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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매니아로 유명한 제이 레노.


세상에 존재하는 두 가지 인간 중 하나

1 개요[편집]

자동차 매니아. 차(茶) 매니아가 아니다[1]리그베다 위키자동차 관련 정보를 책임지는 이들이다.미친 차덕, 카덕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주변에서 자동차 매니아라고 불리거나 자칭하는 사람은 매우 높은 확률로 남성인데, 자동차 매니아의 주요 주제인 자동차의 기계적인 부분이나 운전 기술은 일반적인 여성에게는 상대적으로 벽이 높은 주제이기 때문이다. 애초에 자동차라는 것 자체가 남자의 로망의 고전적 요소이기도 하고. 물론 김옥빈 같은 능력면에서 보통 남성 차덕후를 가볍게 뛰어 넘는 프로페셔널한 예외도 있다.

2 자동차 매니아는 덕후인가?[편집]

사실 자동차 매니아는 '덕후'라는 타이틀을 달기엔 상당히 애매모호한 개념이다. '비주류(서브컬처)에 대한 열광'이 덕후의 요건인데, 자동차는 비주류가 아닌 세계적이며, 너무나도 대중적인 주류 문화이다. 훌륭한 덕후의 주제로 대접을 받는 철덕이나 버덕도 일단 철도나 버스라는 것은 매우 대중적인 주제이긴 하지만 이를 단순한 교통 수단으로서 이용하는 것이 아닌 버스나 철도 자체에 흥미를 느껴 취미로서 연구하며, 그렇게 연구하여 얻은 정보를 일반인에게 전파하여 공유하는 것은 대중적인 것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일반인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시내버스로만 이동하는 방법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할까

당장 오늘날 자동차라는 물건이 가지는 의미만 따져 보아도 교통수단, 개성의 표현, 의 상징, 장난감, 화물운송수단, 사업 수단, 투자 대상, 현대기술의 총아, 문화의 상징, 예술, 스포츠, (?), 무기(?), 사랑을 나누는 장소(?) 등등 수많은 사회적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단순히 자동차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차덕후라고 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 차고에 슈퍼카가 그득하다는 이유만으로 토니 스타크를 차 매니아라 부르기는 이상하지 않은가. 쉽게 말해서 보통 사람들에게 애니메이션 좋아한다고 하면 "어휴 덕후냄새" 하는데 자동차 좋아한다고 하면 "그렇구나" 한다는 거다

하지만 주제는 일반적이지만 입문에 필요한 진입 장벽은 결코 낮지 않은 것 역시 자동차다. 자동차를 직접 소유하거나 최소한 자주 직접 조작(운전)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닌 경우, 또는 관련 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이상에는 제대로 된 덕질이 어렵다.그란 투리스모이니셜 D 덕후 청소년에게 실제 차량 핸들을 쥐어준다고 상상해보자. 더군다나 자동차라는 물건은 구매 비용이 매우 높으며 대여를 통한 이용(렌터카, 카셰어링) 비용도 적지 않으며 돈이 있어도 미성년자운전면허라는 법적인 자격 조건에 의해 취급을 할 수 없다. 그게 아니더라도 렌터카운전면허 취득 시점과 대여자의 연령에 따른 제한이 있다. 유지비 역시 개인과 가계 전체에 무시할 수 없으니 이 없고 의지가 없으면 자동차 매니아의 출발점에도 서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주제는 매우 일반적이지만 최소한의 요구 조건(자동차 운전이 가능해야 하며, 가급적 자동차를 직접 소유하거나 운전하는 사람)이 높아 자동차 매니아는 드물 것 같지만, 이 조건만 만족하면 자동차 매니아의 입문격인 운전이나 자동차 자체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되는 것은 매우 쉽다. 최소한의 차량 관리를 하려면 조금은 자동차의 기계적인 부분을 알아야 하기 때문. 물론 모든 자동차 소유자가 이렇게 관심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이런 부류의 사람도 있다

이처럼 자동차 그 자체나 운전에 대해 관심을 갖는 사람은 생각보다는 많고, 이 정도까지는 매우 일반적이기에 다른 사람에게 이 주제를 꺼내도 '어휴~ 덕후 냄새~'소리는 잘 듣지 않는다. 그러므로 차덕후로 스스로를 칭할 정도가 되려면 말 그대로 차를 사랑하는, 차에 미친 수준에 가깝게 꽤 깊게 파고들고 연습을 해야만 한다. 일단 대한민국 도로상에 다니는 차량의 99%는 (국산차/외제차 막론하고) 뒷모습만 보고도(좀더 심하게는 인테리어만 보고도!) 제조사/차종/세대까지 파악할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엔진룸을 열어봤을 때 각 부분의 이름과 기능을 모두 알고 있으며, 자신이 현재 타는 차/타고 싶은 차(드림카)에 대해서는 그 차를 판매하는 딜러보다도 더 해박하게 꿰고 있고, 목돈이 생기는 족족 차를 튜닝/업그레이드하거나 사 모으기 시작하며, 너무 좋아해서 훔치기까지 하고, 특히 집보다 차에 더 많은 돈을 쓰는 경우 아 이놈 정상이 아니구나 차덕후라 불릴 만하다. 그나마 차덕후가 다른 버덕후나 철덕후, 그리고 다른 서브컬처 덕후보다 나은 것은 너무 깊게 들어가 설명하지만 않는다면 백안시당할 일은 드물다는 정도.

넓게 보면 바이크 매니아도 이쪽에 포함되지만 보통은 별개로 취급되는 경향이 더 강하다. 수요층도 좀 다르고 성향도 차이가 있는 편이다. 물론 둘 다 좋아하는 사람도 많다. 대표적으로 탑기어 MC 중 한 명인 리처드 해먼드.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바이크 덕후와 차덕후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은데, 바이크 덕후 입장에서는 4륜 자동차 중심의 대한민국 도로교통 체계와 4륜차 운전자들의 위협운전에 불만이 많고, 일반 자동차 덕후들에게 바이크는 곡예운전을 하는 사고유발자들에 사고가 나면 책임은 일반 자동차에 더 크게 돌아온다고 화를 낸다.고속도로 바이크 통행 문제는 두 매니아들을 불타게 하는 대표적인 불쏘시개이다 또한 자동차를 기반으로 하기는 하나 버스 동호인도 자동차 매니아로 부르지는 않는데, 버덕후는 버스라는 하드웨어 그 자체에 관심을 갖기보다는 버스를 통한 대중교통 시스템을 좋아하는변태? 사람들이기에 차덕후와 접점이 많지 않다.

3 자동차 매니아들이 하는 일[편집]

자동차 매니아라는 한 단어로 표현하지만, 단순한 애호가에서 수집가에 이르기까지 바리에이션은 다양하다. 단순히 자동차한테 하악하악거리는 정도는 접근이 어렵지 않으나, 가끔씩 차 한 대 사려고 뒤적거리다가 자신도 모르게 자동차 매니아의 입구에 서는 자신을 보게 될 경우도 있다. 반대로 이미 차를 샀다가 매니아가 되어버리면 좀더 알아보고 샀어야 할걸 하면서 후회하게 된다.

세상 모든 덕질이 다 그렇기는 하지만, 본격적으로 차덕후가 되려면 특히나 이 많이 든다. 차 자체도 비싸지만 유지비(보험료[2], 부품, 소모품, 세금, 감가상각률, 유류비 등)도 만만찮은 물건이다보니 어느 정도의 경제적 여유는 필요하다. 이것이 자동차가 다른 '수집형' 취미와 다른 점인데, 시계, A/V, 카메라 등 비싼 취미는 많지만 자동차처럼 갖고만 있어도 돈이 나가는 취미는 드물다. 이를테면 페라리 같은 차는 (자차 보장일 경우) 보험료로만 일년에 천 단위의 돈이 나간다. 자동차 튜닝으로 시작해서 차가 한 대씩 한 대씩 늘어나고 한다면 드는 집안 재산 거덜내기는 금방.

특히 국내에 정식 출시되지 않은 희귀한 차나 클래식카에 취미를 붙이는 것은 상당한 자산가가 아닌 이상 사실상 불가능하다. 차값도 차값이지만 수리용 부품이라도 구할라치면 전세계를 뒤져야 하는데다 개인이 직접 상당한 시간까지 투자해야 하기 때문이다. 괜히 클래식카 마니아 중에 은퇴한 사업가나 전문직이 많은게 아니다. 돈도 많고 시간도 많으니까. 물론 돈이 많지 않더라도 중고차 소유자가 직접 고쳐가면서 지속적으로 유지 관리하면서 잘 탄다면 이미 차 매니아가 될 떡잎이 보인다고 할 수 있다.

차 매니아들은 대개 자동차의 성능과 디자인에 열광하고 운전을 즐긴다. 때문에 높은 확률로 스피드광이 된다. 혹은 스피드광이라 차덕후가 되는 경우도 있다. 번 돈의 상당부분을 차를 관리하고 튜닝하는데 쓰고, 1~2년에 한 번씩 차를 바꾸기도 한다. 시승회를 찾아다니며 다양한 차를 운전해 보는 것을 즐긴다. 기름값+고속도로 통행료가 기차버스비보다 비싼데도 굳이 장거리 운전을 자처하기도 한다. 운전 자체가 재밌기 때문이다. 특히 "운전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라면 100%다. 글 쓰는 데 재능이 있으면 자동차 기자가 되기도 한다. 다양한 차들을 돈까지 벌어가며 타 볼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매니아에게는 이만한 직업이 없다.

의외로 차를 직접 만들고 싶어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자신의 어설픈 식견보다 수십 년 전통의 회사의 기술로 만든 차가 명백히 더 낫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특히 오늘날의 최신형 자동차는 한 개인이 어떻게 뚝딱뚝딱 하기에는 너무 복잡해져 버렸다. 슈퍼카 수집하는 재벌들이 차를 만들지는 않는다. (이건희는 삼성 모터스를 만들어서 하려고 했으나....) 사진덕카메라 회사 들어가고 싶어하는 게 아닌 것과 마찬가지다.

물론 자신의 능력과 재력이 충분히 되면 직접 자동차 회사를 세우기도 한다. 상당수의 스포츠카 전문 기업들은 처음엔 오너가 자신이 타고 싶은 자동차를 만들려고 설립한 것이다. 페라리엔초 페라리가 자신이 탈 레이싱카를 만들기 위해 레이싱 우승 상금으로 설립했고, 람보르기니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페라리를 따고 싶어서 트랙터 팔아 번 돈으로 세웠다. 이건희시도했으나...

국내 시장 특성상 현빠 아니면 현까 둘로 나뉘게 되지만, 사실 진짜 제대로 공부를 하면 빠와 까를 초월해 차 자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눈을 갖게 된다. 이를테면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현대자동차의 기술은 칭찬하면서도 수타페 사건은 호되게 질책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원래 정상이다.

실제로 자동차 회사의 기술팀이나 테스트 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상당한 내공의 자동차 매니아들이다. 현대자동차도 예외가 아니며, 그들이 꼭 하는 말, "보배드림 너무 믿지 마세요..."(…) 참고로 현대자동차 내에는 현대의 각 차종별로 튜닝 및 드라이빙 사내동호회가 있다.

만약 가장 싸게 덕질을 하고 싶다면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하나로 그럭저럭 때울 수 있다. 애당초 그것 자체가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자동차를 꿈꾸는 이들의 열망이 구현된 것인지라, 5편쯤 되면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 그런데 이런 덕질은 자칫 면허도 없는 주제에 이미 슈퍼카를 몰고 있는 중2병같은 현상을 부를 여지가 존재한다. 차덕후라 불리려면 최소한 면허는 따고 이야기하자.

자동차 자체와는 별도로 차량의 부품에 대해서도 파댈 수 있는 것이 많으므로(특히 위쪽에 언급한 중고차) 유사시에 지식을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사회에 나가서도 자동차 관련 직종으로 투신하는 덕업일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자동차가 정말로 필수품인 북미는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엔진오일 교환 정도는 집에서 직접 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3]. 정도가 심한 경우는 간지 폭풍의 6-70년대 고물 머슬카를 구해서 직접 고쳐서 타고 다니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덕업일치로 승화하여 이런 작업을 전문적으로 해 주는 업체를 차리기도 한다. 실제로 튜닝샵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동차 매니아다.

한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동호인 커뮤니티보배드림이 있고, 디시인사이드자동차 갤러리도 있다. 온건한 분위기를 원하면서도 중증 차 매니아를 찾아보고 싶다면 테스트드라이브에 가면 된다. 클리앙이나 뽐뿌에도 관련된 포럼이 있고, 차종별 동호회까지 포함하면 정말 많은 커뮤니티를 찾을 수 있다.

4 특이한 경우[편집]

차를 소유하거나 운전하는 것에는 큰 관심이 없고 자동차를 만드는 것에만 관심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들은 일반적인 차 매니아와는 조금 다르다. '남이 만든 좋은 차를 사고 싶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자동차라는 기계장치를 좋아하는 것에 가깝다.

높은 확률로 자동차공학이나 기계공학, 혹은 산업디자인를 전공하여 자동차 제조사에 입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게 된다. 물론 이들 중에도 '탈것으로서의 자동차'를 좋아하는 경우도 많지만, 반대로 정작 만들어진 자동차를 타고 그 성능을 즐기는 행위에는 차덕후가 아닌 일반인보다도 못한 관심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

특히 자동차 디자이너를 지망하는 경우는 자동차를 좋아한다기보다는 디자인이 본업이되 분야가 자동차일 뿐인 경우도 많다. 이런 사람들은 운전 자체에는 일반인 이상의 관심은 없다. 그냥 예쁜 차를 만들고 싶어할 뿐.

5 실제 자동차 매니아로 알려진 인물[편집]

5.1 국내[편집]

<연예인>

  • 곽한구 - 문제가 되었던 사건의 정황이나 중고차 매매업을 시작한 것 등으로 봤을 때 실제로 차 매니아가 맞는 듯하다.
  • 유재석 - 자동차 잡지를 즐겨본다는 무도 맴버들의 언급도 있었고, 명수는 12살 특집땐 오래 전에 현대자동차포드에서 도입하여 라이선스 생산했던 현대 그라나다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여준적이 있다.[4]
  • 정준하 - 매니저 생활을 오래한 경력덕에 운전실력이 좋다고 무도에서 조금씩 언급된적이 있었고, 탑기어 코리아 시즌3에 게스트로 초대됬을때 매니아 인증을 했다. 4륜 구동류의 SUV를 좋아한다는데 실제로 국내에 단 1대 밖에 없는 황금색 컬러의 아우디 Q7의 오너라고.
  • 김옥빈 - 흔치 않은 여성 차 매니아다. 바이크도 좋아한다고 한다.
  • 정종철 - 자동차 튜닝 쪽에 관심이 많기로 유명한데, 본인의 취향에 맞게 튜닝한 BMW E46 M3 쿠페를 헐크란 애칭으로 부른다고 한다. 또한 게임덕후인지라 자동차에 PS3도 달았다고(....)
  • G.DRAGON - 아이돌 연예인중 자동차 매니아로 알려진 케이스중 하나. 과거엔 벤틀리 컨티넨탈 GT를 소유했으며, 2013년에 중고 아벤타도르로 바꿔서 독특한 캐릭터가 그려진 랩핑시공을 했다. 2014년 말엔 맥라렌 650S로 바꾸었다는 카더라 통신도 있다.[5] 참고로 빅뱅 맴버들도 차에 관심이 많은걸로 알려져 있는데 승리는 2억대를 훌쩍넘는 포르쉐 911 터보의 오너라고.
  • 김상중 - 바이크 매니아로 유명하다. 몇몇 영화에서 바이크 타는 장면을 촬영했을때 본인이 직접 운전했으며, 젋었을적엔 레플리카 바이크를 여러대 소유했을만큼 애착이 남다르다고. 현재는 방송활동 관계로 자주는 못타지만 짬내서 라이딩을 즐긴다고 한다.
  • 나인뮤지스 은지 - 탑기어 코리아에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리만 듣고 맞출 정도. 이외에 자동차에 관심이 많다고 언급했다.
  • 한채영 - 미국 거주 시절부터 자동차를 매우 좋아했으며 특히 SUV를 선호하는듯. 실제 보유 차량도 카이엔 터보 S라고 한다.
  • 한민관 - 개그맨계에서 유명한 자동차 매니아로, 여러 튜닝을 거친 제네시스 쿠페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잠시 보여준적이 있다. 현재는 그 젠쿱을 팔았지만, 틈만나면 새로 구입한 차량을 튜닝하는데 노력을 기울인다고. 또한 프로 카레이서로 대뷔하여 국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대회엔 꾸준히 참가 중이며, 집에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를 즐기기 위한 게임장비를 빵빵하게 갖춰 놓은게 확인되었다.
  • 최백호 - '낭만에 대하여'로 유명한 가수. 자동차 잡지에 시승기를 연재한 적도 있다고 한다.
  • dok2 - 힙합 가수.[6] SNS에 올린 사진을 보면 벤츠 G클래스&S클래스,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롤스로이스 고스트, 벤틀리 컨티넨탈 컨버터블, 페라리 458등 고급 자동차를 다수 가지고 있으며, 비싼 자동차 사모으는게 취미라고 팁기어 코리아 시즌6에서 언급했다.

<기업인>

<운동선수>

<기타>

  • 조경철 - 일명 아폴로 박사라고 불리는 천문학자. 자동차생활 등에 국내 자동차 잡지에 각종 희귀한 차종 시승기와 해외 자동차 박람회 관람기 등을 정기적으로 연재했던 분이기도 하다. 일부 기사 내용으로서 그 증거를 유추할수 있다. 게다가 국내 카 레이싱의 기초를 닦은 업적도 존재. 하지만 정작 본인이 가장 좋아했던 차는 티코라고 한다.
  • 배한성 - 형사 가제트에서 주인공 가제트 형사의 목소리로 유명한 베테랑 성우. XTM에서 방영한 탑기어 자막판 초기 나레이션도 맡았으며, 자동차 관련 칼럼도 쓸만큼 관심이 많으시다고 한다.

5.2 해외[편집]

<연예인>

  • 미키 신이치로 - 일본 성우계에서 손꼽히는 자동차 매니아. 어릴적 첫사랑이 람보르기니 쿤타치라고 소개한적도 있으며, 취미로 수집한 자동차 & 오토바이가 많다. 특히 후지와라 타쿠미 버전으로 완벽하게 튜닝한 AE86를 소유중인데, 그 튜닝과정이 잡지에 연재되기도 하였다. 또한 본인이 배역을 맡은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록온 스트라토스의 애마를 정해달라며 스태프가 조언을 구한 일화도 있다.[8]
  • 스와베 준이치 - Fate 시리즈아처(5차)철권라스 알렉산더슨 담당으로 알려진 일본의 유명 남성 성우. 로터스 스포츠카를 매우 좋아하여 여려대를 소유중이라고 하며, 로터스 메거진에 아시아를 대표하는 로터스 오너로 소개되어 인터뷰를 한적도 있다.
  • 고토 유코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아사히나 미쿠루 담당으로 유명한 일본 여성 성우. 터프한 성격으로 유명하며, 출근시 Honda CB400를 타고 다니던 일화가 잘 알려진 바이크 라이더겸 매니아. 최근엔 병치료로 고생하고 자외선을 많이 쐬면 안된는 의사소견에 따라 좋아하던 바이크 타는건 접었다고 한다. 대신 자동차를 이용하려고 한번에 면허를 따고 대형 SUV를 구입했다고.
  • 후루야 토오루 -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주인공 아무로 레이 담당으로 유명한 일본의 고참급 성우. 일본 자동차 프로그램 '카 클래식TV'의 나레이션을 맡고 있다. 나레이션을 들어보면 상당한 수준으로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아놀드 슈워제네거 - 국내에선 재설차로 많이 수입된 대형 특수차인 메르세데스-벤츠 유니목(Unimog)이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험비 같은 커다란 군용급 자동차를 좋아하기로 유명하다. 이외에 부가티 베이론등 수억대의 슈퍼카를 다수 소유중.
  • 제이 레노 - 참고
  • 에릭 클랩튼 - 페라리광으로 잘 알려진 전설적인 기타리스트. 개인차고에 각종 페라리 수십대를 보유하고 있다. 페라리측에서도 VVIP로 대접해주는터라 전세계에 단 1대뿐인 특별 주문차량을 만들어줄 정도.
  • 폴 워커 -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브라이언 오코너역을 맡아 유명해진 미국 출신의 배우. 할아버지&아버지가 레이서 출신인데 영향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자동차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미국에 4대밖에 없는 일본 내수형 스카이라인(R33 Spec R 모델)의 오너였다고. 아쉽게도 2013년 11월경 지인과 포르쉐 카레라 GT를 타고 가다가 차량 이상에 의한 출동+화재로 사망했는데, 이 사고 직전에 "내가 차에서 죽더라도, 난 내 차를 탓하지 않아."라는 말을 남긴걸 보면 진정으로 자동차를 사랑했다는걸 알 수 있다.
  • 로완 앳킨슨 - 미스터 빈으로 유명한 영화배우. 맥라렌, 애스턴 마틴, 롤스로이스 등 수많은 하이엔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자동차광. 자동차에 대한 관심 못지않게 스피드광으로도 유명해서 고가 차량으로 스피드를 즐기다가 수 차례 딱지+사고를 내어 뉴스에까지 소개되기도 했다. 쟈니 잉글리쉬에서 그가 운전했던 애스턴 마틴 DB9를 이후 직접 구입하기도 했다고.

<운동선수>

<기타>

  • 시게노 슈이치 - 자동차 만화 그리는 사람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차덕 그리고 스바루 임프레자를 제외한 4WD 들의 원수[10]
  • 야마우치 카즈노리 - 플레이스테이션의 대표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를 제작한 게임 프로듀서이다. 네이버캐스트 참조
  • 하사날 볼키아 - 현 브루나이 국왕. 세계에서 자동차를 가장 많이 소유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는데, 차고에 4000대 넘게 가지고 있다고 한다. 색깔만 다른 슈퍼카를 여러대 소유한건 기본이고 각종 희귀한 골동품 자동차, 특별 주문 자동차등 종류도 다양. 게다가 이를 관리하는 전문 정비사를 100명 넘게 고용중에 있다. 참고로 브루나이는 국민들에게 강력한 복지정책을 펼치기로 유명한데, 국왕의 명령에 의해 이민오는 사람들에게 자동차를 4대씩 주는등의 해택을 펼치고 있다(....)
  • 토리야마 아키라 - 자동차 디자인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걸로 유명한 차덕&밀덕. 대표작인 닥터 슬럼프드래곤볼에 나온 탈것들도 본인이 평소 구상한 차량 디자인을 적극 반영하여 그렸다고 한다. 게다가 실제 자동차 디자인 개발에 참여한적도 있다고.

6 관련 항목[편집]

  1. 가끔 반 장난으로 저 뜻으로 쓰는 사람도 있다.
  2. 일반적으로 차량의 유지비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한다.
  3. 다만 이건 인건비가 비싼 미국의 현실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정비소에서 오일을 구입하는것 만으로도 교환은 공짜로 해주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미국은 엔진오일 값보다 교환비용이 더 들어가기도 한다.
  4. 의외로 현재 소유중인 개인용 차량은 국산인 1세대 제네시스 프라다 1대로 외제차는 구입하지 않는 절제력을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인터넷상에선 포르쉐 파나메라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의 오너라는 카더라 통신이 많은데 공식적으로 확인된 건 아니다.
  5. 아벤타도르는 지디 본인이 직접 인증샷을 찍은데다 방송매체에 나온적이 있지만, 맥라렌의 경우엔 확실히 증명된게 없다.
  6. 다른 활동 일절 없이 언더그라운드 힙합 음악 활동으로 몇억대의 연수입을 벌어서 각종 명품들을 사모으고 그걸 인스타그램등에 자랑하기로 유명하다. 이런 컨셉을 재수없다며 싫어하는 이들도 있으나, 열악한 한국 언더 음악계에서 본인이 노력하여 정당하게 번거라 대부분은 좋게 봐주는편.
  7. 2015년에 메인 호스트인 제레미가 조연출을 폭행한 사건으로 BBC에서 해고 되었고, 절친인 리처드+제임스도 보이콧을 선언하며 탑기어를 하차한 상태.
  8. 실존하는 희귀급 골동품 자동차인 '란치아 랠리 037'을 추천했다하며, 스태프진이 관련 자료를 구하려고 땀 꽤나 흘렸다고.
  9. 유소년 시절 빨간 쓰레기통을 옮기는 벌을 받았을때 친구들이 "페라리 타고다디냐?"라고 놀리던걸 참아가며 반드시 성공해서 페라리 오너가 되겠다고 다짐한 일화가 유명하다.
  10. 이니셜D에서 GT-R이나 란에보(랜서 에볼루션의 애칭) 오너들은 아니면 악역으로 출연한다. 물론 도 있지만, 그냥 엑스트라 단역이라는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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