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al triangle / Love triangle
三角關係

1 세 사람 내지 세 단체의 관계[편집]

말 그대로 세 개의 특정한 사람[1] 또는 단체의 관계이다.

2 세 사람이 사랑 관계에 놓여있는 것.[편집]

흔히 사람들한테 삼각관계를 말하면 위쪽의 뜻보다 이쪽을 먼저 생각한다.

다소 정의가 모호하지만, 굳이 표현하자면

A → B → C 거나
A → B ← C
A → B ↔ C도 삼각관계라 말할 수 있다.

좀 더 정신줄 놓을 법한 막장 상황으론 A → B → C → A(…)의 무한 루프가 있는데 이건 개그.애초에 이런 상황이면 한명이 동성애자가 된다.[2]

아무튼 삼각형(세사람)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랑관계의 모든것이 삼각관계. 이거 하나만 나와도 드라마 1편 이상을 때울 수 있고, 시청률 1% 이상은 더 올릴 수 있다. 아무튼 흥미진진하긴 하니까. 한없이 찌질해지는 인간상도 보기 좋고(…)

요즘은 아예 한술 더 떠서 사각관계나 오각관계, 더 뛰어넘어서 육각관계도 나왔다.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로선 코지마 아키라가 연재중인 개그 만화 <원!>이라는 작품의 7각관계가 제일 복잡할 것이라 추정된다. 에피소드 하나짜리 분량이었지만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12각관계가 나왔었다.

역하렘하렘계열, 그리고 특히 순정만화에는 대부분 이 속성이 존재한다. 주인공 보정의 대표적인 예 중 하나. 히로인자매형제가 있다면 높은 확률로 이것이 된다.

참고로 순정만화에선 삼각관계의 클리셰가 존재한다. 검은 머리에 독고다이 속성 차도남과, 금발(내지는 밝은색) 머리에 바람둥이 페미니스트 남자. 게다가 이 경쟁에선 높은 확률로 검은 머리쪽이 승리한다.

히로인끼리 견제한다는 점에서는 <마법선생 네기마>가 가능성이 높은 듯? 허나 이 작품은 이미 삼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벗어났다. 최후엔 원이 될 듯 하다.

그리고 얀데레들이 한 남자를 두고 경쟁하는 소설, 만화, 애니 에서는 Nice boat.가 되기도 한다.

오덕들이 이것의 주 골자인 '경쟁'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못해 비처녀 논란이 일어나기도...

그러나 몇년 전 오스트리아에서 20여명의 여자가 한 남자를 두고 대낮에 현피를 뜨다가 뉴스를 탄 사건이 있었다는 점에서 역시 현실이 제일 판타지.

  1. 연애적 성격을 띄고 있는 관계 제외. 물론 어쩌다 연애적 성격이 주입되게 된다면 아래의 삼각관계가 될수도 있다.
  2. 실제로 개그가 아니라도 진지하게 이런 경우도 가끔 나온다. 베르세르크에서는 가츠<->캐스커->그리피스<->가츠(...)라는 구도가 되기도 한다!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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