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 Benefit 1.jpg
Hero Benefit 2.jpg

아이작, 또 자네인가? 자네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죽이기가 힘들군. 자네도 알고 있나?

- 데드 스페이스 3 中, 제이콥 대닉아이작 클라크에게 -

1 개요[편집]

주인공과 그 동료들의 이야기를 쉽게 풀어나가기 위한 요소

창작물에서 주인공이나 주인공의 동료들에게 주어지는 일종의 혜택. 그냥은 이길 수 없는 강대한 적을 이길 수 있는 실마리가 때맞춰 발견되거나 사기도박을 돌파할 실마리를 우연히 발견하거나 주인공이 전학온 날부터 학교에 재밌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등, 주인공에게 일어나는 거의 모든 일 전반에서 주인공 보정을 찾을 수 있다. 전개상 뚜렷한 복선과 이유가 있어서 살아나는 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므로 보정이 아닌 것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주인공 보정이란 것이 우연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주로 연재물에서 극적 긴장감이나 이야기의 진행을 위해 주인공에게 이런 특례를 주는 경우가 많다. 기적의 경우 사후에 여러가지 설정을 만들거나 복선을 갖다붙여 땜빵하기도 한다. '주인공은 사실 외계인이라서 지구인과 좀 달랐어' 라거나 '주인공이 2권에서 먹었던 영약이 뱃속에 남아있었던 거지' 라는 식.그리고 부활

주인공 보정을 받으면 주인공이 쏘는 총을 백발백중인데 수많은 적들이 쏘는 총은 주인공에게 한 발도 스치지 않는다든지 하는 말도 안 되는 일도 흔히 일어나고 작중 아무도 그 사실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이미 팬들의 정신력이 익숙해져서이다. 전쟁물에서 주인공의 영웅적인 면모를 강조하려고 함부로 이런 장면을 넣었다가는 전쟁은 하는데 군대는 의미가 없는 막장스토리가 되어버린다. 기동전사 건담 SEED라든지 코드 기아스라든지...

슈팅 게임에서도 주인공 보정은 극명하다. 똑같은 기종의 총을 똑같이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이 쏘는 총에서 나오는 총알은 적이 쏘는 총에서 나오는 총알보다 탄속이 넘사벽으로 빠르다. 이 때문에 화면을 거의 다 덮을 정도로 흩뿌려지는 적의 총알을 주인공은 다 피할 수 있다.말도 안돼 말될 수 도 있는 것이 2차대전 일본군 전차의 포구 초속을 생각 해보자

이능력 배틀물에서는 적들이 미친듯이 비효율적으로 움직이는 식으로 보정을 준다. 가장 유효한 전술을 버리고[1] 철저하게 자기한테 불리한 전술만 쓰는 것. 심지어 첫등장 때는 가장 유효한 전술로 주인공을 떡실신시키지만, 이후로는 두번 다시 그런 전술을 쓰지 않는다.

주인공 보정은 서사예술이 시작되던 아득한 옛날 때부터 있었다. 오덕계에서는 작가가 자조적으로 개그소재로 써먹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 중 오래된 사례로 전투메카 자붕글에서 지론 아모스는 아예 "주인공이니까" 라면서 공격을 피한다(...)
잡 몬스터들은 항상 학살당하는 이유는 "잡 몬스터이니까" 음 말되네 작가가 이 말을 즐겨 사용하는 이유를 알겠다
함께 많이 사용되는 클리셰로는 초반 강한 아군의 법칙, 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 자매품으로 최종 보스 보정이 있다. 여주인공에게 이것이 적용되면 히로인 보정이라 한다.

이것도 지나치면 문제가 되는 법인데 주인공은 그 이야기를 이루는 영웅담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니까 살아남는, 그러니까 살아남으니까 주인공인 셈[2]인데(물론 예외는 있다. 주인공 보정을 못 받는 경우가 이런 것) 반대로 주인공이니까 무조건 보정을 해주면 문제가 생기는 법이다. 상기한 전쟁물이 막장이 되는 전개가 이런 문제로 일어나는 것.

조연이나 주조연 등 주인공 보정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인생이 비참하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카저씨라든지 모 마왕씨라든지 바퀴달린 신발씨

작가가 아예 주인공을 고생시키기로 작정해서 주인공이 만신창이가 되어가면서 어떻게든 적을 이기고 폭발을 맞고도 살아남긴 하나 몸 사릴 틈도 없이 다시 신물나게 구르는 등 '죽지 않을 정도로만' 보정을 받는 경우도 있다.안 죽는게 용하다.대표적인 사례로는 루피. 이는 워터 세븐 때와 정상결전 때 잘 드러났다.

2 주인공 보정의 특징[편집]

  • 주인공은 유달리 모자를 주로 착용한다. 마리오라던가, 링크라던가, 포켓몬 시리즈의 주인공라던가, FEZ의 고메즈라던가(...).[3]
  • 주인공은 대부분이 사기 캐릭터다.
  • 주인공이 죽을 위기에 처하거나 죽을 만큼의 부상을 입어도 엄청난 행운이 작용하여 죽음의 위기를 가까스로 벗어난다. 사실 간신히 빠져나왔다면서 상처하나 없이 멀쩡한 경우도 많다.
  • 한 번 사용하면 죽을 확률이 높은 무기나 갑옷을 사용하고도 멀쩡하다. 또는 여러 번 사용하고 쓰러진다. 만렙 무기를 저렙이 끼는 것 자체가 사기캐의 증거
  • 엄친아 혹은 엄친딸인 이들이 많다.
  • 대부분의 주인공들은 주인공 보정으로 출생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왜냐고요? 주인공은 특별하니까
  • 삼각관계는 기본이고 이를 넘어서는 경우도 많다. 과거의 주인공들은 대개 한 사람을 택했으나 요즘은 양손의 꽃이나 하렘이 형성되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보인다. 그리고 옛 친구적이 되는 구도는 이미 잘 알려져 있다.
  • 사망 플래그를 씹어먹기도 한다(그러나 예외도 있다).
  • 심하면 주인공의 신념과 언행의 모순점을 그냥 흘려보내거나 동의해버리기도 한다. 오오조라 츠바사키라 야마토가 좋은 예.
  • 악당은 장식품이든 미리 준비하였든 어디에서라도 무기를 구해서 주인공과 맞서지만 무기를 들지 않은 주인공에게 항상 패배한다. 성룡의 러쉬아워2 등의 여러 액션 영화에서 볼 수 있다. 현실에서는 맨손 격투로 무기를 든 상대를 제압하기는 정말 어렵다. 맨손으로 무기를 제압하기 위해서는 거리, 공포감, 파괴력을 극복해야만 하며 더 나아가 주먹으로 상대방을 가격한다는 것은 자신의 주먹에도 상해를 입히는 일이기 때문이다.
  • 극의 긴장감을 심하게 떨어뜨린다. 주인공이라는 게 정해지면 '쟨 주인공이니까 절대 안죽겠지'라는 생각을 관객들이 하게 되어 극의 긴장감이 상당히 떨어지게 된다.
  • 미국 기준으로 성인 남성의 경우 키가 183cm인 경우가 많다.
  • 가만히 있기만 해도 이성과 플래그가 생기는 경우가 매우 많다.
  • 주인공 일행의 다른 구성원들이 죄다 쳐발리는데 혼자서 이긴다. 그리고 혼자 맨 마지막에 싸운다.
  • 주인공 일행이 싸울 때는 항상 처형용 BGM이 흐른다. 이런 클리셰는 주제가가 BGM인 전투로 분류.
  • 스포츠 만화의 주인공은 노안이 아니다(...).
  • 평소에 공부를 하지 않아도 전교 1등을 석권한다. 공부 따위 개나 줘버려

3 주인공 보정의 예[편집]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밑을 펼치지 말아주세요.
  • 2012라는 영화에도 무지막지한 주인공 보정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영화의 현실성을 떨어뜨리는 주된 요인 중 하나이다. 아주 뻔한 SF영화의 양산형 주인공 보정이므로 덧붙여 설명할 것도 없다.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의 주인공 사와다 츠나요시
  • 가면 라이더 시리즈[4]
  • 미드 니키타의 주인공인 니키타 역시 주인공 보정의 대표적인 예. 보통 사람 같았으면 몇 번을 죽었을 텐데 죽는 것은 고사하고 오히려 상대방을 역관광시켜서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다.
  • 영드 닥터후의 주인공인 닥터의 적들은 닥터가 할 말 다하고 계획을 실행할 때까지 가만히 있는다. 말하는 도중이나 말하기 전에 공격할 생각을 못한다. 심지어 닥터가 다급하게 '잠깐! 잠깐! 잠깐!' 을 외치면 착하게도 얌전히 기다려준다.특히 달렉 네놈들은 왜 그렇게 당하고도 그 모양이냐?
  • 단간론파1나에기 마코토는 주인공인 덕분에 나라에서 로또보다 더 힘들다는 민간인의 키보가미네 학원입학에 당첨되고, 또한 지금까지 벌칙(처형)을 받은 캐릭터들 중 유일하게 처형받고도 죽지 않은 캐릭터이다. 더군다나 마지막에는 초고교급 절망에 맞서는 초고교급 희망으로 각성하게 된다.
  • 디지몬 시리즈에서 원래 진화는 환경에 적응 및 오랜 시간에 걸쳐 선택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지만 주인공 일행의 파트너 디지몬은 얄짤없이 바로 진화 가능하며 심지어 두세 단계 건너 한 번에 진화도 가능하다. 다만 전투가 끝나면 원래 단계 또는 그 이하 단계로 퇴화할 뿐. 사실은 선택받은 아이들의 존재 의의가 바로 그것. 디지털 월드는 컴퓨터 데이터와 인간의 순수한 마음이 결합해 만들어진 세계(디지몬 어드벤처파워 디지몬 한정)이기 때문에 인간의 순수한 각오와 유대로 디지바이스를 통해 그 디지몬을 단기간 진화시킬 수 있다. 즉 애당초 이 시리즈에서 주인공 보정은 이미 공식설정. 좀 더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파트너 디지몬들에게 주인공 보정을 주기 위해서 주인공들이 존재하는 거다.
  • 란스 시리즈란스의 嚥荑〈란스가 적을 쓰러뜨릴 경우 파티원 전체의 입수하는 경험치가 늘어난다(...)
  • 럭키짱에서 강건마가 랄프를 이길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것.
  • 마비노기의 연극미션에서는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적을 제거하면 플레이어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옮겨지며 스탯의 보정을 받는다. 말 그대로 주인공 보정(...)
  • 모탈 컴뱃 시리즈 - 정확히는 대체 시간대부터. 각 챕터의 주인공은 다른 챕터에 나왔을때보다 더욱 강력한 전투력을 보여준다. 분명 다른 챕터에선 조연에게 고생하며 두들겨 맞던 캐릭터가 자신이 주인공인 챕터에선 최종보스를 두들겨 팬다(...)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주인공. 그냥 보면 안다. 혼자만 변신 과정이 다르고 혼자만 변신씬이 많고 혼자만 필살기가 많고 혼자만 전투복이 남다르고 혼자만 사랑을 하고 혼자서 최종화를 마무리한다. 아무도 따라올 수 없는 최강의 보정.
  • 바스타드다크 슈나이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 사키주인공 미야나가 사키가 보여주는 영상개화를 위시한 사기마작. 사실 이 동네 고등학생 중 마작으로 유명한 애들은 사기 마작인 경우가 사키 하나가 아니긴 하지만.
  • 사혼곡: 사이렌의 주인공 스다 쿄야는 극초반 경찰관 시인에게 총 맞아서 접촉하면 무조건 시인이 되는 붉은 물에 빠졌지만 이후 카지마 미야코의 피로 시인화를 피했다. 그리고 피를 받음에 따라 얻은 이득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시인화 회피, 상처 치료+불사신, 카지로 가문의 힘을 받아 시인을 죽일 수 있는 신검 업화 사용, 불사신 보정으로 우리염 노 페널티 난사 등. 이후 시인, 암인 가릴 것 없이 전부 학살하는 이세계 제노사이더로 거듭난다.
  • 서울 1945의 주인공 최운혁, 이동우과 주변인물들의 총격전에서 불과 몇 명밖에 없는데도 총알이 사람을 피한다. 주인공 최운혁은 여러번 하복부에 총을 맞아도 과다출혈이 없는 힘을 보여준다. 역시 주인공과 다름없는 최종보스격 박창주(박상면 연기)도 총알이 사람을 피하는 힘을 보이다가 마지막에서 가만히 서있다가 최운혁에게 총을 맞아 할 말 다하고 최운혁 동생 송희를 강간해서 낳은 자기 아들을 보고 싶어서 송희가 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죽는다. 사격 연습은 안했는지 허공에 사격을 하기도 한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주인공, 소닉 더 헤지혹.
  • 슈가슈가룬의 주인공, 쇼콜라 메이유르
  • 슈퍼 마리오 시리즈마리오. 공주악한 영주의 손에서 구하는 건 항상 이 분 몫이며, 버섯 왕국의 영웅으로 추대받는다. 아이템 역시 이 분이 먹은 것만 보여주는 것이 대다수이며, 폭풍간지도 대단한 편이다. 이 보정 때문인지 동생은 절대 빛을 못 본다.[5]
  • 스티븐 시걸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모든 영화(예외: 파이널 디시전[6])
  • 스타워즈 시리즈
    • 루크 스카이워커다스 베이더가 조종하는 전투기는 절대 빔을 맞지 않는다.[7] 특히 에피소드4에서 루크 스카이워커의 X윙은 맞고서도 격추되지 않았으며 엔진 출력이 떨어졌다는 대사가 있었음에도 폭발하는 데스스타에서 무사히 빠져나왔다. 포스의 힘이라는 설명이 가능하긴 하다.
    • 스톰트루퍼들은 평상시에는 거의 백발백중의 사격실력을 지니나 주인공과 싸우거나 주인공이 한 명이라도 섞여있는 패거리에게는 한 발도 제대로 못 맞춘다. 일명 스톰 트루퍼 효과.
  • 스타크래프트테사다르. 그는 보정으로 인해 역사상 두번째로 두가지의 힘을 다룰수 있게 된다. 첫번째는 아둔.
  • 스타크래프트짐 레이너. 레이너가 이끄는 레이너 특공대는 고작 수백 명의 규모에 전투순양함도 히페리온 한 척 뿐이지만, 코프룰루 구역을 종횡무진 누비며 거대한 자치령과 무시무시한 외계인들을 상대로 실패하는 임무가 거의 없다.
  • 슬레이어즈에서는 주인공 리나 인버스가 한번도 안지는 먼치킨에다 마법 남용으로 깽판 부리고 다부수며 난리쳐도 전혀 처벌안받는다. 또한 마법 남용해도 타락하지도 않는다.
  • 시티 헌터의 주인공 사에바 료
  • 식극의 소마의 주인공 유키히라 소마는 12년 동안 식당에 있었다고는 하지만 주위의 요리사 캐릭터들이 워낙 먼치킨인데도 정식 시합에서 왠만한 먼치킨들을 섬렵하거나 이기는 모습을 보인다. 보다보면 노력은 하는데 상대가 절대 노력만으로 이길 수 없는 레벨들이다.
  •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확률은 주인공 보정의 대표적인 case다.
  • 아내의 유혹의 주인공 구은재는 "할 거에요. 해보겠습니다. 해볼게요" 대사 하나로 정말로 뭐든지 한다. 3~4일 밤 새면서 회화테잎 들으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어 정도는 완벽히 구사. 물 공포증 환자가 수영 처음 나갔는데 일주일이면 펠프스와 자유형 500m 겨룰 만한 능력의 보유자. 춤도 못 춰본 몸치인데 2주 트레이닝이면 탱고 완벽히 출 수 있음. 민뷰티샵 공모전 대상 한 번 탔을 뿐인데 VIP 손님 접대부터 청소까지 완벽히 해치움. 민소희라는 유령 신상정보를 가지고 대형 뷰티샵인 민뷰티샵 공모전에 당당히 대상. 입사까지 함. 덕분에 시청자들에게 '구느님' 이라는 칭호 획득.
  • 아르슬란 전기에 등장하는 주인공 아르슬란과 그의 동료들, 주인공 세력 파르스는 사기적인 보정을 받았다. 주인공 세력 파르스부터가 다른 국가들과의 전쟁에서 한번도 패배하지 않을 정도로 먼치킨인데다 주인공 아르슬란과 그의 동료들도 절대 패배하지 않는다. 게다가 주인공과 파르스 측 인물들이 인간이라 할수 없는 초인들이다.
  • 야라레메카는 평소에는 몇 대가 있던 간에 등장과 동시에 박살날 뿐이지만 주인공이 타면 학살메카가 된다. 대표적인 예는 윙건담의 주인공들이 탑승한 리오(참조항목:리오합금 효과). 아무튼 주인공 또는 주인공 메카의 내구력은 남다르다.
  • 야인시대의 김두한은 정진영에게 총에 머리를 맞은 뒤 불과 며칠도 지나지 않아 멀쩡히 걸어다닌다
  • 옥탑방 왕세자는 300년 전 여주인공의 전생 부용이 비산을 먹은 채 복잡한 궁궐의 지리를 빠져나와 부용지의 부용정으로 가서 세자빈 화용을 기다려서 사정과 비책을 설명하고 옷을 바꿔입은 후 왕세자에게 마지막 연서를 쓴 뒤 부용지에 빠져죽는다. 비산을 먹고 사망까지 이르는 그 시간이 대충 4~5시간 정도는 걸리지 않았나 생각을 한다.
  • 용자왕 가오가이가시시오 가이는 TV판 전반적으로 "합체에 성공할 확률" 이라든가 "작전 성공률" 같은 게 0.01%를 넘기 힘든 확률을 자랑하지만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 유희왕의 주인공 어둠의 유우기, 유우키 쥬다이, 후도 유세이, 츠쿠모 유마,사카키 유우야의 '신의 드로우(데스티니 드로우)'. 제알의 '샤이닝 드로우'도 포함된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주인공 카미조 토우마는 주위에 널린 인물들은 엄청난 초능력자, 마술사임에도 불구하고 보스급의 인물들을 안면 펀치로 날려버리고 천사들의 영역의 인물들에게까지 덤벼들어 승리를 얻는다. 비록 이매진 브레이커라는 능력자들에게 있어 최악의 상성인 능력이 있지만 범위도 좁아 패널티가 많아 결국은 모든 싸움을 승리로 이끄는 요인은 토우마의 주인공 보정의 위력이 그 대부분에 가세하는 것이다. 더불어 카미양병의 효과 중 하나로 악한 성향의 조연 남캐를 카미조가 쥐어패서 갱생시켜 주인공화시키는 것도 존재한다. 문자 그대로 조연을 주인공으로 보정.
    • 총괄이사회의 야쿠미 히사코의 분석에 따르면[8]영웅이라 불리는 현상으로 표현되는데 통상적으로 비호 대상인 약자와 함께 등장하며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을 손바닥 뒤집듯 뒤집어버릴 수 있는 특이성을 지녔지만, 영웅과 영웅을 서로 싸우게 만들면 무효화된다는 특징이 있다고, 이런 특징에서 착안한 것이 프레메아 세이베른을 이용한 인적자원계획이다. 액셀러레이터같은 경우는 변종인 다크히어로로 취급된다고 흠좀무
  • 엘소드의 주인공이자 게임 타이틀을 꿰어찬 캐릭터 엘소드는 온라인게임 주제에 주인공 보정을 받아 속도건 공격력이건 필살기건 콤보건 뭐 하나 성능이 후달리는 부분이 없다.[9]
  • 역전재판 시리즈나루호도 류이치, 미츠루기 레이지: 해당 항목 참조. 오도로키 호스케는 없다. 지못미
  • 완간 미드나이트의 주인공 아사쿠라 아키오: 악마의 Z를 타고서 몇 번의 대형 사고를 겪었지만 뼈가 부러진 적도 없고 뭐 어디 제대로 다쳐서 나온 적이 한 번도 없다.
  • 용과 같이 시리즈의 주인공 키류 카즈마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원피스(만화)의 주인공 몽키 D 루피 : 크로커다일과 싸울때 두 번이나 쳐발려서 패배했는데 말 그대로 하늘의 도움으로 살아남는다. 그리고 세번째 전투에서 약점을 파고들어 겨우겨우 승리하는데, 그 약점이 주인공이 이기게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밖에 볼수 없을 정도로 말도 안되는 약점이다.[10]겟코 모리아와 싸울 때는 모리아가 몇 분만 도망다녔다면[11] 해가 뜨고 모리아가 압승이지만, 모리아는 10년간 모아온 자기 부하들을 다 없애버리고 그림자를 흡수한 뒤 자멸했다. 이뭐병.
  •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 이니셜D의 주인공 후지와라 타쿠미: 스도 쿄이치와의 배틀, 아버지 분타와의 배틀을 빼고 진 적이 없으며 져야 할 배틀도 상대방의 차량 앞으로 족제비가 튀어나온다던지 하는 괴이한 운으로 이긴다.
  • 이런 영웅은 싫어에 등장하는 이능력자들은 이능력 각성의 조건을 클리어해야 한다거나 한 사람당 하나의 특기만을 가진다거나 특정 환경에서 능력이 봉인되는 특징이 있는데 주인공 나가는 위의 모든 사항에 대해 예외(...) 게다가 재능도 엄청나서 평생 그냥 고딩으로 뒹굴던 주제에 처음부터 작품 최강급 캐릭터 중 한 명이다.
  • 장갑기병 보톰즈의 주인공 키리코 큐비 특수능력으로 절대 죽지 않는다는 이능생존체라는 버프가 있다. 일단 10센치 앞에서 발사한 권총탄 피하기부터... 평생 불구가 될 만한 전치부상을 2달만에 완치라든가... 미끼부대로 부대가 전멸해도 유일한 생존자(그걸 몇 번은 반복했다). 다만 그렇다고 맨날 이기는 건 아니고 도리어 패배했는데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았다라는 상황이 더 많은 편.
  • 제로의 사역마의 주인공 루이즈는 폭발 마법을 걸핏하면 남용하는데도 타락을 하지 않는다.[13] 사이토 역시 매력도 제로, 성격도 제로인[* 같은 성격의 큰언니가 루이즈한테 걸핏하면 쳐맞고 마법에 당하는데도 연인으로 사랑한다.
  • 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의 주인공인 넵튠은 아예 스킬 이름부터 주인공 보정이다(...). 그 외에도 다른 캐릭터는 아이템이나 네프기어와 커플링으로 띄워야 하는 데미지 한계 돌파도 혼자 가지고 있으며 공격 속도도 빨라서 심볼 어택도 굉장히 쉽다. 또한 여신들의 힘의 원천인 쉐어량이 최하위 국가인 플라네튠의 여신임에도 다른 국가들 여신들과 3:1로 싸워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 카드캡터 사쿠라의 두번째 극장판 "봉인된 카드" 에서 주인공인 키노모토 사쿠라는 극 후반부 52개의 사쿠라 카드 중 5장 만을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봉인되었던 크로우 카드에게 빼앗기게 되는데 하필 남아있는 카드 5장이 모두 베스트 멤버 4+히든카드.[14] 만약 그때 남아있는 카드가 LIBRA[15]나 SWEET 등과 같은 잉여카드 뿐이었으면...
  • 캐릭캐릭 체인지(수호캐릭터)의 주인공 히나모리 아무 또한 혼자서 수호캐릭터를 넷이나 가지고 있다. 그리고 캐릭터 변신 폼 종류도 제일 많다. 위의 노가미 료타로와 비슷한 사례.
  • 콜 오브 듀티시리즈의 모든 플레이어블 캐릭터. 실제로는 한방 맞으면 죽는 소총탄을 10발 맞아도 죽지 않으며, 아무리 많이 피격당해도 가만히 5초동안 있으면 모든 체력이 회복된다.[16] 심지어 EASY모드에서는 50 BMG탄을 세방맞아도 안죽는다!!!
  • 콜 오브 듀티 : 모던워페어 시리즈값대위. 꼭 마지막 미션마다 파트너와 단 둘이서 부대하나를 다쓸어버린다
  • 콜 오브 듀티 : 블랙옵스의 주인공 알렉스 메이슨. KS23과 AK74S들고 혼자서 연구소를 털어먹었다. 사실 메이슨은 전투종족이라 그렇다
  • 탑블레이드강민이 소속된 팀은 무조건 우승한다. 심지어 웬만한 선수들은 다 빠지고 두 명(시합에 필요한 최소 멤버)만 남은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17]였던 2003년 경기에서도 우승. 무인편과 탑블레이드 V에서는 단순히 우승하는 수준을 넘어 무패행진을 했으며 이도 주인공 보정이라 볼 수 있지만 G블레이드에서 몇 번쯤 패배해도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도록 룰이 개정되면서 중국팀과 상그레 팀에 한 번씩 패배했다.
  • 숲속의 전설 무시킹무시킹. 물론 다른 곤충도 엄청나게 과장되었지만(갑충이 자유자재로 날아다니거나, 나무나 돌멩이를 부순다거나, 폭풍을 일으킨다거나..), 무시킹은 주인공이라 더더욱 과장되었다. 거의 빈사지경에 이르러서도 수호자의 힘만 있다면 멀쩡해진다. 자세한 건 애니메이션 참조
  • 팀 포트리스 2의 공식 트레일러인 미트 더 시리즈에서는 실제 게임에 비해 성능이 과장되거나 본디는 불가능한 행동을 하는 등의 연출이 다수 등장한다. 또한 소개대상(주인공)이 RED팀이기 때문에 언제나 RED팀이 상대인 BLU팀을 바르는 것으로 나온다. 간혹 다른 팀원들이 당하는 경우는 있는데[18] 이런 경우도 주인공인 클래스가 다치거나 지는 일은 없다.
  • 트레이스(웹툰)(다음 만화속세상 웹툰)의 진 주인공 김윤성은 거의 국내 최강의 트레이스 타이틀을 달고 있다. 김윤성의 모태 트러블은 칼솔럼으로, 마지막 날 에피소드에서 사강권은 록시너기, 은 수리엄으로 각성했을 때보다 훨씬 임팩트 있고 훨씬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트러블들과 최종보스 누실리테마저 포효 한방으로 데꿀멍하게 만드는 위엄을 선사한다.
  • 파이널 판타지 7에서 분명 세계관의 절대적 최강자일 터인 세피로스를 3번씩이나 캐바른 클라우드 스트라이프. 그가 가진 건 대검 적성과 개조 이전에도 꽤나 튼튼한 맷집 뿐이었다. 거기에 유리멘탈
  • 페르소나3페르소나4의 주인공들은 남녀 구분없이 모두 그들을 따르고 좋아한다. 작중 인물들로부터 인기가 많다. 그래서 도움을 많이 주고 받는 편이다. 심한 경우 후리기 또는 하렘 수준이 된다.근데 잘생긴데다가 성격좋고 능력까지 좋으면 인기 없는게 더 이상한데
  • 페어리 테일페어리 테일(길드). 싸웠다 하면 도무지 패배하는걸 보기가 힘들다. 물론 길드원이라고 다 그런것은 아니고 정확히 말하면 주인공인 나츠 드래그닐의 편이어야만 한다. 대개 적이었다가 아군이 된 인물들은 적이었을 때보다 아군이 되었을때가 훨씬 강하다. 아군이 된 적 보정을 씹어먹는 예외 사례. 대마투연무 편에서는 주인공 보정이 너무 심해 밸런스 붕괴가 많이 일어나 비판도 많이 받았다. 렉서스가 쥬라를 이긴 것이라든가 다 죽어가던 주인공 파티가 끝판왕 포스의 하데스를 이긴 것이라든가 패배를 시키지 않아 내용 전개가 뻔히 예상이 된다. 소년만화가 다 그렇다지만 "이번에도 마음의 힘이니 길드니 하면서 이기겠지." 하며 모두가 예측 가능할 정도.
  • 포켓몬스터에서 종족치는 형편없지만 전기구슬을 달고 볼트태클을 써재끼면 전기포켓몬 중 최강의 화력을 자랑하는 피카츄.
  • 폭풍의 전학생주인공은 아예 대놓고 주인공 보정만으로 전학 온지 하루만에 각 반의 짱들을 때려눕히고 학교 짱을 먹는다(...)
  • 폴아웃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대대로 이 보정을 타고났다. 평범한 양민 A에서 몇 달도 안 걸려서 마스터슈퍼 뮤턴트 군대를 갈아버리고 영웅이 된 볼트 거주자, 그냥 부족민 A에서 세계관 최강자인 엔클레이브를 갈아버리고 세상을 구한 선택받은 자, 평범한 볼트인 A에서 수많은 고난을 넘어 수도 황무지에 정화장치를 성공시키고 엔클레이브 잔당을 다시 한번 갈아버린 외로운 방랑자. 그러나 이 중에 가장 으뜸인 보정을 받은 주인공은 6번째 배달부인데, 시작부터 머리에 2발의 총알을 맞고도 안 죽었다.그 뒤엔 세기말 배달부 전설이...
  • 프리큐어 시리즈의 주인공들. 특히 Yes! 프리큐어 5 시리즈를 기점으로 프리큐어가 기존의 두 사람 체제를 벗어나 여러 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 구성되면서 주인공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 퓨처라마 - 플래닛 익스프레스의 직원인데 아직도 멀쩡히 살아있다.(...)
  • 해리 포터 - 그 누구도 살아남지 못했던 궁극의 살인저주를 맞고도 살아남은 것에서 시작해 불과 3학년 때 숙련된 마법사도 불러내기 힘든 완전한 패트로누스를 불러내고, 그 마법 지팡이가 최종보스의 것과 같은 마법의 근원을 지닌 등 아닌 것 같아도 의외로 주인공 보정을 많이 받는 편.
  • 위에 명시된 '암묵적인' 보정과는 달리 아예 설정부터 '주인공 보정' 을 받는 캐릭터도 있다. 만화 황룡의 귀의 주인공 나츠메 키로에몬은 일족에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황룡의 힘' 을 발동시키면 총알이 빗나가고 느닷없이 번개가 내리쳐 눈앞의 적을 없애는가 하면 여자들이 죄다 그에게 반해버리는 등 대놓고 주인공 보정을 받고 있다.
  • Fate/stay night의 주인공 에미야 시로 : 히로인과 함께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으로 목숨이 12개인 중간보스도 한 번에 7번 죽이시고 최강이라는 왕 중의 왕도 혼자서 발라버린다. 그리고 이 주인공 보정은 비록 동인 게임이긴 하나 대전액션게임CRUCIS FATAL FAKE까지 이어진다. 마스터와 서번트 한 쌍으로 구성해 태그를 해가며 하는 이 게임에선 본래 마스터의 경우 어떻게 하더라도 체력 회복이 불가능하며 서번트의 경우 어느 정도의 범위 안에서 뒤로 빼뒀을 경우 체력이 회복된다. 하지만 에미야 시로의 경우 주인공 보정이라는 패시브 스킬이 붙어있어서 서번트처럼 뒤로 빼두면 체력이 조금씩 회복된다! 대놓고 이렇게 주인공 보정을 인정하는 게임은 아마 없지 않을까.
  • 모든 격겜의 주인공 캐릭터들 (Ex: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 KOF 시리즈쿠사나기 쿄[19], 용호의 권 시리즈료 사카자키로버트 가르시아[20], 길티기어 시리즈솔 배드가이, 철권미시마 집안 사람들 등등... 이 외에도 꽤 많다)
  • 시뮬레이션이나 RPG 같은 게임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언제나 최강급이거나 대놓고 사기캐릭터인 경우가 많다(단 파이어 엠블렘 문장의 비밀 같은 예외도 존재).
  • 어떤 양판소건 주인공은 무조건 1인자 혹은 최고 클래스. 그것이 강함이건, 여자 후리기건, 막장 행보건 간에.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뿌요뿌요 등 각종 게임들: 주인공은 몇 번을 져도 계속 컨티뉴할 수 있으나 상대방은 한 번 지면 걍 끝. 게임 진행을 위해서라곤 하지만 주인공 보정이라면 주인공 보정.
  • 전학생은 외계인: 마치 본 항목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드는 만화이다. 올스타팀은 매 관문마다 모두 다 쳐발리는 와중에 알리앤 혼자 이겨서 다음 관문으로 진출한다.
  • 주인공과 그 동료들이 익힌 기술 A는 적이 익힌 기술 B보다 강하다. 현실에서는 딱히 그렇지 않다고 해도. 이것을 조금 비틀면 기술 A는 현실적으로 따졌을 때 기술 B보다 약하지만 주인공이 익힌 기술 A는 사실 1500년 역사를 지닌 불패의 실전 유파 00류 A, 다시 말해 특별한정판 기술 A였다는 식으로 진행된다.
  • 헬싱아카드. 다른 흡혈귀와 달리 개조 당한 흡혈귀이기 때문에 다른 흡혈귀처럼 목을 치거나 심장에 말뚝을 밖아도 죽지 않는다. 몸 안의 수백만의 목숨이 다 빠져나가고 순수한 아카드 한 명 분의 목숨만이 남아있기 전까지는 죽일 수 없다.
  • 아바타 아앙의 전설의 아앙. 설정상 4가지의 원소를 다룰 수 있는 능력자.
  •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티미 터너 : 보통 인간 어린이는 1명의 수호천사만 데리고 다닐 수 있지만 이 아이는 무려 3 + 1마리를 데리고 다닌다.그 대신 그만큼 불행하다는 증거다
  • 소드 아트 온라인(애니)는 작중에서 3번 피통이 제로가 될뻔 했으나 (크라딜 한테 독 맞았을 때, 75층보스 때려 눞힐때, 마지막 피가 0이 되고도 아스나의 레이피어를 사용하여 카야바 야키히코를 무찌를 때) 절대로 죽는 법이 없고 결국 소드 아트 온라인을 깨고야 만다
  • 코치카메의 주인공 료츠 칸키치는 최악의 불량경찰에다 범죄까지 계속 저지르는데도 체포당하지 않으며 처벌도 안받는다. 또한 인간의 상식을 초월한 초인이다.
  • 하프 라이프 2시리즈의[21] 주인공 고든 프리맨은 설정상 HEV보호복의 헬멧이 없음에도 잠수 시 산소공급, 오염물질로부터의 보호나 같은 헬멧의 고유의 능력이나 헬멧이 있어야되는 기능을 쓸 수 있다. 자세한 건 HEV항목 참조
  • 명탐정 코난의 주인공 에도가와 코난(쿠도 신이치) 원래 1권에서 끝났어야 할 목숨이 로또급 확률의 부작용에 당첨되어 80권을 넘긴 그 자체부터 이미...
  • 슈팅 바쿠간의 주인공 쿠소 단마 전적이 참으로 엄청나기 그지없다.. 거기다가 바쿠간 역시 사기캐릭터이다 어쨌든 간에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블리치(만화)의 주인공 쿠로사키 이치고 특히 무월 상태에 들어설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뭐가 이렇게 많아

4 예외[편집]

단, 가끔씩 이런 게 통하지 않는 작품이 있으니 바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 2, 3, 4, 5, 7부는 위의 사례들과 마찬가지로 주인공 보정을 받는 편이지만 1, 6부는 그런 거 없다.

  • 1부의 주인공이 마지막에 주인공이 최종보스를 쓰러뜨렸으나 머리만 남은채 되살아나 결국 주인공과 동귀어진해버린다.게다가 사실은 최종보스는 살아남았다.(...)[22]
  • 6부도 여러가지 의미로 주인공 보정 무시(스포 생략).

[23]

또한 크툴루 신화를 배경으로 한 작품의 주인공들 대부분은 다음과 같은 특수한 주인공 보정을 따른다.

  • 대부분 평범한 인간이며 맡은 바 자기 할 일을 충실히 하다가 재수없게 이 세계를 알게 된게 대부분이다.
  • 다른 위대한 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미치게 된다.
  • 위의 경우 높은 확률로 자살하게 된다.
  • 살아남는다고 해도 반쯤 미쳐서 안습한 인생을 살게 된다.

단, 참마대성 데몬베인 시리즈의 경우 코즈믹 호러안티테제인 데다 장르가 황당무계 슈퍼로봇 어드벤처라서 저 법칙을 가볍게 씹어버린다(...) 이것이 진정한 주인공 보정일지도... 뭐 애초에 크툴루 신화를 소재로 차용했을 뿐 코즈믹 호러와는 전혀 다른 성격의 작품이니 주인공 보정이고 뭐고 간에 처음부터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할 수도 있지만.

또한 블레이블루의 주인공인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는 주인공 주제에 자기 엔딩을 포함한 대부분의 엔딩에서 최종보스한테 끔살당하며 설령 트루 엔딩으로 가서 무사히 살아남아도 파워 인플레를 따라잡지 못하는 안습함을 보인다. 그래도 꾸역꾸역 살아서 주인공 맡는거 보면 보정이 있는 거 같기도....? 팔 잘리고 동생들 잃어버리고 자기 죽이려는 사람수도 넘쳐나고 좀 세졌다고 최종보스한테 깝치다가 마지막까지 이용당하며 쳐발린거 보면 별로 보정같진 않다

미스터 부의 경우는 아예 대놓고 주인공 보정을 믿고 까불면 무조건 쳐발린다는 공식이 성립되어 있다. 주인공인 부 역시 주인공 보정을 믿고 살벌한에게 개겼다가 1화 첫 대결부터 패배해버렸다. 또한 이름이 주인공이라는 놈이 등장하는데 미스터 부에게 온갖 굴욕을 다 당하고 결국 화장빨 최강의 최색시와 커플이 된다.

바이오쇼크, 바이오쇼크2의 주인공들은 신체 능력도 나오는 적들에 비하면 우월하고 무엇보다 시스템 지원하에 무한 부활이 가능하다. 그래서 주인공 보정을 제대로 받는 것 같다. 하지만 사실은...

KOF 시리즈의 주인공인 애쉬 크림존도 주인공 보정을 깨버린 녀석. 시리즈 사상 최초로 주인공과 최종보스를 겸했고 주인공 보정의 기본인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 보정도 타임 패러독스로 인한 소멸로 완벽하게 깨버렸다.

기동전사 건담 MS 이글루도 예외이다. 기동전사 건담(퍼스트건담)의 외전격인 이 작품은 OVA이며 옴니버스 형식으로 각각 3편씩 비록편, 묵시록편, 중력전선편의 9편이 나와있다. 비록과 묵시록은 지온군의 변두리 기술시험대의 시점으로 한물 간 병기들의 사용시험을 하며 중력전선은 지구연방군의 보병의 시점으로 진행된다. 작중의 관찰자 시점을 하는 지온군 기술장교와 연방군 영관급 장교를 제외한 각 편의 중심인물은 모조리 죽는다.[24]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주인공 중 하나인 그분은(...) 이건 주인공 보정 이전에 각본가 보정 [25]

Happy Tree Friends 같은 경우는 오히려 주인공 보정으로 살아남는 게 아니라 주인공이니까 더욱 끔살당하는 확률이 높아진다. 데드 스페이스매드니스컴뱃도 마찬가지.

프릭셔널 게임즈의 대표작인 페눔브라 시리즈암네시아 : 더 다크 디센트에는 주인공 보정따윈 없다. 주인공도 괴물들의 먹잇감일 뿐...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주인공인 한지우도 평상시에는 활약하나 리그만 갔다 하면 언제나 탈락한다. 평행세계누구는 배틀의 신이라고까지 불리는데... 현실 기준으로 10년 이상이나 여행을 했지만 아직까지 리그에서(오렌지는 제외) 우승은커녕 결승전까지도 올라가본 적이 없다. 이 정도면 그냥 운명

시프 시리즈게렛 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주인공 보정이 적다. 일단 주인공이면서 적 경비병과 약하거나 비등한 정도이고(실력이 쌓이면 도둑무쌍이 가능하지만... 그래봐야 조금만 실수하면 끔살당한다) 스토리상으로도 최종보스에 해당하는 적과는 정면으로 못 싸운다. 게임상에서 쓰는 무기나 장비도 특별한 건 거의 없다. 기껏 해봐야 어두운 곳에서도 잘 안 들키는 콘스탄틴의 검이나 3편에 나오는 고대 문자의 힘 정도인데 그나마도 진행을 좀 쉽게 해주는 정도고 저주 같은 페널티는 없다. 다만 시프 1편의 경우는 주인공 보정을 몇 개 받았는데 후반에 눈이 뽑히고 난 다음 그를 지켜보고 있던 키퍼들에게 구조받고 간단히 응급처치 후 멀쩡히 움직인다.

사키 아치가편아치가 여학원은 초반에는 주인공 치고는 주인공 보정을 별로 받지 못해서 취급이 좋지 않았으나 3회전(준결승)에서 지금까지 못받은 주인공 보정을 전부 몰아서 정말로 미친 듯이 받았다.

카지리카무이카구라에서는 주인공 보정 자체가 최종보스에 의한 개입이다. 주인공들은 자신들이 주인공이라 믿고 주인공 보정을 받는게 당연하다고 믿었고, 적들이 '항상 이기고, 중요한 순간에 강해지는 자신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라는 동정과 조롱을 섞인 말을 무시하다 나중에 자신들이 받는 주인공 보정이 최종보스가 거슬리는 방해물 제거를 위해 자신의 배설물 정도의 힘을 조금 뿌려준 것을 알고 굉장한 충격을 받는다.

네이트에서 연재중인 윤태호 작가의 인기웹툰 인천상륙작전은 그야말로 주인공 보정 그거 먹는건가요? 라고 부르다 못해 주인공들이 현시창스러운 고생과 험한꼴을 당한다. 작품 자체가 리얼리티를 추구한 작품이기도 하고 일제 해방기와 6.25 전쟁시기를 다룬 작품이라서이기도 하지만 작품내의 주인공격이라 할만한 김상근,인천댁,김상배,김철구 이들이 겪는 상황은 잠깐 눈물좀 닦고 봐야할지도 모른다.

현대소설은 이런 거 없는 게 컨셉이다(...) 정말로 절대 없냐고 묻는다면 최대한 현실적 밸런스를 맞춘 주인공 보정이 존재하긴 한다고 밖에는 할 수 없지만...

원환소녀에서는 재연대계 마법사가 동료의 몸을 조작해서 초인적인 힘을 내는 최후의 방어수단으로 써먹는 것이 바로 주인공 보정류의 초인적인 힘의 유래라고 한다.(...)

5 주인공 역보정[편집]

만약 주인공 역보정이 나온다면 거의 대부분 게임에서만 나온다. 대표적으로 SNL 게임즈 그런데 카스 2 임진왜란의 조선의병이나 GTA 삼일절각시탈은 진짜로 주인공 보정을 받았다 대표적으로 일부 게임의 주인공들은 대사가 전무하다. 과묵한 주인공 참조. 주인공이 너무 쎄면 게임이 재미없어지기 때문에 주인공을 일부러 설정상의 능력치보다 대폭 하향시켜서 등장시킨다. 이 때문에 오히려 주인공이 가장 약하거나 주인공의 필살기가 사용하기 매우 어렵게 설정된다. 특히 대전 액션 게임의 경우 주인공 역보정이 매우 심한데 이 때문에 주인공은 체력과 방어력이 매우 약한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KOF 2002쿄레기쿠사나기 쿄. 아, 물론 I Wanna Be The Guy는 심하다싶을 정도로 역보정을 시켰다.주인공의 몸 속에 폭탄을 넣었다. 하지만 그런거 때문에 하는건데.하지만 이게 너무 심해서 오히려 쓰레기 게임이 되어버린 게임이 있는데 그것이 디제이 보이이다.
이 게임도 그렇다. 특히이 분은 더더욱(...)게임 이외의 창작물에서도 보이기는 하는데, 마지막에 패배하는 주인공을 참조하자.

6 기타[편집]

또한 사실 주인공 보정이 극강의 힘을 발휘하는 분야는 다름아닌 슈팅 게임. 아래 단 3문장으로 요악 가능하다.

비행기 나오는 슈팅게임의 보스들은 정말 얼마나 절망스러울까

지네들의 총 병력을 동원했는데도 조그만 비행기 한 척을 없애지 못하다니
진짜 경제력 낭비
(출처 : 디시인사이드 슈팅갤러리의 Q모 유저 曰)

...확실히 비행기 하나 없애려고 자기들의 군사전력을 총 동원시키는 것도 모자라서 공장이나 연구소에서 막 제작한 미완성품까지 투입시키는 것[26]부터가 군사학적으로 엄청난 물자 낭비가 될 뿐더러 특히 케이브 슈팅쯤 되면 그 무지막지할 정도의 탄막을 뿌리는 데에 쓰이는 총알 값만 해도 넘사벽 레벨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헌데 저런 정신 나간 삽질을 벌이면서까지 결국 주인공한테 한 대도 못 맞히고 개발살난다니... 웬만한 주인공 보정이 아니고서야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

다만, 내구력 부분에서는 주인공 보정을 받지 못하는 듯하다.

사실 기본적으로 무한탄창에 무한발사가 가능한 무기 1개씩은 보유하는 데다가 전투시 특정 아이템만 입수하면 현장에서 즉시 위력적인 화력을 가질 수 있는 오버테크놀러지 덩어리를 작은 1인승 전투기에 꽉 채웠으니 장갑을 달고 싶어도 못 달 뿐 아니라 약간의 충격에도 고장 및 연쇄폭발이 일어나는 것은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이유는 내구력까지 갖추어지면 최종보스를 능가하기 때문이다.[27]

아하스 페르쯔는 안습한 주인공 보정을 받고 있다고 한다.

7 재미로 보는 주인공 보정에 대한 타입문적 분석[편집]

타입문의 세계에서 세계는 억지력이라는 걸 가지고 있다. 아라야(인간 무의식)적 수호자(영령etc) 등이 하는 억지력과 가이아(지구양)의 세계복원력 등을 이용한 억지력인데 아라야는 인류 멸망을 막기 위한 인류 무의식의 활동이고(지구 멸망은 상관없다) 가이아는 지구 멸망을 막기 위한 억지력이다(인류 멸망은 상관없다).

여하간 주인공 보정이라는 건 주인공이 뒤지거나 반불구가 되거나 등등이 되면 인류나 지구에 큰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을 때 억지력이 개입하는 걸로 해석이 된다. 예를 들어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주인공 에미야 시로가 뒤지면 사쿠라가 100% 폭주해서 성배가 인류를 냠냠할 가능성이 있기에 억지력이 작용한다고 해석이 가능하다.

이런 의미에서 행운은 개체의 행동이 망해버려서 지구/인류가 같이 망할 때 안 망하는 플러스 보정, 불운은 개체의 행동이 성공해서 지구/인류가 망할 때 행동을 실패시키는 보정이라 볼 수 있다. 물론 사쿠라의 건은 어디까지나 예시고 실제로는 인류를 냠냠하기 전에 아라야의 억지력이 출동해서 사쿠라를 죽여버릴 가능성이 더 크다.[28]

아라야 소렌의 경우 어떻게든 이 주인공 보정 억지력을 피해서 목적을 이루고자 했으나 역시나 주인공 보정 억지력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억지력의 이름 역시 아라야.

여담이지만 언리미티드 코드에서 코토미네 키레이는 기어코 성배를 완성해 앙그라 마이뉴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한다. 이런 이유로 "세계의 억지력마저 씹어먹는 악당"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길가메쉬(Fate/EXTRA CCC)는 이를 하늘에게 선택받은 자의 보정 이라고 말한다.

8 관련 문서[편집]

  1. 가령, 주인공은 날 수도 없고 근접공격밖에 못하지만 적은 날 수도 있고 강력한 원거리 공격도 있다고 치자. 그러면 적은 죽어도 하늘을 날지 않는다.
  2. 이야기에는 화자가 있기 마련이고 화자는 이야기를 할때까지 살아남았기 때문에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조연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도 주인공이 살아남는 건 어찌 생각하면 당연하다. 화자=주인공이 살아남았기 때문에 그 이야기가 존재하는 거잖아?
  3. 사실 이건 과거 그래픽이 빈약하던 패미컴 시절, 주인공에게 개성을 부여해주기 위해서였다. 주인공이 마을사람 1과 도트가 똑같으면 진행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필 테니까(...) 그래서 그래픽의 제약을 벗어난 요즘 게임 주인공에게는 잘 해당되지 않는다.
  4. 사실 라이더 시리즈는 최종폼 보정을 받으면 대부분의 주인공이 먼치킨이 된다.
  5. 근데 슈퍼 마리오 USA에서는 오히려 루이지가 주인공보다 사기캐로 나온다. 그래서 TAS영상에서도 루이지를 더 많이 쓰는 사람들이 많다.
  6. 고도 수천m에서 추락사(!) 했다. 그런데 추락사하는 건 맞는데 이 영화에서 스티븐 시걸이 주인공이었던가?
  7. 다만 다스 베이더는 빔을 맞은 적은 없지만 피탄당해 통제권을 상실한 아군 기체에 부딪혀서 날아간 적은 있다. 하지만 이 덕에 되려 데스스타의 폭발에 휘말리지 않았으니 피탄당하지 않은 것보다 더한 주인공 보정.
  8. 다만 에필로그를 볼때 신약 7권에서 야쿠미 히사코의 인격은 키하라에게 세뇌되었을 가능성이 높고(대략 어둠의 5월계획과 비슷한 원리라고), 그 전후로도 계속 키하라의 자료를 이용해왔으니 이건 키하라일족의 분석일 가능성도 있다. 본격 총괄이사회도 갖고노는 키하라 일족
  9. 하지만 초딩들이 제일 많이 하는 캐릭터라서 그 막강 성능을 죄다 말아먹는다.
  10. 이전에는 자연계 능력의 이점을 이용하여 루피의 공격을 가볍게 씹는 것이 가능했지만 모래의 물이 묻으면 뭉치는 성질 때문에 주먹에 피를 묻히고 공격한 루피에게 두들겨 맞게 된다.
  11. 모리아는 순간이동이 가능하기에 한번 도망가면 잡기 힘들다.
  12. 2에서는 스토리 진행상 새로운 우주인 팀들이 등장할 때마다 압도적으로 발리긴 했지만... 3에서라면 어떨까?!
  13. 물론 처벌은 받았다. 하지만 루이즈가 저지른 짓에 비하면 처벌이 지나치게 약한게 문제.
  14. JUMP, TIME, FLY, SHIELD, 그리고 최후의 반전 역할을 하는 이름없는 카드(통칭 LOVE). 최주력카드 WINDY 가 빠졌단 점만 제외하면 사쿠라가 실제로 본편에서도 가장 자주 활용하는 그야말로 알짜배기 구성. 게다가 그 WINDY도 이 다섯장을 제외하면 맨 마지막까지 남아있었다.
  15. 이 카드는 소리소문 없이 봉인된 뒤 한 번도 쓰인 적이 없다. 그야말로 잉여카드 최고봉.
  16. 물론 베테랑이면 투샷킬당한다.
  17. 교수는 사실상 선수로 쓸 수 없다. 강민 대타로 출전했던 적은 있지만.
  18. 미트 더 데모맨에서 RED 스카웃이 BLU 센트리에 당하거나, 미트 더 헤비에서는 파이로가 맞고 떨어지거나 스나이퍼도 당하는 등. 미트 더 메딕은 초반에 팀원들이 처절하게 털리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19. 예외인 경우도 존재한다. 2002, 2003과 CVS1, SVC Chaos에서는 그야말로 좆병신 망캐 사상 최악의 약캐 쿄레기가 되어버리는 굴욕을 맛보았다.
  20. 둘 다 주인공인데 필살기의 개수가 가장 많다.
  21. 하프 라이프1에선 설정상 헬멧을 착용한 상태이다.
  22. 보정이란 보정은 최종보스가 다 받는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최종보스는 사실 최종보스에 해당하는 캐릭터를 설정한 후에 그에 대응되는 주인공을 만들었다는 작가공인 진주인공이라 할 수 있기 때문.
  23. 다만 이 작품들 모두 다른 이들이 주인공의 의지를 이어받아 최종보스를 끝끝내 쓰러트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세한 것은 이 항목을 참고.
  24. 그러나 이글루의 경우 주인공을 올리버 마이로 보면 왜 이런 애들이 기술시험부대나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갈정도로 굉장한 주인공 보정을 보여준다. 603기술부대도 아 바오아 쿠의 절망적인 전황에서도 단 한 명의 전사자도 없이 전원 살아남았고.(헤르베르트 폰 카스펜이 학도병들을 지키다가 전사하기는 했느데 이 아저씨는 603기술부대와 학도병들을 포함해 재편된 카스펜 전투대대의 지휘관이다.)
  25. 사실 마미는 작품 비중상 주인공이라기보다는 비중있는 조연 중 하나에 가깝다. 애초에 마도카 마기카가 프리큐어같은 팀제 마법소녀물이 아닌지라.
  26. 사실 보통은 군사력이 총 동원되어있는 곳에 쳐들어가는 거지만(...)
  27. 덤으로 더 중요한 이유는 그렇게 하면 오락실 주인, 게임 제작자, 게임 판매사가 다 돈을 못 번다. 그래도 내구력 있는 슈팅게임도 있지만 그건 잔기가 없으니(...)
  28. 실제로 아쳐가 수호자로 활동할 시절 어벤져랑 싸워봤다는 늬앙스로 얘기한것도 있으니...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