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Ansubbbb.jpg
안습의 시초 지상렬 선생.
왜 안습인지 알 것 같은 짤방. 안 사면 지상렬

眼濕
' 구에 기 찬다' 의 줄임말.안구건조증치료에 효과가 탁월하다

슬프거나 불쌍한 것을 보았을 때 눈에 눈물이 고이는 형상을 표현하는 신조어. 주로 불쌍하거나 안쓰러운 것을 봤을 때 사용한다. 파생어로 안폭(안구에 폭포수), 안쓰(안구에 쓰나미), 등이 존재하고 있다. 이 용어를 최초로 메이저화한 것은 개그계의 언어의 마술사 지상렬 선생으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도 그의 (號)로 쓰고 있다. 리그베다 위키에서 필요 이상으로 지겹도록 질리게 많이 보이는 표현이기도 하다. 리그베다 위키에서 '여기로 링크하는 항목'을 들어가보면 어마어마한 길이의 목록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안습의 강도가 셀 경우에는 안습이라는 말을 쓰며, 안습과 뜻이 통하는 바리에이션으로는 눈물 좀 닦고, 하늘도 울고 땅도 울고 ○○[1]도 울고, 나도 울었다 등이 있다.

2 안습의 예[편집]

  • 정성들여 오리위키를 작성하고 나서 저장 버튼을 눌렀는데 여러 에러 혹은 충돌오류가 뜨는 경우.[2]잠깐 눈물좀 닦고
  • 정성들여 오리위키를 작성하였는데 모르고 탭 닫기 버튼을 눌렀을 경우. 이 경우는 뒤로가기도 안 되고 내용복구도 안 되기 때문에 답이 없다. 그러니까 메모장
  1. 상황에 따라 상대방, 동물, 사물 등등이 들어간다.
  2. 가끔씩 페이지 로딩이 지연되었습니다가 뜰 때도 있다. 안쓰. 당황하지 말고 뒤로 버튼을 누르고 글을 복사한 후에 다시 고쳐 넣자.
랜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