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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편집]

不文律. Unwritten law. 문서로 명시되어 있지 않지만 사회 구성원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고 지키는 규율. 지키지 않으면 나쁜 시선을 받거나 비난받는다. 지키지 않으면 남을 기분나쁘게 만들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민폐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깐 인류가 유래도 말도 없이 지켜오는 규칙들.예를 들면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시작한다는 거 같은 것

관습법 항목에서 관습과 관습법을 분리해서 설명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이 쪽은 그런 분류 개념이 명확하게 정해진 게 없다 보니 별다른 표시가 없는 한 넓은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른 표현으로는 '암묵의 룰'이나 '암묵의 규칙' 같은 게 있는데, 전부 다 영어 표현인 Unspoken rule의 번역체이다. 이 쪽은 '로 하지 않은' 의미로, 불문율의 경우 글자 쪽을 의미하는 단어인 것을 감안해 보면 단어의 뉘앙스가 조금씩 다르다고 볼 수 있다.[1]

사실 이 항목 내에는 불문율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냥 '그 상황에 누굴 데려다놔도 비슷하게 행동할만한 것'(공통된 행동, 관습), '완전히 잘못된 것, 부분적으로만 사실인 것'(엉터리 서술), '편견 및 고정관념, 그리고 각종 차별의 도구'(차별) 등도 포함되어 있다.
여기 위키는 개인이 자기 입맛대로 항목을 수정하기 때문에 예시들을 보고 "어? 난 이렇게 생각해본 적 없는데?"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밑에 있는 예시들은 어느 정도 걸러서 보도록 하자. 아래 항목들을 보고 그대로 믿거나 일반화하는 것은 삼가도록 하자.

2 현실의 불문율[편집]

※ 구성원들이 ‘법적 확신(지켜야 한다는 확신)’[2]을 가지고 있는 것만을 기재해 주세요. 예를 들어 ‘어겼을 때 불쾌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거나 비난받을 수 있는 것’, 또는 반대로 ‘평소에는 어기면 비난받을 수 있으나 특수한 경우에 해당되어 비난하면 안 되는 것’ 등이 해당합니다.

불문율이 아닌 것은 ‘관습’ 문단으로 이동해 주세요. 예를 들어 반례가 드물 뿐 어겨도 아무도 불쾌해하지 않는 것, 전례가 없는 것, 특정 목적을 위해서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것 등입니다.
  • 대량의 인명손실이 예상되는 사고가 발생했을시, 어린이, 노인, 여자를 먼저 구해야 한다.[3] 다만 비행기에서 산소마스크를 쓴다거나 구명조끼를 입히는 것은 신체 건장한 사람이 우선이다.
  • 남의 담배를 피울 때 돗대(마지막 남은 한 개비)에는 손을 대지 말아야 한다. '돗대와 애인은 남 주는 게 아니다', '돗대는 아들 담배더라도 피우지 않는다', '돗대를 피웠을 경우 그 사람에게 나중에 담배 한 갑을 사 주어야 한다'는 비유도 있다. (실제로는 사주는 경우는 별로 없다.)
  •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가 자기여자친구 앞에서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개폼 잡고 쎈 척을 할 때에는 웬만하면 그냥 이 쪽에서 져 주는 척 해야 한다. 그게 남자들끼리의 예의다. 물론 그 쪽에서도 어느정도 해야지, 누가 봐도 이치에 안 맞는 경우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오버했다가는 한 대 맞아도 할 말 없다. 일례로, 어느 남자는 자기 여자친구 앞에서 가오잡는답시고 자신과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나는 그 여자친구의 남동생(군필)에게 "차렷"이라고 했다가 죽빵을 맞았다고 한다. 니 얘기냐? 닥쳐
  • 당구에서 뽀록(Fluke)을 쳤을 때는 꾸벅 인사를 해야 한다[4].
  • 맛세이가 가능한 구력의 기준은 300이며[5], 요금 계산은 패자가 해야 한다.
  •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비어 있는 자리가 있는 경우에는 가급적 남과 떨어져서 앉아야 한다.훈트 규칙 이게 왜 불문율이냐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사람이 가진 심리적 거리에서 기인한다. 사람은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친밀도 정도에 따라 타인이 자기 근처에 오는 정도가 다르다. 친밀한 연인, 친구, 가족이라면 거의 0cm라도 괜찮지만[6], 직장 동료라면 허락없이 1.3m 안으로 들어오면 싫어한다. 모르는 사람이라면 3m 안으로는 이유없이 들어가지 않는 게 좋다. 버스에 승객이 자신 한 명이고 2인석에 앉아 있는데 두번째 승객이 다른 모든 자리를 제쳐두고 일부러 당신 옆에 앉는다고 생각해보면 매우 황당(불편)할 것이다. 남성용 공용 화장실에서도 마찬가지로, 상대방과 자신 사이에 소변기 하나 이상은 비워놓고 이용해야 한다.
  • 음식점에서 짜장면에는 단무지를, 라면에는 김치를 같이 줘야 한다. 안 주면 욕을 먹는다. 물론, 주려고 했는데 손님이 받기 싫다고 하면 괜찮다.
  • 식사에 동석하는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해야 한다. 식사를 하지 않을 거면 식사 자리에서 빠져서 안 보이는 곳에 있어야 한다. 젓가락질만 대충 하거나 깨작거리거나 동석하기 전에 미리 안 먹겠다고 선언하는 등 함께 식사를 하지 않고서도 동석하려 시도할 경우, 가족이나 친구가 아닌 이상 대부분 짜증난다며 쫓겨난다.
  • 영화관내 객석은 상영 중일때 매너상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 단, 재밌는 장면이 나왔을 때에는 큰 소리로 웃을 수 있다. 하지만 매우 큰 소리로 웃는다면 눈치보이겠지.
  • 남성은 일상생활에서 치마를 입지 않는다. 스코틀랜드인일 경우 예외. 다만 당신이 스코틀랜드인이라면 치마 안에 속옷을 입으면 안 된다. 그런데 왜 여자가 바지입으면 아무렇지도 않지?
  • 승하차가 많은 지하철 인근의 버스 정류소 등에서는, 승객들이 앞문 하차, 뒷문으로 승차를 해도 버스 기사에게 욕을 먹지 않는다.
  • 성우어둠의 세계에도 빛의 세계에도 출연할 경우, 보통 명의가 다른데 위키 등에 등재 시에 서로 다른 사람인 것처럼 따로 등재를 해 주어야 한다. 이는 물 건너 있는 섬나라에서는 철저하게 지키는 원칙이다.
  • 일본에서 자동차, 특히 스포츠카를 언급할 때는 차량 출시명 아닌 섀시코드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AE86이나 FC3S/FD3S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7]
  • 객실 승무원은 기내방송에 절대로 비행기 사고와 관련된 방송을 틀지 않아야 한다. 다만 위성방송을 서비스하는 경우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생기는데, 제트 블루의 경우 DIRECTV를 서비스하기 때문에 PTV에서 항공 사고 수사대가 나오는 일도 있다고 한다.
  • 낮에는 술을 마시지 않아야 한다. 이를 어긴 것을 낮술이라고 하며 이유없이 비난받을 수 있다.
  • 장례식에 갈 때는 검은색 단색 옷 / 흰색 단색 옷을 입어야 한다. 블루스카이, 원색 등 화려한 옷을 입고 가면 나쁘게 볼 수 있으므로 그 안에서 갈아입을 만한 옷을 빌려 준다.
  • 장례식을 하는 상갓집에서 섯다를 할 때는, 38광땡보다 장사(10과 4의 조합)를 더 높은 족보로 인정한다.
  • 축의금, 부조금의 액수에도 복잡한 불문율이 있다. 축의금 항목 참조.
  • 결혼식에 가는 여자가 신부 당사자보다도 진한 화장을 하고 화려한 옷을 입고 가면 (혹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가면) 신나게 까인다. 그 날만큼은 평소 외모 수준을 떠나서 결혼하는 신부가 최대한 예뻐 보이고 돋보이도록 배려를 하는것이 예의. 다만 신랑에게는 별로 해당되지 않는 모양.
  • 결혼식에서 결혼 당사자 부모들 중 한 사람이라도 궐석이라면[8] 반드시 그 사람 자리에 그 사람의 형제가 대신 앉아서 그 사람 행세를 해 줘야 한다. 다만 대신할 형제자매나 친척도 없을때는 그냥 홀로 등장하기도 한다.
  • 주차를 할 때에는 차에서 나오는 노래나 라디오를 꺼야한다. 특히 후진 주차시 댄스곡이 나오면 위험하다.
  • 지하철, 버스, 승강기 등에서 승하차 승객들끼리 맞닥뜨렸을 경우 하차하는 승객을 먼저 배려해 주어 지나가게 해야 한다. 하차객은 목적지가 있으니 현장에서 없어지지만 승차객은 하차객이 있던 자리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승차객은 이번에 못 탈 경우 같은 자리에서 기다리다가 다음에 타면 되고 이러한 시간 지연은 평소에도 있을 수 있는 일인 반면 하차객은 내리지 못할 경우 다음 역(정류소, 층)에서 내려서 돌아오는 등의 엄청 귀찮은 일을 겪고 이러한 시간적·체력적 낭비를 강요함은 가혹하기 때문이다.

2.1 완곡표현[편집]

'돌려 말하기'. 어법에 맞지 않는 표현이며 책이나 교과서에 나오는 경우가 극히 드물지만, 갑과 을 관계에서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면 상대방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해당 표현 참조.

2.2 직장생활에서의 불문율[편집]

복잡한 규칙이 있으므로 관련 문서들 참조.

  • 일제강점기, 군사정권의 암적인 부분을 이어받은 한국 기업문화의 영향으로 사원은 회식자리가 있을때 반강제적으로 참석해야한다.
  • 상급자나, 입사 선배에게는 먼저 인사해야 한다.

2.3 교육 및 학교에서의 불문율[편집]

  • 교육 관련
    • 인문계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3월 동안 야간자율학습은 형식적으로는 의무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는 의무이다. 타율학습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고 실제로 안 한 경우도 있다. 단지 이런 경우가 다수일 뿐.
    •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입시설명회를 하는 것은 광고 목적이므로, 뭔가를 증정해주지 않으면 까이기 쉽다. 학생들이 이걸 가지고 뭘 줬나 서로 비교까지 한다.
    • 수업 중에 교재 내용을 벗어나는 질문은 해서는 안 된다. 대신 수업 끝나고 개인적으로 질문하면 선생님들이 좋아한다. 단, 교실에서는 질문하지 않는다. 특히 점심시간 직전 및 마지막 교시라면 더욱.
    • 학교에서 대변을 보지 않는다. 똥쟁이(...)라고 놀림받을 수 있다. 이런 불문율은 초등학교가 가장 심하며, 드물게 학원에서 적용되기도 한다. 중학교의 경우는 그 학교 일진 등에 한해서는 예외가 인정되기도 한다. 반대로 보건계에선 이 현상을 대체 어떻게 고쳐야 하나 항상 고민한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대변을 보지 않는 이유가 화변기때문이 아니다 이말이다.

그러나 기숙학교에서는 그런거 없다

2.4 군대에서의 불문율[편집]

  • 국군 병사들 사이의 문화에서 병장끼리는 서로를 터치 하지 않는것을 불문율로 한다.
  • 중대급 이상으로 소속 부대가 다르면 병사들끼리는 보통 아저씨라고 부른다. 국방부 공식적으로는 "전우님"이라고 부르라고 권장하고 있지만 손발이 오그라드는지라 농담할 때 빼고는 아무도 안 쓴다. 해군에선 심지어 수병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원칙이라 정말로 아무도 안 쓴다.하지만 적어도 공군 비행단 내에서는 널리 상용되고 있다. 진짜로!
  • 육군 부사관의 경우 사단이 다르면 계급차가 나더라도 존댓말을 써주는 경우가 많다. 장교그런 거 없다.
  • 자네가 주임원사인가라는 말은 하면 안 된다.
  •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적 항공기를 격추시 파일럿이 탈출에 성공하여 낙하산을 타고 떨어진다면 (적어도 공중에서는) 사살하지 않는 게 불문율이었다. 일본군은 이를 어기고 미군 조종사를 기총으로 사살했다가 비스마르크해 해전에서 피의 보복을 당했다. 지금은 이것은 불문율이 아니라 제네바 협약에 명시된 규칙이다. 적 항공기에서 비상탈출하고 있는 조종사가 낙하중일때는 사격할 수 없으며, 착지 후 우선적으로 항복을 권고해야 한다. 물론 항복을 거부하거나 저항을 하면 바로 교전하여도 된다. 하지만 공수부대인 경우에는 무조건 교전이 원칙이다.
  • 정훈교육 매체에서 은 붉은 글씨로 쓴다.

2.5 프로 스포츠의 불문율[편집]

  • 자전거 경기의 불문율

역사가 100년 이상으로 깊고, 불문율, 금기가 많은 종목이다. 예를 들어 뚜르 드 프랑스 같은 팀 대항 경기에서 각 팀의 에이스 선수를 같은 팀의 다른 선수가 스테이지 우승을 노리고 앞질러 들어오지 않는다. 에이스의 자전거 고장이나 부상 등으로 코치의 지시를 받은 어쩔수 없는 경우 외에 그랬다가는 자전거계에서 매장이다. 심지어 팀이 달라도 해당된다. 상세한 것은 자전거/경기 항목 참조.

2.6 방송의 불문율[편집]

  • 뉴스 진행에 관한 불문율
    • 남녀가 같이 하는 뉴스의 첫인사는 항상 남자가 먼저 한다.그리고 첫 꼭지 뉴스 앵커멘트를 나눠서 해도 남자가 먼저 한다. [11] 그런데 이것은 많이 나아진 경우로,예전엔 남자 앵커의 첫인사 후 여자 앵커가 인사를 하지 않거나 아예 비추지 않고 첫번째,n번째 뉴스까지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지금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다.
    • 웃으면 안된다. 웃음이 나오더라도 참아야 한다. 한국의 뉴스는 무미건조하고 딱딱한 경향이 있기 때문에.. 웃음이 터지면 방송사고로 시말서를 쓰고 시말서는 인사고과에 영향이 있다. 이 현상은 일본과 중국에서도 마찬가지.
    • 방송사의 메인 뉴스를 진행하는 남자 아나운서는 없다.[12]보통 남자 기자와 여자 아나운서 또는 여기자의 조합이다.[13]
    • 공중파 저녁 메인 뉴스에 들어가는 지역 뉴스는 평일에 3~40분대, 주말에 20분대이다. 이 시간에 들어가는 서울 뉴스는 지역에서는 볼 수 없다.
    • 한국과 일본에서 기상 캐스터는 항상 젊은 여자를 기용한다. 남자 기상 캐스터는 매우 희귀하다.
    • 80년대에는 땡~울리자마자 "전두환 대통령은…"으로 시작하는 뉴스를 내보냈다.
  • 텔레비전 방송에서 시청등급을 띄울 때는 방송사의 로고나 그 아래에 있는 자막[14]과 겹치는 것을 피해 이보다 아래에 띄운다[15].
  • 예능의(특히 리얼 버라이어티) 메인 MC는 멤버들 정중앙에 위치한다. (ex: 무한도전, 해피투게더 등) 다만 굳이 메인 MC가 없는 방송(ex: 강호동 하차후의 1박 2일, 신화방송 등)은 그런거 없이 자유롭게 서는 편.
  • 예능 프로 출연자는 같은 시간대에 다른 방송사 예능 프로 출연을 자제해야 한다.
  • 안경을 쓰고 방송에 나오는 여자 아나운서나 뉴스 앵커는 없다. JTBC안착히는 예외.
  • 방송에 출연하는 연예인이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면 그 연예인은 출연하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불미스러운 일 전에 녹화된 방송이라면 연예인이 출연하는 분량을 최대한 통편집해야 한다.
  • 수십~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대형 참사대통령 서거같은 불상사가 발생하면 지상파 방송국들은 정규방송을 중지하고 뉴스특보를 편성해야 하며 예능 프로그램들을 결방해야 한다.
  • 아침 드라마는 다른 방송사의 아침 드라마들과 최대한 겹치지 않는 시간대로 편성해야 한다. JTBC가 이를 지키지 않았다가 피를 봤다.
  • 아이돌은 연애하지 않는다. 첫 번째 예외는 종현-신세경, 두 번째는 용준형-구하라, 세 번째는 백현-태연. 하지만 요샌 (특히 남자 아이돌들은) 연애는 자유되 남들(팬들)에게 들키지는 말아야 한다. AKB48처럼 성문화된 "연애금지조례"를 갖고 있는 그룹도 있다.[16]
  • 유재석은 3사 연예대상 신인상 발표 및 시상을 한다.

2.7 게임 관련 불문율[편집]

  • 스타리그MSL에서 시드권을 가진 선수들은 웬만하면 팀킬록을 성사시키지 말아야 한다.[17]
  •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아군이 펜타킬을 할 수 있는 상황(보통 쿼드라킬)이면, 팀원들이 마지막 적 챔피언은 막타를 양보하는 게 보통이다. 킬딸러들은 그런거없고 막타스틸한다. 솔로 랭크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특히, 저티어 일수록 인권없는 5픽이 서포터를 할당 받게 하게 된다.
  • 스타크래프트에서 게임이 기울거나 끝나면, 진 사람이 먼저 GG를 쳐야한다.SSB 말고
  • 카트라이더에서 같은 팀을 막자했을 때는 적절히 까야 제맛.
  • 팡야에서 치고나서, 긴 대기가 예상될 때는, 타임부스터를[18] 쓴다.
  • 클래스 전용 아이템 드랍시 착용 가능자가 있다면 타 파티원들은 양보한다.
  • 도타 2에서 초보자에게 영웅을 추천할 때 미포를 추천한다.이 나쁜놈들
  • 다른 사람이 잡기 시작한 몹은 특별한 사정(필드보스, 본인의 요청 등)이 없는 한 건드리지 않는다.
  • 사람과 대전중 리플레이나 승리 세레모니(스포츠, 대전액션)는 웬만하면 스킵한다.
  • 오락실에서는 동전, 카드로 줄을 선다. 대기카드참고.
  • 리듬 게임에서, 옆사람이 플레이하고 있는 곡을 동시, 또는 플레이 직후에 고의로 고르면 안 된다. 양민학살 참고.
  • 해당 플랫폼으로 나온 게임들은 대부분 해당 게임명 뒤에 플랫폼명이 후미에 붙는다. 예를 들어 PSP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포터블, PS Vita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비타.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어드밴스, 닌텐도 DS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DS, 닌텐도 64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64, 닌텐도 3DS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3D, Wii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Wii, Wii U로 나온 게임은 (게임명) U.
  • 밸브게임들은 꼭 2까지만 출시해야한다고로 하프라이프는 출시되지 말아야한다

2.8 인터넷 커뮤니티의 불문율[편집]

  • SCP 재단에서 에 대한 것을 작성하실 때는 꼭 당신이 저라고 생각하시고 작성을 하셔야 돼요.
  • 넷나베끼리는 서로 정체를 눈치를 채도, 서로 눈감아 주는 것이 은근슬쩍 불문율로 정착. 하지만 가끔 추궁하는 넷나베도 있다. 넷나베 항목 참조.
  • 주전자닷컴에서 플래시 강좌란에 버튼강좌가 올라왔을 경우 일심동체로 욕을 해준다.사실 플래시에 버튼넣는법은 명령어 1개만 넣어주면된다.굳이 필요없는 상황이라서 욕을 하는거일지도
  •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 악플이나 댓글간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영상의 경우 태그에 '스루(무시) 스킬 검정동화' 혹은 '코멘트 비표시 추천'을 다는게 불문율이다.
    • やったねOOちゃん(OO쨩 해냈네!)라는 코멘트나 멘트가 나올경우 おいやめろ(어이 그만둬.)라는 코멘트가 달린다.
    • 일본어 이외의 언어를 쓰지 않는다. 니코동은 유튜브가 아니다.
    • 동아시아에서 동인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2차 창작은 절대로 다른 사이트로 불펌을 해가면 안된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불문율이기 때문에 많은 동인 사이트에서 직접 퍼가지 말라고 타국 언어로 써 놓는걸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디시인사이드에서는...
  • 리눅스용으로 만든 게임이나 프로그램에는 Tux(펭귄)이 등장한다.
  • 웹하드의 이름은 대부분이 디스크, 박스, 클럽, 파일, 폴더가 공통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 위키위키 등 각종 사전에서는 반드시 문어체 평서문으로 적어야 한다. 또한 목록을 정렬할 경우 ㄱㄴㄷ순이 원칙이다.[22] 카테고리별로 정렬했다 하더라도 그 카테고리들마저 ㄱㄴㄷ순이다. ABC는 한국 발음대로 정렬하지 않고 그냥 용인하는 듯. 여기 위키에선 가끔 귀찮을 경우, 가나의 50음도 순으로 내버려두기도 한다.
  • 투명라인에 속한 사람의 이름은 한영 키를 누르고 쳐야 한다.(예: dlqudals)
  • 특정 미디어가 첨부된 유머 글에는 항상 확장자명이 제목끝에 기재되어야 한다.(예: 유머글.txt)[23][24]
  • 티비플의 동영상에서 인위적으로 구름을 이용해 자막을 만들 때, 대부분 동영상의 왼쪽 아래 구석에 만든다. 몇몇 노래, 특히 oath sign이 BGM으로 나오면 구름은 병맛자막수☆수☆옥으로 도배된다.[25] TOP랭킹을 매기는 동영상에서는 첫 장면에 제작자가 먹은 약을 적는다.대부분 타이레놀이다

3 현실의 관습[편집]

※ 구성원 간의 법적 확신(지켜야 한다는 확신)이 없어 어겨도 비난받지 않는 경우만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어겼을 때 비난이나 눈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불문율’ 쪽으로 이동해 주세요.

  • 네덜란드 국가대표(종목 불문)들의 유니폼은 거의 항상 오렌지[26]이 들어가 있다. 주로 오렌지색과 조합되는 색은 눈에 잘띄는 검정.
  •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중 할렐루야 코러스 부분에서는 관객이 기립을 한다. 이는 초연 당시 영국의 조지 2세 왕이 할렐루야 부분에서 감격하여 기립한 것이 시초라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 이름 관련
    • 한국인의 이름은 성을 포함해 3글자로 짓는 경우가 많다.
    • 대한민국에서는 남의 이름을 붉은 글씨로 쓰면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27]
    • 양천 허씨, 김해 허씨의 이름은 과거에는 외자로 짓는 경우가 많았다. (허준, 허재) 오늘날에는 그런 거 없고 두 글자 이름도 많이 쓴다. 다른 성씨와 별반 차이가 없는 수준.
    • 파평 윤씨의 사람들은 잉어를 먹지 않으려 한다.[28]
    • 일본에서는 작품의 이름을 축약할때 4음절로 줄이는 경우가 많다. 예시를 보고 싶다면 에로게/작품 약칭 목록 참조.대한민국에서의 약칭이 아니라면 4음절이 아닌 것을 보기 힘들다.
  • 대금가리개 위에는 항상 八音(팔음)이라는 글자와 함께 편경, 편종, 좌고, 당비파, , , 생황, 봉소를 양각되어 있다.[29]
  • 애니메이션이나 애니메이션의 만화판에서 특정 리듬게임(또는 특정 리듬게임을 겨냥한 패러디)이 나오면 그 리듬게임에 관련 OST가 수록되는 경우가 많다.[30]
  • 아날로그 손목시계 광고에서 시곗바늘이 가리키는 시간은 10시 10분이 많다. 이유는 시곗바늘 모양이 V자 형태로 되어서 안정감이 있고 브랜드가 더욱 돋보이기 때문이다. 스펀지에도 나왔다!! 초바늘까지 있다면 10시 10분 35초를 가리키는 게 보통이다.
  • 손목시계는 자신이 오른손잡이라면 왼손목에 차고, 왼손잡이라면 오른손목에 착용해야 한다. 잘쓰는 손에 차면 불편하니 당연한거다
  • 이벤트 사은품으로 콘서트나 영화, 공개방송 등의 티켓을 줄 때는 1인 2매를 주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곳에 혼자 가는 경우는 드물고 친구나 연인, 가족 등과 함께 가는 경우가 보통이기 때문이다.
  • 온도 단위의 이름을 한자어로 만들 때는 그 온도 단위를 만든 사람 이름을 한자로 음차한 뒤 첫 글자를 따고 뒤에 '씨'를 붙이는 경우가 많다. 섭씨(Mr.셀시우스)라던가 화씨(Mr.파렌하이트)라던가.
  • 찬송가는 1절 첫 소절을 제목으로 삼는 경우가 많다. 제목이 없는 경우에 대용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원제가 있는 경우에도 검색의 편의를 위해 이렇게 한다.[31]
  •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에 있는 동운고가교에 관련된 이야기. 광천2교 쪽에서 동운고가교를 타고 경신여고 방면으로 우회전하려면, 구조상 그럴 필요가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32] 밑길을 탄 다음 신호를 받고 직진으로 다시 올라가서 가야 한다.
  • 집에서 리모콘은 항상 찾기 어렵다.
  • 종이곽에 들어 있는 과자는 종이곽에 과자 봉지를 까서 종이곽에 부은 후에 먹어야 한다.
  • 가톨릭 교회의 문헌, 특히 교황직권으로 신도 전체에게 전하는 문서인 회칙은 문서의 맨 앞 단어가 제목이 된다.

3.1 학교, 교육 관련 관습[편집]

  • 수능 수학영역 문제에서 특정한 수의 지수는 그 해 수능 연도인 경우가 많다. 사설모의고사에는 가끔씩 이 수의 단기가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 그 연도가 답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지수가 2008이라면 답도 2008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단 이는 객관식에 한정되는 서술이다. 애초에 수능 주관식 답은 세 자리수가 끝이다.
  •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 듣기 평가에서 전화로 대화하는 장면이 나올시, 전화벨이 두 번 울리고 전화를 받는다[33]. 학교대사전에서 이외의 암묵의 룰들이 기재되어 있다.
  • 교가에는 대부분 이나 , 바다와 접해있는 지역 한정으로 바다이름이 들어간다. 서울대학교 교가, 이화여자대학교 교가에는 산이 나오지 않고 강릉고등학교 교가에는 산 대신 대관령이 나오고 용인한국외국어대학교 부설 고등학교 교가에는 산, 강, 바다가 아예 등장하지 않는다. 대신 조옮김영어버전이 있다. 오오 우리 음악샘은 훌륭하심ㅡㅡ! 하지만 산이 나오는 교가가 그보다 훨씬 더 많다.
  • 초·중·고등학교에서 중산층의 관습과 불문율을 직접적으로 가르치는 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이 학교에서 학생으로써 지켜야 할 각종 교칙 등은 중산층의 표준에 따르고 중산층에서 따르는 관습과 불문율을 기반으로 한다.[34]
  • 의 논술시험 일자는 절대 겹치지 않는다.
    • 연세대학교는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문/이과 논술을 같이 치른다.
    • 서강대학교성균관대학교는 11월 둘째 주 주말에 토요일은 성대문과/서강대이과, 일요일은 성대이과/서강대문과 논술을 본다.
    • 고려대학교한양대학교도 11월 셋째 주 주말에 토요일은 고대이과/한양대문과, 일요일은 고대이과/한양대문과 논술을 본다.[35]
  • 서울시립대학교는 평일에 논술시험을 본다. (주로 금요일에 보며 거의 대부분의 대학은 논술고사를 주말에 본다.)
  •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는 정시 모집에서 서울대학교와 서로 다른 모집군에 들어가고, 자신들은 같은 군에 들어간다.
  • 2014학년도 정시까지는 서울대학교가 정시 나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는 정시 가군에서 학생을 모집했다.[36]
  • 2015학년도 정시에서는 서울대학교가 정시 가군, 고려대학교연세대학교는 정시 나군에서 학생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37]
  • 경북대학교부산대학교는 같은 날 논술을 치는데, 아침에는 경북대 문과/부산대 이과, 오후에는 부산대 문과/경북대 이과이다.
  • 한국에서 일반적으로 대학교 이름의 고유명사 부분은 두글자로 붙인다. 학교 특성을 나타내기 위한, '시립', '국립', '교육'등의 일반 명사 부분은 제외 [38]
  • 대학 학번은 입학한 연도의 십의 자리와 일의 자리를 단위를 붙이지 않고 숫자만으로 읽는다. 예를 들면 2014년에 입학하면 14(일사)학번이라고 하는 식이다. 다만, '십사학번'이라고 읽었다 해서 까이지는 않는다.
  • 우리나라 인문계 고등학교의 목표는 재학생이 학교를 졸업후 명문대를 거쳐 삼성, 현대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입사[39]하거나 고시(사법고시, 행정고시, CPA, 의사국가시험 등)에 합격하는데 있다고 볼수있다.
  • 교과서의 발행일은 대개 3월 1일로 되어 있다. (초등학교 등에서 2학기 교과서는 9월 1일)

3.2 방송 및 언론의 관습[편집]

  • 뉴스 자료화면에 관한 불문율 : 특별히 자료나 인터뷰가 없더라도 주제에 맞는 배경을 삽입한다.
    • 노인에 대한 뉴스에서는, 그냥 노인들이 놀거나 하는 걸 보여준다.
    • 청소년들의 불량상태를 통계할 때는 항상 모자이크된 학생들이 주변의 친구들과 담배를 물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 청소년 교육에 관련된 뉴스에는 항상 대치동 학원가를 보여준다.
    • 어린이에 대한 뉴스에는 어린이가 놀거나 다른 일을 하는 걸 보여준다.
    • 어떤 기관에서 뭔가를 발표하는 뉴스에는 그 기관 정문, 해당 기관의 깃발이 펄럭이는 영상이 주로 나오며, 기사가 길어지면 사무실에서 일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
    • 경찰서의 경우라면, 조서를 작성하는 화면이 나온다. 범인은 대체로 머리를 숙이고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 사건 사고 소식의 마지막은 항상 "경찰은 XX가 XX를 XX한 것을 원인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 경우에 따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로 끝난다.
    • 반도체 관련 뉴스에서는, 항상 흰색 가운을 입은 사람이 이동하며 반도체를 찍어내고 현미경을 관찰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 수출 관련 뉴스에서는 컨테이너 항구에서 컨테이너 나르는 트럭이 십중팔구 나오며, 골리앗 크레인이 컨테이너 트럭의 컨테이너를 뚝 떼어서 항구로 옮겨가는 장면을 보여준다.
    • 신용카드 관련 이야기를 할 경우는 수십 장의 카드를 흰 바탕 위에 떨어뜨리는 장면이 나온다. 유사하게, 마약의 경우는 흰색 가루를 쌓아놓고 붓는 장면이 나온다.
    • 외환, 해외시장에 관련된 뉴스라면 해당 국가 최고액권이 계수기에 돌아가거나 은행에서 취급되는 장면을 비춘다. 단, 해당국가 화폐가 너무 듣보잡이거나 불특정 다수 지역을 다룬다면 미국 달러, 특히 100달러짜리 뭉치를 화면에 띄운다.
    • 인터넷이나 게임과 관련된 부정적인 뉴스가 나올 때, 자료화면으로는 시커먼 골방에서 젊은 남성이 모니터만 켜진 채로 키보드를 두들기는 장면이 나온다. 아니면 무언가를 검색하기 위해 키워드를 검색하는 장면이 나온다. PC방일 경우는 전원을 순간적으로 모두 꺼버린다 입이 험하거나 폭력적인 게임을 하거나 비만인 사람 등 부정적인 인물상 위주로 나온다.
    • 조금 비슷한 경우로 해킹이나 보안 관련 뉴스가 나올 때, 자료화면은 안경을 쓴 남성이 키보드를 두드리면 시커먼 화면이나 허연 화면에서 무언가가 주르륵 흘러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화면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ping -t라든가 dir/a/s같은 명령어를 실행한 결과와 왠지 비슷하다.
    • 방송에서 전문가, 특히 교수의 의견을 들을때 뒷배경은 전공서적으로 가득찬 책장이 있다.[40][41]
    • 북한 관련 뉴스나 다큐는 국내제작이든 해외제작이든 도입부분에 열병식 장면을 보여준다.
    • 일부 노동 관련 뉴스나 사람들이 바쁘게 출근하는 장면을 찍을 때, 전국에서 가장 혼잡한 역인 신도림역을 가장 많이 보여준다. 이제 그 왕좌가 신도림에서 9호선 급행, 아니 염창역으로 옮겨갈지도.
  • 언론계의 관용구는 찌라시 항목의 '자주 사용되는 표현 및 단어' 참조.
  • 숫자로 이루어지는 것, 특히 크고 아름다운 것을 비교할 때에는 정해진 것이 몇 개 있다. 실제 값이 커지는 순으로 표기할 것.
  • 방송에서 알아들을수 없는 말을 할때는 화면이나 자막에 ~!@#$%^&*...로 표현한다.[42]
  • 지상파 방송사의 프로그램에서(특히 예능에서) 다른 방송사(의 프로그램)를 언급할 때는 ~본부라고 해줘야 한다.(ex: SBS=S본부, KBS=K본부, MBC=M본부. 가끔 EBS도 E본부라 표기되기도 한다.) 다만 방송에 따라 다른데, 대놓고 타 방송사의 이름을 언급하는 프로그램도 많다. 불문율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유행어.
  • 외국에 방영되는 일본만화 특히 저연령 대상의 만화는 십중팔구 현지화(개명)가 된다. 프랑스, 미국도 동일한 듯.
  • 날씨를 알려줄때 평창은 보통 대관령이라고 불러준다.
  • 날씨를 알려줄 때, 겨울철 아침기온은 서울과 함께 철원을 같이 불러주고 여름철 낮기온은 대구를 같이 불러준다.
  • 전국노래자랑 출연자들은 자신의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송해를 '송해 오빠'라고 불러야 한다
  • 방송에서 출연자가 이 장면 편집해달라고 하면 대부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내보낸다.
  • 드라마, 뉴스 자료화면 등 거의 모든 방송에 나오는 고등학교는 항상 인문계 고등학교다. 예외적으로 KBS 드림하이 시리즈의 경우는 특목고인 기린예고를 배경으로 하였고 KBS 공부의 신은 수원공업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하였다 아직까지 이들 빼고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룬 경우는 거의 없다.[43]
  • 위와 비슷한 예로 드라마 등에 나오는 대학교들도 대부분 인문 또는 사회계열의 학과를 배경으로 한다.[44]
  • 음악방송의 가사 자막은 보통 왼쪽 하단에 흰 고딕체로 내보낸다.[45]
  • 에이핑크 정은지가 나오는 예능프로에는 '응답하라'란 단어나 염소소리가 나온다.
  • AKB48
    • 먹을 것에는 이름을 쓴다.
    • 목욕은 같이 한다. AKB는 숙소가 없기 때문에(80명 가까이 되는 소녀들의 숙박을 해결하는 건 말도 안 되게 골치 아픈 일이다.) 콘서트나 촬영 로케 등에 갈 때만 적용되는 룰. 정 부끄러워하면 같이 안 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남자라는 음모론이 있는 다카하시 미나미.
    • 대기실 의자는 자신이 준비한다. 키쿠치 보고 있나?
    • 메이크 업은 자신이 한다. 소속사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붙여주는 경우는 예외. 음방에 나오는 경우에는 보통 아티스트가 해 주는 듯.
    • 쓰레기 분리수거는 알아서.
    • 마이크 잡는 손은 모두 왼손이다.
    • 음주 금지.[46]
  •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에서, 어떤 기업의 상황을 설명할 때 그 기업 건물 근처에 있는 신호등의 불빛과 같이 보여준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의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그 기업 사옥과 사옥 앞에 있는 신호등의 불빛이 빨간색인 때를 같이 보여준다.

3.3 컴퓨터 관련 관습[편집]

  • 프로그램의 정식 버전은 항상 v1.0부터 시작한다. 베타 버전은 Beta Version이라고 표기하거나 v0.7 ~ v0.9 사이로 설정한다.
  • 프로그래밍 언어 맨 처음 예제는 안녕 세상 Hello, world!를 출력하는 것이다.[47][48]
  • 멀티부팅을 할때는 꼭 낮은 버전의 OS를 먼저 설치하고 그 이후 높은 버전의 OS를 설치해야 한다.[49] 사실 이건 관습이 아니라 부트로더의 버전에 따라서 부팅이 안될수도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운영체제와 컴퓨터의 기능[50]을 지원 하는 상위 버전의 부트로더를 설치하기 위함이다.

3.4 게임 관련 관습[편집]

  • 리듬게임 계열의 '오리지널' 곡은 다른 계열에 라이센스 수록되지 않는다. 유저들이 아무리 요구해도 수록이 되지 않는 경우가 주로 이 경우. 특히 BEMANI 시리즈는 이게 극단적이다.[51] 그러나 리듬게임 역사상 최초로 서로 다른 회사의 리듬게임 간 연동 이벤트가 시행될 예정이라 이 불문율도 흔들릴 조짐이 보이고 있다.
  • 오락실 초딩의 법칙(?) : 주로 저연령층 유저들이 아케이드 게임을 하면서(또는 구경하면서) 보이는 현상.
    • 대부분 해당 캐릭터의 특성에서 따온 별명을 부른다. (예 : 초강전기 키카이오의 기체들의 별명)
    • 드물긴 하지만 기술 이펙트에 한자들이 뜨는 기술의 경우 그 기술은 '한자공부'라 불린다. (예 : 아몬의 ←↓→초필살기, 섀도 레드의 ←→AB)

4 각종 창작물에서의 관습[편집]

보통은 클리셰라고 한다. 좋게 칭하면 전통이지만, 남발할 경우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

슈퍼로봇은 합체한 상태로 출격해도 무방한데 꼭 밖에서 합체를 한다든가[52], 필살기는 어쨌든 죽기전에 써야 한다든가, 합체나 변신중에는 건드리면 안 된다든가[53], 정의의 편을 관광시킨 후에 악당은 반드시 뭔가 여유를 부리거나 의미심장한 대사를 말해서 시간을 끌어야 한다거나 학교 수영복의 이름표는 꼭 한자나 히라가나만 쓴다거나 하는 것 등이 있다.

용자 주제에 건방지다에서는 이런 불문율을 대놓고 깠다. 아니 아무래도 세계관의 일부로 형성된 거 같다('다시 할래'라는 메뉴를 선택하면 금단의 마법이라 칭한다. 파괴신이 시간을 되돌리는 것에 대한 의문을 묻지 않는 것도 불문율이다.).

남자의 젖꼭지는 그리지 않는다는 불문율도 있다. 간혹 깨는 작품도 있지만, 주 대상이 미성년자인 경우는 앵간해선 그리지 않는다. 그야 그리면 부끄러우니까. 물론 여자의 젖꼭지도 마찬가지지만

남색 또는 보라색으로 채색하고 검은색으로 부르는 불문율도 있다. 사실 검은색이 주로 외곽선을 그릴 때나 검열삭제(블랙홀, 등) 용도로 쓰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다.

체크무늬 등의 그리기 복잡한 무늬가 그려진 옷을 입은 인물이 움직이면 그냥 패턴 한개 짜놓고서 그 범위 내에서 움직이는걸로 해결한다. 대표적으로 짱구는 못말려의 원장 선생님. 이 쪽은 그런게 있어도 신경 안 쓰는게 불문율

대변을 원래 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채색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핑크색으로 처리한 괴짜가족.

해당 창작물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계층과 동일한 성별을 주인공으로 삼는다. 예로 마법소녀물소녀가 주인공이고, 남성향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은 평범한 고등학생이 되어야 한다. 예외를 만들어도 무방하지만 흥행하기가 힘들다.

4.1 특정한 작품의 사례[편집]

4.2 불특정한 다수의 작품의 공통된 사례[편집]

  1. 그래서 영어판 위키피디아의 불문율 항목을 보면, Unwritten Rules이라고 '불문율'에 해당하는 항목을 따로 다루고 있다. 해당 항목에 따르면 Ius non scriptum과 Lex non scripta 등으로 서양에서도 동양의 불문율에 해당하는 개념이 훨씬 앞서 정립되었음을 알 수 있다.
  2. 예를 들어 구성원이 소수이고 잘 변하지 않으며 이들 사이에서는 특정 규칙을 지켜야 한다는 점에 대해 강한 공감대가 있어서 어길 일이 없는 경우에는, 이를 불문율로 보지 않을 이유가 없으나 비난가능성은 적절한 판단기준이 되지 못한다.
  3. 우선순위상 아기와 어린이가 가장 먼저, 노인과 청소년이 그 다음이고 성인 여자, 성인 남자 순이다. 몰론 규칙이 아니고 불문율. 임산부는 아기와 동급으로 취급되고, 아기는 단독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보호자(남녀 불문)를 동행한다. 다만 보호자가 같이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이 되면 타인에게 양도한다. 노인은 자진해서 스스로 구조대상 후순위로 미룰 수도 있다.
  4. 안 하고 자기 실력인 척하다가 시비가 붙는 경우가 종종 있다.
  5. 당구장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다.
  6. 그래서 손을 잡고 다니거니 팔짱을 끼는 등 상당히 거리가 가깝다.
  7. 일본 자동차 관련 잡지에서 섀시코드 기준으로 먼저 언급하고 있는 것이 원류이며, 이는 외국에서 차량을 출시할 때 다른 제품명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생긴 일종의 임시방편책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분류법이 널리 알려지고, 이후 대한민국에서도 섀시 개발 코드명으로 분류하기 시작하면서 그 흐름이 점차 보편화되는 중이다.
  8. 주로 이혼, 사망 등
  9. 현재는 이 룰을 어기고 닥돌해서 넣으면 득점 자체가 인정되지 않기도 하며, 심지어는 경고까지 받을 수 있다.
  10. AC 재팬 2009년 광고에도 이를 소재로 한 것이 있다.
  11. 그런데 참고로 뉴스데스크에서는 2005년과 2011년에 각각 박혜진, 문지애 앵커가 시작멘트를 먼저한 적은 있다.
  12. 지역에선 아나운서가 함
  13. 비중이 큰 시간대의 뉴스는 기자가 하고 비중이 적은 시간대(5시,7시 뉴스등)에 아나운서가 한다.
  14. KBS 해피선데이의 경우와 같이 편집 과정에서 화면 오른쪽 위에 삽입되는 자막이 아닌 TV 프로그램 예고나 성금 모금 안내, 디데이 자막 등을 가리킨다.
  15. 종합편성채널을 뺀 유료방송 채널의 경우 로고 옆에 등급을 띄우기도 한다.
  16. AKB의 경우에는 그룹에 들어올 때 연애금지조례가 포함된 각서 내지는 서약서에 사인한다고. 여자와의 연애도 금지되어있는 게 특색이다.
  17. 다만 2009년 이후로는 팀킬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18. 2배속으로 재생하는 아이템
  19. 2+2x2같은거
  20. 하지만 지금은 서버가 통합되어 더이상 없고 울프와 만돌린이 그 뒤를 이을 듯 하다.
  21. 특히 두산 베어스 갤러리. 잘할 땐 신으로 취급하지만 못할 때는 병신 공식이 철저하게 지켜지는 곳으로, 다른 팀갤보다 까는 강도가 다른 팀보다 훨씬 강하다. 오죽하면 '팀갤계의 이순철'이라고도 불릴 정도.
  22. 물론 예외도 있다. 콩드립/예시가 대표적인 예.
  23. 이런 경우 이미지 파일이 첨부된 경우는 주로 .jpg, .png, .gif이고 동영상의 경우는 보통 .flv나 .mp4가 많이 보인다. 특정 미디어 없이 글만 있으면 .txt를 제목에 넣기도 한다.
  24. 그러나 확장자 없이 글 올리는 경우도 있다.
  25. 이를 막기 위하여 가사가 없는 버전을 사용하기도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없는 가사 창작해서 적는 놈들이 꼭 있다
  26. 왕가의 상징색이다.
  27. 북한에서는 그런 거 없다.
  28. 윤관이 잉어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는 일화에서 유래했으며, 스펀지에서도 다룬 적이 있다.
  29. 싸구려는 그런거 없는 경우가 있다.
  30. 예로는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만화판에 나온 팝픈뮤직, 유비트, DDR에 수록된 コネクト, 《러키☆스타》에 나온 태고의 달인(살짝 바뀌어서 나온다.)에 수록된 もってけ!セーラーふく, 그 외에 아이돌 마스터, 유루유리등이 있다.
  31. 편집에 따라 한구석에 원제가 적혀 있기도 하니 관심 있는 위키러는 찾아볼 것.
  32. 윗길을 통해 온 길과 밑길을 통해 온 길 사이가 분리대로 막혀진 것이 아니라 어차피 다시 합류된다.
  33. 전화벨 두 번 규칙은 상당수의 직장에서도 지켜지는 불문율이다.
  34. 어쩌면 서민이나 빈곤층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힘든데다가 교사와 트러블이 많고 그와 반대로 중산층이나 상류층 학생들이 비교적 학교생활을 무던하게 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 또한 여담이지만 자신이 고시합격, 사업대박, 로또 등으로 돈을 중산층이나 그 이상 수준으로 많이 벌게 되었다해도 언어, 식사예절 등 각종 행동양식에 있어 중산층 이상에서 따르는 불문율을 따르지 않는다면 그 계층의 다른 구성원들로부터 졸부 등으로 놀림을 당하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따돌림 등 배척을 당할수도 있다.
  35. 수능이 한주씩 늦춰지면 이들 날짜도 같이 한 주씩 늦춰진다고 보면 된다.
  36. 1994년 수능 첫해에는 세 학교는 물론 서성한도 모두 나군이였으나 1996년 수능부터 연세대학교가 가군으로 옮겨갔다. 이후 나머지 대학도 서강대를 제외하고 가군으로 이전.(정확한 시기는 추가바람)
  37. 표면적 이유는 연고대가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서 서울대를 피해준 것이라고 하지만 대학가의 카더라통신에 의하면 평소 연세대학교가 서울대보다 앞선다고 떠들고 다닌 것에 서울대가 빡쳐서 한번 붙어보자고 나군에서 가군으로 옮기기로 먼저 결정했다고 한다. 이 소식을 공식 발표 전에 입수한 연세대와 고려대는 나군으로 도망갔고.
  38. 대한민국에서는 성균관대학교처럼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고유명사 두 글자로 이름을 붙인다.
  39. 어쩌면 인문계 고등학교들이 야간자율학습을 실시하는 이유도 사실은 여기에 있을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교육의 성격도 지배층이나 자본가의 입맛에 맞는 군인과 노동자를 양성하는 프로이센 교육제도에서 출발했다는 점과 우리나라 기업들의 야근문화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40. 사실은, 기자들이 배경을 거기로 잡는다. 기자들의 불문율.
  41. 사실은 교수들의 연구실이란게 사방이 책 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문쪽엔 냉장고나 커피포트, 기타 잡다한게 있어 영 어울리지 않고, 창문을 배경으로 하면 조명문제가 생긴다.
  42. 시프트를 누른 채 1부터 8까지 순서대로 누른 것이다.
  43. 영화의 경우 싸움의 기술 등 실업계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있긴 있다.
  44. 일단 방송국 PD나 작가등이 대부분 문과출신이라는 점을 생각해보자. 1999년에 방송되었던 드라마 카이스트는 예외
  45. 다만 가요무대는 가사 자막이 하단 가운데에 위치하며 고딕체도 아니다.이외의 다른 경우는 추가바람.
  46. 만 20세 미만 멤버에게만 적용. 하지만 성인 멤버들도 만 20세 미만 멤버와 같이 있을 때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이건 굳이 불문율로 분류하기는 어려운데,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일본 법에서는 만 20세 미만의 음주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47. 이 예제는 최초로 나왔던 C언어 서적에서 사용했었는데 이후에는 프로그래밍 입문시 거의 전통이 되었다.
  48. C for Dummies 에서는 Hello, Cruel World! 를 쓴다.
  49. 예시로 Windows 7Windows 8.1을 멀티부팅할려고 하면 Windows 7을 먼저 설치한뒤 Windows 8.1을 설치해야 한다
  50. 윈 7부트로더는 기본적으로 MBR부트로더기 때문에 UEFI보드라도 BIOS로 부팅하지만 윈 8부트로더는 UEFI부트로더기 때문에 UEFI의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
  51. 이 불문율을 깬 예로 Oblivion알투비트, 아스트로레인저에 라이선스 수록되었다. 특히 아스트로레인저는 DJMAX 시리즈 뿐만 아니라 펌프 잇 업의 오리지널 곡도 수록. 사이타마2000도 뮤직건건에 수록되었다. 또한 osu!에는 해당 없음. 해당 게임은 랭크 맵을 거의 다 일반 유저들이 만들어 투고하는 형식인 탓에 그냥 막 쓴다.. 뭐, 이쪽은 기존 리듬게임들하곤 형식부터가 많이 다르긴 하지만.
  52. 슈퍼로봇대전 α에서 로페트가 언급한 대사.
  53. 사실 이건 TV 방송에 연출 되어 나오는 것은 모두 슬로우 모션이다. 멋있게 보여서 어린애들 코묻은 돈을 더 뺏기 위해서...실제 변신 밎 합체에 걸리는 시간은 1초 내외. 이걸 건드릴 수 있는 것은 불가능이다. 하지만 전설의 용자 다간과 용자경찰 제이데커에서는 예외로 방해받기도 했다. 합체 방해 항목 참조.
  54. 디케이드라이버, 더블 드라이버, 오즈 드라이버, 포제 드라이버, 위자드라이버, 센고쿠 드라이버, 드라이브 드라이버.
  55. 카드 1장, 메모리 2개, 메달 3개, 스위치 4개, 손가락 5개, 6모양이면서 이름도 록(ロク, 6)인 자물쇠, 로고의 ブ가 7모양.
  56. 슈라우드소노자키 와카나의 품에 안겨서 사망, 마키 키요토최종 보스로 활약하다가 사망, 우타호시 로쿠코는 폭발 사고에 휘말려 사망, 후에키 소우그렘린에게 공격당하여 사망, 센고쿠 료마는 바론에게 공격당하여 사망. 크림 스테인벨트는 1화 시점부터 이미 사망한 상태.
  57. 그러나 겟타로보 대결전에서는 생존한다.
  58. 단 괴혼 ~굴려라 왕자님~과 괴혼 모바일(원제 : 塊魂くん <괴혼군>)은 제외. 괴혼 ~굴려라 왕자님~의 Game Over화면은 왕자를 꾸중하던 아바마마가 돌발적으로 톡특한 포즈를 취하며 괴혼 모바일(원제 : 塊魂くん <괴혼군>)의 Game Over화면과 엔딩은 괴혼 시리즈 중 가장 평범해졌다. 또 괴혼 온라인은 온라인의 특성상 엔딩은 없고, 용량 때문인지 Game Over가 간략하다.
  59. 아마 사운드 프로듀서가 교체되지 않는 한, 이 불문율은 언제까지나 계속 유지될 것이다. 사실 괴혼 노·비타에서 사운드 프로듀서가 교체됐지만 위의 법칙들은 계속 지켜 나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괜히 뷰티풀 괴혼이 괜히 흑역사 소리 들먹는게 아니다.
  60. 시간이 지나면서 나의 피코 뿐만 아니라 매우 자극적인 쇼타물을 보았을 때 외치는 감탄사가 되었으며, 최근에는 그냥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리 없잖아 같은 경우에도 사용되고 있다.
  61. 랑그릿사1의 디고스, 랑그릿사2레온, 랑그릿사3알테뮬러, 랑그릿사4의 기자로프, 랑그릿사5의 레인폴스. 이 중 기자로프와 알테뮬러는 격파할 경우 정정당당하게 하라는 메세지와 함께 게임오버.(...)
  62. 1편의 젤드, 2편의 레아드, 3편의 파나, 4편의 크루거, 5편의 아이젤. 이 중 파나는 보통 저절로 격파당한다.
  63. 2012년 7월 23일 펼쳐진 1000회 특집 RAW에서 존 시나가 역사상 최초의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이후 벨트 획득 실패자가 되었다.
  64. 덕분에, 미연시가 애니화 된 경우, 극히 드문 예를 제외하고는 엉망인 구성과 소드마스터식 결말로 인해 말아먹는 경우가 꽤 있다.
  65. 다만, 몬스터 헌터 트라이에서는 헌터 길드에서 나발데우스를 토벌하기 위해 수십명의 수렵단을 내보내려고 한 적도 있다. 결국 주인공 헌터가 손수 격퇴시켜서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66. 이는 몬스터 헌터 세계관에서 헌터라는 직업이 존재하지 않던 시절, 코콧토 마을의 촌장이 혼자서 모노블로스를 토벌한 것에서 유래한다. 또한 근친종인 디아블로스에 비해 개체수가 적어서 남획을 방지하기 위해 여럿이서 수렵하는 것을 금지하는 이유도 있다.
  67. 3기에 등장한 엄상현, 곽윤상, 최승훈과 4기의 김정아 성우가 해당. 엄상현 경우 원래 김장이 맡고 있던 데자무를, 곽윤상 경우 배정미가 맡고 있던 부동명을, 최승훈전태열의 피디오 아르데나를, 그리고 김정아는 안영아 성우가 맡은 황장미를 맡았다.
  68. 위에서 아래로가 아니라 몹 순서대로 공격하는 사냥터도 일부 있다.
  69. 하야테처럼!같이 조연 중복더빙이 심했을 때도 지켜졌고, 으랏차차 짠돌이네이나즈마 일레븐에도 주인공(김서영, 전숙경)은 중복을 안 돌렸다. 다만 이나즈마 일레븐진히로인 성우인 배정미는 중복셔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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