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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짤[1]

1 개요[편집]

위키메이슨

이곳을 들어오는 관리자들이여. 꿈도 희망도 버려라. 엉덩이갤

디시인사이드위키위키에 대한 갤러리. 2015년 4월 24일에 개설되었다.

일단은 디시위키와 관련된 갤러리. 어째서 일단은이라는 말을 붙였는지는 아래 비판 및 사건사고 부분 참고.

2 역사[편집]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인해 중계 갤러리를 임시 위키방으로 사용하던 위키니트들이 위키 갤러리 개설을 갤러리 개설 신청 게시판에 요구하자 만들어졌다. 사실 당시 갤러리 개설 신청 게시판은 정승환 갤러리 신청 글이 계속 도배돼서 위키 갤러리 요구는 조금 묻힌 편인데 하루가 지나고 만두조공도 없이 갤러리가 개설되었다. 웬일이야?

그냥 위키 갤러리가 아닌 디시 위키 프로젝트라는 묘한 갤러리명[2]에 대해 한 유저가 '마치'라는 질문글을 올리자 김유식이 직접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그럴 수 있는가 하구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진짜 숟가락 얹는 타이밍은 기가 막힌 윾싀머튽 사실 디시에 위키위키 서비스가 없지는 않았다. 2000년대말 '폐인사전' 서비스를 실시했었지만 호응도 뜨듯미지근해서 어느샌가 잊혀졌다. 항간에는 숟가락을 얹어서 '폐인사전 2.0'같은걸 만드는 게 아니냐는 설도 있었다.

반달위키는 2015년 4월 27일 0시 5분경 목표를 달성하고 장렬하게 서버가 터져버린 듯 했지만, 관리자의 말에 의하면 리브레 위키의 DB를 덤프해 넣기 위해 잠시 서버를 닫아두었다고 한다. 이후 동일 0시 30분경 다시 오픈하였다. 문서가 없으면 반달을 저지를 수가

27일 1시, 김유식이. 링크의 김유식이 단 댓글을 참고. 서버 발주를 넣겠다고. 확실히 김유식이 리그베다 시절의 1500만뷰에 눈이 멀어 디시 위키를 만들 생각 자체는 있어보이며 적극적인 관심으로 위키 갤러리 유저들의 포풍같은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문제는 디시 위키를 설립하는 데 있어서 주요 컨텐츠는 무엇이 되느냐의 문제와 디시의 분란유저들을 어떻게 통제하느냐의 문제, 이것만 해결할 수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할수 있는 디시 유저들의 특성상 상당한 크기의 위키로 발전할 공산도 있어보인다 이게 안되면 그냥 야갤위키나 구스위키 시즌2 되는거고 지금 디씨 상태만 봐도 통제를 잘 할 거 같진 않다
만들어진 직후 실북갤에 오를 정도[3]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그만큼 수많은 사람들이 리그베다 위키에서 일어나고 있는 격변에 대해 궁금해했다는 것. 이 과정에서 고의인지 아닌지 특이한 문체로 어그로를 끄는 유저가 등장해서 그 문체가 일시적으로 유행하기도(..).

그러나 리그베다 위키의 사이트가 닫히면서 이용허락 철회 사태가 강제로 종료되자 점차 열기가 시들해졌다. 리그베다 위키가 닫힌 상태에서, 나무위키와 리브레위키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문서 갱신이 이루어지자 갤러리의 게시물이 올라오는 속도가 확연히 줄어들었고, 갤러들에게서 "이 갤은 망갤이 됐다"는 얘기가 흘러나오는 중. 하지만 2015년 4월 30일 디시인사이드 측에서 위키갤을 통해 자체적인을 발표했다. 김유식 대장이 간을 보고 있을때 어떤 한 알바직원의 강력한 추천으로 계획을 확정지었다고 한다. 2015년 5월 8일 운영자의 2차 공지 내용에 따르면 현재 기본적인 개발은 완료되었으며 사내 테스트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서버가 도착하면 일주일내로 서비스를 진행할 에정이라고...공지. 이때부터 나무위키, 리브레위키, 그리고 리그베다 위키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뒷담하는 팝콘 먹는 갤러리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그리고 디시위키가 2015년 6월 1일 16시 41분 오픈하고 김유식동명의에 등판하며 잠깐 불타올랐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2015년 8월 18일, 위키갤러리에 코드가 생겼다.

3 비판[편집]

시작은 나무위키나 리브레 위키 초창기부터 있었다. 자유게시판이 없다라는 이유로 나무위키 초기에 자유게시판을 만들려고 했었고, 이게 실패된 상황에서 위키 갤러리를 준 공식적인 자유게시판 취급을 해버린 것이 문제의 시작이다. 사실 이 때부터 외부 사이트를 왜 자유게시판 취급 하느냐는 비판이 나왔지만, 대피소 취급하던 시기를 언급하면서 그냥 넘어갔던 것이 화근이었다. 이렇다보니, 자유게시판 대용으로 익명글 남기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원래 디시유저들에 고정닉 파고 주저앉는 사람들까지 생겼다.

몇몇 나무위키나 리브레 위키 이용자들이 출몰하여 위키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팝콘을 먹는다눈다. 그리고 나무위키 전 운영자 koreapyj(=하루카나소라), namu(라고 주장하는 자), PPPP(라고 주장하는 자), 리브레 위키 운영자 이츠레아 등이 자주 출몰해서 이러한 유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편. 이 때문에 일부 유저들과 운영진들끼리만의 피드백이 엉뚱한 외부 사이트에서 전개되는 일들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위키 갤러리를 '나무위키의 여론을 선도하고 운영진과 일부 유저들 사이의 친목질이 일어나는 이너서클', 나아가서 '나무위키의 유저층을 분리하고 일부 권력을 가진 존재들에 의해 종속화할 위험이 있는 잠재적 악성요소'라 생각해 반발감을 느끼는 유저들도 많다.

아무리 디시인사이드가 개방적이라 해도 나무위키와는 분명히 다른 사이트인데 왜 중요한 결정을 위키갤에서 내리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반응. 리브레위키 쪽에서는 실제로 모 유저가 위키 갤러리의 존재와 거기에서 이뤄진 리브레위키의 중요 사안에 대한 결정 프로세스를 뒤늦게 알고 충격을 먹어 직접적인 글을 작성할 정도이기도 했다.[4]

갤러들 사이의 친목질도 문제로 지적되는데, 이미 위키러들 사이에 계층화가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관련된 대비책이 전혀 나오고 있지 않다. 6월 들어서 친목질의 보이기 시작하더니 특정인을에서 마치 리그베다 위키 게시판의 척살 분위기를 연출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본격적인 친목질화가 시작되었다. 실제로 위에서 언급된 이너서클이나 위험요소 같은 지적사항들도 전부 여기에 관련되어 있으며, 위키 갤러리에서 결정된 사안들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위키 돌아가는 일을 100% 판단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태에까지 이르렀고, 소규모 외부 커뮤니티임에도 불구하고 나무위키에 매우 큰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다.

당장 사건사고 항목만 봐도 그렇겠지만, 독립항목으로 만들어진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의 경우 사퇴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위키갤러리의 도발글이었다. 또한 리뷰왕 김리뷰 항목의 경우는 관리을 위키 갤러리에만 올리고 나무위키 내부에는 어떠한 해명글도 올리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나무위키 임시 관리자 사퇴사건 또한 위키갤에서 비롯된 비판과 위키갤에 상주하던 유저들에 의해서 발생했다. 지속적으로 갤 내부에서 갤럼들의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이러한 사태는 점점 심해지는 상황이고, 위에도 언급된 바와 같이 나무위키 내부적으로도 이와 같은 폐해를 막을 수단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점 때문에 "위키 갤러리에서 나무 위키의 모든것이 결정된다"라는 소리까지 돌 지경이다.

마지막으로 디씨 갤러리라는 특성상 특정인에 대한 인신 공격이 도를 넘는 경우가 많다. 주로 트롤러 문제를 거론하는데 여기서 거론하는 트롤러들의 대부분이 그만한 수준의 악명을 쌓은 사람들이긴 해도, 도를 넘은 인신공격 때문에 역습의 빌미를 제공한다는 부분은 위의 비판점들과 별개로 시급히 고쳐야 할 명백한 약점.

4 사건사고[편집]

  • 5월 18일날 공지가 한번 더 나오고 나서 과거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이후 지금은 폐쇄된 재지키의 관리자가 친목질 논란으로 갤러들과 대판 싸우다가 나무위키로 넘어갔다. 리브레 위키는 활동했다가 2주 정지를 먹었다고...
  • 위의 재지키 논란 이후에 놀거리가 떨어지자 유동으로 사칭 놀이가 나기도 했다.
  • 나무위키 임시 관리자 선거 당시 위에 언급된 재지키 운영자의 출마로 갤이 광란의 사태에 빠진 적이 있다. 이때 임시 운영자 하루카나소라재지키을 쳤고 실제로 누군가가 나무위키에 토론방(현재 삭제됨)을 만들기도 했다. 후에 이미 물은 엎질러졌고 이후 위갤은 심심하면 친목질 논란이 일어나게 된다.
  • 6월 19일 밤에 당시 나무위키 헌장토론 사회자가 자신이 위키갤에서 활동한다는 것을 숨기기 위해 그 전 헌장토론 사회자 등의 협조를 받아 위키갤 내 자신에 대한 여론을 조작했다는게 밝혀졌다. 링크

5 여담[편집]

  • 위에서 언급했듯이 위키 네임드 유저들이 있는 편으로 나무위키 임시 운영자였던 koreapyj도 읶갤에서 하루카나소라라는 고닉으로 활동한다. 리브레 위키 운영자인 이츠레아도 한동안 유동으로 몇번 글을 올렸다가, 디시위키가 열리자 고닉을. 그리고 하루카나소라의 경우 나무위키 최고 관리자 사퇴사건에서 사퇴 결정을 내린 뒤 본격적으로 위키 갤러리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무한도전 갤러리와 사이가 좋지 않다. 무도갤은 나무위키가 여성시대 사태 이후로 사이트 인지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상승한, 사건의 최대 수혜자로 보지만, 위키갤에선 결과적으로 나무위키를 더욱 엉망으로 만든, 득보다 실이 큰 사건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현재 나무위키에 매우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무도갤의 행태를 아니꼽게 보며 여성시대, 메갈리아보다 더한 골칫거리로 인식하고 있다.
  • 위키에 별 떡밥이 없을 때는 잡다한 소재들로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제가 시시각각 변하는 게 흡사 위키니트가 위키를 여행하는 모습을 보는 듯하다. 역시 위키 갤러리
  • 위키 갤러리에서의 첫 펀이슈는 인데. 핵노잼이라는 의견이 다수다. 그리고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알바
  • 갤 초창기의 자짤은 디시 성의없다고 까였다. 지금은 위키갤 유저가 자짤을 신청하면서 그 자짤로 바뀐상태.[5]
  • 2015년 4월 26일 반달리즘을 테마로 한 반달위키라는 것을 만들었다. 라이센스는 리브레위키위키백과와 동일하다. 사실 리그베다 위키가 다시 열리면 곧바로 재침공하기 위한 훈련(Training)용 위키(시뮬레이션)로 만들어졌다 카더라 관리자가 법적 시비에 걸릴까봐 위키를 닫은 상태.
  • 위에 언급된 각종 비판점들이 갤 내부에서도 문제가 되기 시작하자, 오히려 정모/카톡/IRC 등등의 각종 친목질 드립이 더 성행하게 되었다. 단지 드립일 뿐이니 오해하지 말자.
  1. 프리메이슨의 패러디이다.
  2. 처음에는 디시 위키 프로젝트 갤러리였으나 나중에 위키 갤러리로 이름이 바뀌었다.
  3. 근데...이거
  4. 원래 이 항목에 위키 갤러리에서 논의되는 대부분의 이야기는 팝콘 씹기 위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와 있었는데, 실제로 그게 아니라 갤럼들까지도 이 부분을 심각하게 고민할 정도로 나무위키나 리브레위키와 관련된 이야기가 상당 부분 진행되어 왔다. 그것이 실제로 각 위키마다 얼마나 영향력을 끼쳤느냐의 문제와 달리, 해당 위키 사이트와 상관 없이 그러한 그룹이 생기고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 자체가 문제점.
  5. 원래는 모든 위키들 로고가 모여있는 자짤로 할려 했으나 알바에게 짤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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