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연구를 담고 있습니다.

이 틀이 달린 문서에는 독자연구를 담을 수 있습니다. 사실과 상식에 맞게 기술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반론이 있으면 수정·삭제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출처 제시는 논리를 강화하며 내용을 풍성하게 하므로 권장합니다. 픽션 작품과 관련한 집단연구 문서는 스포일러나 공식 설정이 아닌 부분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십시오.

수정 시에는 다른 사람의 의견도 존중하고 예절을 지켜주십시오. 작성 전 찾기(Ctrl+f)를 통해 추가하려는 내용이 이미 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의견 충돌이 일어났을 때는 문서 내에서 토론하지 마시고 위키 게시판을 이용해주십시오.

600px
위의 장면은 일본 만화에서 자주 쓰이는 포즈/앵글샷인 용자검법 제1초식.

1 일반적 의미[편집]

cliche
クリシェ(お約束)

원래 클리셰란 인쇄의 연판을 뜻하는 프랑스어. 자주 많이 쓰이는 단어를 일일이 그 때마다 조판하지 않아도 되도록 아예 한 꾸러미로 미리 묶어 놓은 경우를 끌리셰라 했는데, 이것에서 전의하여 미리 만들어 놓은 기성품처럼 진부한 표현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다시 말하자면 "틀에 박혔다"라는 한국어 관용구와 어원이 똑같다. 역시 사람 생각은 세상 어디나 틀에 박힌비슷한 듯.

실상은 기믹에서 출발했을 수 있으나, 이것이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나 신데렐라 컴플렉스 수준이 되면 암묵의 룰.

영화 등 영상물에선 진부하다 못해 아예 패턴으로 굳어진 연출을 가리킨다. 그야말로 왕도적인 연출로 어느 정도 이상의 퀄리티를 내게 해주긴 하지만 그만큼 제작자가 자기 생각이 없단 말도 되므로 다소 부정적인 의미로 쓰인다. 아예 대놓고 클리셰만 추구하든가[1] 조금씩 비튼다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잘 비틀면 <스크림> 같은 명작이 나올 수도 있다. 코미디에서는 웃기기 위해 아예 대놓고 활용하기도 한다.

덧붙여 클리셰를 무조건 비난하는 행위나 클리셰를 무조건 정 반대로만 꼬는 행위 또한 클리셰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다.[2]헐리우드는 클리셰를 충실히 따르고, 헐리우드에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유럽영화계는 이걸 깨려고 한다. (특히 퍼니 게임)

여담으로 작가들이 자신도 모르게 따르는 방식 2순위이다.(1순위는 모티브) 당연히 전부는 아니고 몇몇 클리셰를 따르는데, 그렇게해야 작중 재미가 부여되기 때문.예로 108분 영화에 주인공 보정없애고 페이크 주인공만 200명 나와봐. 이해 될 껄?

일반인들에게 잘알려진 일부 클리셰들은 현실에서 편견 및 고정관념이 될 수도 있다.

외국 사이트 중에 이방면에서 유명한 사이트로는 TV Tropes가 있다. 한국에선 영화평론가 듀나가 본인 홈페이지에 '클리셰 사전' 을 연재하면서 많이 알려졌다. 재미난 클리셰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으니 한 번 쯤 들러볼 것. 참조

1.1 독립 항목이 있는 클리셰[편집]

1.2 플래그 & 보정[편집]

1.3 그 외의 클리셰의 예[편집]

  • 이슬처럼 영롱한 두 눈, 정맥이 드러나 보일 정도로 투명한 피부,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렀다 삼단같은 머리카락」,쭉쭉빵빵, 팔방미인 등과 같은 묘사.[3]
  • 후진국 출신 서민(특히 이슬람권)은 변기물로 세수를 한다.
    • (수세식 변기를 본 적이 없는)시골사람 또는 과거인인 경우도 마찬가지. 때로는 변기물을 마시기도 한다(!)
  • 좀비에겐 헤드샷. 좀비의 끈질긴 생명력과 작품의 잔인성을 부각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 좀비나 외계인 등 괴상한 생물이 등장해 사람들을 학살하는 상황이 있다면 그들을 신처럼 떠받드는 정신병자가 나타난다. 이런 인간은 십중팔구는 침략자들에게 끔살당하거나 주인공 집단에 의해 처단된다.
  • 위에 언급한 정신병자가 침략자들에게 죽는 경우, 대부분 형체도 안 남기고 죽지만 끔찍한 정도로 보면 비교적 곱게 죽는다. 그리고 죽을 때 신의 뜻이라는 듯이 받아들이거나 신들에게 버려지듯이 당황하며 죽는다.
  • 가면을 벗으면 초 미남/미인이든지 초 추남/추녀든지 둘 중 하나. 그냥 평범한 얼굴이라면 가면이라는 떡밥 때문에 그 동안 궁금증이 쌓였던 독자들이 배신감을 느끼기 십상이다.
  • 무능하고 (주로 헐리우드 영화에서)도넛을 탐하는 경찰
  • 패색이 짙은 병사들에게 감동적인 연설을 하니 열광하며 전세를 역전한다.
  • 별볼일 없는 남자에게 갑자기 미소녀들이 꼬인다. 여성향의 경우는 반대.
  • 악역이 절벽, 빌딩 등에서 떨어지려 하는 순간 악역의 손을 잡는다.
  • 못난이 Nerd안경을 벗으면 미소녀/미소년이 된다.
  • 전통있는 사무라이 집안에서 보관중인 일본도나 골동품 갑옷
  • 미국 창작물에서 할로윈 + 일본인은 거의 항상 사무라이 혹은 닌자를 배출한다.
  • 합체(혹은 변신)중에 공격하면 안된다.
  • 개그 캐릭터불사신이다.
  • 악당(대체로 최종보스)은 1쿨 초반에 주인공들의 모든 것을 보통은 빌딩위나 골목에서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항상 보이지도 않는 수하에게 병크 질문을 날리기도 한다.G-Man
  • 티격태격하면서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던 남녀가 어느새 사랑에 빠져 있다.
  • 순정만화(일본 명칭 : 소녀만화)에서 주인공 격 남자들이 여러 명 등장할 경우 그들의 머리색은 어두운 계열과 밝은 계열로 대조를 이루며, 대개 어두운 계열은 침착하며 정신연령이 높고 밝은 계열은 촐랑대거나(실은 속이 깊은 경우도) 연애에 특화된 성격. 마지막에는 어두운 머리색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을 차지하게 되고, 밝은 머리색은 쿨하게 축하.
  • 평소엔 엄격한 상사나 보스가 위험한 일을 앞둔 부하를 떠나보내며 말한다. 「그리고...조심하게.」
  • 악역(주로 최종보스,또는 중요한 복선이 되는 인물)의 얼굴이 그림자에 반쯤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 왠지 주인공에게 듬직한 힘이 되어주는 형 캐릭터는 제 명에 못 죽는다.[4], 카미나, 토모에 마미
  • 불쌍한 범죄자는 형사들이나 수사관계자들이 유리한 쪽으로만 처리해 주거나, 묵인해 준다. 주로 미국이나 서양쪽 클리셰. 실제로는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고 하니, 묵인이 어렵다.
  • 연인이나 친구가 준 소중한 물건을 품에 지니고 있으면 나이프든 총알이든 막게 돼 있다.[5] 간혹 이것이 파괴되기도 하나 그 덕택에 그걸 간직하고 있던 사람은 목숨을 건지게 되는 경우도 있다.
  • 박물관 = 현대의 아이템 창고. 급하거나 단서가 없을때 용이하다. 어찌됐든 주인공이나 악역에게 높은 확률로 털리게 되는 곳.
  • 자기소개서 작성시 "저는 엄하신 아버지와 자상하신 어머니의 보살핌 아래~" 와 같은 표현. 현실 속 클리셰다.
  • 주인공들에게 터진 3류 악당들의 단골대사 "두고보자!!!! 어디에다 대고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
  • 여캐가 뭔가를 하다 손가락을 베이면 주인공이 다친 손가락을 쪽쪽 빨아준다. 그러면 웬지 여캐는 플래그가 꽂힌다. 깨진 유리조각을 줍다가 그랬다면 작은 파편을 꺼내준다는 명목이라도 있다만 사실 입속의 세균 문제도 있고 서로서로 더러운 짓이다.
  • 엄친딸 히로인이 다소 떨어지는 남주인공과 사귈 경우, 회상신이 꼭 나온다. 그리고 그 히로인은 어렸을때 남주인공의 말 한마디에 활력과 목표를 얻어 인생이 바뀐다. 당연하지만 대부분 히로인이나 남주인공 중 어느 한 쪽은 서로가 누구였는지는 잊어먹는다.
  • 한국 공중파 삼사에서 틀어주는 웬만한 드라마에는 대기업이 꼭(!) 나온다. XX그룹 같은 대재벌이 안 나오면 도대체가 드라마가 진행이 안 된다.
  • 처음 만났던 그대로의 상황이 재현되는 엔딩. 순정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클리셰인데, 결말의 만남에서 첫 만남의 상황이 그대로 재현 되고 첫 만남과 현재의 만남이 오버랩. 의도하는 경우(등장 인물이 그 때와 일부러 똑같은 대화를 한다던가.)와 의도하지 않는 경우의 차이는 있다. 비교적 흔하긴 하지만 그래도 독자에게 알 수없는 여운을 남기는 편이라 자주 사용되는 편이다.
  • "아이구 맙소사, 우린 이제 죽었어!" - 그래놓고 산다. 그리고 나는 여기서 빠져나가겠어! - 이렇게 말하고 죽는다. 이순신장군께서 이 클리셰의 법칙을 제대로 꿰뚫어 보셨다.
  • 악당한테 뭔가를 쏘면 그게 무엇이든 간에 검은 연기 또는 흰 연기가 나는데 연기가 이상하게도 오래 간다. 그리고 항상 성공했나? 라는 말을 하지만 절대 한방에 가는 경우는 없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연기 따윈 안난다. 특히 무기가 기관총인 경우에는 기관총이 등장한 화를 제외하면 십중팔구 흠집도 안나면서 연기는 많이도 난다. 참고로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에서는 주인공이 악역한테 한 게 아니라 악역이 주인공에게 쓴 거라 임팩트가 더 컸다.
  • 절벽 아래를 바라보면 항상 돌이 떨어지면서 까마득한 거리감과 원근감을 표현한다. 떨어졌던 돌이 바닥에 부딪혀 산산조각 깨지는 장면까지 묘사되기도 하는데, 이를 통해 '등장인물도 금방 저런 처지가 되겠구나' 하는 긴장감을 잡기도 한다.
  • 주인공이 택시 잡으면 화면 밖에서 큐 사인만 기다렸다는 듯이 택시가 금방 온다.[6]
  • 헐리웃 액션영화에서 주인공이 보통보다 강한 적을 마주하게되면, 왠지 한번은 잡혀서 내동댕이 쳐진다.
  • 특정 시간 내에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과제가 주어지면 50% 이상의 경우 1초 또는 0.XX초를 남기고 목표를 달성하며, 그렇지 않더라도 최대 3초 이내에서 끝나야만 한다. 시간 내에 완수하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대부분 마지막 3초 정도를 남긴 어떤 순간에 달성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확정된다.
  • 특정 나라가 배경이 될 경우에 나오는 장면은 무조건 그 나라를 대표하는 건물만 나온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에펠탑, 이집트의 피라미드스핑크스,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 헐리우드 영화에서 애완동물은 그다지 안 죽는다. 물론 예외도 많다. ex)팀 버튼의 화성 침공.
  • 주인공과 엑스트라가 서로 창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의 반대편에서 괴물이 나타나 엑스트라들을 처참히 살육할 시에는, 반드시 엑스트라 중 한명이 괴물에게서 도망치다가 주인공이 보고 있는 창문의 유리창에 머리를 처 박고 주인공을 처절히 응시하다가 피 묻은 손자국을 유리창에 선명히 남긴 다음에 천천히 쓰러져서 괴물한테 끌려가야 한다.
  • 애니메이션에서 청소를 하면 그 부분이 저절로 광원이 되어 자체발광 광선이나 윤기가 반짝거리는 효과가 나타난다.
  • 주연급 인물이 절벽 등에서 막 떨어지기 시작하려는 찰나엔 갑자기 슬로우 모션이 된다.
  • 유럽의 고전 느와르는 항상 보석상을 털려고 한다.
  • 지알로에서는 마지막까지 범인의 얼굴을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
  • 군에 대한 신뢰
    • 할리우드 50~60년대 괴물영화를 보면 대부분 미군이 등장하여 괴물을 물리쳐 상황을 해결하고 주인공은 보조역이거나 잉여로 전락한다. 그래서 이때 괴물 영화들을 보면 적어도 스토리 측면에선 정말 재미가 없다. 이후 에일리언(1979년작)이 공식을 완전히 바꿔 주인공 1인체제로 나가고 이후로는 막강한 군인들이 잘 등장하지 않다가,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미군최강 공식이 부활. 월드 인베이전까지 이어진다.
    • 반대로 일본 괴수물에선 군인들은 최약체다. 약체군인들은 대체로 실제로 존재하는 군부대나 정부군일 경우가 많으며, 주인공들은 대체로 가상의 군사단체에 소속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군인이 악당들과 싸우는 씬이 있는경우 늘 정부에서 악당을 처치하라고 보냈다가 악당한테 관광당하자 히어로들이 나서서 악당을 처리해 주는 전개이다.
    • 이렇게 대조적인 모습은 사회적으로 군대에 가지는 신뢰의 차이라고 볼 수 있다.
미국문화에서 5,60년대 미군은 악의 세력(나치스, 공산주의)로부터 정의롭고 자유로운 세계(미국과 서방세계)를 지켜낸 영웅적인 집단으로 받아들여졌으나, 베트남 전쟁으로 명예에 큰 손상을 입으면서 픽션 세계에서의 위상도 같이 추락했다.
일본 문화에서는 도저히 변명할 길이 없는 일본군의 병크, 평상시에는 썩 믿음직스럽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는 자위대 때문에 군대가 영 그렇고 "에라이 모르겠다. 자폭이나 하자."는 주의가 되는 것이다.(…)
  • 헐리우드 영화에서 흑인은 과묵한 전사이거나 껄렁껄렁한 개그 캐릭터거나 둘 중 하나다. 아프로 사무라이는 둘 다 소화했다
  • 지각한 여학생은 항상 입에 식빵이나 토스트를 물고 집을 나선다.
  • 주인공이 쇼핑을 보고 나면 뭔가를 샀다는 표시가 나도록 쇼핑백 밖으로 비어져 나오는 길다란 무엇이 보인다. 서양일 경우엔 바게트, 동양일 경우엔 .
  • 작품배경이 프랑스일 경우 어디에서 봐도 에펠탑이 보인다.(미국일 경우에는 자유의 여신상. 그 외 사례는 랜드마크 항목 참조).
  • "와하하 보아라 이것이 우리 XXX가 자랑하는 XXX다!!" 라고 하는 무기는 십중팔구 안먹히고 역관광 당한다. 대표적인 예로 마크로스 시리즈.
  • 주인공 편 저격수가 상대 편의 목표를 암살하려는 순간 어린이가 등장하고, 그 어린이는 그 목표의 자손이나 친척이다. 동심파괴를 차마 저지를 수 없어서 목표를 죽이는 것을 머뭇거린다.[7]
  • 집안일 대행 우렁각시형 캐릭터의 단골대사. "밥먹을래요? 목욕할래요? 아니면 나(혹은 자기 이름)로 할래요?"
  • 발레나 댄스 등의 라이벌 악역은 주로 상대방의 신발 속에 압정을 넣는다.
  • 총격전을 벌이면 꼭 적군은 아군의 어깨만 골라서 맞춘다. 아군은 헤드샷, 적군은 오 마이 숄더 어깨샷
  • 길을 걷고 있는데 스토커는 반드시 소리를 내면서 걸을면서 눈치챘을때 뛰면 스토커도 반드시 같이 뛴다 물론 잡히는 경우는 있어도 뛰는게 힘들어서 지치는 경우는 없다.
  • 두명이 칼로 대결을 할때 서로 최후의 일격을 가할때는 반드시 바람이 불면서 철컹 하고 칼집소리가 나면 이긴쪽이 먼저 베이고 진쪽이 한참 있다가 음흉한 웃음을 지으면서 쓰러진다.
  • 몇몇 적은 확실하게 쓰러뜨리지 않으면 사라지지 않는다. 다른 적들은 대충 처리하면 알아서 잘 사라지는데 이러한 적은 대충 처리하면 회복 후 주인공의 숙적이 되거나 중요한 사건에 돌발변수로 작용하게 된다. 그 적의 비중이 적었더라면 이러한 사건을 통해 비중이 급 상승하게 된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
  • 주로 개그 애니메이션에서 주변이 어두워지면 눈(흰자 포함)만 빛난다.
  • 최종보스 같은 경우 이외에 적과 붙다가 적이 불리해질것 같은 상황이면 엄청나게 거대하게 무장하여 공격하려 하면 주인공팀도 똑같이 거대한 무언가를 끌고나와서 조종하여 대결한다. 물론 처음부터 거대한것을 끌고 나와서 지긋이 밟아버리면 되지만 역시 그렇게 되면 재미가 없어진다.
  • 주인공은 적들이나 경찰에게 추격을 당하다 길거리에 있는 여자 하나를 붙잡고 포옹이나 키스를 해 연인 행세를 하고, 적들이나 경찰은 주인공과 여자를 절대 검문하지 않고 다른 쪽으로 가버려 위기를 넘긴다.
  • 황무지나 전쟁터 등에서 홀로 다니는 노인, 어린이는 엄청난 강자다.
  • 주인공은 항상 초반에 밀린다. 그리고 반죽음 상태가 되면 강해진다.
  • 속성을 중요하게 따지는 배틀물의 경우 주인공은 대부분 속성이다. 대표적인 예로 바이오니클 그리고 속성에 맞게 또한 열혈소년 특유의 다혈질을 자랑한다. 또 이런 배틀물에선 속성의 캐릭터가 힐러를 맡는 일이 많다. [8]
  • 홀쭉한 캐릭터와 뚱뚱한 캐릭터가 콤비를 이루어서 같이 붙어 다니는 경우 개그캐이다. 존나좋군?
  • 적군이 보낸 스파이는 자신이 스파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면, 주인공 편으로 돌아선다.[9]
  • 적이 아군의 일격에 맞거나 방송시간 몇분 안남았을때 연막으로 시야를 방해하여 도망갈때 적은 퇴로가 있든 없든 그 어떤 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한다.
  • 살짝만 때려도 기절해야 할상황에서는 기절하거나 수면제를 탄 손수건에 입술을 갔다대면 길어야 10초안에 수면상태.
  • 아군이고 적군이고 닥돌하면 무조건 당해야 한다. 단 게임의 경우 전투로 이어지게 될 경우 이겨도 마지막에 강제로 패배하게 된다.
  • 감탄사를 많이하는 서양인(or서양계 사람)
  • 스포츠물에서 주인공 팀은 실점을 많이 당한다. 하지만 후반부에 경기를 주도하면서 득점으로 다 매꿔버린다.
  • 배틀물에 나오는 성직자 캐릭터들은 떡밥투성이이다. 대부분 흑막이라던가 하라구로다.
  • 불장난을 하고 나면 여자는 울고 있고 남자는 옆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 전쟁영화에서, 아군이 절체절명의 상황에 빠졌을때, 공군!! 이 나타나 상황을 뒤바꾼다.
  • 주인공이 악역으로부터 목조르기나 가스 때문에 질식의 위험에 처한다.
  • 주로 사극 같은 매체에서 반역이나 배신을 한 캐릭터가 배반 당한 높으신 분(주로 앓아 누워있는 상태가 많다.)에게 "절 이렇게 만든건 XXX(배반 당한 높으신 분의 직함)이십니다."라는 드립을 친다.
  • 서로 만날 경우 스토리 진행이 급진행되거나 갈등이 해소되는 두 인물끼리는 반드시 아슬아슬하게 스쳐 지나간다. 주로 인물 A가 방금 전까지 있던 장소에서 잠시 자리를 비웠더니 인물 B가 그 자리에 앉는다는 식으로.
  • 개그만화, 애니메이션에선 잠자는 사람들은 코에서 방울이 나온다. 숨소리에 맞춰서 크기가 작아졌다 커졌다 하다가 터지면 놀라면서 깬다.
  • "이 XX를 보고있을 때쯤이면 난 이미 죽어있겠지" 하는 메세지들
  • 신분을 숨기고 있던 주인공이나 주연급 인물의 신분이 밝혀지면 주변 인물들이 일제히 놀란다. 예를 들어 소년탐정 김전일에서, 미유키 : "김전일 쟤가 겉보기에는 저래도 사실은 그 유명한 김정일긴다이치 코스케의 손자에요!" 주위 인물들 : "!"
  • "으아앙! 도라에몽!" or "도와줘 도라에몽!"
  • 사극에 나오는 독재를 하던 권력자가 병을 앓아 누워 있을 때 자신이 그동안 죽인 사람들의 영혼이 나타나서 저주하거나 하소연을 하는 악몽을 꾸거나 혹은 그러한 현상이 보이는 환각을 보게 되고 그대로 죽거나 뉘우쳐서 선정을 베푼다.[10]
  • 어디인지 알 수 없는 곳에서 기절 혹은 깊은 에서 깨어난 등장인물이 힘 없는 목소리로 '으으... 여긴 어디지?'.
  • 어떤 방에서 엄청나게 놀라운 상황을 보더라도 보여주려고 다른 사람들을 불러서 다시 방문을 열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다.
  • 문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문이 닫힌다. 그리고 다시는 열 수 없다.
  • 트럭과 악역이 부딪히면 트럭이 박살난다.
  • 오늘이 결혼기념일인걸 아내는 기억하지만 남편은 까먹어서 아내가 삐지진다.
  • 사람이 죽으면 팔의 힘이 빠지면서 툭 떨어지는 연출.
  • 내적 갈등이 일어나면 으레 천사와 악마가 양쪽에 등장하며 가치 판단을 촉구한다.
  • (특히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서) 주요 등장인물의 부모님, 특히 어머니는 말도 안 될 정도로 젊거나 동안이다. 그리고 그런 사례가 이상할 정도로 흔하다.
  • 대규모 재난이나 공포가 닥쳐오기 시작하면, 종교에 심취해 평소 무시받던 한 광신도가 "종말이 다가왔다!"며 호들갑을 떤다. 별 도움도 안되는 건 둘째치고 가끔은 교주로 추앙받으면서 주인공 일행을 방해한다.
  • 주인공이든 악당이든 "후후, 여기까지다!/우우~ 여기까지인가..."를 외치면 항상 '여기'까지가 아니게 된다. 다만 엑스트라가 이 대사를 외치면 짤없이 '거기'까지다.
  • 애니메이션에서 창고 안에서 남녀 한 쌍만 있으면 반드시 창고의 자물쇠가 닫힌다.
  • 마법소녀물에서 변신할 때에는 꼭 알몸이 된다. 그리고 심의규제를 지키기 위해 거의 대부분 각종 필터링 처리를 거친다.
  • 마법소녀물, 변신로봇물에서 변신중에 적은 공격하지 않고 꾹 참고 기다려준다.[11]
  • 마법소녀물에서 남주인공 및 기타 조연들은 마법소녀가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절대 알아채지 못한다. 그리고 왜 그런지 별다른 이유도 없고 설명도 해 주지 않는다.[12]
  • 코타츠 위에는 거의 틀림없이 이 담긴 바구니가 놓여져 있다. 귤바구니가 놓여 있지 않은 경우는 상 위에 귤을 몇 개 정도 흩어 놓거나, 먹고 남은 귤껍질이 올려져 있거나, 맨 위에 귤을 올려놓은 카가미모치로 대체한다. 어쨌든 코타츠 위에는 귤이다.
  • 대부분의 요리대결 만화에서 심사위원들이 주인공의 요리를 먼저 먹으면 주인공에게 위기가 찾아 온다. 반대로 결정적인 순간인데 심사위원들이 상대방의 요리를 먼저 먹으면 대개 주인공이 극적인 승리를 하게 된다. 주인공의 요리를 먼저 먹고도 별다른 위기 없이 이길 때는 사전에 납득할 만한 떡밥을 충분히 뿌려 둬서 클리셰에서 벗어나겠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설명하듯 하는 묘사가 많이 보인다.
  • 대부분의 요리대결만화에서 심사위원들이 음식을 시식하면 각종 오버액션을 선보인다. 그리고 나중에 먹는 요리일수록 오버액션의 강도가 세진다. 처음에 오버액션이 전혀 없던 경우에도 작품 중반부터 오버액션이 생기더니 충실히 따르는 경우도 많다.
  • 드라마에서 나이든 분이 고혈압으로 쓰러질 때 반드시 뒷목을 짚는다. 그것도 운동을 하다가도 아니고, 갑작스런 기온차도 아니고 대화도중 말빨딸리면
  • 드라마에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면 바로 걸린다. 반면 상대방이 받지 않으면 바로 "고객님이 전화를 받을 수 없어..." 가 나온다.
  • 야라레메카도 주연 캐릭터가 타면 강하다.[13]
  • 크리스마스에는 반드시 눈이 내린다. 혹은, 고백하거나 받는다.
  • 배고플 때는 배고픈걸 물어보면 긍정하든 부정하든 무조건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즉각적으로 배에서 '꼬르륵'하는 소리가 나야 한다. 그리고 배고픔이 탄로난 자는 즉각 부끄러워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홍조를 띠는 증세.
  • 주인공이 신학기전학을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 대화 도중에 그 장소에 없는 누군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그 언급된 사람이 재채기를 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14]
  • 남자가 여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장면은 배제된다. 이는 서양의 '남자가 여자를 패면 비신사적'것같다는 이미지 때문.(물론 여자로부터 생명의 위험이나 재물,신체적 피해를 받게 되면 정당방위로 상대가 죽지않을 정도의 폭력을 쓰는건 어쩔 수 없을 것이다) 다만, 반 딕트카미조 토우마가 깼다.
  • 영화에서 어린아이는 대놓고 죽이지 않는다. 죽일지언정 '죽었나보다'라는 느낌의 떡밥만 주고, 죽는 장면은 안보여준다.[15]

1.4 관련 항목[편집]

2 윤상의 3집 앨범[편집]

대한민국의 작곡가이자 가수인 윤상의 3집 앨범 제목. 명반으로 평가받는다.

  1. 예: 영화 <라스트 액션 히어로> 등
  2. 예로 들면 전자의 경우는 '이것도 XX 베꼈네'같은 것, 후자는 판타지를 해체하라 같은 것
  3. 특히 문학 분야에서 여성을 묘사할 때 클리셰의 사용이 두드러진다. 삼단의 경우 서양권에서는 벨벳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거기나 여기나 머리카락을 옷감에 비유하는건 비슷하다.
  4. 포트가스 D. 에이스
  5. 미이케 타카시의 극도흑사회 레이니독은 이걸 깨버렸다.
  6. 사실 어쩔 수 없는 일. 택시 기다리는데 분량 낭비하는 걸 누가 원하겠나.
  7. 물론 현실에서도 웬만큼 잔혹하지 않으면 죽이는 것을 머뭇거리는 건 마찬가지, 당연히 잔혹하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 이건 사실 '물' 자체에서 연상되는 상징적인 의미 때문이기도 하지만...
  9. 주로 주인공의 대인배스러운 성격에 호감을 갖게 되어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다. 현실의 경우라면 그냥 죽기 싫어서지만
  10. 무인시대에선 이걸 비틀어서 권신으로 전권을 휘두르던 늙은 최충헌이 죽음 직전 나라를 위하던 젊은 시절의 최충헌 자신과 마주치는 것으로 설정했다. 그리고 자기 자신으로부터도 용서를 받지 못한채 죽는다.
  11. 단, 후대로 오면서 '한순간'이라는 설정이 주류가 되어 있다. 그리고 웃기게도, 이것이 깨지면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재미없어진다는 평.
  12. 아메리칸 히어로물에서도 마찬가지이지만 이 쪽은 대부분 못 알아보는 이유에 대해 설정이 추가되어 있다.
  13. 사실 실력의 차이지만 야라레메카를 타는 사람도 어느정도 숙련된 자 들은 진짜 불문율이지만,숙련되지 않은 민간인이 전쟁에 의한 징집으로 인해 기초군사훈련과 정도만 받은 숙달되지 않은 이들이 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보면 불문율이라기 보다 능숙함의 차이라고 보면 된다.
  14. 다만 이것은 한국을 제외한 일본, 중국 등의 동양 문화권에서 통용되는 풍습. 우리나라는 귀가 간지럽다며 귀를 긁는 장면이 나와야 하는데... 어느 고증 잘된 퓨전사극에서는 재채기를 시켰다.
  15. 사실 자주 깨지는 클리셰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wiki:"쉰들러 리스트" 와 wiki:"가깝고도 먼 길".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