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산주의자의 비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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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빨갱이 새끼야! 앙겟썸?" - 상하이 조

1.1 개요[편집]

국내에서는 대한민국 헌법 제3조에 의거, 휴전 상태인 대한민국의 주적이자 이북 5도를 불법 점령한 ‘반국가단체의 일원’ 또는 ‘그들의 사상을 공유하는 자’, ‘그들에게 협조적인 자’들을 얕잡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해외에서는 일반적으로 ‘공산당원’ 또는 ‘공산주의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 ‘공산주의 국가의 국민들’을 뜻하는 놀림조가 매우 강한 속어로 쓰인다.[1]

1.2 몬스터(?)[편집]

국방부 퀘스트의 주적이자 원흉. 아마도 라이칸스로프의 일종으로 최초 발견은 산업시대이며 본격적인 번식은 1900년대 초중반에 시작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인간에 빙의되거나, 빨간 물을 마시거나, 혹은 흑마법사 카를 마르크스 및 그의 제자들이 저술한 마도서를 읽은 인간이 변신하여 태어난다고 여겨진다. 빨갱이의 전성기 때는 빨간 물과 마도서를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중형이 선고되었지만, 모종의 사유로 인해 빨간 물과 마도서의 마력이 매우 약해진 지금은 그 물품들을 소지한다는 이유만으로 처벌되는 사례는 드물다.

주로 북반구에 자주 출몰하며 대한민국에서는 특히 한반도 북부에 서식하는 가 유명하다. 한때는 전 세계의 절반이 빨갱이의 지배 및 영향을 받았으나 1990년대를 전후해 상당수가 자연소멸하여 현재는 극히 일부의 지역만이 빨갱이의 점령지이다. 다만 점령지가 줄어들었을 뿐 전세계 어느 던전이든지 소수나마 빨갱이가 잔존해있다고 하며, 특히 미국을 제외한 북미, 유럽중남미상당히 많이 서식하고 있다 카더라. 북미, 유럽쪽에서 많이 서식하는 종은 이 종이고, 중남미와 중동(북아프리카 포함), 러시아 쪽에서 많이 서식하는 종들은 이 종이 종, 이 종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의 북쪽은 돌연변이로 인해 많이 흉포해지고 꽤나 이상해진 빨갱이 종이 점령하고 있으며, 보통 국방부 퀘스트의 주적으로서 '빨갱이'라 한다면 이 돌연변이종을 지칭한다.

일반적인 빨갱이는 얼굴이 시뻘건 늑대나 기타 흉포한 야수의 머리를 한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가끔은 박쥐 날개나 도 달려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하지만 우두머리급 빨갱이는 일반 빨갱이와 달리 돼지의 모양을 한다고 전해진다.[2] 자신들을 상징하는 상징물로는 흔히 붉은 별을 주로 쓰며, 그 외에 빨간색 깃발이나 노란색 연장(낫이나 망치 등)을 상징물로 삼는 경우도 있다. 둔갑술을 전문적으로 익히는 개체들을 많이 양성하며, 이런 개체들이 인간으로 둔갑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것을 '간첩' 이라고 부른다. 중동인으로 둔갑한 경우도 알려져 있으며 어떤 사람들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으로도 둔갑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전문적으론 프락치라고 한다).

지주나 자본가를 공격해서 재물을 빼앗는 것을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다. 사람이 많은 지역에 침투해 빈민들에게 빨간 물을 먹이는 수법으로 무리를 불렸다가, 어느정도 무리가 커지면 폭력을 이용해 지주와 자본가의 재물을 빼앗고 다른 사람들에게 강제로 빨간 물을 먹이는 습성이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단순히 재산이 많은 지주나 부자만 공격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지주나 부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재물을 빼앗아 자신들의 것으로 삼는다고 전해지고 있다. 아무튼 지주와 자본가들을 공격하는 습성 때문에 20세기 초중반 빨갱이가 세력을 확장하던 시기에는 도망나온 지주와 자본가가 많이 있었다.

전 세계의 반을 지배했던 시절의 빨갱이들의 대장은 콧수염을 기르고 수많은 사람들과 같은 빨갱이들을 숙청하여 숙청왕으로 이름을 날렸다. 이쪽은 유저들이 잡기 전에 자연박멸이 되었지만 한반도 빨갱이들의 초대 수괴는 권모술수에 능해 쟁쟁한 을 숙청하여 여러모로 명성(...)을 떨쳤고 도술에 능통하여 물 위를 걷고 축지법을 쓰며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며 모래로 을 만드는 등의 이적을 아무렇지도 않게 행한다고 한다. 2대 두령은 1대 두령의 아들로 '장군' 이라고 불리며 그의 또다른 별명은 '21세기의 태양' 이다. 도력은 오히려 더 강해졌으며 한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두려워하는 존재가 되었다. 그러나 장군은 2011년에 죽어버려 장군의 셋째 아들이 새로운 두령이 되었다. 그의 별명은 '대장' 이며 위 두령들의 도술을 넘겨받지는 못했다고 한다. 또한 장군의 아들 중 한 놈은 가끔 일본에 출몰하며 오덕이 충만하다고 한다.

군인 클래스 한정으로 격퇴 성공시 보수가 메탈 킹급이며 민간인 클래스에서는 발견 후 경찰신고 퀘스트에 성공하면 엄청난 보수가 들어온다. 1억 5천만 정도다. 빚을 억대로 질 때 이거 성공하면 빚을 청산할 수 있다! 운 좋게 이들이 탄 잠수함이라도 발견해 신고하면 억대의 보수가 들어온다. 하지만 매우 확률이 낮은 한정 퀘스트이기에 완수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신고만 하고 잡지 않아도 좋아 안전하다는 이점이 있다. 넷상에 출몰하는 빨갱이를 신고하면 회사에서 증정하는 시간을 지배하는 시계를 득템할 수 있다. 하지만 더러는 빨갱이가 아닌 선량한 일반인을 신고해도 그 일반인이 빨갱이가 되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일각에서는 빨갱이도 지적생명체이며, 빨갱이로의 변이 정도가 낮은 개체들과는 교류를 하며 살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반대로 변이 정도에 무관하게 빨갱이는 몬스터라고 정의하는 측도 있는데 이들은 빨갱이와 교류하며 살 수 있다고 주장하는 측을 둔갑한 빨갱이라고 비난하는 일이 잦다.

빨갱이로 변이하면 영 좋지 않은 곳피격 당하여 비참한 여생을 보내게 된다 카더라...

1.3 유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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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의 남부조선에서 볼셰비키, 멘셰비키는 물론, 아나키스트, 사회민주당, 자유주의자, 일부의 크리스천, 일부의 불교도, 일부의 공맹교인, 일부의 천도교인, 그리고 주장 중등학교 이상의 학생들로서 사회적 환경으로나 나이로나 아직 확고한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잡힌 것이 아니요, 단지 추잡한 것과 부정사악한 것과 불의한 것을 싫어하고, 아름다운 것과 바르고 참된 것과 정의를 동경 추구하는 청소년들, 그 밖에도 XXX과 XXXX당의 정치노선을 따르지 않는 모든 양심적이요 애국적인 사람들(그리고 차경석의 보천교나 전해룡의 백백교도 혹은 거기에 편입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사람을 통틀어 빨갱이라고 불렀느니라.”

—채만식, '도야지', 창비사 "문장" 27호, 1948년 10월.

과거 반공주의의 산물. '공산주의자'로의 순화가 권고된다. 본래 공산주의자들을 비칭하는 말이었지만, 냉전 및 독재시대 때 민주화 세력을 탄압하고 사회에서 다방면으로 매장하는 소위 '낙인'으로 악용되기도 했다. 따라서 지금은 쓰면 안 되는 말이지만, 지금도 널리 쓰이고 있으며 종종 '종북'이라는 말로 대체된다. 하지만 다른의미(...)로도 사용가능하다.[3]

여러모로 그 당시 세대의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단어이고, 체감하는 무게도 틀리다. 그냥 집안 분위기가 반공일색에 빨갱이를 철천지 원수처럼 생각하는 집안이라도, 흔한 중고딩이 빨갱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면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이 함부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달가워하지 않는 것도 그런 맥락이다. 지금이야 써도 별 문제 없지만, 그 당시에는 입 밖에 나오는 순간 주위의 누군가가 순식간에 잡혀가는 형국이었으니….

독재 정권 당시에는 공산권과 북한에 대한 공포심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정적을 없앨 때 가장 많이 악용되었다. 대표적인 예가 '국회 프락치 사건', '인혁당 사건' 등의 사건이며 기타 묻혀지고 잊혀진 사건까지 포함한다면 셀 수도 없을 정도다. 영화 실미도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권력가들이 자신들의 치부가 드러날까 두려울 땐 '빨갱이의 소행'이라 하기도 하였다.[4] 실제로 정부는 실미도 사건 때 실미도 요원들을 '무장공비' 로 묘사하였고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빨갱이의 선동' 이라는 식으로 표현하였다. 이러한 사례들은 후에 독재 정권을 반성해야 하는 이유로 인용되며, 위의 '몬스터?' 부분도 이러한 반공 이데올로기 아래에서 만들어진 과장된 이미지라 반공만화 등 문화 사업에도 영향을 끼쳤기에 '나 때는 북한에는 사람이 안 사는 줄 알았다' 는 부모님들의 증언이 나오기도 했다.

위와 같이 빨갱이라는 단어가 사람 잡을 수 있는 마법의 단어이던 시절에 실제로 군사 독재 정부에서는 정권 입장에서 마음에 안 드는 사람+민주화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빨갱이로 몰았고 심지어 혐의가 옅거나 진짜로 억울한 사람들을 고문을 해서 허위로 자백서에 사인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런 고문담당자들의 대표적인 인물로 이근안이 있는데 이 사람이 아직도 자기는 애국자다라고 주장하고 있다.[5]

1.4 대중매체에서[편집]

서울대학교 학생이 퀴즈 대한민국에 출연해 문제를 풀던 중 빨치산과 혼동해 유머로 돌거나 질타를 받기도 했다. 시대가 바뀌면서 잘 쓰이지 않는데다, 첫단어가 유사하여 두 단어가 혹시 연관이 있는 건 아닌가 하고 착각하는 사람들도 제법 늘어난 건 사실이다. 그래도 반공 교육을 받은 나이대를 중심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석학인 서울대학교 학생의 역사 인식이 이 정도냐는 한탄도 나왔다. 본인도 말을 내뱉은 직후 실수를 깨닫긴 했지만…. 것보다 외국어에서 유래한 말이라면 외국 발음은 파르피잔 아닌가?

홍세화의 저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에서 젊을 적 프랑스 공산당에 적을 두었다가 나이가 들면서 신좌파적[6]인 태도로 돌아선 대학교수를 두고 '루주(프랑스어로 빨간색)에서 루주-베르(빨간색-녹색)'로 돌아섰다고 하는 것을 보면 유럽에서도 공산주의자를 빨간색에 비유하는 것은 마찬가지인 듯 하다.
또 2013년 "이슈털어주는 남자"에 핀란드인 따루가 나와 이야기하기를 사민당의 할로넨 대통령이 집권하자 자신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빨갱이(communist) 라고 비난했다고 한다.요약글.
홍세화나 따루의 예를 보면 어딜 가나 빨갱이 드립은 유효한 듯. 사실 이것의 원조는 윗동네가 아니라 소련이었기에, 냉전 당시의 상황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빨갱이 드립을 칠 수 있다.

야인시대심영상하이 조에게 "야이 빨갱이 새끼야!" 라는 비난을 들으며 고자가 된 거시기를 내리찍혔다. 아울러 야인시대 82회에서 좌익의 앞잡이들이 죽창을 들고 경찰관 관사의 관리인을 끌고 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앞잡이 한 명이 그에게 "잔말 말고 따라와, 이 빨갱이 새끼야!" 라는 어처구니없는 발언을 했다.[7]

한현동의 만화 신 구미호에서, 이북 지역에 위치한 인간과 요괴의 공존 구역 천각궁에서 단역으로 등장한 인민군복 멧돼지 요괴는 "동물로 각색된 빨갱이" 를 오마주한 것으로 보인다.

2 물고기[편집]

물고기의 한 종류.

학명은 Ctenotrypauchen microcephalus. 이름 그대로 빨갛다.

정약전자산어보를 집필할 때 이 어류의 몸꼴을 보고 장어로 착각했다고 한다. 이보시오 정약전 양반 내가 장어라니!

3 기타 속어[편집]

  • 일단 빨간 무엇의 속어로 쓰인다. 다만 이렇게 사용하는 경우는 보통 6.25 같은 비극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에서만 사용되는 경우밖에 없다. 입에 착착 붙는 어감이 인기(?)의 요인으로 추정된다(자장면이라 하지 않고 짜장면이라고 하듯이). 이 경우에는 유사품(?)으로 '노랭이', '파랭이' 등과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으며 빨피와 비슷한 용도로도 쓰인다. 단어의 성격상 거의 구어체로만 쓰이며 게임하는 초딩들이 '빨강' 을 부르던 발음이 변화된 것인 듯.
예 1 : 아 보스 체력 빨갱이까지 깎았는데!
예 2 : 노랭이 공격까지는 피했는데 빨갱이 공격 맞고 죽었어.
  • 축까들이 축빠, 특히 붉은 악마 등을 비꼴 때 쓰는 말. 2002년 월드컵 당시 한반도를 휩쓴 붉은 물결에 배알이 꼴렸는지 열심히 응원하는 축구팬들을 비하하는 데 쓰여졌다. 혹은 이들 분위기에 휩쓸려 과격한 짓(성행위에 가까운 퍼포먼스라거나, 편의점을 턴다거나)을 한 이른바 빨간 거 보고 발정난 소들을 욕할 때에도 쓰였다.
  • 국내 온라인 게임 리니지 의 '체력 회복제' 를 다르게 이르는 말.
초기 명칭[8]이었던 '빨간 물약' 의 줄임말 혹은 속어. 비슷하게 '고급 체력 회복제' 는 주홍이[9], '강력 체력 회복제' 는 말갱이[10] 하는 식으로 옛날부터 있던 많은 물약은 이렇게 색과 연관되어 별칭을 갖는 경우가 많다. 예외라면 용기[11] 정도?
  • 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에서 맨 윗자리(즉 빨간색 플레이어)에게 특혜를 주는 유즈맵에서 그 플레이어를 부르는 칭호. 예를 들어 저글링 블러드에서는 처음부터 케리건이 있다든가, 저글링의 스펙이 다르거나, 처음부터 돈을 들고 시작하는 등등... 이는 방장이 자리를 옮기지 않는 이상 맨 윗자리 빨간색 자리에서 시작하기 때문. 대개 이러한 행위를 하면 초딩으로 낙인 찍힌다. 그런데 모 BJ는 대놓고 한다!
무서운 점은 이게 유명해지니깐 방장들이 플레이어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1번 자리 닫고 2번 자리로 가는데 2번 자리가 사기인 맵도 있다. 심지어 최근엔 1, 2번을 닫고 3번 자리가 사기인 맵도 존재한다. 흠좀무.
  • 해커스에서 발간한 토익 LC파트 기본서의 별칭.
이유는 당연히 책이 빨개서... RC파트 기본서는 같은 이유로 파랭이, 보카(어휘)집은 노랭이라고 불린다. 이 셋은 영어시험 전문으로 유명한 해커스의 토익 파트를 대표하는 책들이다보니 토익 관련 서적 중에선 인기도 가장 많으며 그만큼 최신 경향에 대한 피드백도 잘 되는 편이다. 초심자와 중급자는 이 책으로 기본을 다지다 실력이 쌓이면 실전 1000제로 지옥을 보면 공부하면 된다. 공무원 영어 입문서도 영문법은 빨간색, 독해는 파란색으로 발간했다. 2015년판 공무원 영어 기본서도 영문법은 빨간색, 독해는 파란색, 어휘는 노란색이다.
  1. 해외 커뮤니티에서 김정은이 어떤 취급(...)을 받는지 알아보자.
  2. 하지만 모습은 비슷한데 전혀 다른 종도 있으니 주의하자.
  3. 참고로 이들 정당의 상징색도 빨간색.
  4. 참고로 유감스럽지만, 이런 '정치적 포장'은 빨갱이란 단어가 생기기 한참 전에도 있었다. 역사적으로 '바깥의 적과 내통한 반역자'로 몰려 고통받거나 죽은 사례가 꽤 된다. 물론 정말로 반역죄를 저지른 사람도 있지만, 안 저지른 사람도 있음을 잊지 말자.
  5. 이 사람은 자기 고문대상자가 처음부터 '용의자' 가 아니라 '범인' 이라고 단정짓고 범인이라는 사실을 실토하고 자백하도록 하는데 온 힘을 다했다. 또한 이 사람은 '용의자' 를 죽지 않을 만큼 고문하는데 달인이었던 관계로 수사기관에서 사랑받은 인물...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하는데 "용의자"와 "범인"은 엄연히 다른 말이다. "용의자"는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맞는지 아닌지 확인받아야 하는 사람"이고 "범인"은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법적으로 인정된 사람"이다!
  6. 젊은 시절에는 계급투쟁을 근간으로 삼는 마르크스주의자였으나 나이가 들면서 환경운동 등 넓은 의미의 진보운동에 관심을 갖는 신좌파가 되었다는 뜻.
  7. 엑스트라의 실수인데 빨갱이(=좌익)들은 그들 입장에서 경찰로 추정되는 사람(좌익의 반대세력=우익)을 끌고 갔으므로 그가 빨갱이가 될 순 없다. 그 NG가 그대로 방송을 타고 나갔으니 시청자들은 어이없는 반응을 보였을 것이다. 그러니까 반동노무 새끼라고 했어야 했다
  8. 몬스터에게서 드랍된 미확인된 물품인 경우에도 이름이 "빨간 물약" 이라고 되어있다.
  9. 실제로 주황색이고 미확인 상태에서의 이름도 주홍 물약이다.
  10. 투명함. 미확인 상태에서의 이름은 맑은 물약.
  11. 용기의 물약. 보라색이지만 보라색이라고 이 물약을 '보라돌이' 라거나 하는 식으로 부르는 사람은 없다. 보라돌이는 다른 의미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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