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항목은 IE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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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Explorer

1 소개[편집]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 배포하고 있는 Windows/Windows Phone/엑스박스360웹 브라우저[1]. 이름은 말 그대로 인터넷(Internet) 탐색기(Explorer)라는 매우 직관적인 이름. 보통은 두문자만 따와 IE로 부른다. 사실 마이크로소프트 오리지날은 아니고 모자이크라는 웹 브라우저를 사들여서 발전시킨 것이다.[2] IE 6.0에서만 해도 인터넷 익스플로러 정보 페이지에서 'Based on NCSA Mosaic. NCSA Mosaic(TM)' 이라는 문구를 찾아볼 수 있다. # 엔진 이름은 트라이던트. 하지만 제작사에서도 그 이름을 언급하지 않는 판인데...

Microsoft Windows를 살 때 일부러 뺀 버전을 사지 않는 한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다.[3] 고객의 브라우저 선택권을 침해한다는 점에서 대차게 욕을 먹었으나[4][5] 결국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를 관광보낸 후 거의 95% 가까운 시장 점유율로 완벽한 독점 체제를 유지해 오며 명실상부한 웹 브라우저계의 본좌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2004년에 등장한 모질라 파이어폭스, 2008년 말에 등장한 구글 크롬 등과 같이 속도와 성능이 훨씬 더 뛰어난 웹 브라우저가 등장해 IE의 점유율을 조금씩 갉아먹는 중. 그래서 그런 건지 통계 사이트마다 IE의 점유율은 뒤죽박죽으로 표시되는 경향이 있다.[6] 현실적으로 IE의 점유율에 제대로 일격을 날린건 저 두 브라우저의 성능때문이라기보단, 스마트폰의 확산과 마소의 스마트폰 시장진입 실패로 ios,안드로이드용 전용 브라우저가 등장하면서 였으니...

윈도우즈용 말고도 맥 OS용과 유닉스용도 있었지만 11년도 전에 지원이 중단되었다. 처음에는 애플에서 몇 년간 IE for Mac을 Mac OS에 넣기로 계약했는데, 계약 기간이 만료되자 사파리를 따로 개발한 것. 초기 버전은 맥용 IE보다 좀 처졌다. 하지만 MS는 애플이 다시 계약 기간을 연장해줄 거라고 생각했다는 후문이 돌았으나 애플은 이미 사파리로 넘어간 후 거들떠보지도 않고 있다. 게다가 모바일 시장을 장악하다시피 한 iPhone, iPad에서는 사파리, 크롬같은 브라우저를 쓰면 된다. 더군다나 Mac OS X에서는 파이어폭스나 크롬도 잘 돌아가기 때문에 익스플로러가 설 자리가 없다. 이건 안드로이드도 마찬가지.

참고로 한국 사이트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려면 어쩔 수 없이 찾게 된다. 그 이유는 Active X...[7] 대다수의 게임, 뱅킹, 그 외 등등 IE밖에 안 돌아가는 Active X를 쓰는 사이트가 많아 다른 브라우저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은 답답해서 미칠 지경. 크고 느려요 그러나 인터넷이 빠른 한국의 경우는 이 단점이 잘 부각되지 않아서 아직도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점령하고 있다. [8]

2 빛과 어둠[편집]

주의 : 이 항목을 포함하여 이 문서에 서술된 내용의 상당 부분은 2000년대 중반 익스플로러 6이 인터넷 환경을 지배하던 시절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다. 익스플로러 10 이후의 버전에서는 해결되었거나 큰 의미가 없는 부분이 많다. 그 점을 고려하면서 해당 항목을 읽기 바란다.

2.1[편집]

인터넷이 막 성장을 시작할 무렵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대다수의 유저들에게 손쉽게 인터넷을 접할 수 있게 한 웹 브라우저. 초기 인터넷이 급속하게 성장한 데는 넷스케이프 네비게이터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발전을 계속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웹 브라우저의 무료화를 가져와 인터넷의 보급에 기여한 것도 어쨌든 업적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MS의 끼워팔기 신공 덕분에 넷스케이프가 3.0 이후에 유료화되었던 것이 다시 무료화로 돌아가는 등, 이후의 웹 브라우저 유료화 시도가 원천봉쇄(...) 당한 것은 사실이다. 덕분에 MS는 잊을 만 하면 EU 등 이곳저곳에서 반독점 관련 벌금형을 선고받고 있다.

2.2 어둠[편집]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거대 공룡으로 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도덕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물이라 할 수 있다.

일단 MS의 반독점 소송은 대부분 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관련된 내용들이다. EU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윈도우즈에 끼워 팔았다는 이유로 시정 명령을 받았고 무엇보다 본국 미국에서 이 익스플로러 때문에 회사가 조각날 뻔했다.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넷스케이프를 고사시킨 혐의로 셔먼 반독점법에 걸려 스탠더드 오일이나 at&t처럼 회사를 분할할 위기에 처한 것. 1심에서 회사를 두 조각 내라는 판결까지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4:3으로 간신히 이겨서 회사가 쪼개지는 것만은 막았다. 이것도 조지 워커 부시 대통령의 입김이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

그리고 두 번째로 독점 시장에서 기술 발전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주었다.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를 쓰러뜨린 이후 추가적인 브라우저 개발은 없다시피 했다. 심지어 IE 6이 한참 아주 잘 나가던 시절에 MS에서는 "IE의 새 버전을 출시하지 않겠다" 면서 웹 브라우저 개발 팀을 해체시켰다가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슬슬 점유율을 늘리자 다시 개발 팀을 소집한 역사가 있을 정도. 5년간 2번의 서비스 팩 업데이트 이외에는 기능 개선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를 두고 모질라 재단(파이어폭스의 개발처)에서는 "우리의 가장 커다란 성과는 파이어폭스 3.0이 아니라 IE 7.0이다" 라고 평가한 적도 있다. 7.0도 결국 삽질이었지만

IE 이외의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지적하는 IE의 문제는 아래와 같다. 물론 버전이 업되면서 해결된 게 많으며 IE 10 버전 이상부터는 거의 해당사항이 없으므로 하위 항목으로 나누어 둔다. IE 10의 웹 표준 문제는 아직 HTML5 표준이 완전히 정해지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다. 그리고 한국 웹페이지들의 안습 호환성

3 대한민국의 상황[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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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요약이 가능하다. 대체 2013년 7월에 뭔일이 있었길래 IE 점유율이 다시 올라간 거냐

2014년 1월은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덕분에 또 급증했다 그래서 전 크롬을 씁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2014~2015년에는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이 떨어지고 크롬의 점유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선 IE 이외의 브라우저는 아직까지 찬밥 신세다. 아니 찬밥 신세라면 그나마 낫겠는데 컴퓨터 좀 한다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대개의 사람들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외의 웹 브라우저를 모른다. 한 마디로 '인터넷=익스플로러' 의 공식이 성립하는 것이다.

심지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중·고등학교 컴퓨터 관련 교과목에서조차 웹 브라우저 프로그램의 예로 익스플로러와 망한 지 오래된 넷스케이프만 달랑 소개되어 있었다. 그나마 다행인 게 요즘엔 중고등학교 컴퓨터 교과엔 웹 브라우저로 익스플로러와 구글 크롬이 같이 소개된다! 이제야?[9] 비슷하게 구글 크롬으로 옥션 거래 페이지로 들어가면 "Netscape에서는 전자지갑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뜬다. IE가 아니라고 넷스케이프 취급이냐?[10]

이와 같은 IE의 압도적인 보급률로 인하여 결국은 '익스플로러=인터넷' 으로 부르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인다. 물론 일부러 편의상 그렇게 부르는 사람도 소수 있지만 사람들에게 IE 아이콘을 보여주면 '인터넷 익스플로러' 보다 '인터넷' 으로 답변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 역으로 인터넷을 표현할 때 그냥 IE 아이콘을 가져다 쓰는 경우도 매우 흔하다.

또한 웹 페이지를 제작할 때 IE 이외의 브라우저에 대한 호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 각종 사이트에 ActiveX를 남발하는 등의 많은 병폐가 발생한다. 크롬같은 IE 이외의 웹 브라우저를 쓰는 사람이 거의 전무했던 과거에는 웹 표준을 무시한 채 'IE에서만 잘 보이면 되겠지' 하는 마인드로 제멋대로 코딩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현재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제멋대로 코딩되었던 과거의 웹 페이지를 보면 거의 대부분이 깨져 보인다.[11]

문제는 ActiveX가 없으면 전자정부 시스템과 인터넷 은행 업무 및 대다수의 온라인 게임이 막혀 버리는 대한민국의 웹 환경 그 자체이다. 더욱이 그런 것을 아직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없으므로... 예전엔 플래시 AIR이나 FLEX로 대체하려는 시도는 있었지만 쉽지 않았고 요즘에 HTML5가 있다고는 하나 (2012년 4월 30일 기준으로) 그냥 논의만 하고 있는 중일 뿐 대체가 불가능하다. 위에 언급했듯이 대한민국에서는 아직까지도 IE(그것도 장례식까지 치룬 IE 6)를 기준으로 만든 홈페이지가 너무 많고 액티브X 및 금융 결제가 IE 6이 기준이기 때문에 다른 웹브라우저 사용에 있어 일종의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모질라 파이어폭스나 구글 크롬을 기본 웹 브라우저로 쓰는 사람들도 금융 결제 때문에라도 (구버전) IE를 완전히 버릴 수 없는 상황이다. [12]

크롬이나 파폭같은 웹 브라우저를 쓰는 사람에게는 이 방법을 권하고 싶은 게 IE TAB이라는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해 IE 페이지를 사용해라.

게임 포털 사이트들 중 피망의 경우 접속하는 브라우저가 IE가 아니면 무조건 막고 봤다. 같은 시기에 영세 업체(...)인 엠게임이 파이어폭스도 완벽히 지원하고 있었고 막장 운영으로 유명한(...) 넥슨은 게임 메니저를 따로 만들어 다른 브라우저도 접속할수 있게 해놨고 한게임, 넷마블 같은 다른 업체들은 실행은 안될지언정 적어도 열람까지 막지는 않았는데... 그래서 한동안 피망은 웃음거리가 되었다. 나중에 이런 여론을 알고 IE 외 다른 브라우저도 접속을 허용했으며 현재는 전용 피망 스타터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브라우저를 막론하고 게임 실행이 가능하게 해놓았다. 돈줄과 직결된 일엔 빛보다 빠르다

심지어 보편적인 웹 접근성을 보장해야 할 정부마저 이걸 뜯어고쳐도 시원찮을 판에 액티브X가 없으면 전자행정 서비스를 거의 이용할 수 없게 해놓았다. 오죽하면 정부가 나서서 MS에 'ActiveX를 포기하지 말아달라' 는 요청까지 보내고 있겠는가. 이전에는 윈도우 98 지원 중단을 미루라고 하지 않았나? 물론 당분간 고칠 생각은 없어 보였으나 2009년부터 전자정부 서비스를 대부분의 브라우저로 열람할 수 있게끔 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여전히 IE 말고는 '사이트만 뜨는 수준' 에다 웹페이지 제작시 보안상의 이유로 반드시 IE 이외의 브라우저를 신경써야 한다는 기본적인 상식이 무시되었고 결국 IE에서 안 보이는 주민등록번호가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그대로 보이는 병크도 발생했다. 이, 이뭐병... 심지어는 2014년에 들어서 windows XP 지원이 종료됨으로 모든 관공서의 PC를 windows 7으로 교체했으나 행정시스템 인트라넷이 IE 8에서만 열리는 관계로 현재 운영체제 업데이트가 막혀있는 상황이다.

또한 상술할 압도적인 보급률 덕분에 국내의 대부분의 악성 툴바는 IE를 주 서식처로 삼는다. 몇몇 예외를 제외하면 IE 이외의 브라우저에는 기생하지 못하므로 참고.

그래도 다행스럽게도 대한민국에서도 2011년을 기점으로 IE의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추락 중이다. 2012년 9월 기준 65%까지 떨어진 상태다. # 이는 스마트폰의 보급과 크롬의 선전으로 IE의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갉아먹는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2위인 크롬이 IE의 하락곡선과 거의 비슷한 모양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대로라면 몇 년 후에는 글로벌 점유율과 비슷해질 지도 모른다. 특히 IE7 강제 업데이트 이후로 IE6 사용자층이 많이 줄은 것도 한 몫 했다. 드디어 빛이 보여! 집 나간 웹사이트 개발자 심박수 돌아오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크롬 쪽에서 어도비의 플래시 플레이어를 내장하기 시작하고 살았어!!!이제 swf 브금을 들을 수 있어!!![13] 웹페이지들도 웹표준을 서서히 지원해가고 있으며 무엇보다 산업폐기물인 ActiveX가 없어도 되는 시스템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이 큰 원인이다. 다만 전자정부는 노 답(...) 그리고 무엇보다 IE10 이하 브라우저들의 바닥을 기는 속도 때문에 갈아탄 사람이 많은 것이 원인이다. 아무리 강한 적들도 한국인의 빨리빨리만 있으면 부술 수 있다

4 버전별 특징[편집]

인터넷 익스플로러/버전 항목 참조.

다른 브라우저처럼 별도의 개발자 채널도 생겼다. #

5 역사의 뒤안길로[편집]

2014년 12월 30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완전히 대체하는 새로운 웹 브라우저를 개발하고 있음이 알려졌다. 이 웹 브라우저의 이름은 엣지이며, 윈도우 10에 탑재되었다.

자세한건 항목 참조

6 변종 브라우저[편집]

IE는 오픈소스가 아니지만 의외로 변종이 많이 존재한다. 이것은 IE가 윈도우에 통합되어 있다보니 IE의 웹 렌더링 엔진 라이브러리인 mshtml.dll을 다른 프로그램에서 갖다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IE 변종 브라우저는 프로그램 자체에는 엔진이 없고 IE의 웹 렌더링 엔진을 동적으로 연결(Dynamic Link)해서 사용한다.[14][15] 이 때문에 IE 변종 브라우저도 모두 윈도우로 나온다. 속도는 이래저래 최적화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IE를 그대로 쓰는 것보다는 빠르고 기능도 많은 경우가 많다.

변종 브라우저의 상세한 내용은 아래 각 항목을 참조하자. ☆표시는 다른 엔진도 같이 쓰는 경우.

7 업데이트 정책과 구버전 보안패치 중단[편집]

MS가 성능을 개선한 IE를 내놓아도 사람들이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다. 원인은 사람들이 설치 버튼을 누르는 것을 귀찮아 해서. IE6가 한참동안 살아있는 것에 경악한 MS는 업데이트 방식을 바꾸게 된다.

기존의 업데이트는 사용자가 동의 버튼을 눌러야 설치가 되는 구조였다. 새롭게 바뀐 정책에서는 사용자가 거부(업데이트 블록킷 설치)하지 않으면 무조건 업데이트하며 안내 창 자체가 뜨지 않는다. 예스맨에 길들여진 한국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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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를 막으려면 블록 툴킷을 받아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할 것. 하지만 2016년 부터 블록킷은 쓸모없다. 왜냐하면 MS에서 2016년 부터 각 운영체제의 최신 버전의 IE만 보안패치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 전산 담당 여러분 이제 업데이트를 피할수 없습니다. 호환성을 포기하던가 보안을 포기하던가

IE10부터는 크롬처럼 업데이터가 내장되어 있다. IE10은 크롬처럼 사용자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최신 버전으로 자동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7.1 OMG IE6[편집]

구글이 IE를 상대로 결국 일을 벌이고 말았다.

  • 첫째로 IE 8의 느려터진 IE엔진을 통채로 구글 크롬 엔진으로 바꿔버리는 구글 크롬 프레임을 공개했다. 자세한 것은 구글 크롬 항목 참조.
  • 둘째로 2010년 3월 1일부터 IE 6은 지원을 중단한다. 게다가 구글은 IE 6 지원 중단일에 맞춰 장례식까지 치렀다. 사실 그 이전부터 보안상의 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전세계적으로 IE 6 퇴출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전세계적인 IE 6 퇴출 운동은 2010년 5월부터 Daum에서 국내 대형 포털 중에서 최초로 참가하였으며 # 2010년 6월 21일부터 네이버에서도 이어서 참가하였다. #

참고로 MS도 IE 6 좀 쓰지 말라고 기부 행사까지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MS의 IE6 퇴출 운동 사이트. 그러니 IE를 사용하더라도 최소한 구버전인 IE 6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16]

결국 2012년 2월 13일부로 강제 업데이트가 결정되었다. XP사용자의 경우 8버전으로, W7 사용자의 경우 9로 강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Vista는? 인트라넷을 IE6 기반으로 돌리고 있는 여러 기업들의 전산담당자 여러분, 우리 모두 아주 x됐습니다 실제로 보안 관련 체크리스트에서 IE 버전 업데이트를 빼버릴 정도로 IE 6 의존도가 높은 몇몇 기업들의 경우 최악의 경우 한동안 업무의 상당 부분이 마비될 수도 있다. 더 큰일인 건 그 중에 국가기관도 있다는 것. 결국 윈도우 자동 업데이트에 포함되고 약간 시간이 지나자 공공기관의 전산시스템, 특히 익스플로러 버전 미호환으로 악명 높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에서 실로 헬게이트가 열렸다. 노력해서 간신히 컴맹을 벗어난 나이 든 선생님들이 얼마나 혼란에 빠졌는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위와 같은 상황을 막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업데이트 방지 툴(IE 9), 업데이트 방지 툴(IE 10)을 제공한다. 받아서 프롬프트에서 만지작만지작해주면 강제 업데이트를 막을 수 있다.

8 RemoteIE[편집]

2014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개발자들을 위해 맥이나 iOS, 안드로이드에서도 IE를 쓸 수 있는 RemoteIE 서비스를 시작했다.(아웃룩 계정 필요) 클라우드 컴퓨팅의 일종으로 클라우드 서버에서 IE를 실행시켜서 클라이언트로 스트리밍하는 것이다. 일반 사용자도 아웃룩 계정이 있다면 사용 가능.

사용 환경으로 윈도우(RT 포함), Mac OS, iOS, , 윈도폰, 안드로이드가 있으며 관리자 권한을 주진 않아서 상당수의 액티브X는 설치할 수 없다. 액티브X를 요구하는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오류를 뱉어 사이트 자체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 한국어 입력 및 보기가 가능하다.[17] 접속 하는 동안 서버 자원을 계속 처묵처묵하기 때문에 1시간 이상 사용할 수 없으며, 10분 동안 입력이 없으면 세션이 종료된다.

서버가 외국에 있는 탓인지 warning.or.kr의 회피가 가능. 사실 지금 remote ie에서 편집했다

굳이 개발용으로 쓰는게 아니더라도 가장 가까운 지역을 East Asia 로 설정해두면 상당히 빨라서 사이트 우회를 하기에는 상당히 적절하다. 위처럼 warning.or.kr 도 회피할 수 있기도 하고.VPN도 아니고 무슨

9 기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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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웹 브라우저로써 다른 브라우저를 다운 받는데에 최적화되어 있다.

크롬 - 무지막지한 속도크고 무겁다
파이어폭스 - 다양한 바리에이션작고 무겁다
오페라 - 정확함길고 무겁다
사파리 - 낡음짧고 무겁다
IE - 자살가볍다...도대체 뭐가? 설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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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얼마나 느려터졌는지 이런 식으로 풍자하기도 했다.
다만 한국은 2번째 또는 3번째 에서 반응한다. 아닌데 1컷에서도 반응할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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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태가 심각해지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규모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매일 200번 넘은 테스트를 통해서 브라우저를 개선 중이다.

엔진은 다르지만 둘 다 모자이크 출신인 덕분에 파이어폭스와 친하다. 마이크로소프트 항목에 더 자세히 기술되지만 영리단체일 때는 디스를, 비영리단체일 때는 겉으로만 지원을 아끼지 않는 마이크로소프트답게 모질라 시절에는 이스터 에그로 네스케이프의 상징인 공룡을 깔아뭉개는 영상을 넣었지만 파이어폭스로 비영리단체가 된 지금은 여우 모양의 케이크를 파이어 폭스 버전업 때마다 보내는 중이다. 다만 크롬 때문에 파이어폭스 버전업이 한 달에 한 번 꼴로 바뀌자 18을 마지막으로 보내지 못하는 중이다. 대신 파이어폭스 개발진들이 감사의 표시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버전업 때마다 케이크를 대신 보내주는 중이다. 사실 모질라의 요노 디카를로가 크롬 업데이트 디스한 이유도 케이크 때문

오륜기 패러디 움짤.

10 의인화[편집]

  • 사진작가 Viktorija pashuta의 로고 의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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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한정 액티브X에게 농락당하는 마법소녀 영원히 고통받는 마법소녀
빌 게이츠, 스티브 발머이 그림을 좋아합니다

이름은 아이자와 이노리(藍澤祈). 마이크로소프트 싱가포르지사에서 만든 공식 캐릭터이다. 페이스북 정보에 의하면 1995년 8월 16일생[18]이라고 한다. 참고로 같은 MS의 제품인 실버라이트의 모에 캐릭터인 아이자와 히카루(藍澤光)는 대만 마이크로 소프트 지사에서 만들었다. 이러다 MS의 아시아 지사 전체에서 아이자와 가문 소녀들을 돌아가며 만들 기세

페이스북
공식 홈페이지[19]
트위터

이런 모에화도 나왔다. 지금까지 신경 쓰지 않아서 미안해 신경좀 써주려하니 벌써 고인됬다(...)

11 같이 보기[편집]

  1. 과거에는 유닉스용과 Mac OS/Mac OS X용도 존재했었지만 현재는 더 이상 개발되지 않는다.
  2. 사실 이거 말고도 엑셀(비지캘크, 로터스 1-2-3), 워드(워드퍼펙트), 파워포인트(Forethought 사 개발), 윈도우의 GUI(PARC)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상품들 대부분이 오리지날이 있는 것들이다.
  3. explorer.exe와 헷갈리는 사람이 좀 있는 듯한데 이건 탐색기이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iexplore.exe이다. 하지만 배치 파일 명령어에서는 explorer라고만 하면 탐색기가 뜨지만, explorer http://rigvedawiki.net/r1/wiki.php/ 라든지 이렇게 주소를 뒤에 붙이면 인터넷 창이 뜬다. 하지만 반드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라 기본 브라우저가 뜬다.하지만 크롬 안쓰면 인터넷 익스플로러겠지
  4. 이 일로 비스타와 7은 K와 KN 버전으로 구분하고 KN에서는 미디어 플레이어와 메신저를 뺐다. 또한 기존에 출시했던 윈도우 XP도 타사 미디어 플레이어와 메신저를 설치할 수 있는 바로가기가 포함된 버전이 새롭게 발매되었고 기존의 PC에도 업데이트를 통해 두 바로가기가 추가되었다. #
  5. 물론 EU에서는 브라우저 다운로드 도구가 사라지면 안된다고 브라우저 선택 프로그램을 탑재하라고 했다. EU왈 - 어디서 밑장빼기야? 브라우저 다운로드 어렵게 해서 익스 쓰게 만들려고?
  6. 스텟카운터와 넷마켓쉐어의 통계 기준이 다 다르기 때문에 혼란이 있을 수 있다. 스텟카운터는 트래픽을 점유율의 기준으로 보고 넷마켓쉐어는 실제 사용자 수를 기준으로 보기 때문이다.
  7. IE탭을 쓴다면 파폭이나 크롬 등에서도 Active X가 돌아가긴 한다. 근데 이건 익스플로러를 끌어와서 돌리는 거라 결국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는 셈(...)
  8. 다만 '아직도'라는 단어의 시점이 미묘한데, IE 10을 기준으로 하면, 오히려 경쟁제품보다 빨라졌다.
  9. 낮은 확률로 사파리와 파이어폭스도 같이 소개된다.
  10. 이는 navigator.appName의 값을 비교하기 때문인데 최신 브라우저의 경우 이 값을 Netscape로 반환한다. 참고 링크. 따라서 Netscape로 인식되는 것. 최근에 업데이트된 IE11에서마저 navigator.appName값을 Netscape로 변경하였기에 저런 사이트에 IE11로 들어가면 높은 확률로 Netscape로 인식한다(...) IE인데 IE 깔라고? 이 IE가 네가 원하는 IE냐 아니요 제가 원하는 IE는 그게 아닙니다
  11. 이것은 지금은 영화사 대신 인쇄집들이 많은 충무로의 인쇄환경과도 비슷하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알듯이 충무로에 있는 인쇄거리는 아직도 Mac OS에서만 돌아가는 Quark 3.3 버전을 쓰는 실정이다. 사전작업을 해서 작업물을 보내주지 않으면 폰트 관련이나 레이아웃 문제가 반드시 발생한다.
  12. 물론 이런 레거시를 사용하는 것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액티브X의 경우는 편리하지도 않은 데다가 오히려 짜증을 유발하며 보안 위험성이 심각하다. 이런 대한민국의 웹 환경은 악성종양과도 같은 것으로 국가적 차원에서의 지원이 요구된다. 표준으로 바꾸는 데에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13. 이것은 심한 착각이다. 이전에도 어도비 쪽에서는 크롬에 쓸 수 있는 플레시 플러그인을 제공했고 지금도 설치해보면 외장으로 플러그인 버전을 쓸 수 있다. 그리고 한동안 크롬의 내장플레시는 좀 불안정했다. 다만 플레시 떡칠 국내 웹페이지 플레시 플레이어 강제설치가 IE 쪽에서만 이루어졌던 게 어도비의 플래시 플러그인을 잊히게 만들었던 제일 큰 원인이다.
  14. 모질라 파이어폭스나 구글 크롬의 확장기능에 있는 IE Tab도 같은 원리이다.
  15. 같은 방식으로 데스크톱OS인 OS X라든가 모바일OS인 iOS, 안드로이드가 앱 내 브라우저 기능을 웹킷 엔진으로 구현하고 있다.
  16. 하지만 98, 2000 사용자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써야 한다. 근데 그걸 아직도 쓰는 사람이 있나?
  17. 윈도우 x64 버전과 안드로이드에서 확인. 나머지는 확인바람.
  18. 위의 '버전별 특징' 을 보다보면 알 수 있듯 IE 1.0의 출시일이다.
  19. 구 버전의 익스플로러(IE 8 이하)나 모질라 파이어폭스, 구글 크롬에서 접속을 시도하면 울먹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익플로만 이미지를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포기했는지 크롬에서도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수많은 그림들중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는 아이자와 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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