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Time Tactics; RTT. 건물 및 유닛 생산 없이 주어진 유닛만으로 전술을 짜서 적을 없애고 목적을 달성해야하는 방식의 게임.

실시간 전술게임의 시초는 1976년에 아케이드 플랫폼으로 개발된 Lazer Command 라는 작품이며, 한국에선 멕커맨더서든 스트라이크 등으로 국내에 실시간 전술게임이 알려지기 시작한다.

실시간 전술은 생산 -> 공격RTS와는 달리, 대부분 생산의 개념이 없고, 주어진 유닛을 최대한 활용해서 목표를 달성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전술이 요구된다. 그리고 일부 게임들은 이에 다양한 요소를 추가해서 탄약제한이나 병사들의 상태나 사기가 들어가는 등의 요소들이 추가되기도 했다.[1] 이 덕분에 아토믹 게임즈에서 만든 클로즈 컴뱃 시리즈 같은 경우에는 미군이나 영국 공군에서 전술교재 및 시뮬레이터로 사용되기도 한다.

실시간 전술도 RTS와 같이 많은 유닛을 넓은 맵에서 효율적으로 컨트롤을 하기 위해서 다양한 버튼이 있는 키보드와 자유자재로 조작가능한 마우스로 이루어진 PC플랫폼을 중심으로 나온다. 하지만 코만도스 시리즈를 비롯한 몇몇 작품들은 플레이스테이션등의 콘솔용으로 나오기도 했다.

그라운드 컨트롤 2월드 인 컨플릭트 같이 실시간 전술이지만 공수로 유닛을 지원할 수 있는 기능 등의 나름대로 현실적인 면을 기반으로 하는 일부 RTS요소가 들어있기도 하다.

실시간 전술 일람[편집]

  1. 한 예로 워게임: 레드 드래곤의 경우, 상태이상(탄약고,사통장치,궤도,함장 사망,무기 고장,험지,진흙 등)과 숙련도, 사기 치, 연료, 탄약 ,사격각 등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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