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촉수[1]를 사용할 수 있는 히로인의 총칭[편집]

사야(사야의 노래), 사탄(세토의 신부), 세두사[2] 등이 중심이다.

덧붙여서 사야는 다른 우주에서 온 근육형 슬라임, 사탄은 해초계 인어다. 그리고 최근에는 저들의 대항마로 이카무스메가 떠오르고 있다.


참고:미역머리

2 촉수계 야겜에 나오는 여성 캐릭터들의 총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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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성향상 능X, X간, 고어 쪽으로 치우쳐있다. 작중 비중이 높을 수록 못 볼 꼴이란 꼴은 다 당한다.

크게 '무저항 히로인'과 '저항하는 히로인'으로 나눈다.

무저항 히로인은 역사가 꽤 깊은 편이다. 여자가 문어에게 속수무책으로 강간당하는 18세기 일본 춘화도 있을 정도니 말 다한 셈. 촉수물이라는 장르 자체의 탄생 동기를 생각해봐도 이쪽 계열 히로인들이 많은 것은 당연하다.

저항하는 히로인은 희대의 괴작이라고도 불리우는 야겜 '마법소녀 아이'를 시초로 해서 급격하게 발전하였다. 당시에는 정말이지 '희대의 괴작'이라는 평가가 어울렸지만 '마법소녀+촉수' 형식의 장르가 매니아들 사이에 정착한 지금에 와서는 장르의 시발점이 된 위대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만 마법소녀 아이 시리즈의 끝은 별로 좋지 못하였다

무저항 히로인은 말그대로 대책없이 당하는 타입이므로 딱히 설명할 것이 없다. 저항하는 히로인의 경우 히로인에게 능력이 주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저항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촉수괴물이 등장하기 때문. 따라서 저항하는 히로인의 경우에는 퇴마술, 체술, 무공, 마법, 초능력 등등 히로인들이 다채로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하게 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왜냐하면 촉수괴물의 신체능력은 연약한 인간이 아무리 애써도 촉수괴물에겐 아무것도 아닐정도로 압도적이기 때문.

저항하는 히로인은 '정복하려는 욕구'를 상당히 만족시켜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괴물에게 투지를 불태우며 연약함을 인증하면서도 열심히 싸우던 히로인이 자신은 촉수괴물에게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종국에는 촉수괴물에게 신나게 조교당해 성노예가 되어버리기 때문. 이러한 점 때문에 굳이 촉수물이 메인인 작품이 아니어도, 19금 투희물과 같은 경우에 촉수씬이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2.1 대표 촉수계 히로인[편집]

저항하다 당하는 타입: MS PICTURES[4]의 '마법소녀 아이'시리즈의 아이, TRIANGLE의 '마법전사'시리즈의 히로인.

  1. 라든가 미역이라든가
  2. 이 경우는 물에 들어갔다 나오면 능력이 사라진다는 설정. 머리를 안 감아서 그런듯
  3. 주인공 일행과 일상적으로 지낼때에는 촉수 끝으로 지내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촉수 플레이로 몸을 조사하기도 한다(...)
  4. 본래 '마법소녀 아이' 시리즈는 HUE사 내의 COLORS팀 작품이었으나 HUE사가 모종의 이유로 풍비박산 나서 2007년 봄에 판권이 MS PICTURES사로 넘어갔다. 담당 팀도 COLORS에서 mints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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