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일본에로게 제작사인 앨리스 소프트의 자매회사인 BL 게임 제작사.

비주얼 노벨계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던 BL 게임계에서 얼마 안 되는 시뮬레이션 요소를 포함한 게임을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했으며 게임성도 모회사인 앨리스 소프트 못지않은 퀄리티를 보여주어 호평을 받았다.

모회사인 앨리스 소프트가 콘솔 게임 이식 비율이 낮은 것에 반해, 앨리스 블루 브랜드는 비율로 따지면 많이 출시된 편이다. 한 예로 메르헨 요소가 강했던 왕자님의 레벨 시리즈 3편은 모두 콘솔로 이식되었으며, 내 밑에서 발버둥쳐라 역시 PS2로 이식되었다.

2004년 7월 16일, 당분간 활동 휴지를 발표했다. 하지만 BL 게임 시장현황을 보면 당분간이 아니라 장기 활동 휴지에 가깝다. 애초에 BL 게임 시장이 미소녀 게임시장보다 워낙 작은데다가 판매량이 매우 낮게 나오기 때문에 거의 도박이나 하는거나 다를바 없다.

이후 60세 이상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브랜드 앨리스 실버로 명맥을 이어가게 된다. 이쪽은 앨리스소프트 홈페이지의 만우절 개그.

2 작품 리스트[편집]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