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의 27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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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hu.jpg
공식명칭 헝가리(Magyarország)[1]
면적 93,030km²
인구 9,982,000명(2011 통계)
수도 부다페스트
정치체제 의원내각제, 공화제
국가원수 아데르 야노시(Áder János) 대통령[2]
정부수반 오르반 빅토르(Orbán Viktor) 총리
명목 GDP 1,403억 $, 1인당 14,050$(2011)
GDP(PPP) 1,956억 $, 1인당 19,591$(2011)
수출 824억 $(2009)
수입 759억 $(2009)
국가신용등급 BB+(S&P), Ba1(무디스), BB+(피치)
공용어 헝가리어
국기 헝가리 국기(Magyarország zászlaja)
국가(國歌) 찬가(Himnusz)
화폐단위 포린트(Forint, HUF)

1 개요[편집]

중앙유럽의 동남부에 위치한 국가. 수도부다페스트. 면적은 약 93,000㎢로 국토 면적 순위에서 남한 바로 아래.(아이슬란드 108위, 대한민국 109위, 헝가리 110위) 헝가리의 인구는 9백95만 명으로 세계 242개국의 국가 중 84위이다.[3] 비슷한 인구 규모의 국가로 벨기에(1천1백13만 명), 스웨덴(9백55만 명), 그리스(1천78만 명), 포르투갈(1천63만 명), 체코(1천53만 명) 등이 있다. 인구 밀도는 107.8명(2007)으로 유럽치고는 조밀도가 낮은 편이다(네덜란드는 395.4명, 프랑스는 111.8명, 독일은 231.4명, 영국은 250.2명이다). 1인당 국민소득은 2011년 기준으로 1만 4천달러 정도이며, 국토의 대부분이 농경지로 구성된 전통적 농업국가였다.

2 역사[편집]

3 행정 구역[편집]

가장 큰 단위는 19개의 주(헝가리어로 메제-megye)인데, 일반적인 주 외에 주 안에 속한 광역시 개념의 도시주(메제이 바로시-megyei város)도 주와 동급으로 친다. 도시주는 주 별로 하나씩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절러나 죄르-모손-쇼프론, 촌그라드, 페예르 같이 두 곳이 있는 경우도 있다. 다만 수도인 부다페스트는 주나 도시주가 아닌 특별시급 지자체로 별도 분류된다.

주 이름 도시주들
노그라드(Nógrád megye) 셜고터랸(Salgótarján)
바치-키슈쿤(Bács-Kiskun megye) 케치케메트(Kecskemét)
버러녀(Baranya megye) 페치(Pécs)
버시(Vas megye) 솜버트헤이(Szombathely)
베스프렘(Veszprém megye) 베스프렘(Veszprém)
베케시(Békés megye) 베케슈처버(Békéscsaba)
보르쇼드-어버우이-젬플렌(Borsod-Abaúj-Zemplén megye) 미슈콜츠(Miskolc)
서볼치-서트마르-베레그(Szabolcs-Szatmár-Bereg megye) 니레지하저(Nyíregyháza)
쇼모지(Somogy megye) 커포슈바르(Kaposvár)
야스-너지쿤-솔노크(Jász-Nagykun-Szolnok megye) 솔노크(Szolnok)
절러(Zala megye) 절러에게르세그(Zalaegerszeg)/너지커니저(Nagykanizsa)
죄르-모손-쇼프론(Győr-Moson-Sopron megye) 죄르(Győr)/쇼프론(Sopron)
촌그라드(Csongrád megye) 세게드(Szeged)/호드메죄바샤르헤이(Hódmezővásárhely)
코마롬-에스테르곰(Komárom-Esztergom megye) 터터바녀(Tatabánya)
톨너(Tolna megye) 섹사르드(Szekszárd)
페슈트(Pest megye) 에르드(Érd)
페예르(Fejér megye) 세케슈페헤르바르(Székesfehérvár)/두너우이바로시(Dunaújváros)
허이두-비허르(Hajdú-Bihar megye) 데브레첸(Debrecen)
헤베시(Heves megye) 에게르(Eger)

4 외교[편집]

1999년에 NATO(북대서양 조약기구)에 가입한 회원국이고, 2004년 유럽연합에 가입한 신규회원국 10개국 중 하나이며[4], 아직은 유로화를 채택하고 있지 않다. 2008~09 국제금융위기로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슬로바키아와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당시 헝가리 정부의 슬로바키아인 탄압으로 인해 사이가 영 좋지 않다.

4.1 한국과의 외교관계[편집]

동서냉전 당시에는 소련의 위성국이자 동구권 사회주의 국가였기 때문에 대한민국과는 오랫동안 미수교 상태에 있었다가 1988년 서울에서 열렸던 하계올림픽에 참가한 이후 이듬해인 1989년에 공식 수교하였으며 서울과 수도 부다페스트에 상주 공관을 설치하였다.

소련 공산국가였던 나라들 중에서 폴란드와 더불어 한국과 가장 먼저 수교한 나라였다. 1990년에 일괄적으로 한국과 수교한 나라들 중에서 헝가리는 가장 빠르게 한국과 인연을 맺었는데, 이 때문에 잠깐은 헝가리와 한국의 유사한 점과 아시아적 특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물론 환빠들의 떡밥거리긴 했지만..

그런 떡밥과는 상관없이 6.25 전쟁때 사회주의 국가였음에도 우리나라를 지원했던 나라이다.

헝가리는 중앙유럽 및 동유럽에서 예전에 북한과는 1948년에 선행 수교를 하였다.

5 경제[편집]

6 사회[편집]

인텔의 회장인 앤드루 스티븐 그로브(Andrew Stephen Grove)가 헝가리 부다페스트 출신 유대인(Zsidók)이다.[5] 그로브의 헝가리식 이름은 '그로프 언드라시 이슈트반(Gróf András István)'. 볼펜을 발명한 헝가리인 기자인 비로 라슬로 요제프(Bíró László József)도 유대인이다.

7 문화[편집]

헝가리의 농촌 풍경은 동양의 그것과 매우 유사해 '1989년' 이후의 유럽 민속학자와 풍속연구가들에게 흥미있는 연구재료였다. 이는 머저르인의 이동 이후 천년이 넘도록 헝가리인이 아시아적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는 유력한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헝가리인들의 아시아적 특성이라면 그들의 언어에도 있다. 헝가리인들의 언어체계는 아시아, 그 중에서도 동아시아의 그것과 매우 유사한데, 날짜표기를 유럽권에서 널리 쓰이는 '일월년'방식이 아닌 동아시아에서 널리 쓰이는 '년월일' 방식을 쓰며,[6] 실제로 헝가리인들은 '이름'은 동아시아의 나라들처럼 '성'이 먼저오고 '이름'이 나중에 온다. 물론 유럽 한복판에 있기 때문에 그들도 필요에 따라 '명名+성姓'의 방식을 채택하기도 하지만 '성+명'의 방식을 쓰는 경우도 남아 있다.
헝가리의 예술품과 건축물은 로마네스크, 고딕, 바로크, 아르누보의 영향을 크게 받았으며, 음악에 있어서는 프란츠 리스트, 벨라 바르톡, 리게티 죄르지, 페렌츠 등의 세계적인 음악가가 있다.

문학은 허세 부리는 송가, 자유를 갈망하는 시, 대담한 리얼리즘 이야기, 귀에 거슬리는 논쟁 등이 알려져 있다.

7.1 요리[편집]

와인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인 와인이 화이트와인인 토커이 와인(Tokaji aszú)인데, 이 와인에 얽힌 한국-헝가리수교당시 일화가 참 흠좀무하다.
Csabai 소시지는 헝가리 전통소시지인데, 안에 파프리카도 많이 넣는 편.

헝가리의 전통 수프굴라쉬[7] 는 유럽 전역에서 유명한 요리이다.
2010년부터 이마트에서 이 나라 전통 음식인 피자를 팔기 시작했다.[8]

8 스포츠[편집]

작은 나라이지만, 스포츠 강국으로 알려져 있다.

8.1 축구[편집]

1950년대 푸슈카시 페렌츠(Puskás Ferenc) 등을 앞세운 헝가리 축구대표팀은 세계 최강이었다. 당시 피파월드컵 못지않게 올림픽 축구 금메달이 비중이 있기에 1952년 올림픽 축구 금메달을 받고 당시 평가전에서 잉글랜드를 6-3으로 이기며 연이어 무패 행진을 기록하던 헝가리였기 때문이었다. 그런 헝가리가 1954년 월드컵에서 서독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는데, 세계 축구계에서 이를 두고 이변[9]이라 평할 정도였다. 참고로 조예선에서 먼저 만나서 서독을 무려 8:3으로 뭉개던 게 헝가리였는데 결승에선 서독이 이겼으니 1954년 월드컵은 1974년 월드컵과 함께 준우승팀이 우승팀보다 더 강했던 대회로 기억되고 있다.[10]

그 밖에 1954년 월드컵에서는 60년이 다 되도록 깨지지 않고 있는 최다 골 차 승리(9:0)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말 그대로 처참하게 밟힌 상대국은 바로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대한민국. 하지만 당시 한국으로선 제대로 훈련도 하지못했고 경기 하루전에 도착했으니 적응도 하지 못하고 피곤한 상태였기에 당시 외신기자들은 한 20:0으로 헝가리가 이기리라 전망했을 정도였다.되려 겨우 9-0으로 이겼다고 놀랐을 정도인데 고인이 된 홍덕영 골키퍼가 온 몸으로 막았던 게 이 정도이다. 더불어 이 기록을 (10:1) 타이로 깬 것이 1982 월드컵에서 역시 헝가리였다. 상대는 엘살바도르.[11] 이렇게 극강의 포스를 내뿜던 헝가리 대표팀은 소련의 헝가리 침공에 의해 헝가리 내부사정이 어지러워지면서 위기를 맞이하였으나, 이후로는 다른 동구 공산국가와 마찬가지로 월드컵보다는 아마추어 선수가 두각을 나타내는 올림픽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1964 도쿄 올림픽1968 멕시코시티 올림픽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고, 1972 뮌헨 올림픽에서도 은메달을 차지하면서, 1950년대~1980년대 올림픽 축구에서 소련 및 동구권 국가들이 메달을 휩쓸 때 헝가리는 가장 많은 메달을 얻어갔다. 역대 올림픽 남자축구 메달에서 금메달 3개,은메달 1개로 아직까지도 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그렇지만 냉전 종식 이후인 1990년대 들어서는 헝가리도 유럽 중하위권이 되면서 자신들도 대패당하는 굴욕을 맛보기도 한다. 1998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 당시 유고슬라비아라는 이름으로 나온 세르비아에게 홈에서 7:1, 원정에서 5:0으로 대패하기도 했다. 2010 월드컵 예선에선 초반에 2위까지 오르다가 포르투갈, 덴마크[12], 스웨덴에게 밀려 결국 예상대로 4위로 예선 탈락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에서는 네덜란드, 터키, 루마니아, 에스토니아, 안도라와 한 조에 편성되었고, 여기서도 4위권으로 예상되고 있어 본선 진출 전망은 밝지 못하다고 예상되었지만 터키를 안방에서 3-1로 이기고 원정에서도 1-1로 비기면서 터키를 되려 4위로 탈락상태로 만들고 전승으로 1위를 굳힌 네덜란드에 이어 2위 자리를 두고 루마니아랑 혈투를 벌이고 있다.

8.2 기타 스포츠[편집]

약소국이지만 스포츠 분야에서는 강국으로 알려져 있다. 올림픽에는 오스트리아 헝가리제국 시절, 1896 아테네 올림픽부터 독자적으로 참가하여 제1차 세계대전 패전 직후인 1920 앤트워프 올림픽[13]과 동구권이 보이코트한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제외한 모든 동하계 올림픽에 빠지지 않고 참가했다. 헝가리는 동구권 공산국가가 스포츠 분야에서 주목을 나타내기 전부터 이미 스포츠 강국으로 알려져, 1936 베를린 올림픽에서도 종합3위의 위업을 달성한 바 있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다른 동구권 국가와 마찬가지로 공산권 방식의 스포츠 육성정책을 병행하여 작은 나라이면서도 메달 종합순위 10위 안에 드는 스포츠 강국의 위엄을 자랑하였다. 때문에 헝가리는 역대 하계올림픽에서 모두 167개의 금메달을 획득, 세계에서 8번째로 하계올림픽 금메달을 많이 딴 나라이다.[1] 강세종목으로는 펜싱, 수영, 카누, 근대5종, 수구 등이 꼽히며, 특히 근대5종과 수구는 헝가리가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딴 나라이다. 내륙국인데도 수영, 카누, 수구 같은 물에서 하는 종목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동구권 붕괴 후 다른 공산권 국가와 마찬가지로 예전의 스포츠 육성프로그램도 붕괴하면서,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종합순위 10위권 바깥으로 밀려나고,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3개에 그치며 종합순위 21위까지 떨어졌으나, 2012 런던 올림픽에서 펜싱, 카누, 수영 등에서 다시 금메달을 따며 금메달 8개에 종합순위 9위로 다시 10위권에 복귀했다. 동계스포츠는 다소 부진한 편으로, 국토 전체가 평탄하여 알파인 스키를 즐기기에는 부적합하고, 눈도 많이 안와 노르딕 스키도 잘 안하는 편이라 그런듯 하다. 빙상종목도 육성할 듯 싶으나, 여의치 않은듯. 역대 동계올림픽에는 빠지지 않고 모두 참가했으나, 피겨스케이팅 한 종목에서만 은메달 2개와 동메달 4개를 획득한 데 그쳐 하계올림픽에 비해서는 훨씬 부진한 편이다.

9 과학[편집]

헝가리 의대에 한국인 유학생들이 의외로 좀 있다고 한다. 데브레첸 국립대학이나 부다페스트 대학 등에 있는데, 모든 강의는 영어로 진행되며 헝가리 의사 면허는 EU 국가 모든 곳에서 통용되기 때문. 학비도 미국의 1/6정도라고. 다만 교수들의 억양에 헝가리어나 독일어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알아듣기 쉽지는 않다고.

9.1 수학의 국가[편집]

예로부터 존 폰 노이만, 에르되시 팔(Erdős Pál) 등의 대가들이 많이 나왔다. 특히 컴퓨터와 연관된 이산수학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국가이다. 다만 사회주의 체제가 망한다음에 많은 대가들이 외국으로 빠져나갔다.

헝가리안 표기법으로도 유명하다. 프로그래밍에서 변수나 객체 등의 이름에 접두어를 사용하는 방식인데, 헝가리 출신의 프로그래머가 이 방식을 사용하여 효율적인 프로그래밍을 한 데서 유래한다.

10 기타[편집]

이 나라 이름이 '배고픈'을 뜻하는 영어 형용사 '헝그리'(hungry)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특징 때문에, 아시아의 부탄네팔인도, 남미의 칠레 등과 함께 한국 국민들의 썰렁개그에 자주 등장하는 국가(세상에서 가장 배고픈 나라는? 헝가리). 백괴사전 헝가리 항목

  1. 머저르인(Magyar)의 나라(Ország)라는 의미이다. '머저로르사그' 정도로 읽으며, 여기서 'ㅓ' 발음은 제주어의 아래아 발음과 유사하다. 2012년 이전에는 헝가리 공화국(Magyar Köztársaság, 머저르 쾨즈타르셔샤그)이라고 했다. 헝가리어로는 터키를 Törökország라고 쓴다. 이 역시 터키인(Török)의 나라(Ország)라는 의미.
  2. 헝가리식 이름에선 성이 이름의 앞에 온다. 따라서 아데르가 성이고 야노시가 이름이다.
  3.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population
  4. 이 때 가입한 10개국 중 7개국은 냉전 시대에 소련의 지배를 받거나 소련의 위성국이고 공산국가였던 나라들이고, 몰타, 키프로스는 제3세계에 오히려 가까웠으며, 슬로베니아는 유고슬라비아에 속했던 나라이다. 헝가리는 여기서 7개국 중 한 나라이다.
  5. 율리시스로 유명한 제임스 조이스는 1928년 부다페스트를 여행하곤 "여긴 유다페스트(Judapest)다."라고 글을 남긴 바 있는데. 여기서 유다는 Jew(유태인)을 상징하는 것으로 그만큼 유태인이 많은 곳이라고 쓴 것으로 유태인이 꽤 많이 살고 있었다. 앤드루 그로브도 나치를 피해 미국으로 달아나야 했다.
  6. 유럽권에서 '년월일' 방식을 주로 쓰는 나라는 헝가리 외에 리투아니아 정도이다.
  7. 일반적으로 굴라시라 알려져 있지만 헝가리어 본토 발음은 '구야시(Gulyás)'. ly의 경우 l은 묵음.
  8. 피자 박스에 있던 이탈리아와 국기 모양을 헷갈려서 가로방향으로 들어가야 할 줄무늬가 세로무늬로 들어갔다. 졸지에 헝가리 국기가 된 것(...)
  9. 오죽하면 이 실화를 다룬 영화의 제목이 '베른의 기적'이다. 허나 요새는 독일 내에서도 기적 소리 하기 겸연쩍다. 경기 시작 전에 주사맞고, 하프 타임에는 약빨고 우승했다. 비록 당시는 금지가 아니었다지만.
  10. 재밌게도 두번다 우승팀은 독일(당시엔 서독)이었다.
  11. 그런데 이렇게 강력한 위용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헝가리는 엘살바도르전 바로 다음 경기가 아르헨티나전이였는데 아르헨티나에게 1-4로 대패하면서 아르헨티나에게 16강 진출권 셔틀이 되고 말았다. 그 밖에 또 다른 타이기록은 1974년 서독 월드컵에서 구 유고슬라비아가 자이르(현 콩고민주공화국)을 9:0으로 이긴 것
  12. 그 덴마크는 강호 포르투갈까지 압도하면서 본선에 올라가놓고 기껏 한다는 짓거리가 일본에게 1-3으로 패배했다. 필드에서는 완패했고 그나마 1득점도 패널티킥.
  13. 제2차 세계대전 직후 1948년 동하계올림픽에는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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