âge (アージュ)

1 설명[편집]

원래 이이지마 타키야의 판도라 박스에서 게임을 개발하던 스탭 중 일부가 독립하여 세운 유한회사 애시드의 에로게용 브랜드. 원래는 렐릭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스탭이었던 카넬리안 퇴사후 아쥬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서 카넬리안이 제작의 진행을 맞고 있던 화석의 노래의 제작이 늦춰지고 후발작품이었던 그대가 있던 계절이 먼저 발매되었다. 그 후로는 다른 회사의 하청등을 맡다가 마브러브를 발매. 그 후로는 마브러브 시리즈 관련 콘텐츠만 잡고 있다.

그대가 바라는 영원》도 그렇고《마브러브》도 그렇고, 최루계 게임을 만든다는 인상이 강했지만 지금은 이러나 저러나 닥치고 어디의 곡예단마냥[1] 무조건 마브러브다. 사실 마브러브 시리즈는 기존 아쥬 게임의 등장인물들이 나오는 등, 아쥬의 집대성이라는 느낌이 강하다. 대표작인 그대가 있던 계절->그대가 바라는 영원->마브러브 시리즈의 경우 전부 배경이 요코하마에 있는 히이라기쵸(柊町)라는 가상의 마을[2]이고 코우즈키(香月) 자매가 항상 등장[3]한다. 여담이지만 자매사인 파이아쥬의 끝없는 여름, 영원한 음률은 마브러브 얼터너티브와 세계관을 공유한다.

사장은 요시다 히로히코이며 이이지마 타키야하고의 인연때문에 공포 사운드노벨 게임 츠키코모리의 레귤러 캐릭터 사나다 야스아키로 등장한 적이 있다.(…) 게다가 야스아키는 게임 내 싸이코 1, 2위를 다투는 캐릭터

2 불상사[편집]

윌사의 에로게 브랜드인 rúf의 하청을 맡기도 했는데 그 중 나선회랑2의 개발비를 횡령했다는 의혹이 있다. 윌과 아쥬의 관계가 그 후로 악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업계의 특성상 명확하게 밝혀진 것은 없다.

그대가 있던 계절 리메이크판의 타게임 트레이싱 의혹 등으로 전량회수 하는 등 해프닝을 겪기도 했는데 설상가상으로 아쥬가 자금난까지 겪고 있다는 카더라도 있었다. 일단 이 작화가 문제는 새로 고용한 작화가로 해결은 해놓은 상태이고 기존 미야타 소우의 그림들은 ixti 권한으로 돌아가서 미야타 소우는 이 그림들의 소유권을 주장할수 없게 되었다.

3 이모저모[편집]

아쥬사 제작진들이 자체적으로 니코동 생방송 '広報の咆哮' & 'キマシナイトフィーバー'를 매달 방송하기도 한다. 이 방송을 자주 열어서 팬들과 소통하고 설정에 대한 발표나 기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는 한다. 헌데 소통하는건 좋은데 참 지지부진한 신작 리젠률과 재탕 작품내는건 어쩔건데?

아쥬사의 작품이나 그 후 나오는 미디어 믹스 등등에서 캐릭터의 성우를 한번 정할 경우 웬만해선 바꾸지 않는 것도 특징이라고 할수 있다. 또한 자사나 자사산하의 작품에서 한번 캐릭터를 담당한 성우들은 반드시 다른 배역으로 다시 써주는것도 특징이라 성우들에 대한 대우는 그럭저럭 좋은 편이다. 다만 일웹의 팬덤들은 그 후 미디어 믹스나 작품에서 본편 캐릭터들보다 더 나이 많은 캐릭터들의 성우가 새로 캐스팅되었는데 실제 성우의 나이는 훨씬 어리다거나 해서 기존 캐릭터들과 성우쪽에서 뭔가 괴리감이 드는 캐스팅이라고 까는 의견도 많긴 하다. 이건 기존에 캐스팅된 성우들을 교체하지 않고 기용하는데서 오는 필연적인 언밸런스함이기도 하다.

본사의 인원이 적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신작 리젠률이 상당히 지지부진하고 재탕 작품을 쏟아내는 상황이라 이것때문에 많이 까이기도 한다. 헌데 일웹의 마브러브 팬덤들 사이에서도 아쥬사의 적은 인원으로 그 방대한 얼터세계관 설정들을 작품화 시키는데는 무리가 아니냐는 의견도 많고 협찬이나 외주를 통해서만이 신작 리젠률을 높일수 있는거 아니냐고 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재탕의 종특을 2014년에도 발휘해서 PS3로는 그동안 내놓았던 번외편 모음집을 PS3로 출시하며 2014년 2월 14일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윈도우판 제작을 결정했다. 재탕작품 내놓는 클래스 어디 안가네

2014년 부터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그동안 아쥬사와 자매사가 만들었던 게임의 등장인물들의 생일을 새로 정하고 풀네임도 달아주는등 뒷북 설정 보강을 하고 있기도 하다. 그래도 이 해부터 달마다 투표를 해서 상위권 3명의 캐릭터를 생일그림으로 올리는 방식으로 한다고 한다. 그룹을 보면 과거 아노니마스나 화석의 노래 & 나선회랑 등 완전 과거작품의 캐릭터까지 망라되어 있다. 물론 투표가 벌어질 경우 대부분 마브러브쪽 캐릭터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는게 일반적이긴 하지만 이런 게임과 이런 캐릭터도 있었다는 상징성에 의의를 두는듯 하다. 이 이벤트를 통해서 뒤늦게 성씨만 있거나 이름도 없었던 캐릭터들이 풀네임까지 붙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고 앞으로 성씨만 있거나 이름이 확실치 않은 캐릭터들의 풀네임 공개도 본격화될듯 하다. 헌데 3월 이벤트에선 이스미 발키리즈 요원인 아사쿠라는 성씨만으로 후보에 올라 여전히 풀네임을 못가지는 안습신세인 캐릭터도 있기는 하다.

그리고 발매연기의 클래스는 매년 입증하고 있는데 매번 게임을 낼때마다 한게임당 두번 정도의 연기는 기본이고 한번이라도 연기 안하면 입에 가시가 돋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윈도우판 역시 한달 연기가 확정되서 발매연기의 클래스는 영원하다는것만 또 증명하고 말았다.

신 게임을 낼때마다 1년에 한번 내는게 패턴으로 굳어지기도 해서 2ch의 아쥬 팬덤들은 1age 라는 호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2015년 기준으로 신작 계획은 거의 없는 상태이고 관련 상품만 재탕해서 판매하고 니코동 방송에서 게임 발매소식은 뜸하고 말장난 방송이나 하고 있는 형편이라 충성도 높은 아쥬 팬덤들이 이어 왔던 2ch의 마브러브 관련 스레도 2015년 1월 7일부로 끓기고 외전으로 이어져왔던 TSFIA도 연재 종료 된 상황에 전혀 신작을 낼 생각을 하고 있지 않아서 스스로 간판 시리즈를 오와콘으로 만들고 있다는 비난일 일본의 팬덤들 사이에서 쏟아지고 있다. 신작이 나올 생각을 안하니 아예 잊혀져가는 상황. 타 미연시 게임의 인기 시리즈도 이렇게 까지 신작 리젠이 떨어지지는 않는데 팬행사나 관련 상품만 파는 행위만 지속되고 정작 게임을 안낸다면 마법소녀 아이 처럼 시리즈 자체가 사장되어버릴 위기에 놓여있다.

또한 2015년에 구체적인 작품 예정에 대해 전혀 언급도 없으면서 2015년 아쥬 캐릭터 생일 선수권을 1월부터 4월까지 싹 빼먹다가 5월에서야 재개하는등 이해못할 행보를 보이고 있다.

4 작품 목록[편집]

4.1 마브러브 시리즈[편집]

2012년 10월 25일에 나온 마브러브 및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PS3판과 2013년 2월 28일에 나올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게임판(PS3판)의 경우 Xbox360판처럼 제작사가 아쥬가 아닌 5pb로 되어 있다.

5 관련 항목[편집]

  1. 실제로 과거에 다카포 시리즈와 마브러브 시리즈의 콜라보레이션 일러스트가 존재했었다. 마브러브 엑스트라 시절이야기.
  2. 그대가 있던 계절은 엄밀히 말하면 그 옆마을이 배경이지만 이후 작품과 중첩되는 부분이 많다.
  3. 마브러브에서 나오는 코우즈키 유우코의 경우 어떤 의미에서는 진 주인공이다.
  4. 제작사가 아쥬가 아닌 5pb로 되어 있다.
  5. 마브러브 (Xbox360판)과 마찬가지다.
  6. 동년 6월 27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7월 31일로 한달 연기되었는데 또다시 두달이나 연기되고 말았다. 그러면서 모에한 단발버전 타카무라 유이 그림으로 퉁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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