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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주말에 방송하는 드라마. 주로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시간대에 편성한다. '금토 드라마'라 하여 금요일과 토요일에 편성하기도 한다. 종합편성, tvN, 지상파 PP 드라마 등이 금토 드라마를 편성하고 SBS, MBC, KBS 등이 주말 드라마를 편성하고 있다.

2 특징[편집]

지상파 방송의 경우 대개 저녁 7시 50분에 시작하는 8시대 드라마, 8시 40분에 시작하는 9시대 드라마(주말연속극), 9시 50분에 시작하는 10시대 드라마(주말특별기획)로 나뉜다. 포괄적인 개념으로 따지자면 KBS 1TV에서 밤 10시에 하는 KBS 대하드라마도 포함되나 이에 대해서는 KBS 대하드라마 항목으로. 한때 9시 50분에 KBS 2TV에서도 주말특별기획도 편성되기도 하였으나 열혈 장사꾼 이후 주말특별기획은 영구 중지되었다. 종편인 JTBC에서도 주말특별기획이 편성된 적이 있었지만 세계의 끝 이후로 주말특별기획은 영구 중지되었다고 한다.

2.1 8시대 (KBS)[편집]

8시대는 KBS 2TV독점하고 있다.[1] 그리고 9시대와 10시대는 MBCSBS가 편성하고 있는데 아비규환이라 말해도 될 정도로 경쟁이 심하다.

8시에 방송하는 드라마는 비슷한 가족극인 같은 시간대 평일 일일드라마와는 달리 막장 코드를 집어넣으면 시청자들이 매우 불쾌해한다. 출생의 비밀 같은 게 어쩔수 없이 들어간다고는 해도 최대한 가족적이고 유쾌한 내용으로[2] 전개되어야 시청률이 높다. 단순히 시청률이 문제가 아니라 이시간대 주말 가족극의 사건사고는 사회현상이 될만큼 시청자들에게 반향이 크기 때문에 최대한 자제하는 편. KBS 2TV는 이 방면에 도가 텄고 몇몇 작품은 아예 개그 파트를 따로 두었을 정도다. 혹 막장 코드를 집어넣는다 하더라도 가족적인 내용으로 포장해 막장 같지 않게 느껴져야 한다. 그런데 어느 순간(아마도 2010년도 전후)부터 막장 요소들이 점차 강해지기 시작했다. 내 딸 서영이왕가네 식구들 같은게 그 케이스인데, 둘다 시청률은 매우 높았고 전자는 그래도 배우들의 호연덕에 묻혔지만, 후자는 시청률을 얻은대신 어마어마한 사회적 비난에 시달렸다. 사실 내용을 따지면 일일극에나 어울리는 퀄리티다.

MBC는 이 부분에 있어서 계속 삽질하다 2010년 가을 결국 시간대를 9시대로 옮겼다. 그 이후로 8시 시간대 드라마는 KBS 2TV가 독점하고 있으며 시청률도 기본 30% 대로 매우 높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검증된 연출,작가의 작품이면 종영 때까지 괜찮은 시청률을 유지하는 편이라 얼굴을 알려야 하는 신인연기자나 다시금 인기을 얻고 싶은 중견 연기자들에겐 힌번쯤은 나오고 싶은 드라마.
불후의 명곡 2 / 해피 선데이 → 주말 드라마 → 연예가 중계/개그 콘서트로 이어지는 시청률은 주말의 절대강자. 따라서 이시간대 편성되는 광고 단가는 비싸질 수 밖에 없다. 가끔씩 다른 지상파나 종편에서 이 시간대에 드라마 편성을 시도하는 때가 있지만 거의 예외없이 관광당한다. 2014년 2월에는 TV조선이 백년의 신부로 이 시간대에 과감히 뛰어드는 모험을 저질렀으나 3월 14일(7회)부터 금·토요일 밤 11시로 시간대를 변경하였다.

2.2 9시 이후 (KBS 외)[편집]

2.2.1 지상파[편집]

하지만 9시대 드라마나 10시대 드라마는 아침 드라마일일 드라마처럼 막장도가 철철 넘쳐도 시청률엔 별 지장이 없다. 오히려 더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며 SBS는 이 방면에 도가 텄다. 그래서 SBS는 10시 이후에 방송하는 드라마만 두 개다.(그래도 SBS의 10시대 드라마였던 가문의 영광은 막장가족 대하드라마라는 장르를 개척했던 전작 조강지처 클럽과 달리 명품드라마(아내의 유혹을 부를 때 사용하던 명품드라마의 의미와 다른 진짜 명품드라마)소리를 제법 듣는 작품이었고, 가문의 영광 후속인 찬란한 유산도 가문의 영광과 비슷한 평가를 받아가면서 제법 순항 중이었지만 신기생뎐 이후로는 작가와 제작진의 성향에 따라 복불복. 다만 지켜볼 만한 이야기가 비교적 많다. 물론 SBS의 9시대 드라마는 꽤 막장이다.)

토요일, 일요일 방영이라는 것도 있으나 대부분 저녁(저녁 8시~저녁 11시)에 배치되므로 남녀노소할 것 없이 시청할 수 있다는 것 때문인지 대부분의 유명 드라마는 이 주말 드라마인 경우가 많다. 그런 만큼 괜찮은 드라마도 많고, 말 많은 드라마도 많다(…).

2014년 왔다 장보리(9시대), 마마(10시대)의 성공으로 MBC가 이 시간대의 주도권을 가져가게 되었다. 특히 장보리는 9시대에서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뽑아내어 뒤에 방송되는 드라마후속작까지 캐리하게 되었다. SBS는 이래저래 치여서 안습.

아무래도 주말 중장편 드라마는 KBS & MBC 체제이고 SBS는 주말 미니 시리즈를 노리거나 역사 드라마라도 제작해 방여하지 않는 이상은 점차 시들시들해지거나 주말극 전멸사태도 현실화되는 게 아닐까 하는 우려가 있다. 일례로 덕이나 연개소문 등이 후자이고 미녀의 탄생이나 신사의 품격이 전자의 사례라 할 수 있다.

2.2.2 유료방송[편집]

종합편성채널의 경우 초창기에는 저녁 6시 50분(7시대: TV조선)나 7시 40분~50분(8시대: 채널A), 11시(MBN)에 주말 드라마를 방송하였다. 그러나 시청률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7시 시간대는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들이 꽉 잡고 있고 8시대는 KBS 2TV가 꽉 잡고 있기 때문. 11시 시간대도 예능 프로그램이 주로 편성되는 시간이다. 그래서 JTBC를 제외한 종합편성채널들은 2012년 하반기 이후로 한동안 드라마를 편성하지 않았다.
하지만 JTBC에서는 지상파 방송들처럼 9시대에 주말 드라마를 편성하였는데, 무자식 상팔자가 동시간대 주말 드라마들과 시청률로 당당히 경쟁하는 모습을 보이자 2013년 3월에는 MBC, SBS처럼 10시대 주말특별기획을 추가하여 주말 드라마를 2개씩 편성하기도 했다. 세계의 끝 이후 주말특별기획은 편성하지 않고 있지만 주말 드라마는 꾸준히 편성하여, 2013년 당시에는 종편들 중 오직 JTBC에서만 주말 드라마를 편성했다.
그러다가 TV조선이 2014년 2월부터 백년의 신부를 토·일요일 저녁 8시에 편성하면서 주말 드라마 편성을 재개했고 3월 14일부터 금토 드라마로 편성했다. 이후 불꽃 속으로가 같은 시간대에 편성되었고, 한동안 편성이 없다가 9월부터 최고의 결혼이 다시 주말 드라마로 편성되었고, 10월 중에 주 1회 편성(토요일)으로 바뀌었다. 이후 MBN에서도 2014년 10월에 천국의 눈물이 주말 드라마로 편성된다.

기타 케이블 방송에서는 tvN에서 금토 드라마를 편성한다.

3 목록[편집]

3.1 지상파 방송[편집]

3.1.1 KBS 2TV[편집]

3.1.1.1 주말연속극[편집]
3.1.1.2 주말특별기획[편집]
3.1.1.3 금요 드라마[편집]

3.1.2 MBC[편집]

3.1.2.1 주말연속극[편집]
3.1.2.2 주말특별기획[편집]
3.1.2.3 토요 드라마[편집]

3.1.3 SBS[편집]

3.1.3.1 주말극장[편집]

SBS 주말극장

3.1.3.2 주말특별기획[편집]

SBS 주말특별기획

3.1.3.3 금요 드라마[편집]
3.1.3.4 일요 드라마[편집]

3.2 유료유선방송[편집]

3.2.1 OCN[편집]

3.2.1.1 금요 드라마[편집]
3.2.1.2 토요 드라마[편집]
3.2.1.3 일요 드라마[편집]

3.2.2 tvN[편집]

3.2.2.1 금요 드라마[편집]
3.2.2.2 금토 드라마[편집]
3.2.2.2.1 일요 드라마[편집]

3.2.3 Mnet[편집]

3.2.3.1 금요 드라마[편집]

3.2.4 MBC 드라마넷[편집]

3.2.4.1 금요 드라마[편집]
3.2.4.2 금토 드라마[편집]

3.2.5 MBC QueeN[편집]

3.2.5.1 금요 드라마[편집]

3.3 종합편성채널[편집]

3.3.1 JTBC[편집]

3.3.1.1 주말연속극[편집]
3.3.1.2 주말특별기획[편집]
3.3.1.3 금토 드라마[편집]

3.3.2 채널A[편집]

3.3.3 MBN[편집]

3.3.4 TV조선[편집]

  1. 이 시간대에 SBS와 MBC, 대부분의 종합편성채널들은 뉴스를 편성한다. 그럼 케이블 방송국은?
  2. 그래서 막장보다 더 나쁜 전개가 우울한 분위기. 최고다 이순신참 좋은 시절이 흑역사 취급받는데 저 우울한 분위기 때문에 폭망해서 시청률 콘크리트에 금이 가게 만들었기 때문.
  3. 금토 드라마로 방영
  4. 열애가 전날에 2회 연속 방송한 영향으로 편성된 단막극 드라마. 시청률는 열애의 11회 (6.3%)에 보다 높은 6.7%을 기록했다.
  5. 설날 특집으로 편성된 단막극 드라마. 시청률는 1회가 5.3%, 2회가 4.8%을 기록했다.
  6. 배우 이동욱이 나오는 단막극 드라마. 시청률는 1회가 5.0%, 2회가 4.3%을 기록했다.
  7. 배우 오현경이 나오는 단막극 드라마. 시청률는 1회가 2.2%, 2회가 5.2%을 기록했다.
  8. 설날 특집으로 편성된 단막극 드라마. 시청률는 1회가 4.0%, 2회가 3.4%을 기록했다.
  9. Mnet과 동시방송
  10. 10.010.1 tvN과 동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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