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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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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氣擔當
출연진 중 색(色)을 책임진다! 뿌뿌뽕!

주된 내용이 성인향이 아닌 작품에서 부족한 에로분을 보완해 주는 존재. 신체미를 강조한 디자인, 잦은 노출신, 적어도 조연급 이상 고정출연 등의 조건을 갖춘 야한 캐릭터를 말한다. 너도나도 벗어 대는 작품에서는 담당이고 뭐고 있을 필요도 없고, 개념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보통 제작진이 노리고 한둘씩 심어 놓는 경우가 대부분. 본래 여성 캐릭터에 한정되는 속성이었으나 여성향 작품에서는 남성 색기담당 캐릭터도 등장하고 있다.

일반인들은 이런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작품이나 관련 굿즈 등을 보면 "어휴 씹덕변태냄새" 라며 반감을 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할 것. 오덕계에서도 '에로해서 최고' 라는 반응과 '너무 노린 것 같아서 싫다'는 반응으로 나뉜다. 이 때문에 보통 색기담당은 여자든 남자든 간에 인기가 미묘하며, 주인공과 마지막까지 함께 하는 연인이 될 확률도 낮다. 어쨌든 이 때문에 색기담당이 아예 안 나오는 작품도 있다.

초창기에는 판에 박은 듯한 섹시누님악당 컨셉의 색기담당이 대부분을 이루었던 때도 있지만, 점점 서브컬쳐의 신사도성적 농도가 짙어짐에 따라 요즘은 청순하고 귀여운 히로인도 시도 때도 없이 서비스신을 남발함으로써 사실상 색기담당의 구분이 없어지기도 하고, 아예 대놓고 색기담당인 사람이 메인 히로인이나 진히로인인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카노콘>이라든지.

2 성별별 유형[편집]

2.1 여성 캐릭터[편집]

대체로 몸매 좋은 캐릭터가 맡는다. 그렇게 몸매가 좋지 않아도 작중 기준으로 평균 이상급이기 때문에, 이 속성에 속하는 캐릭터들은 다른 캐릭터에 비해 유달리 샤워신, 판치라신, 바스트 모핑신, 그 외 각종 노출 등 색기를 강조하는 장면이 많은 편. 다만 이런 몸매 강조 없이 목소리나 행동, 분위기만으로 색기담당 자리에 오르는 경우도 간혹 있다.

대체로 남성 대상 작품에는 적어도 색기담당이 한 명 정도는 있어야 장사가 된다고 한다. 이 자식들!

2.1.1 특징[편집]

이하 특징은 과거 전대물이나 소년만화 등지에서 나타났던 특색이다. 요즘은 이런 거 없이 여캐(특히 홍일점)면 색기담당을 맡는다. 간혹 로리한 캐릭터가 이 포지션인 경우도 있다!

  • 페로몬 풀풀 풍기는 연상의 여인.
    • 유혹할 의도는 없지만 타고난 매력으로 무의식 중에 남자들을 홀리는 경우도 있다.
    • 실은 히로인의 어머니로, 주인공과 플래그가 서기도. (영화 졸업)
      • 과부이거나, 남편이 단신부임했거나.
    • 학원물이면 양호교사.
    • 화장에 힘이 들어갔다.
  • 몸매는 여느 모델 뺨친다.
    • 현실적으로 없을 것 같은 체형(예 : F, 혹은 그 이상 수준의 폭유). 실제로 저런 체형이면 당장 수술해야 하지만 생각하면 지는... 거다?
      • 좀 더 과장이 들어가면, 머리보다 큰 가슴, 허벅지보다 가는 허리 등이 나오기도. 으악! 이건 색기가 아닌 거 같은데
  • 주로 연기하는 성우
  • 미성년 캐릭터에 대한 애칭은 주로 "꼬마야" 혹은 "아가야"
  • 머리 모양은 웨이브진 롱헤어, 혹은 스트레이트 헤어, 쪽진머리(속어로 똥꼬머리)가 많다.
  • 기가 세다.
    • 처음에는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상대를 유혹하지만 거절당하면 본성을 드러낸다.
  • 작품 속에 최소 1명씩은 꼭 등장한다.
  • 회상신 등에서 어릴 때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 역시 그 때는 귀여운 소녀.
  • 주로 배틀물에서 히로인에 청순한 유형의 미소녀가 있다면 악당 측에 등장. 대개 히로인과는 반대로 노출도 있는 의상을 입고 육감적인 몸을 과시하는 성적 매력 캐릭터. 주인공측 남성을 유혹하려 들거나 해서 히로인과 긴장 관계에 놓인다. 그 많은 인물 속에서도 청순 미소녀와 색기 넘치는 여성이 대립하는 것은 일종의 클리셰. 대개 여주인공이 제일 예쁜 얼굴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보다 조금 떨어지는 페이스다. 대신 몸매로 때우지. ?!!
  • 배틀물에서도 하이힐을 신고 다리나 복부 등 맨살을 드러내는 등 노출도가 높거나 페티쉬를 자극하는 의상으로 육감적인 몸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소 천박한 이미지가 있어 거부감이 든다는 경우도 있다. 대개의 여성들은 반감을 표시하는 캐릭터. 특히 이 분야의 캐릭터들이 설정은 강한데 대부분 그냥 깨지고 마는 역할이라 더욱 반감이 크다. 청순하고 귀여운 선역이 인기. 거기다 주인공은 고자라서 눈길도 안 준다. 그럼에도 능력도 엄청 좋은 먼치킨이거나, 현실적으로 능력치가 외모에 몰빵 편중되어 실력은 별 볼일 없는 경우가 많다. 히로인과의 대결에서는 긴 리치 등으로 초반에 잠깐 우위에 서는 듯하지만, 곧 방심하며 빈틈을 노출하다 상대의 반격 개시되면 차례로 소개되는(…) 기술에 이리저리 몸매 자랑하며 뒹굴다 신음만 흘리고 경험치가 되어 지고 만다. 이러한 경우 캐릭터 자체가 그저 눈요깃거리인지라 어린아이 상대로도 어른의 싸움을 보여 준다는 등 꼭 상대를 얕보고 방심하다 오히려 굴욕적으로 패배하는 피라미 악역으로 자버걸 속성이 해당한다 하겠다.
  • 화려한 외모로 등장할 때에는 사람들에게 기대를 받지만, 약하고 성적 매력만 실컷 보여 주다 퇴장하므로 외양이 취향인 사람에게는 아쉬울 지도……. 기껏 다시 나와 봤자 신캐릭터의 전투력 측정기로서 눈요기 거리만 되다 리타이어 수순. 오히려 이런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 반대로 전자일 때에는 꽤 오래 얼굴을 비추다 주인공에게 패해서 리타이어하거나, 주인공 측으로로 선회하기도 한다. 결국에는 리타이어하거나 하렘의 일원으로.

2.2 해당 캐릭터들 (여성)[편집]

원작의 미디어 형태에 따라 분류한다.

2.2.1 만화, 라이트 노벨, 애니메이션[편집]

설정상 주변에 무관심하기 때문에 벗어도 아무렇지도 않다고 한다(…). 코믹스판 한정이므로 여기에 기재.
그런데 여성 캐릭터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별 의미가 없어졌다.
만화 자체가 색기를 강조하다보니, 등장하는 여캐릭터 전원에게 색기신이 난무하지만 그 중에서도 대놓고 색기담당이라 할 수 있는 캐릭터. 초등학생임에도 가슴 사이즈가 1m에 가까우며, 중학생 시점에서는 1m 돌파. 이건 뭔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누베 동인지에서 자주 출연한다(…).
누베처럼 색기 장면이 많은 만화. 다만 그 중에서도 주인공이 여성이다 보니 판치라나 누드 및 가슴 노출 장면이 자주 나온다.
애니메이션 2기(케이온!!)에선 그런 경향이 좀 줄어든 듯 싶었지만 18화에서 로미오와 줄리엣 학원제 연극 배역 때문에 남자처럼 보이기 위해서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고 리본을 풀고 옷 매무새를 리츠처럼 해 놓으니 특유의 홍조와 쇄골 덕에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색기가 강조되어 버리는 역효과를 낳게 되었다.
미니스커트와 스타킹 사이의 절대영역, 잠옷 차림의 핫팬츠 등에 나이에 비해 상당히 발육 좋은 편인 몸매 등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 거의 색기담당으로 취급되고 있다. 거기다가 3월 27일 분의 방영의 푸호꼬 코스프레는 영락없이 색기담당 인증. 사실상 전작의 참패를 만회하기 위해 노리고 만든 캐릭터다(…). 하지만 60화에서 단발로 바꿈과 동시에 복장도 바뀌어서 더 이상 거유와 절대영역을 강조하는 색기담당이 아니게 되었다.

2.2.2 게임[편집]

욕망에 충실한 캐릭터이면서 록맨 제로 시리즈의 몇 안되는 메이저 여캐라는 점,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로와의 대화의 수위가 점입가경이라는 데서 색기담당을 맡게 되었다.
이 기믹은 스포츠 게임이나 슈퍼 페이퍼 마리오 등에서 많이 나온다. 몸매가 상당히 좋아서 스포츠 게임에서 노출도가 비교적 높은[33] 의상을 입고 오는 확률이 높다. 게임에선 전연령 대상이라 노출도가 약하지만 2차 창작에선 하드한 모습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최근 대난투 아트에서 조금 응큼한 기색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대표적인 피해자가 바로 이 분이다.
코즈믹 최초의 다키마쿠라 대상자. 신사스러운 복장과 더불어 아예 회사에서 밀어주는 색기담당. 팀의 등짝과 가슴을 책임진다!
원작에서는 노출씬이 별로 없지만,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히로인 중 한 명인 이 캐릭터가 인기끌고 있는 걸 봐서 어쨌든 색기담당이라고도 할 수 있다.

2.2.3 특촬물,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영화, 소설[편집]

2.2.4 논외[편집]

색기담당이라 보기 애매한 캐릭터다. 또는 색기담당인 척 낚는 캐릭터.

2.3 남성 캐릭터[편집]

"싸우는 남자에게 색기가 없어선 안된다" - 하라 테츠오 좋은 말이다[41]

 
여성향 작품이나 일반 드라마에서서도 이런 종류의 캐릭터나 이런 분위기를 가진 장면이 나타나고 있다. 남녀의 취향 차이인지, 이 쪽은 주로 분위기 잡는 목소리 혹은 색기가 느껴지는 장면으로 자주 끌고 가는 캐릭터가 색기담당으로 거론된다. 그래도 유혹하는듯한 나른한 눈빛은 필수요소. 이쪽 수요자들이 색기담당이라고 하는 남정네들의 특징은 두가지로 나뉘는데 금욕적인 유형과 바람둥이 유형 두 가지. 바람둥이 유형은 몸매의 경우 잘 다져진 근육 등 남성적인 매력이 자주 거론된다. 또한 아무 사람 다 찔러보는 문란한 캐릭터성을 갖추고 있으며 이 경우 쇄골을 노출하는 등의 노출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람의 취향에 따라 근육질보다는 가늘고 날씬한 체형이라든지 예쁘게 잘생긴 외모나 도도한 외모와 행동거지에 하악하는 사람도 있어서 수요에 따라 그에 맞는 캐릭터가 나오고 있다.

금욕적인 유형은 여자 색기담당과는 다르게 몸을 가린 옷(정장 등)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많이 보인다. 어느정도 금욕적 특성이 들어가야 먹히는 듯. 즉 눈빛과 분위기가 제일 잘 먹히는 물건. 대략 방과후 플레이의 1권의 카노죠(그녀)를 성반전시키면 이쪽 수요자에게 있어서 대세인 색기담당이 나온다고 보면 된다.

흔히 오토코노코라고 불리는 캐릭터들, 우루시바라 루카와타라세 준 처럼 겉보기엔 영락없는 여성인데 알고보니 성별만 남성인 캐릭터는 색기담당으로 분류하지 않고 따로 분류한다.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여자일 리 없잖아 참조.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정도의 쇼타 캐릭터 역시 로리 캐릭터를 색기담당으로 분류하는 경우가 드물듯, 거의 이쪽으로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대다수.

여성향 2차 창작에서는 BL/NL을 불문하고 커플링으로 많이 엮이고 BL에서는 공/수 어느쪽이든 굴려지거나 구르는 일이 대다수. 색기담당 남캐 역시 엄한 방향(…)으로 굴리는 경우가 많다. 남자라고 무사할 줄 알았지? 천만에!

2.3.1 해당 캐릭터들 (남성)[편집]

  • 남성 캐릭터를 팔아먹어야 하는 창작물의 남성 캐릭터 대다수.
  • 북두의 권 - 켄시로외 남성 등장인물 대다수
위에서 볼 수 있듯 작가가 직접 인정했으므로(…)
역대 유희왕 시리즈들의 주인공들이 모두 상반신은 기본이요, 특정부위를 가리기는 했으나, 하반신 노출도 한번씩은 있었다. 심지어 어둠의 유우기는 올 누드였다. 그러나 유독 유세이가 당한게 많은지라……. 자세한 건 항목 참조.
원래 구미호가 유혹을 목적으로 하는 만큼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시리즈가 갈수록 바람직한 복장이 늘고 있으며 2P 복장으로 정장 코스츔이 있다. 또한 태그2 특전 수영복으로 바이올렛과 더불어 유이하게 삼각수영복이니 색기담당 확정.
애초에 감독에게 영화 <300>만큼 몸을 만들어 오란 요구를 받았고 초반 색기담당으로 떠올랐으나……. 다른 인물들도 하나 둘 노출도가 올라갔고, 후반부에 이르러 결국 개그 캐릭터화되었다.
2세대 구작에서는 아예 쇄골노출하고 나왔었다(…) 후에 4세대 리메이크작인 포켓몬스터 하트골드·소울실버 에서는 머플러로 가렸지만.
작중 악역 간부 3인방 중에선 늘씬한 몸매와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인 건 물론이고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수영복신은 덤
아카드는 무려 동성도 홀리는 위엄의 소유자이며 외전에서 영월터는 상당히 요염한 포즈로 그려졌다. 한스 권셰는 막판에 상의 탈의로 조각 근육을 과시했다.
원작에서는 심술꿎은 엘프족 왕(Elven King)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 영화판에선 담당 배우 리 페이스의 폭발하는 비쥬얼에다 동작 하나하나에 색기가 넘치며 유독 스란두일이 나타나는 장면에서 BGM까지 색기가 넘친다!
금욕적인 색기의 대표주자.
남캐며, 웬만한 여캐보다 더 수위가 높은 복장을 입고 있다. 게다가 성우는 카미야 히로시(…) 남-여주인공을 제치고 독보적으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3 관련 용어[편집]

  1. G건담이 초기에 엄청나게 비난받다가 나중에 재평가를 받게 된 것과 캐릭터의 인기 자체가 떨어지는 부분 때문에 그런 쪽 인상을 주는 데 실패했을 뿐.
  2. 건담X 자체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캐릭터 자체도 묻혀 있다가 슈로대 알파외전의 바스트 모핑을 통해 재발견된 경우라 슈로대 한정 색기담당이라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본편에서도 색기담당이었다.
  3. 둘 중 야에는 평상복으로 보면 색기담당 같지 않지만, 힘내라 고에몽에서 코스튬이 묘하게 야에의 몸매를 강조한다든가, 수그리면 속옷이 보인다든가, 인어로 변신할 수 있는 인물도 야에밖에 없다. 유이는 복장이나 변신 자체가 빼도박도 못하는 색기담당 확정이다.
  4. 코믹스판 한정. 1년 후에는 애니판에서도 색기담당 자리를 꿰찰 정도로 몸매가 좋아진다.
  5. 스토리가 스토리인지라 부각되지는 않지만, 기본 복장이나 파티 의상 등으로 확인사살.
  6. 만화책판 한정. 대놓고 색기담당으로 나가고 있다.
  7. 나츠미에 의해 성장한 모습일때 한정.
  8. 7대 죄악 중에서 , 색욕이기 때문.
  9. 코믹스에서는 이걸 극대화시켜 의상 위험도가 올라갔다.
  10. 로리한데도 불구하고 발육이 굉장해 볼륨감이 아마노 네네와 쌍벽을 이룬다.
  11. 역대 여성 디지몬 중에서는 최고로 거유인 데다 꿀벅지 속성까지 보유해 최강 아이돌 스타다. 한술 더 떠 디지몬계의 Bad Ass베르제브몬과 썸을 타 공식커플이 됐다!
  12. 색욕을 담당해 디지몬 7대 마왕의 홍일점이라는 타이틀도 얻었고 이에 걸맞게 색기도 넘치지만, 작화와 대우가 매우 좋지 않아 현실은 개그 캐릭터. 게다가 화장은 크리티컬 떡칠 아줌마 화장이라 충공깽을 가져다 줬다. 하지만 코믹스에선 최대 수혜자라 작화와 모에도가 많이 상향됐다!
  13. 코믹스 22화 ~ 24화 분량과 애니판 8화에서... 물론 하이드라 벨 본인은 절대 원하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14. 김전일이 치마를 들춰 판치라를 보인다거나 하는 추행을 저지른다(...). 김전일미유키항목에 가 보면 알겠지만 이 정도는 약과다. 그리고 본인이 몸매도 상당히 좋은 거유이기도 하고.(D컵 90cm)
  15. 소실 나가토 한정. 극장판 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에서 얼굴 붉히며 쇄골을 노출한 모습을 보고 부왘을 느낀 관람객이 상당히 많다.
  16. 대표적으로 이렇지만, 사실상 모든 여성 캐릭터들이 색기담당이다(...).
  17. 쿠로즈마 와타루 관련 이야기 한정
  18. 대부분의 남성 독자들이 이클릿 때문에 언더프린을 본다고 할 정도니…….
  19. 바디슈트 복장 자체가 색이 좀 엄해서 그 자체로도 색기담당인데, 찢어지고 터지고 하는 일도 잦고 입은 채로 묘한 장면도 나와서 결과적으로 색기담당. 본인은 원치 않는 상황도 있긴 하지만...
  20. 주인공인 긴토키와 은근히 플래그가 서있다
  21. 본래 3부에서 매우 희귀한 여캐 및 죠죠 3부의 카오게이 보유자##라는 아이덴티티만 있었는데, 애니화가 되면서 작화 버프를 받아 색기담당으로 등극했다. 그리고 악역이라 다음 화에 바로 짜부됐다.
  22. 쿄애니 작품 캐릭터치고는 드물게 엉덩이 노출을 선보였다. 어쩌다 모양새가 짱구의 부리부리춤 비스무리하게 표현돼서 그렇지...
  23. 핫팬츠 복장도 그렇고, 무엇보다 특정 부위가 큰 것으로 인해 악당 캐릭터 중에서는 드물게 많은 팬을 거느렸다.
  24.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의 메인 캐릭터 중 최초로 샤워신, 수영복신을 연출해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그 이후의 비중이…….
  25. 평소에는 땅딸막한 할머니지만 마조리나 타임이란 스킬을 쓰면 2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얼굴에 섹시미가 넘치는 쭉쭉빵빵 8등신 나이스 바디의 미녀로 환골탈태한다.
  26.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 중 여성 악역 최초로 비키니를 입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27. 사실상 아리스를 제외한 모든 여캐가 색기담당이다.
  28. UBW TVA 한정. 2화에서 친동생그 서번트에 밀리지 않는 엄청난 색기를 보여줬다.
  29. 이쪽은 프렌즈스토리에서도 색기담당 요소를 잔뜩 달고 나오신다.
  30. 대략적인 내용이 "이제 난 포로가 되는 건가요? 최악의 운명은 아니군요."(...) 무슨 생각을 하는거야
  31. 기본복장이 야해서 그렇지 색기를 강조하는 경우는 없다. 오히려 여장부스러움을 강조하는 편
  32. 외모로만 따지면 색기담당이라고 보기엔 부족하지만, 버프걸 때 액션이…….
  33. 물론 그 게임 시리즈 기준으로 말이다. 그런데 여자라곤 데이지 공주로젤리나 밖에 없어
  34. 3번 색깔도 시라누이 마이를 모티브로 했다.
  35. 애초에는 그냥 엄친딸 컨셉의 캐릭터였지만 일러스트가 워낙 색기 넘치게 나오는 바람에 2차 창작을 거쳐 공식에서도 이 쪽으로 굳히기에 들어갔다.
  36. 정확히는 전장의 발큐리아 듀얼에서 대놓고 색기담당으로 밀어주고 있다…….
  37. 캐릭중에 몸매가 가장 우월해서 말이 되긴 된다
  38. 로이뮤드로 변신할 때 색기가 넘친다.
  39. 일러스트 한정이지만 작중에서는 루그에게 알몸을 거리낌 없이 보이며 같이 목욕까지 하자고 한다.(…)
  40. 쿼크는 입자의 최소 단위로써 3개가 모여 양성자, 중성자를 이룬다. 쿼크는 총 6 종류가 있는데 야릇한 쿼크는 그 중 하나다. 현재는 이름이 바뀌어서 기묘 쿼크로 불린다.
  41. 당시 같이 북두의 권을 그리던 어시들이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라고 하자 하라 테츠오 曰 "이 놈들은 게이야. 그냥 게이라고 생각하고 그려." 게이가 전부 다 섹시한 건 아닌데!
  42. 초반 등장부터 OME급 올 누드를 보여줬으니 말 다했다.
  43. 27화 때 첫 등장은 샤워씬, 과거 회상에선 상의 탈의로 여성팬들에게 심쿵을 가져다줬다.
  44. 13화 때 메딕과 같이 있는 장면에서 처음으로 복근을 노출했다.
  45. 키라키라아스란은 이미 관련 계열에서는 전설급이다. 작중에 서비스신도 꼭 들어가고.
  46. 쇼타 속성 보유였던 1기는 예외.
  47. 같은 회사 축구 만화누구씨처럼 노출은 없지만 특유의 묘한 분위기나 본인의 태도 때문에 은근히 색기담당 역할.
  48. 외모와는 별개로, 몸매가 섹시해서 색기담당 자리를 차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9. 빵빵한 가슴근육과 쫙쫙 갈라진 식스팩으로 여성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 일명 "식스팩 죄수"로 불릴 정도였으나, 등장 2회차만에 어이없이 최후를 맞이했다.
  50. 한국에 닌타마 란타로가 방영되었을때 이 캐릭터를 보고 닌덕이 된 사람들이 많았다.
  51. 준수한 외모에 섹시한 근육질 몸매까지 얼핏 남주급 이지만 청순한 두뇌와 찌질한 성격까지 온갖 삽질끝에 사지절단의 처참한 최후를 맞는다. 위의 모든 능력이 외모에 몰빵되어 약한 피래미 악당 같은 느낌.
  52. 몸매만 보고 뽑는다는 레드 리본군 장군들로, 왠만한 여성보다 더 큰 빵빵한 가슴근육과 조각같은 식스팩에 반반한 외모까지 하지만 처형 혹은 끔살당한다는게 함정 일설엔 신체적 열등감에 사로잡힌 레드 사령관이 우월인자들에게 푼 분풀이로 보는 시각도 있다.
  53. 노출은 전혀 없으나 나른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손짓(…)이 에로하다.
  54. 광고 시 옴므파탈 드립을 당했다.
  55. 이쪽은 특유의 여유로움과 바람기 있는 이미지로 색기가 부각되는 편.
  56. 위의 스도 키리히코 만큼은 아니지만 아기가 되었다가 원래대로 돌아갔을 때 OME급 누드를 보여줬으니 말 다했다.
  57. 평소의 근육질 몸매가 아닌 특유의 카리스마의 이미지로 색기가 부각되는 경우가 많다.
  58. 가끔식 웃통을 벗지만 색기의 절정을 다한 27화에선 상의를 찢어(!) 근육질 몸매를 선보여 적에게 달려들어 여성팬들에게 심쿵을 가져다줬다.
  59. 전자처럼 가끔식 근육질 몸매를 선보이는 건 아니지만 위의 모가미 소우타처럼 마찬가지로 여유로움과 바람둥이 이미지로 은근히 색기가 부각되는 편.
  60. 3화 때 아이들이 보는 특촬물에 강조해선 안될 엄한 곳을 강조했다!
  61. 팬들도 인정하고 작중에서도 인정하는 새벽의 연화의 색기담당. 학의 매력 언급될때마다 빠지지 않고 나오는 단어가 '섹시함'일 정도다.
  62. 건전한 저연령층 애니에서 강조해선 안될 엄한 곳강조했다!
  63. 도마의 삼총사 중에서 복장이 가장 노출도가 높다.
  64. 초신성 내에선 둘 다 쿨한 외모와 Bad Ass에 섹시한 이미지로 주역들 못지않은 인기를 끌었다. 키드는 짐승같이 우락부락하고 터프하다면 로는 미남에 은은하게 섹시한 이미지를 풍겼다. 아무튼 둘 다 이 만화 내에서 몇 안되는 섹시가이들이다.
  65. 노출은 전혀 없으나 특유의 우사미틱한 눈매(…)와 분위기로 인해 색기담당 등극. 원조 우사미 눈매가 색기가 없냐고 묻지 말자
  66. 이쪽도 노출은 없는데 입가의 점 때문에 묘하게 섹시하다는 평이 있다.
  67. 3부 초반의 쉐도우 DIO가 상의탈의를 하고 나오는 이유는 아라키 히로히코 본인이 직접 남성미를 강조하기 위해 일부러 탈의 시켰다고 인정. 게다가 작중에서 대놓고 색기있는 눈매를 가졌다고 묘사한다.
  68. 워낙 주인공으로서 작품에 차지하는 비중과 인기가 엄청나게 크고 여성적인 몸과 얼굴 때문인지 남자 색기의 전반을 담당한다. 유일한 남캐 샤워씬, 땅 파다가 지쳐서 헉헉대는 장면 외에도 여심을 노리고 색기를 품는 장면이 많다. 일러스트의 경우에도 복장 중에 한 쪽 허벅지 윗부분을 드러낸다던가, 하의와 상의 사이에 꼭 허리를 드러낸다던가 하는 데다가, 아예 제로 망토 안의 복장을 마구마구 찢어서 장미 덩쿨에 묶인 채로 침대에 있다던가(심지어 이건 커플링인지 쿠루루기 스자쿠도 셋트로 있다.) 하는 식에다가 1기의 픽쳐드라마 때 나온 여장은 귀부인 복장이었는데 R2에서는 무희 차림의 C.C와 카렌이 '우리보다 더 아름다운 언니가 있어요.'하면서 온 몸 다 드러난 무희 차림으로 등장한다. 심지어 그걸 보던 남자들도 극찬하며 흥분한다.(…) 기아스로 남자들을 돼지로 만드는 여장 를르슈의 모습은 어떻게 보면 마치 키르케…….
  69. 까무잡잡한 피부, 빵빵한 가슴근육, 조각복근, 그리고 크고 아름다운 엉덩이를 가지고 있으며 작중 남캐 & 여캐 통틀어 가장 많이 벗긴다. 원작에서는 벗겨도 색기담당이랄 것 까진 아닌데, 애니메이션에서는 대놓고 노출담당으로 밀어줬으며 여캐들도 잘 안해주는 엉덩이 클로즈업도 있다!
  70. 노출이라곤 전혀 없지만 외모 자체가 야하게 생겨서 색기담당으로 등극.
  71. 역시 노출이라고는 전혀 없지만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가 섹시해서 색기담당으로 등극. 파트너 히무로도 한 색기하는지라 우스갯소리로 요센의 양대 색기담당이라 카더라.
  72. 고등학교 3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남성의 위험하면서도(?) 매혹적인 듯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라 색기담당으로 등극. 히무로와 무라사키바라와는 달리 작중에서 벗은 장면이 한번 있지만 색기를 강조한 장면은 아니다.
  73. 작중에서 비중은 매우 적고 노출장면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엄청난 동안미중년에다 묘하게 색기있는 분위기라 이마요시와 더불어 토오의 양대 색기담당이라 카더라.
  74. 노안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잘생긴 외모, 구릿빛 피부와 근육질 몸매, Bad Ass키모캇코이이한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심지어 웬디 마벨 다음으로 로리한 레비 맥거딘과의 플래그로 공식 커플 확정.
  75. 쿄애니의 강력한 푸쉬및 작화보정.헌데 정작 개인 에로 동인지출연률은 둘다 한테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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