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베다 위키의 관리자
1대 2대 3대
함장
(2007~2012.3)
청동
(2012.3~2015.6)
함장
(2015.6~)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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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현재 NTX리그베다 위키의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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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위키 내 NTX 관련 사건사고 항목을 읽다 보면 알겠지만 운영능력은 좋지 않다. 리그베다 위키가 NTX(당시 엔젤하이로)에 소속되어 있었던 2007년 3월 1일부터 2012년 3월 9일까지 해당 위키의 초대 총책임자였다. 그 시절에는 위키에 문제가 생기거나 소송방지바람 문서로 일이 터지면 경찰서에 가거나 구속수감될 첫 타자였지만, 결국 예상을 넘어선 위키의 성장과 비대화에 버티다 못해 위키를 NTX에서 분리하고 청동에게 양도하였다.

2012년 10월 15일부로 NTX의 운영자마저 그만둘 것을 선언했지만, 2013년 5월 4일에 복귀하였다.

2015년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가 터진 시점에서는 이미 위키에서 손을 떼어 해당 사건의 직접적인 당사자는 아니라면서도 과거 운영자 시절에 했던 결정이 해당 사건에 영향을 미쳤다며 사죄문을 올렸다.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이 날아간 동안 청동의 근황을 대신 전했다.

2015년 5월 29일 리그베다 위키 대 엔하위키 미러 가처분 신청 사건 결정문에서, 청동이 '엔하위키' 명칭 사용에 대한 대가로 2014년 7월에 함장에게 10만 원을 지불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세간에 공개되지 않았던 이 암거래는 퍼즐릿 정엔하위키 미러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하는 가처분 신청이 통과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아즈망가 표류교실을 번역한 적이 있으며 메이드 드래곤 전기라는 소설을 집필했다.

2015년 6월 27일에 리그베다 위키 관리자로 복귀했다. 다만 관리자와 별개로 소유자는 여전히 청동이다.

함장도 청동만큼은 아니지만 그다지 썩 질이 좋은 운영자라고 평가하긴 어렵다. 구 엔하위키 번성 이후로 사이트가 거대화되었음에도 친목질을 그만두지 않았고 그로 인한 불협화음이 끊이지 않았기 때문. 특히 시민A 사건은 엔하위키 친목질 편파 운영의 결정체라 평가된다.

나무위키 항목의 제작을 반대했다. 우리하고는 상관 없지만 그러나 사람들의 설득 편집금지도 안당하고 작성되었다.

위키 하단에 사업자 정보에 공개하라는 말에 경찰에 신고하라는 반응을 보였다. 꼬우면 경찰에 신고하던가

한편 청동을 별로 좋게 안보는것 같기도 하다. 고기를 날려먹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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