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주관에 따른 예시 폭주와 일부 무개념 빠들의 반달행위(쉴드)에 따른 극심한 분쟁 초래 및 신문고, 우회등록 목적으로 악용가능성 등의 문제가 있어 예시 사례들은 찌질이, 천하의 개쌍놈들, 친목질 항목등의 선례에 따라서, 또한 예시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사례들이 넘쳐나기 때문에 이미 있었던 낡은예시를 삭제하고, 작성하지 않음을 밝힌다.[1] 비공식적이라서 아예 쓰지 말라는건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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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를 만든다 / 유발한다 / 양산한다.

특정 대상에 대한 유치한 호감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두둔하거나, 명백히 안좋은 부분까지도 마냥 좋게 포장하는 빠짓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하는 빠뿐만 아니라 그 빠들이 추종하는 대상에 대한 까가 되어버리는 현상을 뜻한다. 당연하게도 어딜가나 있다.[2]

그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그냥 자신이 관심없거나 모르는 이야기를 남들이 '자기들끼리 자꾸 쑥덕대는' 모습(이게 심해지면 해당 웹사이트를 팬클럽으로 착각한 마냥 활동하게 되는) 등이 썩 좋아보이지 않는 심리에 기인한 반감도 있다. 역으로 해당 사람들이 "그냥 대상에 대한 얘기나 드립을 쳤을 뿐인데 과민반응한다, 팬클럽은 아니지만 안티사이트도 아닌데 오지랖 쩐다" 등으로 맞받아치며 키배와 갈등을 만들기도 한다.

2 상세[편집]

이런 모습은 착한 놈 아니면 나쁜 놈, 내 편 아니면 네 편 식의 유치한 이분법에 빠진 인간들이 보여주는 대표적인 추태다. 그런데 특히 남의 기분 생각 않고 거리낌 없이 글을 갈겨대는 인터넷의 특성상 이런 행태가 인터넷 상에서 매우 흔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무개념 빠들은 자신의 추종하는 대상에게 조금이라도 안좋은 말을 하는 사람에게 비난을 서슴지 않아, 비슷한 정신수준의 인간들을 적극적으로 까로 전환시킨다.

10명의 빠중 개념인이 9명, 무개념이 1명 비율로 있다고 칠 경우, 빠가 100명으로 늘면 무개념빠가 10명, 1000명으로 늘면 무개념빠가 100명이 된다. 보통 이런 무개념빠들은 여기저기서 목소리도 큰지라, 규모가 작은 10~100명 수준의 다른 쪽 빠들은 이 100명의 무개념 빠들에 의해 의견등이 묵살달하게 되고, 실제로는 저쪽에 900명의 개념인이 있음에도 100명의 무개념빠들만이 눈에 들어오면서 'XX의 빠중에는 무개념빠 밖에 없다'는 반발심리로 까가 생기게 되는 것.

이로 인해 특정 인물의 대중적 인기가 늘어날수록 이런 무개념빠도 늘어나고 이에 비례하여 무개념까도 늘어나면서, 정확한 사실에 대한 이해, 공정한 관점, 올바른 팬 문화의 발전 등을 저해시킨다. 이렇게 되다보니 유명인 본인이 별로 물의를 일으키지도 않았는데 단순히 빠가 싫어서 까들이 그 유명인을 욕해대는 경우도 상당히 흔하다.그리고 무개념 빠들은 지능형 안티라고 불린다 그러면 또 이게 악순환으로 이어져 무개념 빠들은 개거품을 물게 되고 무한반복.(...)

3 유형[편집]

  • A: 이 만화 그림이 조금 이상한 것 같은데... B: 그럼 보지마 or 그림도 못그리는 놈이 무슨 그림을 논함?
  • A : 이 작품 마음에 들더라! B : 그거 거품밖에 없는 작품이잖아?[3]
  • 겜덕후들의 기종 싸움은 이 바닥의 영원한 떡밥이자 무한한 원천.
  • 오덕 관련 사례로는 무한도전, 1박 2일, 런닝맨 등의 인기 버라이어티 쇼 팬들이 있다. 특히 블로그에 관련 버라이어티 쇼를 비판하는 글을 올릴 경우 벌떼처럼 모여들어 무논리로 찌질대는 경우가 다수.
  • 안티없기로 유명했던 사람들조차, 무개념 광빠들에 의해 까들이 생성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국민MC 유재석의 광팬들. 유재석/광팬 참조.
  • 오덕계에서는 전반적으로 나의 아스카는 그러지 않아류부터 온갖 부류가 산재한다.
  • 스포츠의 경우 특정 구단의 팬이 구장에서 난동을 부릴 경우 등이 존재한다.
  • 해당 팬덤의 행동을 비판하면 추종대상의 안티로 몰아붙인다.
  •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와 콜라보 이벤트를 할때 자기 캐릭터를 옹호하고 다른 캐릭터를 거세게 이유 없이 비난한다. [4]

리그베다 위키엔하위키일 시절, 엔젤 하이로에서는 종종 자유게시판의 논쟁 끝에 엔하위키에 반달을 저지르는 병크를 터뜨린 사례가 있다. 이런 식으로 소위 '화풀이'를 한다고 해도 그게 자신이 옳기는커녕, 단순한 정신승리만을 향유하는 찌질이임을 인증할 뿐이니 하지 말자. 거기다 어차피 삭제해봤자 쉽게 복구된다.

반대로 까가 빠를 만드는 경우도 생긴다. 원래는 그다지 크게 좋아하거나 싫어하지 않는 정도인데 극심한 까를 보고 너무 심하다고 생각해서 까이는 대상을 변호하다가 빠가 되는 경우.극과 극은 통한다

4 트리비아[편집]

여기까지의 항목만 봐도 알겠지만 까를 만들지 않는 빠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유명해진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팬들이 있다는 것이고, 그 사이엔 까를 생성시키는 무개념 빠들과 지능형 안티들이 필히 있을 수 밖에 없기 때문. 이런 사태를 방지할 방법은 팬들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무개념 빠들을 소탕하거나, 유명인이 그냥 덜 활동하고 덜 유명해지는거다.(...)악플보단 무관심

위에도 언급되어있지만 "빠가 까를 만든다"는 말이 가능하면 "까가 빠를 만든다"는 말도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봐야 할 것이다. 팬덤의 광신성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비판 의식'이 얼마나 건전한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

물론 빠가 빠를 만드는 선순환의 구조도 존재한다. 특히 드라마나 만화 작가 같은 작품으로 승부하거나 노출빈도가 적은 유명인일 경우 더 확률이 높다.

은근히(?) 디시인사이드가 이런 경향이 강하다. 다까기 성향에 의거해 보통 빠를 까기 위해 까가 되는 경우가 잦다. 그 과정에서 추종대상까지 까이다가 시간이 지나면 처음부터 추종대상을 싫어했다는 듯이 행동한다(…).

  1. 당연하지만 예시를 삭제한 것은 이미 예시에 있던 사례들을 쉴드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근데 그건 다른 경우도 마찬가지잖아.
  2. 욕을 해서 싸우든, 몸으로 때우든, 말로 싸우든, 그럴듯하게 논리적으로 싸워도 결국 빠랑 까랑 싸우는 것이다.
  3. 아이러니하게도 마이너한 작품의 경우, 'A : 난 이 작품이 개인적으로 좋더라! B : 처음 들어보는 거네. 너 마이너 부심이라도 부리냐?' 같은 패턴으로 까이는 경우도 있다(...). 적당한 게 최고
  4. 예를 들어 러브라이브!세가가 함께 콜라보 이벤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세가의 대표 캐릭터인 소닉 더 헤지호그와 러브라이브!의 주인공인 코우사카 호노카가 메인에 뜨자 무개념 러브라이버들이 코우사카를 옹호하면서 아무런 이유없이 소닉을 마구잡이로 까는 병크를 터뜨렸다. 고인 캐릭터를 왜 코우사카에게 안기냐며 하거나 쓰레기 캐릭터라고 하는 등(...) 이소식이 소닉팬들과 오덕까한테 알려지게 되면서 키배가 일어나기도 했다. 이때문에 러브라이버들은 다른 오덕까 네티즌들에게 비판을 받았고 오타쿠의 대한 인식이 더 나빠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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