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중 가요[편집]

POPular music

널리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음악.

순수음악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대중에게 중점을 둔 음악을 말한다. 순수음악이 예술성과 심미성에 가치를 두는 데 반하여, 감각적인 대중성과 오락성 그리고 상업성에 기반을 두고 있다. 순수음악은 보다 긴 시간의 지속성을 가지고 있는 데 반하여, 대중음악은 짧은 시간의 유행성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팝도 전자가 후자의 요소를 끈질기게 흡수하면서 발전해왔다. 원래의 팝은 흑인음악 블루스스윙재즈, 틴팬앨리 지역 작곡가들이 상업성을 노리고 유럽 오페레타를 더욱 가볍게 만든 스탠다드팝밖에 없었다. 하지만 비틀즈와 그들의 추종자인 개러지 락밴드 시대 이후로 팝은 음악을 끈질기게 흡수해왔고 락도 팝을 열심히 흡수하면서 두 장르간의 혼혈이 많이 이루어진 상태. 현재의 팝과 60년대 이전 팝을 비교했을때 차이가 나는 이유가 그것이다. 현재 락이 지배하던 시대는 지나갔지만 왜 포스트 펑크식 코드진행과 멜로디가 댄스곡에서도 나타날까.

1.1 리듬게임의 장르 중 하나[편집]

Pop(리듬게임) 항목 참조.

2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편집]

POP Ink.jpg

모에땅의 일러스트를 그린 것으로 유명하다.

로리캐릭터를 그리는 것에 특화되어 있으며, 그런 캐릭터들을 성인 취향으로 그려내는 일이 많다. 에로 동인지에서도 활약한 바 있으며 그 때문인지 모에땅에 나오는 묘사 또한 매우 적나라하다.

본인도 로리 취향인지 로리와 관련된 캐릭터 대다수의 팬아트를 그렸다[1].

2.1 작업물[편집]

3 Happy Tree Friends의 등장 캐릭터[편집]

팝(Happy Tree Friends) 항목 참조.

4 스마일 프리큐어!의 등장 캐릭터[편집]

팝(스마일 프리큐어!) 항목 참조. 다만 팬들 사이에선 폽푸나, 포푸로 칭한다.

5 Post Office Protocol[편집]

이메일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네트워크 표준 통신규약으로 TCP/IP 기반으로 메일서버에서 수신한 이메일을 가져오기 위해 사용하는 응용 계층 프로토콜이다.

POP 자체는 1980년대에 정의한 규약을 토대로 메일서버에 접속하여 계정인증을 받고 그 메일을 로컬로 가져오는 필수기능에만 충실하다. 덕분에 단순하고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널리 사용되고 있지만 필수기능 이외에 다른 것은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원래는 메일을 서버에서 로컬로 다운로드한 후에 삭제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대부분의 이메일 시스템에서는 POP로 메일을 가져가더라도 서버에 해당 원본을 그대로 남겨둘 수 있도록 별도의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보통 이메일 관련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에서는 POP3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현재 사용하는 표준이 POP version 3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관련 분야의 사람이 아니라도 이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한 번 정도는 접해봤거나, 접하게 되는 이름이다. version 4에 대한 작업이 진행됐으나 2003년 이후에 공식적으로 중단된 상태다.

동일한 목적으로 사용되지만 기능이 강화된 IMAP(Internet Message Access Protocol)도 존재한다.

  1. 플랑드르 스칼렛, 아카즈킨, 그레텔(전설의 총사 아카즈킨) 등
  2. 케이브에서 만든 모바일 게임
  3. 원화만 맡음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