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군사 계급
장관급 장교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원수
위관급 장교 영관급 장교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부사관 준사관
하사 중사 상사 원사 선임원사 준위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 (수경, 수방)

少領. 미군영국군은 Major(육군·공군·해병대), Squadron Leader(영국 공군), Lieutenant Commander(해군·해안 경비대). 미군과 영국군, 해상자위대 등 영미권 해군에서 Lieutenant Commander는 위관급 장교에 해당하고 유럽 대륙계 해군에서는 영관급이다. 군대의 영관급 장교의 첫번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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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군 소령 계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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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소령

1 개요[편집]

육군의 경우, 본래는 연대장 보좌관 계급으로서 처음 등장했다. 현대에도 연대급 혹은 대대급 부대 선임 참모장교 및 사-여단 일반참모부 보좌관 직책, 그리고 대대의 부지휘관 직책으로 보통 이 계급의 장교가 보임된다. 이런 전통 때문에 독일군(육군)에서는 영관급 전반을 Stabsoffizier, 즉 참모장교라고 부른다.

실상을 서술하자면, 장기 복무 통과가 소령 진급보다 힘들 뿐이지, 사실 장기 복무만 통과하고 사고만 안치고 욕 안먹을 정도만 군생활하면, 소령까지는 거의 다 진급한다. 진급을 빨리하느냐 늦게 하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 중령 부터야 육군사관학교 출신이냐 아니냐에 따라 우선 갈리고 그 다음에는 고과성적으로 갈린다. 왜냐하면 육군사관학교 출신은 중령까지는 기본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장기복무장교가 중령 못달고 나가는 경우가 발생할 수 도 있지만 소령까지는 정년까지 거의 다 달 수 있다. 장기 통과하고도 5년차 전역이 아닌 이상 대위로 계급정년으로 짤리는 경우가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이 군생활 동안 사고쳐서 진급에서 계속 떨어진 것이거나 정말 무능력한 밥버러지일 가능성이 99.99%이다.

하지만 보병이야 압도적으로 많고 티오도 많기에 위 작성자 말대로 가능하지만 타 병과는 티오가 적기때문에 소령진급이 상당히 힘든 편이다.

해군의 경우, 영미권 해군의 경우 육군보다 장교 계급 체계가 단순하여 위관(Lieutenant, 현재의 해군 중~대위), 준함장(Commander, 현재의 해군 중령), 함장(Captain, 현재의 해군 대령), 준장(Commodore), 소장(Rear Admiral), 중장(Vice Admiral), 대장(Admiral), 원수(Fleet Admiral)정도만 존재했고, 함내 위관급 장교 중 최선임자를 1st Lieutenant라 하여 준함장 혹은 함장 밑에서 오늘날의 부장에 해당하는 역할을 부여해 왔다. 근대에 들어와, 이 부장을 맡길 새로운 상설 계급으로 위관과 준함장 사이에 존재하는 Lieutenant Commander라는 계급이 생겨났으며, 이것이 소령이 되었다. 따라서, 해군의 소령은 본격적인 함의 지휘를 맡기 직전의, 함장 바로 밑에서 함장을 보좌하고 함장의 일을 배우는 자라는 의미이므로, 영미권 해군에선 위관급 장교로 대우하게 되었다(그렇다고 해도, 서열상 육공군의 Major와는 동급 계급이므로 위관급 대우라 해서 그들보다 낮게 치진 않는다.). 반면 독일 해군이나 러시아 해군 등 (유럽) 대륙계 해군에서는 소령 계급이 소형 호위함이나 초계함을 지휘할 함장에게 부여할 계급으로서 생겨났으며, 이 때문에 영미권 해군과 달리 영관급 장교로 대우받으며 중~대령과 함께 계급 명칭에 함장(Captain)을 뜻하는 단어가 들어간다(독일 해군은 Korvettenkapitän(초계함장), 러시아 해군은 Капитан 3-го ранга(3급 함장)이 소령 계급을 뜻한다). 대한민국 해군은 영미권 해군에 가까운 특징을 지니고 있으나, 육공군과 동일한 대우를 위해서인지 소령을 영관급 장교로 분류한다.

2 대한민국 국군[편집]

2.1 보직[편집]

대한민국 육군 기준으로 대대급 일선부대의 작전과장을 맡는 경우가 많고, 사-여단급 부대에선 특별참모진을 구성한다. 인원이 적은 부대라면 대대장을 맡기도 하며 드물게 사-여단급 부대의 직할대에선 소령이 중대장으로 보임되는 경우도 있다. 특전사중대와 대대의 중간 형태인 지역대를 통솔하는 지역대장으로 지휘관이다. 반면 의외로 많은 나라에서 아예 보병중대장도 소령이나 소령급의 장교가 맡기도 한다. 군단급 이상 부대의 본부근무대 예하 중대급 단위대의 지휘관도 소령이다. 자위대만 해도 소령에 해당하는 3등좌가 보통 중대장 보직을 받는다. 한국 육군에서 이 계급으로 진급하기 위해서는 중대장 한번과 참모 보직 한번 이상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최근에는 인사규정이 바뀌어서 대위급지휘관(중대장, 포대장, 대장 등)을 3차이상 하면 진급시 가산점을 받는다. 윗계급인 소령 진급시 비율은 약 1:4 이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기준으로 대대급 일선부대의 작전과장을 맡는 경우가 많고, 사-여단급 부대에선 특별참모진을 구성한다. 인원이 적은 부대라면 대대장을 맡기도 하며 드물게 사-여단급 부대의 직할대에선 소령이 중대장으로 보임되는 경우도 있다. 반면 의외로 많은 나라에서 아예 보병중대장도 소령이나 소령급의 장교가 맡기도 한다. 군단급 이상 부대의 본부근무대 예하 중대급 단위대의 지휘관도 소령이다. 자위대만 해도 소령에 해당하는 3등좌가 보통 중대장 보직을 받는다. 한국 해병대에서 이 계급으로 진급하기 위해서는 중대장 한번과 참모 보직 한번 이상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대한민국 해군에선 이 계급부터 함장이 될 수 있다. 배 한 척의 지휘관은 위관급 장교나 부사관도 할 수 있으나, 이들은 고속정 등 함이 아닌 정의 지휘관, 즉 정장(Skipper)에만 보직 가능하다. 소령이 함장을 맡는 함정을 3급함이라고 하며(당연히 2급함은 중령, 1급함은 대령이 지휘한다.), 한국 해군에서는 소해함, 미사일 고속함(PKG) 등이 이로 분류된다. 그 외 참수리급 고속정 X척으로 구성되는 고속정 편대의 편대장, 해군 육상부대의 대대급 지원부대 일부(각 함대사령부 본부대대 등)의 대대장 등이 소령이 지휘관 보직을 받을 수 있는 자리이다. 그 외 전대 및 1급함의 항공대 파견대장, 2급함의 부장, 전대급 부대의 정보작전참모, 도서지역 전대 산하의 예비군 관리대장(해병 보병소령이 보직된다), 항공기 주조종사 등도 소령이다. 중령으로 진급하기 직전에는 1급함의 부장이나 R/S의 부대장을 맡는다.

대한민국 공군에선 이 계급부터 조종사는 편대장 및 비행대장이 되며 비 조종 특기는 이 계급부터 대대장이나 방공포대장으로 보임된다. 숙련된 항공기 조종사로서 수송기와 헬기의 정조종사도 많이 하며 참모보직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비전시 20대 나이의 군인이 진급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계급이 소령이다. 방법은 장교로 임관할 수 있는 최소연령으로 임관해서 소령 진급심사를 1차에서 통과하면 된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통과하고 16살때 사관학교에 입학하면 된다. 그래봤자 29살에 소령에 진급하는 것이므로 소령으로 있는 20대 시절은 고작 1년에 불과하지만... 아니면 독학사(법학과)로 대학을 1년만에 마치고 한방에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장기 군법무관으로 임관하면 20대 중반에 소령을 달 수는 있다. 물론 사법시험의 난이도는 생각하지 말자.(...)

대한민국 ·군에서 보통 소령부터는 전투임무보다는 행정임무에 집중하게 되고 특히 여단급 사령부 이상에서는 소령이 밑에서 일을 다하게 된다. 애초에 令관급이란 계급 자체가 CP에서 명令하라고 있는 계급이기 때문. 덕분에 일부 소령들은 위관시절 길러진 체력이 급속도로 떨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예로 2010년 간부 체력검정 기준을 미군과 동일하게 하자 합참 또는 육본에서 근무하던 소령들이 체력검정 전후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육사 해사 안 나온 장교들이 중령 진급을 장담할 수 없어서 많은 압박 속에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하는 육해군과 달리, 공군에서 소령 계급은 좀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왜냐하면 공사고 학사 학군이고 조종장교들이 자꾸 소령에서 전역해버리기 때문. 공군사관학교 출신 전투기/수송기 조종사 기준으로 의무복무기간이 15년인데(해군사관학교 출신 항공조종장교도 마찬가지) 이 기한을 채우면 30대 후반의 소령이다. 15년을 채워도 연봉이 복무환경에 비해 여전히 짠 편이라 많은 조종사들이 생활고를 겪는 와중에 아이들도 학교 가는 시기가 된다. 게다가 민간항공사에서 군 출신 조종사를 뽑는다고 내놓는 조건들을 보면 이때 이직하지 않으면 마흔 넘어서 마음 바뀌더라도 지원하기 힘들다. 의무복무 마친 30대 후반 소령에게는 Now or Never의 선택지가 주어지는 셈. 결국 아무리 공군에서 탑건급 대접을 받던 엘리트라도 한번쯤은 이직을 고민하게 되며 실제로 많은 이들이 이직을 선택한다. 하지만 공군에 있어서는 보통 소령쯤 되어서야 능숙하게 공중전을 수행하고 후배들을 통솔할 수도 있는 '베테랑' 파일럿으로 인정받기 시작한다는 것이 문제. 다시 말해 공군의 가장 중요한 전투원들은 소령 조종사들이나, 민간항공사에서는 그 소령들만 받아준다.

공군에서는 이런 소령들을 어떻게든 붙잡기 위해 갖가지 명목의 인센티브를 덕지덕지 붙여주며 눈물겨운 노력을 하지만 민간항공사는 기본적으로 억대의 연봉을 보장하는지라, 무엇보다 늘 똥줄태우며 대기하는 군복무와 달리 가족과 함께 보낼 시간도 넉넉한지라 안그래도 예산 부족한 공군으로서는 버틸 수가 없다. 게다가 전역을 고민하던 타이밍에 전투기 추락사고라도 나면 본인과 가족 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들까지 어서 전역하라는 부탁을 하는지라 15년차 조종사들의 멘탈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보수 면에서 비교할 수 없다는 점도 있지만 죽음에 대한 공포도 전역을 고민하는데 있어 큰 문제다. 민항사들도 사고의 위험에서 안전한건 절대 아니며 구리구리하다고 욕먹는 군과는 또 다른 식으로 구리구리한 항공업계의 이면도 많지만, 기본적으로 보수부터 차이가 크며, 공군도 진급적체가 있기에[1][2]조종사로서 중령 대령까지 진급한다고 별을 무슨 프리패스마냥 쉽게 달 수 있는 것도 아니라...

2.2 대우[편집]

소령은 군무원으로는 4급 상당이고, 일반직 공무원의 직급에 대응하여 사무관(5급) 대우를 받는다.(군인과 공무원간의 상당계급기준 참조) 다만 실제로는 국방부 등 정부부처에서 일반직 공무원 보직을 맡을 경우 중령이 사무관(5급)에 해당하는 보직에 보임되므로, 소령을 일반직 공무원과 비교하면 5~6급으로 봐야한다. 의외로 갓 진급한 소령은 대위와의 소득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 초과근무 수당 등과 같이 위관급까지는 주다가 영관급부터는 주지 않게 되는 수당들이 많기 때문.

대한민국 군인사법에 의하면 이 계급으로 임관이 가능하나 실제 사례는 거의 없다. 북한에서 전투기를 타고 내려온 이웅평, 이철수 두 사람이 북한에서의 군경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공군 소령으로 임관한 사례가 있다. 이론상으로 군인이 임관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계급. 현재의 군인사법으론 불가하지만 건군기 시절엔 준장이나 대령으로 임관한 케이스가 있었다.

이 계급에서 더 이상 진급이 안 되어 좌절하고 연금을 지급받기 위해 연령정년인 만 45세까지 버티다가 전역하는 경우가 많다. 임관을 많이 늦게 한 경우가 아니면 일단 계급정년까지 19년 6개월 이상만 버티면 군인연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인연금은 근속년수 20년 이상인 군인만 받을 수 있으나, 연금법에 의하면 근속년수 19년 6개월이상 20년 미만의 군인의 근속년수는 20년으로 계산하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관학교 혹은 ROTC를 통해 임관한 후 소령까지 올라가서 진급 못한 채로 버티는 병폐를 없애기 위해 연급수혜법과 정년규정 등이 개정되었다. 그 결과 정상적으로 임관 및 복무했을 경우 소령까지 진급하여 군생활을 할 수 있는 최대 기간이 19년 8개월로 조정되었다.

2.3 진급[편집]

군생활이 잘 풀려 입대 10년 안에 소령이 되는 경우도 있다. 육군의 경우 소령이 되려면 계급이 대위에 복무기간 9년차가 최소 조건인데 같은 병과의 동기는 물론이고 윗 기수인 선배 대위들과도 경쟁을 해야한다. 하지만 소령 보직은 참모직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휘관이 진짜 몇 없기 때문에 진급이 그렇게까지 극단적으로 어려운 것도 아니다. 하지만 쌓이는 인원이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라 복무기간 9년차 대위가 9년차에 바로 진급해 소령이 된다는 것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이 아니라면 사실상 불가능하다.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경우 소령에서 중령으로 넘어가는 진급심사까지는 어지간하면 다 1차에 통과한다. 그런데 검정고시로 육사를 졸업해서 8년차에 바로 소령 진급을 이루기도 한다. 그런데 이 경우 향토사단 대대장을 맡게 되기도 한다. 28살 대대장이 정말로 있다. 대신 무조건 육사출신에 육군사관학교도 최소연령으로 입학해야 한다. 그리고 소령을 일찍 달아도 좋을 것이 없다. 윗 기수 선배 대위들을 대하기도 힘들고, 소령시절 내내 소령 막내로 지내야 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일에 치여서 사는 경우가 많다. 당장 소령만 되도 대위에 비해 하는 일이 배로 늘어나서 30살 이전에 소령 됐다고 좋아할 것만은 아니다. 대신 중령 진급이 고생한 만큼 쉬워진다는 장점이 있긴 하다. 아무래도 빠르게 진급했으면 그만큼 엘리트로 인정받는다는 뜻이라 진급심사에서 점수를 많이 먹고 들어간다. 반대로 대위 12호봉까지 썩다가 근속 정년을 간신히 모면하고 막차에 소령으로 올라간 경우도 있다. 이 경우 병과가 막장으로 꼬여서 진급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면 동기는 전부 소령 이상이거나, 심지어는 동기가 중령인 경우도 있으며 몇 기수 아래의 후배가 먼저 소령 진급을 한 경우가 많다. 육군의 경우 사고 안쳤는데도 대위로 12호봉까지 썩었다면 정말 답이 없는 인간이란 말이다. 그리고 그런 인원은 소령진급에 실패하는 경우가 아주 많아서 40살 정도에 전역한다.

연령정년의 경우 48세로 늘리려는 움직임이 있다. 다만 이 경우엔 안 그래도 밑빠졌다고 욕 먹는 군인연금의 수혜대상자가 늘기 때문에 실제 가능여부는 불확실하다. 대위도 45세로 늘리려고 하고 원사는 58세 등으로 늘리려는 식이라서. 기사에 따르면 미국은 소령과 중령의 정년이 62세이다. 그런데 이것이 실은 맹점이 있는 게 일단 미국의 대위 이상의 장교들은 정년이 62세고 특수한 경우 64-67세까지도 버틸 수 있긴 한데 중령은 근속정년이 28년으로 정해져 있다. 즉 연령정년은 안 걸리지만 근속정년 때문에 어차피 전역하게 된다. 근데 특수한 보직, 즉 정보라든가 이런 거면 근속정년이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실제론 미군 소령의 2% 정도만이 50세 이상이다. 중령은 19%, 대령은 29%가 50세 이상이고 나머지는 50세 이하로 실제 미국 장교들은 굉장히 젊은 편. 출처. 자위대는 둘 다 55세, 독일군은 소령이 56세, 중령이 58세, 프랑스군중국군은 소령 54세, 중령 56세이다. 중령은 한국(53세)과 엇비슷한 나라가 많지만 소령의 차이가 큰데 아마 나이가 지휘체계에 부담을 끼칠 정도로 중요한 기수제로 작용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타국군의 경우엔 실전의 감각이 중요한 부사관들에게 근속정년(retention control point인데 정확히 근속정년은 아니고 이 때까지 진급을 못 하면 나가야 한단 식)을 엄격하게 지키고 상대적으로 두뇌에 가까운 장교들에겐 좀 더 긴 정년을 보장해주는 경향이 있다.

2.4 예비군 지휘관[편집]

소령으로 만기전역하는 인원중에 일부는 시험을 봐서 합격해 예비군 동대장이 되는 경우가 많다. 동대장은 전역직전 최종계급이 대위거나 소령이다. 이중 소령 출신이 가장 많은데 그 이유는 동대장을 뽑을시 대위 출신보다 계급별, 이수한 지휘직책 별로 점수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다. 2012년 이후로 소령 전역자만 지원 가능하다. 2013년부터 선발되는 인원은 5년 계약직으로 정년이 보장되지 않았지만, 2014년 다시 법이 바뀌어, 일반직 군무원 통합으로 바뀌어, 60세 정년보장이 된다(...)

모집하는 동대의 관할 군 출신이 아니어도 응시는 가능하나, 지원 가능한 병과의 한계로 인해 육군, 해병대 출신들이 대부분이다. 육군, 해병대는 숫자가 많은 보병, 포병, 기갑 등 대부분의 전투병과 및 헌병 등 소수의 비전투 병과가 지원 가능하나, 해군과 공군은 헌병이나 방공 등 적은 인원밖에 없는 병과만이 지원 가능하다. 예비군 동대장이 되면 육군 관할 지역일 경우 육군, 해군 및 해병대 관할 지역이면 해군 5급 군무원 신분이 된다. 단, 해군 소속 동대장이라도 근무복 및 전투복은 육군과 같은 것을 입어야 한다. 더러운 육방부

2.5 계급장[편집]

보통 말똥 한개라고 부르는데, 사실 위관급을 상징하는 듯한 조그만 금강석을 중심으로 대나무잎 9장이 방사상으로 곧게 뻗어나간 모양이다. 대나무처럼 올곧고 청렴결백하라는 의미가 담겨있지만 실제 병사들은 물론 간부들의 태반은 영관 계급장이 무궁화인 줄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일본군이 좌관급 장교 계급장에 벚꽃을 새겨서 그런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속설은 틀렸다. 일본 육군은 소련식으로 모든 계급장을 '별'로 표시하고 계급장 바탕에 쳐진 줄 갯수로 장성/영관/위관/하사관/병을 구분했다. 일본 해군은 장교만 검정 바탕에 금색 줄의 갯수와 두께, 벚꽃의 개수로 계급을 표시했고 하사관과 수병은 왼쪽 팔에 닻과 벚꽃 등으로 이뤄진 계급장을 달았다. 아니면 경찰 계급장에 무궁화도 말똥이라고 불려서일지도? 그래서 박재동의 만평(한겨레 그림판)에서는 '무궁화가 피를 먹으면 별이 된다'고 한다. 5.18 진압에 참여한 영관급 군인들이 장군이 된 것을 풍자한 것.

3 미군[편집]

미군 소령 계급장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해안경비대
150px-Army-USA-OF-03.svg.png 80px-US_Navy_O4_insignia.svg.png 80px-US_Air_Force_O4_shoulderboard.svg.png 50px-US-O4_insignia.svg.png 80px-US_CG_O4_insignia.svg.png
  • 명칭

육군, 공군, 해병대 - Major
해군, 해안경비대 - Lieutenant Commander

4 영국군[편집]

영국군 소령 계급장
육군, 해병대 해군 공군
80px-Generic-Navy-O4.svg.png 80px-UK-Air-OF3.svg.png
  • 명칭

육군, 해병대 - Major
해군 - Lieutenant Commander
공군 - Squadron Leader

5 일본 자위대[편집]

80px-JGSDF_Major_insignia_%28a%29.svg.png 정복
80px-JGSDF_Major_insignia_%28b%29.svg.png 근무복
80px-JGSDF_Major_insignia_%28miniature%29.svg.png 작업복
80px-JMSDF_Lieutenant_Commander_insignia_%28a%29.svg.png 동계정복
80px-JMSDF_Lieutenant_Commander_insignia_%28c%29.svg.png 하계정복
80px-JMSDF_Lieutenant_Commander_insignia_%28b%29.svg.png 근무복
80px-JMSDF_Lieutenant_Commander_insignia_%28miniature%29.svg.png 작업복
80px-JASDF_Major_insignia_%28a%29.svg.png 정복
80px-JASDF_Major_insignia_%28b%29.svg.png 근무복
80px-JASDF_Major_insignia_%28miniature%29.svg.png 작업복
육자대 해자대 공자대
3등육좌(3等陸佐) 3등해좌(3等海佐) 3등공좌(3等空佐)
Major (MAJ) Lieutenant Commander (LCDR) Major (Maj)

3좌(3佐)라고 한다. 이때부터 위관에서 벗어나 좌관급 간부가 된다.

6 실존 인물[편집]

순직 후 소령으로 추서됐다.
일본의 71, 72, 73대 총리.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여 관리가 되었고, 전쟁 중 일본 해군 구레 진수부 주계장교로 일하다 일본의 패망 후 소좌 계급으로 전역하였다.
에티오피아인민공화국 노동자당 1서기,쿠테타전 계급이 소령
대한제국 육군 참령. 시위대 1연대 1대대장. 1907년 8월 1일 제국주의 일본의 대한제국군 강제 해산에 반발, 권총 자결하였다.
영국 육군 SAS에 복무할 당시 보직이 의무교관이였는데, 영국 해군 예비역 해군 장교단이 명예 해군 군의소령(lieutenant commander) 계급을 주었다.
소령으로 예편한 후 검찰총장, 법무부장관, 중앙정보부장을 지냈다.
전사 후 소령으로 추서됐다.
헝가리의 전설적인 축구 영웅. 헝가리에서 축구를 할 동안군인 신분이었는데 이 계급을 달고 뛰었다.
현 한국자수박물관장. 1950년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6.25 전쟁에 참전. 1956년 소령으로 예편한 후 한국전력공사 감사, 한국기네스협회 부총재 등을 지냈다. 화랑무공훈장, 국민훈장 모란장 서훈자.

7 가상 인물[편집]

이쪽은 캐릭터의 별명으로 쓰이고 있다.
초기 등장시 계급, 나중엔 대령까지 진급한다.
코레마타가 지휘하는 부대는 대대에서 연대를 거쳐 여단으로 승격하지만, 그의 계급은 소령에 머무른다.
나탈 버지룰은 SEED 후반부에 도미니온의 함장으로 보직이 변경됨과 동시에 중위에서 소령으로 특진되었다. 마류 라미아스나 무우 라 프라가의 경우 SEED의 후속작인 SEED DESTINY에서 둘다 대령으로 진급.[4] 다만 이때 소속은 오브 연합 수장국 국방군 소속이다.
작중에 실제로 등장하지는 않지만 여주인공인 나탈리 티거의 사별한 남편으로, 미 해군 항공대 파일럿이었으나 코소보에서 격추되었고, 탈출하던 중에 의문부호가 섞인 죽음을 맞았다고 언급된다. 결말에서 나탈리와 맺어지는 생전의 군의관 친구 스티브 올브라이트가 미치의 사망으로부터 10년 가까이 지나서도 대위인 것을 보면 파일럿들의 빠른 진급과 1계급 추서(추서계급이라는게 확실한 설정은 아니다), 군의관인 올브라이트의 USUHS(미 국방의학전문대학원) 진학, 전문의 수련과정 등의 이유로 계급차이가 많이 난 모양.
작품 중반에 대위에서 소령으로 진급한다. 계급 명칭은 삼좌(三佐).
역대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주인공들 중에서 최고 계급에 있는 캐릭터일뿐만 아니라 진짜 지휘관이다. '스트라이크 포스' 미션은 그가 직접 야전 지휘를 한다는 설정이다.
국군 사병으로 징집되어 태극무공훈장까지 받고 이등중사로 복무하다가 동생 진석의 죽음(적어도 자기는 동생이 죽은 걸로만 알고 있었다)을 계기로 사단장을 때려죽이고 인민군에 귀순하여 깃발부대 소좌가 되었다. 아무리 전시상황이고 태극무공훈장을 받은 이가 귀순했다는 선전용도로 쓰였다지만 국민학교도 마치지 못한 진태가 위관급도 아니고 바로 좌관급 장교가 된 것은 다소 비현실적이라는 말이 많다.

초기연재분에선 프랑스군 중위로 시작해 대위로 진급했다가. 월드 오브 탱크 역사웹툰에선 예비역 소령으로 등장한다.

8 기타[편집]

  • 김정현의 소설 아버지에서, 주인공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잠시 정을 나누게 되는 이소령이란 술집 여급이 등장한다. 본명이 이소령인데[7] 작중 나오는 남자들은[8] 아무도 이소령이 본명이라고 생각을 안 하고 이 인물이 "제 이름은 이소령이에요" 라고 자기소개를 하면 "예. 저는 정 중령이고, 저 사람은 남 대령입니다." 라는 식으로 농담으로 받아들인다.

9 騒霊[편집]

폴터가이스트를 의미하는 일본어. 참조

동방프로젝트에서 프리즘리버 소령악단의 멤버인 루나사 프리즘리버, 메를랑 프리즘리버, 리리카 프리즘리버가 대표적인 소령. 구작 동방몽시공에서 등장한 카나 아나베랄 역시 소령이다. 프리즘리버 자매는 동방구문사기에서 반인반령인 콘파쿠 요우무와 함께 유령 카테고리에 속해있다. 이들이 망령이 아닌 유령 카테고리에 묶인 이유는 죽은 자의 영혼이 떠도는 형태가 아니라 레이라 프리즘리버가 만들어낸 환영이 자아를 갖추어 탄생한 것이기 때문.

  1. 공군에서는 오히려 의무복무 마친 조종사를 억지로 붙잡는 일은 없다고 한다.(사실 단체로 전역하려는거 억지로 붙잡으려다 소송까지 가기도 했다) 그저 나가도 되는 노땅 중령 대령은 안 나가고 몸 상태 팔팔한 소령들만 나가는게 많이 찜찜할 뿐.
  2. 중령대령으로 진급도 못시킬거면 내보내는것이 좋은것. 괜히 남는 인원이 많으면 진급경쟁이 치열하다. 조종사도 열정페이 전역하지 않고 남아있어도 별달기는 고사하고 대령조차 애매하면 차라리 전역하는것이 좋다.
  3. 국가 연금술사는 기본적으로 소령급으로 대우받는다.
  4. 다만, 오브군에는 국가 원수만이 장성 계급을 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오브군의 실세다(...) 예외적으로 키라도 장성이 되었지만 키라는 국가원수인 카가리의 동생인데다 오브군의 비장의 카드라고 할 수 있으니..
  5. CS이후 탈영
  6. CS이후 황제의 편에 서고 소령으로 승진한다
  7. 분명히 한국인 여자 이름에 자주 쓰이는 한자들 갖고 무난하게 만들 수 있는 여자 이름이다.
  8. 소설 특성상 주인공과 거의 대부분의 주연급 인물들이 중년 남성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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