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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정신병 Mental Bottle.jpg
이런거 아니다

정신병(精神病, mental disease). 넓은 뜻으로 정신병이라 함은 정신 기능에 이상을 나타내어 사회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상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병적 상태를 말한다.
미국에서는 행동장애 = Behavior disorders라고 한다. 겉으로 들어난 문제에 촛점을 맞춘 이해와 치료를 하는 미국 정신의학회의 관점을 반영한다.

좁은 뜻으로는 뇌신경계의 기질적인 이상(ASD, 선천적 지적장애 등)과, 정신적으로 멀쩡하고 현실판단이 가능하지만 신경계[1]의 이상으로 제어가 안돼 정신적으로 힘들어지는 정신병인 신경증 (강박증, 공황장애 등)등을 제외하고 망상과 환각을 보고 환청을 들으며 현실 검증력까지 날아간 정신증 만을 정신병이라고 부르는데 일반인이 정신병이라고 말하는 것에는 저 세 가지 범주가 뒤죽박죽 섞여 있다.

또한 정신병과 정신 질환 역시 다른데, 흔히 정신분열증, 망상장애, 양극성장애[2] 등과 같이 심각한 질환을 정신병이라고 하며, 우울증, 공황장애, 불안장애, 알코올 중독 및 알코올성 치매를 정신 질환이라고 한다.

일반인이 이해하기 힘든 행동, 상식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자들을 일컬어 정신병자라 칭하며 매도하는 경우가 잦은데, 정신병은 엄연한 생리학적 질병이고, 정신은 정말 멀쩡한데 자기가 제어못해서 괴로워 하는 사람또한 있기때문에 함부로 매도하는 행위는 하지 말아야 하겠다.

과거에는 환자의 상태와 경중도를 고려하지 않고 정신과 의사와 상담만 한 자도 정신질환자로 분류하여 보험 가입이 거절되었으나, 보건복지부의 지속적 권고 조치로 인해 대부분의 보험사에서는 보험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개월 이상, 약물치료를 했을 경우만 보험가입을 거절할 수 있다. 또한 이미 보험이 가입된 상태에서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보험을 유지하는 데 아무 영향이 없다[3].

2 종류[편집]

DSM-IV 질병 분류에 따름 2015년 현재는 DSM-V에 따라야 하나 아직 한글 번역판이 없어 IV판에 따른 분류.
1. 영,유아기, 소아기, 청소년기에 처음 진단되는 장애

Disorders Usually First Diagnosed in Infancy, Childhood or Adolescence
영,유아기, 소아기, 청소년기에 시작되는 지적, 정서적, 신체적 및 발달적 장애들


1) 정신지체(Mental retardation)
2) 학습장애(Learning disorder)
3) 운동기술 장애(Motor skills disorders)
4) 의사소통 장애(Communication disorders)
5) 급식 장애(Feeding and eating disorders)
6) 틱 장애(tic disorders) : 10-20%
7) 배설 장애(elimination disorders)
8) 기타 (others of infancy, childhood or adolescence)

2. 섬망, 치매, 기억상실 및 다른 인지장애

Delirium, Dementia, & Amnestic & Other Cognitive Disorders

3. 일반적인 의학적인 (신체) 상태로 인한 정신 장애

Mental Disorders Due to a General Medical Condition

4. 물질(약물) 관련 장애 Substance-Related Disorders

1) 물질 사용 장애(Substance use disorders)
2) 물질 의존 substance dependence
3) 물질 오용 substance abuse
4) 물질로 유발된 장애(Substance-induced disorders)
5) 물질 중독 substance intoxication
6) 물질 금단 substance withdrawal

5. 정신분열병 및 다른 정신증적 장애 Schizophrenia and Other Psychotic Disorders

1) 정신분열병(Schizophrenia)
2) 정신분열양 장애(Schizophreniform disorder)
3) 정신분열성 정동장애(Schizoaffective disorder)
4) 단기 정신증적 장애(Brief psychotic disorders)

6. 기분장애 Mood Disorders

1) 기분 삽화(Mood episodes)
2) 주요 우울 장애 major depressive disorder
3) 기분부전장애 dythymic disorder
4) 양극성 장애 I , II
5) 최근의 기분 삽화(most recent mood episode)
6) 재발성 삽화(recurrent episode)

7. 불안장애 Anxiety Disorders

공황발작(panic attack)
광장공포증(agoraphobia)
공황장애(panic disorder)
특정공포증(specific phobia)
사회공포증(social phobia)
강박장애(obsessive-complusive disorder)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급성 스트레스 장애(acute stress disorder)
범불안장애(generalized anxiety disorder)
일반적인 의학적 상태로 인한 불안장애
물질로 유발된 불안장애
달리 분류되지 않은 불안장애

8. 신체형 장애
Somatoform Disorders
- 의학적 상태로 보이는 신체적 증상이 나타나지만, 의학적 상태나 물질의 직접적인 효과, 다른 정신장애 등으로 충분히 설명되지 않음.

신체화장애(somatization disorder)
감별 불능 신체형 장애(undifferentiated somatoform disorder)
전환장애(conversion disorder)
동통장애(pain disorder)
건강염려증(hypochondriases)
신체변형장애(body dysmorphic disorder)
달리 분류되지 않은 신체형 장애

9. 허위성 장애
Factitious Disorders
-환자 역할을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들거나 조작하는 신체적 증상이나 심리적 증상

10. 해리성 장애
Dissociative Disorders
- 통합적인 기능(의식, 기억, 정체감, 환경에 대한 지각 등)에서 붕괴가 일어나는 상태
해리성 기억상실(dissociative amnensia)
해리성 둔주(dissociative fugue)
해리성 정체감 장애(dissociative identity disorder)
이인성 장애(depersonalization disorder)
달리 분류되지 않는 해리성 장애

11. 성장애 및 성정체감 장애 Sexual & Gender Identity Disorders
성기능 장애(sexual dysfunctions)
변태 성욕(paraphilias)
성정체감 장애(gender identity disorder)

  • 동성애

12. 섭식장애 Eating Disorders
- 섭식 행위에서 나타나는 현저한 장애
신경성 식욕부진증
신경성 폭식증

13. 수면장애 Sleep Disorders

14) 분류되지 않은 충동조절장애

15) 적응장애 Adjustment Disorder
- 확인 가능한 정신 사회적 스트레스에 반응하여 임상적으로 심각한 정서적 또는 행동적 증상이 생기는 경우

16) 성격장애 Personality Disorder

17) 임상적 관심의 초점이 될 수 있는 기타 장애
Other Conditions That May Be a Focus of Clinical Attention

3 용어 및 개념[편집]

  • 개별 정신병에 대한 정보는 윗 문단 참조.

4 특징[편집]

정신질환은 정신의 문제라서 겉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지만, 이것도 엄연히 이다. 몸이 아파서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것처럼, 정신에 문제가 생겨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렇지만 일부의 사람은 정신병의 개념을 부정하여 치료가 아닌 처벌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신병이라는 표현 자체가 매도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다른 사람에게 진지한 의미로 "정신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지 않겠습니까?"라고 말해도 자신에게 욕설을 퍼부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한마디로 정신병 환자 = 미치광이라는 인식이 있다는 것.[4]그런데 한국이나 몇몇 나라에선 이상하게 정신질환에 속하는 알코올 중독에 대해서 만큼은 몹쓸 술주정때문에 욕을 해도 또 이 문제라고 하면서 어쩌지 못한다. 그러기 때문에 정신질환 환자들이 술문제 있어서 일반인들보다 무방비 상태로 빠지게 되고 결국 술로 인해서 자신의 정신적 결함을 합리화한다. 죄도 술로 합리화하면서 빠져나가려고 하는데 정신적 결함을 합리화하는거야 아무것도 아니다. 무엇보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런 환자들에게 술 강요를 하는 무개념들도 있다. 결국 술로 인해 기존의 병이 더욱 악화가 되고, 질병의 종류와 정도에 따라서 더욱 악화된다. 그래서 정신질환 환자들에게 술 문제는 간염 환자에게 다루는 술 문제와 동일하게 다루고, 술 문제는 정신과에서 주요 문제로 다룬다.

이렇게 정신과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치료가 필요한데 받지 못해 병을 악화시키는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일본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있어서 정신과에서 심료내과(心療內科)라는 진료과를 분리 독립시켰다. 증상이 심하고 정상적인 판단력을 상실하게 되는 정신분열증이나 조울증 등의 중한 질환은 정신과에서, 우울증, 불안증, 스트레스성 신체질환 등 정상적인 판단력은 유지하면서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정도의 질환은 심료내과에서 치료하게 함으로써, 치료가 필요한 많은 환자들이 '정신과'에 대한 거부감[5]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게, 그리고 가벼운 정신병을 중점적으로 치료하고 싶은 의사가 무거운 정신병까지 같이 다뤄야 하지 않도록 사회적으로 배려해 준것.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그나마 대한민국에서도 정신과에 대한 거부감을 의식한건지 최근엔 과 이름도 신경정신과에서 정신건강의학과로 거부감이 덜 들게 바꿨댄다. 그래봤자 줄여쓰면 도로 정신과 그래도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알 사람은 안다

참고로, 자신이 정신병에 걸린게 아닌가 하는 사람들의 압도적 대다수는 멀쩡한 축에 속한다, 다만 전부가 정상 이라고는 안했다. 덕분에 정신병에 걸렸다고 주장해도 남들은 정상이라고 착각해서 치료를 늦게 받는 경우도 있다.[6][7]

가끔 환자들이 치료를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정상인데 왜 자꾸 치료를 받으라는 거냐. 의사들이 돈 벌려고 거짓말하는거 아니냐' 하는 식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지장이 없다면 일단은 그런데로 멀쩡하다고 볼 수 있다. 사실 몇몇 정신병의 경우는 극단적으로 심한 경우가 아니면 이 사람이 정신병 환자인지 조금 특이한 일반인인지 구분하기 힘들기도 하다.[8]

본인이 직접 오지 않고 가족이 대신 약을 처방 받아와 주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9] 정신과의 약물절대로 대신 가서 약을 처방 받아오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특히 그것이 무슨 약물인지도 모른다면 더더욱 해서는 안된다 만약 이런 지인이 있다면 경고를 해주는 것이 좋다

실제로 정신병의 연구가 그리 발달되지 못했을떄 정신과 의사들을 골탕 먹일려고 있지도 않는 정신병 있다고 속여 정신병원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꽤나 유명하다.

5 진단 기준[편집]

정신병의 진단 기준은 미국 정신의학 협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가 출판하는 서적 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DSM)으로, 정신질환의 진단에 있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비슷한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책으로는 질병 및 관련 건강 문제의 국제적 통계 분류(International Statistical Classification of Diseases and Related Health Problems, ICD)가 있는데, DSM은 정신 질환에 집중하는 반면 ICD는 모든 종류의 질병을 다룬다. 양쪽 모두 독자가 기본적인 의학적 개념들을 인지하는 것으로 가정하고(한 마디로 의사가 보는 책이지 환자가 보는 책이 아니란 소리) 질병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기준들을 제시한다. 그러니까 DSM을 보고 자기가 판단하지 말도록! 진단은 의사가 내리는 것이지, 자기가 생각해서 내리는게 아니다!

우리가 뇌의 구조를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신병을 완치하는 것은 쉽지 않다. 정신과에서도 증상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단계(의지력으로든, 적절한 약물 복용으로든)만 되어도 완치로 보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정신병 용어가 무분별하게 쓰이는 일이 많다. 예를 들어 난독증이나 호모포비아 같은 것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DSM 항목에 서술되어있다.

참고: 정신병원

6 정신병이 있다고 설정된 인물[편집]

흥미로운 소재이기 때문에 정신병이 명확하게 인지되면서, 만화나 영화 드라마나 연극에선 정신병자 혹은 정신병력이 있는 인물을 주요 소재로 쓰지만, 사실 엄밀하게 들어맞지 않는 경우가 자주 있다.

위에 언급된 항목에 해당하는 정신병을 앓는 인물들은 해당 항목 참고바람. 즉 아래의 인물들은 위에 언급되지 않은 정신병을 앓는 경우이다.

7 참고서적[편집]

8 관련직업[편집]

  1. 실제로 뉴런이 어쩌구 시냅스가 어쩌구 하는 그 신경계가 아니라, 개별 생명체로서의 사람이 외부 세계를 인지하는 통로를 추상적인 개념으로서 일컫는 말이다. 보통 신경증이라고 하는 것의 대표적인 예로 강박장애를 드는데 그 강박장애가 실제로 어떤 신경계가 망가져서 나온 병인지는 아직 안 밝혀졌고, 애초에 신경증 정신증 용어가 나온 것 자체가 뉴런이니 시냅스니 하는 구조가 밝혀지기 전.
  2. 그러나 기분장애로 분류되므로 신경증으로 보기도 한다.
  3.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과거에는 보험사는 정신질환자의 보험가입을 상법 제732조를 근거로 하여 거절할 수 있었다. 그러나 경증의 정신과 치료 이력도 같은 근거로 보험 가입을 거절하면서 민원이 잇따르자 아예 정신보건법을 정신건강증진법으로 전면개정하면서 상법 제732조에 대한 특별법으로 설정하는 방법으로 상법 제732조 적용시 그 사유를 입증하도록 못 박아두려 했으나, 실제로 개정되지는 않았다. 현재는 단순 상담의 경우 F코드에서 Z코드로 적용되는 등 약물 치료가 동반될 경우에 F코드가 적용되도록 [1]. 그러나 F코드의 낙인 효과만 강화시켰다는 [2], 상법에 관한 특별법으로 만든다고 해봐야 다른 법령에 관한 특별법이 될 수 있느냐는 비판 또한 존재한다. 특히 Z코드로는 약물 처방이 불가능하여 보다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3]이 끊이지 않고 있다. 관련 단체에서는 상법 제732조를 없애거나, 하다못해 해당 조항에 이 같은 취지의 단서조항을 달 것을 지속적으로 바 있다.
  4. 이건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다.
  5. 이런 조크가 있다. 정신과는 문고리만 잡고 3년이라고. 정신과에 대한 대중들의 거부감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다.
  6. 자기가 정신병에 걸렸다고 믿는 정신병도 있다.(DSM-IV허위 장애란 정신병이 명백히 기재되어 있다). 정신병이 없었지만 자신에게 '나는 정신병자다' 라는 인지도식을 계속 주입함으로써 문자 그대로 '멀쩡한 사람이 정신병자가 돼버리는' 경우인데, 대부분 자신감이 결여되어 있고 그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주변 사람들끼리 하는 사소한 대화도 자신을 정신병자 취급하면서 뒷담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던지) 일종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상태가 돼버린다. 정신과 진료기준에서는 일단 정신병으로 보고 환자에게 당신이 정신병자가 아니라는 것을 납득시킨다. 정확히는 자신을 끊임없이 정신병자 취급하도록 만든 '자신감의 하락'을 치료한다. 정신과 임상 사례에서 꽤 많이 보이는 경우라고 한다.
  7. 어떤 경우엔 자기가 앓고 있다는 '그 정신병'은 없지만 '다른 정신병'에 걸려 있는 경우도 있다. 대인관계 문제로 오는 상담에서 자주 있는 경운데, 환자 본인은 '친구들'한테 살갑게 대하는게 안 된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본인도 그렇게 믿고 있고 상담사도 그것에 맞게 치료를 하는데, 정작 증상은 '친구들한테 살갑게 대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을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인 경우가 있다. 상대 입장에서는 그냥 직장동료 A일 뿐인데 그것을 자신의 마음 한 쪽에서는 '우린 친구사이다'라고 '잘못' 생각하기 때문.
  8. 애초에 정신병은 그 기준이 애매하다.
  9. 당연히 의사는 주의를 준다. 다음부턴 본인이 직접 오라면서,
  10. 단, 다이우스, 하스킬처럼 쉬버링 아일즈의 주민 중에도 극소수 정상인이 있으며, 쉐오고라스 휘하의 데이드라인 다크 세듀서, 골든 세인트들도 일단 제정신이다. 쉐오고라스의 '광기'와 상반되는 '질서'를 상징하는 질서의 군단(질서의 기사, 질서의 사제)과 지갈랙 역시 멀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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