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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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이런 분들. "참 쉽죠?"

그림을 그리는 것, 즉 미술을 생업으로 사는 사람. 예술가미술가의 하위범주.

예술에 종사하는 사람이 다 그렇지만 이 을 하면서 먹고 살기는 힘들다. 살아있을 동안에는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다가 죽은 후에 재조명 받고 작품 고액으로 팔리는 경우는 지겹도록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빈센트 반 고흐.[1]

화가를 소재로 한 동요가 유명하다. "맑게 개인 공원에서~콧수염 난 화가 아저씨~" 뭐 이렇게 시작하는 맑은 음율의 노래.

인류역사에서 손꼽히는 희대의 악당아돌프 히틀러도 처음에는 화가 지망생이었다고 한다.

2 리그베다 위키에 등재된 화가[편집]

2.1 국내[편집]

2.2 해외[편집]

3 관련 항목[편집]

  1. 사회에서 예술가를 어느정도 대우해줘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느정도 원활히' 작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면 나중에 그게 문화산업에 힘이 된다. 노르웨이 오슬로 같은 경우 에드바르 뭉크 미술관에 사람들이 꽤 찾아온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 잘 알려진 예술가가 백남준이나 이우환 정도밖에 없어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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