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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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이 게임이 없는 엑스박스 360은 심장이 없는 사람과 같습니다.-NZGamer
잠깐 이거 청소년 이용불가인데 키넥트 하려고 산건 시체냐 플러드?

엑스박스, 엑스박스 360, 엑스박스 원으로 나온 SF FPS 게임 시리즈.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 산하였던[1]번지 스튜디오에서 개발해 왔으나 현재는 343 인더스트리로 이관되었다.[2]

엑스박스가 처음 발매될 때 나왔던 런칭 타이틀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부진하던 엑스박스 진영의 희망이 되었다. 진정으로 엑스박스의 구세주란 별명이 붙을만한 게임. 이후에 나온 엑스박스 FPS 타이틀은 헤일로 클론(헤일로 같은 게임에), 혹은 헤일로 킬러(헤일로보다 더 수익과 인기가 높은 게임에)라 비교될 정도로 영향력이 대단했다.[3]

서기 26세기를 배경으로 스파르탄 계획의 일환으로 탄생한 수퍼 솔져 중 한 명인 마스터 치프가 되어 주인공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코버넌트와 싸워나가며 신비로운 링월드 '헤일로'의 비밀에 접근해간다는 것이 주된 내용. 한국에도 전 시리즈가 더빙 및 한글화 작업을 거쳐 정식 발매되었으며 높은 퀄리티의 로컬라이징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헤일로 1을 시작, 트릴로지로 완결되었으나 343 인더스트리에서 새로운 헤일로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헤일로 ODST, 헤일로 리치, 헤일로 워즈 등의 작품이 있다. 3편 출시 당일 북미에서만 1억 7천불을 벌어들이면서 스파이더맨 3가 세운 북미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수익기록(1억 5천만불)을 갈아치웠으며, 북미에서는 하프 라이프 시리즈, 바이오쇼크 시리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작 FPS로 평가받고 있다.

2 개발 역사[편집]

2.1 헤일로 1편[편집]

초기 기획은 멍키너츠(Monkey Nuts)라는 상큼한 코드네임으로 불렸으며, 그 단계에서의 헤일로는 번지의 전작인 미스를 SF로 옮겨 놓은 듯한 RTS 게임이였다. 개발은 최소한 1998년 이전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 당시만 하더라도 헤일로는 맥(MAC) 전용의 게임이었다. 1999년 E3에서는 비공개적으로 기자들에게만 공개되었다.

그러나 1999년 7월 <맥 월드 콘퍼런스>에서 스티브 잡스가 처음 공개적으로 소개했을 때는 이미 3인칭 액션 게임으로 변해 있었다. 플랫폼은 맥(MAC)과 PC 양쪽 동시 개발이 발표되었다. 헤일로는 곧 상대적으로 부실했던 맥 게임계에 있어서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으며, 대단한 기대작이 되었다. 당시 번지는 미스 시리즈로 PC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던 회사였으며, 맥의 과 같던 마라톤 시리즈로 맥 게임계에서는 상당한 인지도를 가진 회사였기에 헤일로는 새로운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의 완성도에 상당한 신뢰가 있었다. 2000년도 중반에 인수되기 전에는 PS2로도 제작중이었음이 알려졌다.

그러나 2000년 6월에 번지가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즈에 인수되었으며, 퍼스트 파티가 되어 <번지 스튜디오>로 개명된다. 플랫폼 역시 맥은 빠지고, 윈도우 PC와 당시 개발 중이던 콘솔(엑스박스)용 바뀌게 된다. 몇가지 기사에 의하면 이미 1998년 정도에 자금난이 있던 번지는 애플과 MS에 인수 의사를 물어봤었으며, 스티브 잡스가 뜸을 들이는 사이 MS가 번지를 인수하게 되었다. 기사 잡스는 번지를 인수하는 것에 MS보다 11시간 늦었다는 소문도 있으며, 잡스는 MS가 번지와 레어 등 굵직한 맥용 게임 개발사를 인수한 것과 헤일로가 맥으로 안 나오는 것에 꽤 분노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맥의 게임 팬들에게 거짓말을 한 셈이 되었기 때문. 이에 발머는 PC 게임을 몇 개 맥으로 이식해주겠다고 약속해서 잡스를 달랬다고 한다.(...)

2000년의 E3 쇼에서 10분짜리 첫 트레일러가 대중들에게 공개되었을 때 플랫폼은 결국 엑스박스 전용 게임으로 발표되었다. 이 당시만 하더도 3인칭 액션 어드벤처였으며, 오픈월드 요소가 가미되어 있었다.[4] 그러나 곧 헤일로는 FPS로 장르를 바꾸게 된다. 이후 게임 장르의 변경은 없었으나, 오픈월드 스타일의 게임 방식 등을 축소하는 등의 변화가 있게 된다. 결국 2001년 11월에 엑스박스 런칭 타이틀로 출시되었으며, 폭발적인 판매량과 인기를 얻었다. 당시에는 콘솔용 FPS가 대중화 되기 이전이라서 기대와 우려가 섞여 있었으나 발매 후에는 콘솔 FPS의 새 장을 열었다는 말과 함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콘솔 FPS라고는 믿기 힘든 편리한 조작감과 전형적이지만 뭔가 독특한 SF 세계관, 카리스마 있는 주인공, 여운을 남기는 스토리 등이 호평받았다.

반면 Mac 사용자들이 배신감을 느꼈으며, 심지어는 2002년 윈도우 PC판이 나오고 난 후 2003년에야 맥판이 나와 적지 않은 분노를 일으켰다. 번지의 전작인 마라톤 시리즈는 2편을 제외하면 트릴로지 모두 Mac 전용으로만 출시되었고 게임성도 뛰어나, 맥 게임계에서 번지의 이름이 가지는 의미는 각별했었다.

2.1.1 왜 헤일로는 링인가?[편집]

게임의 중심이 되는 세계인 거대한 링 '헤일로'는 래리 니븐의 소설인 링월드(1970년작. 휴고상 수상)에 나오는 유사한 인공 구조물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개발 초기부터 링 모양의 행성은 크게 강조된 요소였다.

그러나 실제 출시된 게임의 구조를 보면 헤일로가 링 형태일 당위성을 찾기는 힘들다. 헤일로의 초기 빌드는 어드벤처의 요소가 매우 강했었는데, 자유로운 탐험이 필요한 게임에 있어서 링 형태의 행성은 플레이어에게 자유로운 탐험을 보장하더라도 결국 선형적인 레벨 구성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플레이어는 결국 일직선을 따라 행성을 여행할 수 밖에 없으니까. 그러나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어드벤처적인 요소는 축소되고, 레벨은 분리되어 각자 완결성을 지니게 되어 이러한 요소가 사라졌다고 추측해볼 수 있다.

2.2 1편 이후[편집]

2004년에는 엑스박스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려 전작에 비해 상당히 미려해진 그래픽, 물리 엔진과 많은 변화를 안고 '헤일로 2'로 돌아왔다. 특히 스토리의 스케일이 더욱 커지고 양손 사격, 자동 회복 등 새로운 시스템과 더욱 활발해진 멀티 플레이 지원으로 인해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되었다.

그리고 2007년, 헤일로 3가 발매되기 전부터 'Finish the Fight',[5] 'Believe' 등의 광고 카피로 TV, 인터넷 같은 다양한 대중 매체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했으며 차세대 플랫폼 엑스박스360로 갈아타면서 훨씬 화려해진 그래픽으로 팬들을 흥분시켰다. 한국 MS도 헤일로3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주인공 마스터 치프의 복장을 한 알바를 동원해 도시 한가운데서 버스를 타거나 거리에서 춤을 추거나 동상 낚시로 시민들을 낚는 등(...) 매우 활발한 홍보 활동을 벌었다. 슈트를 입고 홍보했던 당시의 영상들.

헤일로 3 개발 당시 헤일로3의 베타 데모 플레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비밀 코드가 들어있던 엑스박스360 게임 크랙 다운은 그덕에 기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6] 베타 당시 그래픽 수준이 떨어진다고 각 매체에서 비중있게 다뤘지만 나중에 원활한 멀티플레이를 위해 옵션을 끈 것이라고 번지에서 밝히면서 일단락되었다.

발매 당일은 축제 분위기였으며, 한 애널리스트는 발매 1~2달 만에 판매량이 400만장을 넘어설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결국 발매 첫 주만에 매출 3억 달러 이상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헤일로 3는 트릴로지를 마무리하는 스토리와 진보된 그래픽, 그리고 멀티 플레이인 라이브 시스템으로 크게 호평받았으며, 4인 코옵 시스템, 스크린샷 및 동영상 촬영, 맵 에디터 기능 등이 추가되어 유저들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현재까지도 엑스박스360 라이브에서 멀티 플레이를 많이 즐기는 게임 순위에 들어있다. 헤일로3에서는 그동안 베일에 숨겨있던 여러 배경 설정이 대거 공개되어 코어팬들에게도 큰 환호를 얻었다.

이후 스탠드 얼론 확장팩의 개념으로 헤일로 ODST가 발매되었으나 좋은 스토리와 강화된 연출에 비해 떨어지는 인지도와 달라진 게임성으로 절반의 성공만을 거두었고, 헤일로 워즈와 비슷한 결과를 가져온다. 그러나 이후 번지는 헤일로 리치를 통해 다시금 거대한 성공을 가져온 뒤 헤일로 시리즈에서 손을 땐다. 이후 343 인더스트리가 헤일로 시리즈를 맡아서 2011년 11월 15일(1편의 발매일도 11월 15일이다)헤일로 1편의 리메이크인 애니버서리를 발매했고,2012년 11월 6일 헤일로 4를 발매하여 출시 당일 2400억이라는 판매액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이뤘다.

3 게임상의 특징[편집]

헤일로의 성공은 단지 콘솔에 최적화된 조작 체계에 마이크로소프트라는 거대 기업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만은 아니다.

헤일로 특유의 느린 움직임은 그 전까지의 FPS들과는 이질감이 느껴질 정도였다. 게임기의 패드가 마우스만큼의 빠른 움직임을 하기 힘들었다는 점이 첫번째 이유였겠지만, 점점 하드코어해지는 FPS에 대한 안티테제로 작용해 여자들과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총싸움 게임이 되었다. 실제로 엑스박스 라이브에 접속해보면 여자들과 초딩들도 많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부자가 함께 헤일로를 하거나, 아들내미한테 메가블록이나 맥팔레인 피규어를 사주면서 헤덕의 길로 인도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현지의 헤일로 축제(헤일로 페스트)에서는 어린이들도 많이 참관했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괴수들이 많이 늘어나서 퀘이크 3화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하다.

인공지능 또한 훌륭해서 비교적 적은 종류의 적들과 비슷비슷한 맵의 반복임에도 매번 다른 상황이 펼쳐졌다. 실제로 같은 자리에서 계속 죽어보면 매번 다른 식으로 전투 양상이 바뀐다. 은폐, 엄폐, 퇴각 등 기초적인 전술이 훌륭히 설계되어 있으며, 레벨 디자인 또한 우회로를 많이 준비해둠으로서 전술적 재미를 극대화시켰다고 보면 되겠다. 헤일로 1의 마지막 미션은 적들끼리 대규모로 치고 받는 속에서 제3자인 치프가 왔다갔다하면서 결국 전부다 날려버리는 건데, 이런 기획이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가 훌륭한 인공지능 덕분. RTS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제작사의 성향이 드러나는 특징이다.

또한 전투 외의 인공지능도 큰 특징 중의 하나인데, 아군, 적군 할 거 없이 마치 살아있는 캐릭터 마냥 인터랙티브 했다. 헤일로1 당시 '이야! 명사순데요!'라면서 칭찬해주는 아군을 처음 만났을 때, 깜놀한 게이머들이 많을 것이다. 이는 적군에도 마찬가지라서 주인공인 치프를 만나자마자 무서워서 도망가는 꼬맹이 그런트나, 좀 쳐맞으면 화가 나서 온몸을 부르르 떨며 협박의 대사를 외치는 엘리트 병사들은 게임의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7]

FPS계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철저하게 계산된 스크립트 위에서 극적인 상황을 체험하는 방식이라면 헤일로는 그 반대방향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외에도 탈것의 적극적인 도입, 자동 회복 시스템, 오픈월드처럼 느껴질 정도의 넓은 맵과 레벨 디자인, 재밌게 설계된 물리엔진 등의 혁신적 요소들이 있었고 수류탄 던지는 키를 별도로 설정한다거나 2개의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한 조작체계 그리고 패드에 맞는 적절한 조준 보정 시스템 등등이 장점으로 꼽힌다.

헤일로의 성공은 콘솔용 FPS계뿐만 아니라 멀티 플레이 FPS계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 전까지의 FPS들은 PC 위주로 개발되고 후에 콘솔로 이식되는 게 기본 수순[8]이었으나, 헤일로 등장 이후 많은 게임들이 콘솔을 베이스로 개발하게 된다. 이것은 소위 고전 FPS의 몰락이라 불리는 현상과 궤를 같이 하는데, 헤일로 이후 등장하고 있는 멀티 플레이 FPS는 (고전 FPS에 비해) 느린 페이즈의 전투, 자동 회복 시스템 등 헤일로가 그 표준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4 평가와 인기[편집]

콘솔로만 보았을 때 엑스박스엑스박스 360에서 헤일로가 가지고 있는 무게감은 닌텐도마리오처럼 엑스박스의 수호신이라고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서는 지뢰찾기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타이틀 게임이 없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상징이 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단순히 게임뿐 아니라 소설, 피규어 등 여러 관련 상품들이 발매되었으며 헤일로 워즈, 헤일로3: ODST, 헤일로: 리치 등 외전격 게임이 계속 나오는 중이다. 헤일로의 세계관과 각종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룬 위키 형식의 헤일로 피디아도 있다.
2011년 5월에 한국판 헤일로 피디아가 만들어젔다. 대다수의 헤일로 정보들이 리그베다 위키에 집중되어 있어서 많은 활동이 없는 듯 하니, 헤일로 팬들은 많은 관심을...헤일로 피디아 한국판

그러나 대부분의 대작 게임들이 그렇듯 좋아하는 사람은 한없이 좋아하지만 일부 게이머들은 재미를 전혀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호불호가 제법 갈리는 면이 있다. 특히 외계인과 미래형 병기가 등장하는 SF 장르인지라 이 또한 선호도의 양극화가 있는 편.

헤일로는 북미에선 하프 라이프 시리즈, 바이오쇼크 시리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작 FPS 시리즈지만, 콘솔 게임과 SF의 불모지라 할 수 있는 한국에서는 그렇게 좋은 대접을 받지 못 하고 있다. 특히나 FPS 커뮤니티에서 이것이 극명하게 갈리는데, 심하면 헤일로에 대해 '양키들이나 좋아하는 게임'이라며 거의 반 혐오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는 이들이 있을 정도[9]이다.

기네스가 선정한 최고의 비디오 게임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다. #

그러나 최고의 비디오 게임 시리즈라는 평가와는 상반되게 헤일로시리즈는 GOTY를 많이 받지 못하는 시리즈이다. 헤일로시리즈는 한번도 최다GOTY수상을 하지 못했고, AIAS,GDC,BAFTA같은 메이저시상식에서도 GOTY를 받아 본 적이 전혀 없는게 사실. 인기는 많은데 작품성은 크게 인정받지 못하는 포켓몬스터와 비슷한 처지이다.

헤일로의 놀라운 기록들.

기네스북 지정 : 최고의 비디오 게임 
헤일로1: 4년만에 500만장 돌파
헤일로2: 하루만에 240만장 판매,수익이 하루만에 1억 2500만 달러, 1시간에 24만장씩 팔려나갔다는 소리, 현재 850만장 돌파
헤일로3: 첫주에 351,360,000,000원 돌파,2010년 1000만장을 돌파
헤일로4: 24시간만에 세계최대 판매량 갱신 ( 2억 2천만 달러)(310만장) 이후 누적판매 500만장 돌파 하루 당 약 90여만명이 평균 1시간 접속, 주말엔 100만명 이상.
발매 1여년이 지난 전설맵팩이 아직도 매일 5000건 이상 다운로드.
무료인 영웅맵팩과 콜드 스테이지 맵은 하루 평균 1만천회 다운로드.
발매 20개월이 지난 2009년 2월 현재 NPD에 15위랭크로 재등장.
약 100억여의 코버넌트군이 헤일로 유저들에게 사살됨.현재 9,776,862,055명지금까지 57854명이 밴당함.
리콘 아머 유저 452명
총 컨텐츠 아이템 다운로드 : 14억 6745만 3346개총 업로드: 7천 69만 9248개번지넷에서 볼 수 있는 스샷 : 7천 15만 7911개번지넷에 저장되어 있는 영상과 클립: 567만 1549개 (730,445,087초 분량)
번지넷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게임 타입: 40만 9009개
번지넷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변형맵: 128만 4343개
Xbox LIVE로부터의 기록 헤일로3 발매 이후 1500만명이 플레이.
200만명 이상 난이도 전설로 캠패인 완료.
900만명 이상 멀티 플레이인 베이직 트레이닝 수료.
680만명 이상 매치에서 MVP 먹음.
25만명 이상 1년 도전과제 클리어.(1년동안 헤일로를 접속한다는 소리 )약 2억개의 도전과제가 해제됨.
10억회 이상의 멀티 플레이 매치 기록.
시간상으론커스텀 매치 제외 64,109년.
헤일로2도 7억9천8백만
미국의 매년 7월7일은 가족이 모두 헤일로를 즐기는 '헤일로의 날'
2010년 총수입 2,342,400,000,000원
2012년 헤일로4 출시로 배가됨 만화책 출간 소설 9편 이상 출간, 9편중 2편은 뉴욕 타임즈 베스트 샐러
애니메이션 7편,영화 1편 개봉, 영화 1편 개봉예정

5 기타[편집]

  • 게임에서 한국어 이름, 한글 각인, 한국 지명 등 대한민국 관련 요소가 등장한다. 한국은 인간의 우주 진출 훨씬 이전에 통일되었으며, 교육/과학을 중시한다는 설정이 있다. 각종 총기와 묠니르 전투복을 포함, UNSC 장비의 많은 수가 한국에서 개발되거나 테스트를 거친다. 경기도 성남 특수전사령부라는 곳도 있다. 브루트의 본래 종족명인 '저힐라네'(Jiralhanae)는 사실 지랄하네라고 읽는게 맞다. 어원도 우리말 욕인 '지랄하네'이며, 저힐라네는 진짜로 지랄하네라고 해버리면 좀 거시기하니까(...) 적당히 학명처럼 보이기 위해 한국판 한정으로 발음을 꼰 것이라고 한다.
  • 유독 숫자 7이 본 게임 여러 요소와 관련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덧붙여 제작사 번지넷이 집어넣은 이스터 에그나 개그 센스의 톡톡 느껴지는 개성 또한 매력.
  • 빅뱅 이론의 주인공 4인방이 아주 좋아한다. 매주 수요일은 '헤일로의 날'로 정해놨을 정도.(...)[10]
  • IGN에서 멀티플레이 명장면들을 추려 헤일로 Top Kill이라는 동영상들을 올리는데 문외한이 봐도 재밌는 장면들이 종종 나온다.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는 헤일로 3의 발매를 기념해 하버드 대학교의 창립자 존 하버드(John Harvard)의 동상에다가 스파르탄 헬멧과 돌격소총을 만들어 달아주었다.(...) 참고로 존은 마스터 치프의 본명이기도 하다.
  • 롱기스트 야드라는 미식축구 영화에 이 게임이 나왔을때 자막으로 할로 2라고 뜬 적이 있다.
  • 시리즈 전반에 제작사의 구작인 미스의 승리 테마인 Siege of Madrigal이 이스터 에그로 등장한다.
  • 시리즈 후반부에 밝혀지는 인류(고대 인류), 선조, 플러드의 관계는 모 회사SF게임의 세 종족의 관계와 매우 흡사하다.[12][13]
  • 디시인사이드 갤러리가 생겼다. # 사실은 이 갤러리가 게임 헤일로 팬들을 위한 갤러리가 아니라 동명의 신인 아이돌 그룹의 팬들을 위한 갤러리였는데 뜬금없이 헤일로 덕후들이 들어와 기존의 아이돌 팬들을 밀어내고 강제 입주행성 유리화, 테라포밍를 한 것이다(…) 이후 신인 아이돌 그룹이라 팬들은 활동이 적어서 관련 내용의 글들은 자취를 감추었고 오히려 강제 입주한 게임 헤일로 팬들이 갤러리를 활성화 시키고 심지어 갤러리의 자짤을 마스터 치프를 소재로 손수 만들어서 운영자에게 제출하는 등 정말로 게임 헤일로 갤러리이자 완전한 헤일로 게임 팬의 커뮤니티로 바르게 변경되었다. 결국 갤러리 분리 조치로 헤일로 시리즈를 위한 헤일로 갤러리를 얻어냈다.

6 시리즈[편집]

6.1 정식 시리즈[편집]

1편의 리마스터 작품.
엑스박스 원 전용 헤일로 : 전쟁의 서막, 헤일로 2, 헤일로 3, 헤일로 4 리마스터 합본팩.

6.2 외전격 게임[편집]

7 관련 콘텐츠[편집]

7.1 출판물[편집]

7.1.1 소설[편집]

헤일로 1이 발매되고 나서부터 출판되었으며 주인공 마스터 치프의 과거를 포함하여 헤일로 세계와 관련된 기타 수많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한국에도 원서를 일부 경로를 통하여 구입할 수 있었지만, 한 블로거가 한국 출판사의 제의를 받아 정식으로 라이센스를 얻어 한국에 번역해 출간했다. 덕분에 한국 헤일로팬들은 존나좋군??? 그리고 결국 위키에 번역가의 관련 항목도 생겼다.

한국어 제목은 인터넷상에서 임의로 해석된 것으로 표기했으며 정식 출판 후에 변경될 수 있다.

헤일로:전장의 서막 이전부터 직전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1년 3월에 한국에 정발되었으며 처음으로 한국에 정발된 헤일로 소설이기도 하다.
전장의 서막 소설판.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다. 2011년 6월에 한국에 정발되었다.
  • 헤일로 : 선제공격 작전(Halo : First Strike) 에릭 나일런드(Eric Nylund) 지음
헤일로 1과 2 사이의 이야기. 마스터 치프 일행이 집으로 돌아오는(...?) 내용이다. 2011년 12월 15일 한국에 정발되었다.
  • 헤일로 : 오닉스의 유령(Halo : Ghosts of Onyx) 에릭 나일런드(Eric Nylund) 지음
스파르탄-III 프로그램과 실드 월드가 이야기의 중심이다.
  • 헤일로 : 하베스트 행성 전투(Halo : Contact Harvest) 조지프 스태튼(Joseph Staten) 지음
인간과 코버넌트와의 첫 대면을 다룬다.
  • 헤일로 : 콜 교전수칙(Halo : The Cole Protocol) 토비어스 S. 버켈(Tobias S. Buckell) 지음
UNSC의 통제를 받지 않는 인간 집단과, 그들에게서 지구의 좌표를 빼내려는 코버넌트의 뒷공작, 그리고 그 데이터를 파괴하려는 스파르탄-II 블랙 팀의 이야기. 제이콥 키예스가 갓 함장이 되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 헤일로 : 글래스랜즈(Halo : Glasslands) 캐런 트래비스(Karen Traviss) 지음
인류-코버넌트 전쟁 종전 이후 UNSC엘리트간의 정치적 관계등을 조명한다.
  • 헤일로 : 에볼루션즈(Halo : Evolutions) 다작가 공저의 단편집
스파르탄-II 개조수술 실패자, 브루트들에게 사로잡힌 ONI 장교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다루는 단편집이다. 헤일로 모션 그래픽인 모나리자, 헤드헌터, 어둠속의 미들 오브 오브 미들로시언 그리고 귀한 등이 에볼루션즈의 단편작들이다.
7.1.1.1 선조 삼부작[편집]

헤일로 세계관에서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선조의 이야기를 다룬 '선조 삼부작(Forerunner Trilogy)'. 첫 권 발매 후부터 그 방대하고 충격적인 내용에 수많은 헤일로 팬들이 경탄, 경악을 금치 못했다. 헤일로 세계관의 창세기부터 시작해 창조주 선각자와 선조, 인류, 그리고 플러드에 얽힌 비밀들이 공개된다. 사실상 이 소설의 공개로 지금까지 게임 본편에서 나온 헤일로 세계관은 빙산의 일각임이 드러났고, 이후 헤일로 시리즈의 전개에도 전무후무한 영향을 미치는 시리즈. 세 권 모두 한국 정발되었다.

  • 헤일로 : 크립텀(Halo : Cryptum) 그렉 베어(Greg Bear) 지음
선조 삼부작의 첫번째 작품. 2012년 12월 20일 국내 정발되었다.
  • 헤일로 : 프라이모디움(Halo : Primordium) 그렉 베어(Greg Bear) 지음
선조 삼부작의 두번째 작품. 2013년 5월 23일 국내 정발되었다.
  • 헤일로 : 사일렌티움(Halo : Silentium) 그렉 베어(Greg Bear) 지음
선조 삼부작의 세번째 작품. 2014년 4월 3일 국내 정발되었다.

7.1.2 코믹스, 그래픽 노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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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일로 : 그래픽 노블 (Halo : Graphic Novel)
다양한 단편작들의 모음이다. 스파르탄-II 퇴역자인 Maria-062가 등장한다.
  • 헤일로 : 업라이징 (Halo : Uprising)
마스터 치프와 지구를 침략한 코버넌트 그리고 포로로 잡힌 ONI 대령 제임스 애커슨의 행적을 보여준다.
  • 헤일로 : 헬점퍼 (Halo : Helljumper)
코버넌트 전쟁에서의 ODST들의 활약성을 그린 작품
  • 헤일로 : 블러드 라인 (Halo : Blood Line)
스파르탄-II Black 팀에 대한 내용.
  • 헤일로 : 리치 행성의 함락 (Halo : Fall of Reach)
소살판 리치 행성의 함락의 코믹스판.
  • 헤일로 워즈 : 제네시스 (Halo Wars : Genesis)
  • 헤일로 : 이니시에이션(Halo : Initiation)
헤일로 3헤일로 4 사이의 이야기. 총 3화 완결. 사라 팔머가 스파르탄이 되는 과정이 나온다.1~3화 리뷰
  • 헤일로 : 에스컬레이션(Halo : Escalation)
헤일로 4 스파르탄 옵스 이후의 이야기. 토마스 라스키, 사라 팔머를 주인공으로 하며 인류-코버넌트 전쟁 이후 복잡한 은하계 정치 상황을 일부 보여준다. 1~3화에서 아비터 텔 바담이 재등장했고, 6화에선 스피릿 오브 파이어도 재등장. 또한, 8~10화에선 헤일로 4 엔딩 직후 마스터 치프의 72시간 동안의 행적을 다룬다. 향후 시리즈의 전개에 관한 단서가 나올 듯.
2화 리뷰 3화 리뷰 5화 리뷰 6화 리뷰 8화 리뷰 11화 리뷰

7.1.3 설정화집[편집]

헤일로 시리즈를 제작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 및 디자이너들이 그린 여러 일러스트와 기타 컨셉 아트들에 설명을 덧붙여서 실어놓은 책자.

  • Art of Halo
  • Art of Halo 3
  • Awakening: The Art of Halo 4
  • Halo: The Art of Building Worlds: The Great Journey
  • Halo Encyclopedia The Definitive Guide to the Halo Universe
  • Halo: The Essential Visual Guide

7.2 영상물[편집]

7.3 OST 앨범[편집]

halo.jpg

게임 OST중 가장 많은 수를 판매하였고 시리즈물이 나올때마다 상을 휩쓸며 그해 최고의 게임 OST상을 받는 것으로 유명하나, 한국에는 정발이 안 되고 있다.(하지만 헤일로 4 OST Vol.1과 헤일로 : 전쟁의 서막 애니버서리 OST는 국내에 정발되었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구입하려면 아마존닷컴 등의 해외 쇼핑몰을 이용해야 한다.

  • Halo : Original Soundtrack
  • Halo 2 : Original Soundtrack
  • Halo 2 : Original Soundtrack (Vol.2)
  • Halo 3 : Original Soundtrack
  • Halo 3 : ODST Original Soundtrack
  • Halo Wars : Original Soundtrack
  • Halo Legends : Original Soundtrack
  • Halo : Reach Original Soundtrack
  • Halo : Combat Evolved Anniversary Soundtrack
  • Halo 4 : Original Soundtrack
  • Halo 4 : Original Soundtrack (Vol.2)
  • Halo 2 Anniversary : Original Soundtrack

7.4 그 외 관련 상품[편집]

  • 헤일로 의 미니어쳐 게임이 존재한다. 제작사는 멕워리어 암흑기 를 제작한 Wizkid 사.
  • 맥팔레인 사에서는 헤일로 관련 작품들이 발매될 때 마다 피규어 시리즈를 내고 있는데, 국내 기준으로 2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에 훌륭한 퀄리티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국내 피규어 전문 사이트에서는 물량이 한정되어 있어서[15] 원하는 것을 구하기는 힘들고,(스파르탄과 엘리트 시리즈는 대부분 품절인데 반해 브루트, 자칼, 드론, 플러드 등은 공통적인 악성재고다..) 몇몇 제품은 일부 해외 판매대행 사이트에서 대행비/배송비+α로 인해 달러 환율 원가의 2~5배(…) 정도의 무시무시한 비용을 주고 구매해야 한다.
그리고 스퀘어 에닉스에서 마스터 치프와 노블 팀 6명의 플레이아츠 피규어를 발매했다. 마스터 치프는 지나치게 가는 허리 등 원작과 프로포션의 괴리감이 심해서 반응이 좋지 못했지만, 노블 팀은 맥팔레인을 우주관광 시켜버리는 극강의 퀄리티로 호평을 받았다. 다만, 7만원대의 높은 가격대로 노블팀을 만드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 메가블럭에서도 헤일로 관련상품들을 내고 있다. 아기자기하고, 팰리컨 등 탑승장비는 의외로 재현도가 높지만, 가격대가 꽤 높은 편.

8 세계관[편집]

8.1 종족 및 세력[편집]

8.2 등장 인물[편집]

8.3 등장 지명, 시설, 함선[편집]

더 많은 다른 UNSC코버넌트측 함선들은 각각 UNSC, 코버넌트항목에 가면 볼 수 있다.

8.4 관련 문서[편집]

9 참고 링크[편집]

  1. 2011년에 독립
  2. 번지는 새로운 게임 개발을 하고, 343 인더스트리는 헤일로 브랜드 관리를 위해 세워진 기업이다.
  3. 그리고 정작 헤일로 킬러를 자칭하는 게임 중에서는 그러한 목적을 달성한 게임이 없다. 대표적인 예가 킬존.
  4. 이 단계에서만 하더라도 헤일로의 원형으로 된 세계가 게임플레이와 무관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또한 헤일로에 사는 여러 야생동물 또한 볼 수 있었다.
  5. 이 문구는 헤일로2편 마지막 장면 마스터 치프의 대사인 "이 전쟁을 끝내려고 합니다."에서 유래되었다.
  6. 정작 게임은 베타 테스트가 끝나자 엄청나게 매물이 나와서 한때는 게임샵에서 받아주지 않을 정도였다. 그래도 GTA의 아버지 데이브 존스가 만든 건데...
  7. 그런데 이 점이 또 웃긴 것이 해병이 둘 다 스나이퍼 라이플을 들고 있으면 플레이어는 가만히 있어도 자기들끼리 쏴서 맞추고 서로 칭찬한다.
  8. 물론 007 골든 아이 등의 콘솔기반 빅 히트작들도 있었으나, FPS에는 마우스와 키보드가 있는 PC가 적합하다는 인식이 많았다.
  9. 사실 미국에서 나온 상당수 히트작들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배틀필드 시리즈, 아니면 기어즈 오브 워 등 같은 FPS 장르가 대부분이다.
  10. 친구들끼리 정기적으로 모여 포커치는 poker night 대신 오덕들 답게 헤일로를 하는 것.
  11. 당시 두 영화사는 피터 잭슨을 감독으로 기용할 예정이었으나, 피터 잭슨은 SF영화 덕후였던 무명의 닐 블롬캠프를 추천하였다. 헤일로 프로젝트 무산 이후 피터 잭슨 제작, 닐 블롬캠프 감독의 디스트릭트 9 영화가 나왔다.
  12. 이 세 종족은 선각자에서 비롯된 종족인데, 이 선각자가 딱 젤나가 포지션이다. 아직 테란이 젤나가가 창조한 존재들이라고 나온 것은 아니지만 떡밥은 있으니...
  13. 사실 스타크래프트헤일로 시리즈의 유사성은 결국 두 프렌차이즈 모두 스타쉽 트루퍼스라거나 워해머 4000라거나 등등 여러 고전 SF와 소설등의 영향권 아래이라 볼수있다.
  14. 게임 내에서 Forward Unto Dawn 이라는 함선이 여명호라 번역돼긴 하였지만 여기선 문자그대로 헤일로 4의 프리퀄과 같은 이야기라 문자 그대로의 번역인 여명을 향하여가 옳다
  15. 헤일로 3 이전까지는 헤일로 피규어를 많이 들여놓았던 데에 반해, 리치 이후로는 헤일로 피규어를 들여놓는 데에 소극적이다.
  16. 원래 이 영화의 감독 닐 블롬캠프헤일로를 영화화하려고 했으나 무산되었고 다시 만든 게 이것. 다시 만든 결과물은 헤일로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예전 아마추어 필름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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