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적인 명칭[편집]

추리를 핵심으로 삼는 게임들을 가리킨다. 다만 추리게임이란 이름과 다르게 액션영화에 가까운 경우(스테판 울프)라거나 추리의 비중이 그리 크기 않은 경우 등 기준이 많이 다르다. 어드벤처 계열이 추리게임이 되는 경우도 있고.

추리게임의 종류는 크게 셋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크게 캐릭터를 직접 조작 가능한 어드벤쳐 계열의 종류 (셜록홈즈 VS 잭 더 리퍼, 모로저택의 비밀 등)

둘째, 텍스트 위주의 사건과 정보가 나열되고 선택지로 추리를 하는 고전적인 비주얼 노블 형태의 종류(카마이타치의 밤, 역전재판, 할아버지와 요람 등) - Tic Tac Toe는 선택지가 없는 키네틱 노벨

셋째, 방탈출 베이스에 추리가 가미된 종류(회색도시, 검은방, 무한의 탐정 등)

비현실적이거나 초현실적인 내용이 주가 되거나 선택지가 없다면 추리가 아니라 미스터리 혹은 호러로 분류한다.(예 : 쓰르라미 울적에)

추리게임의 목록은 추리물참조.

2 스타크래프트유즈맵[편집]

추리게임 시리즈는 향수 → 미로 → 악몽 → 사죄로 계속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추리게임 뫼비우스의 띠와는 다르다 뫼비우스의 띠와는!
제작자는 neko 키얀티. 맵핵을 방지하기 위해 전통적으로 insert키나 delete키를 누르는 경우가 많으며, 한때 무단 수정도 많이 일어났던 맵이다.

각각 플레이 방식에 조금씩 차이가 있으므로 나눠서 서술하겠으므로 자세한 것은 아래 항목 참고.

2.1 향수[편집]

향수는 추리게임의 첫 시초라 할 수 있는데,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설정으로 인해 섬에 플레이어들과 NPC들이 있다. 적정인원은 4명 이상. 3명일 경우 플레이어가 한 명이라도 죽으면 1:1 상황이 돼서 살인마가 승리하고, 숫자가 너무 많으면 알리바이 성립이 쉬워져서 살인마가 불리해진다. 물론 실력들이 받쳐준다면 6명따윈 씹어먹는다.

직업군이 주어지는데 백수, 회사원, 주부, 탐정, 의사, 학생, 경찰 등등 매우 다양하다. 제각기 능력을 최고치로 발휘해야 범인을 잡는 데 수월하므로 헐렁헐렁 움직이지 말자. 알아둬야 할 점은 살인마가 의사면 루미놀을 이용해 엉뚱한 사람에게서 혈흔 검출이 됐다 해서 범인을 몰고 갈 수 있다.

게임이 시작하자마자 핵검사를 할테니 Insert를 누르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누르지 않거나 핵인 것이 감지되면 드랍되므로 핵은 미리 꺼두자.핵을 쓰지 말자는 말을 해야지

2.1.1[편집]

2.1.1.1 공통[편집]

  • 1층의 관리실(1.8버전 기준 103호)에 퓨즈(콤샛 스테이션)가 있는데 이 퓨즈를 건들면 시야가 사라진다.(범인 제외) 다시 접근하면 퓨즈가 올라가며 시야가 생성된다. 간혹 연속으로 퓨즈를 건드리면 렉이 발생할 수도 있으며 미처 부대지정을 못한 플레이어들의 심기도 건드릴 수 있으니 장난은 정도껏.
  • 시작하자마자 장소 곳곳을 뒤져보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다만 확률적으로 얻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 ex)주방 - 식칼(확률), 침몰한 여객선 - 폭탄(확률), 102호 창고 - 단도(확률) 등등
  • 피가 흐르는(저글링) 시체(디바우러)에 가까이 가면 혈흔이, 숙소 밖으로 나가면 진흙이 묻는다. 먼지는 밖에 나가거나 옷장 안에 들어갔을 때 묻으며 세탁기로 돌려도 지울 수 없지만 굳이 추리할 때는 필요없다. 혈흔을 함부로 묻히면 범인으로 몰리기 쉬우므로 조사를 하려면 조사하겠다는 허락을 반드시 받은 후에 진행하도록 하자. 근접 무기(둔기, 칼)로 살해를 하게 되면 살인자도 피가 묻게 되나 살해와 동시에 방을 나가거나 하는 것으로 이를 피하는 꼼수도 부릴 수 있다.
  • 1층 로비 뒤편에는 진흙을, 3층 로비 뒤편에는 혈흔을 제거[1]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다. 단, 1회용이므로 신중히 사용하도록 하자.
  • 사건이 터지기 전에 미리 맵 곳곳을 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야를 확보하기도 하고 중간중간에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으니까.
  • 2층 로비 뒤편에서 아이템 거래를 할 수 있다. 다만 1번째 살인이 일어난 후에 이용 가능하니 유념해 두자.
  • 1층 식당의 추리하기(뉴클리어 사일로)에서 추리를 하여 범인을 맞출 수 있다. 다만 3번째 살인 후에, 3명 이상이 모여야 추리가 가능하며 이 때 승부수가 바로 갈리기 때문에 범인이 누군지 직감이 오거나 4~5번째 살인이 터져서 찍기라도 해야하는 순간에 이용하자.
  • NPC가 살해당하면 화면 위쪽에 타이머가 뜬다. 타이머가 뜨면 소리가 났던 안났던 일단 수색해라.[2]
  • 한가지 팁은 방에 들어가면 게이트웨이 건물이 있는데 그 위 꼭대기 부분에 시민을 가려 잠복할 수도 있다. 미니맵을 보지 않고서는 보이지 않는다. 살인자들은 그런것들을 잘 신경쓰지 않으니깐 은근히 잘 잡을 수 있다.

2.1.1.2 살인마[편집]

  • 정체를 들키지 말고 NPC를 6명 살해하라. 혹은 다른 플레이어와 1:1 상황이 돼라.
  • 1번째 살인은 반드시 10분 안에 달성하라. 그렇지 않으면 여객선이 플레이어들을 구하러 와서 패배 판정을 받는다.
  • 플레이어 살인은 한 판당 1번만 행할 수 있다. 다만 이 때 살인마의 정체가 알려지는 걸 최소화하기 위해 죽은 사람은 자동패배 처리되며, 플레이어 살인은 암묵적으로 금지하고 있으니 가능하면 쓰지 말자.
  • 퓨즈를 이용하면 살인마에게만 따로 시야가 제공되므로 빈틈을 노려서 퓨즈 살인을 저질러도 상관없다.
  • 유일무이하게 휴지통에 버려진 물건을 회수할 수 있다.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다. 다만 주의할 점은 휴지통을 들여다보는 유저들과 시야가 공유된다.
  • 시간차 살인이 아닌 이상 살해한 순간 클로킹한 사미르 듀란으로 변한다. 이 때 인기척이 없는 곳으로 최대한 빨리 도망쳐라. 그리고 변신을 풀고 태연하게 누가 죽었는지 찾는 척을 하면 된다. 물론 이것도 일부 눈썰미 좋은 유저들은 꾸물거리는 것을 알아차리기 때문에 잘 도망가야한다
  • NPC 살해에도 쿨타임이 존재한다. NPC를 살해하면 위쪽에 타이머가 뜨는데 이것이 살해의 쿨타임이다. 스피디하게 연쇄살인을 저지를 수도 있지만 그 타이머가 지나기 전에 누가 살해당했는지 찾는 게 보통이므로 가능하면 자제하자.

2.1.2 NPC[편집]

1.8버전 기준이므로 다른 버전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람.

2.1.2.1 1층[편집]

2.1.2.2 2층[편집]

2.1.2.3 3층[편집]

2.1.2.4 그 외 장소[편집]

  • 정경수 (SCV) - 해안가. 침몰한 유람선(노라드 Ⅱ) 위쪽으로 가면 볼 수 있다.
  • 남국현 (피닉스(질럿)) - 강당 왼쪽 위편 휴지통 앞

2.1.3 아이템[편집]

2.1.3.1 살인 무기[편집]

공통적으로 빨간색 이름을 띠고 있으며, 살인마만이 사용할 수 있다. 단 플레이어 살인을 이것으로 이용할 순 없다. 간혹 가다 광역살인에 휘말리는 건 어쩔 수 없지만.

NPC가 죽을 시 남자는 "아아아아악~!" 하며 비명지르고, 여자는 "끼야아아악~!" 하며 비명을 지른다. 이 때문에 여자가 비명을 지르며 죽을 시 달랑 3명이기 때문에 도망갈 시간이 촉박하므로 주의.

살인 후 몸수색을 당할 위험이 있으니 살인무기는 1회용이 제일 좋다.

2.1.3.1.1 총기[편집]

공통적으로 시야 내에만 들어오면 살해할 수 있다. 즉시 살해 효과를 갖고 있으며, 석궁을 제외한 모든 아이템은 소음기를 사용하여 한 번 총성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살해시 총성이 들리며, 시체의 주변에 피웅덩이가 생긴다.

  • 기관총 (마린) - 3회용. '타타타타' 하는 연사음이 들린다.
  • 권총 (고스트) - 5회용. '탕 탕 탕 푱' 몇 발의 총성이 톡톡 끊기며 들린다.
  • 산탄총 (하이 템플러) - 2회용. 산탄총 특성상 한 번에 여러 개의 탄알이 나가기 때문에 '콰앙~' 하는 소리가 들린다. 폭약류와 헷갈리기 쉽다.
  • 석궁 (브루들링) - 1회용. 멀리서 석궁으로 쏴서 죽인다. 1회용이기 때문에 증거인멸이 쉽고, 석궁으로 살해할 시에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다. 다만 플레이할 때마다 나올까 말까 하며 풀방일지라도 2개 이상은 나타나지 않는 아이템이다.
2.1.3.1.2 둔기류[편집]

공통적으로 이 아이템을 사용시 상대에게 타박상이 남는다. 뭐 자세한 설명은 생략

  • 주먹
2.1.3.1.3 독극물[편집]

공통적으로 시간차 살인이며, 피를 흘리지 않는다. 시간 차이는 살해도구에 따라 뒤죽박죽이며 죽을 때에도 은신 상태로 변하지 않기 때문에 철저한 거리 및 시간 계산을 해야 한다.

  • 스트리크닌 (드론) - 2회용
  • 드라이아이스 (리버)[7] - 이 도구는 광역 살해이다. 즉, 드라이아이스로 인한 살해 효과가 발동할 때 방 안에 있으면 플레이어도 같이 죽는다.
2.1.3.1.4 조르기[편집]

돋보기로 조사할 시 둔기류와 똑같이 "주변이 매우 흐트러져 있다."고 나오지만 독극물과 마찬가지로 피가 나지 않기 때문에 피가 나지 않으면 독살 or 교살로 줄이는 것이 보통이다.

  • 넥타이 (히드라리스크) - 유일하게 조르기류 중 1회용이며 맵 곳곳을 수색할 때 자주 나오기 때문에 수사를 난항에 빠뜨릴 수 있다. 다만 돋보기로 조사할 시 홀로 "넥타이 조각이 나왔다."고 나온다.
2.1.3.1.5 흉기류[편집]

주로 칼집이 남거나 베인 자국이 나타난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다. 살해할 경우 시체 주변에 피웅덩이가 생기며, 이 아이템들은 NPC와 근접하여 사용하여야 되기 때문에 살해한 유저에게 무조건 피가 묻는다.

2.1.3.1.6 폭발류[편집]

공통적으로 폭발이 일어난 지점을 모두 터뜨리기 때문에 건물도 불이 나며 무엇보다 범위 내에 플레이어가 있으면 같이 폭살당한다. 폭발류 아이템은 모두 1회용이기 때문에 폭살이라는 사실만 알면 바로 해산하는 것이 보통이니 쓸데없이 조사하려 하지 말자.

  • 가스폭파 (파이어뱃) - 30초 후 폭발. 가스를 이용한 폭발이므로 다른 두 폭발류와 다르게 오버로드가 생성되지 않는다.
  • 원격조종 폭탄 (제라툴) - 향수 역사상 가장 흉악한 살해아이템. 석궁과 마찬가지로 2개 이상 나타나지 않는 아이템이다. 한 번 사용하면 해당 지역에 폭탄이 설치되고 한 번 더 사용할 시 폭탄 아이템이 인벤토리에서 사라지면서 폭발이 일어난다. 터뜨리는 타이밍을 살인자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차 알리바이를 무너뜨릴 수 있다.

2.1.3.2 도구[편집]

공통적으로 녹색 이름을 띠고 있으며, 직업군만 맞다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자신의 직업군과 사용 가능한 아이템을 확인하려면 F10+J 를 눌러서 참고해보도록 하자.

  • 루미놀 반응검사 (골리앗) - 플레이어 측의 희망 1. 의사양반 전용 아이템으로, 4회용 아이템이다. 사용하기 전에는 해당 플레이어 옆으로 다가가서 그 플레이어 색깔의 비콘에 들어가야 한다. (몸상태 확인, 몸수색, 추리하기도 동일) 일단 피흘리는 시체의 피가 한 번이라도 묻은 사람에게서 옷을 세탁했건 안했건 무조건 혈흔이 검출된다. 피흘리는 살인 났을 때 가까이 가지 말라고 사정하는 가장 큰 이유. 혈흔이 묻으면 루미놀 반응검사를 통해 무조건 용의자로 확정되기 때문이다.
  • 몸상태 확인 (골리앗) - 5회용 아이템으로, 직업군에 상관없이 모두가 쓸 수 있다. 대상 플레이어의 몸상태를 확인해본다. 확인되는 것은 혈흔(피흘리는 시체에 접근), 진흙(외출), 먼지(외출 or 옷장 속으로). 루미놀만큼은 아니지만 만에 하나 살인마가 미처 피를 씻지 못하고 현장에 모였을 때 의외로 좋은 카드가 되기도 한다.
  • 독판별 (피닉스(드라군)) - 의사전용 아이템. 4회용으로, 해당 NPC가 독극물에 살해당했을 때 무슨 독극물에 죽었는지 검출한다. 1회용 아이템이라면 모를까 2회용이라면 아직 인벤토리 or 쓰레기통 안에 있다는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희망이라면 이것도 희망이다.
  • 시체상태 (드라군) - 사용횟수 무한. 의사, 의대생, 경찰이 사용할 수 있으며, 시체에 접근해서 써야 한다. 살해당한 시체의 상태가 어떠한지 살펴보는데, 돋보기와는 다소 다른 결과가 나온다는 점이 특징.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희망.
예를 들어 밧줄로 교살당했을 때, 돋보기는 "주변이 매우 흐트러져 있다."(목을 졸릴 때 발버둥치니까)고 나오지만, 시체 상태는 "목주변이 부어올라 있다." 고 나온다.
  • 돋보기 (아콘) - 사용횟수 무한. 시체 상태와 마찬가지로 죽은 시체에게 사용하는데, 시체의 상태를 확인하는 시체 상태와는 달리, 시체 주변의 상황이 어떠한지 살펴보기 위주이다.
  • 감시카메라 (프로브) - 플레이어 측의 희망 2. 맵 곳곳을 뒤지면 넥타이와 더불어 쉽게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혼자서 감시카메라 3~4개를 들고 다닐 수도 있다. 말그대로 맵 어딘가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한다. 버로우 상태의 저글링이기 때문에 주의깊게 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다. 범인이 왠지 얘를 죽일 법하거나 피흘리는 살인이 발생할 경우 피닦는 사람을 포착하기 위해 3층 세탁기에 설치하는 것이 보통이다. 운이 좋으면 이것만으로도 범인을 포착해낼 수 있으므로 잘 사용하도록 하자.
  • 플레이어 감시 (울트라리스크) - 사용하는 그 순간 모든 플레이어의 위치를 알려준다. 단, 누가 어디에 있다가 아니고 그냥 여기에 누군가가 있다 식이라는 것을 기억해두자. 하기야 누가 어디에 있다 식이면 누가 즉사살인을 하겠어 시야를 밝혀둔 상태에서 사용할 시 위치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시간차 살인이 아닌 이상 범인을 찾아내는데 기여할 수도 있다.
  • 증거인멸봉투 (러커) - 살인마가 좋아하는 아이템 1호. 1회용으로, 해당 살해현장의 증거를 흔적도 없이 지워버린다. 때문에 피를 흘리지 않으며, 돋보기나 시체 상태로 조사를 할 수도 없다. 다만 이 아이템을 쓰기 위해 자신이 피 묻을 각오는 해야 한다.
  • 소음기 (라그나사우루스) - 살인마가 좋아하는 아이템 2호. 총살을 하기 위해서라면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 이 아이템을 사용하고 나면 그 다음에 일어나는 총살 1번은 소리없이 일어난다. 익숙해진 사람들이 총성만으로도 무슨 총인지 구별하기 때문에 그것을 헷갈리게 하기 위한 작전.
  • 몸수색 (리버) - 플레이어 측의 희망 3. 1회용이라는 아쉬운 점이 있고 5~10초가량의 지속시간밖에 되지 않지만, 운이 좋으면 그야말로 역전의 찬스! 의심가는 사람에게 사용할 때 용의무기가 있고 쓰레기통에 무기가 없고, 아이템 교환에서 아이템을 넘겨준 적이 없다면 순식간에 용의자를 검출해내기 때문에 한순간에 끽(…)

2.1.3.3 직업[편집]

  • 의사 - 범인차출하는 데 가장 중요한 직업군. 시체 상태, 독판별, 루미놀 반응검사 등을 할 수 있다. 풀방이 되더라도 한 명 나올까 말까할 정도로 등장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의사가 있을 경우 범인을 찾기 한결 더 쉬워진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피를 흘리는 살인이 일어날 시 가장 큰 무기인 루미놀 반응검사. 그러나 범인이 의사일 경우 이것을 이용해 더 흉악한 짓을 벌일 수 있다.
  • 주부
  • 경찰
  • 의대생
  • 군인 -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직업군과 다르게 유일하게 플레이어 살인을 당하지 않는다. 물론 어쩌다가 광역 살해에 휘말리면… 지못미
  • 회사원

2.1.3.4 범인을 좀 더 쉽게 잡는 방법[편집]

  • 감시카메라를 이용하라
가장 대표적인 방법. 왠지 이 NPC가 죽을 것 같다고 의심되는 방 한 구석에 설치해두면 버로우된 저글링[8]이 나타난다. 운이 좋다면 이 감시카메라를 통해 살해현장을 생생하게 목격할 수 있다. 하지만 한눈팔다가 감시카메라를 설치했는데도 살해현장을 못 보는 일이 심심찮게 일어나니 주의.
  • 알리바이를 성립시켜라
마찬가지로 괜찮은 방법. 독극물이나 폭탄 같은 시간차 살인이 아닌 이상 성립시킬 수 있는데, 즉사 살해 특성상 살인마는 그 자리에서 은신 상태의 사미르 듀란으로 변하므로, 타이머가 뜬 순간에 같이 있던 사람들의 얼굴을 기억해 두자. 즉사 살해라는 사실이 밝혀지만 그 사람들에게는 알리바이가 성립되어서 용의자 명단에서 탈출한다. 그러나 시간차 살해라는 점이 밝혀지면 이것은 무용지물.
같이 있는 경우의 수는 의외로 다양하다.
첫째, 곳곳을 맴돌다가 우연히 만났을 때
둘째, 아이템 거래중일 때
셋째, 아직 모여서 추리중인데 눈치없이(…) 살해할 때
이 중 잘 먹히는 것은 당연히 첫번째이다.
  • 의심가는 사람을 추궁하라
심증은 있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어서 막연하게 의심만 될 때 상대를 떠보는 작전이다. 대표적으로 감시카메라에 안 찍혔는데 "님 카메라에 찍혔어요." 하는 것. 실제로 이 트릭을 밀어붙이다 보면 살인마가 시인하기도 한다(!). 물론 한두번 당하다 보면 이 트릭에 넘어가지 않게 되는 경우가 있다. 살인마가 좀 어리바리한 경우 잘 먹힌다.
  • 퓨즈를 감시하라
사실 퓨즈를 내리는 사람이 살인마가 아니더라도 심심하거나 빨리 다음 살인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내릴 수도 있어서 잘 사용되진 않지만 퓨즈를 내렸을 때 살인마한테만 시야가 제공된다는 게임 특성상 이것을 이용한 퓨즈살인도 있을 수 있다. 일단 퓨즈를 내린 사람을 기억해뒀다가 왜 내렸냐며 추궁해보면 열에 아홉이 "심심해서요."(…)
이것 가지고는 용의자를 물색하기 힘들지만 일단 내린 사람들을 의심하게 만들게 할 순 있다.
  • 언행을 잘 살피라
스타크래프트 유즈맵 유저들 특성상 게임을 시작하면 끝도 한도 없이 올라오는 채팅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때 조용히 하고 있던 유저가 살인이 일어나자마자 갑자기 말이 많아지거나 자신이 살인마가 아니라고 강하게 어필하는데 이런 류의 사람은 열에 아홉이 살인마이다. 살인이 나면 화면 윗쪽에 2분짜리 타이머가 뜨므로 타이머가 떴는지 잘 살피다가 타이머가 떴을 때, 갑자기 말이 많아지는 자를 추궁해보는 것도 좋은 공략 중 하나이다.

2.2 미로[편집]

기존의 향수와는 다르게 이건 문제를 풀어가는 퍼즐 형식이다. 인터넷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미궁과 비슷한 것이다 라고 보면 된다.

2.3 악몽[편집]

살인마대신 늑대인간이나온다

2.4 사죄[편집]

향수와 비슷한 케이스. 그러나 룰이 향수와는 많이 달라졌고 맵의 스케일도 더 통이 커졌다.

2.5 033[편집]

추리게임 향수의 스타크래프트2버전

  1. 그래봤자 루미놀 검사를 하면 혈흔이 검출된다.
  2.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107호 인삼이(알다리스), 307호 김혜림(인페스티드 케리건)은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접촉이 되므로 가능하면 다른 애들 방부터 수색해보자.
  3. 가끔 들어갈 때 "아아아악~~" 소리지르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무심결에 들어갔다가 깜놀할 수 있으니 주의.
  4. 그러나 피를 흘리는 살해를 당할 경우 옷장 밖으로 피가 샌다. 그 점을 알아두도록 하자.
  5. 뱀발로 가끔 로케이션 에디터 범위 내를 벗어나서 움직이는 경우도 있는데 이유는 불명. 그래봐야 로케이션 에디터 범위는 바뀌지 않으므로 신경쓰지 말자.
  6. 복어 및 일부 어류가 품고 있는 독.
  7. 특이하게도 독극물에 해당한다.
  8. 맵 특성상 버로우 기능이 삭제되어 있기 때문에 버로우 해제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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