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의 국가
아일랜드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룩셈부르크 모나코
G7
1. 독일 2.미국 3. 영국 4. 이탈리아
5. 일본 6. 캐나다 7. 프랑스 8. 유럽연합(비공식)
G20
1. 미국 2. 중국 3. 인도 4. 일본 5. 독일
6. 프랑스 7. 영국 8. 이탈리아 9. 브라질 10. 캐나다
11. 러시아 12. 오스트레일리아 13. 멕시코 14. 대한민국 15. 터키
16. 인도네시아 17. 사우디아라비아 18. 아르헨티나 19. 남아프리카 공화국 20. 유럽연합
유럽연합 (EU)
프랑스 독일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그리스 벨기에
네덜란드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포르투갈 오스트리아 헝가리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체코 슬로바키아 폴란드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슬로베니아 몰타 키프로스 루마니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UN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상임이사국
Flag of the United States.svg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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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lag of France.svg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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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Flag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svg
중국
<:>비상임이사국 (2014년 ~ 2015년)
<:>차드 <:>칠레 <:>요르단 리투아니아 <:>나이지리아
비상임이사국 (2015년 ~ 2016년)
앙골라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스페인 <:>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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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지형도 보기

1 개요[편집]

300px-EU-United_Kingdom.svg.png h3130.gif[1]

면적 243,610km2[2]
인구 63,742,977명(2014년 통계)
수도 런던
정치체제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 양원제
국가원수 국왕(엘리자베스 2세)
정부수반 총리(데이비드 캐머런)
GDP 2조 4.869억 달러[3]
공용어 영어[4]
국교 성공회(잉글랜드) / 없음(잉글랜드 이외 지역[5]
화폐단위 파운드 스털링 (£)
대한수교현황 남북한 동시수교 남한 1949년 / 북한 2000년
국가 도메인 .uk .gb[6][7]
공식명칭 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United Kingdom)
아일랜드어: Ríocht Aontaithe na Breataine Móire agus Thuaisceart Éireann (An Ríocht Aontaithe)
스코틀랜드 게일어: Rìoghachd Aonaichte Breatainne Mòire is Èireann a Tuath (An Rìoghachd Aonaichte)
맹크스어: Reeriaght Unnaneysit ny Bretyn Mooar as Nerin Hwoaie (Reeriaght Unnaneysit)
스코트어: Unitit Kinrick o Great Breetain an Northren Ireland (Unitit Kinrick)
얼스터 스코트어: Claught Kängrick o Docht Brätain an Norlin Airlann (Claught Kängrick)
웨일스어: Teyrnas Unedig Prydain Fawr a Gogledd Iwerddon (Y Deyrnas Unedig)
콘월어: Ruwvaneth Unys Breten Veur ha Wordhon Gledh (Ruwvaneth Unys)

북해의 서쪽, 프랑스의 북쪽에 있는 서유럽섬나라. 독일, 프랑스와 더불어 서유럽의 핵심국. 수도는 런던이다. 입헌군주제 국가이며 現 국왕은 엘리자베스 2세, 2015년 現 총리보수당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제도그레이트 브리튼 섬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그리고 아일랜드북아일랜드가 연합해 성립된 나라이기 때문에 정식 명칭은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대브리튼과 북아일랜드 연합왕국)이다.[8] 주로 쓰이는 약자는 The UK.줄여서 영쿡이다. 국제축구경기가 있을 때도 따로 출전한다. 각 나라들이 광범위한 자치권을 부여받고 있는 실정이며 교육과 법마저 다르다. 수도는 각각 카디프(웨일스), 에든버러(스코틀랜드), 벨파스트(북아일랜드)에 위치. 한국에서 부르는 '영국(英國)'은 '잉글랜드'를 한자로 음차한 영길리(英吉利)에서 따온 것이다.

참고로 잉글랜드 = 영국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잉글랜드 지역에서 그러면 몰라도 다른 지역(특히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잉글랜드 사람이라고 해 버리면, 좋은꼴 당하지 못하므로 주의. 영국 지역들은 서로간 지역감정이 매우 안좋기로 유명하다. 대한민국지역감정이 정말로 애교 수준으로 보일 정도로 서로를 진짜 싫어한다. 특히나 스코틀랜드심심하면 영국에서 독립한다고 하는 지역중 하나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문단들을 참고하자.

한때 대영제국(British Empire)으로 해가 지지 않는 나라잠 못 자겠네를 이루며 전 세계를 지배하다시피 했던 만큼 영국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강군 중 하나이다.하지만 지금은 식민지였던 인도한테 발린다. 안습 특수부대 SAS도 널리 알려져 있다.그리고 요리와 총 때문에 고생

공용어는 영어이다. 하지만 미국처럼 수도의 방언인 런던 방언표준어가 아닌 이상한 동네다.[9] 런던 방언은 이민자의 유입으로 원래 표준어에서 변화되었다. 서울 사투리는 타 지방에서의 인구 유입으로 다양한 변화를 겪었지만 그나마 표준어와 유사한 구석이라도 있는데, 런던 방언은 용인발음과는 매우 다르다. 원래는 각 시기별 영국왕실언어가 표준어였으나[10] 현재는 RP(Received Pronunciation, 용인발음)라고 하여서 지방 방언이 아닌 대학 교수나 언론, 사회 상류층이 사용하는 계급 방언을 표준어로 삼고 있다.[11] 또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영국식 악센트는 Oxford english 쪽에 가까우며, 웨일스 방언이나 맨체스터 방언 등은 우리가 생각하는 고급스러운 악센트와는 차이가 심하다. 또한 웨일스 방언이나 아이리쉬 방언은 각각 웨일스어, 게일어에서 온 단어를 일상생활에서 그냥 사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아예 알아듣지 못할 수도 있다. https://youtu.be/v0jM9JF3FvQ[12]서울 살다가 제주도에 가서 제주 사투리를 듣는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일단 위의 국호부터 뭔지 알아보기 어렵다

미국 상류 계층에서는 한 때 영국식 악센트를 사용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으나, 반대로 유럽 등지에서도 미국식 영어를 따로 배우는 경우마저 있어 어느 쪽이 우세하다고는 할 수 없으며, 한국인의 흔한 오해(표현이 다르다)와는 달리 같은 단어마저도 다르게 읽는 경우가 제법 된다https://youtu.be/1S2i7A35e9Y 그리고 영어권 도서가 출간되면 북미(미국, 캐나다)와 함께 표시되는 경우가 흔하다[13]

NATOEU의 정회원국이다. 하지만 유로화 사용지역(유로존)에는 속하지 않아서 파운드 화를 고수 중. 이 역시 전통을 중시하는 보수성과 독일게르만 족 주도의 EU 체제에 대한 반감의 결과.그리고 영국 파운드의 가치가 유로보다 높다. 심지어는 캐머런 정권에서는 EU 탈퇴까지 고려할 정도
그러면서 대서양 건너편에 상당히 의지한다

또한 농담삼아 "이 세상 온갖 해괴한 것들은 홍차아편 타서다 만드는 나라" 라는 좀 굴욕적인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2 역사[편집]

3 정치[편집]

영국의 정치 정보
부패인식지수 74 2012년, 세계 17위[14]
언론자유지수 16.89 2013년, 세계 29위[15]

영국은 동군연합 국가인가?

동군연합 국가라는 것은 독립된 두 국가가 같은 군주를 두는 것을 말한다. 영국 역사상 동군연합인 때도 분명히 있었지만(1801~1837년까지) 현재는 동군연합국가가 아니다. 스코틀랜드웨일스, 북아일랜드는 독립된 국가가 아니며, 자체적인 국방력도 외교권도 갖고 있지 않다. 때문에 영국을 동군연합이라고 하는 것을 옳지 않다.
영국 왕실령인 채널 제도맨 섬 역시 독립국이 아니다. 따라서 이쪽도 동군연합은 아니다.
다만 영국(UK)과 영연방 중 15개 국[16]은 평등한 주권을 갖는 독립국가이면서 공통적으로 영국왕을 국가원수로 두고 있으므로, 이는 현대판 동군연합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그 의미는 많이 퇴색되었지만, 상징적으로는 그렇다. 싱가포르말레이시아 같은 동남아시아의 구 영국령들도 독립국이라 국가원수가 따로 있으면서도 영연방에 속해 있으며 의사, 변호사 면허 등이 영국 면허이다.

영국은 영연방인가?

영연방은 어디까지나 국가연합이지 영국을 뜻하지 않는다. 때문에 영국을 영연방이라고 할 수는 없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항목 참고. 다만 영국을 연합국가로서 말할 때 영국연방이라고 쓰는 경우가 없지는 않지만 어떤 경우에도 영연방(Commonwealth of Nations)을 영국으로 표기하지는 않는다. 사실 영연방(commonwealth)은 번역을 '연방'으로 해놔서 그렇지, 통상적으로 사용되는 연방(federation)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모범적인 왕실?"'

영국 왕실은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대표적 표본으로 현 국왕인 엘리자베스 2세제2차 세계대전에 자원 복무를 해서 차량 정비공(여군이라는 얘기는 아니고 군부대에서 근무하는 민간 근로자 즉 일종의 군무원으로 영국 소녀들은 대부분 군무원이 되어 전쟁에 참여했다. 남자들이 징병되어 공장에 일손이 없어서이기 때문)으로 활동했고, 둘째 아들 요크 공작 앤드루 왕자는 포클랜드 전쟁 중 위험한 임무(해군 구조헬기 조종사)에 자원해서 나간 경우도 있으며, 찰스 왕세자의 둘째 아들인 해리 왕자가 아프가니스탄에 나가있는 영국군 전투 부대 보병 소대장으로 일선에서 직접 싸웠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본국으로 송환되었는데 이유가 '너무 언론에 노출되어서 집중 테러를 당할 수 있다'. 사실은 왕자가 소대장으로 전선에 나가있다는 사실에 대해 전 영국 언론들에게 검열 지침을 내렸고 영국 언론사들은 신변 보호의 이유로 검열령에 따라주었으나 미국 언론에서 노출되었다(...)[17]
그렇지만 추문이 꽤 나오기도 하고(그때마다 완고하게 대응한다) 그다지 의미 없는 왕실을 유지할 필요가 있느냐는 주장은 계속 나오고 있다. 동군연합인 다른 나라에서는 '우리 아이들도 국가 원수로 만들자'며 공화국 운동이 일어나기도 한다.

3.1 감청[편집]

국내 감청 및 CCTV 설치가 엄청나다. 런던만 해도 장난이 아니다. 1990년대에 한 타블로이드지가 Security Service(속칭 MI-5, 영국 정보국 보안부)의 감청실태를 조사하다가 걸려서 박살(...)난 적이 있다. 전국적으로 무려 440만 대나 설치된 CCTV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민간 CCTV까지 포함하면 정말 모든 게 다 기록되는 수준.[18]

전세계 모든 통신망과 유선망을 감청 가능하다는 와치독 미 국가안보국(NSA)의 감청망 에셜론은 영국에서 그 단말로 추정되는 시설이 처음 발견됐다. 물론 진짜 에셜론 감청소라고 확인된 건 아니지만 가능성은 꽤 높고 단지 음모론에서 알려져 있는 것만큼 만능 수준 역시 아니라고 보인단다.

또한 요크셔에 있는 공군기지 RAF Menwith Hill콘월 주에 있는 감청기지 GCHQ Morwenstow은 에셜론 네트워크에 속해 있는 기지들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옛 식민지에 감청당하는 나라인 것 같다

4 군사[편집]

5 경제[편집]

6 사회[편집]

영국병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빅토리아 시대에는 사회지도층인 성직자들이 앞장 서서 부부 간의 성행위 체위까지 간섭하며 반강제적으로 정상위만을 종용했을 만큼 사회적으로 순결과 성의 건전함을 표방했지만 사실 영국은 세계에서 BDSM이 가장 먼저 시작됐고 기초가 잡힌 나라다. 심지어 저 빅토리아 시절의 억압적인 분위기(…)도 플레이 대상이다. 신사들만의 사교클럽은 회원제 매춘 클럽으로 이어지는 연결의 장이 되었는데 통제된 성에 대한 반발의식 때문에 회원제 BDSM 클럽이 발달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신사들 대부분이 '매를 때리는' 쪽이 아니라 매를 맞는 쪽을 선호했다는 것이다. 이때 통용되던 은어로 '마담 케인과 약속이 있다' 는 은어는 케인(cane : 회초리)로 엉덩이를 때려줄 매춘부를 만나러 간다는 의미로 폭넓게 쓰였다.ANG? 이 정도면 대륙 쪽 사람이 아니라 이쪽으로 용어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 괜히 신사력 하는 건 아니다

스포츠베팅이 발달한 나라이다. 동네마다 스포츠베팅 샵이 있어서 거기서 베팅을 하면 스포츠를 동네 사람들과 같이 보기도 한다고. 대표적인 베팅 업체로는 BETFRED, BetFair, William Hill, Ladbrokes가 있는데 별 걸 다 베팅한다.[19][20]] 정작 국가에서 발행하는 스포츠 복권은 없다고.

6.1 신분제 사회[편집]

영국은 군주제 국가이며 엄연히 신분이 존재하는 국가다. 물론 21세기 민주주의 사회에서 과거 귀족들처럼 봉건적 특권을 가지거나 신분에 따른 차별의식을 가진건 아니지만 엄연히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의 사회적 계급 구분이 확연하며 서로 어울리거나 섞이는 일은 극히 드물다.아예 귀족출신들은 말할것도 없고 누대에 걸쳐 고위 관료나 지식인을 배출한 가문이나 고위 성직자등 오랜 시간에 걸쳐서 다져진 부류가 바로 상류층이다. 이들은 엄한 사립학교(이튼스쿨 등등)을 따로 다니고 취미활동이나 쓰는 언어나 행동거지등이 모두 다른 계층과 다르다.[21] 개천에 용난 케이스로 당대에 자수성가한 부호등이 있다해도 이들은 결코 영국 사회에서 상류층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중류층은 우리나라처럼 중산층이 주류를 이루고 하류층은 그야말로 고정관념적인 영국 신사 이미지와는 정반대의 가난한 노동자, 무직자 등이 많다. 간단한 예로 훌리건을 생각하면 된다.[22][23] 이러한 계층적 분류는 현대사회에서 많이 약화되고 의식적으로 언급을 안하지만 보이지 않는 거지 이런 의식이 없는 게 아니다.[24] 게다가 계층 격차에 따른 불만이나 갈등도 엄연히 존재한다[25]

6.2 교육[편집]

사립학교는 잘 되있는 곳이 많은 데 비해 공립학교는 정말 암울하다. 사립학교 교사가 공립학교에 일일 선생님을 하러 간 영상이 있는데 배울 게 없다며 수업 중간에 나가는 학생들이 있으며 정규 선생님은 없다. 공립학교 교사들도 자녀들을 사립학교에 보내고 싶어할 정도다. 대신 사립학교는 엄청나게 비싸다. 그런 탓에 대부분의 명문 사립은 상류층을 위한 케이스가 많다. 하류층들의 상당수는 신분상승을 노려봤자 넘사벽을 느끼고 그저 현실에 체념, 안주하는 까닭에 이들의 교육열 역시 낮을 수 밖에...
영국의 대학입시 전형은 A-Level이라는 시험이다.

6.3 교통[편집]

산업 혁명이 시작된 나라이자 철도가 시작된 나라이다. 산업혁명으로 인하여 증기기관이 발달했고 이 증기기관을 이용하여 탄생한 것이 증기기관차이다. 이후 철도는 그때까지 말에 의지하던 육상교통 자체를 바꿔 놓았고 영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산업혁명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지하철이 시작된 나라이기도 하다. 런던의 각 철도역은 도시가 발전한 이후에 생겼기에 시 외곽에 있었고 행선지마다 모두 시종착역이 달랐다. 이 시종착역을 연계하기 위해 지하를 뚫어 철도를 놓게 되었고 이게 런던 지하철이 되었다.

7 문화[편집]

중장년 계층 한정이지만 자기가 태어난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대단하다. 지역 도서관에 가보면 그 지역사에 관련된 자료들이 반드시 따로 구비되어 진열되어 있고 그 양도 방대하다. 겉 핢기식의 지역 소개 책자들이 아니라 정말 학문적 사료로써의 소논문 수준들인 경우가 많다. 다만 이런 연구들도 부유한 동네에 몰려 있다는 거

7.1 종교[편집]

종교는 복잡한 편이다. 영국 전체의 국교는 없지만 잉글랜드스코틀랜드는 각각 독자적인 교회가 공식적인 종교로 간주되고 있다. 잉글랜드의 국교인 Church of England는 성공회 소속인 것으로 유명하며 스코틀랜드 국교인 Church of Scotland는 장로교 소속이다.[26] 잉글랜드 국교회는 법적으로 국교회이나 스코틀랜드 국교회는 법적인 국교 지위는 상실했으며 사실상의 국교회로 간주되고 있다. 웨일스북아일랜드는 현재 딱히 정해둔 종교가 없다. 북아일랜드에는 아일랜드 공화국까지 함께 관할하는 성공회 소속의 Church of Ireland가 있으나 국교는 아니다.

영국은 유럽에서 종교적으로 가장 복잡한 나라의 하나이다. 성공회 신자 수가 가장 많다고 하나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지는 않는다. 잉글랜드는 본래 가톨릭을 믿었으나 헨리 8세의 종교 개혁으로 잉글랜드 국왕과 캔터베리 대주교를 수장으로 하는 성공회를 국교로 지정했다. 때문에 상당히 피를 봐야 했지만 다른 개신교 교파에 비해 교리 측면에서 보면 성공회천주교(가톨릭)과 상당히 유사하다. 애초에 갈라져 나온 이유가 교리적인 갈등이 아니라 헨리 8세의 이혼 문제였으니 당연한 일이다. 이 성공회 교단은 영국 내에서도 통일된 위계 질서를 갖춘 것이 아니다. Church of England는 잉글랜드 지역만 관할하며 스코틀랜드 지역은 Scottish Episcopal Church가 성공회 교단이며 북아일랜드 지역은 아일랜드 공화국까지 함께 관할하는 Church of Ireland가 성공회 교단이다. 웨일스 지역의 성공회는 원래 Church of England 소속이었으나 분리되었고 교단은 따로 없고 교구만 존재한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기는 하나 역사적인 이유로 아직까지 잉글랜드인이라면 사회 지도층은 성공회 신자여야 한다는 암묵적인 관례가 있다. 이런 이유로 원래 성공회 신자였던 토니 블레어 총리[27]는 아내와 자녀를 따라 가톨릭으로 개종하려는 것을 총리 퇴임 후로 미룬 바 있다.##

성공회라는 특이한 종교의 탄생지이기도 한데 침례교, 감리교 등 많은 개신교 교파의 탄생지이기도 하다. 이들은 성공회가 국교가 된 후 한동안 큰 박해를 받았고 이러한 이유로 일부가 신대륙으로 건너갔고 미국 건국의 한 배경이 되기도 했다. 가톨릭도 성공회 종교개혁 후 많은 탄압을 받았으나 18세기 이후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었다. 북유럽 국가들과 달리 가톨릭 세력이 말살되지도 않았고 아일랜드 출신 이주자들도 가톨릭 신앙을 지켰기 때문에 계속 가톨릭도 존속해왔다. 그러나 가톨릭 대립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고 특히 북아일랜드 지역에서는 "가톨릭"과 "성공회 및 개신교"의 대립으로 비교적 최근까지도 심한 분쟁이 일어났고 지금까지도 이 문제는 완전히 해결된 것이 아니다.

최근에는 유럽 여러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세속화 경향이 강해지면서 그리스도교 신앙이 갈수록 위축되고 있다. 특히 성공회와 여러 개신교 교파들에 더욱 그러한 경향이 강하다. 가톨릭도 크게 다르지 않으나 폴란드 등 가톨릭 신자가 많은 국가 출신 이주민들이 유입되면서 현상 유지는 하는 편. 근데 솔직히 유럽 나라들은 죄다 세속주의

7.2 요리[편집]

저마다의 식문화를 발전시켜온 여러 국가들과는 달리 영국에는 이렇다할 식문화가 없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각종 위키의 영국 요리 항목은 위키의 특성상 유머를 위해 과장된 서술이 분명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예 없는 소리를 써둔 것은 아니다. 때문에 국가별 요리항목 중 유일하게 들이 그랜드슬램 달성 수준으로 달리기도 한다.

7.3 스포츠[편집]

스포츠에서 영국의 각 지역 협회가 국제연맹에 별개로 가입한 종목(예: 축구)에서는 '영국'으로 나가지 않고 다 따로따로 대표 팀(잉 / 스 / 웨 / 북)을 만들어 나간다.우리나라에서 중부(수도권+강원+호서) / 영남 / 호남 / 제주도의 4팀으로 각각 국제대회에 참가한다고 상상해보라. 지역 협회가 별개로 가입한 종목은 올림픽 같은 영국 하나로만 가입되어 있는 종합 스포츠 대회의 경우 참가를 포기하거나 단일 팀을 구성하여 참가한다.[28]

축구 팬들은 대표팀 경기가 나라가 아닌 협회 대항전임을 강조하지만 축구만 그런 게 아니라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다. 축구 팬들의 시각대로 이야기한다면 올림픽도 국가를 대표한 게 아니라 올림픽위원회(와 해당 종목 협회)를 대표하여 참가하는 것이다. 럭비의 경우는 영국 안의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웨일스가 따로 나가지만 북아일랜드는 아예 다른 나라인 아일랜드 공화국과 합쳐서 나간다. 이 역시 영국과 아일랜드의 럭비협회들이 그렇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배구의 경우도 영국은 지역별로 따로 참가하나(다만 네 지역 다 못하기 때문에 세계대회에서 볼 일이 없어서 잘 알려지지 않았다) 2012 올림픽에서는 단일 팀을 구성했다.

올림픽처럼 영국으로 출전할 때는 보통 Great Britain(GBR)이라는 이름으로 표기한다.[29]

영국의 한 마을에는 자체적으로 여는 병맛스러운 달리기 축제가 있다. 축제 성격상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서 전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고 점점 참가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자세한 내용은 치즈 롤링 페스티벌 참고.

8 상징물[편집]

8.1 국호[편집]

영국이라는 단어 자체가 잉글랜드의 음차인 영길리(英吉利)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다소간 혼동이 있는 편이나, 결론부터 말하면, '잉글랜드≠영국=UK' 이렇게 이해하는 것이 옳다.
한국에서 '영국' 이라면 '잉글랜드' 를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엄연히 '영국' 과 '잉글랜드' 는 다른 단어이다. 한국에서 영국이라는 명칭은 '연합왕국' 인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줄여서 United Kingdom, 더 줄여서 UK)' 을 의미한다. 네이버 사전도 두산백과도 영국이라고 하면 United Kingdom을 의미하지 잉글랜드를 뜻하는 경우는 없다. 월드컵 등 영국이 아닌 잉글랜드로 출전하는 경우는 분명히 잉글랜드로 표기한다.

즉, 영국이란 말이 원래 잉글랜드에서 유래하긴 했지만,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그 의미와 용법이 변화(확대)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영어압박. 자막켜고 봐라. 근데 우리말 자막이 없잖아. 영어가 아니라 일본어 자막이었으면 읽었겠지

잉글랜드는 분명히 영국의 4개 지방의 하나에 불과하지만 영토는 절반 이상, 인구는 5/6 이상이기 때문에 잉글랜드가 영국을 대표하는 지방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때문에 잉글랜드와 영국을 혼동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 분리해서 부르는 경우:

그러나 잉글랜드와 영국은 단어 개념상 분명히 다른 것으로 영국 사람들은 스스로를 "English first, British second(다른 지방은 Scottish, Welsh, North Irish)" 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지방을 먼저 내세우는 편이다. 그래서 스코틀랜드웨일스 사람을 British라고 부르는 건 괜찮지만 English라고 하면 화낸다.[30] 역사적으로도 연합왕국이 된 기간보다 별개로 지내온 기간이 더 긴 만큼, 영국인들 스스로도 4개의 지방을 먼저 내세우는 경우가 더 많다. 자세한 역사는 영국/역사 참조. 게다가, 영국과 역사적으로 관계있는 나라들은 비교적 이런 사실을 잘 아는 편이라 4개의 지방을 구분해 부르는 경우가 더 많다. 예를 들어 미국인은 평소에 England라고 부르는 경우가 UK라고 부르는 경우보다 더 많다. 다만 이들이 England라고 말할 때는 엄연히 잉글랜드를 부르는 것이지 United Kingdom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England라고 불러왔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England로 나누어서 부르는 것으로 영국을 말할 필요가 있는 때는 UK나 Britain이라고 부른다.[31] 영국과 천 년 이상 부딫히며 살아온 프랑스 사람들도 Angleterre라 부르는 경우가 훨씬 많다. 이들도 전통적으로 잉글랜드로 나누어 불러왔기 때문으로 연합왕국을 부를 때는 Royaume-Uni(UK)나 Grand-Bretagne로 나누어서 부른다. 다시말해 미국인이나 프랑스인은 영국을 England나 Angleterre로 부르는 것이 아니다. 그저 구분해서 부를 뿐이지. 다만 잉글랜드로 부르는 빈도가 연합왕국인 영국으로 부르는 빈도보다 높아 그렇게 보이는 것. 그래서 "글래스고는 잉글랜드에 있다" 는 식으로는 절대 말하지 않는다.글래스고는 스코틀랜드의 도시다

  • 통합해서 부르는 경우:

반면에 한국이나 일본, 중국처럼 영국과의 역사적 관계가 오래되지 않은 나라는 그냥 England가 연합왕국을 가리키는 명칭으로도 취급되어서 England에서 따온 단어인 "영국", "イギリス(이기리스)", "英国(Yīngguó)" 로 불리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 단어는 어원인 잉글랜드의 의미는 상실되고 지금은 엄연히 연합왕국만을 가리키는 명칭이 되었다. 그래서 잉글랜드만을 부를 때는 원어에 가깝게 "잉글랜드", "イングランド(잉구란도)", "英格兰(Yīnggélán)" 라고 부른다. 지역감정에 민감한 자국민들 말고는 보편적으로 England를 아무래도 많이 쓰는 데다 현재 전세계에 통용되는 '통일 영국'을 가리키는 국호만도 2개가 되고, 이 중 딱히 하나만을 쓰라고 강제한 적도 없기 때문에 England, United Kingdom, Great Britain 이 세 국호가 여기저기서 중구난방으로 쓰이고 있다. 이 때문에 정보 찾느라 어떤 사이트에서 나라 목록을 찾다 보면 'E'ngland가 안보여서 'U'K를 찾고, 그래도 없으면 결국 G 항렬로 가서 'G'reat Britain을 찾게되는 경우가 가끔 있다.(...)

8.2 국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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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국기 유니언 플래그(Union Flag). 유니언 잭(Union Jack)으로도 알려져 있으나 이는 해군만의 이름으로 현재는 보통 유니언 플래그라는 명칭을 사용한다. 이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의 국기를 조합한 것이다. 유니언 플래그가 제정되던 때 웨일스가 잉글랜드에 완전히 합병되었던 상태였기에 웨일스의 국기는 포함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웨일스에서는 유니언 플래그에 웨일스의 상징을 집어넣자는 제안을 하기도 한다. 근데 어떻게 드래건을 집어넣냐고 파라과이처럼 뒷면 쓰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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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의 국기는 하얀 바탕에 적십자를 새긴 깃발로 영국에서는 주로 잉글랜드 지역에서 통용되는 편으로 올림픽 축구경기나 월드컵에서는 잉글랜드 팀이 단독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이때에 등장하는 편이다.

2012 런던 올림픽 축구 경기 때는 잉글랜드, 웨일스 2개 지역이 영국 단일팀으로 출전하였기 때문에 이 국기 대신 영국 유니언 잭이 사용되었다. 북아일랜드스코틀랜드는 단일 팀에 합류하지 않았다.결국은 겉으로만 단일 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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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국기는 파란색 바탕에 X자 모양의 백십자 깃발로[32] 영국의 연합국기에서는 중앙에 둘로 끊기게 된 영향 때문에 다소 변형이 되어있으며 여기에 잉글랜드의 적십자가 추가되면서 변형이 되어있었다.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통용되는 국기로 월드컵 경기 때는 스코틀랜드 팀이 단독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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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북아일랜드의 국기는 일단 따로 없다. 위 구 '얼스터 배너'기는 예시로 올렸을 뿐이다. 영국 국기, 즉 유니언잭만 사용한다. 예전에 있었는데 폐지된 국기는 잉글랜드 국기와 비슷하게 꾸며졌고 거기에 문장을 더한 깃발로 지금의 아일랜드 공화국 국기인 삼색기(초록, 하양, 귤색)과 구분하고 잉글랜드와의 연관성을 강조하여 국기도 잉글랜드 모습의 국기로 제정하였다. 공식적으로 폐지는 되었지만 북아일랜드 축구팀은 국제경기에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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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즈의 국기. 하얀색과 초록색에 문장을 넣은 국기로 독자적인 디자인으로 된 국기였기 때문에 영국 연합기에는 포함되지 못하였다. 그럼 중간에 용그림나오고 엄청 어지럽겠구만 웨일스 일부에서는 유니언 잭에 자신들의 문장을 추가해야 한다고도 주장하기도 하였다. 넣어주고 싶어도 너무 튀어서 힘들 듯 배경에 파란색과 초록색을 섞어 넣으면 대충 들어간거네

웨일스에서 통용되는 국기로 월드컵 대회에서는 웨일스 팀 단독으로 사용한다.

8.3 국가[편집]

9 지역[편집]

9.1 해외 영토[편집]

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독립하지 않고 영국의 영토로 남아있는 지역. 섬으로 구성된 곳이 많으며 주로 카리브해에 모여있다. 지역에 따라 정치 체제도 다르고, 파운드 스털링이 아닌 자체 통화를 사용하는 곳도 있다.

9.2 영국 왕실령[편집]

영국 국토가 아닌 영국 왕실이 소유한 땅. 역사적으로 복잡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서 자치권을 가지고 있고 독립적인 의회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외교, 국방 등은 영국 정부에 의지하고, 대외적으로도 경우에 따라서는 영국 국민으로 인정받기도 하고, 인정 못 받기도 하는 등 이래저래 애매한 지역.

어쨌거나 왕실 소유이기 때문에 영국이 왕실을 폐지하고 공화제 국가로 바뀐다 해도 이들 지역은 왕실 영토로 남게 된다.

10 외교 관계[편집]

현재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예멘, 이라크 등 중동 지역 국가들의 분쟁의 원인을 제국주의 시절에 가져온 나라다. 특히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경우, 제국주의 시대 유대인과 아랍인들을 상대로 일관성 없는 맥마흔 협정, 벨푸어 선언등 이중적인 약속을 행하며 분쟁의 빌미를 가져왔다.그리고 해결은 천조국이 떠맡고 있다

아이슬란드와 해역 문제로 이른바 대구 전쟁을 벌인 적이 있다. 군사력, 경제력, 외교력 모든 것이 압도적임에도 인구 50만도 안되는 아이슬란드가 대차게 갈등을 벌이는 것도 묘미.

2010년 7월, 19세기에 약탈해 간 105캐럿짜리 코이누르 다이아몬드를 돌려달라는 인도 측의 요청에 대해 총리 데이비드 캐머런이 직접 "이는 있을 수 없는 전례가 될 수 있다. 한 번 반환하면 어느날 갑자기 텅 빈 대영박물관이 될 것" 이라며 거절했다.영국의 박물관에는 영국 제품은 하나도 없는 걸지도 이건 다른 제국주의 국가도 그렇지만

일본은 영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메이지 유신 당시 영국의 영향을 많이 받기도 했고, 같은 섬나라 & 입헌군주제라는 공통점의 영향으로 보인다. 게다가 19세기 후반부터 1차 세계대전까지 양국이 동맹을 맺으면서 각별한 사이를 과시하기도 했다.[34] 덧붙이자면 일본의 카레는 영국 해군이 매주 주말마다 먹던 카레를 일본 해군이 영국 해군의 '모든 것'을 베껴오던 중에 곁다리로 따라온 것이다(...) 당시의 영국식 카레 파우더영국 요리!!에서 유래했다. 또한 의외로 쇠고기 감자 조림도 영국의 스튜와 비슷한 걸 만들다보니 유행하게 되었다는 비사(!)

남극점 정복 경쟁에서 로버트 스콧로알 아문센이 이끄는 노르웨이 원정대에게 패하자 자존심 때문에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1920년대까지 영국의 스콧이 세계최초로 남극점을 정복했다고 교과서에 수록해 교육에 사용한 흑역사가 있다. 아문센 VS 스콧 항목 참고.

10.1 영연방[편집]

대표적인 국가로는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이 있다. 한때 아일랜드도 일원이었지만 1948년 완전 탈퇴하였다800년이나 식민지로 있어보면.

10.2 한국과의 관계[편집]

한국전쟁UN군의 일원으로 참전했다. 미국 다음으로 많은 병사들을 파견했다! 그것도 5만명이 넘는다! 나무위키에서 취소선으로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했는데, 영국군이 미군 다음으로 많이 파병되었단 건 다 안다. 애초에 영국은 미국과 함께 한국의 주요 서방 우방으로 취급 받았으며 미국인의 기원이 영국인지라 당연히 한국인들은 영국을 친근하게 여길수 밖에 없다. 인지도가 낮은 참전국은 태국이나 이디오피아, 필리핀, 콜롬비아 등 제3 세계 참전국들이며 이들도 최근 국가보훈처 등의 지속적인 홍보로 인지도가 높아지는 중이다.
당연히 대한민국 정부는 휴전 이후 최우선 수교대상국으로 지정. 1949년 합법 정부 승인, 1957년 수교.

11 영국 출신 인물[편집]

생존왕으로 유명한 그분의 나라다.

12 창작물에서의 영국[편집]

왕실귀족 제도가 아직도 유지되는 대표적인 나라이며, '귀족'이란 말을 들으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제일 먼저 떠올리는 나라. 때문에 소녀들의 로망을 담은 귀족을 주요 소재로 한 순정만화는 영국이 배경으로 나오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유럽 곳곳이나 아시아, 아프리카에 존재하는 왕정은 (폼이 안 난다며) 다 무시... 캔디캔디, 들장미 소녀 제니, 유리의 성, 들장미 소녀 린 등. 그리고 비교적 최근의 작품인 내일의 나쟈에서도 영국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 또한 흑집사백작과 요정도 영국을 주 배경으로 하고 있다.사실은 영어=현대의 대표 서양어&국제어라서 그런 걸지도

미국과 함께 여러가지 가상 매체에서 자주 쑥대밭이 되곤 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자기들이 만든 것에서 그렇게 나온다면 그러려니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만든 매체에도 곧잘 그러한 식으로 나오곤 하니 희한한 일(...) 아무래도 유럽을 중심으로 하고 미국을 서쪽, 아시아를 동쪽에 두는 그리니치 중심 방식의 세계 지도에서 정중앙에 떡하니 박혀있어서 그런 듯하다.그리고 그리니치는 영국이지... 그리고 어째서인지 마술, 마법 등이 등장하는 세계관에서 그것의 총본산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흔하다. 대표적인 예가 타입문 세계관의 마술사들[35] 이렇게 마술의 종주국으로 꼽히는 원인은 아마도 멀린.하긴 톨킨도 있고

  • 영화 '레인 오브 파이어' 에서는 드래곤이 깨어난 곳이 다름 아닌 영국이다.
  • '28일 후' 에서는 분노 바이러스에 걸린 인간들이 좀비처럼 변해서 거리를 활보한다.
  • '칠드런 오브 멘' 에서는 유일하게 정부가 무너지지 않은 나라처럼 보이지만 정부가 테러와 중상모략을 저지르고 불법 체류자들을 게토에 처박아 넣고 국민들에게 자살용 약을 나눠준다.
  • 게임 헬게이트 런던에서는 런던 지하철헬게이트가 열려 악마들에 의해 영국이 쑥대밭이 된다.
  • 막장제조 게임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에서는 레알 헬게이트. 다른 곳은 다 우측통행인데 이쪽만 좌측통행인 데다가 기름값도 제일 비싸고 과속카메라도 온 사방에 깔려 있고 과속표지판이 미터가 아니라 마일 단위로 되어있어 초보가 갔다가 파산당하기 딱 좋다. 하지만 장거리 운송 시의 목적지의 다수가 영국이라서 나중에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가야하는 곳이기도 하다.
  • 레지스탕스에서는 키메라들에게 점령당해서 흠좀무한 상황이 되었는데(7월인데도 눈이 내린다) 한 스테이지에서 맨체스터 대성당을 무대로 삼았다가 고소당할 뻔하기도 하였다.
  • 헬싱에서는 런던이 불바다가 된다. 군신강습에선 스펠 헬릭스 직격에 초토화당했다. 섬나라는 이래저래 시달리는 듯하다.
  • 기동전사 건담 ZZ에서는 옆동네 아일랜드더블린콜로니가 떨어졌다. 떨어진 건 소형 실린더 콜로니. 이 작전을 주도한게 강화인간이 된 마슈마 세로. 여담으로 플 투가 탑승한 사이코 건담 MK-II와 쥬도의 ZZ건담이 '콜로니로 파괴된 더블린' 을 배경으로 일전을 벌이며 처음 대면한다.
  • 영화 혹은 그래픽 노블 '브이 포 벤데타' 에서는 미래 영국을 총통이 권력을 마음대로 사용하는 독재주의 사회로 그리고 있다.
  • 스킨스에 나오는 영국의 10대들의 기행만 보면 완전 막장 수준.
  • 조지 오웰의 소설 '1984' 는 '영국 사회당(줄여서 국내표기는 보통 영사)' 의 빅 브라더에 의해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받는 사회주의 국가로 묘사된다. '1984' 는 3-40년대 독일, 혹은 스탈린 통치하의 소련을 겨냥하고 쓰인 듯하다. 좀 대단한 것이 이 소설에서 묘사되는 상황은 국내의 국정원이라든가 미국의 NSA 등 국가 기관에서 '하고 있을지도 모르는' 음모론과 동일하다. 고로 보통 음모론의 우두머리는 '빅 브라더' 라고 불리기 일쑤이다.
  • 2012에서는 전 세계의 혼란을 앞둔 상황에서 런던 올림픽이 취소되었다고 작중에 언급된다.
  • 영화 둠스데이 - 지구 최후의 날에서는 스코틀랜드 지역에서 살인적인 '리퍼 바이러스' 가 발병, 국제사회의 비난을 감수하면서까지 스코틀랜드를 차단(말 그대로 진짜 거대 장벽으로 차단했다)해서 좀 나아지나 싶었으나 결국 몇십 년 후 잉글랜드 지방에도 바이러스가 발병해서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 판타지 소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요 무대가 되는 국가. 영국 마법사들의 정부인 마법부가 어둠의 마법사 볼드모트의 손에 넘어가기도 했다.
  • BBC의 SF드라마 닥터후에서는 외계인이 시도 때도 없이 출몰하는 국가가 되었다. 그리고 그 때마다 파란색 전화박스가 나타나더니 거기서 웬 남자가 문을 열고 나와서는 문제를 해결하고 바람처럼 사라진다.
  • 게임 킬링 플로어의 배경. 게임에서의 묘사를 볼 때 망했다.
  • 레벨 파이브의 게임인 레이튼 교수 시리즈의 주요 무대가 되는 국가. 레이튼 교수와 최후의 시간여행에서는 런던이 거대 병기에 의해 쑥대밭이 된다.
  • 만화 빈란드 사가의 중반 무대로 데인계 바이킹들 정복지다. 같은 섬나라 일본과 달리 영국은 타국의 정복을 많이 당했는데 5권에서 붙잡힌 색슨계 정찰병이 지옥에갈 야만족이라 욕하자 아셀라드가 이섬엔 원래 켈트족이 살았고 그들을 정복한 로마가 브리타니아를 만들었다. 근데 너희 조상인 앵글로 색슨족은 아무것도 주지않고 학살과 파괴만 했다. '그러니 니들 조상이 한 일 우리가 다시 하는 것임' 이라 말했다(사실 후대에 있을 노르망디계 바이킹의 정복이 남았다).
  • 그레이트 올드 원들 셋이 영국 지역에 봉인되어 있다. 바이티스(Byatis 글로터셔의 고대유적), 이호트(Eihort 영국 지하 미궁), 글라키(Glaaki 영국 브리체스터 근방의 계곡 호수 밑). 르뤼에가 떠오르면 제일 먼저 멸망하겠다
  • 스트롱홀드에서 무대이다. 왕은 야만인에 사로잡혔고 네명의 영주가 땅을 나눠 먹고 있다.
  •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캠페인에서 적대세력으로 자주 등장한다. 2에서 스코틀랜드 독립전쟁과 백년전쟁, 3에서 주인공 세력이 식민지를 건설하는 중에 영국군과 충돌하며, 확장팩인 대전사에서 미국 독립전쟁 아시아 왕조에서 세포이 항쟁을 다루고 있다.
  •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에서는 주인공이 SAS부대원인지라 시작할때 훈련소가 영국이다.
  •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ZombiU에서는 좀비로 인해 나라 자체가 지옥도로 변해버린다.
  • 트리니티 블러드에서도, 핵전쟁흡혈귀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은 대표적인 나라로 나온다.유럽 대륙은 중세 시대처럼 영주들과 교황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 동네만 통일 왕국...
  1. 이 지도는 맨 섬채널 제도를 영국의 일부로 표시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으니 볼 때 조심하자.이 두 섬은 영국 왕의 영지일 뿐 영국령이 아니다.
  2. 북아일랜드(1.4만km2)를 포함한 본토 영토. 여담으로 영국의 본토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레이트 브리튼 섬(도서 포함)은 면적 22.9만 km2남한북한을 포함한 한반도(도서포함)의 면적인 22만km2와 거의 같다. 그리고 이 섬하고 일본 혼슈의 면적하고 거의 일치한다. 한편 G7 가운데 가장 면적이 작다.
  3. 6위. 현재 기준
  4. 2005년에 스코틀랜드에서는 스코틀랜드 게일어, 웨일스에서는 웨일스어를 추가로 지역 공용어로 지정했다.
  5. 스코틀랜드는 국교는 없지만 장로교가 국민교회(national church)로 인정된다.
  6. ISO 3166-1 코드로는 GB를 쓰고, UK는 혼동을 우려해서 봉인된 상태다(차량 번호판과 상품 설명서 등에 GB로 표시). 그래서 원래 .gb가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ccTLD)이지만, .uk도 용케 등록해서강대국의 힘 쓰다가 현재 .uk를 선호하여 .gb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현재 예외적으로 등록돼 있는 .gb 주소는 영국 국방연구청(DRA)에서 등록한 dra.hmg.gb(HMG는 영국 정부의 정식 명칭인 Her Majesty's Government의 약자) 뿐이라고 하는데, 이건 월드 와이드 웹용이 아닌 듯.
  7. 영국 본국밖에 존재하는 속령(해외영토와 왕실령)들은 각자의 ISO 3166-1 alpha-2(라틴 문자 2글자 코드)에 의거한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ccTLD)를 따로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영국의 해외영토인 지브롤터는 .gi 도메인을 쓴다. 그리고 2010년대에 인터넷 주소 체계 정책이 바뀜에 따라, ISO 3166-1 코드가 없는 영국 국내의 지역들이 자체적인 최상위 도메인(GeoTLD)도 별도 등록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2014년에 출범한 .london(런던), .scot(스코틀랜드), 2015년에 출범 예정인 .cymru/.wales(웨일스)가 그 예.
  8. 1927년부터 이렇게 불리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1801년 합동법에 따라 '대브리튼과 아일랜드 연합왕국'으로 불렸고 이후 아일랜드가 독립하고 북아일랜드만이 영국에 귀속됨으로써 이렇게 바뀐 것이다. 앤 여왕부터 1801년 이전까지는 그냥 '그레이트 브리튼 왕국'이었다.
  9. 사실 수도나 최대 도시의 방언이 표준어의 기반이 되지 않은 나라는 이외에도 상당히 많다. 중국베이징보다 하얼빈 쪽(둥베이/만주 지방) 중국어가 더 표준중국어에 가깝고, 독일베를린이나 프랑크푸르트가 아니라 하노버 일대 니더작센 독일어가 중심. 이탈리아토스카나 주(피렌체가 있다) 방언이 표준어의 기초이고, 미국일리노이 주(시카고가 유명한 곳)를 비롯한 중서부를 기준으로 삼는다.
  10. 즉 왕이 영국 북부 출신이면 북부 방언이 표준어가 되었다.
  11. 보통 Oxford English라고 하는 것. 엘리자베스 2세가 이 쪽 방언을 쓰기 때문에 Queen's English 라고도 불린다.
  12. 다만 해당 영상의 Dan은 비속어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대화 중 아래에서 설명할 화장실 이야기도 나온다.
  13. 영어 원서의 원래 가격표를 보면 달러($, USD)&캐나다달러(CAD, C$)와 함께 파운드(GBP)로 표시된 경우가 많다.
  14. http://cpi.transparency.org/cpi2012/results/
  15. 수치가 높을수록 언론 자유가 없는 국가, 언론자유 최상은 0점, 언론자유 최악은 100점, 2013년 이전 자료는 수치가 넘어가는 것도 존재한다, http://en.rsf.org/press-freedom-index-2013,1054.html
  16.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자메이카, 바베이도스, 바하마, 그레나다, 파푸아뉴기니, 솔로몬 제도, 투발루, 세인트루시아, 세인트 빈센트 그레나딘, 벨리즈, 앤티가바부다, 세인트키츠네비스
  17. 실제로 2012년 9월 10일 해리 왕자가 주둔하던 바스티온 기지가 공격당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자 결국 본인과 부대원들의 안전 문제 등으로 영국으로 귀환하게 되었다.
  18. 여담으로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대표곡인 'Eye of the Sky'는 런던의 수 많은 CCTV에서 영감을 얻어 자었다고 한다.
  19. 미국 대통령 선거, 정치 관련 일까지 베팅하는 걸 보면 말 다 했다.
  20. 현대판 귀족들의 사냥이라고 할까. 이런 류의 시장은 아주 크다.하지만 이쪽으로 진입(취업, 창업)할 생각은 접는 게 좋을 지도
  21. 케이트 왕세손비의 어머니가 왕궁에 열린 파티에 참석해서 "화장실(Toilet)이 어디에요?" 라고 물어봤다가 영국 상류층 사교계가 뒤집어진 일이 있었다. 화장실의 경우 상류층은 루(loo) 혹은 레버토리(lavatory)라 하고 중류층은 워싱 룸(Washing Room), 하류층은 토일렛(Toilet)이라 한다. 그런데 이런 하류층에서 쓰이는 단어를 최상류 귀족이 즐비한 왕궁에서 써버렸으니... '역시 천한 출신을 드러냈다'며 까였다고 한다. 단 중요한 점은 평범한 사람들이 쓰는 단어는 그냥 Toilet이 맞다. 위의 사투리 설명 동영상에서도 Oxford english를 쓰는 Ted는 loo라고 하긴 했지만 다른 두 사람은 Toilet을 쓰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loo 같은 단어를 써봤자 우스꽝스러울 뿐이며, 저 경우도 딱히 천박하거나 무식한 단어를 썼다기보다 격식을 차려야 할 자리에서 일상용어를 그냥 쓴 것이 상류층들에게 트집잡힌 정도라고 봐야 한다.그리고 왕세자비가 무슨 신데렐라는 아니다 참고로 Restroom은 미국식 표현이라 영국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22. 선호하는 스포츠 역시 계급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상류층의 경우 폴로(말을 타고 달리며 골프채 비슷한 도구로 공을 치는 경기로, 우리나라의 격구와 비슷함)나 요트, 사냥 등을 즐기며, 중류층은 주로 테니스나 럭비를 한다. 하류층은 역시 축구.
  23. 그러나 축구의 경우는 1990년대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최상위 리그 구단들의 티켓값이 일용직이나 월급쟁이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올라감에 따라 중심계급이 중산층으로 옮겨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빅클럽들의 최상위 회원 모임은 상류층들의 사교장이기도 하고.
  24. 실례로 노동자 계급 출신의 대학 진학은 1960년대까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으며, 영국의 명물인 이층버스도 1990년대까지 1층은 중류층, 흡연이 허용되는 2층은 하류층혹은 뉴비 관광객용이라는 인식이 암묵적으로 자리했다.
  25.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에다 6-25 전쟁, 산업화가 겹치며 기존 상류층이 갈려나가서 그런 계급 의식이 희박한 편이다. 비슷한 예를 찾자면, 정재계 고위층(국회 붙박이 의원이나 재벌 회장 등)과 당신의 차이를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26. Church of Scotland도 성공회 소속으로 알기 쉬우나 장로교 소속이다. 스코틀랜드의 성공회는 잉글랜드 교회와 분리된 Scottish Episcopal Church이다. 장로교도 통일되지 않아서 Church of Scotland에 속하지 않는 장로교 교단도 있고 그 외에도 많은 개신교 교단이 존재한다.
  27. 스코틀랜드 태생이나 잉글랜드 출신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28. 원래 올림픽 축구가 아마추어 대결일 때는 명목상 영국 단일 팀이고 사실상 잉글랜드 아마추어 대표팀이 참가했다. 그러다가 잉글랜드 축구협회가 아마추어와 프로의 구분을 없애자 잉글랜드 아마추어 대표팀이 사실상 구성될 수 없어서 줄곧 올림픽은 불참했다. 그리고 나서 신분제한이 아닌 나이제한으로 바뀌게 되자 유럽 21세 이하 선수권 대회의 상위 팀이 나가게 되었는데 영국의 각 지역은 이 대회에 참가하되 본선 진출권을 얻으면 본선 경기를 포기하여 다음 순위 팀이 대신 나가는 구도로 바뀌었다. 그동안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가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가 포기한 사례가 있다. 이 대회는 원칙적으로 순위결정전을 하지 않는데 2008 베이징 올림픽 예선을 겸한 2007년 대회에서는 5-6위전을 치렀다. 그것은 유럽 지역에 배정된 올림픽 본선 팀이 4팀인데 잉글랜드가 4강에 들었고 잉글랜드가 본선 진출을 포기함에 따라 5위 팀을 내보내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2년 대회에서는 모처럼 단일 팀으로 참가했다.
  29. 위의 내용을 보고 이해했다면 알겠지만, Great Britain 이라는 명칭은 북아일랜드를 제외한 명칭이다.북아일랜드 지못미
  30. 뭐, 정확히는 화낸다기 보다는 허탈해한다. 이런 일을 처음 겪은 경우는 100이면 100 지금 이 항목의 내용을 열심히 설명해 주지만, 외국에서 오래 살아 수십, 수백 번 겪은 사람들은 "아니, 난 잉글리시가 아니...그래 아무려면 어때."하고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북아일랜드인의 경우는 브리튼 섬사람은 아니지만 영국시민권자이므로 분리통일주의자가 아니라면 그냥 british라고 불러도 된다. 브리튼 섬과 관련없는 다른 영국령도 마찬가지. 그 북아일랜드인이 분리통일 성향이라면 이런 복잡한 국적 관계 다 때려 치우고 현행 행정적 실상은 무시한 다음 '아일랜드인'으로 대접해 주는게 예의이다. 물론 여기서 '분리 통일'이란 영국에서 분리해 아일랜드 공화국과 통일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31. 다만 미국인 항목에서 보듯이 상식 없는 사람들도 많아서 그냥 영국을 England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 영국인은 모두 런던에 사는 줄 아는 미국인도 많은데 뭐. 하지만 학교나 언론 등 공식적인 자리에서 England와 UK를 헷갈리면 무식하다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다.
  32. '성 안드레의 십자가'라고 불린다. 예수의 12사도였던 안드레가 순교할때 X자형 십자가형을 당해 순교했다는 전승으로 인해 그렇게 칭하고 있는 것.
  33. 사진은 1972년까지 사용된 구 정부의 '얼스트 배너'기. 아래에서도 설명하듯이 공식적 폐지가 되긴 했지만 북아일랜드 축구 대표팀 등에서 지금도 많이 쓰인다.
  34.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게, 대한제국이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버린 원인도 바로 이 영일동맹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5. 공의 경계아오자키 토우코는 온 런던을 뒤져서 초레어급 위저보드를 지르고 사원인 코쿠토 미키야의 월급을 자랑스럽게 체불해서 미키야는 어이없어 했다. 아니 아예 런던탑이 온세계 마술/마법의 정점으로 군림하고 있다. 거기 출신 마술사들이 일본에 가서 난리를 치는 게 바로 Fate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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