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항목은 스타크1, 스타1, 스1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PC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오리지널
(1998년)
브루드 워
(1998년)
자유의 날개
(2010년)
군단의 심장
(2013년)
공허의 유산
(2015년)
콘솔 스타크래프트 64
(2000년)
스타크래프트 고스트
(개발 중단)
StarCraft
Starcraftmainphoto.jpg
개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통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버전 1.16.1 (2009.1.21)
플랫폼 PC, OS X[1]
발매일 북미 1998.03.31 사실은 8661년에도 태아났다 카더라 [2]
중국 1998.03.31
한국 1998.04.09
장르 RTS
등급 rateicon12_1.gif 12세이용가
시스템 요구 사항
* 인텔 펜티엄 90MHz 이상의 프로세서[3]
* 16 MB 이상의 RAM 기가가 아니라 메가다
* DirectX를 지원하는 SVGA급 이상의 비디오 카드
* 2배속 이상의 CD-ROM[4]
* Windows® System 95/98/2000/Me/XP/Vista/8[5](7은 안된다.[6])
또는 OS X 운영체제
* Microsoft Windows®와 OS X을 지원하는 Mouse
공식 홈페이지

1 개요[편집]

오리지널 오프닝 시네마틱[7]
안 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다는 타이틀 화면 BGM.
영원한 한국의 국민게임
우리나라의 게임 문화를 비상시켜 e-sprots를 탄생시킨 게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스타크래프트를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90년대 사람이라면 영원히 잊지 못할 게임
지금도 누군가는 스타크래프트를 하고 있다. 1초도 빼먹지 않고.
1위에서 내려오지 않을 유일한 게임
바로 그 이름 스타크래프트

한국 한정 게임계의 좀비

《스타크래프트》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에서 제작한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1998년 3월 31일에 발매. 국내 정식 발매는 일주일 늦게 이루어졌다. 초기 발매원은 LG소프트로, 이 발매원은 사실상 한빛소프트의 전신으로 칠 수도 있다. 확장팩으로 브루드 워, 후속작으로 스타크래프트 2가 있다.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 브루드 워로 이어지는 스타크래프트 1은 이제껏 대한민국에 발매된 모든 국/내외 게임을 통틀어, 단일 게임으로서는 가장 큰 인기와 엄청난 영향력을 갖추었던 게임이다. 스타크래프트가 세운 국내에서의 450만장 이상의 판매고는 아직까지도 범접할 수 없는 기록이며, E스포츠가 생겨난 이유, 그리고 지탱된 이유 자체도 이 게임 때문이었으며, PC방의 전국적인 확산과 기존 오락실의 몰락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던 요소로서 작용한 것도 바로 이 게임이었다. 또한 한국에서 국민 게임으로 취급된 첫번째 게임이며, 사실상 유일한 게임이기도 하다. 물론 디아블로, 리니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수많은 쟁쟁한 게임들이 있어왔지만, 그 게임들은 여타 다른 유명한 게임들과 그 자웅을 겨뤘던 반면, 스타크래프트는 PC게임의 범주를 넘어 화투, 장기, 심지어 바둑과 같이 긴 역사와 범국민적 인식을 가지는, 말 그대로의 고전게임들과 자주 비교되어 왔다는 점만 보더라도, 그 영향력에서 급이 다름을 알 수 있을 것이다.[8][9]

물론 이는 단순히 게임의 작품성만으로 이루어진 결과가 아니다. 2000년도 이후로 스타크래프트 게임 자체의 인기는 다 하나 싶었으나 이후 스타리그라는 방송 리그의 등장과 임요환을 비롯한 걸출한 스타 게이머들의 등장으로 스타크래프트는 '보는 게임'으로써의 위치를 만들어냈으며, 이는 한국 E-sports의 효시가 되었다.[10] 이렇듯 스타크래프트의 인기는 작품성, 프로게이머와 E-sports의 등장 등의 요소로서 이루어진 복합적인 결과물인 것이다.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이 게임이 우리 언어생활에 미친 영향도 상당해서, "셔틀", "테크(트리)를 타다" 등 이 게임에서 유래한 표현들이 속어로서 널리 이용되고 있을 정도다. 또한 gg같은 용어는 대부분의 게임에서 쓰이는 고유명사 수준이 되었다.

1.1 특징[편집]

인류와 외계 종족들 간의 분쟁을 그리고 있다. 워크래프트디아블로의 성공으로 인해 재정적인 여유가 생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숨겨왔던 우주를 배경으로 한 SF게임을 만들어보고자 했다. 그렇게 만든 스타크래프트는 프리-알파 버전때 테란이 없이 그냥 저그 vs 프로토스 구도였으며, UI도 지금과는 많이, 매우 많이 달랐다.(워크래프트1을 닮았다.) 이후 블리자드가 만들다 중간에 취소한 RTS 'Shattered Nations'를 기반으로[11] 테란이 추가되어 3종족 체제가 완성되었다. 그런데 그 이후 워크래프트 시리즈는 3를 거쳐 WOW까지 만들어진 반면, 스타크래프트는 10년 넘게 후속작이 안 나왔다가 12년 만에 후속작이 발매되었다.

게임 컨셉 면에서 SF풍 미니어쳐 게임 Warhammer 40,000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지적받기도 했는데, 블리자드는 애초에 들이 모여 만든 회사라덕후자드 게임에 여러가지 서브 컬쳐 인용을 집어넣는 것을 즐겼고, 실제로 블리자드에서 매직 더 개더링 등의 게임과 함께 워해머를 플레이하는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디자인적으로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워해머 시리즈의 제작사인 GW와 블리자드간 사이는 나쁘지 않은 편으로, 블리자드 소속 모델러의 말에 따르면 디자인 면에서도 서로 교류하는 바가 있다는 듯.[12]

또한 GW쪽에서는 "우리는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가 있었기 때문에 워해머의 RTS화에 나섰다."라고까지 했으며, 실제로 유닛 설정에 있어서 전혀 한계가 없는 워해머의 종족인 타이라니드에 저그에서 모티브를 따온 유닛들이 추가되기도 했다. 저그는 타이라니드를 따라한 것이지만 이후 타이라니드에도 저그에서 유닛을 따와서 추가했다.[13].

뛰어난 '최적화'를 자랑한다. 640 × 480 해상도에 8비트(256색) 컬러치고는 상당한 수준의 그래픽이다. 나온 지 너무나도 오래됐기 때문에(1998년 4월 출시되었으며, 데모 버전 공개는 1997년 12월로 15년도 넘었다.) 이제는 Windows 95 이상 Windows 7[14] 이하만 깔린 컴퓨터면 다 돌아가는 놀라운 게임. 486에서도 돌아간다. 만 충분하다면 이론상으로 386에서 실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단, 권장사양이 램 32MB로 분명 386에서도 돌아가지만 로딩 시간이 상당하다.이런사양의 컴퓨터를 볼수있을지가 의문이지만 한술 더 떠서 갤럭시 S2급 이상의 안드로이드 폰에서도 즐길 수 있다!그 이하에서도 되긴 된다. Winulator 라는 앱을 이용하면 부드럽고 완벽하게 구동이 가능하다. 아직 오류가 남아서 히드라나 아칸같은 유닛이 안보이거나 파일런 건물 소환위치가 깨져서 건물 설치가 불가능하기도 하니...

486에서 돌려봤다는 경험담도 적어보면 386보다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나... 헌터에서 땡히드라 200vs200으로 붙는 순간 컴퓨터 전원이 내려갔다고 한다. 버틸 수가 없었나 보다. 사실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에는 PC방 컴퓨터로도 무한맵 4:4쯤 가면 피아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버벅거리긴 했다.

하지만 한국에서 볼때의 가장 큰 업적은 스타크래프트의 도입으로 국내에 빠른 인터넷망 구축과 번화가에 들어선 PC방들이었다. 인터넷망이 한참 깔리던 시기였고 덩달아 최고의 멀티플레이 환경(배틀넷)을 공짜로 제공하던 스타의 인기덕분에 피시방이 마구 생겨나고 집에서 까지 하기위해 인터넷망을 끌어오는 사람들이 생겼났다.

그리고 더 한 업적은 이렇게 스타크래프트에 열광한 사람들(한국인)이 E스포츠를 만들어냈고 프로게이머라는 신종 직업도 탄생해냈다. 당시에 프로게이머는 유망직업으로 손꼽혔다. 사람들은 E스포츠에 열광했고 이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인이 E스포츠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한국 게임산업에 큰 획을 긋는 영광스런 업적이었다.

알파 버전(개발사 내부 테스트용 버전) 당시에는 워크래프트 2도 아니고 워크래프트처럼 16색 그래픽이었다. 개발진들이 알파 버전 개발 도중 게임쇼 E3에 참석해서 충격을 받고 게임을 갈아엎었다는 이야기가 자주 회자되고 있다. 그 때 블리자드 개발진에 충격을 주었다고 알려진 게임이 흔히 케이브독의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이 시대를 앞선간 RTS 명작인 점과 스타크래프트 개발진에게 다소 영향을 준 점은 사실이나, 상술한 초기 알파 버전을 아예 갈아엎을 정도로 개발진에게 '자괴감'까지 안겨준 작품은 당시 이온 스톰이 개발 중이던 도미니언: 스톰 오버 기프트 3였다.[15] 직접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스타크래프트와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의 그래픽은 별로 비슷하지도 않다.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의 경우에는 위성지도 느낌인 반면, 완성된 스타크래프트의 그래픽은 등축 투영법의 느낌이 나게 구성되어 있다. 도미니언이 그와 같은 시점이었다. 또한 결정적인 증거로서 스타크래프트와 도미니언이 E3에 처음 선보였던 해는 1996년인 반면, 토탈 어나이얼레이션의 E3 출품은 스타크의 그래픽이 어느 정도 안정된 1997년도였다.

국내에선 아직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고 다른 게임팬들과 충돌이 많은 편이지만 인기가 완전 수그러들은 해외에서는 플레이 하는 유저는 거의 없으며 수작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16]

밀리 이외의 다른 방식들도 제법 많다. 하지만 예능프로가 아니면 이 방식들을 실제로 접할수 없을정도로 사람들이 너무 안해서 이게 존재했다는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매우 많은 듯하다. 그래서 그런지 워크래프트 3부터는 밀리, 유즈맵을 제외한 모든 모드를 없애버리고 이는 스타 2에도 똑같이 적용되었다. [17]

1.2 작품성[편집]

국내에서 게임을 한 번쯤 해본 사람들에게 스타크래프트 1을 게임계 명작의 반열에 든다는 것인지에 대해 묻는다면 이견이 거의 없이 명작이라고 말할 유저들이 대부분일 것이다.[18] 물론 단순히 많이 팔렸기 때문에 명작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이를 뒷받침해 줄 작품성 또한 엄청나게 뛰어나기 때문이다. 명작이 되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특정 부분에서 아주 큰 발전을 이룩한 경우이며, 또 다른 하나는 아주 큰 변화점은 없더라도 게임의 모든 부분들의 수준이 상당히 높은 경우가 그것인데,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기본적으로는 후자에 들어가지만, 스타크래프트만의 혁신적인 발전 또한 곳곳에 내포하고 있다.

우선 스타크래프트에 등장하는 테란, 프로토스, 저그 세 종족은 이전 RTS 게임에선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각각의 특징이 매우 뚜렷할 뿐더러, 더나아가 심지어 각 종족간 개성이 뚜렷한 3가 3종족을 최초로 구현한 게임이기도 하다. 2가 2종족, 혹은 1가 다종족 밖에 없었던 RTS에서 3가 3종족은 그야말로 혁명이었으며, 다소 시간이 걸리기는 했지만 밸런스 또한 성공적으로 맞추었고, 이로써 이후 출시되는 RTS 게임의 기본 시스템이 3가 3종족이 되도록 자리잡는데 가장 모범적인 전형을 제공하였다.

RTS 시작이라는 듄 2도 3개 진영중 하나를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었으나, 다른 부분은 모두 동일한 상태에서 진영별로 몇개의 특수 유닛만 추가하는 수준이었다. 이점은 블리자드의 전작인 워크래프트 역시 다를바가 없었고, 휴먼과 오크의 유닛은 모두 달랐으나, 기능은 기껏해야 공격력이나 방어력 수치만 조절한 수준이었다. 이때문에 워크래프트2 당시만 해도 "도대체 휴먼과 오크의 차이가 뭔가요?" 란 말까지 나돌정도였다.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경우에는 2진영에서 이미 상당수의 유닛이 차이나긴 하지만, 보병이나 건물에서는 겹치는 편이 었다.

하지만 스타크래프트는 3진영에서 건물과 유닛의 생산 방식에서부터 체력 회복방식, 심지어 테크트리마저 차이를 보일 정도로 세세하게 차별화 하였다. 이점이 당시 RTS팬들에게 크게 어필하여 스타크래프트가 당시 게임의 대세로 진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후로 출시된 RTS들도 스타크래프트의 이런 영향력을 크건 작건 받게되어, RTS의 주요 평가 기준중 하나로 진영별 특성 차이가 자리잡게 된다.

밸런스도 상당히 좋은 편. 브루드워의 공식적인 밸런스 패치는 한참전에 끝났지만 몇년에 걸친 각종 전략전술의 개발과 맵퍼들의 노력으로 밸런스를 어느정도 맞추는데 성공했다. 물론 프로토스가 다소 약세, 테란이 강세[19]라는 평이 있긴 하다. 게임이 정말 막장으로 치닫지 않는 이상, 웬만해서는 '손 댈수가 없는 상황'이 연출되지 않고 상대방의 빌드에 대응할 수 있는 상성이 존재한다. 한마디로 무적 빌드란 존재하지 않는다.

유닛 또한 기능이 겹치는 경우 없이 각각의 쓰임새를 다른 까닭에, 상당히 입체적으로 전략을 짤 수 있다. 각 유닛에 적합한 롤을 부여하고 버려지는 유닛이 최대한 없게 하기위해 사이즈 분류(소형/중형/대형)와 공격방식 분류(노멀/폭발형/진동형[20])를 넣어서 차별점을 두었다.

단, 밸런스를 비판할 여지도 상당한데, 블리자드가 게임 제작시에 염두하지 못한 일종의 버그성 플레이까지 포함해야 밸런스가 맞는다는 점이 대표적. 라바나 오버로드를 통한 뮤탈뭉치기가 그에 해당한다. 그리고 종족간 밸런스는 맞지만 유닛간의 밸런스는 빈말로라도 좋다고 말하기 힘들다. 어떤 역할을 해도 다른 유닛에게 밀리기만 하는 스카웃의 존재는 확실히 존재 이유부터가 애매한 유닛. 문자 그대로 안 존재해도 별 지장이 없는 수준. 또한 후반부 고 테크 유닛이 다크 아콘에 의해서 간단히 봉인되는 문제로다크 뭐요? 다양성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고, 특정 마법 유닛들의 컨트롤이 비상식적으로 어렵고 그다지 유용하지도 않은 점도 있다. 프로게이머들의 전략에서 잘 나오지 않는 유닛들은 확실히 별로 안 좋다.

여기에 사기 유닛은 말 그대로 개사기적인 성능을 자랑한다는 점도 벨런스 면에서 큰 단점이다. 대표적인것이 바로 시즈 탱크하이템플러. 시즈 탱크의 경우엔 테란에게 유리한 맵은 시즈 탱크 굴리기 쉬운 맵이라는 것부터, 흡사한 특성을 지닌 스타 2의 공성 전차의 경우엔 공성 모드의 데미지가 스타 1의 70에 비해서 줄어든 60으로 발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기적인 강력함에 의해 데미지가 35(중장갑 50)까지 하락되는 너프를 먹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 2의 시즈탱크가 그럭저럭 쓰이는 유닛이라는 점등을 보면 스타 1의 공성전차가 얼마나 개사기적으로 강력한지 알수 있다. 시즈탱크를 배제하는 순간 테란이란 종족은 제대로 다른 종족과 경쟁할 방법이 존재하지 않을정도... 하이템플러의 경우엔 그 존재만으로 테프전의 바이오닉 전략을 통째로 사장시켰고, 그런 주제 나름 하이템플러의 카운터라는 메카닉 테란한테도 쓰인다(...) 스킬 주제 따로 사이오닉 스톰 항목이 개설되어있다는것만 봐도 그 위상을 알수 있다. 이걸로도 모자라서 스톰 다 쓴 하이템플러 2마리를 합체시켜서 아칸으로 쓰이는데 아칸은 아칸은 아칸대로 강력한 나머지, 스톰 쓸 마나 있는 하이템플러들도 무더기로 합체시켜 아칸 만드는 경우도 있을정도로 좋다.

인터페이스 면에서도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의 장점이었던 편리한 숫자 부대지정과 기본 화면에서 표시되는 체력바[21]를 받아들이는 등 게임의 편의성 면에서 워크래프트에 비해 발전하였으며 인터페이스의 위치는 측면에서 하단으로 옮기는 신선한 시도를 해서 화면을 더 넓게 보이게 했고, 이후 RTS 게임들에서 하단에 인터페이스가 있는 것 등을 유행시켰다.[22]

BGM도 매우 좋아서 유튜브에 terran 1이라고만 쳐도 테란의 1번 BGM이 검색될 정도.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 2에 리마스터링되어 추가되었다.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다운로드.

2 싱글 플레이[편집]

2.1 스토리[편집]

먼 미래, 지구는 인류 포화 상태에 이르게 된다. 넘쳐나는 인구들 사이에서는 범죄가 당연하다는 듯이 성행하게 되고, 이에 대항하여 국제 강대국 협의회(UPL)가 설립되었다. UPL은 대 정화 운동을 펼쳐 인류의 타락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엄청난 학살을 일으켰으며, 지구 전역에 걸친 이 운동은 4억 명에 이르는 희생자를 남겼다.(오류 있음)

UPL의 젊은 과학자 도란 라우스는 대정화 운동 대신에 외우주로의 식민지 개발안을 계획하게 되고 4만 명의 죄수들을 4기의 초대형 우주선에 태워 외우주로 출발시키게 된다.그 인구를 다 쳐박아 넣을 우주선을 만들 기술이 있는 주제에 왜 진작에 식민지 개척은 안했는지 묻지 말자220.69.249.155 2015년 6월 3일 (수) 14:54 (KST)우주선은있는데 미네랄400 이없어서그런걸 지도

긴 우주선에서의 동면 속에서 인류는 돌연변이에 의해 초능력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나, 갑작스럽게 발생한 우주선 항법 시스템의 고장으로 어디에도 가지 못하게 되고 30년이라는 세월을 표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우주선 한 대가 폭파하고, 결국 지구에서 6만 광년 떨어진 곳에 불시착한 이들은 다시는 지구로 돌아갈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그곳에 뿌리를 내리게 된다.

점점 발전해가던 인류는 그 태양계를 코프룰루 구역이라 명명하고 테란 동맹[23], 켈모리안 조합우모잔 보호령이라는 세 파벌 아래 뭉치는데, 이 중에 불시착 시 여건이 다른 두 곳보다 더 좋았던 동맹이 주도권을 잡는다. 동맹은 점점 더 권위주의적이고 관료주의적인 정책을 쓰며 시민들의 반감을 사게 되고, 급기야 한 행성(코랄)의 반란을 잠재우기 위해 핵탄두 천여 개를 날리고, 흠좀무 이 과정에서 코랄의 후예라는 반 동맹 집단이 탄생하여 그들과 분쟁을 계속하게 된다. 점점 더 강성해져 가는 동맹에 대항해서 켈 모리안 조합이 조합 전쟁[24]을 선포하나 동맹을 상대로 이기기에는 아무래도 역부족이었다. 이렇게 자신들 사이에서 반목을 계속하던 인류는 다만 아직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었다.

그 행성계는 사실 진보한 외계 종족인 프로토스가 보호하던 곳으로, 인류는 도착한 순간부터 자신들도 모르게 그들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그러나 조합 전쟁이 동맹의 승리로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차우 사라'라 명명된 행성저그라는 새로운 종족이 뿌리를 내리게 된다. 이 종족은 테란을 감염시켜 흡수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의 감염을 눈치챈 프로토스는 바로 위험이 될지도 모르는 저그를 처리하기 위해 차우 사라에 50척의 함대를 동원, 폭격을 가해 행성 표면을 모조리 불태워 버렸다. 이 공격에 차우 사라에 살던 테란 시민은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했다.

그러나 프로토스 또한 곧 출동한 테란 동맹의 함대와 마주하게 된다. 본디 테란과 싸울 생각이 없었던 프로토스는 후퇴하게 된다. 곧 테란인들도 저그를 발견하게 되고, 서로 얽혀들어간 이들은 전쟁에 돌입하게 된다.

그러나 차우 사라 원정군의 사령관이자 젊은 집정관으로서 전장에 보내진 프로토스의 고위 기사 태사다르는 이런 무차별적인 학살 행위에 의문을 품게 된다.

한편, 이 와중에 테란마 사라에서는 짐 레이너라 불리는 보안관 출신의 한 남자가 등장하게 되는데……

이하 스토리는 스타크래프트/캠페인 항목을 참조할 것.

2.2 캠페인[편집]

스타크래프트/캠페인 항목 참조
스타크래프트/대화집

2.2.1 등장인물[편집]

스타크래프트/등장인물 항목 참조

2.3 주요 사건[편집]

2.4 장소[편집]

3 시스템[편집]

4 종족별 설명[편집]

대부분의 건물은 기본적으로 방어력 1을 가지고 있으며 예외로 미사일 터렛과 포톤 캐논과 스포어 콜로니가 0, 성큰이 2이다.

4.1 테란[편집]

테란과 프로토스의 연합 세력. 자치령에도, 샤쿠라스의 프로토스에도 소속되지 않은 독립 진영.
  • 삭제된 등장인물
    • 그리도(Greedo)
머크 건쉽 영웅이다. 현재 에디터에 데이터로만 흔적이 남아있으며, 테란이라는 것 이외의 정보는 없다.
이름은 스타워즈그리도에게서 따온듯.
  • 피터(Peter), 보스크(Boskk)
레이더 영웅이다. 현재 에디터에 데이터로만 흔적이 남아있으며, 테란이라는 것 이외의 정보는 없다.

4.2 저그[편집]

4.3 프로토스[편집]

4.4 기타 요소[편집]

4.5 기타 세력, 종족[편집]

각 종족과 진영의 색깔마다 이름이 존재하며 이 집단은 실제 시나리오에서도 언급된다. 참고로 플레이어 번호는 맵 에디터를 열었을 때의 기본 설정을 따른다.

업그레이드 된 맵 에디터를 사용시 아래의 색깔 이외에도 바다색과 상아색, 분홍색, 검은색 등을 지원한다. 또한 이를 이용하여 스타크래프트에서 플레이어 수치는 1바이트로 저장되고, 따라서 빨강은 1이 아니라 0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재미있게도, 0~11이외의 플레이어의 깃발을 만들어서 클릭할 경우, 튕기거나 깃발이 아닌 다른 포트레이트가 나오는데[26], 이를 통해 원래는 워크래프트3처럼 12인플레이를 염두로 개발한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기능이 상당히 빈약한 오리지널 맵 에디터에는 안 나와 있으므로 논외로 친다.

플레이어 번호/색깔 테란 프로토스 저그
1 코랄의 아들 아라 부족 티아맛 무리
2 마 사라 사르가스 부족 설투르 무리
3(영웅) 켈-모리안 연합 아킬라에 부족 펜리스 무리
4 안티가 퓨리낙스 부족 요르문간드 무리
5 델타 비행중대 아우리가 부족 가름 무리
6(일반) 오메가 비행중대(오리지널)
아틀라스 윙(종족전쟁)
베나티르 부족 그렌델 무리
6(사막)
7(일반) 알파 비행중대(오리지널)
크로너스 윙(종족전쟁)
쉬락 부족 밸로그 무리
7(설원)
8 엡실론 비행중대 벨라리 부족 리바이어던 무리

5 멀티플레이[편집]

기본적으로 스타크래프트의 목표는 모든 건물을 부수거나 상대팀이 항복을 하거나 둘 중 하나를 유도해내야 하는 것이다.

5.1 전략 전술 혹은 빌드 오더[편집]

6 관련 용어[편집]

7 관련항목[편집]

7.1 게임 내적 요소[편집]

  • 치트키
    • show me the money
    • Black Sheep Wall
    • Operation CWAL
    • Power Overwhelming
    • Radio free zerg
    • the gathering
    • something for nothing
    • food for thought : 인구 치트. 인구제한을 늘려주는 건물을 짓지않아도 유닛을 생산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치트를 써도 최대 상한선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인구 200을 넘게 생산하지는 못한다.
    • medieval man : 모든 연구(마법이라 불리는 것들)을 쓸 수 있다. 속도치트마력치트처럼 컴퓨터도 적용되니 주의. 아칸, 다크 아칸 소환하는 기술도 여기에 포함된다. 즉 캠페인에서 아직 아칸, 다크 아칸 소환을 하는 단계가 아니여도 이 치트를 쓰면 소환할 수 있다.
    • modify the phase variance : 모든 건물 테크트리가 있는것으로 처리된다. 즉 게이트웨이만 지어도 다크템플러를 소환하거나 포지만 지어도 업그레이드를 3단계까지 할 수 있다.
    • war aint what it used to be : 맵상의 회색 안개(한번 가본적 있는 지역)를 제거하여 계속 보이게 해준다
    • staying alive : 게임에 이기거나 져도 게임이 끝나지 않는다.
    • whats mine is mine : 미네랄을 500 추가한다.[28]
    • breathe deep : 가스를 500 추가한다.
    • there is no cow level : 게임에서 승리한다.
    • game over man : 게임에서 패배한다.
    • ophelia : 캠페인 모드에서 다른 캠페인으로 이동한다.
우선 ophelia를 치면 치트활성화라는 메시지가 뜨는데 이 상태에서 이동하고 싶은 캠페인종족 뒤에 캠페인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브루드워 미션으로 이동할시에는 종족명앞에 x를 붙이면 된다.(xterran, xprotoss, xzerg) 참고로 입력하는 캠페인의 이름은 해당 캠페인의 맵 이름과 동일하다
  • noglues : 웹상에서의 정보로는 컴퓨터가 마법을 쓸 수 없게한다고 한다. 하지만 막상 커스텀게임에서 써보면 컴퓨터는 마법을 잘만 쓴다. 하지만 치트 활성화라는 메시지는 뜬다. 스크립트를 짜다가 잊어먹은 치트키 인듯.

7.2 시리즈[편집]

7.3 공인 소설[32][편집]

  • Uprising (1999)
  • Liberty's Crusade
  • Speed of Darkness
  • Shadow of Xel'naga
  • Starcraft Archive
  • The Dark Templar Saga
    • Dark Templar - Shadow Hunters
    • Dark Templar - Firstborn
    • Dark Templar - Twilight
  • I, Mengsk
  • Queen of Blades

7.4 스타크래프트와 관련된 사이트[편집]

스타크래프트 전반에 관련된 것을 보고 싶다면 다음의 사이트가 있다.

밀리맵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이트들이 있다.

유즈맵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이트들이 있다.

MOD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이트들이 있다.

스타리그 및 E-Sports로서의 스타크래프트에 관련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이트들이 있다.

추가바람

7.5 부차 창작물[편집]

7.6 종족과 유닛의 호칭[편집]

예전에 배틀넷에서 한글 채팅이 되지 않을 때는 호칭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 현재는 한글이 지원되기도 하고 인터넷이 광범위해지면서 대부분 통일되었지만, 한번쯤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물론 이것들이 절대적이지는 않다. 일단 스타크래프트 자체가 인터넷의 확산과 더불어 퍼져나갔다는 것을 생각하자. 사람 별로 차이가 있고 지역 별로 나뉘어져 있었다 한들 어지간하면 다른 지역에서도 다 알아들었다.

  • 프로토스: 토스, 프토, 프로, 플토
  • 저그: 그냥 저그.[46][47]
  • 저글링: 저글링, 저글, 글링, 링
  • 사이언스 베슬: 베슬, 사베, 깡통(농담조), 호빵맨
  • 다크 템플러: 닥템(DC), 닼템(배틀넷 초딩), 다템(일부), 다크
  • 다크 아콘: 다크 아콘, 다크 아칸, 다칸
  • 드라군: 드라군, 드래군
  • 시즈 탱크: 탱크(해설), 시즈, 시탱
  • 러커: 러커, 럴커
  • 아콘: 아콘, 아칸, 아르콘
  • 아비터: 알바이터 논란(오리지널 매뉴얼에는 알바이터라 적혀 있었다.)
  • 뮤탈리스크: 뮤탈, 무탈(현재는 거의 뮤탈로 통일)
  • 스커지: 스커지, 스컬지, 스콜지
  • 마린 + 메딕 조합: 마린메딕, 마메
  • 마린: 머린 논란(해설자가 머린이라고 계속 발음하는 바람에…외래어 표기법과의 괴리인 듯)
  • 배럭: 바락 논란(초기 해설자가 부르던 이름. 현재 이렇게 칭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만 프랑스식으로 바라크 baraque이긴 하다...)[48]
  • 골리앗 : 골리아드, 골리아스(초기 해설자들 사이에서 세가지가 혼용됨) 실제 영어발음은 '걸라이엇'이다
  • 히드라리스크 : 히드라, 하이드라, 하이드로(이제 히드라로 통일)
  • 태사다르 : 태사다르, 태사다, 태서더
  • 레이스 : 종이 비행기

7.7 기타 항목[편집]

8 관련매체e-sports[편집]

8.1 스타크래프트 관련 기관 및 방송[편집]

8.2 프로게이머[편집]

재밌는 것은 이 게임을 실제로 플레이하지는 않지만, 스타크래프트 리그(통칭 스타리그)만을 즐기는 사람들, 즉 관중이 더 많다는 것.[49]

이제는 프로게이머에 의한 프로리그가 활성화되어 지금은 오히려 플레이하는 게임이라기 보다는 시합을 관전한다는 의미가 더 큰 게임이 되었다. 인기 프로게이머는 엄청난 팬을 보유하고, 중계진들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최초의 프로게이머로는 신주영이 있으며 그가 미국 레더시합에서 우승을 하여 골드 디스크를 탄 것을 시초로 친다. 미국에서는 외국인에게 상금을 준다는 조항은 없었다며 디스크만 주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후 이기석 등이 등장하나 그 당시에는 아직 프로게이머라는 직업 자체의 인기나 미래가 불투명했기에 크게 보급되는데는 실패했다.

그러나 이후 임요환이 등장하여 그 당시까지 최약 종족으로 알려졌던 테란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놀라운 플레이를 보여주어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동시에 대단한 팬층을 보유하게 되어 프로게이머 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결국 이는 e-SPORT라는 새로운 스포츠의 장르로 자리잡게 된다.

이와 같은 흐름이 얼마나 파격적으로 진화하게 되나면, '40대 아저씨가 스타크래프트는 몰라도 임요환은 안다.'라는 말이 만들어졌을 정도이다.

심지어는 공군은 홍보를 위해 공군 ACE라는 팀을 만들었는데, 이를 계획했을때 상부의 조건은 임요환의 입대였다. 2007년 프로리그 결승전이 끝나고 임요환은 따로 공군관계자들과 회식을 하게 되었는데, 이때 이 소식을 듣고서는 30대 프로게이머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바로 입대를 결심했다고 한다. 여하튼 그가 없었다면 공군 ACE는 없었을 것.

스타크래프트를 주제로 한 경제학 서적인 스타크노믹스도 나왔다. 이 정도로 이 게임이 국내에서 주는 의미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 워)의 전세계 판매량 중 약 45%를 대한민국에서 소화해냈다. 포모스에 따르면 약 950만장을 팔았으며, 한국에서 450만장이 팔렸다고 한다. 해외 게임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VD차트에서는 1,118만장 판매량중 680만장이 한국에서 팔렸다고 한다. 블리자드가 한국지사를 따로 설립한 이유가 다 있는거다.

물론 외국에서는 워크래프트가 더 인기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것이 외국에서 스타크래프트가 인기가 없다는 소리가 되지는 않는다. 게임스팟에서 최고의 RTS를 뽑는 유저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는 수많은 (라이센스를 받은) 외전 소설들이 있으며, 한국에서도 중앙 M&B를 비롯한 몇몇출판사에서 소설(공식 팬픽?)이 나왔으며, 김성모 화백이 10권짜리 만화책으로 출간하기도 했다. 단, 원작을 충실히 잇고 있는 건 중앙의 '소설 스타크래프트' 뿐. 김 화백판 스타 만화는 거의 재창조라고 해도 좋을 듯.

지금도 한국 외에 스타 강국이라고 불리는 중국, 폴란드, 미국, 독일 등지에서도 스타크래프트를 많이 플레이하고 있다고 하며, 대한민국의 보통 베넷 게이머들은 외국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중수 정도라면 이길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는 루머도 있지만[50], 아프리카 TV에서 한국 아마추어와 미국인들의 9전 5선승제 대결에서도 미국이 이긴 바 있다고 한다.

2010년 5월 27일 블리자드와 곰TV의 독점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십이 체결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포모스 링크. 협회와 3년 간 밀고 당기기를 해 오다가 결국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은 듯. 이로써 스타 1,2는 물론 방송 중계권에 대한 권리까지 곰TV가 독점하는 것으로, 이제 곰TV의 허락을 받지 않고서는 리그 개최는 물론 양대 방송사의 방송도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된 것이다. 당장 스타리그와 프로리그를 중지시켜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나, 블리자드가 관대함을 베풀어 시즌이 마무리되는 올해 8월까지는 권리 행사를 유보하고 협회와 추가적으로 협상할 의도가 있음을 밝혔다.

2010년 상반기 일어난 스타판의 각종 사건사고 중에서도 파괴력과 파급력에 있어 거의 으뜸이 아닌가 하는 시각도 있다. 최악의 경우 온게임넷MBC GAME의 방송 자체가 중단될 수 있고, 지난 10년간 쌓아온 인프라와 노하우가 자칫 물거품이 되어버릴 가능성도 있으며, 게임단은 해체되고 선수들은 다시 컵라면을 먹는 상금헌터 생활로 돌아가야 할지도 모르는 일이니...반면 그 동안 저작권 문제가 꼬여 있어 실행되지 못했던 염원의 유료관객입장이 성사될 수 있다는 기대의 목소리도 있다. 오프의 많은 미비점이 유료입장을 통해 금전적인 부분이 나아지면 좀 더 개선될 수 있지 않겠냐는 것.

이후 브루드워 개인 리그는 2012년까지 이어지다가 tving 스타리그 2012를 마지막으로 종료되었고 이후 프로리그도 스타크래프트2 체제로 전환된다. E스포츠계가 리그 오브 레전드스타크래프트2로 전환되면서[51] 공식적인 스타1 E스포츠는 종료되었으나 비공식적으로는 아프리카 소닉 스타리그 등으로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비공식이지만 구 스타1 프로게이머들의 스타방송들과 소닉 스타리그가 나름대로 인기를 끌고 2014년에 있었던 스타1 레전드 매치 스타 파이널포가 성황을 이루면서 일각에선 브루드워 공식리그를 다시 시작해봐야 하지 않겠냐는 시각도 나오고는 있다. 물론 현실은 답이 없다고 말해도 전혀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낮은 접근성에 의해 사람 자체도 없는데다가(기존의 유저들도 다 스2나 롤로 넘어가거나 심하면 스 1 자체를 쿠소게 취급하거나 매우 싫어하는 상황이다.) 몇몇 아프리카 BJ들의 매우 부적절한 행위들로 인해 스 1에 대한 인식 자체가 밑바닥을 기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가능성 자체가 없다. 설령 가능하다 해도 몇몇 BJ들의 해쳐먹기 or 블리자드 규정에 따른 이들 완전 배제 및 양측의 이전투구로 인한 인식 악화(=스폰서가 안 생김)밖에 없기 때문에 안하느니만 못하다. 당장 티빙 스타리그를 공식적으로 계승하는 스타리그는 소닉 스타리그가 아닌 스타 2로 치뤄진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이며, 우승자인 정윤종은 소닉 스타리그 우승자들과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의 세계구급 입지를 가지고 있다. 관련기사

8.3 인물 관련[편집]

9 기타[편집]

한때는 비공인 확장팩이 범람했으나, 블리자드의 강력한 제재로 인해 공식으로 인정받은 작품들을 제외하고는 사그라들었다. 다크엔젤이라든가 레저렉션이라든가… 기억하는 사람이 있으려나?

Dcinside 최고의 갤러리인 스갤이 바로 이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이다. 그러나 점점 자체 '화력'이 줄어들다, 스타크래프트 2의 발매일이 다가올 때부터 다른 갤러들이 슬슬 퇴물이다라는 식으로 무시하고, 발매 이후에도 서서히 줄어들고 있는 모양.

오리지널 + 브루드 워 + 1.15.1 패치를 첨부한 합본 팩이 풀려서 돌아나니고 있다. 기본적으로는 아무 것도 변한 게 없는데 이상하게 시스템 사양 중 DirectX 7.0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그리고 설명서에도 스리슬쩍 바뀐 부분이 있는데, 유닛 설명이 한글화되어있으며, 캐릭터들의 이름도 블리자드 공인번역으로 바뀌었다.

한국에서 개인이 만든 한글패치도 나왔다. 한글채팅이 지원되지 않던 시절 만들어진 한스타가 특히 유명했으며(캠페인 한글화를 포함했다.), 나중에 블리자드가 한글채팅을 지원하면서 한스타는 개발이 중단되었으나, 대신 캠패인이 한글화되고 한스타의 번역 오류가 개선된 비공식 한글패치가 다른 사람에 의해 개발되었다.#

참고로 스타크래프트가 설치된 폴더 내에 Sound 폴더를 만든 뒤 특정 이름의 폴더를 만들고 특정 이름의 사운드 파일의 확장자를 Wav로 저장해서 특정 이름으로 바꾸고 넣으면 그 사운드가 게임상에서 적용된다.[52] 이걸 이용해서 비공식 음성패치가 가능하다. 또한 Sound 폴더에 있는 파일의 우선순위가 MPQ 파일을 통한 비공식 음성 패치보다 높다. MPQ 파일로 비공식 음성 패치를 쓰는데 Sound 폴더가 존재한다면 이 폴더를 삭제하거나 옮겨야 MPQ 파일 내의 파일이 적용된다.

적용 영상참고로 민간인, 케리건(고스트), 테사다르, 아비터의 음성이 왜곡되어 있다.220.69.249.155 2015년 6월 3일 (수) 14:54 (KST)제라툴보다 다크 템플러의 목소리가 더 포스있어 보인다.

아무튼 여러가지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임이다. 그러니까 그만큼 주목을 많이 받는다는 이야기가 된다.

게임 아이콘은 오리지날때는 흰색 망령 전투기였다가 브루드워에서는 빨강색으로 바뀌었다. 흰색은 테란 연합계 알파전대의 색상이고 빨간색은 코랄의 후예의 색상이다. 브루드워에서는 코랄의 후예가 연합을 뒤엎어서인지 망령 전투기 색이 빨간색인 듯 하다. 자세한 건 테란 항목 참조.

윈도우 7부터는 호환성 문제가 있는데, 해결법은 기존 출시작 윈도우 7 / 8 호환성 문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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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한 모든 유닛들의 크기를 비교한 팬 아트도 있다.물론 저 크기가 맞지는 않다.

우주로 나온 첫 PC 게임이다.[53] 1999년 디스커버리 호의 승무원인 다니엘 T. 베리의 소지품으로, 9일간의 임무 수행 기간동안 지구 궤도를 돈 후 지구로 돌아왔다. 해당 카피는 STS-96 미션을 수행한 우주인들의 사인이 담긴 상태로 블리자드 어바인 본사에 전시중.#

10 그외 영향력 이것저것[편집]

10.1 이것저것[편집]

막 나온 오리지널 중기, 즉 1998년만해도 의외로 이 게임이 대중적으로 언급되거나 하진 않았다. 하지만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곧바로 화두로 떠오르며 각종 PC통신의 PC게임 관련 게시판, 동호회라면 하루가 멀다하고 스타크래프트 전략전술 분석글, 싱글플레이 캠페인 번역글, 스토리 토론 등 다양한 글들이 쇄도하고 있었다. PC통신가 유머에서도 스타크래프트 효과로 스타크래프트를 주제로 한 유머들이 많이 올라오기 시작했었다. 오프라인에서는 당시 청소년들이 길거리에서 스타크래프트 관련 이야기를 하는 모습들도 엿들을수 있었다.

그러나 기성 대중매체에서는 처음부터 긍정적으로 바라본것은 아니었다. 원래 이 게임은 연불등급을 받고나왔는데 생각보다 인기가 많아지자 이 연불등급을 빌미로 삼아서 연불등급 게임이 PC방에 유포된다면서 당시 기성언론의 게임 때리기에 상당한 피해를 입었기도 하다. 연불등급을 받게된 문제의 인게임 FMV 동영상중 일부 장면 등을 삭제하고 재조정한 틴버전이 나올때까지는 그러했다.

그러다 틴버전도 제법 풀리고 브루드워가 나오려고 할때쯤이면 (1998년 연말연시) 청소년 대중의 트렌드를 파악하고있는 몇몇 제과업체들은 스타크래프트를 간접적으로 인용한 음료수, 과자등을 내놓기 시작하거나. 마케팅에 있어서 스타크래프트를 활용하기도 하였다. 대표적인 제품이 '고딩'이라는 스낵과 초코팝스라는 아이스크림이었다.[54] 그러다 나중에는 블리자드와 캐릭터 라이센스를 맺어서 직접적으로 스타크래프트 캐릭터 판권을 사용한 음료와 과자도 나왔다.

브루드워 출시 직후 비슷한 시기, 즉 99년 상반기쯤에서 등급문제도 어느정도 해결되었겠다, 이때쯤 되면 기성 미디어중 일부도 스타크래프트 현상을 살짝 차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일례로 컬투(당시 컬트트리플)를 섭외한 99년도의 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컬투가 하는 개그중에 스타크래프트 드립이 꽤나 비중있게 다루어지기도 하였다.[55]

그리고 99년에는 스타크래프트 OST vol.1이 나왔다. 이름에 OST를 달고 나온 물건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트랙이 사실상 이미지 사운드트랙에 가까운 물건이다. 즉 트리뷰트에 가까운 창작곡들이 대부분인 셈. Dear.Mr.Starcraft? 주로 창작곡들은 외부 가수들을 기용했는데, 참여한 가수들중에서는 신해철, 노바소닉, MC 스나이퍼가 유명한 편이었지만 그외에는 작곡진 중에 남궁연이 참여했다든가[56], 당시 갓 결성된 긱스 같은 생소한 밴드, 아티스트들도 있었다. 마지막 트랙에는 브루드워 FMV에 BGM으로 쓰인 그 유명한 브루드 워 아리아의 원곡과 테란 BGM중 하나가 수록되었다. 해당 사운드트랙이 vol.1 인걸로 봐서 후속 앨범도 나올것이라고 추정되었지면 결국 vol.1에서 프로젝트는 끝나고 말았다. 라이센스 유지비 문제였을까

10.2 스타크래프트가 영향받은 것들[편집]

스태프롤의 Special Thanks에 나온 것들로 스타크래프트 개발에 영감을 주거나 직접적으로 도와준 것들이 수록되어 있다. 근데 찬찬히 읽어보면 알겠지만 대체 어떤 식으로 도움을 준 건지 도통 알 수가 없는 것들도 많다.

11 논란[편집]

11.1 일본 현지화 실패[편집]

일본 캐릭터를 모티브로만든 설정 및 유닛을 보면 블리자드가 일빠(...)라는 점을 추측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한글화도 안해주었던 반면에, 일본에는 소스 넥스트가 들여와 번역은 몰론 더빙까지 된 현지판이 발매된 적도 있었다.[59] 그러나 양키냄새가 진동하는 게임에 대한 거부감이 있던 탓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어설픈 현지화가 큰 요인이 되어 상업적으로는 실패했다고 한다.[60] 컬트적인 인기 수준으로 마감하며 1.0버전에서 패치가 되지 않았고, 브루드 워 업그레이드 또한 할 수 없게 되었다. 배틀넷도 일본 버전 끼리만 해야하는 고통도 있다고 한다(...) 그래봤자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참고로 같은회사에서 발매한 또다른 걸작 디아블로 2마저 일본에서 대차게 말아먹은 이후로 블리자드에선 일본공략은 사실상 포기한 상태며 후속작 스타크래프트 2또한 일본 현지화판이 출시되지 않고 있다.

11.2 안티[편집]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이지만, 동시에 지금도 국내에서 가장 많이 까이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그 이유인즉 이 게임 때문에 다른 게임들이 모조리 빛을 보지 못했다는 주장 때문인데,[61] 적어도 방송상으로는 초창기 인천방송부터 온겜, 엠겜 모두 레인보우 식스 테이크 다운부터 컴파니 오브 히어로즈, 심지어 같은 제작사의 워크래프트3에 이르기 각국의 여러 장르 게임들을 일단 밀어준 다음에 접었다. 스타크래프트 때문에 다른 게임이 상한게 아니라 다른게임이 사라져 갈 때 스타크래프트만 살아남았었다. 그리고 방송리그가 막을 내린 이후 2013년까지도 한국에서는 많이 플레이 되는 게임중 하나다.

스타가 방송에 적합하다고 우월함을 주장하기에는 전 세계 단위로는 더 성공한 워크래프트3가 한국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다는 거나[62] FPS리그가 더 활성화되어있다는 점을 설명하지 못한다. 덕분에 이 게임은 이 게임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사골이라고 불리고 있다. 딱히 싫어하지 않는 사람들도 우려먹는다고 까는 일은 많긴 하다. 보통 게임 하나로 3~4년 가면 오래 간다고 하는 판에 10년 넘게 우려먹으니.[63]

그리고 스타 열풍 이후로 스타 외의 RTS들은 스타와의 비교를 피해가기 어려웠다. 그만큼 스타가 엄청난 인기와 완성도를 지닌, RTS의 기준을 새로 세운 게임이라는 방증이 되기도 하지만, 진짜 문제는 '스타와 비슷하면 "따라했다", 다르면 "이상하다"는 식으로 게임 자체가 쉽게 평가절하를 당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심지어는 스타크래프트의 정식 넘버링 후속작마저 똑같은 대우를 받았었다. 스1 팬덤의 기반이었던 협회의 선수들이 스2로의 전향을 끝내고, 협회 기반의 리그가 안정화된 지금의 시점에선 큰 의미가 없는 일이지만 이는 스타1 팬덤과 스타2 팬덤간의 불화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64]

11.3 셧다운제 논란[편집]

“셧다운제가 시행되면 한국 이용자는 연령에 관계없이 스타크래프트 등을 서비스하는 클래식 배틀넷에 접속 자체가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랍 브라이덴 베커 부사장(온라인 테크놀로지 부문/배틀넷 총괄)은 21일(현지시간) 블리즈컨2011에서 한국 기자단과 만나 “클래식 배틀넷은 오래된 서비스이기 때문에 특정 연령층을 가려 셧다운제를 적용하기에 무리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클래식 배틀넷은 오래된 코드를 근간으로 하고 10년이 넘은 서버에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기술적으로 쉬운 일이 아니다”며 “자칫 손을 댔다가는 복구할 수 없는 상황도 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아예 전체 시스템을 꺼버릴 수밖에 없단 설명이다.
한국 이용자들이 다른 국가 서버를 이용해 접속할 경우에 대해선 “특정 지역 때문에 전체 서비스에 영향을 주는 것은 옳지 않다”며 “한국법은 한국 이용자에게만 해당되도록 조치한다는 생각으로 한국IP를 차단하는 방법도 고려할 것”이라고 했다.

요약하자면 간단한 인증 시스템만을 요구하고 그 시스템 자체가 오래되어 신 시스템 구축이 어려운 구 배틀넷은 셧다운제에 걸릴 경우 청소년 대상의 셧다운이 불가능하며, 결국 아예 규제 시간 동안 한국 유저들을 모두 차단하는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 블리자드까들은 '돈 벌어다주니 배불렀다', '안 한다 하지마라' 여성부를 까 이 미친 놈들아!식이지만 사실 블리자드의 한국 매출은 5%밖에 안 되고(블리자드의 주시장은 북미이다), 스타크래프트는 사실 신규 판매를 바라보기 힘든 게임이다. 게다가 오래된 코드이기 때문에 배틀넷을 재정비하려면 아예 뜯어고치는 수준이어야 한다는 말도 틀린 말은 아니다. 어찌되었건 아직도 많은 유저가 있는, 그리고 그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 인지도가 높은 게임인만큼 여성가족부의 셧다운제 기획안은 큰 비판에 직면했다.

그런데 이에 대해 여성가족부 측에서는 '스타크래프트는 셧다운제 대상이 아니다'라고 법안 적용을 철회하면서, 고무줄 규정으로 다시 한 번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청소년만 규제 대상이 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기 어렵다는 블리자드의 의견을 수용한 것은 몰라도(이 또한 형평성 문제로 일부에서 비판받기도 한다), '20 ~ 30대 중장년층 유저가 많아 규제 대상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표명한 점은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집계한 것이냐'는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1. 스타크래프트가 98년도에 나온 게임이라서 OS X&을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따로 OS X 인스톨러를 블리자드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아 사용하여야 한다.
  2. 사실 거꾸로 뒤집은 것이다(...)
  3. 486에서도 돌아는 갔다. 초기 로딩에만 15분 이상 걸려서 그렇지
  4. 동영상 출력을 위해서는 4배속 이상이 필요하다.
  5. 싱글플레이만 된다.
  6. 스타크래프트의 그래픽UI와 windows탐색기와의 충돌로 게임 실행시 그래픽이 깨져 나온다. 하지만 이 문제는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패치 파일 적용시 말끔히 해결된다. 이곳에서 공식 패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7. 배경에서 나오는 컨트리 음악은 Jem's Song이라는 이름으로 스타크래프트 2의 주크박스에 삽입되었다. 테란의 컨셉이 채 잡히기 이전에 시네마틱 팀장인 조이레이 홀의 주도로 이 영상이 제작되었는데, 이후 테란의 레드넥스러운 배경설정은 이 영상의 영향을 받아 삽입되었다고 한다.
  8. 일례로, 방송국에서도 개그 프로에서 스타를 이용한 개그를 많이 선보이기도 했고, 심지어 프로그램名에 '크래프트' 라는 단어을 많이 사용하기도 했다. '퀴즈크래프트' 라든가 '폭소크래프트' 라든가. 고유명사 혹은 '뉴스'나 '뮤직'같은 거의 국내어화 된 단어가 아닌 이상 방송국에서 일반명사를 이렇게 동시대에 많이 쓰는 예는 흔치 않다. 더군다나 지금도 그렇지만 게임이라는 문화는 (자기네들 기준엔) 하급 문화였음에도 일개 게임의 인기에 기대는 이런 행보는 흔치 않았다.
  9. 물론 리그 오브 레전드 (2009)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005)는 스타크래프트보다 출시 시기가 한참 늦어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었다. 물론 스1이 한국에서 공식 리그가 종료되고 스2 체재로 넘어오면서 앞에 언급한 두 게임과 스타는 그 입지가 현재는 완전히 역전된 상태.
  10. 실제로 국내 스타크래프트 판매량의 곡선을 살펴보면 2000년도까지 판매량이 하락하다가, 사대천왕으로 대표되는 스타 게이머들의 등장 이후에는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11. 내전이 일어나고 있는 미래의 지구가 배경이었다. Shattered Nations에서 온 대표적인 유닛이 골리앗(스타크래프트).
  12. 워해머빠는 이 정도를 넘어서 스타크래프트는 Warhammer 40,000의 짝퉁이라고 주장하는 수준에 이르렀는데, 사실 알려진 바와 달리 스타크래프트가 40k로부터 영향을 받은 정도는 다른 작품들로부터 영향을 받은 정도와 비슷한 수준이다. 스타크래프트 설정의 전체가 스타십 트루퍼즈, 에일리언 2, 스타 트렉, 마크로스 등 당시에 유행했던 모든 SF매체에 대한 오마주로 꽉 찬 물건이라 다른 방향으로의 오마쥬인 40k와 겹쳐 보이는 점이 많은 것.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 1 때 오크 컨셉을 Warhammer로부터 가져온 바람에 독박을 쓴 것에 가깝다.
  13. 대표적인 것이 레이브너
  14. w런의 도움을 받으면 10까지 돌아간다.
  15. 이 RTS 게임은 '98년에 완성돼 출시됐지만,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듣보로 여겨질 정도로 철저히 망했다. 사실 E3에 출품된 이 게임의 데모도 조작된 것이었다...
  16. 스타크래프트가 나왔던 1990년대 말이 RTS 장르의 절정기로서, RTS 역사에 있어 손꼽히는 명작인 다크레인, 토탈 어나이얼레이션 스타크래프트가 연달아 나왔던 때다.
  17. 스타크래프트 2의 확장팩인 공허의 유산에서 Team Melee 모드를 계승한 집정관 모드가 추가될 여정이다.
  18. 해외 유저들에게 이견이 있다. 물론 그쪽 유저들도 최소한 수작이라고는 인정하는게 일반적. 다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등과 비교한다면 국내 유저들은 스타를 더 쳐주는 경우가 많지만, 해외에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더 쳐준다. 경우에 따라서는 훨씬 더.
  19. 스파이더 마인 3개를 사면, 벌쳐를 공짜로 드려요. 라는 드립까지다 있을 정도
  20. 노멀은 모든 사이즈에 100%를, 폭발형은 소/중/대형에 각각 50, 75, 100%의 데미지를, 진동형은 각각 100, 50, 25%의 데미지를 가한다
  21. 유닛 하단에 표시된 체력과 보호막 표시. 사실 블리자드 게임에서는 PC로 나온 워크래프트 2편 본편까지는 없었지만 이후에 나온 플레이스테이션용 이식작에서 처음 도입되었다.
  22. 스타 1 이후 쏟아져나온 RTS는 물론이거니와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에도 같은 형식이 도입되었다.
  23. Terran Confederacy -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테란 연합으로 번역됨
  24. Guild Wars.
  25. 프로토스의 셔틀이 아니다.
  26. 깃발 포트레이트는 깃발 주인의 플레이어 색상에 따라 달라지는데 위에서 설명한 검은색은 튕긴다.
  27. 블리자드의 취소작 '블러드라인'에 등장할 예정이었던 종족으로, 당시의 종족명은 '브리콜(Vrykol)'. 제작진이 팬사이트의 인터뷰 중 '저그를 혐오하는 은하계의 지성체 종족' 중 하나로서 언급했다. 하지만 직접적으로 등장한 적은 없는 만큼 또 다른 "인터뷰 설정"으로 끝나게 될지도.인터뷰 영상
  28. 맵 제작자들이 자원채취테스트를 할 때 이 치트키를 이용한다고 한다. 테스트 방법은 테란으로 플레이하여 이 치트키 쓰고 가스 짓고 all SCV 생산. 이렇게 하면 미네랄에 9기, 가스에 3기를 붙이면 일꾼 수가 딱 맞게 떨어진다. 10덩이라면?????? 닥치고 한번 더 치트 쳐야지 뭐
  29. 괴작
  30. 흑역사
  31. 개발 중단
  32. 블리자드가 공인한 소설.
  33. 조승연이 개발 및 제작, 김진태와 조승연이 기획한 사이트이다. 맵도리라고도 불리며, 이 곳을 통해서 여러 스타리그의 공식맵이 제작 및 배포되었으나, 지금은 사람이 거의 없는 사이트가 되고 말았다.
  34. 덩빅이 설립. 안타깝게도 2006년 9월 29일부로 폐쇄되었다.
  35. 버서크광기가 설립. 안타깝게도 2013년 3월 27일부로 폐쇄되었다.
  36. 흔히 말하는 EUD맵의 EUD(Extended Unit Death, 확장된 유닛 죽음)을 발견한 Deathknight가 활동하던 곳이다.
  37. 주로 에닥이라고 부르며, 흔히 '스타1의 캐치마인드 맵'이라고 불리는 'EUD 내그림을 맞춰봐' 맵, '스타 영상맵'이라고 불리는 'EUD 배드 애플', 'EUD 김보성의 비락식혜'의 제작자인 GRADE나 '스타1의 리듬게임'이라고 불리는 'EUD 시드 사운드'의 제작자인 Sniper show 등이 활동하는 사이트이며, 그 외에도 주로 EUD로 여러가지 활동을 하는 사이트이다. 2015년 현재 인터넷에 '스타1 근황'이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맵 중 여러개가 이 카페의 회원들에 의해 탄생했다. 한마디로 스타크래프트1 맵 장인들의 모임장소라고 보면 된다.
  38.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을 제작하는 맵퍼들이라면 거의 한 번 쯤은 접해보았을 SCMDraft2의 제작 사이트다. 현재 SCMDraft2에 대한 추가 패치는 없는 상태이다.
  39. 2015년 현재 '버닝그라운드', 'GAG Mania Draft', 'War To The Liberty', '스타1 군심모드' 등의 스타크래프트1 기반 MOD들이 제작 및 유통되고 있으며, 스타크래프트2 MOD도 관여하고 있다.
  40. 카페 제목처럼 스타크래프트의 베타 버전과 모드에 대해서 주로 다루고 있는 카페다. 그 중에서도 스타크래프트 베타 및 알파, 브루드워 알파 버전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있다.
  41. 일단은 팬블로그라서 애매하지만 기재. 이유는 항목 참조
  42. 2015년 현재까지도 스타크래프트 1의 밀리맵 플레이에 대한 여러 얘기가 오가는 몇 되지 않는 사이트이다.
  43. 마이 스타크래프트는 풋볼매니저의 스타크래프트 버전이라고 보면 편하다.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시기의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여러 팀과 선수들을 바탕으로 팀을 운영하고, 선수들을 육성 할 수 있는 게임이다.
  44. 참고로 EUD맵을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EUDEnabler.dll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통해 EUD맵을 실행시켜주는 런쳐들이 미니 런쳐, 아쿠아 런쳐 등이 있었지만 현재는 이 런쳐가 가장 널리 쓰이고 있다. 제작자는 원순철이라는 충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출신의 인물이다. 관련 기사. 인터넷에는 wLauncher에 바이러스를 심어서 배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필요하다면 wLaunchr 공식 홈페이지에 가서 다운받는 것이 좋다.
  45. 팬픽이나 인터넷 연재가 아닌 출판소설이다.
  46. 쩌그스타크래프트 2의 저그 암흑기 때 생긴 용어다.
  47. 다만, 프로게이머들은 2000년대 초기부터 쩌그라고 발음했다. 이유를 아시는 분은 추가 바람.
  48. 이 게임이 나오기 훨씬 전부터, 이 게임하고 상관없이 군대 막사는 바라크라고도 불렀다.
  49. 스2는 반대 혹은 동일 비중의 성향이 더 강한 편이다.
  50. 여담으로 코타쿠닷컴의 한 네티즌은 "한국에서 스타크래프트를 못하면 왕따를 당한다. 한국 여성과 결혼하고 싶다면 스타크래프트로 장인어른(+오빠나 남동생이 있다면 이들도 함께)을 꺾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우스갯 소리로 말했다 카더라"
  51. 2014년 현재 한국 e스포츠는 완벽하게 리그 오브 레전드가 주류이고 스타2가 어느정도의 영역을 차지하는 수준이었다가 2014년 스2 프로리그 중계가 Spotv로 넘어갔기 때문에 현재는 실제로는 롤이 스타를 계승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52. 예를 들어 Sound 폴더에 Terran 폴더를 만들고 Marine 폴더를 만들어서 TMaDth00.Wav 파일을 만들어 놓으면 기존에 있던 사운드 파일이 아니라 이 파일을 재생한다.
  53. 우주로 나온 첫 비디오 게임은 1993년 러시아 우주인이 가지고 온 테트리스다.
  54. 고딩은 포장지가 스타크래프트 인터페이스 스럽다. 그러나 지금은 섹드립 유머로만 이따금 기억될 뿐이다(...) 초코팝스는 해태에서 내놓은 아이스크림인데 제품 자체보다는 당시 내놓았던 CM이 영락없는 스타크래프트풍 RTS 화면(...)인 괴 광고다.
  55. 해당 방영편은 완전한 개그프로그램은 아니었고 개그맨뿐만아니라 가수 공연도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이때 초대된 가수중 하나가 록밴드인 레드플러스.
  56. 이때 남궁연의 인지도는 남궁연악단을 결성하기 전이라 아는사람만 아는 정도
  57. 본명은 장 앙리 가스통 지로이다.
  58. 다만, 스타크래프트와 브루드 워의 발매 시기를 고려하면 밸브가 제작한 팀 포트리스 클래식이 아닌 퀘이크의 모드였던 팀 포트리스로 보인다.
  59. 캡콤으로 알고있는 사람이 은근히 많은데 소스 넥스트사의 더빙판 스타크래프트를 판권만 산듯하다. 블리자드사의 게임의 일본 유통을 캡콤이 한건 사실이지만 스타크래프트는 아니다. 소스 넥스트가 했다.
  60.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일본답지 않게 더빙 퀄리티도 상당히 떨어졌으며, 태사다르를 탓사르(...)라고 번역하는 등 오역도 상당수 발견되었다고 한다.
  61. 대한민국 게임 커뮤니티에선 오래전부터 이러한 주장을 했었던 한 유저가 있었다, 처음엔 스타크래프트 안티로 시작해서 디아블로까지 번지면서 블리자드 게임들로 인해 국내 게임판이 엉망이 되었다는 주장을 했었던 사람이었는데 그는 지금도 네임드로 남았을 정도다. 안 좋은 쪽으로
  62. 그러나 워크래프트3가 스타크래프트에 비해 밸런스 면에서 뒤쳐진다는 단점은 분명히 있다. 야언좆이란 말이 있을 정도니. 다만 스1도 로스트 템플만 쓰던 시절엔 '야프좆'이나 다름없었단 걸 생각하면, 맵의 영향력을 배제할 수는 없다. 아니 배제할 수 없다기 보다는 사실상 스타크래프트도 맵에 의한 밸런스도 컸으며, 패치도 많이 했던 것을 생각하면 밸런스 때문에 스타를 많이 한거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63. 그만큼 스타크래프트의 인기가 뛰어나기 때문이기도 하다. 10년 넘게 울궈먹었음에도 새로운 전략과 빌드가 계속해서 나온다. 테란의 더블과 저그의 3해처리 운영은 이제 완성이며 더 이상의 뭔가는 없을 것이라는 추측도 오갔으나, 레이트 메카닉, 심지어는 5해처리 운영, 프로토스는 1게이트에서 트리플을 가져가기도 한다. 저그 대 저그 전에서도 하이브까지 가는 장기전에 종종 나오기도 한다. 이런 식의 전략이 계속 개발되니 서로 끝없이 물고 물리는 식으로 또 개발되고, 개발된다. 하지만 이건 밸런스가 완벽하기보다는 맵으로 맞추는 밸런스가 크기 때문이다. 전략이 지나치게 정형화 됐다라는 비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64. 스타2 리그 초반에서 스타1 팬덤의 스타2, 스타2 리그에 대한 적개심은 보통이 아니었다. 신예 프로게이머들과 임요환, 이윤열 등의 일부 네임드 프로게이머들이 스타2로 전향하기 시작했고,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을 시작하면서, '스1 리그가 스2 때문에 끝장날지도 모른다'라는 위기감이 팽배해 있었기 때문. 이러한 스1 팬덤의 적대적인 태도로 인해 스1, 워3 팬덤에서 이주해 온 스2 팬덤 역시 스1 팬덤 뿐 아니라 스1 자체에까지 적대적인 태도를 취했다. 예를 들어 스1 부활드립이 나오면 썩은 동앗줄로 꼰대짓한다고 까는 게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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