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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안드로이드(Android)는 구글에서 공개한 스마트폰 같은 모바일 플랫폼을 타겟으로 한 운영체제와 미들웨어 및 중요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소프트웨어다. 2015년 현재 라이센스비는 물론이고 소스까지 무료로 공개한 오픈소스 플랫폼이자 세계 최다 사용자를 보유한 모바일 운영체제.

2 상세[편집]

Be together, not the same.(같이 가자,똑같이는 않게)

커널부터 시작해서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소프트웨어 개발 툴)까지 몽땅 다 공짜로 풀려 있으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실제 폰과 비슷한 환경에서 돌려볼 수 있는 에뮬레이터(AVD - Android Virtual Device)도 당연히 공개되어 있다.[1] 자신이 타겟 플랫폼의 H/W 구조를 다 이해하고 있고 관련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고 개발툴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하에 원한다면 안드로이드를 포팅 가능한 핸드폰을 한 대 구입해서 내부를 통째로 뜯어고쳐 완벽하게 자신만의 단말기를 만들어 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스마트폰 이전의 일반 피처폰들은 안드로이드의 커널을 구성하는 리눅스 커널을 구동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하드웨어 사양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안드로이드 구동은 어렵다[2].

오픈소스로 풀어버린 만큼 많은 제조사들에 의해 오만가지 기종이 다 나왔으며 그덕분에 시장 점유율이 높은 편이다. 한 예로, 2013년 2분기에는 시장 점유율이 81%로, iOS(14.2%)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 이미 명실상부한 시장지배적인 모바일 OS의 위치에 올라섰다. 구글 코리아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현재 안드로이드 사용자의 수는 10억명 정도라고. 전체 인구 7분의 1이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는 ARM 프로세서로 포팅되어 있으며, MIPS, Power Architecture, x86로도 포팅이 되어있다. 지원하는 언어는 커널 쪽은 C, 몇몇 라이브러리는 C++, 그리고 UI 및 응용 소프트웨어는 Java로 되어있다. 가상 머신은 Java VM이 아니라 구글에서 자체 개발한 Dalvik VM을 사용한다.[3] 이후 안드로이드 4.4 킷캣부터는 ART가 개발자용으로 처음 도입되었다[4].ART 설명 AOSP 4.4 ART 기본값 기사 안드로이드5.0 롤리팝에서는 정식으로 ART모드가 기본으로 탑재되어 달빅을 완전히 대체하였다[5].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한 O/S이고 자바 가상 머신을 사용하여 성능은 좀 떨어질지라도[6] 호환성 하나는 막강하여[7] ARM 코어 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다른 플랫폼으로도 포팅이 가능해, 스마트폰, PMP는 물론이고 태블릿 컴퓨터, TV 심지어 PC에도 포팅이 가능하다. 하지만 구글 안드로이드 인증 조건에 GPS, 카메라 등의 조건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상 스마트폰이나 일부 태블릿 컴퓨터 그리고 디지털 카메라[8]이외에는 인증을 받기가 어렵다.[9] 사실 안드로이드는 리눅스 커널 이외에 다른 커널에서도 동작이 가능하다고 한다. 윈도우 커널 기반으로 동작하는 WindowsAndroid가 있다.

애플의 앱스토어의 경우 개발자가 7, 애플과 카드회사가 나머지 3을 반반 나눠 갖는데, 초반에는 구글은 개발자가 7, 구글이 아니라 이동통신사가 3을 가져간다. 사실 이건 구글의 규모를 고려해도 상당한 규모의 이득을 포기해버린 경우인데,[10]이 계획의 파급 효과가 엄청났다. 이러한 정보가 나오자마자 각 나라의 점유율 1위 통신사들이 앞다투어 구글과 계약을 해 버린것. 하지만 2012년도 이후에는 구글 플레이용 앱에 인앱결제만 허가하고 2013년 6월에는 국내 통신사가 구글플레이에서 가져가는 비율을 25~27%에서 15%로 대폭 줄이려 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오픈 소스 OS이긴 하나 안드로이드를 이용해 휴대폰을 만들시 휴대폰 제조사는 Microsoft에 라이센스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드로이드(OS)/문제점 특허문제 부분 참고.

2.1 레퍼런스 기기 현황[편집]

구글이 직접 개발에 참여하여 소프트웨어 지원 역시 전적으로 책임지는 제품은 구글 넥서스 시리즈 항목 참조.

넥서스 시리즈 이외에도 구글이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이른바 준 레퍼런스 기기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3.0 허니콤을 탑재한 갤럭시 탭 10.1Xoom이 있다. 하지만, 갤럭시 탭 10.1의 경우 삼성전자의 기기라는 느낌이 강한 반면, Xoom의 경우 사후지원 까지 구글이 전적으로 책임질 정도로 레퍼런스라는 느낌을 준다. 또한 2013년 들어서 이미 시장에 출시된 기기 중 구글 순정 AOSP만 탑재하고 제조사 커스텀을 극한으로 최소화한 구글 플레이 에디션 모델들도 공개되었다. 현재까지 공개된 모델은 갤럭시 S4, ONE, 엑스페리아 Z 울트라가 있다. 다만, 제조사 커스텀이 어찌되었든 있기 때문에 구글이 서포트를 해주기는 하지만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는 각 제조사들이 책임진다고 한다.

안드로이드 L 부터는 안드로이드 원이라는 준 넥서스가 생긴다. 기존의 구글 플레이 에디션과의 차이점은 사양이 특정하게 지정되어 있으며 운영체제를 넥서스 마냥 구글에서 100% 관리한다는 것이다. 다른말로 설명하면 안드로이드 원은 윈도우폰처럼 되는 것이다. 지정된 사양내에서 제조사가 하드웨어를 자유롭게 만들고 운영체제는 구글이 책임진다.

2.2 버전[편집]

안드로이드가 휴대전화/태블릿 이외에도 갤럭시 기어와 같이 다양한 디바이스에 활용되었으나,
구글에서 웨어러블, 자동차 등에 맞춰 개량 버전을 출시했다.

2.2.1 휴대전화/태블릿[편집]

안드로이드(운영체제)/버전 참조

2.2.2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편집]

안드로이드 웨어는 스마트 워치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위해 안드로이드를 개량한 버전이다. 플랫폼은 2014년 3월 18일 발표되었고, 2014년 6월 25일 구글 I/O에서 실제 런칭되었다. Google Now와 음성 검색을 주 기능으로 하며, 안드로이드 웨어를 지원하는 앱을 설치할 수 있다. 버전은 4.4.W이다. 안드로이드 4.3 이상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가 있어야 안드로이드 웨어와 페어링 할 수 있다.

해당 운영체제의 탑재 디바이스는 안드로이드 Wear/제품 목록 참조.

2.2.3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편집]

안드로이드 오토는 2014년 6월 25일 구글 I/O에서 발표되었다. 안드로이드 휴대전화를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자동차에 연결하여 작동한다. 음성 명령과 터치 기반의 조작으로 네비게이션, 음악 재생, 웹 검색 등이 가능하다. 2014년 말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는 자동차가 출시될 것이라 한다.

2.2.4 안드로이드 TV(Android TV)[편집]

안드로이드 TV는 2014년 10월 15일에 발표했다. 휴대폰과는 다른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TV에 맞는 컨트롤 방식을 지원한다. 그 첫 제품으로는 넥서스 플레이어가 있다.

2.3 사용자 인터페이스[편집]

2.4 문제점[편집]

3 구글 인증 조건[편집]

구글의 인증을 받으면, 플레이 스토어(옛, 안드로이드 마켓)를 포함한 구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구글에서 인증해주는 기기는 다음과 같은 사양을 포함하고 있다.

  • 200만 화소 이상의 후면 카메라
  • 나침반
  • GPS
  • 터치스크린
  • 소프트키보드 탑재
  • 3D 가속도 센서
  • Wi-Fi 802.11b, g, n, a 중 하나나 그 이상은 지원해야 함
  • 최소 92MB RAM(2.2 프로요) 128MB RAM(2.3 진저브래드) 340MB RAM(4.0 아이스크림샌드위치)(애플리케이션을 제외한 안드로이드 OS가 사용할 공간) 및 1GB 플래시 메모리 탑재
  •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할 공간을 1GB 이상 확보(SD카드를 기계에 덤으로 첨부해서라도)
  • 블루투스
  • 인증을 받지 않은 기기는 GAPPS를 별도 설치하여 인증없이 구글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11]

4 마스코트[편집]

204px-Android_robot.svg.png
요 캐릭터가 안드로이드의 마스코트, 안드로이드다. [1] 관절이 있는 안드로이드 마스코트는 KT와 SKT에서 만든 것으로, 구글의 오리지널 안드로이드 마스코트는 관절도 없고 이름도 그냥 '안드로이드'이다.

SK텔레콤KT의 TV 광고에도 자주 출현한다.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의 이를 응용한 마스코트 캐릭터의 이름을 '안드로보이'로 명명했다.[12] SKT의 광고에서 수시로 나오고 있고 가슴에 T로고까지 박아놓았기 때문에 SKT에서 만든 캐릭터인줄 아는 사람이 많다. 게다가 안드로이드와 관련되지 않는 광고에도 써먹고 있다.

기본적으로 구글에서 제공하는 2D 형태의 안드로이드 로봇은 오픈소스로서 아무렇게나 써도 된다.
하지만, SKT에서 먼저 만든 3D 형태의 안드로이드 로봇이 KT보다 상대적으로 먼저 나왔기에 「저작권 침해다 VS 오픈소스를 따른 것」 때문에 싸우고 있다. 3D 형태로 제작되는 안드로이드 로봇은 죄다 SKT 형태와 유사하다, 문제의 요점은 팔과 다리의 관절인 듯 하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직접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다.(#)

2010년 9월 현재 캐릭터 도용 의혹을 받고 있다.(#/#) 아타리 게임인 「Gauntlet : The Third Encounter」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생김새가 비슷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이름도 똑같은 "안드로이드".

국내에 판매용 피규어로 두 종류(구글과 아티스트 앤드류 벨과 손잡고 만든 것과 한국인이 제작한 것)가 나와 있으며 이 중 후자는 오줌을 싸거나 스키를 타는 등 다양한 행동과 표정을 만들 수 있다.

5 단말기 목록[편집]

6 흑역사[편집]

2008년 상반기까지 안드로이드가 블랙베리 카피캣이었던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1/#2/#3) 아이폰이 대박을 터뜨리는 것을 본 구글은 블랙베리 스타일을 버리고 뒤늦게 아이폰 스타일로 급선회해 오늘날 같은 방향을 잡게 되었다.[13]

7 다른 데다 깔고 쓰기[편집]

7.1 iDroid[편집]

"나는 아이폰 유저다. 근데 안드로이드도 써 보고 싶다. 그리고 안드로이드는 오픈소스이다. 그럼 안드로이드를 아이폰으로 포팅을 시키면 어떨까?"라는 발상을 해외 유저들은 실현시켰다. 그 결과물이 바로 iDroid.

iDroid는 2010년 10월 기준 최신 프로요 2.2.1이며 탈옥된 아이폰 2G, 아이폰 3G, 아이팟 터치 1G에 설치할 수 있다. 그 외에는 아직 미지원. 설치는 리눅스나 맥OS를 사용하여 조금은 까다로웠으나 Cydia에서 바로 설치가 가능하도록 업데이트가 되었다.

단 포팅을 시켜놓은 것이기 때문에 아직은 이런저런 문제들이 많다. 블루투스와 카메라 등의 여러가지 기능이 빠져있으며, 안드로이드 마켓 등 구글 애플리케이션들은 저작권 관련 문제로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 가장 큰 문제점은 그래픽 3D 가속 드라이버가 지원되지 않고 제한된 하드웨어 성능 위에서 에뮬레이터 식으로 구동하는 탓에 매우 느리며, 전력관리 기능이 아직 포팅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만히 둬도 1~2시간 이내에 배터리가 방전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7.2 데스크톱에 깔기[편집]

7.2.1 안드로이드 x86 프로젝트[편집]

홈페이지

현재 안드로이드를 x86컴퓨터(즉, 일반적인 PC)에서 돌리는 프로젝트가 개설돼 활발한 연구중이다. 라이브시디(설치하지 않고 iso이미지나 시디로 부팅되는 OS시디)버전도 존재하니 테스트 해보자. 물론 아직 베타 버전도 되지 못한 릴리즈라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다.

1.6 버전을 이후로 한동안 업데이트가 안되었다가 근래 들어 2.2, 2.3, 3.2에 최신인 KK 4.4 (RC버전) 까지 활발히 내놓고 있다. 다만 1.6 버전과는 달리 컴퓨터 호환을 많이 타서 대부분의 데스크탑에선 설치는 물론 실행도 안 된다. 현재 지원중인 컴퓨터는 아톰이 들어간 대부분의 넷북(특히 eeePC 계열), AMD 브라조스가 들어간 메인보드가 전부이다. 인텔 Core 2 Duo 등은 지원하지 않고 있다. 설치방법은 여기를 참고.(보러가기)

하지만 2012년 5월 인텔이 안드로이드 SDK와 에뮬레이터를 위한 x86 시스템 이미지를 공개함으로써 그간 개발자들의 노력은 바보 됐다...(#1/#2)기보다는 인텔에서 공개한 이미지에 이쪽 결과물이 어느 정도 들어갔으니 그렇게까지 볼 건 아니다. 그래도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다.

2012년 7월 15일에는 4.0 RC2가 발표되었다. 그 이후로도 4.2 버전에 기초한 jb-x86를 포팅하던중 2013년 1월 1일 새해를 맞아(...) "Scheduled for deletion due to Violation of TOS"라고 뜨며 구글 코드에서 블록당하는 일이 일어났다. 확인결과 구글의 자동 스캔에 의해 블록당한 것. 다행히 다음날 복구되었다.

2014년 2월에 4.4 RC1(킷캣)이 발표되었다. 4.2 이후 버전에서는 arm-x86 변환기가 있어서 arm 용 앱을 x86 컴퓨터에서 쓸 수 있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x86 프로젝트에서는 컴퓨터의 제작사에 따라 안드로이드를 다르게 포팅했었는데, 4.4 RC1 버전은 단 하나의 버전만 발표했다. 그런데 이 버전이 LG 노트북에서 설치에 성공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보아,# 제작사와 관계 없이 어떤 노트북이든 킷캣이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imbo PC Emulator라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안드로이드 x86을 실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구동할 수 있다. 속도는 느리지만 확실히 구동이 가능하다. CD 이미지를 미리 하드디스크 이미지파일에 설치하여 구동해야 한다. 한국어도 지원하고, 버전은 1.6 도넛이 겨우 구동되는 수준.

사실 윈도우 8 리테일 판들은 마소 공식 에뮬레이터인 Hyper-V가 기본적으로 탑재되어있으니 이걸 사용해도 된다. vmware는 비싼데다, Hyper-V 자체가 윈도우 8 공식 기능인 만큼 호환성도 좋기에. 다만, 윈도우 8 정품이 필요하고, 국내에는 vmware나 다른 방법들에 비해 Hyper-V를 사용한 한글 튜토리얼이 별로 퍼져 있지는 않기 때문에 영어 포럼이나 구글로 검색해야 한다. 별로 어렵진 않다.

다만 AMD가 x86과 ARM 아키텍쳐를 모두 지원하는 데스크탑용 프로세서를 내놓을 계획이 있어서 실제로 나온다면 에뮬레이터 없이도 안드로이드를 데스크탑에 편하게 깔수 있기 때문에 그때까지 가면 에뮬레이터는 사장 될 게 뻔하다.

2014년 베이트레일 CPU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통한 저가 공세로 많은 물량을 풀었던 윈도우8.1 태블릿에 이 x86 안드로이드를 설치해 듀얼 부팅하려는 시도가 국내외 포럼에서 줄기차게 이뤄지고 있다. 일부 기기에서 실제로 설치 및 구동에 성공하고 있지만 전원 버튼 슬립이나 USB 연결, 화면 밝기 조절 같은 아주 기본적인 기능들이 결여되어 있어 실사용으로는 무리.

7.2.2 빌드로이드[편집]

홈페이지 지원종료 프로젝트가 Genymotion으로 넘어감
위의 안드로이드 x86과 비슷하게 VirtualBox를 이용하여 PC에서 안드로이드를 돌리는 프로젝트이다. 따로 iso파일을 주지 않고 버전별로 ova파일[14]을 준다. 당연히 VirtualBox에서 돌리므로 호환따위는 씹어먹고 또한 홈페이지에서 같이 받을 수 있는 AndroVM이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면 끊기거나 느려지는 현상 없이 돌릴 수 있다. 거기에 네트워크 연결과 구글 플레이를 지원한다! 2012/11/21부터 현재까지 안드로이드 4.1.1을 지원한다. 여러가지 버전이 있다. 스마트폰버전인 p, 타블릿 버전인 t, 전화가 가능한 타블릿버전인 tp가 있다. 여기에 with gapps & houdini버전이 각각 하나씩 더 있어 총 6개의 버전이 있다.

위에도 써있는 AndroVM이라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데, 사용하는것과 사용하지 않는것의 성능차이는 엄청나므로 사용하는편이 좋다. 사용법은 홈페이지에 있다. 이 프로그램은 운영체제와 32bit, 64bit에 따라 다르게 배포되므로 받을때 주의해서 받아야 한다.

x86프로젝트와는 다르게 네트워크와 구글 플레이를 지원하고 성능도 그다지 딸리지 않고 호환성도 매우 높으므로 단지 PC에서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싶은 목적이라면 빌드로이드를 사용하는것도 좋다.

7.2.3 Genymotion[편집]

해당 항목 참고

7.2.4 블루스택[편집]

지니모션이 어렵다고 생각되면 이쪽도 나름 괜찮다. 블루스택 항목 참조.

7.2.5 DuOS[편집]

홈페이지
BIOS로 컴덕들에게 친숙한 미국의 AMI사는 윈도나 리눅스 상에서 안드로이드를 감쪽같이 동시에 돌릴 수 있는 DuOS를 만들었다. 삼성의 아티브 Q가 쓰려고 했다가 특허 분쟁에 걸린 이유가 이것이다. $9.99에 평생 사용할 수 있으며 성능을 잘 뽑아주기 때문에 윈도우 탑재 태블릿에서도 만족할만한 퍼포먼스가 나온다. 구글 플레이를 사용하려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툴로 탑재 해줘야 하는 게 흠이지만 구글 플레이만 어찌저찌 설치한다면 지니모션과 블루스택따윈 씹어먹는 끝판왕이 된다. 장기적으로 보면 더 저렴하기까지 하다! 30일 평가판을 제공하고 있으니 블루스택 특유의 광고 앱 팝업이나 호환성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위키러는 한번 이용해보자.

7.2.6 그 외[편집]

구글 크롬 OS를 이용해 안드로이드 앱을 구동할수 있다. 안드로이드 자체를 구동하는것은 아니다. 다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유인 안드로이드 앱을 돌릴수 있다.

위의 에뮬레이터들 말고도 YouWaveWindroye 등 에뮬레이터들이 많다.
Andy
Console OS

8 기타[편집]

  • 본래 Android Inc. 라는 기업에서 개발한 O/S인데 2005년에 구글이 회사를 인수했다. 안드로이드가 성공한 이후, 안드로이드는 원래 삼성것이 될 뻔했었다는 내용이 외신을 통해서 보도되었다. 안드로이드 창시자인 앤디 루빈은, 원래는 삼성에게 이 O/S를 사라고 제의했으나 거절당해서 구글에 팔았다고 하며(그는 현재 구글의 부사장이 되었다), 이는 국내 언론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다.(#) 이 내용은, 삼성의 선견지명이 부족했던 사례로 인용되어, 국내 언론에서 삼성을 까는 소재로 사용되었다.
  • 하지만, 상기의 사실이 실제 존재했는지에 대해서는 이견이 있다.
  • 당시 삼성전자 휴대폰 총괄을 했던 이기태 전 삼성 부회장은 증언하길, "앤디 루빈은 당시 OS와 관련 없는 디자인 회사(데인저, Danger)의 부사장이었으며 단말기 자판을 옆으로 밀어 올리는 기술(사이드킥, side-kick)을 제안했는데 삼성이 이미 특허까지 보유해 거절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데인저와는 2007년까지 디자인 분야 협력을 했었으며 앤디 루빈이 삼성을 찾아 또 다른 사업제안을 했는지는 모른다"고 말했으며 당시 삼성전자 핵심임원들도 앤디 루빈이 본사를 방문한 시기가 데인저 시절이던 2003년였으며 당시 안드로이드가 아닌 사이드킥을 제안했음을 확인했다.(#)
  • 앤디 루빈이 삼성을 방문할 당시에 있었던 데인저사는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되었고 MS는 데인저를 통해 T-모바일사이드킥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2009년에는 고객 데이터 접근 불량과 데이터 소실 등 서비스의 불안정 문제로 고객들로부터 집단소송을 당했다. 앤디 루빈이 당시에 삼성전자에 데인저를 인수해달라고 요청했고, 삼성이 이를 받아들였다면 MS가 2009년에 겪었을 집단소송을 삼성이 대신 겪었을 것이다. 당시 앤디 루빈의 제안을 거절한 삼성 경영진에게 오히려 상을 줄만한 일로 평가할 수도 있다.(#)
  • '안드로이드 삼성 인수설' 루머의 본래 출처는 미국의 한 IT기자가 구글에 대해 쓴 '인 더 플렉스'란 책으로 알려졌다. 미국 기자의 기억과 현장에 있었던 삼성 임원들의 기억 중 어떤 게 맞겠냐는 독자가 판단하길 바란다.(#)
  • 다만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에 별 관심을 두지 않은건 사실이다. 2003년 구글과 애플보다 훨씬 앞서 스마트폰 미츠(MITS)를 선보였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에 대한 선견지명이 있었던게 아니었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런 관련도 없는걸 이어 붙이진 말자. MITS는 당시에 흔하디 흔했던 윈도모바일 스마트폰 중 하나였고 단지 하드웨어가 좀더 빵빵했을 뿐이었다. 소프트웨어적으론 옴니아와 나을게 없었다는 말이다. 혹자는 당시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인수했다면, 경쟁사인 LG전자나 대만HTC같은 경쟁 기업들에서 채택해주었을지, 현재처럼 안드로이드가 컸을지도 의문이라는데 일단 독자적인 소프트웨어를 갖고 있다는건 무시 못하는 일이다. 현재 구글이라는 중립적인 거대 소프트웨어 기업이 인수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시장이 커진건 맞지만 삼성이 독자적으로 소프트웨어 파워를 지금까지도 가지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후발 주자나 다름없는 중국 기업 화웨이도 소프트웨어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마당에 현재 소프트웨어 의존도가 매우 높은 삼성의 미래는 불투명하다고 볼 수 있다.[15]
  • LG전자가 안드로이드 첫 레퍼런스폰 넥서스 원을 제조할 뻔 했었다는 WSJ의 보도가 있었다. LG전자는 이를 부인했다. HTC가 첫 구글폰을 출시한 시기와, LG전자에 구글폰 제안을 했다는 시간의 간극이 너무 짧기 때문에 LG전자가 거절한 다음 HTC가 개발을 시작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있다.(#)
  • 경쟁관계인 애플은, 안드로이드 단말기 제조 업체와의 소송에서,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창시자 앤디 루빈이 과거 애플에서 일할 때 안드로이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주장했다. 애플은 "루빈 구글 부사장과 안드로이드는 애플에서 출발했다"라고 하였다.(#)
  • 구글이 안드로이드 OS를 만들기 전에 국내에서는 이미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이 상표권 등록이 되어 있었고, 안드로이드 단말기의 국내출시가 본격화되자 삼성과 SK텔레콤이 각각 단말기와 서비스 부분의 상표 전용사용권 설정계약을 체결해 버렸다.(관련 기사) 즉 삼성에서 만드는 단말기 외에는 "안드로이드"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없고, SK텔레콤 외에는 안드로이드 단말기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도 "안드로이드"라는 이름을 붙일 수 없게 된 것. 이로 인해 LG나 KT 등의 다른 업체들은 안드로이드를 쓰는 폰 이름을 짓는 데나 서비스를 정하는데 제약(4글자 이상 동일하면 안됨)이 생겼다. 그래서 나온 사례가 안드로-1.
  • 일각에서는 위의 상표권 문제와 발음의 유사성 때문에 이 OS를 채택한 핸드폰을 안드로메다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보면 알겠지만, 앞 3글자까지만 동일하므로 상표권 문제도 없다! 근데 팬택이 2010년 10월 21일에 미라크[16]를 내놓으면서 진짜 안드로메다 폰이 되었다.(…)
  • 2010년 8월에 한국내 스마트폰 O/S 최다 점유율을 차지했다.(#) 또한 2010년 11월에는 심비안을 밀어내고 아시아 내의 스마트폰 O/S 최다 점유율을 차지했다.(#)
  • 안드로이드 마켓의 PC용 홈페이지가 새로 생겼다. 이전에는 간략한 정보밖에 볼 수 없어서 기기에서 앱을 검색했지만 이제는 컴퓨터에서도 다양한 앱들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추후에 PC에서의 유료결제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한다.(#)
  • 안드로이드 기기의 2011년 1월까지의 보급 추세. 갤럭시 S출시 후 한국은 하늘을 뚫는다.(#)
  • 모에화도 되었다. 꽃의 안드로이드 학원 참고.
  • 기기 테스트를 위한 모드가 존재한다. 서비스 모드 참고.
  • 심지어 브라질에서 「아이폰(iphone)」이라는 이름의 안드로이드 폰이 출시되기도 한다.(#) 사실 비슷한 사례는 생각보다 많은데, 한 예로 중국의 에어폰(AirPhone)이 있다(...)
  • 2012년 3분기에 안드로이드 기기의 세계 시장 점유율이 75%를 기록하는 등, 시장 점유율이 전반적으로 높은 편이다. 안드로이드 진영의 1위가 안드로이드 내 점유율 40%를 차지한 삼성으로 2012년 2위인 화웨이가 6.6% 점유율로 넘사벽. 때문에 삼성과 구글은 를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하고 있다.
  • 분실시 대처법
    1. https://play.google.com/store 접속
2. 우측 상당 쯤에 있는 설정 버튼 선택
3. Android 기기관리자 선택
4. 벨 울리기 선택

9 관련 항목[편집]

10 바깥고리[편집]

  • 공식 홈페이지 (영문) : [2]
  1. 하지만 이 AVD가 병신급으로 속도가 느린 나머지…대부분 개발자들은 실제 기기를 AVD 대용으로 사용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안드로이드 기본요건의 나침반, 중력센서, GPS, WiFi Direct 등은 테스트가 불가능하기에 AVD만으로 개발을 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다만 속도 문제는 AVD가 구동되는 개발머신이 인텔CPU인 경우에 한정하여 인텔 HAXM을 설치하면 비교적 빠르게 구동된다.
  2. 리눅스 커널은 메모리관리유닛(MMU)이 탑재된 CPU코어가 필수적이나 피처폰들은 대부분 한 단계 격이 낮은 메모리보호유닛(MPU)만 탑재하므로 리눅스 커널 구동은 무리이다.
  3. DVM이라고도 한다, 현 Oracle의 JVM의 특허를 피해가기 위한 편법, 실제로도 이것 때문에 한번 Oracle과 대판 싸우고 있다.
  4. ART가 개발자 버전이라 ART만 사용하진 않고 DVM도 아직 쓰긴 한다
  5. 아예 달빅을 활성화시키는 태그가 사라졌다. 안드로이드 4.4까지만 해도 개발자 옵선에서 ART와 달빅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5.0부터는 개발자 옵션에서도 달빅을 선택할 수 없게 되었다.
  6.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네이티브 코드인 NDK도 제공하고 있다.
  7. X86 프로세서인 클로버트레일이 장착된 안드로이드 기기가 나왔지만, 호환성 문제를 거의 겪지 않았다. 이는 인텔이 Houdini Binary Translator을 X86 안드로이드에 내장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8. 사례가 나왔다. 바로 이거……
  9. 단, 인증을 받지 않으면 구글의 서비스를 이용 못할 뿐이지 안드로이드 자체를 사용하는데는 지장이 없다. 안드로이드 역시 이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구글의 서비스 없이도 안드로이드가 돌아갈 수 있는 여러 장치를 해뒀지만...... 그래도 구글의 서비스가 없는 안드로이드를 소비자가 얼만큼 반길지는 의문이다.
  10. 구글이 광고로 먹고사는 인터넷 기업임을 기억하자. 애드몹으로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광고시장을 선점했으며 마찬가지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기본 검색엔진을 구글로 함으로서 검색사이트 점유율을 크게 끌어올렸다. 그에 따라 구글의 순이익은 2010년 4반기에는 작년에 비해 순이익 5배, 2011년 2분기에는 작년에 비해 36% 순이익이 상승했다.(참고)
  11. 구글 인증 조건을 명시한 문서
  12. 스마트T 오브제 등 일부 광고에 여성형이 있긴 있다. 하지만 그 여성 캐릭터를 안드로보이의 여자친구 격으로 밀고 나간건 아니고 일회성으로만 쓰인 듯하다.
  13. 당시 버려졌던 블랙베리 스타일의 세로 쿼티 안드로이드폰은 이후 모토로라 Charm, HTC 차차, 모토로라 Admiral 등이 출시되며 다시 잠깐 빛을 보긴 했다.
  14. OVA말고(...) VirtualBox의 이미지파일이다
  15. 현재도 삼성의 독자 OS 바다의 점유율은 높지 않다.
  16. Mirach, 안드로메다 자리 베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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