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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종류 위키위키
위키엔진 미디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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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언어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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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여부 비영리
제작자 지미 웨일스
현재상태 운영중
[1]

일본어로 운영되는 위키백과.

1 개요[편집]

언어의 특성상, 한국어 위키백과한국어 쓰는 사람이 대부분인 한국인들이 편집하듯이, 마찬가지로 일본인들이 주로 편집하고 있다. 언어별 문서 순위에서 10위권을 유지할정도로 문서양이 방대하며 아시아 언어권 위키로는 사실상 1위의 문서량을 보여준다. 잠재적인 많은 인구수를 베이스로 중국의 인터넷 인구 사용 증가에 힘입은 중국어판 위키백과가 아시아 언어권으로는 2위이다. 중국 본토에서는 그 특유의 인터넷 검열로 인해 모든 언어의 위키를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어 사용자가 많지만 중국어 위키는 그다지 양이 많지 않다. 이를 넘어 좀 더 심도있는 중국관련 자료를 얻으려면 중국 자체의 바이두 백과사전을 보면 된다. 다만 바이두는 중국 공산당의 검열에 통과한 것만 올라오기 때문에 중국 현대사에 관한 자료는 대부분 중국 정부 입장과 동일하다.

다른 백과와 달리 오타쿠 계열 문화 문서의 기여도가 많으며, 일례로 다른 언어판에서는 간략하게 개요만 하거나 하나의 페이지 정도로 그치는 2ch의 AA 관련 문서는, 일본어판 기준으로 보면 야루오, 모나같은 AA 캐릭터의 소항목까지 문서로 만들어질 정도.
이러한 서브컬쳐 정보집합의 특성 때문에 서브컬쳐 관련 정보를 얻는데에는 매우 요긴하다. 일본어를 못 하더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일본어->한국어의 경우는 언어 특성상 번역기로만으로도 75~90% 이상 이해할 수 있다[2]. 그런데 근년부터 서브컬쳐에 중점을 둔 일본어권의 위키위키로서 니코니코 대백과가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고는 편이긴 하나 위키백과의 미디어위키 엔진에 비해 니코니코 대백과는 기능 면에서 너무나 떨어져서 여전히 위키백과가 우위에 있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요소가 만재해있으니, 비뚤어진 애국심으로 무장한 인터넷 훌리건들의 침입으로 NPOV를 위반한 항목들이 많다. 특히 민주당이나 사회당 관련 항목이나 소속인물, 유관시민단체[3]의 항목도 수시로 넷우익 훌리건들의 침공이나 반달로 몸살을 앓는 경우가 많고 오키나와 관련 항목이나 부라쿠민 항목 같은 것도 닥치는대로 중립적 시각을 무시한 악의적인 서술이 꼭 들어가 있다. 자신들과 사상이 비슷한 극우NGO단체는 우호적으로 기술하는것도 특징.

다만 일본어 위키백과는 일본어만 안다면 일본어 위키피디아는 일본의 문화, 서브컬쳐 등을 알고 싶을 때 방문해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사이트 중 하나다. 니코백과쪽도 서브컬쳐쪽에 있어서 역시 풍부하지만 정치적 성향은 거기서 거기다(...). 일본에 대해 매우 자세히 서술되어 있으니, 역사, 정치 부분과 관련된 것만 아니라면 상당히 좋은 사이트임에는 틀림없다.

2 한국 관련 서술[편집]

쉽게 말해서 여기는 한국을 인간 지옥 헬게이트 말세 국가로 만들어 놨다.(...) 일본어 꽤 한다면, 들어가 보면 안다.

각종 한국과 일본 관련의 항목들을 보면, 당장 한국 문건만 봐도 한국 경제는 곧 망할 거라는 대목이 버젓이 올라와 있고 국민 대다수가 정신병과 화병을 가지고 있고 비닐하우스에 살아가며 파탄나기 직전이라는 등 압도적으로 길게 서술되어 있는데 이것은 약과고 게다가 일본에서도 유명한 삼계탕, 냉면 등의 문화, 한식 등의 문건마저도 한식에는 대장균이 많다거나 재료를 재사용하는게 빈번하다는 글을 올린다던가 매우 형편없는 사진을 올리는 등 나쁜 케이스만 모아올리는 악의적인 편집이 자주있다.또한 한국이 좋은성적을 거둔 2002 월드컵을 이탈리아전등 거의 오심때문에 올라갔다는식으로 서술하였다. 참고로 월드컵 오심 떡밥이 같은 해에 있었던 2대째 북녘 돼지납북 일본인 고백과 더불어 넷 혐한의 기폭제였으며 혐한들이 두고두고 태클거는 시비거리이기도 하다.

예술품, 불교미술, 건축같은 고대 문화 관련 서술에서는 한국의 영향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대륙의 영향'이라고 얼버무리거나 '일본만의 독자적인 문화'였다고 서술하고 있으며 한국은 일본 병합전 까지 중국을 배끼는 속국 문화이며 비문명적인 국가처럼 서술하는 등 매우 편파적이며 심지어 칭찬할만한 정책, 문화 조차도 기득권의 전유물이니 아주 조금 퍼졌다느니 깍아내리는 서술은 꼭 빠지지 않는다. 뿐만아니라 대한민국란의 설명 부분만 보더라도 온갖 범죄기사를 열거한다거나 음습한 뒷세계의 부분만 잔뜩 강조한다거나 하는 서술로 도배된 경우가 많다. 그 밖에도 통계조작은 물론, 한국이 독도를 무장점거하고, 지금까지 300여척의 일본 선박을 나포했으며, 40여명을 살해했고, 구금된 사람이 2000여명이라는 등 한국 관련 왜곡 항목들이 많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익명편집자가 많으며 2ch같이 혐한이 대세인 곳에서 온 넷우익들이 문서 편집에 알게 모르게 대거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2ch같은데서만 통용되는 반한 떡밥(ex. 똥술)들을 존재하지도 않는 참고문헌을 덧붙여 사실인 것처럼 기사로 만들거나, 혐한,친일적 기사, K아무개/G아무개(일본이름)/C아무개같은 한국인 친일논객, 혹은 책에서 나오는 중립적이지 못한 출처를 바탕으로 문서를 편집한다거나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애초에 출처부터가 편향적인데 그걸 근거랍시고 떡하니 걸어놓고 주장의 소스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문서수정을 거부하는 작태도 보이는등 뻔뻔한 태도가 끝이 없다. 뿐만아니라 정작 한국에서는 누구도 주목한 바 없는 인터넷 신문이나 타블로이드, 지방지의 한 컷 사건기사(보통 성폭행 같은 불미스러운 일)까지 찾아내어 기사로 만드는 등, 집요하고 악의적인 왜곡으로 언론플레이를 유도한다.

심지어 출처랍시고 걸어둔 링크의 이러한 기사들 절대다수가 2000년도 초반(...) 기사들이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렇게 혐한들이 만들어낸 것들이 간국이라든가 한국기원설. 아예 위키에 항목이 따로 만들었다. 바꿔 생각해서 한국어 위키에 일본 인터넷 신문의 성범죄 뉴스를 누가 일일이 기사로 만들어 올리고 있다면 누가 봐도 정상적으로 편집하는 건 아닐 것이다. 일본 위키 백과 편집 순위를 보면 1위가 재일이고 2위가 한국 기원설이니 말다했다. 혐한 반달리즘에 더이상 버틸수가 없는 모양이다.

서술 자체부터 너무나도 편향적이기에 문서보호를 하거나 되돌리기를 하더라도 되돌아가 있는 경우가 많으며, 아무리 일본인이라도 편향성을 지적한 사람을 가리켜 도리어 '한국인이나 재일'로 몰아가면서 급기야 차단요청하는등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따라서 일본어 위키백과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미리 알고 편향된 내용에 주화입마하거나 군중심리에 휩쓸리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도록 하자. 그리고 위키백과의 의견을 일본인 전체의 의견으로 생각하는 행동 또한 금하도록 하자.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정보를 얻으려는 평범한 일본인들이 해당 항목들을 보고 왜곡된 시각을 가질 수도 있긴 하지만, 그정도 정보도 걸러낼수 없다면 애초에 그 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일 것이다. 실제로 정상적인 일본인들 대다수는 일본어판 위키의 날조사실을 알고있다. 적극적으로 고칠 생각을 하거나 관심을 두지 않을뿐이지.

아무래도 정치/역사 분야 글의 성향과 수준으로 봐서는 2,30대 극우 히키코모리들 혹은 쉽게 선동을 당하는 10대 청소년들이 쓴 것으로 보이므로 '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변태)들도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자.
최근들어서는 혐한들이 자기 영역을 벗어나서 영문판이나 한국판(!) 위키까지 마구잡이로 일본에 유리하게 수정을 벌이는것도 포착되고 있다. 심지어는 이 항목도 일본 아이피에 의한 반달시도가 있었다.(...) 링크 물론 일본 아이피라고 다 일본인은 아니고 그냥 국까 일본 유학생이나 일본 거주 한국인일 가능성도 있지만 어느 쪽이든 변태라는 사실은 변함 없다.

그리고 이 항목에서 오해하면 안되는게, "한국을 비판하면 절대 안된다!"는 것은 아니다. 국가에 대한 비판은 굳이 타국이 아니더라도 자국에서도 많이 이루어지곤 하는 것이다. 당연히 한국사회에도 문제점들이 많으며, 그런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꼬집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것은 한국을 위해서도 좋은 일임이 당연하다. 그러나, 이 문서에서 일본어 위키백과가 이렇게 욕을 먹고, 욕을 먹어서 마땅한 이유는 제대로 문제점을 꼬집어 따지지 않고 그저 비뚤어진 감정에 휘둘려 잘못된 내용을 적기 때문이다. 이런 행동은 비판이라 할 수 없다. 일본어 위키백과의 내용들을 보면, 제대로 된 비판은 커녕 그저 감정에 휘둘려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을 지어낼 뿐이다.. 정말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비판하려면 한국 사회의 문제점에 피해를 보는 피해자들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며 그들을 감싸면서 비판해야지, 피해자와 사회적약자들까지 모두 '멍청한 한국놈'으로 싸잡아 잘못된 내용을 적어대는 것은 옳은 비판이라 하기 힘들다. 그리고 실제 한국 사회의 문제점이 아닌 것들도 문제점이라고 자랑스럽게 올라와 있기도 하고.

3 문제가 되는 역사왜곡성 문서의 예[편집]

역사문제에 대해서는 일본 우익사관으로 서술된 내용이 많이 있다. 혐한 성향도 강하게 나타난다. 2ch 내부부터 위키페디아 반달리즘을 종용하는 선동 레스가 올라오고 있으며 사실상 혐한들이 능청스럽게 자신들의 주장을 퍼트리는 선전매체나 다름없이 되어가고 있다. 혐한초딩 전가의 보도재일판정으로 우기기와 숫적 열세와 언어의 한계 때문에 외부에서 건드리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아래에 나와 있는 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혐한들이 자신들의 잉여력을 쏟아 부어 정성스럽게(...) 왜곡한 항목들은 정말정말 많다. 당연히 리그베다 위키에 다 적는 건 불가능하니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번역기를 돌려서라도 직접 방문해보자.

다만 최근에는 자정작용이 있었는지 문제가 되었던 내용이 고쳐지기도 하였다. 아래 독립유공자 항목이 고쳐진 예. 그러나 다시 원상복구.

3.1 일본 제국의 미화[편집]

일본제국

일본 제국과 관련된 모든 사건,사고와 서술에서 철저히 미화하거나 전쟁범죄나 패전과 같은 굴욕,수치를 은폐축소할려는 경향이 보인다. 게다가 일본의 피해자 행세에 입각한 서술도 자주보인다. 일본의 패전을 덴노의 옥음방송으로 인한 종전이라고 하거나 패퇴를 전략적 후퇴라고 하는 등 어중간한 표현으로 어물쩍 넘어가는 경우도 있으며, 업적은 과장어리게 찬양하는것도 흔하게 보인다. 심지어 일본제국의 성립일도 기원전 660년에서 현재까지로 표기해놨다.

일본이 야마토 이후로 일본 국호가 변하지 않았고 일본의 덴노가 자칭 기원전부터 현대까지 보위를 계승한다지만, 초대 덴노인 진무 덴노을 비롯하여 기원전에 기록된 덴노들의 실체 역시 불분명하다. 더구나 만세일계의 실체도 부정확하다. 덴노가 일본을 스스로 통치한 기간은 정말로 일본사를 통틀어 얼마 안 되고 덴노의 의미는 일본 열도의 국가원수/통치자라기보다 정신적 지주에 가깝다. 일본 역사에서 일본은 대부분 막부가 통치했는데, 역사적으로는 막부정부가 실질적인 정부로 보고 막부의 쇼군을 사실상의 일본의 국가원수로 친다. 더군다나 정식국명은 국가의 존속기간을 따지는 필수요소이며, 뿐만아니라 일본 헌법의 변화로 일본 스스로 덴노를 국체로 두지 않는다. 즉 일본국은 일본제국과 구별되며 일본제국의 존속기간은 에도막부의 멸망과 연합군 통치시대까지로 보는게 통설이다.

3.2 우익사관에 근거한 한반도 역사 서술 항목[편집]


근대 사료들에서 한반도를 중국의 식민지 또는 중국의 일부로 보는 서술들을 전부 긁어모아 항목으로 만들어놨다. 일본 식민사관에서 말하는 '조선은 원래 자주성이라고는 없는 중국의 식민지'라는 논리를 설명하기 위한 것.

한국의 역사 항목부분에서 전체적으로 한국은 자주성이 없는 나라이며 주권의식이 없고 남에게 지배 당하기만했다라는 부분을 특히 강조해 서술해놨으며 고대사 부분도 한국의 연구결과나 자료는 무시한채 일방적인 일본 우익사관에 근거해 적어놓은것이 많다. 특히 사료의 왜곡 해석,과장 해석이 매우 심하다. 출처도 일제시대의 자료를 걸어놓는다거나 북한이나 일부 재야사학자들이 과장하게 떠든 한반도 역사 기사를 걸어놓고 한국인이 이런 황당한 주장을 한다고 비웃는데 쓴다거나 일본 우익의 입맛에 맞게 떠든 소수의 설이나 기사를 걸어놓는다거나 아니면 제대로 없는 경우도 허다하다. 더구나 일제강점기 시대나 위안부 관련해서 자기들에게 유리해보이는 사진자료를 걸어놓거나 독도가 점거당하고 있다, (1983년 제작으로 역사적 사실과 맞지 않고 역사적 가치가 없어 이미 폐기된) 병자호란 때 항복한 모습을 묘사한 인조의 동판을 걸어놓는다거나 신미양요에서 전멸한 조선군의 시체사진을 걸어놓는등 악의적이고 황당무개한 반달성 설명이 너무 많다.

전체적으로 중립적 관점을 무시한 서술이 너무 많으며 객관적인 설명을 달아놓기 보다는 자기들이 '원하는' 조선의 역사관을 퍼뜨리려는 움직임이 강하다.

3.3 삼한정벌[편집]

일본 우익사관의 정석인 진구황후삼한정벌이 모두 진실이라는 식으로 써놨고 그 근거로 일본서기에 기록된 신빙성 없는 기록이거나 다른 사료 기록을 들었다. 게다가 진실이 아니라는 반대의 설은 아예 쓰여있지도 않다. 그냥 대충 읽어보면 실존에 약간 논란이 있는 인물이다.

3.4 임진왜란[편집]

임진왜란

전체적으로 일본의 입장에서 매우 유리하게 왜곡해서 설명하고 있는 문서가 너무 많다. 좋은 예시는 각 전투 항목들의 결과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승전은 과장어리게 선전하고 패전은 어떻게든 폄하한다. 예컨대 행주대첩의 결과를 권율이 행주산성을 포기 이런식으로 적어놓았다. 마치 결과만 보면 일본이 이긴 전투 같다. 심지어 부산포 해전은 일본의 승전이라고 적어놨다. 그 근거가 심히 가관인데 '이순신이 부산을 공격했으나 장수 하나 죽고 점령하지 못한채 퇴각함 -> 고로 방어한 일본의 승리'(...) 타격 작전과 상륙 작전의 차이도 모르나보다. 심지어 출처는 일제강점기 시절 출판된 서적이다.(...) 그 외에도 너무 많다. 참가군의 규모를 안적어 놓는다거나 하는 황당무개한 곡필이 너무 많다. 조선군의 승전도 항상 꼬투리에 안좋은 말을 써놔서 의의를 흐리게 하는 기술도 흔하다. 도대체 전체적으로 보면 일본은 예전에 조선 8도를 쉽게 정복했어야 할 것 같은데 왜 못한건지 의문이 들 지경.

3.4.1 명량해전[편집]

일본어 위키백과에 나온 명량해전의 결과
朝鮮水軍:先鋒隊に戦術的勝利を得て即時退却
日本水軍:右水営を占領し鳴梁海峡を突破

조선수군: 선봉이 전술적 승리를 거어 즉시 퇴각
일본수군: (전라) 우수영을 점령하고 명량해협을 돌파(...)

일본어위키백과의 항목만 보면 명량해전은 일본의 전략적 승리다.

그 외 이순신 관련 왜곡은 이순신/일본어 위키백과에서의 왜곡 참고.

3.5 독립유공자(独立有功者) 항목[편집]

독립유공자

독립유공자를 "독립유공자(독립유공자)는 대한민국의 신분제도(独立有功者は、大韓民国における身分制度。)"라고 하며, 문서의 밑에는 친일파를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의 국가 귀속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본인 및 그 자손의 재산 의 일부가 국가에 의해 박탈되는 신분"(親日派 - 「親日反民族行為者財産の国家帰属に関する特別法」に基づき、本人及びその子孫の財産権の一部が国家により剥奪される身分。)"이라고 설명하였다. 범죄자에 대한 처벌이 신분제도가 되는 위엄 한국이 무슨 북한이냐?

이렇게 독립유공자는 특권신분, 친일파는 피차별신분이라는 인상 조작을 벌였는데, 잠깐 중립적인 서술로 바뀌었다가 2013년 11월 다시금 원래 상태로 돌아갔다.

3.6 권지고려국사[편집]

'조선의 국왕과 왕후의 목록' 틀에서 조선 태조, 정종, 태종을 조선국왕과는 별개로 권지고려국사로 분류했다. 권지고려국사는 명나라가 이성계를 조선국왕으로 책봉하지 않고 국사, 즉 고려왕의 대리로 봉하는 것이 태종 대 까지 내려온 칭호였다. (고려왕도 광종대까지 이 칭호였다. 조선은 국호가 결정된 후 권지조선국사로 변경.) 명나라 입장에선 맞는 분류이긴 한데. 조선의 왕을 굳이 그렇게 까지 분류한 이유는 조선과 명나라의 상하관계를 강조하려는 의도임이 다분히 보인다. 명나라가 인정 안한 왕은 조선왕이 아니라능! 심지어 중국어판도 저렇게 분류되어 있지 않다.

4 중국어 위키백과와의 끊임없는 마찰[편집]

어쩌면 당연하다. 일본이 과거 시절에 대해서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뻔뻔하게 왜곡하는 탓에 중국에서의 입지는 매우 좋지 않다. 중국어 위키백과에서도 결코 가만히 있지는 않는다. 일본 극우들이 해외의 위키백과(특히 영어 위키백과) 등지에서 역사 왜곡을 하며 일본에 유리하게 서술하면, 한국인들보다도 더욱 민감하게 나서는 이들이 바로 중국인들이다. 당연히 중국인들은 일본인들이 이렇게 해외 위키백과에서조차 반달 행위를 한다면, 해당 해외 위키백과의 운영진들에게 세심하게 준비한 증거 자료들을 제출하여 반달 일본인들을 영구 차단조치까지 하는 위대한 업적을 세워 주고 있어서 일본어 위키백과처럼 분탕질 칠 수조차 없다. 역시 대륙의 위엄, 뭐 이건 당연한 일이지만 실제로 일본어 위키백과의 일본인 유저들은 한국인들보다 중국인들이 훨씬 무서워서 쩔쩔맬 정도.

4.1 난징 대학살 항목[편집]

난징 대학살

제목부터 난징 대학살이 아닌 난징사건으로 축소하고 있다. 사진도 일본군의 살인 장면이나 학살과는 무관한 일본군의 민간인 지원이나 중국군 포로 치료 사진만 싣고 있고 하위항목으로 난징 대학살 논쟁이라는 것을 만들어 난징대학살이 단순한 주장이라고 전파하고 있다. 그리고 난징대학살의 규모를 그나마 줄인 욘 라베 항목도 라베가 중국 국민당과 연계되어 있었다고 서술하고 있어 라베의 업적을 왜곡하고 있다. 그리고 난징 대학살을 대표하는 희대의 인간쓰레기 2놈의 100명 참수 경쟁도 사실여부가 논쟁 중이라고 서문에 적어서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

당연하지만 중국인들을 포함한 일본 외의 전 세계 국가들의 국민들은 일본의 난징 대학살 왜곡을 절대로 믿지 않는다. 실제 중국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난징 대학살에 대해서 끊임없이 일본의 만행들을 전부 공개하여 전 세계 국민들이 뿌리깊은 반일 감정을 내세우도록 유도하고 있고, 거기다가 일본이 상임이사국 진출을 절대로 하지 못하도록 강력히 조치하고 있어서 중국 입장에서는 강하게 맞대응할 만 하다.

이 때문에 중국어 위키백과와 엄청난 대립을 겪고 있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중국어 위키백과의 운영진들은 일본어 위키백과의 운영진들에게 하루 빨리 난징 대학살이라는 명칭을 쓸 것을 동시에 일본군이 학살을 저질렀던 사진들을 즉시 올리라고 압력을 가하고 있고, 일본어 위키백과에서는 이를 강하게 거절하면서 서로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오죽하면 위키백과의 설립자인 지미 웨일스가 직접 개입을 했을 정도로 매우 심각한 상태로 진전된 적도 있었으니 말 다했다(...). 굳이 난징 대학살이 아니더라도 중일전쟁, 만주사변 등 이러한 이유로도 서로 치열하게 싸우기도 한다.

5 VANK[편집]

일본어 위키백과에 나오는 내용만 보면 반크는 한국정부가 밀어주는 프리메이슨 뺨치는 사이버테러 국수주의 편향 반일 단체이다(....).# 다만 영어판에도 비판란에 반크가 한국과 일본간의 역사를 한국쪽으로 편향되게 왜곡된다는 이야기가 서술되어 있다.

넷 우익 항목에도 보기에 따라 반크는 한국판 넷 우익으로 볼 수 있다는 말이 적혀있다.

다만 VANK의 경우 한국 국내에서도 비판이 있긴 하다. 지나친 국뽕이나 특정 종교 선교의 성격이 있다는 것이 문제다. 이 선교 성격 인증때문에 한때 반기독교 운동 웹에서 기독교 관련 단체 목록이라고 떠도는 글에서 이 단체가 기재된 케이스도 있다. 한국의 국수주의자중에서도 반기독교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반크 역시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제법 있다. 그래도 얘들처럼 정당한 비판의 선을 넘어선 비난까지는 안간다.

6 기타 사건사고[편집]

일본어 위키백과에서 한 에로게의 문서를 편집한 IP내역중에 후생노동성 IP가 있던것으로 드러나 2ch 잉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 일부 준보호가 걸려있는 항목을 편집할 때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2. 특히 학술적인 문서일수록 90%에 가까워진다. 다만 고유명사가 많은 서브컬쳐같은경우는 이해도(?)가 떨어질수도 있다
  3. 극우단체에서는 '프로시민'(プロ市民)이라고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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