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chment:"카툰 네트워크/CNLogo.png?width=300&align=right"

1 소개[편집]

미국타임 워너 계열의 전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전문 TV 방송국. 영어로는 카툰과 네트워크를 띄어쓰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공식적으로 붙여쓴다.



1차 카툰 카툰 프라이데이 오프닝.
카툰 카툰 프라이데이는 금요일마다 카툰 네트워크의 신작을 발표하는 코너였다. 카툰 네트워크 코리아에서는 팡팡 금요일로 번역하여 방영한 적 있다. 1분 2초부터 나오는 음악은 옛날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겐 하나의 추억거리로도 자리 잡는다.



2차 카툰 카툰 프라이데이 오프닝.

1992년 터너사가 한나 바바라 프로덕션을 인수하면서 얻어온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활용하고자 개국한 애니메이션 전문 방송국으로 지금까지 많은 굴지의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한국인에게도 유명한 고인돌 가족 플린스톤이나 톰과 제리, 루니 툰 등 한나 바바라가 제작한 옛 작품[1]을 방송했으나, 점차 신선한 자체 기획의 비중이 늘어나 Boomerang이란 채널을 따로 개국해 클래식을 그 쪽으로 옮겼다.

일정 권역, 혹은 국가에 20여 개의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방영되는 국가의 언어를 기준으로 자회사의 설립을 책정한다.

주로 방송하는 프로그램은 산하 Cartoon Network Studios가 기획해 외주를 맡기거나 자체 제작한 텔레비전 애니메이션과 워너브러더스 제작 작품, 그리고 자회사들이 각국의 사정에 맞춰 현지 제작 작품이나 국외 제3자 작품[2], 혹은 일본 작품의 방송권을 사서 틀기도 한다. 몇몇 나라에서는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나루토 등의 방송권을 사서 틀기도 했다. 정작 일본판 CN은 미리 방송권을 구해놓지도 않아 포켓몬과 나루토를 틀지도 않지만

미국에서는 오후 9시[3]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동부 및 서부 시간 기준)[4] 성인 만화 채널을 표방하는 어덜트 스윔이 채널 대역을 가져가 따로 편성 및 방송한다. 초반 시간대에는 킹 오브 더 힐이나 패밀리 가이, 아메리칸 대드 등 그나마 정상적인 프로그램을 방영하나, 로봇 치킨이 나오는 시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성인용 애니메이션을 틀어준다. 아쿠아 틴 헝거 포스처럼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방영하기도 하며, 오피스같은 드라마를 틀어주기도 한다. 데스노트, 카우보이 비밥, 이누야샤일본에서 판권을 사온 TV14 이상의 애니메이션들도 많이 소개되었다. 프로그램 중간 띄워주는 개그 컷이 은근히 재미있다.[5]

2 미국[편집]

2007년 2월[6]부터 카툰 네트워크는 실사물 방영으로 비난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니켈로디언, 디즈니 채널 등을 따라하여 시청률을 끌어모으려는 의도가 다분한 CN Real같은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작…했으나 다행히2009년을 넘기지 못하고 팬들의 외면 속에 사라졌다. 충격적인 사실은 기존 들의 반발이 아니였으면 MTV마냥 이름을 CN으로 바꾸고[7], Cartoon Network란 이름을 버릴 생각이었다고.

2010년부터 레귤러 쇼,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등으로 이전의 모습을 되찾는 듯 보였으나... 2012년부터 어노잉 오렌지를 방영한다고 한다!

경쟁채널로는 니켈로디언, 디즈니채널등이 있다.

3 한국[편집]

3.1 투니버스[편집]

1999년 11월 1일부터 투니버스에서 타임 워너 쪽 투자를 받아 들이는 대신에 그쪽 프로그램을 일정 시간 동안 방영을 했다. 덕분에 덱스터의 실험실쟈니 브라보등 CN 자체 기획작은 물론 루니 튠즈, 스쿠비 두와 스크래피 두 등의 옛 작품들이 들어왔는데, 이들의 더빙 퀄리티가 상당했다. 한국 진출에 기대를 많이 한건지 성우 캐스팅은 워너 브러더스 본사에서 직접 찾아와서 어마어마한 시간을 들여 일일히 오디션을 봤으며 당시 국내에 내놓으라 하는 한국의 성우 수십명이 오디션 보러왔던건 유명한 일화다.[8] 여담으로 배트맨이정구같이 애니메이션 수입전부터 미리 정해진 캐스팅도 있었는데 배트맨의 전담은 이정구니까 당연히 전담성우가 맡아야 시청자가 바로 적응하고 볼 수 있다는 생각에서 나온 워너브라더스의 공인된 캐스팅이라고..[9] 그리고 그만큼 성의와 공들인 캐스팅 덕분에 당시엔 대단한 화제였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참고로 방영 당시 시간대는 아래와 같았다.

1999.11.01~2001.10.31 07:00~09:00, 16:00~18:00
2001.11.01~2002.04.28 08:00~09:00, 15:00~17:00, 22:00~23:00
2002.04.29~2002.05.26 08:00~09:00, 15:00~16:00, 22:00~23:00
2002.05.27~2002.07.14 13:00~14:00, 23:00~00:00
2002.07.15~2002.08.25 08:00~09:00, 23:00~00:00
2002.08.26~2002.11.03 09:00~10:00, 13:00~14:00, 23:00~00:00
2002.11.04~2002.12.31 09:00~10:00, 13:00~14:00

하지만 2003년 1월 1일부터 프로그램 재탕 문제로 카툰네트워크 블록 편성이 투니버스에서 폐지된다. 아이러니하게도 투니버스는 나중에 카툰 네트워크의 미국 내 경쟁사인 니켈로디언과 손을 잡고 그쪽 프로그램을 보여주게 된다.

여담으로 니켈로디언보글보글 스폰지밥, 아바타 아앙의 전설같이 타사에서 더빙했던 작품을 가져오면 기존 더빙판을 그대로 가져오려는 경향이 많은데 중앙일보는 쌈박하게 재더빙을 강행해서 투니판 더빙은 현재로선 듣기 힘들어졌다.[10][11]

3.2 Interval: Cartoon Network 동남아시아판[편집]

투니버스에서 카툰 네트워크 프로그램이 폐지되고, 한국은 한동안 홍콩에서 방송되는 카툰 네트워크 동남아시아 판을 보게 된다. 한국의 각종 규제 때문에 한국어 오디오는 못 달고 대신 한국어 자막이 나왔지만, 시청자들의 불만은 크게 없었다.[12] 종일 일본 애니메이션만 보는 데에서 온 새로움이 그 이유였을지도 모른다.

Cartoon Network 동남아판은 한국에서는 드물게 수준급의 미국 애니메이션을 거의 그대로 볼 수 있는 방송 채널 중 하나다.[13] 특히 한국 정서에 걸맞지 않을 듯한 사무라이 잭이나 메가스 XLR같은 경우는 보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고 할 수 있었는데, 카툰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에서도 이들 애니메이션의 팬 층이 두껍게 형성된다. 사실 Winx Club을 한국에서는 그쪽에서 먼저 선보였었다.

3.3 중앙일보[편집]

Cartoon Network는 이후 중앙일보와 손을 잡고 2006년 독자 채널을 개국한다.[14]

그런데 중앙일보 쪽에서 채널을 운영하면서 시청자들이 보기에 많은 문제점을 보였다. 동남아 판을 중계하던 회사에서 임의로 붙여 쓰던 제목을 그대로 쓰는 모습이 보이고 이후에도 괴이쩍은 번역 센스를 보여주었다. 예로 빌리와 맨디의 무시무시한 모험의 등장인물 그림의 직업이 저승사자라서 그냥 이름이 그림 리퍼(Grim Reaper)였지만, 그쪽 녹음에선 이름이 '저승사자'가 되었고 그와 함께 맨디빌리같은 등장인물들이 그를 부르는 이름도 그림에서 '뼈다귀 씨'가 되었다. 단, 이 부분은 그림 리퍼를 그림 리퍼로 부르는 것이나, 저승사자를 저승사자라고 부르는 것에 사실상 큰 차이는 없기에 시청자들의 이해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카툰 네트워크 코리아에서 보내는 프로그램들이 카툰 네트워크 본사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을 보여주는 것을 빼면, 일본 애니메이션을 방영하는 등 국내 여타 애니메이션 채널하고 다르지 않아 팬들에게 "카툰 네트워크 답지 않다."라며 비판을 받았다. 사실 외국의 CN도 일본 애니를 내보내는 일은 있었지만, 우리나라는 무슨 미국 본사가 기획한 프로그램은 그냥 들러리로 내세우는 수준.

성우 캐스팅에 대해서는 벅스 버니 역에 강수진, 커리지 역에 이인성을 캐스팅하는 등, 다른 방송사라면 호화급이라 불릴 정도의 성우진을 뽑아내 호평을 받았다.[15] 특히 배트맨이나 저스티스 리그, 틴 타이탄등의 청소년 및 성인 취향 작품에서 빛을 발했다. 아무리 투니버스라도 자사 전속성우들을 배제하면 꽤 볼품없어지는 걸 생각하면 성우 팬에겐 그야말로 빛과 소금 같은 방송사. 일부 시청자들에게 쓸데없는 호화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있을 정도였다.[16] 2009년 방영한 스타워즈:클론전쟁에서는 그야말로 아메리칸 스케일의 캐스팅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 유명한 김사단 PD가 외주로서 연출하는 작품이 꽤 되니 지금은 캐스팅, 퀄이 나아졌더라도 성우팬이라면 이점 참고하면서 보자.(…)

각 화의 제목 글꼴이나 광고 등의 퀄리티가 꽤 좋아 역시 호평을 받고 있는데, 카툰 네트워크의 내레이션 성우 목소리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김구나 임희택[17]이 한국판 내레이션을 거의 맡고 있기 때문에 성우 갤러리에서는 약간 안 좋게 보기도 한다.

미애갤에서의 애칭은 카넼코 혹은 카넷코. 이쪽에선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방영하는 김치 카넷이라며 까댄다. 카넷코가 들어서기 전 동남아 카넷이 카우 앤 치킨, 겁쟁이 강아지 커리지, 사무라이 잭, 메가스 XLR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것들을 빵빵 틀어댔는데 개국 초기 파워퍼프걸Z 같은 것들을 수입하더니 (...) 미애니 방영 비중을 점점 줄여간 카넷코를 좋게 볼리 없다. 더빙과 관련해서 평판도 좋지 않다. 뭐 어드벤처 타임같은 애니들 더빙 해줬지만 반응은... 미애갤가서 어탐 노래, 더빙 짱짱소리 한 번 해보자

2012년 이후 청소년 대상 일본 애니메이션을 수입하기 시작했다. 토리코의 경우, 심정희계인선 두 PD의 역량 덕에 좋은 작품이 나왔는데, 당시 타 방송국의 더빙작들이 캐스팅이나 연출 문제 등으로 말이 많던 시기라 상대적으로 더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접근성 문제로 챔프TV에서 방송한 뒤에야 빛을 발했고, 2013년에는 애니메이션 방송국 통틀어 실질적으로 청소년 대상 첫 더빙 신작(기존 장기애니 후속 시즌 제외)인 마기를 방송했다.[18]

2014년 8월 중에 건담 빌드 파이터즈를 더빙하여 방송하였고 평은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해당 항목 국내방영란을 참조하길 바란다.

방구카툰.png

2014년 8월 신작소개에 올라온 방학 특집편성 설명란에 최대 인기작들을 모아놓았다는 설명을 보면 토리코, 어드벤처 타임, 톰과 제리 쇼, 뉴 꾸러기 닌자 토리, 엉클 그랜파 등이 아이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있는 작품인듯 하다. 건빌파희생된거다..

2015년 3월, CNNHBO의 모회사인 타임 워너가 카툰네크워크코리아를 100% 인수해 직접 운영하게 되었다. 이는 한미 FTA가 타결되었기에 가능한 첫 사례. 앞으로 디즈니채널이나 애니맥스 등의 합작설립 애니 채널에도 변화가 예상되는 바이다. #

4 일본[편집]

터너와 이토추상사의 5:5 합작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터너 쪽 지분이 80%이다 이토추가 발을 뺐는지 여부는 누가 확인바람.

다른 나라의 CN이 바쿠간이나 유희왕, 포켓몬 등 일본 모험물의 방송권을 쥐는 경우가 있는데 비해 정작 일본판 CN에서는 이런 걸 잘 안한다. 일본 작품 비중이 미국 본사 기획보다 더 많은 중앙일보의 CN과 비교가

5 카툰 네트워크에서 방영한 프로그램 일람[편집]

5.1 카툰 네트워크 제작/기획[편집]

5.2 워너브러더스 제작[편집]

5.3 캐나다 Teletoon 제작/기획[편집]

캐나다의 Teletoon과 교류가 잦다.

5.4 그 외 카툰 네트워크 코리아 방영[편집]

6 기타 항목[편집]

  1. 현재 타임 워너가 권리를 보유하는 작품. 특히 타임 워너가 CN을 인수하면서 워너브러더스 작품의 비중도 늘었다.
  2. 이 중에는 미국 작품이지만, 타임 워너 산하의 어떤 회사도 일체 관여하지 않은 것도 있다.
  3. 원래 10시부터였으나 어느새 시청률 확보를 위해 9시로 옮겼다.
  4. 상대적으로 중부시간대 거주자들이 잠을 해치지 않으면서 많은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다.
  5. 리그베다 위키 사용자들에게는 엔하 대문열전의 TV판을 생각하면 된다.
  6. 이때, '아쿠아 틴 헝거 포스'의 극장판 장편 영화의 홍보물과 연관된 사건으로 인하여 CEP Jim Samples가 퇴출 당하고 Stuart Snyder가 들어온다. 이때부터 일본 애니메이션 편성이 사실상 전멸했다.
  7. 지금의 로고도 그렇긴 하다.
  8. 자사 캐릭터들의 상품성 유지를 위해 이렇게 직접 찾아다니면서 캐스팅한다고 한다. 이는 디즈니도 마찬가지.
  9. 배트맨 우리말 연출을 맡은 신동식 피디는 이 성우명단을 보고 "이건 당근이지."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10. 그 때문에 카툰 네트워크에서 재더빙했던 작품들이 투니버스 더빙판보다 퀄리티가 떨어진다며 투니판 녹음이 더 낫다는 팬들이 많다.
  11. 물론 카툰 네트워크 코리아도 되도록이면 기존 성우를 따라간 편이었으나 아예 성우진을 다 바꾼 작품의 경우에는 당시엔 갓프리된 신인 위주의 캐스팅이 많아 아무래도 쓴 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12. 하지만 어떤 때는 어느 지역의 케이블 사업자가 위성 주파수를 잘못 맞춰서 한동안 중국어 오디오가 나오기도 했다.
  13. 미국 쪽 작품들 중 몇몇 에피소드가 원본에서 음정이 약간 올라간 것만 뺀다면. 유럽 쪽 작품은 그 대상이 아니었다. 사실 이는 프레임 속도(즉 FPS)의 차이에서 기인한다. 특별한 기술을 적용하지 않는 이상 일반적으로 재생 속도에 따라 음색이 변한다. 한국, 타이완과 미국이 아날로그 텔레비전 방송 방식으로 NTSC(대략 30 fps)를 사용했던 것과 달리 동남아와 중국, 그리고 홍콩에선 유럽 표준인 PAL(정확히 25 fps)을 사용했다. 예를 들어 24 fps로 제작된 작품은 NTSC에서는 몇 가지 편법을 사용해 화질, 속도, 음색을 유지했지만, PAL을 사용하는 나라에서는 무식하게 25 fps로 속도를 높여 화질은 유지할 수 있었으나 당연히 음색이 올라간다. 당연히 유럽에서 제작된 작품은 아무런 문제 없이 의도한 음색 그대로 방송할 수 있는 거고. 기술이 발달하고 디지털 시대가 찾아왔지만 아직도 몇몇 작품이 몇몇 나라에서 음색이 올라간 채 방송되고 있다.
  14. 중앙일보 방송 편성표를 잘 보면 어린이/만화 채널 목록에 항상 이게 올라가 있는데 바로 이 때문이다.
  15. 하지만 이는 카툰 네트워크가 투니버스에서 송출되었을 당시의 성우진을 거의 그대로 가져오기도 했고 투니버스쪽의 퀄러티가 오디션을 일일히 봤던만큼 아예 재더빙한 카네코 버전의 성우진에 대해선 미묘한 반응이 많다.
  16. 그 예로 더 배트맨 시리즈를 방영할 때 조커 역에 90년대 초반 SBS에서 방영했던 배트맨 TAS에서 조커를 맡았던 장광이 배치된 적이 있다. 문제는 더 배트맨 자체가 이전의 배트맨 애니메이션들과 설정이 조금씩 달라져 연관성이 그다지 없다는 것. 게다가 이후 베인펭귄 역에도 돌려막기 되었다.
  17. 가수 임성훈의 아들. 그룹 side-b에서 테이크라는 예명으로 활동중이며 신한은행 2007과 완구 억만장자 게임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전적이 있다.
  18. 애니플러스 동시 방영 애니메이션 중 최초 더빙 방영이다. 이것의 영향인지 대원방송마이씨앗TV에서 방영한 작품들을 더빙하고 있다.
  19. 유럽 쪽 작품이지만, 제작 단계에서 카툰 네트워크가 개입한다.
  20. 이건 옛날에 한나 바바라가 만들어서 터너가 한나 바바라를 인수했고, 이후 타임 워너가 터너 사를 인수했다.
  21. 검볼과 같다.
  22. 현재는 타임 워너 쪽이 모든 권리를 보유한 상황이며, 최신작은 워너브러더스에서 제작한다.
  23. TV판.원작인 유투브판이랑은 완전 다르다.
  24. 스쿠비 두와 같다.
  25. 2014년 8월 시점에서 적자를 보고있는 애니맥스쪽에서 처음으로 일주일 편성이란 초강수를 두었지만, 결국 판권을 쥐고 있는 카넥코쪽에서 처음으로 전편 방영 직후 2주간 무료 공개라는 신의 한수를 두었다. 치킨 게임 대다나다 진짜
  26. 골판지 전사 W투니버스 방송.
  27. 당연히 한글 더빙판. SBS에서 더빙했던걸 그대로 내보냈다.
  28. 2014년 8월 기준 카툰 네트워크 코리아 간판작이다. 어드벤쳐 타임 재방송과 더불어 신작 에피소드를 꾸준히 방영중이고, 재방송 편성도 고루 분포되어 있다. 광복절 기념 어드벤쳐 타임 재방송과 더불어 반나절 편성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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