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항목은 아이돌 마스터 또는 아이마스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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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vision : 아케이드, 1, 라이브 포 유, SP
THE iDOLM@STER imas2ndOFA.jpg
2nd vision : 디어리 스타즈, 2, 샤이니 페스타, 아이마스 채널, 원 포 올

공식 사이트

1 개요[편집]

THE [email protected](アイドルマスター) / 아이돌 마스터

남코가 내놓은 게임 시리즈와 관련 컨텐츠를 통칭하는 말이자 동명의 게임 시리즈의 첫 작품. 처음에는 오락실용 아케이드 게임으로 내놓았었다가 XBOX360, DS, PS3 등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줄여서 '아이마스'라고 부른다.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처럼 게이머가 아이돌의 프로듀서가 되어 그들을 육성하고 인기 아이돌로 키워나가는 게임. 실은 게이머가 아이돌의 마스터가 되는 게임이 아니라, 아이돌이 게이머의 마스터가 되는 게임이라 카더라.

아이마스([email protected])라는 이름은 초기엔 사용되지 않았던 이름으로 원래는 성우들이나 제작측 스탭들도 각각 별개의 이름으로 아이돌 마스터를 줄이다가 우선순위로 3~4번째에나 있던 이름이였다. 덕분에 초기에 아이마스 내에서 누군가가 '아이마스'라고 줄여부르면 '그거 별로아냐?'라고 했다고. 시간이 지나고 어느순간에 이르러는 모두가 자연스럽게 아이마스라고 하고 있었고 그 시점에 Project [email protected]가 명명되었다.

2 초창기[편집]

최초의 시작은 2002년2003년에 걸쳐 발표되었던 '(가칭)아이돌 게임'이었는데, 이후 여기에서 설정을 가다듬어서 2005년부터 아케이드판 서비스를 시작했다. 터치패드를 활용한 아케이드 머신으로, 오락실에서 동전 넣고 마그네틱 카드를 넣어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육성과 시나리오 전개를 거쳐야하는 이런 류의 게임을 어떻게 플레이할까도 싶지만, 네트워크 기능과 마그네틱 카드 저장 기능으로 나만의 아이돌을 키워서 전국의 플레이어와 경쟁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었다.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생소한 게임 방식에 '뭐 이런 게임이 다 있나?'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나름대로 성공하여 인기를 끌었다. 콘솔로 넘어오면서 많이 달라졌지만 아케이드 판 당시에는 의외로 여성 플레이어가 많았다는 후문.

당시 남코 소속 프로그래머들 중 젊은 프로그래머들을 많이 써서 개발했는데 이 당시의 남코 게임 개발 노선을 살펴보면 이처럼 미소녀 여럿이 등장하고 이를 육성하는 게임에 별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남코가 주력으로 미는 게임은 아니었던 것. 다만 어쨌거나 남코의 이름을 업고 있었고, 일본 아케이드 게임쇼라고 할 수 있는 JAMMA쇼[1]에서 굉장히 기대치가 높았던 작품인 걸 보면 이래저래 우려는 나왔어도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은 작품이었다.

2007년 초, 아케이드 판의 한계를 느낀 남코는 작품을 XBOX360으로 이식. 본격적으로 콘솔화 되었고 작품에도 세세한 확장이 이루어져 신 캐릭터 호시이 미키가 추가되었다. 아케이드보다는 콘솔이 더 게임에 몰입하기 쉬운 장르 특성상,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인기가 궤도에 오르기 시작하며 이에 힘입어 게임에 삽입된 노래 뿐 아니라 각 캐릭터별로 신곡을 넣은 음반도 발매하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휴대용 PSP판인 아이돌 마스터 SP까지 발매. 용량의 문제로 3장으로 나누어서 발매했고 시나리오도 이에 맞춰 3분할이 이루어졌다. 국내에는 기본 매뉴얼 한글화 상태로 가장 난이도가 낮은 퍼펙트 선이 2009년 02월 20일 정식 발매되었지만 완전 번역은 아니고 매뉴얼만 한글화되었다.

3 위기[편집]

2010년 7월 3일, 반다이 남코는 작품의 인기에 힘입어 공식 채널을 통해 정식 넘버링 후속작인 아이돌 마스터 2의 개발을 발표했다. 플랫폼은 역시나 XBOX360. 예정대로 아이마스2는 2011년 2월 24일, 큰 기대를 등에 업은 채 발매되었으나 완전 말아먹었다.

해당 항목과, 아이마스2에서 새로이 등장한 그룹 류구코마치 항목에도 자세히 서술되어 있지만 다양한 캐릭터들이 공존하는 게임에서 일부 캐릭터의 팬들을 내쫓다시피한 안이한 행태가 결국 작품의 흥행에 발목을 잡았다는 평. 아이마스2는 망했느냐 아니냐를 따질 꺼리도 없이 통상판 없이 한정판만 나온, 그 한정판도 세일해서[2] 겨우 판 망작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아이마스2의 남코 측 예상 판매량은 40만장[3]이었으나, 최종 판매량은 4만 7천장에 그치게 된다(...). 참고로 전작 '아이마스1'의 XBOX360 이식판의 판매량이 10만장이었고 당시와 비교해서 XBOX360의 보급률은 30만개에서 130만개로 늘어난 상태였으니 전작과 비교되기가 실례될 정도의 졸작. 물론 저 4만 7천장의 아이마스2는 전부다 한정판이다. 한정판 보급률 100%

후속 넘버링 작품이 가져온 대참패가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가져온 여파는 어마어마해 팬덤 자체가 크게 무너져 버렸고, 때맞춰 이루어진 저작권 문제로 인한 개발사의 강경 대응은 시리즈를 먹여살리던 영상 업로더들을 대거 접게 만드는데, 특히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아예 대놓고 고산케 파탄 선언까지 났을 정도로 팬덤이 거의 붕괴된 거나 마찬가지 상황까지 치달았었다. 또한 이러한 참패로 인해 향후 후속 넘버링 작품이 나올지 여부또한 매우 불투명해졌고 시리즈 자체가 크게 위태해졌다. 일련의 사태로 팬들도 속속들이 떠나가자 일부 유저들은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에 오와콘 선언을 내리기도 하는 등, 시리즈 역사상 가장 안좋았던 시기.

때문에 당시 2ch에서는 "아이돌 마스터 후속작이 나오려면 정말 기적이 일어나야 한다"는 말이 심심찮게 나돌기도 했었다. 그만큼 시리즈 자체의 분위기가 암울했던 시절. 허나 그 기적은 현실이 되었다.

4 부활[편집]

2월에 발매했던 게임은 결국 성공이라 볼 수 없는 결과로 프랜차이즈 자체가 끝장날 위기에 처했으나 아직 동년 1월에 제작을 발표했던 애니메이션화가 남아있었다. 이미 한번 제작되긴 했었지만 그건 잊어버리자.

시리즈 내부의 각종 요소들과 제작진들의 정성을 총집결시킨 애니메이션기적적인 대박을 쳐, 작품 자체로만 놓고 봐도 대단한 작품으로 평가받지만 다 죽어가던 원작을 살려냈다는 아예 원작 자리까지 위협하는 점에서 시리즈를 부활시킨 주역으로 꼽힌다. 홍보부가 본사를 인수한 격

애니메이션의 대흥행으로 시리즈의 인기는 다시금 본궤도에 올라갔고 팬덤의 규모도 예전의 위치를 회복, 문자 그대로 관짝을 걷어찼다. 특히나 언어의 장벽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기 힘든 한국 팬들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 애니메이션으로 시리즈를 접하게 된 경우가 많다.

애니 방영 이후 10월에 PS3에 이식되어 재발매된 '아이마스2 PS3판'은 애니의 힘과 정신을 차린 남코의 여러 수정이 가해지면서 5만장도 넘기지 못했던 360판에 비해 첫 주 65000여장을 판매하며 게임의 인기도 회생하는데 성공했다.

XBOX 360으로 먼저 발매된 후 PS3로 완전판이 나온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처럼 마소는 또 다시 일본게임사의 완전판 통수를 거하게 맞았다.

덤으로 신작인 아이돌 마스터 원포올은 아예 PS3 독점작이다. 이건 뒤통수 정도가 아니라 면전에 대놓고 강타다. 그래서 이런 것도 나왔다

5 해외 진출[편집]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는 철저하게 내수용 컨텐츠로서 오랜 기간 해외 진출의 의지를 비추질 않았으나 2013년 들어서 드디어 해외 진출의 싹이 트이기 시작했다. 4월 말에는 iOS용으로 이식된 샤이니 페스타가 영어판으로 출시되었으며, 11월 말에는 한국에 THE [email protected] Relations 1,2권과 안닌도후 화보집이 발매되었다.

그리고 2014년 들어서서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를 통해 본격적으로 해외 진출을 기획하고 있다. 한국에도 게임이 정식 발매되었고 애니메이션 역시 한글, 영어, 중국어를 통한 전세계 서비스가 결정되었다. 한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데마스 항목 참고.

6 PROJECT [email protected][편집]

PROJECT [email protected]
게임 1st Vision 아케이드 - Xbox 360 - L4U! - SP - Live in Slot!
2nd Vision Dearly Stars - 2 - SHINY FESTA - [email protected] CHANNEL - ONE FOR ALL
모바일 게임 모바일 - 신데렐라 걸즈 - 모바일 i - MILLION LIVE! - MUSIC FESTA - SideM - 스타라이트 스테이지
애니메이션 제노그라시아 - THE [email protected] - 푸치마스! - 극장판 - 신데렐라 걸즈
만화 1st Vision THE [email protected] 아이돌 마스터 - Relations - Your [email protected] - 푸치마스! - Break!
2nd Vision TWAO - Colorful Days - 잠자는 공주 - THE [email protected]
디어리 스타즈 SplashRed - InnocentBlue - NeueGreen
Jupiter Jupiter - [email protected] OF Jupiter - Jupiter씨
신데렐라 걸즈 신데렐라 걸즈 극장 - 신데렐라 걸즈 ~뉴제네레이션즈~ - 신데렐라 걸즈 앙상블
밀리언 라이브 밀리언 라이브 코믹 시어터 - 밀리언 라이브 - 밀리언 라이브 백스테이지
소설 평온의 선율 - 두근두근 Summer Days
라디오 - 수록곡 - 음반 - 등장인물 - 성우 - 라이브

PROJECT [email protected], 통칭 '프로젝트 아이마스'는 가정용 게임기 엑스박스 360으로의 이식의 결정을 계기로, THE [email protected]의 컨텐츠를 최대한으로 사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6년 9월부터 시작된, 다방면에 이르는 미디어 전개 프로젝트. PROJECT [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만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Inter Media Artists and Specialists의 약칭으로도 사용되고 있어서 로고에도 그것이 표기되어 있다. 참고로 이러한 PROJECT [email protected]의 출발선은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다. 팬들 사이에서 대놓고 흑역사 취급받고 있는 작품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이라는 점은 굉장한 아이러니. 전혀 관계없어 보이지만 에이스 컴뱃[email protected]에 포함되있다. 아이마스 콜라보DLC의 영향인듯.[4]

크게 원점인 765프로덕션 올스타즈와 후속 프로젝트인 신데렐라 걸즈,밀리언 라이브로 구성되어 있다. 두 후속 프로젝트는 최근 수년에 걸쳐 캐릭터에 성우를 부여하고 캐릭터성을 잡아가며 자리잡으려 노력하였고 각각 1st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개최, 2nd 라이브까지 거치며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후속 프로젝트들이 각각 모바마스(신데마스),그리마스(밀리마스)라는 약칭을 지니면서도 아이돌 마스터에 속하기에 올스타즈가 이들과 함께할땐 게임내 단체곡에 사용된 이름인 765PRO ALLSTARS로 본인들을 소개한다. ANIMELO Summer LIVE 2014에서 최초로 세팀이 모두 같은날 출연하였는데 대표곡들을 부른 후 [email protected]를 합창하며 쓴 명칭은 'THE [email protected] THREE STARS!!!'.

6.1 아케이드/콘솔계 게임[편집]

6.2 휴대기기/모바일계 게임[편집]

6.3 애니메이션[편집]

6.4 만화[편집]

  • THE [email protected] Splash Red for 디어리 스타즈
  • THE [email protected] Inocent Blue for 디어리 스타즈
  • THE [email protected] Neue Green for 디어리 스타즈
  •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 신데렐라 걸즈 극장
    • 신데렐라 걸즈 ~뉴제네레이션즈~
    • 신데렐라 걸즈 Shuffle!
    • 신데렐라 걸즈 록킹 걸
    • 신데렐라 걸즈 앙상블!
    • 신데렐라 걸즈 오늘의 아이돌씨
    • 신데렐라 걸즈 오늘의 데레라지씨

6.5 소설[편집]

  • THE [email protected] 두근두근 Summer Days
  • THE [email protected] 평온의 선율

6.6 라디오[편집]

아이돌 마스터/라디오 항목 참고.

6.7 CD[편집]

노래와 음반 목록. 패미송8비트 시리즈는 5pb.에서, 그리마스쪽란티스에서, 푸치마스!미디어 팩토리에서 발매된다. 드라마CD 시리즈는 프론티어워크스에서, 모바마스쪽과 본가 음반들 대부분은 일본 콜롬비아에서 발매된다.

  • 라디오 시리즈[6]
    • THE [email protected] RADIO 〜가희낙원
    • THE [email protected] RADIO TOP×TOP!
    • THE [email protected] RADIO VOCAL MASTER
    • THE [email protected] RADIO COLORFUL MEMORIES
    • THE [email protected] RADIO 노래도장
    • THE [email protected] RADIO LONG TIME
    • THE [email protected] STATION!!! FIRST TRAVEL
    • THE [email protected] STATION!!! SECOND TRAVEL 〜Seaside Date〜
    • THE [email protected] STATION!!! THIRD TRAVEL WANTED!!!
    • HEART AND SOUL -THE [email protected] STATION!!!-
    • THE [email protected] STATION!!! Nouvelle Vague
    • THE [email protected] STATION!!! Amazing grace
    • THE [email protected] STATION!!! FAVORITE TALKS
  • 드라마CD
    • THE [email protected] 드라마CD Scene 시리즈
    • THE [email protected] DRAMA CD NEW STAGE 시리즈
    • DRAMA CD THE [email protected] Eternal Prism 시리즈

7 프로덕션 및 프로덕션별 소속 아이돌 & 기타[편집]

765 프로덕션 소속 아이돌
아마미 하루카 호시이 미키 키사라기 치하야 타카츠키 야요이 하기와라 유키호 키쿠치 마코토
후타미 아미·마미 미나세 이오리 미우라 아즈사 시죠 타카네 가나하 히비키 아키즈키 리츠코
사무직
사장 : 타카기 준이치로 / 타카기 준지로 프로듀서 오토나시 코토리

반다이 남코 게임즈 회사에 근무 중이라 카더라*

더 자세한 것은 아이돌 마스터/등장인물 항목 참조.

8 시리즈 참여 성우[편집]

아이돌 마스터/성우 항목 참고.

9 찬조출연[편집]

남코 계열 게임에 찬조출연을 많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선 태고의 달인을 빼놓을 수 없다. 성우들이 오리지널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게임 내 삽입곡을 그대로 가져 와서 쓰기도 한다. 그리고 삽입곡을 쓰는 경우엔 아이돌들이 SD화되어 판정에 따라 등장했다 사라졌다 한다.

단결 항목에서 언급한 대로 괴혼 시리즈도 노래로 찬조출연한 경우. 특히나 이 쪽은 괴혼을 통해 먼저 노래가 나오고 이후 니코니코 동화의 수많은 프로듀서들이 합작으로 비공식 PV를 만들어내자 그 흐름에 발맞춰 공식 홍보용 PV를 낼 정도. 그리고 이 영상에서는 괴혼에 등장하는 사촌들에 아이돌 캐릭터들과 타카기 사장을 대응시켜 표현하는 장면이 있다.

남코의 또 다른 게임인 '우리들의 텔레비젼 게임 검정'에도 미니게임으로 출연했다. 그런데 정작 내용은 '여자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방법에 관해 객관식으로 잠깐 나오는 퀴즈 게임'이라고 한다.

에이스 컴뱃 6에서는 주요 기체들과 아이돌 마스터 등장 인물들을 하나씩 대입시켜서 컬러링한 DLC가 등장했다. 상세는 에이스 컴뱃 시리즈/아이돌 마스터 기체 항목을 참조.

Wii웨어로 발매된 반다이 남코 게임즈말의 퍼즐 모지핏탄 디럭스에서는 자체 낱말사전에 아이마스 검색시 인기게임시리즈라고 자화자찬(?)을 한다(...).

CV ~캐스팅 보이스~에는 시스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고, 테일즈 오브 시리즈와 함께 실제 대본 중 하나로 등장한다.

10 기타 사항[편집]

니코니코동화에서 보컬로이드, 동방 프로젝트와 함께 최대의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3대 세력이다. 니코동 초기 시절부터 또까찌쯔꾸찌떼 등으로 입지를 단단히 다져둔 이후 그 강세는 계속되고 있다. 남코에서도 공식 라디오 채널인 타루키정을 운영하거나 애니마스를 니코동에서 배포, 심지어 쁘띠마스는 아예 니코니코동화를 통해 방송하는 등 니코동과 아이마스의 인연은 매우 깊다. 니코니코 고산케라고 하면 동프/아이마스/보카로 셋이 거론되며, 보컬로이드 제작자들을 프로듀서라고 부르게 된 것도 아이마스의 영향이 매우 컸다.

다만 아이마스2 시기에 엄청난 수의 팬층이 떨어져 나가고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회복된 수가 그에 못 미치는지라, 그 이후로 나머지 둘과의 팬덤 규모가 넘사벽으로 차이가 나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보면 아이마스의 3위라는 입지를 위협할 정도로 팬덤이나 자주 활용되는 소재도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2013년 후반기부터 일대 열풍을 몰아 온 함대 콜렉션 정도가 그나마 견제가 될 수준.[7][8]니코니코 정화전당 카테고리에는 동방 보컬에 칸코레가 추가 현재 3체제로 나가고 있다. 의외로 아이마스는 에초에 넣지를 않았다. 지못미 하지만 걸즈 앤 판처를 보는 밀덕들한테 아이마스를 권유하다간 얻어터진다 주의하자 밀덕의 붕노

TMA에서 어덜트 마스터ADULT [email protected], 어덜마스라는 이름으로 AV화를 하려고 했지만, 반다이남코에서 아이돌마스터 관련 AV를 만들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경고를 보낸 결과 제작이 중지되었다.

가정용 이식도 원래는 PS3에 이식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소니 측에서 이런 게임이 팔리겠냐고 거절하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마이크로소프트에 가져가서 XBOX360으로 내놓았다고. 업계 내부에서도 처음에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이 작품이 DLC를 통해 일본의 엑박 진영을 책임지는 밥줄 작품이 되었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결국 SP가 PSP로 나왔고, 이 쪽도 역시 DLC를 통해 PSP 진영의 밥줄 중 하나가 되었다.

베르세르크의 느린 연재 속도의 원인이 이 게임이라는 설도 있다. 베르세르크의 작가 미우라 켄타로가 아이마스 팬으로 유명. 아이마스 때문에 니코동의 프리미엄 계정을 샀다고. 좋아하는 캐릭터는 치짱이란다. 의외로 미우라 아즈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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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는 아케이드판이 압구정 조이플라자에서 가동되고 있었다. 2008년 4월 새로운 리듬게임을 들여두면서 가동 중단되는 듯했으나, 2009년 6월 27일, 조이플라자에서 다시 이 기계를 들여온 뒤 1조 4기의 한 세트가 아닌, 아래 사진에 있는 플레이용 본체 하나로 몇개월 간 정상 가동하였다. 그러나 2010년 3월에 사형선고를 먹고 4월에는 실제로 기계가 다시 빠지게 되었다.

유난히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데도 에이스컴뱃과 많이 엮인다. 우왕ㅋ굳ㅋ 심지어 에이스컴뱃 역대 에이스들과 아이돌 마스터의 아이돌들이 염장 커플이 되는 엮이는 동인 작품들도 많다. 아무래도 에이스컴뱃의 아이마스 기체가 워낙 유명해서 그런것으로 보인다. 아이마스 캐릭터들의 대사와 에이스 컴뱃 무전대사를 합쳐서 절묘하게 진짜로 윙맨이 아이마스내 캐릭터처럼 느껴지는 고퀄리티 장인정신 동영상들도 꽤나 많으니 한번 보는 것도 재미있다.

노래가 상당히 비중이 큰 게임인 만큼 음반을 굉장히 많이 발매했다. 2012년까지 정식 타이틀을 달고 발매된 음악 앨범만 73장. 여기에 모바마스, 그리마스를 포함하고 가희낙원같은 라디오 관련 앨범이나 싱글CD, 드라마CD나 한정판 음반까지 합하면 200장쯤은 우습게 넘어간다. 이중 상당수가 오리콘 위클리 20위 이내 정도는 찍어주었으니 아이마스는 게임CD를 팔아서 먹고사는 게 아니라 음반CD를 팔아서 먹고산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다. 이렇게 앨범이 많이 나오니 아이마스 성우는 노래를 엄청 많이 부를 수밖에 없다.

일본 닛케이 산업 신문에 따르면 아이마스 관련 시장 규모는 100억엔대에 다른다고 한다. 모바마스그리마스 등의 소셜 게임 약진에 힘입은 듯. 관련링크

초기 일러스트는 머리색과 눈색이 짙고 흑발이나 갈색에 가까워 나름 현실적(?)이었지만 프로젝트가 전개되고 진행될 수록 다른 서브컬쳐 마냥 머리색이 디포르메되어 2나 애니마스 쯤부터는 거의 원색에 가까워졌고 눈색도 결국에는 형형색색으로 변해 버렸다.

2012년에는 모에파치로 이식. 타이틀은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 인 슬롯'으로, 등장 아이돌은 엑박판까지의 765 프로덕션 캐릭터들이다. 일러스트 역시 1의 디자인인데, SP와 2 까지도 나온 시점이고 유키호의 성우도 아사쿠라 아즈미인데도 어째서 히비키와 타카네가 빠졌는지는 알 수 없다. 주제가 We Have A Dream은 生っすかSPECIAL CURTAIN CALL에 수록되어있다.

2013년 9월 9일 SCEJA 컨퍼런스에서 아이돌 마스터 신작을 PS4로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외에도 2015년 10주년을 향한 가정용 신작이 예정되어있다.

2013년 12월 4일디시인사이드아이돌마스터 갤러리가 생겼다.

2014년 4월 26일 니코니코 초회의 3회에 푸치마스! 관련 부스로 참가, 생방임까? 레볼루션 스테이지 등을 생방송으로 방영했다.

아이돌 마스터 프로젝트가 시작했을때만해도 담당 성우들은 대부분이 무명수준에 20대 초중반이였으나 시간이 지나고 이 작품으로 이름을 알리고 단 한명도 없던 기혼자도 점점 생겨나고 있는 시점이다. 기획된 시점부터 따지면 최초의 765프로 구성 성우들은 이미 10년을 넘겼고 아케이드로 발매된 시점부터 따지면 2015년이 대망의 10주년이 된다.

보통 13명의 성우들의 개인 스케쥴 문제나 결혼,임신등의 사적인 일이 아니면 꾸준히 8~9명 수준으로 라이브에 참여해왔는데 10주년에는 결원 없이 라이브가 개최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소도 문제인데 남은 목표라고 할만한 장소라곤 도쿄돔 정도이나 워낙 상업적으로 이윤이 남지 않는 장소이기에 과연 반다이 남코가 추진할지는 의문이었다.

그리고 라이브 장소가 공개되었는데...
돔은 맞는데 돔이 아닌(?) 곳이 되었다. 상징성은 살렸지만 프로듀서들은 차라리 SSA(사이타마 슈퍼 아리나)에서 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얘기도 나오는 중.
일단은 돔이에요! 돔!

보컬로이드「te-yut-te」곡인걸 애니메이션 음성을 조교해 만든 엄청난 퀄리티의 MAD가 나왔다.관련링크

11 캐릭터와 담당 성우의 관계[편집]

아이돌 마스터의 원점인 765프로의 캐스팅은 매우 특수했다. 이미 만들어져있던 캐릭터들의 자료를 오디션때 성우에게 고르라고 한뒤 그 캐릭터의 대사를 생각해서 연기를 해달라는 기존의 오디션에선 보기 힘든 방법을 취했다고 한다. 그렇게 하나하나 성우 자신이 선택한 캐릭터로 자신이 생각한 대사를 통해 비로소 완성된 것이 아이돌 마스터.

아이돌 마스터는 본래 아케이드 게임으로 출발했었지만 소재가 아이돌이라는 점에서 시리즈가 진행됨에 따라 캐릭터와 담당하는 성우간의 일치가 진행된 특이한 케이스에 속한다. 본래 성우가 특정 캐릭터를 장기간 맡게 되면 해당 캐릭터와 성우를 하나로 묶어서 다루어지고 대개 유명한 작품의 캐릭터들이기에 성우로선 일종의 명예이자 훈장이기에 애정과 거리감이 공존하기 마련이다.

게임으로 시작했던 프로젝트 아이돌 마스터는 마땅한 기반을 가지고 출발한 시리즈도 아니기에 처음 성우들을 배정될때도 최소한의 조건만 고려되어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무명에 마땅한 경력도 없는 경우가 태반이였다. 스타팅 멤버인 765프로도 미나세 이오리역의 쿠기미야 리에정도를 제외하고는 해당 캐릭터가 데뷔인 경우도 있을 정도로 무명 성우들이였다.[9] 덕분에 아이돌 마스터 관련으로 열리던 각종 소규모 이벤트등에선 항상 참가하는 성우들만 참가하곤 했다.

아이돌이 소재인 게임이므로 프로필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각 캐릭터의 외견에 대한 기본설정을 제외하고는 담당 성우들이 적어서 내게 하였고 그때 작성된 것들이 뿌리가 되어 세월이 지나면서 소재화, 지금의 캐릭터성과 인물간 관계를 구성하는 발단이 되었다. 각 캐릭터들의 취미나 특기, 사인들이 이때 작성되었고 캐릭터성이 확립되면서 조금씩 다듬어졌지만 기본틀은 이때 만들어진 것이다. 기존 10인 체재에서 중간에 3인이 추가, 구체적으론 3~4년차에서 13인 체제가 완성되었으며 추가된 3인 역시 해당 캐릭터가 데뷔인 성우를 포함하여 무명 성우들이였다. 한 캐릭터로 10년이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지 않기에 본업인 성우쪽으로 활동을 활발하게 된 케이스도 있고 여전히 아이돌 마스터의 캐릭터가 비중이 큰 케이스도 있지만 후속 프로젝트들까지 성과를 거두며 안착한 지금은 모든 담당 성우들이 캐릭터에 대하여 자신의 분신으로 여기는 수준에 이르렀다.

원점인 765프로 올스타즈가 이러한 성장과정을 거친 덕분에 후속 프로젝트인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라이브 역시 성우 배정에서 상당 수가 무명이거나 경력이 적은 경우가 많다. 이는 아이돌 마스터가 계속해서 음반을 발매하고 각종 라디오나 이벤트를 소화하기에 담당 성우가 흔히 말하는 '잘 팔리는 성우'일 경우 스케쥴 배정에 문제가 생기고 담당하는 캐릭터가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이기라도 할 때는 시리즈 전체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기있는 성우가 반복해서 기용되는 경향이 있는 성우 업계에서 이런 식의 특수한 기용을 하는 프로젝트 아이돌 마스터는 캐릭터의 오디션 단계에서 이미 해당 성우가 단순한 성우로서가 아니라 해당 캐릭터 그 자체인 '아이돌 마스터'로서 지속적인 활동할 수 있는지를 고려하고 있으며 실력과 더불어 개인의 인성과 열정을 중요시하고 있다.[10]

따라서 자연스럽게 후속 프로젝트인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라이브 모두 시리즈를 대표하는 얼굴마담 캐릭터들은 경력이 길지 않거나 무명인 성우들로 구성되어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신데렐라의 경우 총선거에 따라서 인기 성우가 맡은 캐릭터가 높은 순위와 인기를 구가하는 경우도 있으나 아이돌 마스터의 활동을 우선할 수 없는 경우엔 주요 멤버가 되기 힘들다. 다만 765프로 올스타즈와 마찬가지로 특정 캐릭터에 대한 편애는 바람직하지 못하므로 어떤 캐릭터가 주인공이라는 의미가 아닌 시리즈의 대변자로서의 '대표'로 이해하면 된다. 이 대표 캐릭터들의 성우들은 거의 한명도 빠짐없이 각각 아이돌마스터 관련의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후속의 두 프로젝트는 자칫 잘못하면 하나의 팬덤에 두 파벌이라는 라이벌 관계가 될수도 있기에 적극적으로 다른 라디오의 게스트로 참여하고 각종 이벤트에선 공동 출연하는 것으로 친목을 형성하고 있다.

남코는 오래전부터 아이돌 마스터 관련으로 라디오를 제작해 왔었는데 시리즈의 성장을 바탕으로 후속 프로젝트의 대표 캐릭터들의 담당 성우들을 모두 라디오에 기용하고 주기적으로 이벤트를 열어 참여시키면서 일거리를 만들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DLC로 알뜰하게 팬들을 뽑아먹는 만큼 기용한 성우들에 대해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거의 2,3개월에 한번꼴로 대규모 라이브에 참가하고 그 사이에도 꾸준히 소규모 라이브에 참가하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보이는 성우들은 아이돌 마스터 작품 하나로 쉴새없이 활동하게 된다. 올스타즈의 경우 시리즈와 함께 성장해야 했고 당시엔 설만한 무대가 넉넉하지 못했는데 그것들이 크게 개선되어 후속 프로젝트의 성우들에겐 축복받은 환경이다. 일반적으로 성우는 담당 캐릭터, 참가 작품의 유명세에 편승하여 인지도를 쌓게되는데 아이돌 마스터에 참가할 경우 성우 본인의 이름으로도 인지도를 쌓는다. [11] 이러한 점에서 최근 아이돌 마스터에 소속된 신인 성우들은 캐릭터와 더불어 본인에게 쏟아지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 따뜻한 관심에 크게 기뻐하며 만족감을 느껴하는 모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12]

짧게는 5년에서 10년이상 캐릭터와 함께한 765프로 성우들은 이제 후속 프로젝트의 후배 성우들을 보며 격려하고 모범을 보여야하는 입장이 되었다. 프로젝트 아이돌 마스터 자체가 765프로와 하나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기에 765프로의 경우는 매년 이루어지는 라이브 이벤트 별로 의상을 제작할때 13인 모두가 개인 커스텀을 제작하며 대우해주고 있다. 색깔로 대표되는 765프로의 13인은 각 색깔과 게임 의상을 바탕으로 의상이 제작되고 있으며 후배 프로젝트들은 약간의 개성은 가지지만 공통적인 디자인이나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다. 765프로 올스타즈가 밀리언 스타즈로 함께 무대에 설때는 밀리언 스타즈 멤버들과 같은 계통의 복장을 입는데 이것들은 따로 제작된 것은 아니고 기존 밀리언 멤버들 용으로 제작된 의상들 중 사이즈와 디자인을 고려해 조합해서 입고 있다. [13]

12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편집]

765 프로덕션은 아케이드 서비스 시작 후 몇몇 행사에 조금씩 얼굴을 내미는 것을 시작으로 팬서비스 차원의 단발성 이벤트로 시작하였다. 아이돌 마스터 단독의 최초 이벤트는 아카바네 회관에서 열렸던 참가 무료의 공연이였으며 이후 1st 라이브[14]를 열면서 매년 기념 라이브를 펼쳐오고 있다.

해를 거듭하며 조금씩 규모를 키워나갔으며 초기엔 작품의 인지도가 낮았기에 참가멤버가 유동적이면서도 고정적으로 나오는 멤버가 있기도 하였다. 765프로 올스타즈는 1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시리즈의 우여곡절을 함께 극복해야 했으며 5th, 즉 10년중 절반에 해당하는 5년차까지도 여러 제약에 발이 묶여서 완벽한 멤버 구성과 영상 수록[15]등이 원할하지 못했다. 특히 넘버링 2편의 대참패에 의해 존속위기까지 겪으면서 라이브 공연의 규모를 키우는 것에 극도로 소극적이며 조심스러운 자세를 취해왔었다. 이 때문에 여러날동안 나눠서 공연을 하긴해도 정작 공연장의 규모를 늘려나가는 것에 신중하여 규모가 커지면 관객석이 채워질까 성우들이 고민하는 모습은 흔하게 목격되었다.

2012년, 애니메이션으로 극적인 재기를 성공한 후의 7주년 기념 라이브는 최초로 요코하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되었으며 현재 765프로의 모든 출연진이 참가한 기념비적 공연이 되었다. 후에 이 라이브가 극장판에서 그려진 공연무대의 배경이 된다. 이 시기에 후속 프로젝트중 하나인 신데렐라 걸즈가 조금씩 성우를 배정하며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였으나 아이돌 마스터의 단독 라이브엔 참가하지 못했다.

2013년 8주년 라이브는 투어형식으로 여러곳에서 참가멤버가 바뀌어가며 개최되었는데 이때부터 입지를 넓힌 신데렐라 걸즈와 새롭게 시작된 밀리언 라이브의 주요 멤버들이 게스트로 참가하기 시작한다. 후속 프로젝트들로서도 단독 라이브로 팬들에게 정식으로 인사를 하는 자리였기에 부담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어 765멤버들이 따뜻하게 맞이하여 이끌어주었다.[16] 극장판에서 사용된 관객들의 실제 함성 녹음이 이 라이브에서 이루어졌다. 극장판 크레딧에 '관중 협력 THE [email protected] 8th ANNIVERSARY [email protected] 파시피코 요코하마의 프로듀서 여러분'이라고 명시.

2014년, 기존의 9주년 라이브와는 별도로 2월에 [email protected] OF IDOL WORLD 2014가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되었다. 이 단독 합동 라이브는 기존의 765프로와 함께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 모두가 주연인 무대로 각 프로젝트의 솔로곡,단체곡을 다양하게 피로하여 역대 최대의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가 되었다. 이 시기는 각 프로젝트가 각각의 단독 1st 라이브를 앞두고 있기도 하여 765와 후배들이 다수의 교류 기회가 있어 많은 정신적 교감을 나누기도 하였다. 극장판이 개봉되던 시기와 겹치기에 이때까지만해도 아이돌 마스터의 팬층은 여전히 올스타즈를 중심으로 하고 있었으며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스타즈 멤버들의 곡들이 널리 알려지지 않아 완성된 콜이 들어가지 않았던 시기였다. 그러나 후속 프로젝트들에 관심이 적던 팬들도 이 라이브에서 보여준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스타즈 멤버들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고 소통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거대 라이브 경험을 발판삼아 시리즈의 한 축으로서 팬들과 정식으로 대면한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라이브는 1st 라이브를 각각 성공적으로 치루어낼 수 있었다. 765프로 올스타즈 멤버 및 여러 관계자가 이 라이브를 참관하며 응원해주었다. 각 프로젝트별로 처음 치루는 단독 라이브였기에 새로 참가하는 성우들을 포함하여 더욱 단결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765프로 올스타즈는 후배들을 잘 이끌어준 후 단독 9주년 라이브를 치루었으며 규모는 이전으로 회귀하였으나 애니메이션 연출 재현이나 신곡 등 압도적인 퀄리티를 달성해 길이 회자될 라이브가 되었다. 신데렐라 걸즈는 햇수를 맞추기 위함인지 연말에 빠르게 2nd 라이브를 개최하기도 했다. 천천히 팬 규모의 성장과 함께 무대 규모를 늘려왔던 올스타즈와 달리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스타즈는 이미 올스타즈의 팬들을 잠재적 팬덤으로 안고 시작했기에 1st 라이브는 2~3천명 정도의 소규모 무대에서 치르고 2nd부터 바로 1만명 이상을 수용하는 큰 무대로 옮겼다. 이 규모는 올스타즈가 7th때 처음으로 아레나 진출하기 전까지와 동일한 수준으로 올스타즈가 7년만에 도달할 수 있었던 무대를 2년만에 도달한 셈이다.[17]

최근 시리즈의 확대에 따라 1년내내 쉴새 없는 활동을 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관련으로 치러지는 각종 규모있는 라이브엔 죄다 참가하고 있다고 보면되는데 연초에 이루어지는 LisAni LIVE[18]로 무도관과 란티스 축제[19], 여름에 치러지는 Animelo Summer Live[20]로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는 고정 출연. 니코니코 초회의에도 단골 출연이고 편의점 프렌차이즈인 로손과는 거의 매년 콜라보를 벌이며 해외에서 치러지는 애니메이션 라이브 이벤트에도 꾸준히 참가하기에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다. 이것들 전부가 아이돌 마스터 정규 라이브들을 제외한 것이다.

지금은 일반화된 프로듀서들의 콜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니며 조금씩 생겨나 자리잡은 것들이다. 이 때문에 아이돌 마스터도 콜은 고려하지 않고 작곡하는 경향이 이어지다 시리즈가 시련을 겪은 뒤 팬들과 함께하는 라이브야말로 아이돌 마스터의 정체성이라고 생각을 바꿔 최근의 곡들의 경우 아예 처음부터 콜을 고려해서 작곡하기도 하며 몇몇 곡은 콜이 있어야 완성되는 곡[21]이 되기도 한다. 신곡이 나오면 팬들이 가장 먼저 하는 것이 콜을 붙일 수 있냐를 고민하는 것이고 이러한 콜들의 통일성을 위해 팬들이 사비를 들여 자발적으로 콜북을 만들어 라이브 공연 전에 돌리기도 한다. 라이브에서 첫 공개되는 신곡의 경우에도 팬들이 하나가 되어 콜을 넣을 부분을 찾아 넣기 시작하는 열정[22]을 보이기에 제작측에서도 이를 충분히 고려한 작곡, 작사를 해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이돌 마스터의 멤버들이 라이브 시작전 사용하는 구호는 765 프로덕션 올스타즈 리더이며 전체 시리즈를 이끄는 나카무라 에리코가 외치는 '아이마스 Fight - Oh!'. 이 구호는 일종의 전통으로 극장판등 애니메이션에서도 약간의 변형만 되어 등장하고 있으며 앞부분만 바꿔 후속 프로젝트들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3]

2015년. 대망의 시리즈 10주년으로 기대가 모아졌고 세이부 프린스 돔으로 확정되면서 아이돌 마스터 최초 돔 라이브가 열리게 되었다. 단발성으로 여겨졌던 [email protected] OF IDOL WORLD가 2015를 달고 10주년 라이브로서 개최된다.[24] 이 합동 라이브가 워낙 출중한 볼륨으로 평가가 높기도 하였기에 세 시리즈가 지속적인 합동 라이브를 열어주는게 아니냐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년과 마찬가지로 2일 공연이며 다른점은 1일차는 765프로를 중심[25] 으로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스타즈를 서포트 멤버로 두고 진행하며 2일차는 2014와 마찬가지로 세 프로젝트[26]가 모두 주연이다. 2014의 경우 이틀로 나눠서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스타즈가 하루씩 나누어 비중을 가져갔는데 이번 10주년의 경우 어떻게 세트 리스트를 구성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9주년까지의 흐름으로 볼 때 10주년 기념 깜짝 게스트 후보는 디어리 스타즈 완전체나 쥬피터인데 후자의 경우 Side M으로 최근 앨범을 내고 활동을 재개[27]하여 꽤 높은 가능성이 점쳐진다.

13 [email protected] THREE STARS[편집]

아이돌 마스터에서 활발한 세 프로젝트는 765 프로덕션 올스타즈와 346 프로덕션 신데렐라 걸즈, 765 프로덕션 밀리언 스타즈[28]로 이들이 함께 무대에 섰을때 [email protected] THREE STARS라 불린다.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라이브는 후속 프로젝트들로 비교적 젊은 신예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각 시리즈들이 캐릭터가 많고 각종 라이브 활동이 잦아 성우 소속사 입장에선 뛰어난 바탕을 지닌 성우들을 길러내기 좋은 환경이라 다수의 유망주들이 참가하고 있다. 어느 한 쪽으로 몰려있는 경우도 있으며[29] 나뉘어서 양 쪽에 소속되어 있기도 하다.[30] 인원자체가 많다보니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이가 대부분이고 일부 대인관계가 넓은 성우를 중심으로 교류하기도 한다.

2014년 치러진 [email protected] OF IDOL WORLD 2014가 후속 프로젝트들에게 큰 전환점이 되었다고 한다. 그간 어렵게만 생각하던 765프로 올스타즈의 따뜻함과 프로의식을 직접 보고 배우는 기회가 되었고 각 팀별 소속 멤버들간에도 친교를 다질 기회가 되어 이 시기에 큰 진전이 있었다 한다.[31]재미있는 것은 두 후속 시리즈의 라디오에서 '저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정말 친해진 것 같다'라고 각각 이야기 했었다는 것이다.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스타즈간의 교류도 있긴하나 아무래도 팀별 교류가 많은 듯하다. 참가한 멤버들 사이에서도 기존에 아는 사이가 아니고는 프로젝트간에 큰 접점은 없었던 모양.[32] 두 팀 모두 꾸준히 각종 앨범,싱글 출시 이벤트나 라이브 이벤트 참여 때문에 멤버들이 빈번히 레슨에서 만나게 되는데 본 공연보다도 이런 연습시간이 훨씬 즐겁다고 한다. SSA때는 너무 즐거웠던 나머지 본 공연이 다가오자 연습이 끝나는게 슬퍼서 눈물을 보이는 성우도 있었다.

같은 아이돌 마스터 소속이므로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잘 알고 있지만 각 소속 성우들에겐 기본적인 라이벌 의식도 존재하고 있다. 보통 아이돌 마스터의 이름으로 치루는 이벤트는 765프로 올스타즈의 경험많은 멤버[33]들을 연결점으로 신데렐라 걸즈 , 밀리언 스타즈 양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기막히게 양팀 모두 예능감이 폭발하는 성우들이 다수 포진해있어 이게 아이돌들인지 예능인들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각 프로젝트 멤버들이 팀으로 각종 게임으로 대결하는 구성이 잦으나 적극적인 경쟁을 유도하는 것은 아니고 대부분 예능으로 그친다. 다만 패배하면 각자의 라디오로 돌아가서 다음엔 이기자며 투쟁심을 불태우는 모습도 발견된다.

이런 가벼운 경쟁은 각 프로젝트 소속 성우들에게 큰 동기가 되기에 남코측에서는 친교를 도모하면서도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또 각종 토크 이벤트를 제외하고 세 프로젝트가 모두 참가하는 아이돌 마스터 단독 라이브인 [email protected] OF IDOLWORLD가 2015년에도 10주년으로 치러지는데 그 이후에도 지속되는 라이브 이벤트가 된다면 세 프로젝트의 무대를 한 라이브에서 즐길 수 있는 귀중한 자리임과 동시에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스타즈가 매해 자신들의 성장을 피로하며 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시리즈 총합 디렉터인 디레1는 신데렐라 걸즈를 '예능인 집단', 밀리언 스타즈를 '아티스트'라고 인식하고 있다.[34] 예능감 충만한 성우가 비교적 다수 포진해있던 신데렐라 걸즈 팀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정도가 심화된 것이 원인. 애초에 아이돌 마스터 팀의 리더인 나카무라 에리코부터 절륜한 예능감으로 라디오 몬스터라고 불리는 수준이므로 전체 팀이 영향권 내이다. 다만 밀리언 스타즈도 잠재된 성우들이 다수 있기에 노출이 잦아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평가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

14 참고 항목[편집]

  1. AOU와 같이 열렸던 아케이드 관련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와 같은 장소에서 열릴 뿐더러 AOU보다 규모가 적었기 때문에 2013년부터 AOU 전시회에 통합되었다.
  2. 농담이 아니라 정말 재고 쌓인것을 숙주나물 가격으로 매겨놓은 사진이 돌아다녔을 정도.
  3. 진지한 예상이 아니라 늘어난 엑박 보급율을 1의 판매량에 그냥 곱한 단순한 어림짐작인 홍보성 멘트이긴 했다.
  4. 물론 6와 어설트 호라이즌 한정.
  5. 제목은 THE [email protected]과 타이틀은 같지만 1 기반으로 최초의 아이돌 마스터 코믹스 단행본이다. 자세한 것은 여기
  6. THE [email protected] RADIO에서 이어지는 가희낙원 계보의 라디오 CD.
  7. 칸코레가 팬덤 수로 보면 아이마스와 거의 동급이고 MMD 쪽도 매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어째서인지 고산케 리스트는 그대로이다. 아마 pixiv에서 먼저 유행을 탄 뒤 역류해서 올라 온 컨텐츠이고 다수의 메이저 네임드들이 관여해서 흐름을 주도한 경향이 있다 보니 그런 듯.
  8. 사실 칸코레는 게임 특성상 동영상을 뽑아낼 소재 자체가 적은 편이라 니코니코 동화보다는 니코니코 정화pixiv쪽에 팬덤이 집중되어 있는 편이다. 깡애니가 나오면 다소 변화가 있으리라...는 예상은 있었지만 정작 나온 애니의 퀄리티가 대파진격 수준의 막장이라(...)
  9. 시죠 타카네 역의 하라 유미가나하 히비키 역의 누마쿠라 마나미가 대표적인 예.
  10. 신데렐라 걸즈 죠가사키 미카역의 요시무라 하루카가 그 예로 본인조차도 형편없었다고 말할 정도의 노래 실력에도 불구하고 오디션에 임했던 태도와 자세에서 캐릭터와 잘 조화할 것 같다는 평가를 내리면서 기용하였다.
  11. 성우들이 관두는 경우는 일이 없어지는 것도 크나 인지도가 크게 떨어져 자신이 성우라는 것을 주위에도 말할 수 없는 고독한 상황일 때가 많다. 상업적인 측면에서 최근 성우업계는 인지도나 가창력등 목소리 연기외의 요소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인지도는 인기와 직결되기도 한다. 아이돌 마스터의 주요 참가 멤버에 해당할 경우 1년 내내 일거리가 있는 것이므로 단순히 업계의 메인스트림에 오르지 못해 낙오되어 성우를 그만두는 일은 희박해진다고 볼 수 있다.
  12. 덧붙여 후속 프로젝트들의 큰 규모는 성우간에 지속적으로 얼굴을 마주볼 기회를 제공하여 의외로 인간관계가 협소한 경우가 잦은 성우들에게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
  13. 나카무라 에리코의 경우에 상의 하의가 각각 서로 다른 멤버들의 것이라 만약 그들과 함께 무대를 선다면 그 둘은 상의,하의가 하나씩 없는 상태일거라고 웃기도 했다.
  14. 이 1st 라이브가 열리기 전까지는 무대의상이 없어서 이전까진 성우들이 이벤트때마다 자신들의 사복을 입고 서야했다. 물론 1st 라이브도 그저 무대의상이라는 이름의 약간 화려한 정도의 옷이라 지금처럼 아이돌 마스터와 연관된 무대의상의 개념은 존재하지도 않았다.
  15. 쿠기미야 리에가 5주년에 접어들어서야 제대로 된 참가 및 활동이 가능해졌다.
  16. 양 후속 프로젝트 소속 성우들은 올스타즈가 그간 힘겹게 일구어온 라이브에 자신들이 불쑥 참가하는 것이 불청객이 되지 않을까라며 걱정했었다. 이 때문에 무대 뒤에서도 매우 소극적으로 풀이 죽어있었는데 올스타즈 멤버들이 어떤 일이 생기든 우리가 도와줄테니 마음껏 무대를 즐기라며 복돋아주었다고 한다.
  17. 이 때문에 후속 프로젝트의 성우들은 올스타즈의 공연에 게스트로 나가는 것을 숟가락 얹는 느낌으로 생각하여 무척이나 주저했었다. 2014년까지만해도 후속 프로젝트 성우 중 애니멜로와 합동 라이브 단 두 공연에 참가하여 아이돌 마스터로서 정규 라이브에 선 것이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만 2번이라는 웃긴 경우도 존재했다.
  18. 신데렐라 걸즈만 참가.
  19. 밀리언 스타즈만 참가.
  20. 세 팀 모두 참가. 2014년엔 하루에 세 팀이 출연, 2015년은 규모를 키워 팀별로 출연예정.
  21. 일례로 신데렐라 프로젝트의 테마곡인 '부탁해 신데렐라'는 작곡 과정에서 정체된 적이 있는데 관중들의 콜과 함께 완성되는 곡을 만들면 된다는 것을 해결책으로 무사히 완료되었다.
  22.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 13화에서 공개된 GOIN'!!!의 라이브 장면에서 이를 반영한 연출을 보였다.
  23. 신데렐라 걸즈의 경우 애니메이션에선 '신데렐라 프로젝트 Fight - Oh!'로 등장했는데 실제 성우들이 사용중이었던 구호는 '신데렐라 걸즈 우리들이 넘버원!'이라고 한다. 이는 신데렐라 프로젝트라는 개념자체가 애니메이션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여기에 속하지 않은 캐릭터의 성우들도 다수 라이브에 참여했기 때문. 밀리언 스타즈는 실제 라이브에서 '밀리언 스타즈 Fight - Oh!'를 사용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밀리언 스타즈는 올스타즈 선배들과 초기에 무대를 함께 서던 시기에 자연스레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
  24. 날짜는 7월 18일, 19일로 예정되어 있는데 아이돌 마스터의 1st 라이브가 2006년 7월 23일 일요일에 치러졌기에 최대한 이 날에 가까운 주말로 정한것으로 추정된다.
  25. 4월 발표된 참가자 목록에 765 프로덕션에서 3인이 제외. 와카바야시 나오미,니고 마야코,하세가와 아키코.
  26. 765 프로는 동일하게 3명 제외. 신데렐라 프로젝트에서 오오츠보 유카, 우치다 마아야,우에사카 스미레 제외 요시무라 하루카 참가.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스타즈 각각 12명.
  27. 쥬피터와 함께 드라마틱 스타즈라는 새로운 프로젝트 내 그룹이 전개되었는데 이들이 새롭게 라디오까지 진행하며 비중을 높이는 모습이 보여 이쪽도 가능성이 있다.
  28. 엄밀히 말하면 올스타즈 13인을 제외한 시어터 스타즈라 해야하나 보통 밀리언 스타즈로 불린다.
  29. 디어리 스타즈인 토마츠 하루카가 소속된 뮤직레인의 아마미야 소라,아사쿠라 모모,나츠카와 시이나가 모두 밀리언 스타즈.
  30. 호리프로소속의 오오하시 아야카가 신데렐라 걸즈, 나머지 동기들인 타도코로 아즈사,Machico,키도 이부키가 밀리언 스타즈.
  31. 양팀 모두 팀별 단체 채팅방에서 소속 성우들이 죄다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잡담하며 논다고 한다. 또 소속사 별로 참가하는 성우가 많다보니 여러 소속사의 담당 매니저들도 매니저들끼리 단체 채팅방에 모여 있다는 소문.
  32. 각종 라디오 정보들을 참고하면 서로 인사를 나누는 정도에서 그쳤던 것으로 보인다. 사실 아이돌 마스터는 멤버가 워낙 많아 스케쥴 문제가 있어 소수 멤버 단위로 나눠 따로 레슨을 하는 경우가 잦다.
  33. 나카무라 에리코, 이마이 아사미, 누마쿠라 마나미, 아사쿠라 아즈미 등.
  34. 신데렐라 팀이 같이 농담을 하면서 놀던 디레1에게 '밀리언과도 이런 농담하나요?'라고 하니 정색하며 '그럴리가 없잖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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