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료수[편집]

각종 과일얼음을 믹서에 넣고 갈아 걸쭉하게 만든 음료. 어떤 과일들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조합이 가능하며, 과일 외에도 아이스크림, 생크림 등과 같은 재료를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이걸로 유명한 브랜드 체인점으로는 잠바 주스와 한국에도 진출한 스무디 킹 등이 있다.

과일을 갈아넣은 탓에 건강, 비타민 등을 강조하며 다이어트식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이 있어보이지만, 낚이지 말고 웬만해선 운동하자. 스무디는 스무디 베이스라는 재료와 레시피에 따라 과일을 혼합해서 갈아 만드는데, 이 스무디 베이스가 매우매우 엄청난 놈이다.

모 체인점의 스무디 베이스의 레시피는 설탕 2큰 컵 + 액상과당 + 하룻밤 숙성인 관계로, 광고 때리는 것처럼 다이어트 특화는 무리인 듯.

보통은 스무디 킹 같은 체인점에서 팔지만,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에서도 1.5리터짜리 페트병에 넣고 판다. 가격은 대형마트에서 파는 종류가 단연 싸다. 홈플러스의 스무디는 약 1,990원 정도인데 반해, 스무디 킹은 3,000원에서 6,000원 정도. 하지만 스무디 킹 같은 전문 체인점에서 파는 스무디가 종류도 더 다양하고 맛도 대형마트의 것보다 더 낫다는 평이 많다.

주머니 사정이 부족하면 대형마트의 스무디로 만족하고, 주머니가 넉넉하면 스무디 킹에서 한 번 시켜보도록 하자.

스무디 킹은 아래처럼 최악의 하극상을 당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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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도와는 관계 없다.

2 서브컬처[편집]

이름은 1에서 유래했다.

스킨헤드의 폭력성이 날로 증가되고, 축구장에서의 훌리건으로서 그들의 행동이 과격해지자, 스킨헤드는 조금씩 변화하게 된다. 이전보다 머리를 기르고 부츠 대신 튼튼한 로퍼를 신은 것이 바로 스웨이드헤드인데, 이들도 눈에 띄기는 마찬가지였다.

결국 스웨이드헤드는 70년대 초반 한 번 더 진화하게 된다. 좀 더 캐주얼한 옷을 입고 머리를 더 머리를 기른 모습으로 바뀌는데, 이를 스무디라 부르게 된다. 근데 악행은 더더욱 쩔었다고 한다. ㅎㄷㄷ.

이게 일반인이지 어딜봐서 스킨헤드냐

참고로, 스킨헤드의 계보도는 이렇다.

  1. 이 하극상의 사례가 또 있는데, 휠라코리아에 인수당한 이탈리아 휠라 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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