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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촉수물(触手物)은 수간의 하위 개념이다. 문어같이 물렁물렁 거리거나 딱딱한 남성기 모양의 촉수가 예쁜 여자나 남자를 검열삭제하는 장르. 시초는 해녀가 묘사된 1820년대 카츠시카 호쿠사이 작 우키요에 춘화 문어와 해녀라는 추측이 있다.[1] 중세 유럽에서도 악마의 성기는 길고 마음대로 휘어지며 한 개가 아니고 여러 개라서 여러 hole을 동시에 공략한다는 식으로 설명했는데, 딱 촉수다. 의외로 촉수물은 오랜 역사를 가진 장르일지도.

촉수의 종류를 나눈다는 건 좀 어려운 일이다. 애초에 촉수괴물 자체가 실존하질 않고 상상으로만 만들어지다 보니 사람의 상상력 만큼이나 종류가 다양해지는 장르다. 단순한 건 그저 별 특징도 없는 촉수 몇 다발이 꾸물럭 거리는 거에서 귀로 들어가 숙주를 지배하는 매우 심오한(...)것 까지 그야말로 제작자 마음대로 아무거나 가져다가 붙여도 된다.

일단 촉수물은 동물형이 주류를 이루며 그 하위분류로 곤충[2], 또 그 외에는 기계나 식물, 혹은 슬라임이 촉수 플레이를 하기도 한다. 이 슬라임의 경우 투명한 슬라임 때문에 비쳐 보이는 체내가 비치는 묘사가 있기도 한다(…). 동물형의 경우는 그 규모가 엄청나게 커지면 육벽으로 이루어진 동굴을 형성하기도 한다. 이렇게 규모가 큰 촉수일수록 성교를 원하는 성기가 많은 만큼 여기에 붙잡힌 히로인은 다시는 벗어나지 못하고 평생 능욕당하는 배드엔딩으로 직행할 확률이 높다. 대표적인 게 음요충 시리즈.

아니면 커다란 동물형 촉수괴물이 히로인을 자기 입속으로 집어넣은 다음 입안이나 위, 내장에서 입근육 및 촉수로 능욕하는, 보어물과 섞여서 쓰이는 경우도 있다. 조금 드문 경우지만, 아예 숙주에 기생해서 24시간 능욕을 하거나 아예 옷 형태로 변해서 달라붙는 촉수 슈트(…)같은 케이스도 있다.

그 외에도 관통 플레이를 위한 아주 긴 촉수라든가, 착유 플레이를 위한 흡반형 촉수, 산란을 위한 알까는 촉수(…), 귀로 들어가 숙주의 정신을 지배하는 촉수 등등, 그야말로 제작자 마음대로 마구잡이로 갖다 붙여도 된다. 안 그래도 같은 인간한테 당해도 어지간한 경우 정신이 붕괴하는데, 인간과 완전히 다르게 생긴 촉수들한테 당하니, 히로인들은 거의 정신붕괴수준이 되는 경우가 많다.

동물형 촉수의 경우 크게 번식형과 산란형으로 나뉘어서, 히로인과 말 그대로 교미를 해 자손을 낳게 하는 종과 알을 집어넣어 뱃속에서 성숙, 산란하게 만드는 종이 있다. 식물형은 주로 덩굴이나 식충식물의 형태를 취하고 판타지적 세계관, 특히 엘프페어리와 엮일 때가 많다. 기계형은 중세시대 고문도구를 연상시키는 물건에서 아주 미래적인 SF풍 기계까지 매우 다양하며 당연히 번식능력은 없다. 기계형 촉수가 히로인을 범하는 것은 번식보다는 대부분 그 기계 제작자의 변태적인 욕구 때문이고(…) 그 외에는 신체검사를 빙자한 성고문, 혹은 인체개조 등이 있다.

좀더 다양한 촉수의 양상은 이쪽을 참조 #

촉수물에서 촉수가 분비액을 만들어낸다면 정액이 십중팔구 춘약 역할을 하며, 촉수 하나하나는 본능적으로 hole과 성감대를 찾아낸다. 조금 하드코어해지면 애널에 삽입하고서 그대로 장을 따라 올라가 입에서 촉수가 나오는 플레이도 있다. 소장이 6m를 넘는다는 점은 잠시 잊자. 아니면 관통용 긴 촉수쯤은 하나쯤 갖고 있다든지... 그럼 소장이 터지겠지-- 이를 소위 관통 플레이라 칭한다.

게다가, 촉수괴물들은 보통 촉수가 많기 때문에 동시플레이가 많다. 예를 들어 촉수 2개로 가슴을 조이면서 다른 2개로 허벅지를 벌리고 다른 2개로 뒷구멍들을 관통하면서 1개로 눈을 가리고 딴 촉수들은 입안으로 들어가고 등등. 남자의 성기에 비해 훨씬 굵은 촉수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인정사정 봐주지 않고 마구마구 집어넣는다. 히로인들은 비명을 지르면서 반항하거나 혀를 꺠물어 죽을라고도 하지만, 설정상 일단 상대가 여자면 100% 승률을 자랑하는 촉수괴물들은 인간보다 훨씬 강하기 때문에 저항은 소용 없다.어째서 여자는 잡아다가 괴롭히는데 남자는 그런 거 없다. 입안에 들어간 촉수는 보통 엄청 깊숙히 들어가, 소장/대장까지 들어가서 제로거리에서 사정하기도 한다. 덩치에 맞게 싸는 양도 많아서, 몇 번의 사정 후 히로인들은 거의 정액으로 샤워하는 수준이 된다.(1회 사정만으로도 이렇게 되는 경우도 많다. 흠좀무.)

엔딩쯤 가면 자신의 새끼나 알을 몸 안에 심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 이렇게 임신하게 된 히로인은 거의 대부분 무한루프를 걷게 된다. 예를 들어, 처음으로 괴물 새끼를 임신하고 출산한 다음 또 임신 당하고, 또 출산하고, 또 임신 당하고...무한 루프일 경우 촉수로 강간 당할 동안 영양분을 주기도 한다.

특이하다면 특이한 것이 이 괴물 새끼들은 보통 아버지인 촉수괴물의 생김새만 따르고, 어머니인 인간의 모습을 전혀 닮지 않는다.[3] 그리고 이 새끼들의 성장능력이 또한 엄청나서 태어나자마자 히로인을 강간하는 것은 거의 기본이다. 이거 따지고 보면 근친상간이다. 근데 히로인들도 이런 괴물 새끼들을 자기 자식이라고 인정안한다.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괴물새끼들이 충격받고 삐둘어져서 복수심으로 어머니를 강간하는지, 자기를 강간하는 괴물자식들한테 충격받아서 히로인들이 괴물새끼들을 자기 자식으로 인정 안 하는지...[4][5][6] 이런 플레이는 묘하게 인기가 있어서, VenusBlood -ABYSS-처럼 아예 이런 게 목적인 에로게도 있을 정도.

충격적이게도 이러한 알 심기는 남자에게도 해당되는 경우도 있다.[7] 물론 여자가 당하는 경우에 비하면 극소수. 어쨌든 몹시, 매우 드물긴 해도 남자도 촉수에게 공략당하긴 한다. 성기와 뒷구멍을 동시 공략당하며 이 과정 속에서 공략자와 피공략자 모두의 정액으로 범벅이 된다(...). 무료 전립선마사지

촉수물에서 제대로 된 결말이 존재하는 경우는 은근히 드물다. 제대로 기승전결 구성이 있는 게임이나 장편 스토리라면 모를까, 얇은 책에서는 그냥 여캐가 평생 성노예가 되거나 쾌락에 굴복하는 배드 엔딩으로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 아주아주 가끔 구출받거나, 더욱 드물게 자력으로 탈출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없다시피하고, 무슨 놈의 생물체가 정력이 무한한지(…) 촉수괴물이 만족해서 놔 주는 결말은 눈 씻고 찾아봐도 정말 찾기 힘들다.

의외로 서양에서도 사례가 있다. B급 SF영화 공포의 혹성(Galaxy of Terror)에서 성과 벌레에 대한 혐오증을 가진 여성이 거대한 벌레에게 습격당해 강간당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자가 내는 소리가 공포와 혐오감에서 나오는 비명소리에서 점점 야릇한 신음소리로 변하는 게 충격과 공포.

촉수가 각광(?) 받은 이유는 성기가 아니기 때문에 모자이크가 필요없어서인데, 예를 들면 과거 크림레몬 시리즈 초기작들을 보면 촉수물의 경우 모자이크 처리가 전혀 안 되어있다(구작 한정). 이는 위에도 언급한 것처럼 촉수는 성기가 아니기 때문에 모자이크가 필요 없어서이다. 성기가 아니니 부끄럽지 않은 걸! 다만 후기에 리메이크된 작품들을 보면 전면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다.

크림레몬 시리즈의 'SF초차원전설 RAL'이 애니메이션 중에선 첫 촉수물이다. 그후 '리욘전설 프레야'가 본격 촉수물의 여명을 열었고, 초신전설 우로츠키동자에 이르러 본격적인 촉수물 시대가 열린다.

여담으로 AV회사인 GIGA에서는 이 촉수를 실사화 하기도 했다(!)[8]. 근데 이게 인기가 있었는지, AV계의 최대 메이저 회사인 SOD에서도 촉수물 시리즈를 내고 있다. 이쪽은 SOD 답게 인기 배우들이 나와서 더 충공깽.

기본적으로 상당히 하드한 장르이며 사실상 전부 강간이고[9]춘약은 기본, 원하지 않는 임신도 자주 나온다. 아니면 촉수들의 정액이 신체개조 능력이 있어서, 인체개조물이 되는 경우도 있다. 능욕당하는 대상이 죽는 결과가 나올 때도 있다. 디자인이 그로테스크하기때문에 (특히 동물형) 고어물이나 보어물 같은 하드한 장르와 친밀하고[10], 사람에 따라 이에 대한 관문효과 역할도 하다.

촉수물은 기본적으로 능욕물이지만, 에로게 메이커인 제우스[11]는 본격 촉수순애물 '츠쿠모노 ~겨우살이 로맨스'를 제작한 적이 있다. 에로게 오타쿠들 사이에서는 의외로 흥미로운 게임이였다는 평이 많았다.

하지만 진짜 촉수 달린 동물들이 보면 인간을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판(…). 실제 촉수달린 동물들은 이런 엄한 짓 절대 안한다.[12]얻다대고 신성한 촉수에 검열삭제질이야? 어디 맞설테면 맞서보자! 아예 검열삭제 하지 못하게 진짜 촉수맛이 뭔지 똑똑히 보여주겠다!

에로물 계열에서는 수간 계열중에 장어 전문 장르가 따로 있다(…). 물론 실사로는 무리고[13] 대부분 2D. 단보루 같은 곳에서 eel로만 태그 검색해도 뜰 정도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여캐가 장어로 검열삭제를 하는 야근병동 이라든가(…). 또한 장어구이를 만들어 파는 동방프로젝트미스티아 로렐라이도 장어와 수간물이 간간이 나온다.(…) 정확한 품번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예 항문 고문에 관련된 AV에서는 실제 살아있는 금붕어, 작은 미꾸라지, 그리고 장어등을 차례로 (...) 삽입하고 관장시키는 제정신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짓을 실제로 하기도 했다.

한국의 만화 내시에서는 여자를 고문할 때 장어가 든 수조 속에 발가벗겨 넣고 대답할때까지 수조를 때리는 장면이 등장한다. 한 번 충격을 줄 때마다 장어가 숨을 곳을 찾아서 여자의 항문음문을 파고들기 때문에 상당히 수치스럽고 고통스럽다는 내용.

영어권 웹에서는 일본 변태물의 대명사처럼 여겨지고 있다(...). 특히 일본 여학생을 보면 거의 100%의 확률로 촉수 드립이 나온다. 아니면 그냥 촉수를 보면 일본드립을 친다던가.

2 촉수가 나오는 작품(에로 계열)[편집]

3 촉수가 나오는 작품(비에로 계열)[편집]

애니판에서 대왕문어가 주인공 카오리를...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불순한 기대에 부응하는 장면은 안나온다
식인괴물 식물들이 레스톨 로봇들과 파일럿 강마루를 덩굴로 휘감아서 공격하는 화가 있는데, 그때 모습이 촉수와 비슷하다. 여주인공은 로봇만 공격당했다.
원래 일러스트레이터부터가 촉수 에로계에서 유명한 인물이었고, 이 작품은 결국 업게 관련자들한테 대놓고 촉수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DLC 자체가 크툴루 신화 패러디이다 보니 촉수가 자주 등장한다. 촉수가 튀어나오는 검도 있을 정도. 그외 넬로스와의 실험도중에 도바킨도 일시적으로 촉수괴물이 되버린다.
DM에서는 오레이칼코스의 신이, ZE×AL에서는 No.96 블랙 미스트가 시전. 특히 블랙 미스트는 등장하자마자 제일 처음으로 한 일아스트랄을 속박하는 것이었다(…). 96를 흡수한 돈 사우전드낫슈, 벡터에게 선보인다. 다른 시리즈에서도 한 번씩은 촉수물 비슷한 것이 등장.
Q스킬은 대놓고 이름이 '촉수 일으키기'(...)고, 궁극기는 크고 아름다운 일명 존슨(...)을 바닥에 소환하는 스킬이다.R 버튼을 누르면 돌기까지 한다. 미트스핀?!
병맛으로 가다가 촉수로 끝나는 전개가 좀 많다(...)
기존의 페이스 허거에 상응하는 생물이 딱 거대한 문어 형상이다. 그리고 후반부에 직접 촉수를 사용해 엔지니어검열삭제한다(...).
매 시리즈마다 촉수형 적이 빠짐없이 꼬박꼬박 등장.
텐타클이란 이름의 적이 나온다. 하지만 외관은 이 항목과 전혀 다르다.
함선에다가 자신의 뇌로 연결해서 조종하는 최초의 인물들이다.

4 기타[편집]

리듬 게임에서는 고수들이 유튜브같은곳에 올리는 동영상에 자신의 플레이 영상을 손배치 위주로 찍어서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영상에서 현란하게 움직이는 손(혹은 )을 보고 경악한 일반 유저들이 어디까지나 존경의 의미로 "저건 사람의 손(발)이 아닌 촉수임"의 의미를 담아 촉수물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참고 영상

  1. 영어로는 "어부 아내의 꿈"으로 번역되었다. 참고로 일본 원제는 문어와 해녀가 맞다.
  2. 그냥 곤충이 나오는 충간물이거나 촉수괴물에 지렁이나 지네 같은 벌레의 특징이 있는 경우도 있다.
  3. 대부분의 환형동물이나 강장동물이 자웅동체라는 점을 보면 수정이라기 보다는 알이나 새끼를 자궁에 집어넣는 기생에 가깝다.
  4. 다만 이런 류의 플레이는, 알만 출산시키고 끝나던 '산란계' 플레이에서 한 발짝 더 진보된 것이다. "이거 히로인이 알만 낳고 끝낼 게 아니라 저 알에서 새끼촉수괴물이 또 나와서 더욱 당하게 만들면 어떨까요?" -> "그거 좋군. 촉수괴물의 새끼들이니 태어나자마자 본능적으로 강간하려 들겠지!" 하는 식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것으로 게임분량 늘리기에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5. 요컨대, 산란을 통해 '내가 저 혐오스러운 괴물에게 당하다 못해 그 새끼까지 낳는 씨받이가 되다니... 흑흑...' 하고 멘붕해버린 히로인에게, 추가 강간씬을 삽입하여 보다 더한 멘붕을 안겨주는 확인사살 격 플레이라는 것. 이것이 장르 매니아들의 호응을 얻어 정착한 것일 뿐이다.
  6. 최악의 경우는 임신을 한 뒤, 새끼가 정상적으로 태어나는게 아닌, 알을 깨듯이 배를 뚫고(!) 태어나는 고어한 상황. 이래저래 되었든, 꿈도 희망도 없는 히로인들.
  7. 대표적으로 타가메 겐고로 작품.
  8. 물론 이전에도 실사로 표현한 B급영화(대개 이 촉수가 엄청 징그럽다.)는 많았지만,(대표적인게 퍼제션) 촉수의 실사화를 대중화(?!) 시킨 것은 GIGA의 공로가 크다.
  9. 예외가 없진 않다. 아예 촉수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히로인도 나온다. 하지만 처음부터 촉수를 사랑하는 막장경우는 별로 없고, 아무리 잘 해야 강간당하다가 쾌락에 빠져서 결국 타락해 촉수플레이를 즐기게 되는 사실상 실성해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외엔 아예 촉수를 사랑하게 된 경우가 있다. 드물게 친구나 지인이 촉수괴물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으며, 이 경우 강간이라고 보기 애매한 상황도 펼쳐진다. 물론 자신을 강간한데다 외형도 끔찍한 괴물인 촉수를 사랑하게 되는건 인간을 강간하는 촉수의 존재 자체만큼이나 현실성이 없다.
  10. 이쪽 장르에 경우 지나치게 격렬한 삽입과 임신으로 인해 히로인이 더 이상 자식을 낳을 수 없는 몸이 되어버리면 가차 없이 양분으로 삼아버리는 결말이 나온다.(...)
  11. 세이카루카나로 잘 알려진 에로게 메이커. 능욕물인 치한자 토마스를 제작한 적이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앨리스 소프트처럼 지형제압형 시뮬레이션으로 잘 알려져 있다.
  12. 예외적으로 두족류의 경우 수컷의 촉수들 중 하나가 교미용으로 쓰이긴 하지만 잠깐동안 한가닥만 쓰일 뿐. 게다가 얘네는 동족끼리 정상적으로 교미하는 거다.(…) 사람으로 치면 남녀가 순진하게 손잡는 정도. 거기다 교미방법은 매우 신사적인데 수컷 두족류가 자신의 정자주머니를 촉수로 건내면 암컷 두족류가 그 주머니를 자신의 촉수를 받는 형식이지 아무 구멍이나 촉수를 쑤셔넣지 않는다. 정자주머니를 건네주기 전에 촉수로 다른 수컷의 정자를 먼저 퍼낸다음 건네주긴 하는데 아무데나 쑤셔넣는거랑은 차이가 크다. 문어낙지같은 녀석들은 비좁은 틈새를 파고들어가 거기서 은신하려는 습성이 있긴 하지만 사람 몸에 저런 식으로까지 자의로 파고들진 않는다. 오히려 알아서 피하거나 온몸을 크게 펴서 옭아매는 정도에나 그친다. 이것도 사례마다 달라서 산란한 암컷 문어를 숫컷이 알을 다 먹은후 강간 하기도 한다.
  13. 그러나 뉴질랜드 영화중 뱀장어가 한 유부녀와 붕가붕가 하는 영화가 있다. 충공깽 ##
  14. 2013년 기준으로 7작품이 나오는 장수 시리즈 더불어 회사건물을 옮길수준으로 매상이 나오고 시리즈가 갈수록 매상과 작품 볼륨이 늘고있는 아마도 이쪽 계열에선 레전드가 될시리즈이다.
  15. 원래는 평범한 격투게임 툴이었으나 KUROMARU의 등장으로 격투게임 유저들을 촉수 플레이의 신세계를 보여주었다.
  16. 식물형 몬스터이니 촉수라기보단 덩굴에 가깝다.
  17. E반에 들어가기 전에 한정.
  18. 각종 이나 데스윙의 등, 광기는 이미 훌륭한 촉수물이다(…). 그리고, 드루이드의 뿌리묶기 기술도 해당될듯.
  19. 엄한 용도(...)로 사용하기도 하나 작품이 에로게는 아니다.
  20. 와이가 미끄네일의 산성촉수에 공격당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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