6단계 문제로 출제되었다. 포도 모음곡의 모티브가 된 위 끝말잇기를 보여주고, 그 끝말잇기의 맨 처음에 들어간 말이 ①독도, ②온도, ③포도 중 무엇이었을지 맞히도록 했는데, 이 문제에서 답인 '포도'를 맞히지 못해 무려 25명 중 12명이 탈락했다.(180만원 적립)(…) 아무래도 '독도'를 답으로 골랐던 사람이 꽤 있었던 모양.

8. 1박 2일 357회에선 MC였던 한석준 아나운서가 출연한 적이 있었으며, 이 때 출제된 문제 가운데서는 1대 100에서 나온 문제들도 있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백과엄청나게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이쪽을 참고하자.이렇게 정보가 자세한 이유는 인터넷 다시보기를 못하기 때문에 정보 기록성을 위해서라고 생각된다.

  1. 인터넷으로 KBS 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K Media Evolution에서도 이 프로그램은 나오지 않지만, DMB 채널 U-KBS HEART에서는 시청할 수 있으며, 유료 N스크린 서비스인 pooq에서는 저작권 계약을 체결한 덕인지 여기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2. 이와 비슷한 포맷은 긴급출동 SOS24. 다만 이쪽은 포맷 구입이 아니고 출연자의 인권보호 때문에 다시보기가 안 된다. 노예 할아버지 편은 예외적으로 재방송이 한번 있었지만, 그것도 시청자들의 요구가 빗발치자 해준 케이스.
  3. 제작진은 KBS 시청자상담실 홈페이지를 통해 2012년에 재계약을 하면 다시보기 제공 여부를 검토할 것임을 밝혔지만, 현재까지 다시보기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봐 재계약할 때 다시보기에 대해서는 합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 현재 미국 NBC의 1대100은 2011년을 끝으로 종영한 상태이다.
  5. 손범수 진행 당시 고두익이 1대 100 방송에 심영을 합성한 작품이 힛갤에 올라가 당시 디씨인사이드에서 손범수의 이미지가 사악한 이미지로 굳어진 적이 있다(...)
  6. 116회 부부특집과 스타 퀴즈왕 특집에서는 진양혜, 박은영과 같이 진행을 했다.
  7. 참고로 한석준 아나운서는 59회에선 100인으로, 104회에선 1인으로 출연한 적이 있으며, MC 뿐만 아니라 내레이션도 직접 맡는다.
  8. 조우종 아나운서도 한석준 아나운서처럼 324회에 1인으로 출연한 전례가 있다.
  9. 단, 예외적으로 88회 방송분에서 초등학생들이 100인으로 출연한 적은 있었다.
  10. 다만, 특집 한정으로 재출연할 수도 있다. 참고로 100,200회 특집에서 기존에 최후의 1인이 된 사람이 다시 최후의 1인이 된 적이 있다. 또, 가끔씩 최후의 1인이 된 연예인들도 1인으로 출연하곤 한다.
  11. 이 경우에는 100인 소개 장면이 생략되곤 한다.
  12. 예전에는 문제를 풀기 전에 분야를 고르는 과정이 있었으나 현재는 폐지되었다. 다만, 스타퀴즈왕 결승전에서는 이 제도가 임시로 신설되기도 했다.
  13. 다만, 116회 부부특집에서는 부부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맞혔으면 나머지 한 사람은 다시 부활하는 제도가 임시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이 문제에서 대거탈락한 덕분에 무용지물
  14. 2012 설특집 스타퀴즈왕 결승전 2문제와 개그콘서트 특집 보너스 3문제는 2지선다로 출제가 되었다.
  15. 2009년과 2013년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100인의 불을 초록색으로 표시
  16. 이 때에 최후의 1인이 된 경우는 3회, 6회, 10회, 11회 4번 뿐이며, 5000만원 우승자가 나온 경우는 6회 방송분 밖에 없다.
  17. 2013년 4월 9일 기준 현행 상금 1단계 : 1만원, 2단계 : 2만원, 3단계 : 3만원, 4단계 : 5만원, 5단계 : 7만원 ... 10단계 : 30만원, 11단계 : 40만원, 12단계 : 50만원, 13단계부터는 연장전
  18. 2007년 추석특집 2:100에서는 찬스 사용을 단 한 번만 할 수 있었다.
  19. 적립할 수 있는 상금 중 최다 금액이다. 다만 중간에 멈출 수 없다. 12단계 명당 상금 50만원 × 100명 = 5000만 원, 88회 초등학생 특집에서는 1인 우승상금이 3000만원으로 임시 조정되었음.
  20. 현재까지 1인이 모든 단계를 통과하고 5000만원을 획득한 경우는 한 번도 없으며, 1인이 모든 단계를 통과하고 연장전까지 풀었는데도 상금을 못 탄 경우도 있다. 역대 5000만원을 탄 최고기록은 10단계이며, 최저기록은 7단계.
  21. 예를 들어 토니안의 경우 10, 11단계를 맞혔지만 남은 1명도 그 문제를 맞혀서 12단계 연장전으로 가게 되었다. 결과는 그 문제에서 같은 답을 골라 전원 탈락. 1대100이 방송한 이래로 연장전까지 간 경우는 단 3번 뿐이며, 1인이 10단계 이상 간 경우는 단 11번 뿐이다. 또한 전 단계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도 드물다.
  22. 예외적으로 설특집 스타퀴즈왕에서는 전원탈락을 하더라도 최후의 1인이 나올 때까지 대결을 펼쳤으며, 실제로는 방송되지 않았다. 아마 방송 때는 편집된 모양이다.
  23. 예시로 4단계 끝나고 10명 이하로 남을 때와 9단계가 되어서야 10명 이하 남는 경우.
  24. 과거에는 "우승자의 답"도 있었으며, 특집 때 가끔 나온다.
  25. 2009년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2번을 파란색으로, 2013년 크리스마스 특집에서는 2번을 하얀색으로 표시
  26. 다만 2명의 답에 비하면 좀 나은 편.
  27. 예를 들어, 255회 정태호 2단계(간략하게 문제만 보여줬다. 5단계는 편집되지 않았다), 282회 방중현 5단계(10명 탈락), 284회 이보미 5단계, 287회 김지민 4단계, 김태우 8,9단계(8단계는 3명탈락), 323회 이지훈 2단계, 335회 홍진영 7~9단계, 340회 솔비 7~8단계, 심지어 291회 서인국의 경우에는 1단계부터 편집.
  28. 참고로 30초 타이머가 방송 중간중간에 보여지곤 한다.
  29. 이 문제는 356회 후반전 5단계에서 거꾸로 문제로 재출제되었으며, 65명 중 50명이 탈락했다. 정답은 갓.(1인은 2인의 답을 썼으나 탈락했다.)
  30. 신동엽은 3번이라 생각했지만 나머지 3명이 2번이라고 생각했다, 이 문제에서 46명 중 12명만 생존.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