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색깔[편집]

색 Color.jpg
한자:色
일본어:いろ
영어:Colour / Color[1]C이아가 아니다 Cㅇlㅇr
에스페란토:koloro

1.1 개요[편집]

물체의 표면에 파장이 다른 이 반사하는 정도에 따라 시각계통에서 감지하는 성질의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감각적 특성이다. 색깔, 색채, 빛깔 등으로도 불린다. 하지만 눈과 뇌에서 느끼는 합성된 감각이지 물체 고유의 물리적 량이나 성질은 아니다. 인간에게는 같은 색이라고 느끼는 두 색채도 다른 (색각이 있는) 동물이나 기계는 다르다고 느낄 수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다. 즉 물체의 맛이나 냄새와 같은 뇌에서 합성된 주관적 감각이다. 그러므로 물리적으로 핑크빛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1.2 상세[편집]

빛을 파장별로 나눈 것을 스펙트럼이라고 하며, 이 중에서 '가시광선'이라고 불리는 특정 주파수 영역대(450~750nm)의 전자기파만이 색으로 감지된다. 시각 능력의 한계 때문에 인간은 그 외의 주파수들을 모조리 볼 수 없다. 또한 빨강쪽일수록 파장이 길고(750nm), 보라색일수록 파장이 짧다.[2] 빨강색보다 긴 강한 빛의 파장을 적외선이라 하며, 보라색보다 짧은 빛의 파장을 자외선이라 한다.[3] 물론 설명했듯이 이들은 가시광선 영역대를 벗어나는 주파수를 지니므로 눈으로 볼 수 없다.

이를 잘 보여주는 것이 프리즘인데, 프리즘으로 빛을 투과하여 흰 종이 등에 비추면 파장이 짧은 쪽부터 보라, 파랑, 초록, 노랑, 주황, 빨강의 차례로 배열되어 무지개색이 된다.

600px-CIExy1931.svg.png
인간이 감지 가능한 실제 색역(CIE-1931)은 이런 모양인데, 영역이 손톱 모양의 곡선인데 백방을 노력해도 디스플레이가 모든 색역을 커버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sRGB나 Adobe RGB, NTSC 컬러 등의 컬러 프로파일은 삼각형의 형태로 색역을 지정하는데, 당연히 아귀가 맞을 리가 없으니 완전한 색 표현이 불가능한 것이다.

빨강(Red), 녹색(Green), 파랑(Blue)의 색을 섞어서 어느 색[4]이든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이를 RGB삼원색이라고 한다. 다른 삼원색으로는 Cyan, Magenta, Yellow를 사용한 CMY 삼원색이 있다. CMY 체계는 인쇄용으로 주로 쓰이는데, 사실 세 가지 잉크를 섞어서 쓸 때 훌륭한 검정색을 내기에 한계가 있어서 여기에 검정색을 더해 CMYK를 사용한다. 색을 표현하는 다른 방식은 명도, 채도, 색상의 HSB, 좀 더 정밀한 방식으로 색상 공간을 표현한 CIE XYZ, 그것을 변형한 Lab 등이 있다.

포토샵 8bit 컬러 기준으로, 색좌표의 각 좌표계 형식은 다음과 같다. 다만 모두 색역이 다르므로 치역의 가짓수로 단순 비교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에 주의하자.

종류 형식 정의역 치역의 가짓수
RGB 3차원 직교좌표 0 ≤ r,g,b ≤ 255 16,777,216
CMYK 4차원 직교좌표 0 ≤ c,m,y,k ≤ 100 104,060,401
HSB 3차원 원통좌표 0 ≤ h < 360, 0 ≤ s,b ≤ 100 3,672,360
Lab 3차원 직교좌표 -127 ≤ a,b ≤ 128, 0 ≤ l ≤ 100 6,619,136

크게 무채색과 유채색으로 나뉜다. 무채색은 HSB 체계에서 채도가 0이 된 색이고, 사실상 빛의 세기만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즉 명도만 있다) 색이라고 칭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검은색, 회색, 흰색이 이에 속한다. 그 외의 나머지는 다 유채색이다.

한자 色의 경우 사전적 의미 외에도 성(性)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남색이 성적인 의미로 쓰인 경우[5] 남성을 탐하는 성질을 나타내기도 하며, 영화 "색, 계"에서도 성적 의미를 나타낸다.(동음이의어항목 참조) 색골이니 뭐니 하는 그 색이 맞다.(…)

1.3 3원색[편집]

흔히 알려져 있는 것은 가산혼합을 하는 '빛의 3원색'이다. 포토샵에서는 수치가 0부터 255까지 수치를 먹이도록 되어있다. 빨강, 초록, 파랑의 색에 빛을 비춘 색을 의미하므로 0을 먹이면 그 색은 빛이 없으니 안 보이게 된다. 고로 3색 모두 빛을 주지 않고 0, 0, 0을 먹이면 검정이 되고, 최대수치인 255, 255, 255를 먹여 빛을 최대로 주면 하얀색이 되는 방식으로 흑백과 칼라가 표현된다.[6] 과학실에서 빨간 전등 + 파란 전등을 합쳐서 비춰보면 보라색이 아니라 다른 색이 나오는 경우를 봤을 것이다. 물론 빛을 전혀 주지 않으면 새까맣고. 불을 완전히 껐으니까 당연하지. 아무것도 안 보여!

또한 감산혼합을 하는 '색재의 3원색'이라 하여 Cyan, Magenta, Yellow[7]의 CMY 3원색을 의미하는 경우도 있다. 초등학교 미술 시간에 배우게 되는 그것이다.[8] 20세기 말 컴퓨터의 보급이 진행되고 있던 시점에선 색재의 3원색(물감이나 잉크의 개념임)이 일반적으로 더 와닿는 개념이었지만 21세기에 접어들수록 빛의 3원색(모니터가 색을 구성하는 개념)의 개념이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되면서 현재는 색채학이라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는 이상 통념상 흔히 3원색이라 한다면 RGB라고 할 수 있다.

'인쇄의 4원색'이라면서 CMYK(CYAN, MAGENTA, YELLOW, KEY PLATE)에서 인쇄시 색재의 3원색에 인쇄시 필요한 키판까지 합쳐서 쓰는 말이다.[9]

물론 CMY를 전부 섞으면 검정색이, 하나도 안 쓰면 하얀색이 되지만 인쇄에서는 텍스트 하나를 찍을 때 3가지 색을 일일히 조합하는게 합리적이지 못해서 검정색을 따로 쓰는 것이다. 또한 편의성 문제도 있지만 앞서 약간 설명했듯이 세가지 잉크를 섞어서 좋은 검정색을 만드는게 생각보다 어렵기 때문에 검은색을 따로 쓰는 것이다. 색 배합이 약간이라도 잘못되면 이도저도 아닌 똥색이 나올 확률도 높기 때문.

게이지 보존 중 하나인 글루온에도 3원색의 개념이 있는데, 상당히 난해한 개념이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건 진짜 색이 아니잖아

1.4 색각의 진화[편집]

본래 생선 이래의 모든 생물은 3색에 더해서 적외선을 볼 수 있는 4색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포유류영장류 일부 종을 제외하면 모두 적록색맹이다. 이는 중생대 동안 포유류가 야행성으로 지내면서 2가지 색각이 퇴화해서 없어진 것으로 추측된다.잘 보이지도 않는데 색은 무슨 놈의 색!

그런데 포유류가 살기 좋은 신생대가 되어 나무 위에서 살게 된 영장류는 나무열매를 주식으로 삼았고, 나무열매를 찾고 잘 익은 열매를 구분하는 능력이 중요해졌다. 이 때 우연히 X염색체 변이가 발생하여, 일부 암컷이 3색각을 얻게 되었다."어머, 내 눈이 VGA로 진화했어!" 3색각은 명품과일나무열매를 찾는데 유리했고 색각 유전자가 널리 퍼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한쪽 X염색체에 변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일부 암컷만이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X염색체 변이가 또 일어나면서 반대쪽 염색체에도 변이 유전자가 전달되었으며, 수컷들도 3색각을 가지게 되었다. 3색각이 매우 유용하여 선택압이 가중되었기 때문에 영장류에서 색맹은 드물게 되었다. 오히려 인간은 색각의 유용성이 다소 떨어져서 선택압도 줄었기 때문에 다른 유인원보다도 색맹이 많은 편이다.

그리고 근래에 들어서 인간에게는 포유류가 상실한 자외선 영역을 분별하는 색각이 나타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역시 X염색체 변이로 나타나서 여성에게 많다고. 자외선은 파충류도 못보는건데? 조류는 본다

1.5 색 일람[편집]

1.5.1 3원색(빛 : RGB, 색 : RYB)[편집]

※ '표준색상명'은 HTML 4.01 표준 및 X11 색상 이름에서 정의되어 있는 색상 명칭이다.[10]

색상 명칭 헥사코드 표준색상명 RGB/RYB
   빨간색 #FF0000 Red 빛/색
   노란색 #FFFF00 Yellow
   초록색 #008000 Green
   파란색 #0000FF Blue 빛/색
  • 실제 RYB의 색상은 위와 조금 다르다. RYB의 색상은 #FE2712, #FEFE33, #0247FE.

1.5.2 유채색[편집]

색상 명칭 헥사코드 표준색상명
­ 고동색 #800000 Maroon
­ #8B0000 Darkred
­ 갈색 #A52A2A Brown
­ #B22222 FireBrick
­ 크림슨 #DC143C Crimson
­ 다홍색 #FF2400 ##FF2400 Scarlet[11]
­ #FF4500 Orange Red
­ #FF6347 Tomato
­ #FF7F50 Coral
­ #F4A460 Sandy Brown
­ #DEB887 Burlywood
­ #DEB48C Tan
­ 살구색[12] #FFA07A Light Salmon
­ #E9967A Dark Salmon
­ #F08080 Light Coral
­ #FA8072 Salmon
­ #CD5C5C Indian Red
­ #BC8F8F Rosy Brown
­ #8B4513 Saddle Brown
­ #A0522D Sienna
­ #D2691E Chocolate
­ 주황색 #FF7F00
­ #FF8C00 Dark Orange
­ 귤색 #FFA500 Orange
­ #CD853F Peru
­ 황토색 #B8860B Dark Golden Rod[13]
­ #daa520 Golden Rod
­ #FAC08D
­ #FAE7A6
­ #F8EED8
­ #EDDB83
­ #E29144
­ #E6C757
­ #EEBF6E
­ #FAFAD2 Light Golden Rod Yellow
­ #FFE4C4 Bisque
­ #FFDEAD Navajo White
­ #FFE4B5 Moccasin
­ #FFDAB9 Peach Puff
­ #F5DEB3 Wheat
­ #EEE8AA Pale Golden Rod
­ 카키 #F0E68C Khaki
­ #BDB76B Dark Khaki
­ #9ACD32 Yellow Green
­ 연두색 #ADFF2F Green Yellow
­ #7FFF00 Chartreuse
­ #7CFC00 Lawn Green
­ 밝은초록 #00FF00 Lime
­ #32CD32 Lime Green
­ 올리브색 #808000 Olive
­ #6B8E23 Olive Drab
­ #556B2F Dark Olive Green
­ #228B22 Forest Green
­ #4eae47 Action Green
­ #006400 Dark Green
­ #2E8B57 Sea green
­ #3CB371 Medium Sea Green
­ #00FA9A Medium Spring Green
­ #00FF7F Spring Green
­ #98FB98 Pale Green
­ #90EE90 Light Green
­ #69D567
­ #61DC82
­ #A6E657
­ #CCE657
­ #C7FAB4
­ #A6E657
­ #AEF091
­ #C2E68B
­ #8b8
­ #8FBC8F Dark Sea Green
­ #5F9EA0 Cadet Blue
­ 청록색 #008080 Teal
­ #008B8B Dark Cyan
­ #20B2AA Light Sea Green
­ 물색/시안 #00FFFF Aqua/Cyan[14]
­ #40E0D0 Turquoise
­ #00CED1 Dark Turquoise
­ #48D1CC Medium Turquoise
­ #66CDAA Medium Aquamarine
­ 아쿠아마린 #7FFFD4 Aquamarine
­ #AFEEEE Pale Turquoise
­ #B0E0E6 Powder Blue
­ #ADD8E6 Light Blue
­ #B0C4DE Light Steel Blue
­ #87CEFA Light Sky Blue
­ 하늘색 #87CEEB Sky blue[15]
­ 바다색 #00BFFF Deep Sky Blue
­ #1E90FF Dodger Blue
­ #48A8FF
­ #6DE9E4
­ #8FCAFF
­ #0063ff
­ #0066b3
­ #00437a
­ #4682B4 Steel Blue
­ #6495ED Cornflower Blue
­ #4169E1 Royal Blue
­ #191970 Midnight Blue
­ #00008B Dark Blue
­ 남색 #000080 Navy
­ #09081c
­ #131230
­ #4B0082 Indigo
­ #483D8B Dark Slate Blue
­ #6A5ACD Slate Blue
­ 남보라 #8258FA
­ #7B68EE Medium Slate Blue
­ #9370DB Medium Purple
­ #663399 Rebecca Purple[16]
­ 보라색 #800080 Purple
­ #8B008B Dark Magenta
­ #9400D3 Dark Violet
­ #8A2BE2 Blue Violet
­ #9932CC Dark Orchid
­ #BA55D3 Medium Orchid
­ #DA70D6 Orchid
­ #EE82EE Violet
­ #DDA0DD Plum
­ #D8BFD8 Thistle
­ 자주색 #871B4D ##871b4d Red Purple[17]
­ #C71585 Medium Violet Red
­ #FF1493 Deep Pink
­ 자홍색/마젠타 #FF00FF Fuchsia[18]/ Magenta
­ #DB7093 Pale Violet Red
­ #FF69B4 Hot Pink
­ #FFB6C1 Light Pink
­ 분홍색 #FFC0CB Pink[19]
­ #FFE4E1 Misty Rose
­ #FFEBCD Blanche Dalmond
­ #FAEBD7 Antique White
­ #FFEFD5 Papaya Whip
­ #FAF0E6 Linen
­ #F5F5DC Beige
­ #FDF5E6 Old Lace
­ #FFF5EE Seashell
­ #FFF8DC Corn Silk
­ #FFFACD Lemon Chiffon
­ #FFFAF0 Floral White
­ #FFFFE0 Light Yellow
­ #F5FFFA Mint Cream
­ #F0FFF0 Honeydew
­ #F0FFFF Azure
­ #FFFAFA Snow
­ #F8F8FF Ghost White
­ #E0FFFF Light Cyan
­ #F0F8FF Alice Blue
­ #FFF0F5 Lavender Blush
­ #E6E6FA Lavender
­ #778899 Light Slate Gray
­ #708090 Slate Gray
­ #2F4F4F Dark Slate Gray

더 자세한 색상/헥사코드는 링크 참고.

1.5.3 무채색[편집]

색상 명칭 헥사코드 표준색상명
   검은색 #000000 Black
­ #696969 Dim Grey
   회색 #808080 Gray/Grey[20]
­ #A9A9A9 Dark Grey
­ #D3D3D3 Light Grey
­ #DCDCDC Gainsboro
­ #F5F5F5 White Smoke
   흰색 #FFFFFF White

1.5.4 색으로 불리지만 색이 아닌 것[편집]

색상 명칭 헥사코드 표준색상명
   은색 #C0C0C0 Silver
   금색 #FFD700 Gold
투명색 Transparent

1.6 기타 등등[편집]

일본 및 그에 영향받은 창작물[21]에서는 뭔가 서정적인 느낌을 주는 제목을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단어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어둠색 앨리스여름색 기적.

색깔이 매우 다양한 탓에, 어떤 색깔을 보면 특정한 느낌을 받게 되고, 이를 이용한 패션이나 디자인도 존재한다. 단적인 예는 열정의 빨강냉정의 파랑. 붉은악마상복 등 색채를 이용하여 통일감을 주기도 한다. 이 때문에 교복에 사용되기도 하는데 일부의 투표를 보면 선호되는 색은 검정과 회색이며, 이쁘다고 칭송받는 색깔은 노랑보라색인듯.

이는 게임에서도 해당되며 아무리 고전게임이라 하더라도 색 배치를 잘 하면 단숨에 명작으로 올라가는 경우도 있다. CGAEGA를 거쳐 VGA로 왔을 때, 또 오락실 게임의 스테이지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를 보자. 또한 장르에 상관없이 특정 색깔이 특정 캐릭터를 상징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도스 게임의 경우, 대사를 구별하기 위해 대사가 형형색색이 경우도 있고.

또한 이를 이용한 색깔 심리테스트 같은 것이나 "색깔의 의미" 등이 있는데, 어디까지나 '그럴 수도 있다'와 '상징성'이기 때문에 크게 얽매일 필는 없다. 하지만 관련 학문 및 실용분야에 종사해야 할 사람에게는 물리적, 상징적, 심리적 측면에서의 색채학을 공부하는 것은 필수 중 필수이다. 과학적으로 연구되고 있기도 하고.

외국의 자동차들은 형형색색인데 국내의 자동차는 유독 무채색(흰색부터 검은색, 은색)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걸 볼 수 있다. 조금 튀는 색이라 해도 3배 과속하기 쉬운 빨간색과 파란색, 금색 정도. 이는 다른 나라도 비슷비슷하다. 동양은 튀지 않으려고, 서양은 색깔보다는 개조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 것일지도. 특히 차를 자주 바꾸는 한국 운전자들의 특성상, 자신이 좀 튀는 색을 원한다 해도 추후에 중고차로 팔 때를 생각해서 무난한 무채색을 택하는 경향도 있다.

1.7 관련항목[편집]

2 성적 매력[편집]

이걸 보려고 왔겠지? 아닌데예?
타인에게 성적인 관심을 유발하는 매력.
색기[22]가 흐른다'와 같은 표현으로 쓰인다. 우연하게도 색기와 영단어 Sexy가 묘하게 대응되지만, 전자는 후자에 비해 더 노골적인 느낌이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해 모르는 체 해주자.후자가 더 노골적인 것 같은데 섹시는 왠지 볼륨있는 탄탄한 몸매이면서 노출이 있는 패션을 한 여성을 칭할 때 써야 할 것 같은 어감인데[23], 색기는 딱히 몸매가 좋지 않더라도 분위기 등에 따라서도 불려질 수 있는 것 같기도... 카스가노 소라병약발육부진이라서 섹시한 몸매와는 거리가 좀 있지만 분위기에 따른 색기는 쩐다

리그베다 위키에서 가장 흔한 용례는 물론 색기담당일 것이다. 이 밖에 주색잡기의 색은 이성에 빠지는 것을 뜻하고, 색욕에 빠져 있는 사람을 색마, 호색한이라 부른다.

3 가방[편집]

Sack
어깨에 매고 다니는 형태의 가방/백팩/베낭의 한종류.

  1. 전자는 영국식, 후자는 미국식이다.
  2. 나중에 천문학을 주워듣고우주덕후가 되고 보면 "도플러 효과"라느니, 행성의 스펙트럼이니 하는 부분이 나온다. 거기서도 멀리 있는 건 빨간색이고 가까이에 있는 건 파랗다고 한다.
  3. 빨강(赤) 바깥(外)쪽의 빛이라고 해서 적외선이다. 자외선은 보라(紫) 바깥(外)쪽의 빛이라는 의미.
  4. 정확히는 해당 컬러 프로파일이 표현 가능한 색
  5. 이때의 한자 표기는 男色이다.
  6. 다만 이것은 원색당 8bit를 할당하는 일반적인 경우로, 포토샵 같은 전문 프로그램은 원색당 16bit(0~65,535), 32bit(0~4,294,967,295)를 할당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림의 용량은 안드로메다
  7. 해당 색채의 이미지와 연결이 안 될 수 있지만 굳이 번역하자면 자홍, 노랑, 청록색. 보통 이해하기 쉽게 빨강, 노랑, 파랑이라고 먼저 배울 때가 많다. 참고로 Cyan이 파랑, Magenta가 빨강, Yellow는 노랑. 물론 노랑을 제외하고 Cyan과 Magenta는 색이 많이 다르다..
  8. 물론 빛의 3원색도 같이 배우나, 물감을 다루다 보니 이 시절에는 이쪽 의미에 더 익숙할 가능성이 높다.
  9. 사실 K를 검은색(BLACK)의 약어로 생각해도 큰 문제는 없다.
  10. HTML 4.01 표준에서는 16가지 색깔 이름만 지정이 되어 있다. X11 색상 이름은 추가적으로 웹브라우저에 정의되어 있는 색상이다
  11. HTML 4.01, X11 표준색상명은 아님.
  12. 살색이었지만 명칭에서 인종 차별 논란이 있어서 살구색으로 바뀌었다. 물론 실제 살구색과는 전혀 다르다(...) 정확한 명칭은 뒤에 보다시피 밝은 연어이다.
  13. 보통은 Yellow Ocher로 칭한다.
  14. 청록색에서 명도를 높이고 채도를 낮춘 색으로 빨간색의 보색.
  15. 파란색에서 명도를 높이고 채도를 낮춘 색.
  16. HTML 4.01, X11 표준색상명은 아님.
  17. HTML 4.01, X11 표준색상명은 아님.
  18. 퓨셔라는 꽃의 색깔에서 유래했으며 자주색에서 명도를 높인 색으로 초록색의 보색.
  19. 빨간색에서 명도를 높이고 채도를 낮춘색
  20. Gray나 Grey 둘 다 써도 된다.
  21. 외국에서도 종종 쓴다.
  22. 일본어의 이로케(色気)가 그대로 수입된 것. 단, '색' 한 자만 떼어놓고 볼 때는 아니다.
  23. 단 남자를 섹시하다고 할 때는 몸짱에게도 쓰지만 목소리라든지 기타 뭔가 분위기가 섹시하다는 어감으로 여성들이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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