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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부계 혈족 관계 호칭
종고조 고조 / 고조모 고대고모
재종증조 종증조 증조 / 증조모 증대고모 내재종증조
삼종조 재종조 종조 할아버지() / 할머니(조모) 대고모(왕고모) 내재종조 내삼종조
- 재당숙(재종숙)
재당고모(재종고모)
당숙(종숙)
당고모(종고모)
백부, 숙부 아버지(아빠, ) / 어머니(엄마, ) 고모 내당숙(내종숙)
내당고모(내종고모)
내재당숙
내재당고모(내재종고모)
-
- 삼종형제자매 재종형제자매 종형제자매 형제
(오빠), 남동생
자매
누나(언니), 여동생
내종형제자매 내재종형제자매 내삼종형제자매 -
- - 재종질 종질 조카() 아들, 조카(생질) 내종질 내재종질 -
- - 삼종손 재종손 종손 손자, 손녀 이손 내재종손 내삼종손 - -
- - - 재종증손 종증손 증손 ? 내종증손 - - -
- - - 재종현손 종현손 현손 ? 내재종현손 - - -
남자 혈족 - 여자 혈족
범례 이촌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칠촌 팔촌
형제 자매 명칭
남자 (형님), 오빠(오라버니) 남동생(아우)
여자 누나(누님), 언니 여동생(누이)

여자동생.

없는 사람에겐 환상. 있는 사람에게는 원수 또는 소중한 존재
아니 그러면 전체집합이잖아? 양립불가를 표현을 못해서
동생이 이렇게 찮을리가 없어!
귀여울리가 없는 존재

하지만 '"웬만해서는 가족이 남보다 못한 경우는 없다."' 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물론 어디까지나 "인간관계의 의미"에서.

나이가 적은 누이이자 엄청나게 귀찮은 존재. 일반적으로, 애증의 관계가 전형적이다.

형제자매 중에서 여동생이 있는 사람은, 흔히 창작물의 모에요소의 여동생이 현실과 너무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완전히 모에를 느끼지 못하거나 아예 거부하기도 한다.

하지만, 오히려 현실과 전혀 다르기 때문에 여동생이 있어도 여동생 모에를 부르짖는 사람도 있다.

2 호칭에 대해[편집]

말 그대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 세상은 넓고 여동생은 많으며 호칭은 다양하다.

통상적으로 여자인 동생을 가리킬 때 오빠가 여동생이라고 하고 언니는 그냥 동생이라고 하는 경향이 강하다. 언니가 여자인 동생을 굳이 여동생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특별히 자기 동생이 여자임을 강조하려는 경우 외에는 별로 없다고 봐도 될 정도.

내가 남성일 경우 일반적으로 '오빠' 라 불리는 것이 가장 정상적이다. 나이 차가 적게 날 경우이거나 쌍둥이인 경우에는 그냥 이름을 부르기도 하지만, 성씨까지 같이 붙여 부르다가 좀 더 발전하면 '"야."' 라고 부른다.사실 마지막 경우가 가장 흔하다. 굉장히 보수적이고 경직되어있는 집안이라면 '오라버니' 또는 '오라비'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이건 21세기에는 진짜 보기 드물다. 있긴 있나? 있다.
오빠가 여동생을 평소 남동생처럼 대했거나, 아니면 남매지만 서로 자매처럼 지냈거나, 오빠가 너무 여성스럽거나, 손윗사람이 남자 밖에 없었던 여동생[1]이라면 오빠를 ,언니라고 부르기도 한다. 드물게 특이 케이스로는 오빠가 여동생에게 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고 카더라. We Made You

내가 여성일 경우 '오빠'가 들어갈 자리에 '언니'가 들어가는 것 빼곤 크게 다르지 않다.

경상도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동남 방언 특유의 애교 있는 억양으로 발음하는 "언니야","오빠야" 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경상도 사람이 아닌데 이렇게 부른다면 분명 도움을 부탁할 일이 생겼거나 사고 싶은 게 있다거나 잘못을 했을 때 셋 중 하나일 확률이 높다. 물론, 타 지역이라도 애교 있는 목소리로 "언니, 오빠"를 붙인다면 일단 의심하고 보자.

3 형제자매와의 관계[편집]

3.1 언니의 경우[편집]

동성이라는 점 때문에 서로 취미를 공유하거나 상담을 나눈다거나, 허물없는 관계가 되기도 한다. 방을 같이 쓴다면 수다를 끝도 없이 떨게 되며, 거기다 같은 취미를 가졌거나 둘 다 덕후 기질이 있다면 수다는 끝을 모르게 된다. 물론 이건 사이가 좋으면서 좋아하는 것이 비슷할 때 얘기지만.

그 외에도 자질구레하게 싸우는 일이 많다. 그리고 이게 은근히가 아니라 엄청서로 빈정 상하게 만든다. 그리고 동성이라는 점 때문에 가족들에게 비교를 당하는 건 형제와도 마찬가지...

하지만 요즘처럼 외동이 일반적인 시대에 언니가 든든한 아군이 되어줄 수 있다.

서로 신체사이즈가 비슷할 경우, "네 옷을 입네, 내 옷을 입네." 하면서 싸우며 화장품이나 장신구를 몰래 쓰다 들킨 지못미한 경우에도 싸우기도 하다. 둘 다 덕후일 때는 파는 항목이 다르거나 지지 커플링의 공/수를 서로 다르게 인식하고 있을 경우. 그런데, 이 경우엔 살면서 계속 그걸로 계속 싸울 순 없으니 그냥 그 커플 얘기를 안하는 경우도 많다. 아무튼 위의 것들이 아니라도 말실수 하나처럼 남자 기준에서 보면 어이 없는 것들로 많이 싸운다.

싸우는 모습도 때에 따라, 자매의 성격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어떤 때는 언니 동생이 서로 쌩까고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주까지 고개 돌리고 있는가 하면 다툼이 격해졌을 경우엔 진정 캣파이트를 벌이기도 한다.

특히, 두 자매 사이에 남자가 끼어있을 경우엔 서로 자신의 편이 되기를 은연중에 어필을 하는 경우도 있다. 남자 입장으로서는 정말 이것만큼 곤욕스러운 것이 없을 정도다. 경우에 따라서는 남자 형제가 항상 자매 중 친한 쪽을 일방적으로 편들어주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 그 친한 남매 사이는 매우 돈독해지며, 자매 관계는 더욱 험악해진다. 그런데 남자 형제의 존재 자체가[2] 자매 사이에 일종의 전쟁 억제력을 발휘해서 싸움을 막아주는 경우도 있으니 이 또한 케이스 바이 케이스. 나이차가 적게 난다면, 남자 형제 입장에서는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남매 셋이 싸우는 경우도 있긴 있다.

자매사이에서는 육체적으로 싸우는 일은 별로 없지만, 사이가 안 좋을수록 많아진다. 하지만 자매가 형제같이 성격이 거칠고 힘이 세다면 몸싸움을 벌일지도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 풀어지지만, 정말 독하게 사이가 틀어지면 회복하기가 힘들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둘 다 사춘기, 혹은 그 날일 경우에는 나이 차이가 적을수록 갈등이 많이 생긴다고 한다.

물론, 나이차가 적게 나고 사이가 좋다면 속옷을 제외한 모든 옷을 같이 돌려 입는다거나 화장품을 품앗이 하듯 같이 돈 내고 사서 쓴다거나 하는 경우도 있긴 있다. 물론, 이런 경우는 극 희귀 케이스. 오히려 공유를 하다가 싸움이 나는 경우가 더 많다. 특히 화장품 같은건 꽤나 민감한 물건이기 때문에 잘못 공유하면 서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라... 다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미 이런걸 알고 있어서 사실 화장품쪽으로 충돌하는 경우는 매우 적다.

한 쪽이 덕후이고, 다른 한 쪽이 그런 것과는 관계 없는 일반인이라면 관계는 더욱 험악해진다. 특히, 언니 쪽이 덕후이고 여동생이 일반인 쪽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여동생이 덕후인 경우에는 언니 쪽이 그다지 상관하지 않으며, 포용력을 보여주는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언니 쪽이 덕후라면 여동생에겐 주로 그런 포용력은 없는 경우가 더 많으므로 여동생이 언니를 싫어하거나 심지어는 덕후 관련 물품을 볼 때마다 혐오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물론, 자매의 특성상 나중에 두 명이 크고 나면 자연스레 다시 친해질 수 있지만 어렸을 때 사이가 매우 나쁠 수 있다. 심하면 동생이 언니를 '야' 라고 부른다거나 친구마냥 이름을 부른다거나 할 수도 있다.

또한 형-남동생 사이와 마찬가지로 언니가 가끔 여동생에게 용돈을 주기도 하지만 잘못 하다가는 언니가 동생에게 오히려 역으로 호구잡히기도 한다. 동생이 언니의 약점을 알고 있는 경우, 동생이 언니의 약점을 삼아서 언니가 멘붕을 겪는 일도...

3.2 오빠의 경우[편집]

3.2.1 사이가 좋을 경우[편집]

만약, 당신이 축복 받은 자라면 아무런 노력 없이도 여동생에게 대우를 받으며 그럭저럭 지낼 수 있겠지만, 어지간한 가부장적 집안이 아닌 바에야 여동생도 사람인 이상 무조건적인 보답을 기대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따라서 본인이 여동생을 먼저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아껴주어야 한다. 그러니까 지갑이 좀 두둑한 날에는 먹거리라도 하나 챙겨준다든지, 1년에 한 번 돌아오는 생일날에 조금 고민해서 좋은 선물이라도 하나 해주고 해보자. 먼저 좋은 모습을 보이면, 웬만한 경우 여동생과 매우 화목한 관계로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다. 같은 집에 사니까 서로 본성을 까놓고 사는 사이라서 좋은 친구가 될 수도 있다. 게다가 한 집에서 같이 커왔으니 공통점이 당연히 많으므로 이야기가 잘 통하는 등 여동생과 친해져서 나쁜 것 하나도 없다.

물론, 남동생도 가능하다. 집안에 남아선호사상이 심하거나 누나가 남동생을 호구 취급만 하지 않으면(보통 둘째누나는 성향이 극과 극). 이 외에 오빠가 돈을 번다든지, 아버지가 없어서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한다든가 할 때는, 여동생이 오빠를 상당히 잘 따른다. 어른이 되어 자립하고 난 이후에도 오빠를 의지하거나 말을 최대한 존중하는 자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는, 특별히 오빠라서기보단 가장에 대한 존경심과 안정감 때문인 듯. 돈도 한 몫 거들고

나이 차가 많을 경우는, 일반적으로 조금 더 사이가 나을 것이라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확실히 나이가 가까우면 상대적으로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싸워서 쟁취해야 하는 것이 형제자매 관계이므로, 이런 요소가 조금이라도 배제되면 조금 나은 관계가 될 수도 있다. 나이 차이가 날 수록 위계질서가 쉽게 잡히기 때문에 오빠의 입장에서도 사회통념상 여동생에게 막 대하지 못하고 여동생도 오빠를 마음 속까지 업신여기지 못하게 되는 것도 한 몫 할 것이다.[3] 그리고, 이 경우는 동생이 좀 심한 장난을 치더라도 오빠가 대범하게 장난으로 받아들이기 쉬워지기 때문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도 영 좋지 않은 곳을 친다면… 나이차 그딴거 없다

물론, 나이 차이가 적다고 사이가 나빠지는 것은 절대로 아니기 때문에, 서로 잘만 신경 쓰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도 있다. 한 예로, 어떤 연년생 남매는 오빠가 철이 일찍 들어서 어렸을 때부터 여동생의 가정교사를 자처했는데, 세월이 감에 따라 철이 든 여동생이 역으로 오빠를 챙기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세상만사 새옹지마이고 모두 각자의 사정이 있으니깨 성급한 일반화는 자제하도록 하자.

이렇게 오빠가 철이 일찍 들었을 경우에는, 점점 여동생이 나이가 들면서 같은 집에 사는데도 오빠에 대한 환상이 점점 커지는 다소 모순된 상황이 벌어지는데, 이 같은 경우엔 여동생이 친구들에게 오빠 자랑을 늘어놓는 일까지 생기기도 한다. 다만 저 "오빠가 철이 일찍 들었을 경우" 라는 케이스가 워낙 일상생활에서 보기가 참 희소한 것이기에, 여러모로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되면 멀쩡한 여동생이 브라콘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는 불상사도 생길 수 있다. 특히 여동생의 주변인들 중에 오덕 쪽 인물이 있을 경우, 근친상간 드립을 당하는 재앙을 당할 수 있으니 가벼운 주의를 주도록 하자. 아. 물론, 이건 오빠 본인도 마찬가지다.

이런 경우 오빠에게 애인이 생기게 되면, 그 상대방에게 질투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며느리 질투의 여동생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엄마의 질투가 심하면 고부갈등의 원인이 되는 행동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만큼, 잘못하면 시누이의 괴롭힘이 될 수도 있으므로 대처를 잘 해야한다.

보통, 학생일 때는 사이가 데면데면 또는 험악하다가, 오빠나 여동생 둘 중에 하나가 아니면 둘다 철이 들게 되면 어느 정도 사이가 좋아지게 된다. 여동생이랑 친해지면 온갖 얘기를 서로 주고받기도 한다. 싫어하는 사람에 대한 험담부터 자기 성감대가 어디어디라거나 남친과의 19금 얘기 등등. 물론, 이 때 여동생의 상대가 상당히 막장일 경우에는 오빠의 입장에서 하늘이 노래지고 복장이 터지는 아스트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여동생 관리 잘 하자.

오빠와 여동생이 둘다 덕후이거나 특정 연예인(아이돌, 배우등등)의 팬심을 가진 경우, 또는 한명은 오덕이고 한명은 연예인 팬심을 가진 경우에도 굉장한 친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 극과 극은 통하는 법 이런 경우, 나이대에 무관하게 공감대가 생기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대화소재가 있기 때문이다. 둘 다 덕후인 경우는 남매가 모두 그 쪽 매체를 접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실제로 모에 여동생 캐릭터를 연출하기도 한다. 이것은 장난처럼 하는 것이지만, 시스콘들 입장에서는 부러워 미칠 듯. 물론 둘다 덕후라고 다 저러는 건 아니고 분야가 다르다던가 매체 속의 이상적인 오빠/여동생과 현실의 오빠/여동생을 비교하며 더 실망하게 되거나, 오빠는 극렬 덕후고 여동생은 극렬 빠순이라서 오히려 서로의 취향을 깐다던가 하는 다양한 경우가 있다.

사실, 사이가 너무 좋아져도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는데, 오빠한테는 여동생이지만 그 오빠의 아내에게는 시누이다. 남편이 여동생이랍시고 시누이 편을 들거나, 너무 우대해주면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기 딱 좋은 환경이 되어버린다.

3.2.2 데면데면한 경우[편집]

어쩌면 가장많이 있는 경우다. 특히, 가족 내에서 남녀구별이 심한 경우에 자주 볼 수 있다. 어쨌든, 남성과 여성이라는 서로 다른 성별이고 행동부터 시작해서 생각도 다르고 생활양식도 다르다. 특히, 의무교육 시기가 되면 집보다 학교에서의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같은 반 소속인 쌍둥이 남매가 아닌 이상 학년도 다르고 친구도 다른 두 남매가 같이 있을 시간이 의외로 많지 않다. 거기다가 오빠가 국방부 퀘스트를 수행하기 시작하게 되면 정말 만나기 어려워지고 점점 멀어진다.[4]하지만 오빠가 상근이라면 어떨까?

그러다 보면 집에서도 서로간의 대화가 부족하게 되며, 각자의 인생을 살게 되고 그렇게 가족이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친밀도가 높지 않은 사이가 되기도 한다. 특히, 나이차가 많을 경우에는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기본적인 남녀간의 이질성에다가 생활 습관의 차이, 세대차이까지 겹쳐서 서로 접점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가족이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다. 어려울때 부모님을 제외하고 가장 먼저 도움을 청할사람이고 또 여동생 본인이 어려울때 가장먼저 달려와서 도움을 요청하는 가장 믿을수 있는 사이라는것을 명심하자. 서로 간섭하지 않는 쿨한사이라 되려 이게 편하다는 사람이 많아지는 추세인데 진짜 그러다가 남될수도 있으니 적당한 관심은 가져주도록 하자.

3.2.3 그렇지 못한 이 세상의 대부분 일부를 위한 문단[편집]

관계가 영 좋지 못해서 화가 났을 경우, '"지가 뭔데?!"' 라고 중얼거리는 여동생이 많지만, 사실 여기까지만 해도 그나마 나은 편이며, 여기서 더 나가면 아예 온갖 욕설이 다 섞인 칭호로 부른다. 어이! 뽘크 페이스! 퐐로미! 올드 혹스턴?! 오빠라고 안 부르고 라고 부르는 경우도 상당수 존재한다. 이럴 경우 가정교육이나 오빠의 카리스마 부족, 혹은 평소 저런 대우를 받는 사람의 행동이나 예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부모님을 원망하면 곤란하니 스스로의 태도를 곰곰히 생각해 보자. 누나와 남동생 중에 누나를 우대해주는 집안이 의외로 별로 없는 것처럼, 여동생이 포함된 가족군에서 오빠가 여동생한테 역상성을 가지는 경우라면 여동생 편애가 극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언니든 오빠든 여동생한테 조금만 카리스마 있게 나가려면 바로 부모님 등 뒤로 숨어버리고, 이 경우 높은 확률로 부모님은 여동생 편을 들게 든다. 누군 뭐 호구같이 살고 싶어서 사는 게 아니다. 물론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게임만 하거나 동생의 물건이나 음식을 마구 빼앗아 사용하거나 해서 무시당하는 경우라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여동생이 철이 들었으면 오빠가 제아무리 호구짓을 해도 최소한 대접을 해주는 게 보통이고, 여동생이 철이 없으면 오빠가 아무리 강하게 나가도 그야말로 개무시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러니하게도 여동생이 철이 없는 경우는 99% 확률로 부모님이 전적으로 비호를 해 주는 경우이다. 따라서 역상성이면 무슨 수를 써도 교정이 불가능하며, 그냥 포기하면 편하다. 뭐, 나이 먹고 철이 들면 어렸을 때 오빠를 개무시하다가도 오빠 대접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5] 보통은 버릇이 없는 동생의 경우, 주위의 환경을 보고 따라서 뭐든지 배우게 되는데, 당연히 그 대상에는 오빠도 포함되기 마련이다. 그러니까 동생들이 쓰는 욕설은 오빠 자신이 여동생에게 사용했던 것이 아닌지 어릴 적을 곰곰히 떠올려보자. 아마도 오빠의 행동을 배워서 따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밖에서 배워온 것일수 있다. 아무튼 여동생을 막대하지 말자.

경우에 따라서는 오빠를 은근히 부려먹거나 놀리는, 제대로 화낼 수도 없고 그렇다고 넘어가자니 정체성이 흔들리는 상당히 거슬리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자신의 오빠가 방금 막 샤워 끝냈다는 걸 알고서(!) 자신의 친구(물론 여자)를 데리고 팬티차림인 오빠 앞에서 당당하게 들이닥친다든가[6] 또는 부모님이 안 계시고 은 없을 때 "오빠, 밥 해줘!" 같은소리를 한다든지.

'패면 말을 잘 듣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 경우 반작용으로 오빠에 대한 이미지가 매우 나빠지거나 성격이 삐뚤어지며 기가 센 여동생의 경우 발악하면서 끝끝내 대든다. 심하면 오빠를 절대 인간으로 안보며, 극혐(농담이나 싸울때 하는말 아니고 진심으로!)으로 취급하게 된다. 이 경우는, 본인이 과연 '오빠가 맞는가?'에 대해서 정상적으로 생각해 보자. 손위의 사람한테 맞으면 그게 억울하고 사무치는 일일까 아닐까? 오빠가 남자라서가 아니다, 남동생도 밟으면 똑같다. 혹 성질이 나서 신나게 두드려 팼는데 알고 보니까 오해였네 따위의 일이 발생한다면? 어린 시절의 폭력은 무의식 속에 남아서 여동생의 인생에 걸림돌이 되고, 사이 좋아질 일도 없으며, 오빠가 인간이 돼서 사이가 좋아져도 20년은 그 소리 들을 테니까 하지 말자.[7]

말을 안 들으면 그냥 스스로 하고, 여동생이 요구하는 건 부당하거나 무리한 요구가 아닐 경우에만 들어줘서, 평균 정도의 관계를 유지하자. 아니면 아예 멋있는 모습을 보여줘서 자신을 존경하게 만들든가.[8]정말 힘들지만. 여기서 힘들다는 소리는 확률이 한없이 0에 가깝다는 소리다. 쓸데없는 희망을 가지지 말자. 그러나, 사례가 없는 건 아니다. 70~80년대 딸자식은 몰라도 사내자식들은, 특히 큰아들은 공부를 잘하면 종종 집안에서 빚을 져서라도 남은 자식들을 희생시키더라도 대학에 진학시키는 경우가 종종있었다[9], 이 경우 오빠들이 성공한 뒤 동생들을 사회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물적, 양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권위가 있고 존경마저 받는 경우가 있다.

같은 집에서 사는 이상 만날 집안에서까지 폼을 잡고 있을 수도 없고. 그리고 어차피 멋진 모습 보여줘봐야 어차피 반 년도 채 못 간다. 세월이 잡아 놓은 이미지는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냥 헛폼을 잡는 게 아니라 뼛속부터 엄친아적이고 오빠다운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는 이상은 힘들다. 이런 놈이라면 모를까 같은 집에 사는데 허점을 안 보인다는 것은 당연히 무리에 가깝기도 하고. 이미지는 계속 쌓이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완벽한게 아니라, 상대비교적인 이미지가 중요하며, (여)동생이 사회에 나가서 "이 남자 우리 오빠에 비하면 별거 아니네" 수준이 되면 성공한것이라고 봐도 된다.

그리고 연장자로서 모범을 보이지 않는다면 누나, 오빠의 좋은 행동보다 나쁜 행동을 더 쉽게 빨리 배운다는 것을 깨달을 때즈음 이미 성인이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좀 잘 하자.

하지만 연년생이나 쌍둥이인 경우, 연장자는 커녕 여자 쪽의 정신적 발달이 상대적으로 더 빠르기에 아예 애 취급을 당하기 십상이다. 의식적으로 노력해도, 성장기에 얕보인 위계관계를 다시 잡기는 사실상 쉽지 않다.

만일 여동생과의 관계를 원만히 하고 싶다면 자잘한 일, 특히 군것질거리에 신경을 써주는 것이 좋다. 귀찮을 수도 있겠지만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밥을 먹을 때나 간식을 먹을 때, 괜찮다면 물이나 음료수를 마실 때 여동생에게 먼저 "너도 먹을래?" 라고 물어보자. 실제로 먹든 안 먹든 관계없이 여동생에게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만약 여유가 된다면 동생이 좋아하는 군것질거리를 사서 냉장고에 가만히 두자. 굳이 내가 샀다고 말하지 않아도 냉장고를 항상 주시하는 여동생은 오빠의 성의를 알아차릴 것이다. 다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여동생의 먹는 모습을 보고 절대로 토를 달면 안된다는 것이다. 남매간의 다툼은 대부분 먹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중요한 것은 단시간에 빠른 변화가 보일 거라는 기대는 버려두고 천천히 기다리면서 행동하도록 한다. 이 문단에 속해있다면 여동생과의 관계가 마이너스이며, 0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오빠한테 빡칠때

특별히 관계가 너무 폭력적이거나 악화된 관계가 아니라면, 오빠가 군대에 갔을 때 관계가 많이 회복된다. 안 보면 보고 싶다고, 집에서도 군대 간 아들에 대한 그리움과 평가가 오르는데다가 왠지 오빠가 불쌍해지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오빠 측이 전역한 이후라면 대체적으로 철이 들어서 오기 때문에, 오빠 쪽이 어지간히 나이값을 못하지 않는한 예전같은 유치한 관계보다는 상호존중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실제 한 남매의 사례에서는 거의 중학교 때부터 사이가 최악이었는데, 오빠가 군대에 다녀오고 나서부터 사이가 원만하게 회복이 되기 시작했다. 특히, 오빠가 취직하여 경제력을 가진 상태에서는 경제력에 종속되기까지 되었는데, 실질적으로는 나이가 들면서 서로 극단적 대응까지는 피하고, 되도록 좋은 말과 양보로써 해결되는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이 경우에는 오빠가 경제력을 갖춤으로써 위계관계에서 우위를 가지고, 상호화평을 함으로써 긍정적인 방향으로 마무리가 된 경우이다.

그리고 많아봐야 둘만 낳는 요즘 시대에는 잊혀지기 쉬운데, 여동생도 부모님께서 막내를 낳는 순간 언니/누나로 진화한다.

3.3 사촌 여동생[편집]

졸래졸래 잘 따르는 확률이 "조금은 상승한다". 일단은 혈육인 오빠, 동생인지라 타인보다는 묘한 친밀감이 들고, 허구한 날 보는 사이가 아니라 서로에 대한 환상이 친형제보다는 덜 깨져있다. 이 두가지가 절묘하게 조합되어 친형제보다는 관계가 무난한 것. 그러나 "어디까지나 조금 높은 확률" 일 뿐, 이쪽도 친형제하고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얼굴 보기 힘들어 남이나 다름없게 되는 경우도 많으니 결국 경우에 따라 다르다.누군지도 모르겠는데 이야기좀 해보라고 하면 진짜 어색하다

환상이 친형제보다 덜 깨져있다라는 건 조금 돌려서 말하면, 사촌 오빠가 사회적으로 잘 나가면[10] 비교적 친동생보다 오빠의 현실적인 결점을 볼 기회가 적어서 오빠에 대한 환상을 조금이나마 더 가지는 경우도 있다는 것. 다만, 부모님이 사촌 오빠와 비교하여 구박할수도 있다.[11]

약간의 확률을 잘 살린건지, 이 경우에는 친한 경우가 상당히 많다. 심지어 친여동생에게는 그냥저냥이면서 사촌여동생은 시스콘마냥 좋아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 이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주변을 잘 둘러보면 자기 친구들 중에도 친척과 친한 애들이 있다. 그게 본인이라면 더 좋고. 여동생이 언니나 오빠라고 부르면서 쫄래쫄래 따라다닌다거나설날, 추석한정인 경우가 많다, 서로 집이 가깝다면 밥도 차려주거나, 여동생이 막 안기는 모습도 연출할 수 있다. 다만 이렇게 되기 위해선 연장자쪽이 어렸을 때부터 여동생을 잘 챙겨줘야만 하고 꾸준히 서로 만나야 하며 연장자에겐 여동생에게 건전한 사랑이, 여동생에게도 또한 연장자에 대한 사랑과 언니나 오빠라는 것에 대한 일정량 이상의 환상이 필요하다. 참 쉽죠? 이러한 환상적인 조건만 갖춰진다면 사춘기 이전에는 "친구들한테 오빠 자랑했어!" 와 같은 전설에만 나온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으니 힘내자.[12]근데 이 항목 보고 있는 사람들 다 사춘기 이후잖아? 안 될 거야 아마...

근친상간 항목의 사촌 문단을 보면 알겠지만 이런 지나치게 친한 관계가 남녀 간의 사랑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당사자들이 동의하고 법적 문제가 없는 해외로 가서 결혼한다면 문제는 없지만 주변의 시선은 당연히 최악이고 가족이 풍비박산 날 수도 있으니 주의하자. 뭘 주의하라는 거냐?

4 환상종 논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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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환상종인 제시카크리스탈 자매. 저런 장면들 볼 때마다 크리스탈이 더 언니처럼 보이는 건 눈의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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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에 출연했던 김용준 남매. 10살 차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사이가 좋아보인다.[13]


물론, 사람마다 성격은 다 다른지라 현실에도 착하고 귀여운 여동생은 존재한다. 그런 의미에서 반드시 환상종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저런 여동생은 절대 있을 수 없다!"라고 하는 당신! 본인이 여동생에게 얼마나 잘해주었는지 다시 생각해볼 것!

사실 정말정말 힘들어졌을 때, 여동생들이 찾는 것은 결국 형제/자매관계가 웬만한 막장이 아니라면 결국 언니/오빠다. 부모님이 맞벌이인 경우나 이혼 등으로 제대로 부모 역할을 해 줄 사람이 없는 가정에서 자매/남매들끼리 서로 의존해서 살아야 하는 경우에는 정신적 유대감은 상당하다. 특히,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언니나 오빠일수록 어렸을 때부터 부모처럼 의지하고 잘 따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인 가족의 경우에도 자매나 남매들끼리 서로 죽이 잘 맞아서 부러울 정도로 훈훈하게 잘 지내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정말 드물다는 점에서 환상종으로 쳐야 할지도. 여동생 입장에선 "해준 것도 없는 언니나 오빠한테 잘해줄 필요없다." 고 생각할 수 있다. 즉 당신의 태도가 환상종과의 조우율을 높인다!

5 서브컬쳐에서의 여동생[편집]


[14]

여자 사람동생. 모에 속성으로는 소꿉친구 속성, 로리 속성과 유사하다고 여겨지고 있다.

여러 창작물에선 혈연 관계인 친여동생을 모에로 쓸 경우, 쏟아질 사회적 지탄을 피하기 위해 비혈연 관계로 설정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예-월희토오노 아키하). 그러나 관련 규제가 철폐된 이후로는 대놓고 친여동생으로 등장하는 일이 많다.

사촌 간 결혼이 허용되는 사회에서는 사촌 여동생 등을 대안으로 제시하기도 한다. 실제로 일본은 물론 전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사촌 간 결혼을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다. 외에도 이복 형제 간의 결혼도 원칙적으로는 가능하다. 하지만 실제로 시도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사회적인 눈총을 감수해야 한다. 사촌이나 이복 남매의 결혼은 대부분 미디어상의 픽션에 가깝고 현실에서는 사촌=가장 남자로 보이지 않는 타인 정도의 취급을 받고 있다고. 참고로 국내에서는 8촌 이내는 불가능. 8촌 외라면 가능하다는 소리인데 8촌은 거의 남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여동생과는 거리가 멀다. 동성동본간 결혼을 아직 나쁘게 보는 어른들도 있는 판이니...

국내의 경우를 더 자세히 설명하면 사촌이던 피가 안 섞인 여동생이건 모두 불법이다. 민법 809조 근친혼 등 금지 항목에는 1항에서 8촌 이내의 여동생/누나 등과의 결혼을 혼인 무효 사유로 보고 있으며(제815조), 2항에서 형수/처제와의 결혼을, 3항에서 입양된 경우 형성된 인척 관계, 그러니까 양부모 슬하의 여동생과의 결혼을 혼인 취소 사유로써 기재하고 있다(동법 제 816조). 위 조항의 영향으로 파르페 -쇼콜라 세컨드 브류-스기사와 에마 루트도 막힌다. 단, 재혼을 통해 생긴 여동생과는 할 수 있다.[15] 다만 아버지 혹은 어머니가 상대의 딸을 양자로 맡았을 경우에는 불가능하다.

그런데 동법 820조에 의하면 제809조의 규정에 위반한 혼인은 그 당사자간에 혼인 중 포태(胞胎)한 때에는 그 취소를 청구하지 못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어디까지나 취소 가능한 혼인 얘기지 아예 무효인 8촌 이내의 혼인은 애를 가졌든 말든 무조건 무효다.

우리나라에서는 특별한 경우에 한해서 사실혼 관계에 대해서는 혼인관계를 인정하는 법원 판결이 나오고 있다. 가장 최근판결이 13년도 10월 사실혼을 인정해줬다. 위에 언급한 가장 최근 판례사건은 사촌간의 아이가 있었기에 보험금 상속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인정해준 사건으로 매우 특별한 케이스이다. 위 같은 판결이 가능했던 이유는, 우리나라에서는 근친강간이 아닌 이상 쌍방합의하에 일어난 근친사이 간의 성관계에 대해서는 마땅한 처벌이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사실혼 관계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눈총이 매우 따가운 것은 어쩔 수 없다.

당연히 로리와 마찬가지로, 사회의 지탄을 받으며 가족과 친지들에게 버림받는다. 현실의 벽은 냉혹한 법. 현실에서 여동생 모에는 시궁창으로 여동생과의 성관계를 갖는 경우는 (착하고 선량한 대다수의 오타 오빠들에게는 허용되지 않지만) 성폭행 범죄에서 오빠가 가해자인 케이스가 상대적으로 더 많다.

스웨덴이나 프랑스에서 근친 간의 결혼이 허용된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그것은 와전된 이야기이다. 이렇게 잘못된 정보가 널리 퍼진 이유가 있다. 원래 유럽의 몇몇 국가에서는 근친상간 행위 그 자체를 처벌하는 경우가 있었는데[16] 이들 국가에서 근친 간의 성관계에 대한 처벌 조항을 폐지하였다는 기사를 보고 이를 근친 간 결혼의 합법화라고 착각을 한 것이다. 근친 간 성관계의 합법화와 근친 간 결혼의 합법화는 엄연히 다르다. 사실, 우리나라는 이미 오래전부터 근친 간 성관계를 이유로 처벌한 적은 없다. 오오 성진국

나폴레옹이 근친 결혼 금지 조항을 폐지시켰다는 소문이 있지만, 위와 마찬가지로 와전된 정보이다. 인류 역사상 왕의 혈통을 보존하기 위해 귀족 계층에서 근친혼이 성행했던 사례는 존재하지만 일반 대중에게까지 근친혼을 장려하거나 합법화한 사례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형사취수제와 같이 혈연적으로는 유전자가 겹치지 않는 경우에 장려한 사례는 존재한다). 다만 근친상간에 대한 처벌을 폐지했다는 점은 사실인 듯하다.

고대 이집트, 중세시대 유럽 등의 특정 사회에서는 근친혼을 특별히 제약하지 않았으며 혈통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기도 했다. 다만 중세 유럽에서도 정말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면 남매혼은 드문 편이었다고. 이집트의 남매혼으로 유명한 인물 중 하나는 클레오파트라.[17]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에서는 대체로 피로 맺어진 여동생 보다는 쇠르 제도에서 후배 쪽을 가리키는 말로 이 단어가 사용되는 경우가 더 많다.

가끔 막장 드라마에로게등의 영향으로 "나도 여동생이 있었으면 좋겠다." 고 말하는 여동생 덕후들이 주변에 보일 때가 있다. 제정신이 박힌 언니와 오빠라면 현실은 시궁창이라고 한마디 해주자.

여동생 덕후들이 명심해야 할 것이 있는데, 위대한 유전자의 힘 덕분에[18] 외모든 성격이든 여동생은 반드시 언니나 오빠의 외모, 성격, 행동을 모두 닮게 되어있다. 물론 둘 다 잘 생겼으면 문제없다...

에로게의 여동생 캐릭터를 모아놓은 위키

5.1 창작물에서의 여동생 캐릭터[편집]

  • 여동생인 사실 자체가 스포일러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 언니가 있는 캐릭터는 (☆)을 표시하고, 오빠가 있다면 (★)을 표시할 것.
  • 쌍둥이 여동생은 쌍둥이/캐릭터에 추가할 것.
  • 작성할 때는 가나다순으로 맞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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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결론[편집]

요약하면 현실의 여동생은 모에속성 여동생과 천만광년쯤 거리가 있으며 착한 여동생, 예쁘거나 귀여운 여동생, 예쁘고 착한 여동생은 있어도 모에 캐릭터 여동생은 없다. 가끔 창작물에서 보이는 남매관계를 보이는 경우도 있지만(건전한 의미에서!) 그런 경우가 일반적인 경우는 아니다. 그러니까 여동생 있는 사람 상대로 "여동생 있으니까 좋겠네~" 라는 말은 자주 하지 말자.주위에서 자주한다는게 문제 상대 표정이 정말 뭐 씹은 것처럼 굳어지는 게 보일 거다. 물론 여동생과의 사이가 좋다편이라면 그정도 까지는 안 가겠지만.
애초부터 유아시절부터 부모의 사랑을 경쟁하고 한지붕 아래서 볼 거 못 볼 거 다 본 상대에게 '모에'를 느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도 가족이다. 평균 정도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면 좋은 조력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과연? 평균이하라면? 만약 있다면 여동생한테 잘 해주자. 한마디로 쓸데없이 나쁘게 대해서 이득 볼건 없다. 나이차가 적게 나건 많게 나건 이 글을 읽는 사람이 남자건 여자건 있다면 잘 대해 주는 게 좋다. 당신이 나이가 더 많은 형제이기 때문에 90%가 넘는 확률로 당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관계가 확 바뀐다. 상냥한 여동생을 바란다면 그만큼 잘 대해주면 된다. 물론 전쟁을 바란다면 말리지는 않는다.

진정 귀여운 여동생을 원한다면 한 12살 넘게 차이 나는 여동생을 노리도록 하자. 노리긴 뭘 노려! 이건 그나마 가망이 있다. 미안하지만 귀엽기 하다. 그 외에는... 다만 이건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닌 하늘이 허락해야 생길 수 있는지라... 물론 그 나이 때 여동생이 생긴다면 부모님들은 죽어나겠지만. 그리고 그 여동생이 어느정도 자라면 본인이 여동생을 돌보는 일을 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어느 정도 자라기 전이라고 해도 그럴 수 있다.

7 관련항목[편집]

  1. 3인칭화의 경우와 유사하게 다른 애들이 다 쟤를 "형","언니"라고 부르니까 자기도 그렇게 부르는 것. 의외로 많이 발견할 수 있다.
  2. 보통 남자가 제일 나이가 많고 철이 든 경우
  3. 생각해봐라. 6살 차이만 나더라도 오빠가 대학생일 때 여동생은 나이가 중학생인데, 오빠가 다 큰 어른이 돼서 여동생을 갈구면 쪽팔려서 얼마나 갈굴 수 있을 것이며, 중딩 동생이 성인인 오빠한테 개겨봤자 얼마나 개기겠는가?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남녀를 막론하고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형제자매 사이는 극단적으로 나쁜 경우는 많지 않다.
  4. 단, 아무리 그래도 2년간 안보이는지라 외로움을 느끼고 휴가철에 만큼은 평소엔 오빠 집에있는거 싫었는데, 막상 없으니깐 보고는 싶네 라면서 의외로 이것저것 챙겨주고 먼저 놀다고 다가오며 잘해주는 경우가 매우 많다. 물론 뻔질나게 휴가 나오는 상꺽쯤이나 전역하고 조금만 지나면 원상복귀.
  5. 나이먹어서 대접해주는 경우는 경제적인 이유가 근 100%. 평소에 데면데면했는데 뜬금없이 오빠하면서 소름끼친다 사근사근하게 다가온다. 근데, 이 때쯤이면 제 아내가 있거나 딸린 식구가 있어서 저런 애교어택은 별로 효과가 없다.
  6. 반대로 여동생이 화장실에 있는 걸 알면서도 모르는 척 화장실 불끄고 들이닥치는 오빠들도 제법 있다. 흠좀무. 하지만 이런 경우는, 결국 오빠 자신의 입장에서 봤을때도 친구들에게 망신거리가 되기 때문에 "반대의 경우"보다는 드물다.
  7. 후일 엄마가 된 그 여동생의 이, 엄마에게 "외삼촌은 맨날 엄마를 때렸어!!"라는 얘기를 두고두고 들은 사례도 있다. 물론 당사자 앞에서는 안 했지만
  8. 예를 들면 여동생이 다니는 학교에서 오빠가 예전에 전교 1등을 했었다던가...
  9. 당시 대학 진학 = 사회적 성공의 보증수표
  10. 공부를 잘한다든지, 직업이 좋다든지, 경제적으로 여유가있던지
  11. 이경우에는 사촌 오빠보다는 오빠랑 비교하는 부모를 원망하는 경우가 많다.
  12. 이 경우 사촌 여동생이 중등생 미만, 사촌오빠가 적어도 이름있는 대학에 들어갔다든지, 의사같은 알아주는 전문직을 하고 있다든지 해야 가능하다. 즉 불가능
  13. 그리고 어렸을적 집안사정이 좋지않아 부모님이 일을 나가면 김용준이 어린 여동생을 보살폈다고 하니 사실상 자식키운 느낌을 가지고 있을 거다(...). 실제로 방송분을 보면 오빠의 모습이라기 보다 딸바보아버지의 모습이 가끔 보인다.
  14. 영상은 GJ부
  15. 이 경우에 이 아가씨는 인척에 해당하지 않는다. 즉 남남이나 다름없다. 인척에 해당하는 것은 1) 혈족의 배우자, 2) 배우자의 혈족, 3)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이며 혈족의 배우자의 혈족은 인척이 아니라고 법에서는 보고 있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강신재의 <젊은 느티나무>에서 주인공들이 그리 고민을 하고 있지만 법적으로는 가능하다는 것. 그런데 사회 인식이 그렇잖아. 안 될 거야 아마... 가 아니라 해외여행 나간 부모님이 뒷목 잡고 쓰러질 이야기다.
  16. 이는 대부분의 근친상간이 불평등한 관계 속에서 일방적인 강요에 의해 이루어진다는 사실에 근거, 증명이 곤란한 양자간 합의의 존재/부존재 여부를 따지지 않고 이를 처벌하고자 하였기 때문이다.
  17. 이집트 왕가는 남매 근친혼이 기본. 이집트 신화의 주신인 오시리스와 이시스도 남매다. 그리고 결국 권력 싸움으로 번져 남동생을 버렸다.
  18. 성장 환경이 같으므로 도 한 몫 한다.
  19. 단, 원작 한정. 애니판에서 치비우사는 외동딸이다.
  20. 게임만 해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아크튜러스 멩스크의 동생이다. 프리퀄 소설에서 부모님과 함께 테란 연합에게 끔살당해 젊은 멩스크가 복수귀로 성장하게끔 만드는데 일조.
  21. 위에 언니와 오빠가 있다.
  22. 언니가 바로 오영심이다.
  23. 최종화에서 태어난 하나사키 츠보미의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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