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예계 종사자를 통칭하는 말[편집]

한자 : 演藝人
영어 : Entertainer

연예 : 대중적인 연기나 노래, 춤, 만담, 마술, 쇼 따위를 관중 앞에서 공연함. 또는 그런 재주.

연예에 종사하는 사람. 대중들 앞에 서는 배우, 가수, 무용가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Voice Actor

툭하면 까일 수밖에 없고 그렇기에 아무리 까여도 웃을 자신이 없다면 절대 해서는 안 될 직업.

언론사를 빙자한 기레기 집단의 밥이다. 또한 그들의 소셜 네트워크는 연예뉴스를 빙자한 기레기들이 작성하는 소설의 주요 소스.

일반적으로는 노래, 드라마, 연극, 영화 등의 매체를 통해 그걸 접하는 사람들에게 '희로애락' 을 일으킬 수 있게 하는 사람들을 일컬을 때 쓰는 용어이며 넓은 범주로는 연기자와 예인을 합친 말로 마술사, 기예단, 피에로, 차력사 등등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람들도 포함하는 말이지만 현재는 다소 범주가 축소되어 매스미디어 엔터테이너만을 지칭하는 경우로 많이 쓰인다. 예술가와도 비슷한 부분이 있다.

맞춤법연애인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강조하지만 연 인이지 연애이 아니다!!! 그런데 연애가 기사화되는 걸 보면 연애인이 맞을 지도 모르겠다.

사실 한자부터가 다르다. 연예인은 演藝人, 연애인은 戀愛人. 물론 연애인이라는 단어는 국어사전에도 안 나오는 단어다! 그러나 연애인을 검색해 보면 얼마나 많은 기레기들이 있는지 알 수 있다(...). 한자교육이 시급합니다

연예인들은 잘나가다가 사고를 쳐서 이미지 실추는 기본이고 아예 깊은 나락으로 추락하거나 매장당하는 사례가 많다.

해외원정도박으로 매장된 신정환, 병역기피로 역시 매장당한 MC몽, 불법 사설 도박에 손대고 박살난 탁재훈, 이수근, 토니안, 탈세의혹으로 1년간의 잠정은퇴 라기보단 자숙을강호동, 과거 위안부 발언문제로 역시 잠정은퇴 라기보단 1년간 자숙김구라 등등. 잘나다가 사고치고 박살나는 연예인들이 제법 있다. 그러나 사고 치고도 복귀하는 수 많은 연예인이 있는 건 함정김연우(성우)

1.1 연예인의 사회적 위치[편집]

  • 연예인은 공인(公人)인가? 연예인에게 적용되는 도덕적 기준은?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논쟁은 연예인 공인설 문서 참고.

언론이나 세간의 평가에서 연예인이 공인인가에 대해서는 견해가 대립하고 있다. 여기서 공적인 인물이라는 개념이 나오는데, 공적인 인물의 개념은 고위공직자나 정치인,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과 같이 자발적으로 유명해진 인물을 뜻한다. 따라서 통상적으로 이러한 공적인 인물은 일반인에 비해서 사생활 침해의 수인한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와 관련해서 더 자세한 것은 공인 문서를 참고.

어찌되었거나, 좀 더 허용되는 사생활 침해가 연예인에게 있어서 개인적인 문제점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일단 대중에 이름이 알려지고 유명해지게 되면 그 연예인이 데뷔하기 전 과거의 행적을 파헤치는 사람들이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과거의 행적이 깨끗하지 못하거나 안 좋은 소문이 났던 연예인은 까임의 대상이 되며 안티를 양산하게 된다. 물론 그 안티가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건 연예인의 미래 행보에 달려있다.

그리고 덧붙여서 연예인들에게 적용되는 높은 도덕적 기준에 대해서도 견해가 나뉜다.

높은 도덕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는 사람들은 이유를 연예인이 가진 부와 특권을 꼽는다. 성공한 연예인들은 일반인에 비해서 어마어마하게 많은 특권과 부를 누리게 되는데 그러한 부와 특권의 원천은 바로 일반 대중에 대한 영향력에서 나오게 된다. 즉, 대중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는 사람이 광고모델로 기용되거나 각종 행사나 방송을 통해 부를 얻는다. 그런 높은 영향력을 바탕으로 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당연히 나쁜 영향력을 주는 것에 대해서 경계를 해야 한다는 것이 높은 도덕적 기준을 적용하자는 쪽의 견해이다.

그러나 반대 의견도 만만찮다. 그럼 그 부를 거의 독식하는 상위 1%의 연예인들만 공인인가? 아니면 나머지들도 연예인 활동 하면서 쥐꼬리만큼 얻는 부와 특권 때문에 공인 취급을 받으며 가시밭길을 걸어야 하는 것인가? 게다가 이런 식으로 보자면 악역 이미지로 유명한 연예인들은 뭐란 말인가? 연예인의 이미지라고 해서 흔히 공인하면 떠오르는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쪽만 있는 건 아니다. 그리고 사실 높은 도덕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연예인이 가진 특권 개념도 불분명하다.

한때 연예인 내부에서 연예인과 대비하여 일반 시민을 비하적으로 평민이라고 지칭했다는 것이 퍼져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더구나 와 김민희는 대외적으로도 일반 시민을 평민이라고 말해 공개 사과를 했던 적도 있다. 그러나 연예인의 반대말로서 평민이라는 호칭은 일부 팬들 사이에 조금씩 퍼지고 있다.

참고로 높으신 분들 집안의 능력 있고, 돈 많고, 외모가 받쳐주는 자제나 영양들 중에서 연예인을 하는 경우도 있다.

단적인 예가 윤태영인데, 그의 부친은 삼성전자 CEO를 역임했고, 지금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종용 씨다. 항간에는 스톡옵션으로 갖고 있는 재산만 기천억이라고 한다. 대신 배우가 되겠다고 한 시점부터 부친의 실망감과 노여움으로 인해 집안으로부터의 지원을 일체 받지 않았다고 하니 배우로서의 열정은 인정해야 할 듯. 이건 가끔씩 아니기도 하다.

탁재훈이나 서지영 또한 부잣집 태생이지만 그들에 대한 소문은 들어서 알 것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특히, 서지영은 집안에 예비역 육군 대장과 장관 출신까지 있다.

이외에도 가수 홍진영의 아버지는 조선대학교 교수이며 탤런트 이지아도 재력가 집안의 딸인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배우 전지현김태희의 아버지도 성공한 사업가로 알려져있다.

이처럼 상류층 출신 연예인들 중 일부는 위치에 어울리지 않는 언행으로 인해 똑같은 클래스 출신의 다른 연예인들 이미지까지 깎아내리고 있다. 뭐, 이서진이나 이성재 같은 경우에는 예외지만.

1.2 빈곤함, 자살[편집]

  • 빈곤함

비춰지는 화려한 모습만큼이나 어두운 면도 많다. 아니 어두운 면이 훨씬 많다. 그렇다고 모든 연예인과 연예계 종사자를 나쁘게 몰아가는 것도 절대로 안 되는게, 그 어두운 세계에서도 꿋꿋히 곧고 착하게 꾸준히 롱런하는 연예인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연예인도 직업의 일종이며 대중은 연예인을 통하여 기쁨을 얻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일반인들은 쉽게 인식하지 못하는게 있는데 연예인은 사실 가난한 직업이다. 수입이 많거나 갑부 연예인들은 정말 티비에 자주 나오는 연예인들이 대부분이며 이때문에 연예인은 수입이 많거나 갑부라는 생각을 하는데 유명한 연예인을 제외하면 수입이 정말 쥐꼬리다.

예를 들면 법적인 문제가 생겨도 정치인보다는 연예인이 대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많은 정치인들의 경우는 거물급이 아니라고 해도 법안을 내는 일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게 된다. 그만큼 법을 잘 아는 사람들이어서 법적인 처벌이 그렇게 쉽지가 않은 편이다. 더구나 정치인들 중에서는 법조인들의 비중이 매우 높다. 그리고 공무원들의 비중도 매우 높아지고 있다. 정치인은 거물급이 아니라고 해도 법조계와 연줄도 닿아있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정치인은 풍부한 법적인 지식으로 편법을 통해 어떻게든 빠져나갈 가능성이 높다.

반면 연예인들은 법적인 지식이나 행정적인 지식이 정치인들과 비교하면 떨어지고, 거의 일반인들 수준이기 때문에 정치인들이 쓸 법한 편법도 변호사를 선임해야만 쓰는게 가능하다. 알다시피 갑부 연예인들이 아니고서는 변호사를 선임하는게 비용적으로 쉬운게 아니다. 법조계와 연줄을 닿는것도 거물급이 아니고서는 힘들다.

이렇게 거물 연예인이 아닌 대다수의 연예인들은 어두운 세계에서 소득세도 못 낼 정도로 돈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연예인은 기본적으로 법적, 행정적인 지식이 매우 떨어지는데다 그 변호사들을 선임할 돈도 없어서 처지가 일반인이나 다를 바가 없다.

오죽하면 연예인 평균 소득이 월 150만 원이 안 되어서 소득세를 못 내는 직업군이라고 국가에서 인정했겠는가(…) 수 억씩 받는 연예인들이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소득세를 납부하는게 가능한 연예인은 전체 연예인의 1%가 채 안되기 때문이다. 세금 걷는 직원 쓰는 비용이 더 든다는 말까지 나올 지경이다.

이러한 점은 외국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라서 짐 캐리는 무명 시절에 방을 구할 돈이 없어 폐차장을 숙소로 삼아 생활하기도 했다. 고장나서 버려진 차 안에 들어가서 먹고 자고 했다. 뭐 스포츠 선수도 그렇긴 하지만. 그밖에도 해리슨 포드는 목수일을 했으며, 브루스 윌리스는 바텐더를 비롯하여 별 일 다했다. 이들 뿐만 아니라 수 많은 유명 배우들도 이름없던 시절에는 투잡 뛰며 벌어 먹어야 했다.

이와 같이 많은 연예인들은 수입이 넉넉한 편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 부업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탁재훈김밥천국을 운영하고 있다. 이경규라면관련 사업, 전노민막걸리관련 사업을, 강호동은 외식 관련 사업을, 박용식자동차 관련 사업을, 주병진속옷관련 사업을, 홍진경김치관련 사업을, 박수홍결혼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1]

이렇게 부업에 손대는 연예인들은 정말 많다. 다만 이 사례에는 생계형 사업 외에 비즈니스 영역 확장을 위해 개인이 브랜드가 되어 진행되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다. 물론 전노민은 부업으로 차린 사업이 실패해서 이혼까지 갔지만...

  •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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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가 되어있지만 맨 위에 2개는 故 최진영과 故 박용하, 4번째와 5번째는 故 송지선과 故 채동하, 그리고 맨 마지막은 故 우종완.

하지만 자살로 판명되었다가 경찰측에서 의문사가 제기된 정다빈의 경우나 듀스의 김성재의 경우를 봐도 자살로 보기에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매우 많아서 자살로 단정짓기도 어려운 실정이다. 이렇듯 연예계도 쥐도새도 모르게 누구에게 살해당해 자살로 처리되는 경우도 분명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 뒤로도 연예인 자살자는 계속 나오고 있고 꾸준히 나오고 있다.
2014년 3월에는 배우 우봉식 씨가 자살했다...
2015년 2월에는 DSP 미디어의 前 연습생[2]이자 카라 프로젝트에 출연해 꽤 인기를 모았던 안소진 양이 자살했다.

1.3 동성애자, 양성애자[편집]

여담으로 한국인들은 연예계에 동성애자라고 해봤자 10에 10은 홍석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일반인들의 상상과는 100% 정반대로 생각보다 이성애자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이라 한다. 물론 동성애자도 별로 없는 편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양성애자엄청 많은 동네가 연예계라 카더라.

방송 쪽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연예계는 남녀를 불문하고 비현실적으로 예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상당수의 많은 연예인들이 이전에는 자신의 양성애 성향을 자각하지 못한 채 이성애자인 줄로만 알고 살다가 자신의 성적 지향을 깨닫게 되면서 양성애자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비단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마찬가지다. 그래서인지 연예계는 일반 사회에 비해 양성애동성애에 꽤 관대한 편이다. 하지만 홍석천이 아웃팅당하던 당시만해도 대중에게 있어 동성애에 대한 인식은 좋지 못한 편이라 방송계에서 매장 당했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대중인식도 꽤 관대해지긴 했지만 미디어나 전해듣는 수준에서나 관대한거지 실제로 마주할 때는 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연예인이 커밍아웃을 할 일은 거의 없다. 덕분에 홍석천이 아웃팅 당한 뒤로 기자들 사이에서 동성애는 입 다물어주는게 암묵의 룰이 됐다. 물론 불륜도.[3]

참고로 한국의 경우 양성애자 연예인들의 대다수는 나이가 차면 이성과 결혼한다. 사실 한국의 양성애자 연예인들 뿐만 아니라 다수의 양성애자들이 진짜 평생 사랑할 상대가 동성이 아닌이상 결혼은 이성과 하는게 현실이라 동성애자들은 양성애자를 싫어한다. 그래서 연예계 관계자와 기자들 및 연예계에 빠삭한 사람들이나 알면서도 쉬쉬해주지 일반 대중들은 그 연예인들이 양성애자일 거라는건 전혀 상상도 못한다.

참고로 아이돌 그룹의 소속사에서 팬들의 판타지를 이용해 멤버간 동성애 떡밥을 던지는 것까지 진지하게 믿으면 곤란하다. 이건 어디까지나 마케팅이다.[4] 이에 대해선 RPS 참조.

1.4 관련항목[편집]

1.5 참고항목[편집]

2 싸이의 곡[편집]

가수 싸이의 4번째 정규앨범 '싸집' 의 타이틀 곡. 싸이와 유건형의 공동 작곡에 싸이 작사

싸이의 노래 중에서도 가장 달달하면서 신나는 트랙이라 지금도 인기가 있다.

이승기가 2008년 당시 <윤도현의 러브레터>에 출연해서 이 곡을 부르는 모습이 의외로 빵 터져서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준 적이 있다. 보러가기.

  1. 물론 여기서 언급된 이들은 돈이 없어서 하는게 아니라 안정적인 수입을 얻기위해 하는 것으로 보는게 타당하다. 달리 말하면 그만큼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것이지만.
  2. 꽤 오랜기간동안 연습생으로 있었는데 자살하기 1달전에 계약해지를 당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우울증까지 앓았던 걸 보면 생활고와 함께 주된 자살 원인으로 추정된다.
  3. 그래도 이송희일 감독과 김조광수 감독이 커밍아웃을 한 사례가 있다.
  4. 실제로 그런 관계라 할지라도 커밍아웃을 할 일은 없으며 설령 기자에게 새어나간다 할 지라도 이게 알려질 가능성은 희박하다. 홍석천의 사례에서 커밍아웃이 미치는 영향력이 어떤질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
  5. "좋아하는 연예인은?" 라는 질문에 "내가 연예인이다" 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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