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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INDEX)
Toaru Majutsu no Index

어마금10권.jpg

1 개요[편집]

전격문고 판타지 라이트 노벨의 대표작
일본라이트 노벨. 저자는 카마치 카즈마. 일러스트레이터하이무라 키요타카.[1] 한국어 번역가는 김소연.
전격문고에서 발매되고 NT노벨을 통해 국내 출간 중인 인기 라이트 노벨. 2015년 2월 기준 시리즈 누계 1520만부을 돌파했다. 2015년 3월 현재 신약 12권이 현지에서 정발되었다. 현재 한국엔 11권까지 정발된 상태.

2 상세[편집]

일본에서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이라 쓰고 어떤 고교생의 설교 목록어떤 마술의 인덱스(INDEX)라고 읽는다. 한국에서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금서목록'이라 쓰여있는 옆에 조그마하게 'INDEX'라고 쓰여있지만 그냥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이라 읽는다. 인덱스(INDEX)라는 단어는 영어에서는 보통 '색인, 목록, 지표'란 뜻으로 쓰이지만 the index라고 하면 (문맥에 따라 다르지만) 금서목록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다.[2]

원작자는 자신의 요청으로 신원을 감추고 있는 카마치 카즈마. 이전에는 게임 업계에서 일하고 있었다고만 밝히고 있다. 한때 카마치 카즈마가 89년생이라는 루머가 돌아 89년생들을 충공깽으로 몰아갔으나 중국 위키 쪽에서 잘못 나온 정보였다고 한다.

본래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은 그저 카마치 카즈마의 라이트 노벨 시험작 정도에 불과했고 장기 연재할 생각은 없었다고 한다.[3] 다만 2004년 4월 10일 발매했던 그 1권의 설정이 일본 내에서 상당한 지지와 호평을 얻으면서 장편 연재로 이어졌으며 11주년을 맞은 오늘날까지도 카마치의 대표작으로서 꾸준히 연재 중.

대중적인 작품이긴 하지만 의외로 취향을 매우 많이 탄다. 재미있어 하는 사람은 호평이지만, 싫어하는 사람들은 불쏘시개 취급하는 경우도 많다. 안그런 작품이 어디있겠냐만, 어마금은 조금 많이 심한편.

이 작품이 데뷔작인 신인작가임에도 불구하고 계절마다 신간을 하나씩 내는 빠른 집필속도가 유명하기도 하다. 일례로 2권은 17일 만에 쓰여졌다고 한다. 따라서 사실 한 명이 아니라 팀 카마치라는 드립이 나온다. 비슷한 시기에 나오기 시작한 9S 와 권수를 비교해보자. 너무 자주 발매되기 때문에 국내 정발이 매우 느리다. 항상 2권 정도 밀려있다.

하지만 2008년 들어서는 애니화 기획 때문인지 이 페이스를 유지하지 못하고 6개월 1권 정도로 페이스가 떨어졌다. 2004년 4권, 2005년 3권, 2006년 4권, 2007년 5권, 2008년은 15권, 16권, SS2 합쳐서 3권, 2009년 3권, 2010년 3월 10일에 20권 발매. 2011년부터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으로 제목을 바꾸고 1권. 2012년 2권, 2013년 3권, 2014년 1월 10일에 신약 9권 발매. 카마치가 초전자포 애니의 스토리를 일부 담당해서 발매 예정일이 그답지 않게 멀어졌다. 사실 금서목록 이외에 다른 작품도 쓰기 때문에 여전히 매우 빠른 편. 2012년엔 7권을 집필했다.

2011년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에서 모든 투표의 상위권을 휩쓸었다. 작품부분 1위, 일러스트레이터부분 1위, 남성 캐릭터 순위 1위- 카미조 토우마 2위 - 액셀러레이터, 여성 캐릭터 부분 1위 - 미사카 미코토, 3위 - 인덱스, 7위 - 이츠와 진짜 흠좀무...[4] 그리고 2014년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 에서 실행한 지난 10년간 베스트 라이트노벨 랭킹에서 1위에 등극했다. 그리고 지금은 미코토가 다 해먹는 중 5년 연속이라니!

삽화가 하이무라 키요타카가 매권 발매일 전후에 자신의 홈페이지 에서 캐릭터 러프를 공개한다. 캐릭터 비화와 제작측 사정도 심심찮게 언급되는 등 볼거리가 많다.

굽시니스트가 <본격 시사인 만화>에서 어떤 대학의 개혁 목록이라는 제목으로 패러디하기도 하였다.#[5]
묘하게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와 자주 엮인다. 일단 내여귀의 단행본에 시라이 쿠로코의 추천사가 한 번 들어간 건 그렇다 쳐도 내여귀 + 어마금을 소재로 한 어떤 부실의 영상중독도 나왔으며, 거기다가 내여귀 본편 5권의 스토리 개요가...

니코니코 전격문고 채널에서 두 작가가 내여귀+초전자포의 크로스오버 소설을 게재하기도 했다. 2013년 9월 현재 후시미 츠카사의 소설은 완결/공개종료, 카마치 카즈마의 소설은 현재 연재/공개 중이다.

일러스트의 경우 초반에는 적당히 각이 있는(?)야겜삘나는 그림체였는데 중반이후에 삽화가의 포텐셜이 터진 이후부터는 급속도로 둥글둥글해진 것이 특징. 실제로 구약 1권과 신약 9권을 보면 그림체 갭이 엄청나다. 로리 캐릭터들은 신약에 와선 둥글둥글해서 굴러갈 것 같다. 신약 9권에서 극강의 포텐셜을 한번 더 터트렸다.

3 특징[편집]

작가가 영웅이라는 테마를 상당히 좋아하고 강조한다.

세 주인공 카미조 토우마, 액셀러레이터, 하마즈라 시아게가 어떤 차이를 가지는 영웅인지를 굉장히 잘 드러내준다.

  • 카미죠 토우마 - 누군가를 구하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일어선 영웅
  • 액셀러레이터 - 비록 악당이었지만 남을 지키고 싶다는 생각에 일어선 영웅
  • 하마즈라 시아게 - 능력이고 자질이고 뭐하나 제대로 된 게 없지만 남을 지키기 위해서 일어선 영웅

5권의 서술, 하마즈라와 액셀러레이터가 오고간 대화, 러시아에서 토우마와 액셀러레이터의 대결 등을 보면에서 위와 같이 요약이 가능하다.

또한 일대 다수의 구도도 상당히 좋아한다. 영웅적인 작품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 그래서인지 주인공인 카미조 토우마는 영웅적인 거의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특히 정의감이나 설교능력이 굉장히 두드러지는데, 그 때문인지 엑셀러레이터가 더 인기가 많은 듯할 때도 있다. 액셀러레이터는 초반 액초딩 시절의 행위 때문에 지금도 비판하는 사람이 있긴 하다. 남주가 전체적으로 보통의 존재라는 느낌.

소설의 특성상, 캐릭터의 모든 대사는 대부분 작가의 경험과 머릿속에서 나오기 때문에 주인공인 카미조 토우마의 설교를 통해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상대방(=악당)의 환경을 이해하고 그와 동시에 악행의 모순점을 논파하며 악당이 활보하게 된 원인을 강조하고 마지막에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 악당은 비뚤어진 사회가 만든다는 주제의식을 계속 내보이고 있다.

또한 이런 설교도 당위성이 너무 얕지 않게 전체적으로 납득할 만한 근거를 통해 독자들에게 흑백논리적인 사고를 어느 정도 배제시킨다. 그렇다고 악당을 과도하게 옹호하지도 않고 작중 해당 악당들의 모순과 죄책감, 그에 따른 속죄를 찌른다는 게 포인트. 또한 악행의 무의미함을 진심으로 깨닫고 서서히 개심하는 것도 매력포인트 중 하나다.

그래서인지 악당으로 보이는 인물들이 진심 어린 이해를 받고 자신의 악행의 모순을 깨달으며 아군으로 전향하는 사례가 굉장히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이 과정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변모하는 경우가 많은 데다 이렇게 적군이 밥먹듯이 아군이 되는 전개는 드문지라 꽤나 개성적이라 볼 수 있다. 드래곤볼에서도 이런 전개를 즐겨 썼지만..

사실상 어마금은 타인의 고통 이해와 유대가 주요 테마가 되기 때문에 매우 빈번히 일어난다. 아째 이 만화가 떠오르면 기분탓

보다 보면 정말 강력한 악당도 개심하여 아군이 되면 든든하다는 느낌을 계속해서 느낄 수 있고 작가가 계속 주인공 혼자만이 아닌 그들의 조력의 소중함도 재차 강조한다. 다만 작가의 인생과 철학이 담긴 카미조 토우마 캐릭터 자체는 정의감과 설교능력 만렙이라며 극찬을 받는 반면 악당을 나타내는 전개가 다채롭지 않고 단순한 설교 죽빵 전개가 반복되다 보니 소설을 그만 보거나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평가하는 독자들도 적지 않다.

또한 평화주의와 영웅성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일개 인간이 나라의 군대를 쌈싸먹을 정도로 강력한 애들이 꽤 나오거나 전쟁의 참혹함 없이 아군과 적군측의 희생없이 너무 깔끔하게 끝나는 전개에서 다소 벙쪄서 아쉬움을 표하는 독자도 있다.

그 외에도 한자 표기 + 영어식 읽는 방법(요미가나로 표시)이 작품 내내 많이 사용된다. (예로는 일방통행(액셀러레이터), 초전자포(레일건), 환상살(이매진 브레이커) 등).. 뒷설정으로 초전자포(레일건)나 일방통행(액셀러레이터) 같은 명칭은 자칭, 혹은 타칭이 많아 붙은 이름이며, 교사나 공식상은 건조하게 전격사(일렉트로 마스터), 발화능력(파이로키네시스)이라고 붙인다. 중국 수출시 재번역할 필요가 없잖아?! 중국이 이 명칭들을 좋아합니다

이 공식적인 이름을 신청만 하면 바꿀 수도 있는 모양이다.

소설 1권의 소재로 등장하는 과학과 마술이 서로 충돌하는 세계관은 비교적 신전기물에서 자주 써먹는 설정인데, 과학 사이드의 '초능력자'들과 마술 사이드의 '마술사'들간의 갈등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가 싶더니 2권 이후로는 정작 초능력이나 마술 쪽 모두 자기네들끼리 싸우느라 바빴다.(…) 조~금 긴 프롤로그라는 11권 이후부터는 과학 사이드의 이야기와 마술 사이드의 이야기가 조금씩 겹쳐지면서, 마술VS과학의 구도가 형성된다.

엄밀히 따지면 마술세력 VS 과학세력은 아니고, <로마 정교+러시아 성교> VS <학원도시+영국 청교도>의 구도이다. 즉 학원도시라는 과학 세력 측에 영국 청교도라는 마술 세력이 붙어있다. 아마도 세계관 구축을 위해 의도한 것일 테지만, 기독교(십자교) 외의 종교는 비중이 매우 낮다. 기독교 계열 외엔 남미 신에 대한 신앙이나 겨우 등장할 정도.

그러나 이는 구약편 자체가 기독교 관련 캐릭터들과 협력하거나 격돌하는 전개로 이어지기 때문. 새로운 적인 마술결사 그렘린이 등장하는 신약편에 들어오면서 이전까진 조금씩만 언급된 북구 신화의 비중이 매우 높아졌다. 물론 이제는 에피소드가 끝났으니 낮아질 게 뻔하지만

3.1 종교 설정[편집]

이 작품 세계관 내의 종교는 현실과는 미묘하게 다르다.

현실 세계 작중 세계
기독교[6] 십자교(十字教)[7]
천주교 로마 정교(正教)[8]
청교도 + 영국 성공회 영국 청교(清教)[9]
러시아 정교회 러시아 성교(成教)[10]
카쿠레키리시탄 아마쿠사식 십자처교[11]

위의 방식으로 치환되어 있다. 교회나 교파, 교의 등도 실제가 아닌 작가의 창작이 대부분이므로 현실과 착각하지는 말 것.(가장 눈에 띄는 예로 영국에서 성공회가 아닌 신교도가 득세하고 있다.) 한편 기독교 교리 등도 꽤 돌려서 표현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예수를 "하느님의 아들"로 표기한다든지.

세계관이 세계관인지라, 의외로 영국의 역사나 프랑스 역사 등에서 자주 보이는 이름들이 캐릭터의 이름으로 채용된 경우가 가끔 보인다.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한국어판은 영국 청교도로마 정교는 그대로 번역하는 데에 비해 러시아 '성'교는 유독 러시아 '정'교로 번역한다는 지적이 있다.[12] 또한, 작중 등장하는 십자교(十字教, 주지쿄)도 '크리스트교'로 번역했는데, 십자교는 일본에선 기독교 전파 초기에나 쓰던 표현으로 지금은 사어(死語)이다.

그러니 위의 '십자교' 등은 단지 현실의 종교를 모티브로 했을 뿐 그 종교와 같은 것이 아닌 다른 대상이다. 즉 이것들을 '크리스트교'처럼 번역하는 일은 오역이라고 볼 수도 있다. 어디의 크리스천이 마술을 쓰고 정령을 소환할 수 있단 말인가(...). 전체적으로 원작자가 특정 종교의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기 위해 만든 장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번역자 실수로 보인다. 물론 이 책 읽고 기독교를 연상하지 않은 독자가 몇이나 되겠냐만은.

이 작품의 세계관에서 마술은 보통 굉장히 섬세하게 뭔가 이상한 짓을 하는 것이 발동조건인 경우가 많다. 예를들어 '한밤중에 유원지에서 놀기'라든가. '성가대한테 합창시키기' '종이쪼가리를 입으로 찢기'같은 게 마술 발동을 위한 의식이다.[13]

4 내용[편집]

전반적인 소설의 내용은 10만 3천 권의 마도서를 기억하고 있는 소녀와 함께사는 전형이지만 빨맛나는 주인공이 우리가 사는 현실과는 미묘하게 다른 세계관 속에서 초능력 배틀을 벌이며 여자들을 꼬셔서 하렘을 만든다는 비교적 범용한 전개. 물론 이 글 액면 그대로 믿으면 곤란하다.하지만 사실인걸

일명 '어떤 소년의 하렘목록'. 그러나 주인공이 보여주는 좀비같은 생명력을 보면 '어떤 좀비의 하렘목록'이 더 맞지 않나 싶다. 겉으로만 보면 능력자 배틀물 같으나 그 실상은 근성물에 가깝다. 주인공의 특수한 능력보다는 이 좀비 같은 생명력이나 미칠 듯한 맷집, 그리고 카미조 특유의 설교로 적대했던 사람을 갱생시킴으로서 사건을 마무리 하는 경우가 많다.
혹자는 개성적 판타지 라이트노벨의 대표작이라고도 평한다. 소설의 특징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순식간이 빠져드는 기현상을 겪게 될것이다.


권별 내용에 대한 간단한 개요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권별설명 참조.

4.1 비판[편집]

인기만큼이나 비판도 많이 받는 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비판 참조.

5 번역자의 역량 논란[편집]

  • 외래어, 오타쿠 용어, 밀리터리 용어 번역

번역자인 김소연은 원래 일본 요괴 관련 소설을 자주 번역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다른 외래어/전문용어(밀리터리&오타쿠 등)의 표기 번역에 상당히 애를 먹고 있는 듯하다. 번역가로서는 이래저래 알 수 없는 용어가 많이 나오는지 일본어의 외래어 표기법을 그대로 준수하곤 한다. 알다시피, 가타카나의 발음은 원어를 제대로 재현하지 못한다. 전체적으로 보아, 본래의 철자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가타카나 표기 자체에만 의존하여 번역한 티가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런 방면에 지식이 없더라도 5분만 인터넷 검색이라도 해보면 알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기 때문에 통조림(...) 의혹이나 독자들은 그냥 번역자가 성의가 안 보인다고 까고 있다.

(맞는 번역 → 오역한 번역으로 기재)

또한 원어에 이렇게 적혀있더라도 일본어와 한국어의 외래어는 상당히 다른 데도 굳이 외국어로 쓰지 않아도 될 말을 외국어로 써서 혼란과 불편함을 선사하기도 한다.

  • 유연하지 않은 번역

또한 기본적으로 번역자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번역하지 않고 무조건 정석만 따르기 때문에 어색한 상황도 많이 발생한다. 일본어의 호칭인 을 무조건 '~씨'로만 번역한다. 일본어에서는 친구끼리도 그렇게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씨로 번역하면 친구끼리 '시라이 씨', '우이하루 씨' 라고 부르는 매우 어색한 상황을 초래한다. 생각해보면 한국에서 친구한테 ~씨라고 붙여서 부르는 경우가 있는가?

  • 기본 상식적 문제

신약 9권에서 "죽을 장소를 찾자"나 쇠뇌로 번역하거나 후기에서 "혼신의 데레"를 "혼신의 흐물거림"으로 번역한 것 때문에 금서 팬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다.
신약 10권에서도 역시나...

  • 단어의 통일성 문제

단어를 통일하는것은 번역자로의 기본적 소양이다.

종종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역자와 비교되는데 김소연과 비교하면 초전자포의 번역가는 매우 준수한 편으로 초전자포에는 위에서 지적한 오역에 해당하는 것이 거의 없다. 외전과 본편의 번역자 역량이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게 신기할 지경.

6 단행본 미수록 작품[편집]

『금서목록』은 단행본에 실리지 않은 단편, 중편 시리즈가 다수 존재한다. 게다가 이들 미수록 작품들은 대개 적절한 제목 없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SS》라는 식으로 일괄적으로 SS를 붙이는 것으로 끝내기 때문에 사전지식이 없는 독자들은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미수록 작품의 일람은 이하와 같다.

제목(통칭) 게재 매체 비고
어떤 예언의 금서목록 하이무라 키요타카 홈페이지 6권 프리뷰 번외편SS
어떤 학원의 금서목록 전격hPa (전격hp 공식 해적본) 학원물 패러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어떤 3월의 증여교환&어떤 3월의 201권 전격BUNKOYOMI (전격hp 공식 해적본) 화이트 데이와 졸업식 패러디
이런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제1화는 싫다!! or 이런 최종화는 싫다!! 전격h&p (전격hp 공식 해적본) 가짜 1화 및 최종화 패러디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 (스테일 편 SS) 전격문고MAGAZINE 전6화. 스테일이 주역. 카미조 시점의 만화와 함께 연재되었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 번외편 (스테일 편 SS 번외편) 전격문고 MAGAZINE Vol.3 부록 스테일편 SS의 번외편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SS (우이하루 편 SS) 전격대왕 2008년 10월호 부록 단편. 우이하루가 주역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화성편 SS) 토라도라! VS 금서목록 화성 전자파 단편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SS (학예도시 편 SS) 애니판 금서목록 블루레이/DVD 초회한정 특전 전8화. 학예도시를 무대로 한 장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 (칸자키 편 SS) 애니판 초전자포 블루레이/DVD 초회한정 특전 전8화. 칸자키 주역 장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 (마크 편 SS) 전격문고MAGAZINE 단편. 마크 스페이스 주역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S (필요악의 교회 특별편입시험 편 SS) 애니판 초전자포S 블루레이/DVD 초회한정 특전 전8화 예정, 아마쿠사식 십자처교 주역 장편

이 중에서 『스테일 SS』와 『우이하루 SS』는 2011년 8월 9일에 출간된 단행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SP》에 소설과 만화 양쪽 모두 수록되었다.

7 미디어 믹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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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원작 외에도 TVA를 비롯해 드라마 CD나 라디오 드라마, 코믹스, 스핀오프 코믹스 등 미디어믹스가 전반에 걸쳐 이뤄지고 있다.

소설 정발본은 2014년 7월을 기준으로 신약 9권까지 번역되어 있으며, 일본에서는 신약 10권까지 발매되어 있다. 9권 발매일과 고작 3달 정도의 텀으로 여전히 발매 페이스가 빠르다. 10년 동안 총 34권을 정발해냈다. 진짜 집필 속도에 할 말을 잊게 만든다. 여담이지만 한 달에 한 권씩 정발되던 때가 있었다.[20] 지금은 2~3개월에 한 권씩 발매. 2014년 10월 15일에 신약 10권 정발 예정이라 10월 10일 현지 발매 예정인 신약 11권을 포함하면 역시 한권차로 발매 페이스가 유지될 듯. 2015년 2월 10일 신약 11권이 정발 되면서 따라 잡았다. 3월에 일본에서 신약 12권이 발매 되면서 금방 한권차가 될 것이다.

고멘네.jpg

10주년 기념 홈페이지
10주년 기념 축전

또한, 10권의 발매 일자와 함께 4월 10일 금서목록에 관한 중대 발표가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어, 팬들은 이번에야말로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3기 제작이 확정된 것 아니냐며 한껏 기대를 올렸었지만 망했어요. 공개된 것은 금서목록 10주년 기념 축전과 퍼즐 카드 게임 '퍼즈덱스(パズデックス)'의 홍보, 그리고 이미 공개되었던 3개의 금서목록 관련 발표가 전부였다. 특히 생방송 마지막에 편집자 미키 카즈마[21]가 마치 지금껏 애니메이션 발표만을 기다려온 팬들의 마음을 알고서도 조롱하는 듯한 말투와 표정으로 "3기가 아니어서 미안해!(고멘네)"란 무개념 클로징멘트를 하는 바람에 그야말로 팬들은 분노의 화룡정점을 찍었고 J.C.STAFF는 jc8이라는 칭호를 얻었다.[22] 그나마 3개의 발표가 아직 남아있어 팬들은 거기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는 상황. 얼마 후 새로 1개가 추가로 공개되었으나 쇼쿠호 미사키 피규어 발매로 알려져 불난 집에 부채질한 꼴이 되었다.jc8....

그리고 7월 27일 니코동 생방송으로 또 하나의 중대발표 소식을 전한다고 하였다. 4월 10일 중대 발표에 참여했던 기존 멤버들에 이구치 유카 대신 시라이 쿠로코의 성우인 아라이 사토미가 출연하게 되었다. 팬들은 기대반 해탈반(...)으로 기다렸으나...
정작 대망의 27일 생방송에서 나온 발표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와 일본 축구팀인 도쿄 베르디와의 콜라보레이션 소식이었고 결국 이번에도 팬들은 통수를 맞았다. 게다가 그 와중에 천하의 개쌍놈미키 카즈마는 또 다시 고멘네 드립을 날려주셨다(...) 답이 없다 1번도 아니고 2번씩이나 고멘네 드립을 친 것에 대해 팬들은 실망감과 분노를 동시에 느끼며 이를 갈고 있다. 해탈한 사람들은 예상하고 있었다며 아무렇지도 않은 태도이다. 근데 아무리 해탈했어도 열불은 날껄? 마지막까지 고멘네 드립을 치거나 금서가 아니라 초전자포 3기면...

다만 굳이 언급하지 않고 넘어가도 될 3기 발언을 2번 씩이나 대형 어그로를 끌면서까지 했다는 점에서 총 10개의 발표 중에 맨 마지막에 3기 제작이 있는 것을 미키 카즈마가 미리 알고 있는 상황이라 팬들에게 살짝 장난쳐 본 것이 아닐까 하는 희망적인 의견도 존재하는 중. 정말 단순한 낚시였을 경우엔 스스로 영구까임권을 얻고도 남을 말 실수를 한 거나 다름없으니...

마지막 10번째 발표는 '전격문고 2014 가을의 제전'에서 공식적으로 이루어졌다. 날짜는 10월 5일. 그리고 운명의 10월 5일, 금서목록 애니판의 전 오프닝 곡을 부르는가 싶더니, 금서 팬들을 기다린 것은 헤비 오브젝트 PV였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3기가 아니어서 고멘네'였다.[23]좋아 이젠J.C.STAFF로간다.

금서목록의 만화판은 2011년 4월 20일 초전자포 6권과 함께 1권이 정식발매되었으며, 2014년 6월 기준으로 13권까지 정발되었다.

7.1 애니메이션[편집]

7.2 만화판[편집]

7.3 외전/스핀오프 작품[편집]

7.3.1 (외전)어떤 과학의 초전자포[편집]

미사카 미코토가 주인공인 외전 코믹스로 월간 전격 대왕에서 연재 중이다. 이 쪽 역시 인기가 많아 애니화. 이쪽도 본편과 마찬가지로 초전자포라 쓰고 레일건이라고 읽는다. 그리고 팬들은 '츤데레포' 라고 읽는다 자세한 사항은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항목 참조.

7.3.2 (스핀오프)어떤 일상의 인덱스 씨[편집]

인덱스를 중심으로 한 일상 4컷 스핀오프물. 2013년 9월부터 소년 간간에서 연재 중이다. 간간 온라인에서 최신화를 한 달간 무료로 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어떤 일상의 인덱스 씨 항목 참조.

7.3.3 (외전)어떤 과학의 일방통행[편집]

액셀러레이터가 주인공인 외전 코믹스로 2013년 12월부터 전격 대왕에서 연재 중이다.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 항목 참조.

7.4 게임[편집]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PSP(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PSP)

2011년 1월 27일 PSP로 발매된 대전 액션 게임.
공식 홈페이지
트레일러
그리고 이 게임을 간략히 설명하는 만화

플레이해 본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캐릭터, 스토리, 오프닝 등 대부분의 것들이 그냥 애니메이션에서 캡쳐해온 것을 재탕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그럭저럭 할 만하다는 평가.[24]

특히 비판받는 건 스토리 쪽. 설정, 과학 법칙, 시간축 무시에 캐릭터간 관계도가 완전히 틀어져 있어 좋은 평가는 나오지 않는다. 게임으로선 그럭저럭 할 만하다는 사람들도 스토리는 서슴없이 깐다. 이외로 무기노 쪽 스토리도 나오는데, 다만 원작과는 전혀 관계가 없고 키하라와 협력한다는 설정.

필살기가 존재하지만 존재감은 미미하다. 토우마의 경우 "그 환상을 부숴주겠어!" 하고 소리치며 주먹을 세게 휘갈긴다. 문제는 데미지가 필요 이상으로 세다.[25]이런 것까지 원작 구현하면 어떡해 액셀러레이터의 경우 대상에게 느리게 날아가는 플라즈마를 생성하고 [26]미사카의 경우는 전방으로 레일건을[27], 시스터즈는 총탄에 전자기장을 달아서 3연발로 쏘는 등의 행동을 취한다.[28] 스테일은 잠시 동안 이노켄티우스를 소환. 그밖에도 이런저런 기술이 많다.[29] 다만 필살기 간 밸런스가 잘 맞지 않는다. 특히 토우마... 개성은 잘 살렸다만... 그나마 게임에 영향이 적다는 점이 다행. 체력이 반절이나 까일 텐데?

메인 캐릭터 외에 서포팅 캐릭터를 하나 더 고를 수 있다. 인덱스라스트 오더는 서포팅 전용 캐릭터다. 물론 메인 전투 캐릭터로 나오는 캐릭터도 서포트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거의 도움이 안 되는 캐릭터도 있다.[30] 시스템적으로 미완성이라는 증거.

2013년 2월 출시된 PSP용 게임. 장르는 어드벤쳐. 극장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엔디미온의 기적의 전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12년 12월부터 서비스 개시한 mobage 소셜게임.
j.c staff 에서 카드 일러스트를 그린 만큼 작붕이 많다(...)

Puzzdex.jpg

팬들의 금서목록 3기 발표 염원을 저 멀리 걷어차 버리고 혜성처럼 등장한 모바일 게임. 일본 플레이스토어에 발매되었으며 iOS도 현재는 지원된다.(단, 일본 앱스토어로 다운받아야 한다.)해 보면 알겠지만 금서목록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것 외에는 게임성 면에서 퍼즐앤드래곤에서 발전이 없는 완벽한 열화판이므로 굳이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고 즐길 가치는 전무. 몇 년에 걸친 인내 끝에 이런 걸 본 팬들의 기분은 망했어요. 뭐 게임 개발자와 캐릭터가 뭔 죄겠냐만은..

Serialdex.png

생방송 도중 초콜릿을 주는 인덱스 카드를 받을 수 있는 시리얼 코드를 지급했다. 해당 카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덱스 항목을 참조.

7.5 기타 / 콜라보레이션[편집]

8 등장인물[편집]

9 관련 설정 / 용어[편집]

9.1 과학[편집]








  •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9.2 마술[편집]

9.3 그 외[편집]

10 관련항목[편집]

11 2차 창작물[편집]

12 바깥고리[편집]

  1. 2013년 현재는 자신의 홈페이지, 픽시브에서도 어마금 관련 내용으로 가득 찰 정도로 이 작품이 대표 일러스트작이 됐지만 사실 이 분도 에로게 원화 활동 경력이 제법 된다. 대한민국에서는 다나카 로미오가 시나리오를 맡은 꿈꾸는 약 정도가 인지도가 있는 편. 2005년 발매된 이 작품 이후로 성인향 작업은 하지 않고 있는 상태.
  2. '금서목록'을 가리키게도 된 어원은 천주교에 존재했던 Index librorum prohobitirum (직역: 금지된 책들의 목록) 때문이다. 교황 바오로 6세가 1966년에 이 목록을 폐기하도록 명하였다.
  3. 본디 라이트 노벨 시장에서는 우선 1권만 내 보고 반응이 시원찮을 경우 바로 연재를 접어버리는 게 일상이다.
  4. 미사카 미코토는 2014년 현재까지 여성 캐릭터 부문 1위에 5년 연속 머물러 있다. 아마 이 작품이 완결되기 전까지 내려오지 않을 것 같다(...). 2015년 부문에서 다른 작품 독설가에게 권좌를 빼앗기고 말았다.
  5. 한국타이어도 광고에서 애니메이션의 클로징 멘트를 묘하게 비슷한 카피로 패러디하기도 했다. "자동차가 한계를 만날 때 타이어의 능력은 시작된다."
  6. 물론 개신교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크리스트교를 아우르는 의미로.
  7. 정발본에선 그대로 '기독교'라고 표기한다.
  8. 극중 악의 축으로 정상인이 별로 없다.
  9. 극중 악의 축 2. 로라 스튜어트 항목 참고. '영국 청교'라는 간판을 걸고 있어서, 실제 역사의 청교도를 연상시킨다. 다만 주교와 사제라는 명백한 성직자와 수녀라는 수도자가 있는 것으로 볼 때, 청교도보다는 성공회에 더 가깝다. 성공회는 프로테스탄트 중 드물게 성직자와 수도자가 존재하는 종파이다.
  10. 정발판에서는 '러시아 정교'로 나온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발음 때문일지도(...). 사실 성교는 가톨릭을 가르키는 꽤 유서깊은 어휘이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조선 교우들에게 보낸 편지에서도, 가톨릭을 성교라고 일컫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즉 현실에서라면 '로마 성교', '러시아 정교'라고 되어야 할 말이 '로마 정교', '러시아 성교'라고 뒤바뀐 것이다.
  11. 마찬가지로 정발본에서는 아마쿠사식 크리스트 처교.
  12. 러시아 성교는 그대로 쓰면 상당히 미묘한 어감을 줄 수 있기에 정교라 번역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2권의 역자 후기에서 '1권에서는 실수였다'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봤을 때는 1권 번역 시는 조사 없이 그대로 원어 표기대로 번역했으나 2권 번역 때에서야 러시아 성교라는 말이 현실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음을 알아차린 것으로 보인다. 12권의 '벤토'의 번역 시에도 이와 비슷한 일이 일어났었다.
  13. 유원지에서 놀기는 원래 일상 행동에 마술적 기호를 집어넣는 아마쿠사식의 술식으로, 다른 데는 이런 이상한 짓 안 한다.
  14. 전자로 번역하다가 15권에서 후자로 정정한다. 그러다 가 19권에서 또 '토라...'로 변경
  15. 물론 원어는 '롤리타 콤플렉스'지만, 원어의 의미하고는 상당히 다른 의미로 굳어버린 일본 오덕 전용 용어인 '일본식 조어'이기 때문에 옳지 못하다. 로리콘 항목 참고.
  16. 물론 마이크로웨이브는 전자레인지로 번역 가능하나 이 상황에서는 정말 아니다.
  17. 전자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표기 후자는 원어 발음을 따른 표기.
  18. 사실 이 오역은 프로 번역자나 다른 번역자들도 많이 범하는 오류이긴 하다.
  19. 물론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크로스보가 맞나 한국어에 대체할 단어가 있다.
  20. 뱀발이지만 레이디x버틀러가 10권까지 한 달에 한 권씩 정발되기도 했었다.
  21. 후술할 그 문제의 발언 이외에도 신약 10권 표지를 이용해 낚시를 해서 팬들의 빈축을 샀다. 신약 10권 표지가 입혀진 책을 들고 나와서 삽화 일부를 공개하려는 듯이 표지를 펼쳐주었는데 내용물은 마고열이었다. 왜 하필 마고열이냐
  22. 하지만 사실 J.C는 아무 잘못이 없다. 이 이벤트는 카도카와와 전격문고가 준비한 것이고 아니메판의 제작위원회 시스템상 J.C.는 3기 제작을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전혀 없기 때문.
  23. 미키 카즈마도 어마금 3기가 나오는 것처럼 낚시를 해서 미안했는지 「『어떤』의 3기가 아니라 미안합니다(고멘나사이) 헤비 오브젝트도 재미있으니까 응원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마무리를 했다.이럴 거면 괜히 금서팬들 희망고문 하지 마!
  24. 단, 생각보다는 괜찮은 거지 잘 만든 것은 절대로 아니다. 40점짜리 지뢰를 예상했는데 그냥저냥 B급인 60점짜리 게임이 나온 것. 그래도 십중팔구가 지뢰인 캐릭터 게임 시장에서 이 정도면 양호한 편.
  25. 적절하게 벽쪽으로 몰아넣어 약공격-강강공격-강아래공격-필살 버튼 해주면 반이상은 날아간다.(...)물론 원거리 부재는 서포팅 캐릭터가 맡아 주거나, 토우마가 자체적으로 똥파워라...
  26. 가뜩이나 캐릭터가 느릿느릿한데, 원거리 기술 중에서 상당히 구리다. 대인전이라면 어지간하면 안 맞고 벽콤으로 쓰자니 딜이 안 나온다.
  27. 단, 범위가 길기만 해서 피하기 쉽다.
  28. 서포팅 캐릭터와 자신의 기술로 이용해 연계가능.
  29. 그 전에 깔아두기 기술을 해둬야 쉽다.
  30. 캐릭터마다 딜레이가 장난아니라...
  31. 키노, 아이사카 타이가 등이 등장한다.
  32. 스퀘어에닉스가 서비스하는 카드 게임. 인덱스미사카가 참전.
  33. 5위의 능력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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