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女性靴[편집]

여성용의 신발을 지칭하는 단어, 주로 하이힐 등이 있다.

2 女性化[편집]

2.1 개요[편집]

TS의 일종으로, 일반적으로 남자에서 여자성전환되는 것을 따로 부르는 말로 쓰인다. 크게 만 TS되고 정신이 남자 상태일 때 그대로인 것과 정신까지 여성스럽게 변하는 것으로 나뉘는데, 전자의 경우 흔히 여체화(女体化)라고 부른다. 반댓말은 남성화

2.2 여성화하는 이유[편집]

가장 큰 이유는 약화에 있다. 성인 기준으로 여성은 남성에 비해 평균 40~45% 정도의 근력밖에 내지 못하며, 유연성을 제외한 모든 신체적 요소가 남성에 비해 낮은 수치를 기록하는데, 이러한 차이를 두고 매력요소를 느끼는 것. 남성은 그러한 역학적 우위를 기반으로 오랜 세월 동안 여성보다 우위에 서 있었는데, 그러한 기반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입지가 역전됨으로서 발생하는 상황적 차이가 주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북미권을 기반으로 많이 유행하고 있는 강제적 여성화(Forced Feminization)가 그러한 경향을 극단적으로 보여 주며, 대개 BDSM적인 요소가 많이 따라 오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또 다른 이유는 호기심과 갈등에 있다. 단순히 여성화해서 검열삭제하는 에로 동인지누키게 등을 제외하고 나면 필연적으로 성별 전환에 의한 각종 부작용에 시달리게 되는데, 그 자체로 훌륭한 소재가 되기 때문. 여성이 남성화되는 것보다 남성이 여성화되는 쪽이 좀 더 개그스럽고 가벼운 터치가 가능하며 반대의 경우 섹드립 듬뿍 섞인 준성인물이나 세카이계에 준하는 시리어스물까지 커버할 수 있어서 당연히 아예 에로 동인지를 만드는 경우는 논외로 하고 이 쪽의 채택률이 높다.

에로 동인지 등에서 잘 쓰이는 이유로는 여성의 오르가즘을 남성이 체험하는 것이나 지배욕 등이 있다. 오르가즘의 경우 테이레시아스의 경우에서처럼 유사 이래로 남녀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떡밥 중 하나였던 남녀간 쾌감 레벨 차이가 주요 포인트가 되며, 과학적으로 여성 쪽이 남성보다 3배 더 느낀다는 것이 증명된 이후로는 대놓고 조교물의 한 장르가 되었다. 지배욕의 경우 쿨하거나 간지폭풍이었던 남캐들을 여성화해서 마음대로 굴려먹는 데서 오는 만족감을 주요 포인트로 하여...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주 드물게는 네타개그를 위한 이벤트적인 여성화도 있다. 검혼 같은 경우가 대표적.

2.3 픽션의 여성화 경향[편집]

실제 세계에서 성전환 수술이 많은 부작용을 남기고 여러 가지 제한이 걸려 있기 때문인지, 픽션에서는 자세한 설명을 생략하는 경우가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성별이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뀌었다는 상황 자체에 집중하기도 모자란데 방법론까지 들먹이게 되면 신경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게 되기 때문.

그래서 여성화되는 과정에는 어떠한 과정도 다 용납된다. 각종 주술이나 저주 등의 마법의 힘이나 오파츠 등이 동원된 초월과학의 힘, 말도 안 되는 우연한 사고, 심지어는 대놓고 모에선의 힘을 빌릴 때도 있다.

그 밖에 여성화 이후 잘 나오는 패턴은 다음과 같다.

  • 외모 보정 : 외모 변경이 되지 않았을 경우의 시각테러를 방지하기 위해 거의 대부분 모에화나 미화가 동반된다. 남자였을 때 그리 잘난 외모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여성화되고 나면 평균 이상의 외모를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성 정체성 : 가장 흔히 쓰이는 소재. 본의아니게 여성화 하는 사례에 자주 쓰인다. 특히 이성 관계가 꼬이는 것이 단골소재로, 기존에 여자 친구가 있었을 경우 여성화한 상태에서 관계를 제대로 유지하지 못해 난감해지거나, 다른 남캐들에게 대쉬를 받고 곤란한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 원상복귀 : 여성화된 상황에 만족하지 않는 이상 당연하게도 이것이 목표가 된다. 특히 여성화 때문에 사회적으로 매장당할 위기가 찾아 오거나 인체실험 소재가 될 위험이 생기게 될 경우는 더더욱.

2.4 대표적 예[편집]

2.4.1 처음 나올 때부터 여성화된 경우[편집]

2.4.2 중간에 여성화되는 경우[편집]

2.4.3 남녀 변경이 계속되는 경우[편집]

2.5 그 외 트리비아[편집]

현실의 인물들로 그런다면 상당히 민감한 소재. 특히 역사적인 인물이나 신화적 존재의 경우 사실상 일본북미쪽 전용의 컨텐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3] RPS 논란이 일어나기 쉽상이다. 자국의 역사적 위인들이나 자국의 들마저 거침없이 망가뜨릴 수 있는 일본이나, 표현의 자유를 거의 극단적인 부분까지 인정하는 미국 등지에서나 가능한 막장 플레이의 일종인 셈.
이를 충실하게 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이트가 4chan 산하의 Rule 63이다.

2.6 관련 문서[편집]

  1. 정확하게는 삼국지 장수들의 능력이 담긴 곡옥을 이어받았다는 설정이지만, 이상하게도 여고생들이 물려받은 경우가 많아서...
  2. 여성화 2차 창작 중 드물게도 일반인들에게까지 알려진 케이스. 이 항목 이외에 2차 창작물은 등록하지 않는다.
  3. 우리나라의 경우 모에화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이순신 장군님이나 세종대왕님 정도가 가끔 걸려들 뿐 그 외에는 정말 눈 씻고도 찾아보기 힘들다. 그리고 그 얼마 안 되는 것도 소송드립 걸리면 어김없이 망했어요 테크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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