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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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자체를 이용하는 보조 도구. 접시 저울, 막대 저울 등에서 시료의 반대편에 올려놔서 시료의 무게를 측정하는 용도로 쓰이며, 추시계 등에서 진자 운동을 하는 장치의 속력 및 범위를 조절하는 데에도 쓰인다. 이외에도 쓰임이 많다. 이걸 낚시갈때 놓고가면 낚시꾼은 그날 낚시도 못하고 집에 돌아가야한다
피트니스 클럽에서 필수불가결하다. 아령, 바벨, 벤치 프레스 등이 추를 이용한 운동 기구.

무게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정해진 형태가 없으며, 이나 밀도가 큰 금속으로 만든다.

2[편집]

가을을 뜻하는 한자. 성씨로도 쓰이는데 본관은 추계를 대표한다. 유명인으로는 추성훈, 추신수, 추가열, 추상미, 추자현 등이 대표적.

3[편집]

유유백서의 등장인물. 한국명은 촌. 성우는 와카모토 노리오/이상범.

육유괴 팀의 주장. 덩치가 거대하고 모히칸이다. 거대한 덩치에 걸맞게 강력한 파워와 그에 못지않은 스피드를 지니고 있다. 외모와는 달리 비겁한 걸 싫어하는 양심 있는 요괴.

특기는 술을 마시고난 뒤, 그 알딸딸한 기운으로 공격. 쉽게 말해 취권이다.

링쿠와는 예전부터 아는 사이였던 듯. 애니판에서는 링쿠와의 만남이 묘사되어 있으며, 다른 요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링쿠를 도와주었다.

최종전에 출장해 우라메시 유스케와 막상막하의 사투를 벌였으나, 근소한 차이로 패하고 만다.[3]

마계 토너먼트전에 재등장. 쿠라마의 권유로 겐카이 사범 밑에서 수행을 했는데, 이 시점에서는 요력치 10만 이상의 S급 요괴로 성장. 그러나 다수기가 없어서 그런지 자기와 같이 수행한 동료는 다수기 써가면서[4] 통과할 동안 자기 혼자 1명씩 직접 패고 있었다.(...) 그리고 그 장면을 보고 만 도야와 스즈키는 그냥 갈길 가버렸다고 그리고 1명씩 패도 통과하면 괜찮은데 하필 같은 블럭 토너먼트의 상대 중에 우승후보군에 속하는 라이젠의 친구 나츠메가 있어서 비참하게 관광당한다. 마계통일전부터는 특유의 취권을 쓰지않는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츠메에게 이길 때까지 싸우겠다면서 끈덕지게 달라붙어 계속 도전한다. 사실 나츠메에게 한눈에 반해서 계속 덤벼드는 것. 그런데 싸우면 싸울수록 점점 더 강해지는 듯한 묘사가 있어서 언젠가는 넘어설 듯한 분위기다. 나츠메도 처음에는 무시했다가 계속 강해지고 노력하는 그를 마음에 들어하는 듯. 친구들이 차버리던지 아니면 받아들이던지 왜 그래? 이러자 얼굴이 붉어지며 차츰 강해질텐데 뭐... 이렇게 반응한 걸 보면 머지않아 커플이 이뤄질 듯 하다.

  1. 중국어로는 秤砣(chèngtuó), 钟摆(zhōngbǎi)라고 한다.
  2. 영어로는 weight라고 하는데, 원래 의미인 무게에서 파생된 의미인지라 이걸로 검색하면 십중팔구 체중계가 나오므로(...) 정확하게 검색하고 싶다면 Balance weight로 검색하자.
  3. 당시 등장에선 주사를 부리며 난입하는게 인상적이고 심히 유머러스하다. 유스케와의 대결 중 취권을 위한 음주를 하다 갑자기 분위기를 깨는 오바이트 연출이 매우 압권(...).
  4. 상대의 떡장갑 때문에 고전한 시시와카마루를 제외하더라도 나머지는 얼리든, 바람으로 날리든, 무지개빛으로 날리던, 요요를 써서 몇 명 단위로 잡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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